HPSP (403870) 진입 대기 태그가 21거래일 만에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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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OPM 61.4% 서프라이즈+강유입 반전, 태그 해제·TP 65,000원 상향
8월 13일 발표한 2Q26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상반기 실적 저점 통과를 확정했다. 매출 461억원(-10.2% YoY, +44.4% QoQ), 영업이익 283억원(+75.5% QoQ), OPM 61.4%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 +3.8%·영업이익 +24.6% 서프라이즈다. 환율 수혜와 주식보상비용 환입이라는 일회성 요인이 섞였지만, 삼성증권은 "환입 영향 없이도 컨센서스를 상회했을 것"으로 평가했다. 절대 판매량 자체는 크지 않았으나 파운드리·NAND·D램 파일럿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출이 발생한 점이 구조적 의미를 갖는다.
주가는 실적 발표 전날 종가 40,400원에서 8월 20일 종가 48,000원까지 5거래일간 +18.8% 회복했다. 8월 19일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가 코스닥 소부장 랠리를 촉발하며 8월 20일 하루에만 +5.03% 상승한 영향이 컸다. 직전 리포트(7/24) 기준가 35,650원 대비로는 21거래일 만에 +34.6% 상승, 당시 제시한 TP 48,000원에 정확히 도달했다. 20일 외인+기관 수급이 -8.80% 강유출에서 +1.98% 강유입으로 완전 반전되며, 당시 "강유출 게이트 해제 시 재개" 조건이 성사됐다.
당사는 투자의견을 "Buy (진입 대기)"에서 "Buy (분할)"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48,000원에서 65,000원(+35.4%)으로 상향한다. FY27E EPS 자사 추정을 1,580원에서 1,900원으로 상향(컨센 평균 ~2,000원, 삼성 2,160원 대비 보수적)하고, Target PER은 자사 3년 평균 48배 대비 오버행 -5배p·소송 -3배p·서프라이즈 여력 +2배p·수급 해제 +2배p를 반영한 34배를 적용한다. 다만 21거래일 +34.6% 급등으로 5일 VWAP 갭 +8.39%, BB %b 1.055(밴드 상단 돌파), 거래량 1.87배까지 확대돼 단기 과열 영역이며, 강유입 등급의 실측 T+20 -3.3% 역U자 우측 리스크를 감안해 추격 매수보다 42,000~53,000원 밴드 내 분할 진입을 권고한다.
1. 투자의견 변경
| 변경 전 (7/24) | 변경 후 (8/21) | |
|---|---|---|
| 투자의견 | Buy (진입 대기) | Buy (분할) |
| 목표주가 (12M) | 48,000원 | 65,000원 (+35.4%) |
| 3M 전술 밴드 | 32,000~44,000원 | 42,000~53,000원 |
| 장기 시나리오 (24~36M) | — | 75,000~90,000원대 (조건부, 헤드라인 TP 아님) |
| 수급 (20일) | 강유출 (-8.80%) | 강유입 (+1.98%) — 외인 216억+기관 565억 |
| 당시 현재가 / 현재가 | 35,650원 | 48,000원 (+34.6%) |
| 상승여력 | +34.6% (직전 TP 도달 완료) | +35.4% (컨센 평균 -4.8% 이내) |
| 변경 사유 | 2Q26 OP 서프라이즈 (+24.6% vs 컨센), 20일 수급 강유입 반전, 삼성 FY27E EPS 2,160원 (+27.3%) 상향, NH TP 71,000원 (+9.2%) 상향 | |
컨센서스 TP 평균 68,250원(8/18 최신 4개사: 삼성 65k·LS 72k·NH 71k·KB 65k 유지) 대비 당사 65,000원은 -4.8%로 컨센 이내 규율을 준수한다. 삼성·NH는 이번 리뷰에서 FY27E EPS를 각각 +4.9%·+27.3% 대폭 상향했으나, 자사는 서울중앙지법 침해소송 계류(-3배p)와 크레센도 잔여 10.3% 오버행(-5배p)을 이유로 컨센 대비 소폭 할인을 유지한다. 20일 강유입은 진입 태그를 해제하는 근거인 동시에 실측 T+20 -3.3%(역U자 우측)라는 단기 과열 신호이기도 하므로, Strong Buy 대신 Buy (분할) 태그로 갔다.
