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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006800
중립
현재가22,150원
목표가 12M80,000원
상승여력+261.2%
시총12.0조
당사 커버 10회 · TP 도달3/10회
분석기준일2026-05-06
서지수

미래에셋증권 (006800) 어닝 9일 전에 만석이 된 객석

Hold 76,000→80,000 (+5.3%)
컨센 TP +26% 초과·RSI 91·시총 신한지주 추월
현재가
22,150원
목표주가 (12M)
80,000원
상승여력 (12M)
+261.2%
시가총액
12.0조
투자의견
중립
분석기준일
2026-05-06
이전 리포트(4/29 04:49) 대비 바뀐 것: 12M TP 76,000 → 80,000원 (+5.3%)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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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0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5.0만 → 현재 2.2만 (-55.4%)현 상승여력 +71.6%TP 도달 3/10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2908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5-06)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광풍이 미리 도착한 객석 — 어닝 +33% 서프라이즈 가시권에서 차익실현 신호 점등

5월 6일 미래에셋증권은 단일 거래일에 +19.2% 폭등하며 종가 83,800원, 시가총액 46.89조원으로 신한금융지주(44조원)를 처음 추월했다. 9일 뒤(5/15)로 잡힌 1Q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컨센서스 지배순이익 8,290억원 대비 +20~59%에 달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사실상 선반영하기 시작했고, 동시에 6월 8일 SpaceX 로드쇼 개시·6월 18~30일 나스닥 상장이라는 두 번째 빅이벤트의 시간표도 공개되면서 양대 호재가 한 객석에 동시 도착했다.

문제는 모든 호재가 가격에 이미 옮겨 앉았다는 점이다. 컨센서스 평균 TP 66,428원(중앙값 63,000원, 17개 증권사) 대비 현재가는 +26.1% 초과 상태이며, NH투자증권 110,000원·하나 81,000원·유안타 83,000원 단 3개사만 현재가 부근 또는 그 위에 있다. 4월 21일 신규 커버를 개시한 iM증권은 Hold·62,000원으로 출발해 컨센 보수화의 추가 신호를 보냈다. 1Q26 일평균거래대금이 1Q25의 18.4조원에서 66.6조원으로 3.6배 폭증한 시장 환경 자체가 이미 정점 부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RSI 91, BB %b 1.43, 거래량 20일 평균 대비 3.37배, VWAP 5일 갭 +10.0%는 단순한 과매수가 아닌 극단적 과열을 가리키는 4중 시그널이다.

당사는 이러한 양방향 압력을 반영해 TP를 76,000원에서 80,000원으로 +5.3% 상향 조정하지만, 의견은 Hold를 유지한다. 새 TP의 상승여력은 -4.5%로 단기 차익실현 권고 영역이다. 1Q26 어닝 서프라이즈가 시장 기대(컨센 +20~59%) 안에 들어오면 주가는 정점 확인 구간에 진입하고, 서프라이즈 폭이 컨센 +33%(당사 추정 1.1조원)를 넘는 +50% 이상으로 확장되거나 SpaceX IPO가 $2조 위에서 형성되어야 추가 +10% 상방이 열린다. 반대로 1Q26 지배순이익이 8,000억 미만으로 미스되거나 SpaceX가 $1.5조 이하로 가격 책정되면 PBR이 정상화 ROE 11.5%에 부합하는 2.3x 수준(62,000원)으로 회귀할 수 있다.


1. 투자의견 재검증

항목 직전 리포트 (2026-04-29) 현재 (2026-05-06) 변화
투자의견HoldHold유지 — 단기 차익실현 권고
목표주가76,000원80,000원+5.3%
적용 BPS·멀티플26E BPS 27,143원 × PBR 2.80x26E BPS 27,143원 × PBR 2.95x어닝/SpaceX 임박 프리미엄 +0.15p
당시 현재가68,500원83,800원+22.3%
상승여력+10.9%-4.5%괴리 -15.4%p (TP 추월)

