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095610) 수주는 사상 최대, 주가는 30%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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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예정일: 2026-08-14 | 투자의견: Buy → Buy (진입 대기) | 목표주가: 200,000원 → 175,000원
투자 스토리
수주잔고 사상 최대인데 주가는 40일간 -30.7% — 캡 규율에 걸린 이전 TP를 재정렬한다
40일 만에 다시 마주하는 테스는 완전히 다른 자리에 있다. 직전 리포트(6/30) 발간 시점 179,700원이던 주가는 8/7 종가 124,600원까지 -30.7% 하락했고, 그 사이 외국인은 20일 누적 1,718억원(시총 대비 -7.1%) 순매도로 밀어냈다. 반면 회사 펀더멘털은 반대 방향이다. 1Q26말 수주잔고 1,455억원은 1Q21 이후 최고, 2Q26 중에도 신규 수주 427억원이 공시됐다. 지난 3~6월 SK하이닉스향 계약만 6건, 총 1,588억원이 누적됐고,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근거로 8/6 실적 발표 8일을 남기고 커버리지를 신규 개시하며 목표가 193,000원(상승여력 41.9%)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당사의 진짜 문제는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직전 TP 200,000원의 규율 이탈이다. 현재가 대비 upside가 +60.5%까지 벌어지면서 스킬 v3.2 캘리브레이션 규율(12M TP upside +40% 상한)을 명백히 위반한 상태다. 자사 리포트 1,981건 백테스트에서 upside 50%+ 리포트가 T+20 -8.0%로 오히려 역지표였다는 실측을 존중해, 헤드라인 TP를 175,000원(upside +40.5%)으로 하향한다. 이는 SK증권 230K·현대차 234K·신한 193K로 이어진 최신 4사 평균 214K 대비 -18%, FY27E EPS 6,800원에 Target PER 25.7배를 적용한 값이다. 멀티플은 SK증권의 30배 대비 -14% 할인해 강유출 수급을 프라이싱하되, 컨센 FY27E PER 18.3배 대비 +40% 프리미엄으로 신규 장비 3종(BSD·Tetra·HD ACL) 옵션 가치를 인정한다.
관전 포인트는 3분기 이후에 있다. 2Q26 자체는 신한 OP 261억·SK 288억으로 컨센 260억 대비 인라인~+11% 초입 서프라이즈 구간이라 큰 방향 전환은 어렵다. 진짜 신호는 ① 2Q 신규수주 공시가 이미 나온 427억 위로 추가되는가 ② SK하이닉스 M15X·삼성 P4 PH4의 2H26 장비 반입 페이스가 가이던스에 반영되는가 ③ BSD 장비 HBM4 DRAM 양산 PO가 3Q26 안에 확보되는가다. 반면 8/14 이후 강유출 지속 + 가이던스 실망 시 3M 전술 밴드 하단 115,000원(POC 거리 -8.7% 매물대)까지 재테스트할 리스크가 있어 Strong Buy를 부여할 수 없고, 신규 진입도 실적 확인 후 눌림을 권고한다.
1. 투자의견 재검증
| 항목 | 직전 리포트 (2026-06-30) | 현재 | 변화 |
|---|---|---|---|
| 투자의견 | Buy | Buy (진입 대기) | 강유출 수급 게이트 태그 부착 |
| 목표주가 (12M) | 200,000원 | 175,000원 | -12.5% (캘리브레이션 캡 준수) |
| 3M 전술 밴드 | — | 115,000~160,000원 | 실적·수급 복원 국면 반영 |
| 적용 EPS·멀티플 | FY27E 6,800원 × 29.4배 | FY27E 6,800원 × 25.7배 | 캡 준수 위해 -12.6% 디레이팅 |
| 당시 현재가 | 179,700원 | 124,600원 | -30.7% |
| 상승여력 | +11.3% | +40.5% | 캡 상한 근접 |
| 수급 (20일) | 미표기 | 강유출 (외인 -1,718억 / 기관 +919억) | 게이트 발동 |
직전 리포트 이후 40일간 주가는 -30.7% 하락한 반면 이전 TP 200,000원은 그대로여서 upside가 +60.5%까지 벌어졌다. 자사 리포트 1,981건 백테스트 결과 upside 50%+ 리포트가 T+20 -8.0%로 역지표였다는 실측을 반영해 헤드라인 TP를 175,000원으로 조정한다. 멀티플은 SK증권의 Target PER 30배 대비 -14%, 신한 30.0배(29.4배 근접) 대비 유사하나 확률 가중 국면을 감안해 조정.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되 강유출 수급 게이트 규칙(A-8)에 따라 "진입 대기" 태그를 부착한다. Strong Buy는 강유출 국면에서 금지되며, Hold는 실측 T+20 -7.1%로 오히려 최악 그룹이라 부여할 수 없다.