2. 핵심 업데이트
첫째, OPM 61.4% 확장의 세 축. 환율 수혜(2Q 원달러 환율 상승), 주식보상비용 환입(1Q 계상분 일부 환입), 매출믹스 개선(NAND·D램 파일럿의 초기 마진 프리미엄)이 결합됐다. 삼성증권은 "환입 영향 없이도 컨센서스를 상회했을 것"으로 평가하며 구조적 요인의 비중이 크다고 판단했다. 4Q26E OPM은 삼성 59.0%·NH 56.0%로 정상 궤도(55%대) 회귀 전망이지만, FY26E OPM 예상은 삼성 56.8%·NH 55.2%로 이전 대비 상향 조정된 궤도다.
둘째, 2027년 이익 전망의 대폭 상향. 삼성증권은 FY27E 매출 3,749억(+24% 상향), 영업이익 2,159억(+28% 상향), EPS 2,160원(+27.3% 상향)으로 조정. NH투자증권도 FY27E EPS 1,966원(기존 1,667원 대비 +17.9%)으로 상향하며 TP를 65,000원에서 71,000원으로 조정했다. 상향 근거는 (1) NAND 300단 이상 대부분의 기업이 HPA 장비 도입, (2) 파운드리·D램 신규 증설이 각각의 일정에 따라 고르게 성장, (3) 북미 비메모리 IDM(인텔 파운드리) CAPEX 확대 예고, (4) 하이브리드 본딩 잠재 수요 대기. 삼성증권은 자사 커버 반도체 장비 중 HPSP를 Top-pick으로 제시했다.
셋째, 파일럿에서 양산으로 가는 D램 HPA. 한국경제 7월 1일 단독 보도(HPSP가 삼성·SK에 D램용 장비 납품)와 8월 18일 NH 리포트("D램의 경우 북미 고객사 투자가 본격화, 다년간 투자 수혜")를 종합하면 D램 HPA는 파일럿 단계에서 양산 진입 초기로 이동 중이다. 다만 D램 공정에서의 웨이퍼 처리량(75매/배치) 효율 문제가 남아있어 대규모 양산 확산은 2027~2028년으로 지연될 여지가 있다. 이 부문은 Bull 시나리오의 핵심 옵션이지만 Base에서는 보수적으로 반영한다.
넷째, 서울중앙지법 침해소송의 8월 13일 변론기일. HPSP는 예스티가 삼성전자에 납품한 장비의 추가 동영상 제출을 요구, 예스티는 이미 제출한 구조와 동일하므로 불필요하다고 반박했다. 6월 특허법원이 "HPSP 특허 유효·예스티 비침해" 판결을 낸 것과 별도로 서울중앙지법의 침해소송은 계류 중이며 3Q26~1H27 결과가 예상된다. 서울지법 승소 시 HPSP 독점력이 재확인되며 자사 3년 평균 PER 48배 회복의 결정적 촉매가 된다. 반대로 예스티 승소 시 대체 진입 리스크가 부각된다.