TP 재산정 결과: 직전 리포트 이후 7거래일 만에 주가가 +22% 급등하며 이전 TP 76,000원을 +10.3% 초과했다. 어닝 D-9 시점의 모멘텀과 SpaceX IPO 6월 일정 가시화를 반영해 PBR 2.80x → 2.95x로 +0.15p 상향 조정한다. 다만 ① 27E ROE 11.5% 정상화 우려, ② iM증권(Hold 62,000원) 등 신규 커버리지의 보수 일관성, ③ RSI 91·VWAP +10%의 극단 과열을 동시에 감안하면 PBR 3.0x 이상의 추가 상향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새 TP 80,000원은 컨센서스 평균 66,428원 대비 +20.4% 상회, 중앙값 63,000원 대비 +27.0% 상회 위치이며, 현재가 대비 -4.5%로 추가 추격 매수보다는 보유 또는 단기 차익실현이 합리적임을 의미한다.


2. 컨센서스 전망

1Q26 실적 컨센서스 vs 당사 추정 vs 증권사 분포 (연결, 억원):

항목 1Q26E 컨센서스 1Q25 실적 YoY 변화 당사 추정 컨센 대비 증권사 추정 분포
매출(순영업수익)18,4605,393+242%20,500+11.0%17,840~21,710
영업이익9,7822,279+329%15,000+53.3%11,900~16,650
지배순이익8,2902,592+220%11,000+32.7%8,796~13,176
OPM(%)53.042.3+10.7%p73.2+20.2%p—
연환산 ROE(%)228.5+13.5%p31—26~39

핵심은 SpaceX 평가이익 9,000~10,000억원의 일괄 반영분이다. 본업도 강하다 — 1Q26 일평균거래대금 66.6조원(YoY +263%, QoQ +80%)은 위탁매매 수수료를 QoQ +29~38% 끌어올리며, 신용공여 평잔도 17.6조 → 32.9조원(QoQ +20%)으로 이자손익까지 동반 상승시킨다.

증권사 TP·의견 컨센서스 (17개사):

항목 값 비고
커버 증권사 수17개사대형 5사 모두 커버
평균 TP66,428원현재가 대비 -20.7%
중앙값 TP63,000원현재가 대비 -24.8%
TP 범위 (min~max)43,000~110,000원메리츠 vs NH
의견 분포Buy/Trading Buy 5건, Hold/MarketPerf 11건, NR 1건보수 우세
당사 TP 위치80,000원 (컨센 +20.4%, 중앙값 +27.0%)NH·하나·유안타 다음 4위권

컨센 평균이 66,428원에 머무는데도 시장가가 83,800원으로 +26.1% 초과한 구조는 시장이 컨센서스보다 빠르게 SpaceX 프리미엄을 가격에 옮겨 담고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4월 21일 iM증권이 Hold·62,000원으로 신규 진입하고, 4월 13일 다올투자증권이 Hold·62,000원을 유지한 사실은 내러티브가 정량 모델을 앞서가는 구간에서 일부 신규 커버 애널리스트가 보수적 입장을 취하는 패턴을 보여준다. 당사 TP 80,000원은 컨센 상위 4번째로, NH(110,000)·하나(81,000)·유안타(83,000)와 같은 강세 진영에 속하되 그들 평균 91,000원보다는 보수적이다.


3. 핵심 체크포인트

  1. SpaceX 평가이익의 정확한 인식 금액 — 9,000억원이냐 1.2조원이냐: 증권사 추정의 핵심 분기점이다. 다올(8,796억 추정)은 일부 대체투자 평가손과 채권운용 부진으로 SpaceX 이익이 부분 상쇄될 것으로 보고, 유안타(1조 3,176억)는 평가이익 1조원 이상 + 본업 호조의 풀 반영을 가정한다. 당사 추정 1.1조원은 SpaceX 9,500억 + 본업 + 일부 상쇄로 중간 위치이며, 만약 1.2조원 이상으로 확정되면 PBR 3.1x 적용이 정당화되어 TP가 84,000원 부근까지 추가 상향될 수 있다.