최신 브로커 컨센서스 (실적 8일 전 시점, TP 앵커):
| 증권사 | 발간일 | 투자의견 | 목표가 | vs 현재가 |
|---|---|---|---|---|
| 신한투자증권 (박현우) | 2026-08-06 | 매수 (신규) | 193,000원 | +54.9% |
| SK증권 (이동주) | 2026-07-13 | 매수 (유지) | 230,000원 | +84.6% |
| 현대차증권 (윤동욱) | 2026-06-24 | Buy | 234,000원 | +87.8% |
| 메리츠증권 (김동관) | 2026-06-10 | Buy | 200,000원 | +60.5% |
|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 2026-05-18 | Buy | 170,000원 | +36.4% |
| 하나증권 (김록호) | 2026-05-14 | Buy | 176,000원 | +41.3% |
| 한국투자증권 (채민숙) | 2026-05-14 | 매수 | 160,000원 | +28.4% |
| 삼성증권 (문준호) | 2026-05-14 | Buy | 150,000원 | +20.4% |
| 평균 (8사) | — | — | 189,125원 | +51.8% |
| 최근 4사 평균 | — | — | 214,250원 | +71.9% |
컨센 평균 TP는 189K로 당사 175K 대비 +8% 상단이다. 다만 실적 임박 시점 규율(2871 티씨케이 사례)에 따라 5월 초 8건은 상반기 실적 반영 전이라 그대로 인용할 수 없고, 최신 4사(신한·SK·현대차·메리츠) 평균 214K가 진짜 앵커다. 그럼에도 당사가 캡을 준수한 175K를 채택한 이유는 세 가지다. ① 자사 캘리브레이션 실측: upside 40% 초과 리포트가 체계적으로 손실 그룹이었음. ② 강유출 수급: 외인 20일 -1,718억은 실측 T+20 -6.8% 최악 구간. ③ 대형주 예외 미적용: 시총 2.4조로 SK하이닉스급 초대형주가 아니므로 +40% 고정 캡이 유효.
2. 컨센서스 전망
2Q26 실적 컨센서스 (SK증권 7/13 리포트 컨센 인용):
| 항목 | 2Q26E 컨센 | 신한 2Q26E | SK 2Q26E | 당사 2Q26E | 전분기(1Q26) | YoY (2Q25) |
|---|---|---|---|---|---|---|
| 매출(억원) | 1,090 | 1,130 | 1,151 | 1,140 | 970 (+17.5% QoQ) | 820 (+39.0%) |
| 영업이익(억원) | 260 | 261 | 288 | 275 | 220 (+25.0% QoQ) | 200 (+37.5%) |
| OPM(%) | 23.9 | 23.1 | 25.2 | 24.1 | 22.7 | 24.4 |
| 지배순이익(억원) | — | — | 240 | 245 | 200 (+22.5% QoQ) | — |
당사 추정치는 신한과 SK증권의 중간값을 채택했다. 매출은 국내 SK하이닉스향 리드타임 2~3개월 특성상 수주잔고 1,455억이 대부분 2Q에 소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여기에 1Q26 부재했던 중국 고객사향 매출(1Q26 -63% QoQ의 주요 원인)이 재개되는 효과가 더해진다. 다만 OPM은 SK의 25.2%보다 신한 23.1%를 더 무겁게 가중해 24.1%로 잡았다. 이유는 신규 장비 인증 관련 초기 원가와 R&D가 아직 잔존하는 구간이기 때문이다.
증권사 TP 컨센서스 (Step 1.2 결과):
| 항목 | 값 |
|---|---|
| 커버 증권사 수 | 8개 (Buy 8, Hold/Sell 0) |
| 평균 TP | 189,125원 |
| TP 범위 (min~max) | 150,000~234,000원 |
| 중앙값 TP | 189,500원 |
| 최근 4사 평균 (실적 임박 시점) | 214,250원 |
| 당사 TP 위치 | 컨센 평균 대비 -7.5%, 최근 4사 대비 -18.3% |
당사 TP가 컨센 평균 대비 -7.5% 아래인 이유는 캘리브레이션 캡 준수이지, 펀더멘털 견해 차이가 아니다. 만약 강유출이 8월 중 해소되고 실적 서프라이즈가 확인되면 다음 리포트에서 200K대 진입을 검토할 수 있으나, 이번 프리뷰에서는 규율을 우선한다.