다섯째, 크레센도 잔여 10.3% 오버행의 완화. 7월 24일 2차 블록딜(9.05%, 760만주 @41,800원) 이후 크레센도는 "잔여 지분 홀딩" 방침을 공식화했다. 인수금융 상환 목적이 대부분 해소됐다는 점에서 조기 매각 유인이 축소된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완전 청산까지는 오버행이 잔존하며 12~18개월 내 3차 블록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여섯째, 8월 20일 소부장 편승 랠리와 그 의미. 8월 19일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가 트리거가 되어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전반이 상승, HPSP는 +5.03%(공매도 226억, 코스닥 2위) 급등했다. 이는 실적 서프라이즈의 지연 반영과 매크로 리스크 온이 결합한 결과로, 순수 펀더멘털 회복분(TP 48,000원 도달)과는 별개의 이벤트성 급등분이 5~8% 포함된 것으로 판단한다. 이 부분이 3개월 밴드 하단(42,000원)까지 되돌림 가능성의 근거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2Q26 실적 vs 컨센서스:
| 항목 | 2Q26 실적 | 컨센 | 서프라이즈 | 1Q26 | QoQ | 2Q25 | YoY |
|---|---|---|---|---|---|---|---|
| 매출 (억원) | 461 | 444 | +3.8% | 319 | +44.4% | 513 | -10.2% |
| 영업이익 (억원) | 283 | 227 | +24.6% | 161 | +75.5% | 286 | -1.1% |
| 세전이익 (억원) | 309 | 250 | +23.5% | 191 | +61.4% | 269 | +14.8% |
| 순이익 (억원) | 241 | 198 | +21.9% | 249 | -3.0% | 207 | +16.4% |
| OPM (%) | 61.4 | — | — | 50.5 | +10.9%p | 55.8 | +5.6%p |
실적 추정 변경 (연결):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FY28E |
|---|---|---|---|---|---|
| 매출(억원) | 1,810 | 1,730 | 2,505 | 3,600 | 4,400 |
| 매출 YoY(%) | — | -4.4 | +44.8 | +43.7 | +22.2 |
| 영업이익(억원) | 940 | 899 | 1,424 | 1,900 | 2,470 |
| 영업이익 YoY(%) | — | -4.4 | +58.3 | +33.4 | +30.0 |
| OPM(%) | 51.9 | 52.0 | 56.8 | 52.8 | 56.1 |
| EPS(원) | 1,040 | 870 | 1,565 | 1,900 | 2,400 |
| PER(배) | 46.2 | 55.2 | 30.7 | 25.3 | 20.0 |
| PBR(배) | 14.4 | 13.0 | 10.0 | 7.6 | 5.9 |
| ROE(%) | 31.1 | 24.8 | 34.6 | 35.0 | 32.5 |
자사 FY27E EPS 1,900원은 삼성 2,160원·NH 1,966원·컨센 평균 ~2,000원 대비 보수적이다. D램 HPA의 양산 확산 시점(2027 후반 vs 2028)을 삼성보다 3~6개월 지연 반영. FY26E OPM 상향(54.5→56.8%)은 2Q26 확인분 반영이며, FY27E 52.8%는 정상화 예상. 매출 성장률은 3년 연속 20~44%로 계단식 재가속 궤도이며, 이는 NAND 300단·D램 HPA 확산의 시간 축과 정합적이다.
밸류에이션 조정:
| 항목 | 이전 (7/24) | 현재 (8/21) | 비고 |
|---|---|---|---|
| 방법론 | FY27E PER | FY27E PER | 유지 |
| 적용 EPS | 1,580원 | 1,900원 (+20.3%) | 2Q26 서프라이즈 + 삼성/NH FY27E EPS 상향 반영 |
| 적용 PER | 30.4배 | 34.0배 (+3.6배p) | 강유출 -2.7배p 해제 + 서프라이즈 여력 +2배p |
| 목표주가 | 48,000원 | 65,000원 (+35.4%) | 컨센 평균 68,250원 대비 -4.8% |
| 상승여력 | +34.6% (직전 도달) | +35.4% (48,000원 기준) | 캘리브 40% 상한(67,200원) 준수 |
산술 검산: 목표주가 65,000원 × 발행주식수 82,300,000주 = 5.35조원 (Equity Value) = FY27E 순이익 1,564억 × PER 34배 = 5.32조원 ≈ 5.35조원. ✓ 캘리브 상한: 48,000 × 1.40 = 67,200원 → 65,000원 준수. ✓ 컨센 평균 68,250원(4개사) 이내 규율 준수. ✓
Target PER 34배 산정 근거: 자사 3년 평균 PER 48배(2023~2025 forward)에서 오버행 디스카운트 -5배p(크레센도 잔여 10.3%), 소송 디스카운트 -3배p(서울중앙지법 계류), 서프라이즈 여력 프리미엄 +2배p(2Q26 OP +24.6% 확인), 수급 해제 프리미엄 +2배p(20일 강유입 반전)를 반영해 48-5-3+2+2 = 44배가 논리적 상한. 다만 컨센 target PER 평균(NH 36배·삼성 30배 = 33배)을 초과하지 않는다는 규율로 34배로 조정. 서울지법 승소·D램 정식 PO 확정 시 44배 회복 가능하며, 이는 장기 시나리오(24~36M)로 격리.
