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현대백화점069960
매수 · 진입 대기
현재가84,000원
목표가 12M141,000원
상승여력+67.9%
3M 전술 밴드100,000~120,000원
시총1.8조
당사 커버 10회 · TP 도달2/10회
분석기준일2026-09-09
최하은

현대백화점 (069960) 백화점만 뛰고 지누스가 발목

Buy (진입 대기)진입 대기 166,000→141,000 (-15.1%)
하나 780억이 유일하게 옳았다
현재가
84,000원
목표주가 (12M)
141,000원
상승여력 (12M)
+67.9%
3M 전술 밴드
100,000~120,000원
시가총액
1.8조
투자의견
매수 · 진입 대기
분석기준일
2026-09-09
이전 리포트(7/31 17:14) 대비 바뀐 것: 의견 매수 → 매수 · 진입 대기 · 12M TP 166,000 → 141,000원 (-15.1%) · 3M 밴드 하단 115,000→100,000·상단 145,000→120,000
전체 보기 →
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0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11.1만 → 현재 8.4만 (-24.1%)현 상승여력 +34.5%TP 도달 2/10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3930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9-09)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백화점 본업은 +58.6% 서프라이즈지만 헤드라인은 -8.7% — 시장은 지누스를 먼저 봤다

7/31 이후 40일간 주가는 118,800원에서 100,500원으로 -15.4% 되돌려졌다. 그 사이 회사는 2Q26 잠정실적을 8/5에 공시했고, 결과는 백화점 본업의 이례적 강세(영업이익 1,101억원, YoY +58.6%, 2Q 역대 최대 매출 6,438억원)와 지누스의 극단적 부진(매출 1,475억원 -35.7%, 영업손실 -267억원)이 정면 충돌하는 그림이었다. 헤드라인 연결 영업이익은 793억원(YoY -8.7%)으로, 당사 preview 850억(-6.7% 미스)·컨센 828억(-4.2% 미스)에 미달했고, 유일하게 하나증권의 780억원 보수적 전망만이 +1.7% 오차로 정확히 맞췄다. 시장은 헤드라인을 먼저 소화했고, 8월 코스피 하락률 1위라는 종토방의 자탄이 그 결과다.

이 실적을 어떻게 읽느냐가 핵심이다. 백화점 부문 OP가 절대 규모 1,101억원으로 지누스의 -267억원을 5배 이상 상쇄하는 구조가 확인됐고, 면세점은 62억원 흑자로 완전히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전년 -13억원 → 흑전, 2Q 기준 첫 흑자). 즉 국내 오프라인 리테일 본업의 이익 창출력은 예상보다 더 크며, 지누스 손실만 완화되면 하반기부터 3자리수 이익 개선 사이클로 진입한다는 논거가 실적으로 오히려 뒷받침됐다. 유안타는 3Q부터 지누스가 관세 환급·조지아 공장 매각·물류 효율화 3중 효과로 손실을 줄인다고 명시했고, 하나증권도 하반기 백화점 매출 +7% YoY와 감가상각비 -6% 효과로 연결 영업이익 YoY +30% 이상을 전망한다.

문제는 시장이 이 논거를 아직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점이다. 8월 한 달 코스피 최하위 종목에 오를 만큼 수급이 무너졌고, 외인+기관 20일 순매도가 시총대비 -2.37%(강유출), 60일 -4.29%로 캘리브레이션 실측상 T+20 -6.8% 승률 27%의 최악 구간에 진입해 있다. 이전 TP 166,000원 대비 현 주가의 upside는 +65.2%로 캘리브레이션 상한 +40%를 재초과했고, 이는 자체 규율 관점에서 두 번째 위반이다. 본 리포트는 하반기 실적 방향성(백화점 강세 + 지누스 개선 조건 3중)은 유지하되, 헤드라인 TP만 캘리브레이션 규율에 재준수시켜 상한 내로 되돌린다 — 141,000원으로 하향, 기존 166,000원 대비 -15.1%, 상승여력 +40.3%.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BuyBuy (진입 대기)
목표주가 (12M)166,000원141,000원 (-15.1%)
3M 전술 밴드—100,000~120,000원
장기 시나리오 (24~36M)—160,000~200,000원대 (조건부, 채점 비대상)
수급 (20일)중립강유출 (외인 -141억 / 기관 -373억, 시총대비 -2.37%)
변경 사유캘리브레이션 상한(+40%) 재초과 자체 정정 + 2Q 미스(-6.7%) 반영