3. 핵심 체크포인트
-
2Q26 신규수주 공시 페이스가 3Q에도 유지되는가: SK증권 자료에 따르면 3~6월 SK하이닉스향 계약 6건(총 1,588억)이 누적됐고 6/5 212억이 마지막이다. 3Q에도 200억+ 단위 계약 공시가 이어지면 2H26 매출 가시성이 컨센 상단(SK 6,270억 FY26 매출 시나리오)으로 정렬된다. 반면 6월 이후 신규 공시가 부재하면 P4 PH4 반입 지연 신호로 해석돼 3M 밴드 하단(115K)까지 재테스트 가능성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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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D 장비 HBM4 DRAM 양산 PO 확보 시기 (모니터링 이벤트, 예상 2026-09): BSD는 그동안 NAND ACL 공정에 국한됐던 라인이 DRAM으로 확장되는 첫 신규 장비다. HBM Warpage 개선용으로 신한·SK 모두 "고가 증착장비" 카테고리로 인식하고 있으며, SK증권은 27년 매출 비중 10% 기여를 추정한다. 3Q26 안에 양산 PO가 확보되면 FY27E EPS를 SK 수준(7,732원)으로 상향할 근거가 되고, 반대로 1Q27로 밀리면 신규 장비 3종(BSD/HD ACL/SiCN PECVD) 인증 지연이라는 Bear 시나리오 서브트리거가 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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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6 가이던스 상향 여부: 컨센 매출 4,188억 대비 신한 4,682억, SK 4,610억으로 이미 브로커는 +10~12% 상회 추정을 반영 중이다. 실적 발표에서 회사가 4,500억 이상 상반기 실적(1H 매출 2,100~2,200억 추정)을 근거로 가이던스를 명시적으로 상향 조정하면 컨센 갱신 지연이 해소되며 밸류 정상화가 앞당겨진다. 반면 회사가 하반기 불확실성을 이유로 가이던스를 유지하면 컨센 상향은 지연되고 밸류 리레이팅도 지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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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매출의 미-중 관세 영향: 1Q26에 부재했던 중화권 매출이 2Q에 재개된 것으로 파악되며(SK 자료), 신한도 "중국 고객사향 매출 발생"을 2Q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8월 재점화 조짐이 있는 미국 반도체 장비 대중 수출 규제가 실제 조치로 확정되면 2H 매출의 일정 부분이 이연·소실될 리스크가 있다.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매출 비중을 회사가 명시적으로 언급하는지 여부가 리스크 프라이싱의 관건.
-
OPM 25% 지속 가능성: 1Q26 OPM 22.7% → 2Q26E 컨센 23.9%로 이미 개선세다. 신한(23.1%)과 SK(25.2%)의 갈림은 결국 신규 장비 인증 원가를 언제 반영하느냐의 차이다. 회사가 실적 발표에서 2Q OPM 25%대를 실제 시현하면 SK 시나리오(FY27 OPM 26%)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Target PER 상향 여지가 생긴다.
4. 부문별 전망
| 부문 | 2Q26E (억원) | 전분기 (1Q26) | QoQ | YoY | 핵심 변수 |
|---|---|---|---|---|---|
| 반도체 장비 | 810 | 700 | +15.7% | +24.6% | 국내 SK하이닉스 DRAM PO 지속·중국 재개 |
| 부품/유지 | 330 | 270 | +22.2% | +94.1% | 설치 장비 증가 → 부품 매출 구조적 확대 |
| 기타 | 10 | 10 | flat | — | 페로브스카이트 옵션 (아직 매출 미미) |
| 합계 | 1,140 | 970 | +17.5% | +39.0% | — |
부품/유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4.1% 급증하는 구조가 눈에 띈다. FY22~24 대량 설치된 장비의 유지보수·부품 매출이 recurring 성격으로 전환되는 국면이며, 이 부문의 OPM은 통상 신규 장비 대비 5~10%p 높은 30%+로 알려져 있어 전사 OPM 개선의 구조적 요인이 된다. 신한·SK 모두 FY27E OPM 25%+ 전망의 핵심 근거로 이 구조를 지목한다.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 시나리오 | 확률 | 2Q OP | 서프라이즈 | FY27E EPS 조정 | Target PER | 12M TP | 3M 밴드 반응 |
|---|---|---|---|---|---|---|---|
| Bull (컨센 +11% 상회) | 25% | 290억+ (SK 수준) | +11% | 7,500원 (SK 7,732) | 27.0배 | 200,000원 (+60.5%) | 160K 재돌파, 상단 이탈 |
| Base (인라인~+7%) | 50% | 260~280억 | 0~+7% | 6,800원 (유지) | 25.7배 | 175,000원 (+40.5%) | 135~160K 밴드 상단 회복 |
| Bear (컨센 -4%↓ + 가이던스 유지) | 25% | 250억 미만 | -4%↓ | 6,000원 (-12%) | 22.0배 | 132,000원 (-5.9%) | 115K 하단 재테스트 |
확률 가중 기대 TP: 0.25 × 200,000 + 0.5 × 175,000 + 0.25 × 132,000 = 170,500원 (+36.8%)
Bull 시나리오 TP 200,000원은 upside +60.5%로 캘리브레이션 캡을 초과하지만, 이는 "실적 확인 후 재산정 시 헤드라인 TP를 이 수준으로 재정렬"한다는 조건부 시나리오 값이라 별도 표기했다. Base 시나리오가 당사 헤드라인 TP(175K)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이번 리포트의 핵심 프레이밍이다 — 실적이 인라인만 나와도 밸류 매력은 확인되지만, 강유출이 해소되지 않으면 밴드 상단에서 저항이 예상된다.