4. 피어 대비 위치
반도체 및 관련장비 5사 (원익IPS, 주성엔지,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테스) 실효값 median 기준:
| 종목명 | PER | PBR | PER 당해년E | PER 1년후E | 시총(억) |
|---|---|---|---|---|---|
| 원익IPS (240810) | 66.5 | 5.7 | 25.7 | 23.4 | 55,907 |
| 주성엔지 (036930) | 234.8 | 13.7 | 168.6 | 70.4 | 82,411 |
| 피에스케이 (319660) | 48.0 | 7.0 | 24.1 | 19.7 | 37,686 |
| 유진테크 (084370) | 72.6 | 6.6 | 21.7 | 22.3 | 30,845 |
| 테스 (095610) | 49.3 | 6.4 | 25.7 | 20.0 | 27,530 |
| 피어 median | 66.5 | 6.6 | 25.7 | 22.3 | 37,686 |
| HPSP (403870) | 55.2 | 12.6 | 32.9 | 24.0 | 39,504 |
| HPSP vs median | -17% | +91% | +28% | +8% | +5% |
HPSP의 후행 PER은 피어 median 대비 -17% 할인이지만, 이는 FY25 매출 -4.7% 역성장 왜곡이다. FY26E 기준으로는 +28% 프리미엄, FY27E(NH 자사 기준)로는 +8% 프리미엄으로 정상화된다. PBR 12.6배가 피어 median 6.6배의 +91%인 것은 ROE 34.6%(FY26E)가 피어 median 20~26% 대비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HPSP만이 순현금 3,000억원 이상 · OPM 55% 이상 프로파일). PBR/ROE 배수(HPSP 0.36 vs 피어 median 0.30)로 비교하면 프리미엄이 정당화된다.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25% | 서울지법 승소+D램 삼성 정식 PO+3Q26 컨센 상회 (FY27E EPS 2,160원×PER 36배) | 55,000원 | 62,000원 | 78,000원 (+62.5%) |
| Base | 50% | 컨센 부합+D램 파일럿 지속+서울지법 계류 지속+크레센도 잔여 안정 (FY27E EPS 1,900원×PER 34배) | 51,000원 | 57,000원 | 65,000원 (+35.4%) |
| Bear | 25% | 크레센도 3차 블록딜+서울지법 지연/역결과+3Q26 미스+환입 반작용 (FY27E EPS 1,700원×PER 28배) | 42,000원 | 43,000원 | 47,600원 (-0.8%) |
확률 가중 기대가치: 78,000×0.25 + 65,000×0.50 + 47,600×0.25 = 19,500 + 32,500 + 11,900 = 63,900원 (+33.1%)
3개월·6개월은 12M TP의 78~87% 도달치로 산출(Base). BB 상단 돌파 + VWAP 5d gap +8.39% 단기 과열 감안, 3M은 51,000원(TP의 78%) 이내로 여유. Bull 시나리오의 78,000원은 12M 캘리브 40% 상한(67,200원)을 초과하지만 시나리오 값은 조건부 확률 반영이므로 헤드라인 TP(65,000원)와는 별개다.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75,000~90,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v3.3) "HPA 리레이팅"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서울중앙지법 침해소송 승소로 특허 독점력 재확인 → 자사 3년 평균 PER 44~48배 회복 ② D램 HPA 삼성·SK 정식 양산 PO 확정 (2027 하반기~2028 상반기) ③ 크레센도 잔여 10.3% 지분 안정 매각/락업 완료 (12~18개월 내).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52주 최고가 83,500원 회복 가능성이 열리는 조건부 시나리오이며, 헤드라인 12M TP 65,000원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6. 기술적 진단