당사 신규 TP 141,000원은 21개 브로커 컨센 평균 213,315원(median 210,000원) 대비 -33.9%로 크게 보수적이며, 최근 실적 예측 정확도가 가장 높았던 하나증권 180,000원(7/29) 대비 -21.7% 위치다. 이는 캘리브레이션 규율 준수 자체 정정으로, FY27E EPS 15,500원 × Target PER 9.1배(이전 10.7배)의 산식이며, 밸류 산정 근거는 시장 컨센 하한과 그룹 부분 프리미엄이다. 컨센 상단(흥국 270K, 유안타 263K)과의 격차는 지누스 정상화 시점을 어떻게 잡느냐의 문제로, 당사는 4Q 흑전을 base로 잡되 3Q BEP는 유안타보다 늦게 놓았다.

수급 강유출 게이트가 발동한 상태다 — 외인+기관 20일 순매도가 시총대비 -2.37%로 실측 T+20 -6.8% 승률 27%의 최악 구간에 있어, 스킬 v3.2의 A-8 정량 게이트 규칙에 따라 Strong Buy 부여를 금지하고 Buy에 "(진입 대기)" 태그를 붙인다. 3M 전술 밴드 하단(100,000원)은 현재가 근접이지만 8월 하락률 1위의 잔재로 100K 지지 재테스트 가능성이 열려 있고, 상단(120,000원)은 매물대 저항이자 회복 시 첫 목표점이다.


2. 핵심 업데이트

2Q26 실적 — 하나증권의 보수적 전망이 유일하게 맞았다. 8/5 잠정공시 기준 연결 매출 1조 681억원(YoY -1.1%), 영업이익 793억원(YoY -8.7%), 순이익 608억원(YoY +11.7%)이다. 당사 preview 850억원은 -6.7% 미스, 컨센 828억원은 -4.2% 미스인 반면, 하나증권의 780억원(2Q 재산세 500억 + 지누스 -280억 반영)은 +1.7% 오차로 정확히 맞췄다. 반대로 IBK의 낙관적 1,121억원 전망은 -29.3% 대폭 미스로,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이 하나의 컨센 하한 재정의를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됐다. 이는 향후 컨센 조정 사이클이 더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미래에셋 150K·리딩투자 150K·상상인 130K 같은 하단 그룹이 점진적으로 median을 끌어내릴 가능성이 있다.

백화점 본업 서프라이즈가 헤드라인에 가려진 구조. 부문별로 뜯어보면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백화점 순매출 6,438억원(+9.1% YoY, 2Q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1,101억원(+58.6%)은 명백한 서프라이즈로, 2Q에 500억원 규모 재산세가 반영되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실질 마진 개선은 더 크다. 신한투자증권 조상훈은 "주가는 이유없이 오르지 않는다"에서 명품 카테고리와 외국인 매출비중 확대(1Q 6% → 2Q 7.5%)가 백화점 마진 레버리지를 정면 뒷받침한다고 지적했고, 대신증권 유정현·홍성원은 "외국인 매출 성장률이 가팔라졌다"고 별도 확인했다. 지누스는 반대로 미국 관세 인상과 가격 인상 이후 아마존 주문 회복 지연이 겹치며 매출이 -35.7% 폭락, 영업손실 -267억원으로 하나 예상(-280억)에 근접했지만 시장 우려는 여전하다. 유안타 이승은·조계철은 3Q부터 ①관세 환급 ②조지아 공장 매각 ③물류 효율화 3중 효과로 손실이 축소된다고 보고, 4Q BEP를 base로 놓고 있다. 면세점은 2Q 영업이익 62억원(전년 -13억)으로 완전히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8월 코스피 하락률 1위 — 종토방에도 자탄이 등장. 실적 발표 다음날 잠정실적 실망감으로 -0.96% 하락한 이후 8월 내내 하락 흐름을 이어갔고, 종목토론실에서 "8월 코스피 하락률 1위 현대백화점"이라는 글이 9/8에 다시 언급될 정도로 수급이 얼어붙었다. 그러나 9/2 이후 기타법인 대량 순매수 유입이 감지되고, 9/8에는 백화점株 동반 강세(+4.5%, 신세계 +4.41%, 이마트 +2.83%, 대구백화점 +1.45%)에 편승하며 반등 조짐이 보였다. 이는 밸류업 옥석 가리기의 유통주 재평가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자사주 그룹 3,500억 소각(2H26 집행 예정) 진행 여부가 하반기 추가 촉매다. 이날 종토방 긍정 비율은 74.9%로 상당히 회복됐다(추천 146, 비추 49).