장기 조건부 시나리오 (24~36M, 220,000~260,000원 범위) — "메모리 CAPEX 슈퍼사이클 완성"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2027년 P5 클린룸 오픈에 맞춰 SK하이닉스 Y1 그린필드 발주 본격화(예상 2026-12), ② BSD·HD ACL·SiCN PECVD 신규장비 3종 모두 양산 PO 확보 및 FY27 매출 기여 15%+, ③ NAND 400단대 그린필드 투자 재개로 NAND 매출 비중 회복.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범위는 폐기한다. 이 숫자는 12M 헤드라인 TP가 아니며, 캘리브레이션 채점 대상도 아니다.
6. 기술적 진단
RSI 28 과매도 (반등 여력), MA 역배열 — 하락 추세, 거래량 20일 평균 1.8x 증가.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40.3 | 중립 하단, 과매도(30) 근접이나 미도달 — 조정 후반 |
| MA 정배열 | 1/4 | 5MA만 상단, 20/60/120MA 모두 하단 — 명확한 하락 추세 |
| BB %b | 0.485 | 밴드 중앙 — 방향성 부재 |
| BB Squeeze | YES | 변동성 수축 → 실적 이벤트 앞두고 방향 대기 |
| 거래량/20일 | 0.55x | 거래 실종 (관망 심리) |
| VWAP 5일 갭 | -4.75% | 단기 매도 우위 지속 |
| POC 거리 | -8.67% | 최근 매물대 대비 하단 — 반등 시 저항 |
| 외국인 Streak | -2일 | 매도 지속 |
| D+1 상승확률 | 43.9% | 근소 하방 편향 |
| 스크리너 점수 | 0.479 | 중립 (bbands_squeeze 시그널) |
지표는 명확히 "조정 후반, 방향 대기" 구간을 가리킨다. RSI 40.3은 과매도까지 10p 여유가 있어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있고, MA 1/4 정배열은 아직 추세 반전 전이다. 반면 BB Squeeze는 실적 이벤트 앞두고 변동성이 수축한 전형적 신호로, 8/14 발표를 계기로 방향이 결정될 국면이다. 상단 저항은 POC 거리 -8.7%인 136,000원(=신한 리포트 기준 주가) 매물대, 하단 지지는 115K 근처의 최근 저점대. 강유출 수급까지 감안하면 실적 발표 전 신규 진입은 리스크 대비 보상이 낮다 — Buy(진입 대기) 태그의 기술적 근거다.
⚠️ RSI 40.3은 과매도 극단(<30) 미도달로 절대값 사용 가능. 다만 rid=1380 사례에 따라 hist_daily_price 거래소별 중복 가능성이 있어 단일 수치를 의견 변경(Buy↔Sell)의 핵심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Q 신규수주 총액과 3Q 파이프라인 코멘트: 이미 공시된 427억 위로 얼마가 추가됐는지, 3Q에도 200억+ 단위 계약이 이어질지에 대한 회사의 정성적 뷰. FY26 신규수주 3,000억+ 페이스가 유지되면 SK 시나리오(FY26 매출 4,610억)의 컨센 갱신 근거.
- [ ] BSD 장비 HBM4 DRAM 양산 PO 진행 상황: 신한·SK 모두 3Q26 진입을 기대. 회사가 "3분기 중 확보 예상"으로 명시적 언급하면 신규 장비 3종 인증 스토리의 신뢰도 급상승 → FY27E EPS 상향 정당화.
- [ ] 중국 매출 비중과 미국 규제 영향 코멘트: 1Q 부재했던 중국 매출이 2Q에 재개된 폭과 하반기 지속성. 특히 대중 규제 재점화 조짐에 대한 회사의 정성적 방어 논리.
- [ ] FY26 가이던스 상향/유지 여부: 컨센 4,188억 vs 브로커 4,600~4,700억의 갭이 상반기 실적으로 해소되는지, 회사가 명시적으로 수치를 상향하는지.
- [ ] 삼성전자 P4 PH4·SK하이닉스 M15X 장비 반입 페이스: 2H26 매출의 핵심 드라이버. 회사가 각 팹별 반입 스케줄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공유하는지.
- [ ] 2027 P5/Y1 그린필드 CAPEX 방향성: 장기 조건부 시나리오(220K~260K 범위)의 첫 조건. 회사의 초기 감(feel) 코멘트 여부.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