  2. 이번 분기는 일회성인가, 분기 평균 트랙으로 자리잡는가: SK증권은 26E 연간 지배순이익 2조 5,573억원을, 유안타는 2조 5,033억원을, BNK는 2조 3,810억원을 추정한다. 당사 추정 2조 5,030억원과 정합하며, 이는 1Q에 1.1조원이 반영되더라도 잔여 3개 분기 평균이 4,600억원으로 회귀함을 의미한다. 컨퍼런스콜에서 회사가 분기 4,500~5,500억원 trajectory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가이드하면 시장 컨센이 재상향되고, 반대로 2Q26 이후 별도 ROE 12% 회귀를 시인하면 시장 PBR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다.

  3. 자사주 22%(1억 2,018만주)의 후속 처리 — 소각인가 합병인가: 회사는 2030년까지 1억주 소각 계획 중 현재 2,750만주(28%)를 진행했고, 2025년 자사주 소각 1,702억원(목표 대비 167%)을 초과 이행했다. 2026년 하반기 발표될 새 주주환원정책에서 잔여 자사주를 소각으로 가져갈지 합병 자사주로 활용할지가 결정된다. 대규모 소각 결정은 BPS 5~8% 즉시 상향으로 직결돼 PBR 2.95x 기준 TP를 +5,000원 이상 끌어올린다.


4. 부문별 전망

부문 (별도) 1Q26E (억원) 4Q25 (억원) QoQ 핵심 변수
위탁매매 수수료3,8302,970+29%일평균 18.4 → 66.6조원 (3.6배), 약정 M/S는 소폭 하락
자산관리 수수료1,360910+49%Wrap·금융상품 잔고 증가, 배당분리과세 미충족
IB·기타 수수료320530-40%주관·인수 실적 축소
이자손익1,6001,420+13%신용공여 17.6→32.9조 (+20%), 평잔 효과
트레이딩·운용손익9,0001,110+710%SpaceX 평가이익 9,000~10,000억 일괄, 채권 부진 일부 상쇄
별도 영업이익3,6303,270+11%본업 견조, 판관비 성과급 반영
연결 지배순이익11,0005,770+91%별도 + 종속/관계사 평가익 합산

분기 영업이익 73% OPM, 연환산 ROE 31%는 연결 회계의 SpaceX 평가이익 일괄 반영이 만든 일회성 정점이다. 별도 ROE는 1Q25 8.5% → 1Q26F 12.3%로 정상 영역에 머문다 — 이는 본업이 시장 광풍의 도움 없이는 ROE 12% 수준에 머문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시킨다. 따라서 이번 분기 어닝의 풀 임팩트는 일회성·연결 회계 효과라는 점에서, 시장이 분기 EPS를 단순 4배 곱해 forward PER 5x로 평가하는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38.1%2026E +37.6%2027E -13.9%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0.9%부채비율 1019%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67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6.9x (FY2027 EPS 기준)

5.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시나리오 확률 1Q26 지배순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SpaceX IPO 가정 적용 PBR 적용 BPS 시나리오 TP 현재가 대비
Bull30%1.3조 이상컨센 +60% 이상$2.0T 이상 ($525/주 상회), 자사주 대규모 소각3.4x27,143원92,000원+9.8%
Base45%1.0~1.2조컨센 +20~45%$1.75T 인라인, 6/8 로드쇼 정시 개시2.95x27,143원80,000원-4.5%
Bear25%8,000억 미만컨센 -3% 이하 미스$1.5T 이하, 일정 지연 또는 27E ROE 11% 회귀 본격화2.3x27,143원62,000원-26.0%

확률 가중 기대 TP: 92,000 × 0.30 + 80,000 × 0.45 + 62,000 × 0.25 = 79,100원 (현재가 대비 -5.6%)

Bull/Base/Bear의 비대칭이 핵심이다 — 상방 +9.8% vs 하방 -26.0%, 비율 1:2.65로 하방 리스크가 상방의 2.6배이다. 5월 7일 발행어음·주식배당 같은 단기 이벤트가 추가 호재로 작용하지 않는 한, 박스권 상단(85,000~90,000) 도달 시 일부 차익실현이 합리적이다. 단 Bull 시나리오 진입 시(자사주 대규모 소각 + 분기 ROE 30%대 유지 가이던스 + SpaceX $2T 위)에는 TP를 95,000~100,000원으로 재상향할 여지가 열린다.