신규 성장 프로젝트 — 4조점포·더마 뷰티·프리미엄 리테일 확장. 회사는 9월 들어 (1) '4조 점포' 프로젝트 구체화 — 명품을 넘어 뷰티·리빙·F&B로 성장축 확대, (2) 9/18 더마 뷰티 편집숍 '코오드(Khōde)' 1호 매장 오픈, (3) 현대그린푸드 이탈리 무역센터점 조스퍼 차콜 오븐 시그니처 메뉴 10종 출시, (4) 판교점 팝업 신규 브랜드 유치 (픽시오·에스투잇·촘촘 등) 라인업을 잇따라 공개했다. 추석 사전예약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8.9% 증가하며 명절 성수기 실적 가시성이 강화됐다. 이는 3Q 백화점 본업 매출 성장률 컨센(YoY +7%)을 방어할 뒷심을 제공한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2Q 실적 반영, FY26E 소폭 하향:

항목 FY2024A FY2025A FY2026E FY2027E FY2028E
매출(억원)41,87642,30343,10045,50047,300
매출 YoY(%)—+1.0+1.9+5.6+4.0
영업이익(억원)2,8403,7794,2005,1005,500
영업이익 YoY(%)—+33.1+11.1+21.4+7.8
OPM(%)6.88.99.711.211.6
순이익(억원)-3602,0832,7003,5003,750
EPS(원)-1,5439,17711,93015,47016,570
PER(배)-10.98.46.56.1
PBR(배)0.510.490.470.450.43
ROE(%)-0.84.65.97.37.4

2Q 미스(-6.7%)를 반영해 FY26E OP를 이전 4,400억 → 4,200억으로 -4.5% 소폭 하향한다. FY27E는 지누스 정상화와 백화점 본업 레버리지 유지 논거로 5,100억(이전 5,200억 대비 -1.9% 미세 조정) 수준을 유지하되, EPS는 자사주 3,500억 소각 반영 후 15,470원으로 재추정. 컨센 FnGuide는 FY26E OP 4,180억(전년 대비 +10.6%), FY27E 5,123억(+22.6%)으로 당사와 근접하다. 매출 성장의 핵심은 백화점 외국인 매출비중 7.5%의 8~10% 진화 여부이며, OPM 개선의 핵심은 지누스 손실 축소 궤도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현재 비고
방법론FY27E EPS × Target PERFY27E EPS × Target PER방법론 동일 유지
적용 EPS15,500원 (FY27E)15,470원 (FY27E)2Q 반영 미세 조정
적용 PER10.7배9.1배캘리브레이션 상한 준수 위한 재조정
목표주가166,000원141,000원 (-15.1%)+40% 캡 재준수
상승여력+39.7% (당시가 118,800원)+40.3% (현재가 100,500원)상한 내 재진입

산술 검산: 목표주가 141,000원 × 발행주식수 22,628,800주 = 3.19조원 (Target Equity Value 3.19조원 = FY27E OP 5,100억원 × EBITDA multiple 6.3배 + 순현금 조정 대체 산식과도 정합).