RSI 30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62.5 | 중립~과매수 초입, 아직 여유 |
| MA 정배열 | 1.0/4 | 회복 초기, 20/60/120일 정배열 미완성 |
| BB %b | 1.055 | 밴드 상단 돌파 — 단기 과열 초입 |
| BB Squeeze | no | 확산 국면 |
| 거래량/20일 | 1.87x | 급등 동반 거래량 확대 |
| 외국인 Streak | +3일 | 연속 매수 확인 |
| VWAP 5일 갭 | +8.39% | 5일 이평 대비 8% 상회, 단기 과열 |
| POC 거리 | -42.13% | 매물대 중심(83,500원 근처) 대비 -42%, 상방 여유 |
| D+1 상승확률 | 43.5% | 중립, 기대수익 +0.21% |
| 스크리너 점수 | 0.504 (fn_buying_3d, high_float_turnover) | 매수세 유입 시그널 |
RSI 62.5는 아직 여유가 있지만 BB %b 1.055 · 거래량 1.87x · VWAP 5d gap +8.39% 세 축이 동시에 단기 과열을 가리킨다. 8/20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 랠리에 편승한 상승분(+5.03%)이 기여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벤트 소멸 후 3~5거래일 내 42,000~45,000원 부근 되돌림 가능성이 있다. 20일 이평(41,500원)과 60일 이평(44,000원) 사이를 분할 진입 존으로 활용할 것을 권고. MA 정배열이 1.0/4에서 3.0/4로 전환되면 추가 편입 신호로 판단.
⚠ 데이터 주의: 화면 지표 고착 확인으로 실거래가 기준 재산정 (PER 화면 52.5 → 실효 55.2, 복원배율 1.05).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촉매] 삼성증권 Top-pick 승격 및 FY27E EPS +27.3% 상향 → 컨센 리비전 사이클 진행 중
- [촉매] NH TP 71,000원(+9.2%)·LS TP 72,000원 상향 반영 컨센 median 71,000원 이동
- [촉매] 20일 수급 강유출(-8.80%) → 강유입(+1.98%) 완전 반전, 5일 강유입(+2.64%) 지속
- [촉매]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8/19) → 코스닥 소부장 밸류업 랠리 지속 가능성
- [리스크] 21거래일 +34.6% 급등에 따른 단기 과열 (BB %b 1.055, VWAP 5d gap +8.39%)
- [리스크] 2Q26 서프라이즈 중 환율·환입 일회성 요인 비중 → 3Q26 반작용 우려
- [리스크] 크레센도 잔여 10.3% 3차 블록딜 (12~18개월 내 완전 배제 불가)
해소된 이벤트:
- 7월 24일 크레센도 2차 블록딜 완료 → 잔여 10.3% "홀딩" 방침 공식화
- 6월 18일 특허법원 "HPSP 특허 유효·예스티 비침해" 판결 → 심결취소소송 종결
- 20일 수급 강유출 게이트 → 완전 해제 (진입 대기 태그 해제)
- 이전 TP 48,000원 정확히 도달 → 리밸런싱 완료
향후 모니터링:
- [ ] 2026-11-13: 3Q26 실적 발표 — 삼성 529억(+14.8% QoQ) vs NH 543억(+17.6% QoQ) 가이드
- [ ] 2026-3Q~2027-1H: 서울중앙지법 특허 침해소송 판결 — 승소 시 Bull 촉발
- [ ] 2026-2H~2027-1H: D램 HPA 삼성·SK 정식 수주 공시
- [ ] 2026-2H~2027-1H: 크레센도 잔여 10.3% 지분 변동 공시 (3차 블록딜 or 안정 매각)
- [ ] 2026-4Q: 4Q26 대형 셋업(1,100~1,200억) 스케줄 확정 여부 — 지연 시 FY26E EPS -10% 하향 리스크
- [ ] 2027-2H: 인텔 파운드리 HPA 채택 여부 확정
- [ ] 분할 진입 완료 신호: MA 정배열 3.0/4 이상 회복 + 20일 이평 상방 지지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