산술 검산: 목표주가 80,000원 × 발행주식수 559,567,000주 = 44.77조원 = Equity Value 44.77조원 (BPS 27,143원 × 559,567,000주 × PBR 2.95x = 15.19조 × 2.95 = 44.81조원, ±0.1% 오차 범위 내 일치). ✓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79,100원 (-5.6%)

6. 기술적 진단

RSI 31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91.3극단 과매수 — 70 이상이 일반적 과매수, 90 이상은 단기 정점 시그널
MA 정배열3.0/45일·20일·60일 정배열, 120일 미돌파 — 단기 강세 추세
BB %b1.434볼린저밴드 상단을 +43% 초과 — 통계적 극단
BB Squeezeno변동성 확장 국면
거래량/20일3.37x거래량 폭증 — 매도 vs 매수 양방향 격렬
VWAP 5일 갭+10.02%5일 평균 거래가 대비 +10% 이격 — 단기 과열
POC 거리+19.83%최근 거래량 집중 가격대(POC) 대비 +20% 위
D+1 상승확률52.5%모멘텀 모델 중립~약한 상승
스크리너 점수0.605vol_surge_3x, ma_alignment_3, high_float_turnover 시그널

4중 과열 시그널(RSI 91 + BB %b 1.43 + Vol 3.37배 + VWAP +10%)이 2025년 9월 SpaceX 모멘텀 첫 점화 이후 두 번째 극단으로 기록된다. 이는 5/15 어닝 발표 이전의 마지막 단기 정점 구간일 가능성이 높으며, 어닝이 컨센 +30% 부근으로 인라인 또는 약한 서프라이즈로 나오면 "재료 소멸 + 차익실현" 패턴으로 -5~-10% 단기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다만 D+1 상승확률 52.5%는 모멘텀 모델이 정점 직후 횡보를 예상함을 시사하며, 추세 자체의 훼손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 펀더멘털(연환산 ROE 31%)이 일시적으로 PBR 3.65x를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1 · 중립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1.83%외국인 순매수 +3,437억기관 순매수 −6,272억외인↔주가 -0.90기관↔주가 +0.92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 잔여 3개 분기 평균 ROE: 1Q26 일회성을 제외한 본업 ROE가 12~13% 수준으로 정상화될지, 아니면 IB·해외 모멘텀으로 14~15%대를 유지할지가 27E PBR 적용 멀티플의 베이스라인을 결정한다. 회사가 "분기 별도 ROE 12% 이상" 가이드를 명시하면 PBR 2.95x 유지가 가능하지만, "연간 별도 ROE 11%" 회귀 시인 시 PBR 2.6x → TP 70,500원 수준으로 회귀 가능.

  • [ ] 자사주 22% 처리 로드맵 — 소각인가 합병인가: 2026년 하반기 발표 예정인 신규 주주환원정책의 핵심. 자사주 22%(시가 10조원)를 5년 분할 소각하면 BPS 연 1.5~2% 추가 증가 효과. 합병자사주로 활용 시 발행주식수 유지 → 즉각적 EPS 희석 효과.

  • [ ] SpaceX 평가이익의 후속 분기 처리: 6월 IPO 가격이 텐더 오퍼($1.5T) → 1Q26 인식 가격($1.75T) → 상장 가격($2T 이상)으로 진행되면 2~3분기 추가 5,000~8,000억원 평가이익 반영 가능. 회사가 후속 평가 빈도와 손익계산서 vs 기타포괄손익 인식 방침을 어떻게 가이드하는지 모니터.

  • [ ] IMA 3호·발행어음 신상품 출시 일정: 1·2호 1,000억원 격달 완판 → 연 6,000억원 조달 페이스. IMA 시장 1호 사업자(2025-11) 지위와 발행어음 7.5조원 잔액의 결합 모멘텀이 이자손익 추가 +15~20% 견인 가능.

  • [ ] 디지털자산·코인거래소 통합 로드맵: 그룹 차원 코인거래소 인수가 미래에셋증권 본체 손익에 어떤 형태로 흡수될지 — 별도 자회사 vs 직접 사업부.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65,500원당사 vs 평균 +22.1%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6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서지수
서지수
금융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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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애널리스트
미래에셋증권 담당 서지수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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