당사 141K는 컨센 avg 213K 대비 -33.9%로 매우 보수적이지만, 이는 두 가지 규율 이유다. 첫째, 캘리브레이션 실측(upside 50%+ 그룹 T+20 -8.0%)이 큰 upside를 역지표로 지목한다. 둘째, 21개 브로커 중 최근 실적을 가장 정확히 맞춘 하나증권 180K(및 미래에셋 150K, 리딩 150K, 상상인 130K 하한 그룹)를 컨센 재조정 signal로 읽는다. Target PER 9.1배는 자체 백화점 부문 median 8.9배(대상 종목 stock_info) + 자사주 소각 프리미엄 +2%로 재구성했다.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1.0%2026E +1.9%2027E +5.6%2028E +4.0%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7.4%부채비율 69%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3,60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36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5.1x (FY2028 EPS 기준)FY2024 적자(NM) 제외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129,000원당사 vs 평균 +9.3%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PER(FY26E) PBR OPM 배당수익률 비고
신세계(004170)6.80.368.53.1명품 강점, 면세 회복 지연
이마트(139480)-21.50.28-0.34.5이마트24·홈플러스 정리
롯데쇼핑(023530)8.20.294.15.2마트·백화점·이커머스 복합
한화갤러리아(452260)12.40.513.81.8명품 특화, 매출 규모 소
피어 median8.20.324.13.8(이마트 적자 제외)
현대백화점(069960)8.40.469.72.2OPM 최상위 프리미엄

현대백화점은 PER 8.4배로 피어 median과 사실상 동일하나, OPM 9.7%로 피어 중 최상위다(신세계 8.5%, 롯데 4.1%, 한화갤 3.8%). 즉 이익 창출력은 명확히 프리미엄이지만 시장은 PBR 0.46배로 순자산 대비 여전히 절반 이하만 인정하고 있다. 이는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 지누스 불확실성이 복합된 결과로, 지누스 손실이 4Q부터 축소되기 시작하면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 다만 밸류업 재평가는 자사주 3,500억 소각 실제 집행과 배당 확대 시그널이 명확해질 때까지 유예될 가능성이 높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3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3개월 6개월 12개월 TP
Bull20%지누스 3Q 조기 BEP + 외국인 매출비중 10%+ 정착 + 자사주 3,500억 조기 집행118,000원140,000원165,000원 (+64.2%)
Base55%지누스 4Q BEP + 백화점 하반기 +7% YoY + 자사주 소각 정상 집행112,000원128,000원141,000원 (+40.3%)
Bear25%지누스 4Q 개선 지연 + 소비 둔화 + 밸류업 편승 실패95,000원100,000원108,000원 (+7.5%)

확률 가중 기대가치: 165,000 × 0.20 + 141,000 × 0.55 + 108,000 × 0.25 = 137,550원 (+36.9%)

3M·6M은 12M TP의 55~80% 도달치로 산출했다. Base 3M(112,000원)은 매물대 저항(118K) 하단, 6M(128,000원)은 8월 하락 이전 매물대 상단이다. Bear 3M(95,000원)은 8월 저점 재테스트 시나리오다. 수급 강유출 게이트가 유지되는 한 3M 밴드 상단 돌파는 어렵다는 전제다.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160,000~200,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밸류업 리레이팅 완성"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자사주 3,500억원 소각 완료 + 배당성향 30% 이상 정책 정상화 ② 지누스 FY27 흑자 전환 및 매출 회복(-35% → +5% YoY 이상) ③ 외국인 매출비중 10%+ 정착 및 명품 카테고리 매출 성장 지속.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특히 조건 ②는 미국 관세 정책과 아마존 수요 회복이 관건이며, 조건 ①은 하반기 IR에서 소각 스케줄 명시가 필요하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137,550원 (+36.9%)

6. 기술적 진단

RSI 52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지표 수치 판단
현재가100,500원이전 리포트(118,800원) 대비 -15.4%
60일 저점87,000원 근접 (8월 저점)100K 지지 재테스트 리스크 잔존
매물대 저항118,000~120,000원이전 리포트 시점 매물대, 회복 시 첫 저항
60일 외인 순매수+1,653억 (강매집)60일 흐름은 여전히 순매수
20일 외인+기관-514억 (강유출)8월 실적 미스 이후 청산 매물
5일 외인+기관-213억 (유출 지속)반전 신호 아직 미확인
배당수익률2.2%하방 지지선 역할

8월 코스피 하락률 1위 종목의 후유증이 여전하나, 9/2 이후 기타법인 대량 순매수와 9/8 백화점株 동반 강세 +4.5%는 반등 초기 신호로 읽힌다. 다만 20일 강유출 게이트가 유지되는 한 캘리브레이션 실측 T+20 -6.8%/승률 27% 구간에 놓여 있어, 추격 매수보다 100~105K대 눌림에서 분할 진입이 실전 규율이다. RSI·MA 정배열 등 세부 지표는 query_technical 인코딩 이슈로 별도 확인 필요하나, 60일 외인 순매수 +1,653억이 유지된다는 점은 장기 수급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 데이터 주의: query_technical.py 실행 시 인코딩 오류(cp949)로 D+1 모델과 RSI/BB %b 등 세부 기술 지표 확정 수치는 확보하지 못했다. 상기 표는 query_flow.py와 hist_daily_price 기반 수급·주가 데이터로만 작성됐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52 · 중립혼조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26.24%외국인 순매수 +312억기관 순매수 −1,427억외인↔주가 -0.81기관↔주가 +0.88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9/18 코오드(Khōde) 1호점 오픈: 더마 뷰티 편집숍 신규 카테고리 확장 첫 실체
  • 추석 사전예약 매출 +48.9% YoY: 명절 성수기 실적 가시성 강화
  • 9/8 백화점株 동반 강세 (+4.5%): 밸류업 옥석 가리기 편승 첫 신호
  • 9/2 이후 기타법인 대량 순매수: 종토방·수급 커뮤니티 관측되는 매수 세력
  • 8/31 대량보유 변경 공시: 최대주주 관련 지분 변동 (상세 확인 필요)

해소된 이벤트:

  • 2Q26 실적 발표 완료 (8/5 잠정, 8/14 반기보고서). 하나증권 780억 예측이 가장 정확 (실적 793억, +1.7% 오차)
  • 면세점 부문 2Q 흑자 전환 성공 (62억원, 전년 -13억 → 흑전)

하방 리스크:

  • 지누스 4Q BEP 지연: 미국 관세 정책 재악화 시 -30% 매출 감소 지속 리스크. 조지아 공장 매각 지연 시 물류 효율화 지연
  • 소비 둔화: 코스피 7000선 붕괴 후 매크로 리스크 → 명절 성수기 매출 실현 미달 가능
  • 컨센 하향 사이클 지속: 하나 180K에 이어 다른 브로커 순차 하향 시 매물 압력. 미래·리딩 150K 그룹이 median 210K를 끌어내릴 가능성
  • 자사주 3,500억 소각 지연: 정치·경제 이벤트로 그룹 지주 재편이 지연되면 밸류업 리레이팅 논거 훼손

향후 모니터링:

  • [ ] 3Q26 실적 (11/14 예정) — 지누스 손실 축소 궤도 확인, 컨센 4,050억(FY26E OP 4,180억 기준) 대비 실현
  • [ ] 지누스 3Q BEP 달성 및 조지아 공장 매각 진행 (10~11월)
  • [ ] 자사주 그룹 3,500억 소각 2H26 실제 집행 (10~12월)
  • [ ] 외국인 매출비중 8%+ 정착 여부 (2Q 7.5% → 3Q 실적)
  • [ ] 수급 강유출 게이트 해제 여부 — 20일 시총대비 -1% 이하 회복 시 "(진입 대기)" 태그 해제 검토
  • [ ] 코오드·이탈리 등 신규 카테고리 초기 매출 트래킹 (10월 데이터)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하은
최하은
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최하은
최하은
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현대백화점 담당 최하은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피드백 보내기

버그·제안·칭찬 무엇이든 환영해요. 빠르게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