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255440) 진앙은 서사 아닌 담보였다
Buy (분할 진입)분할 진입⚠️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3924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7-29)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펀더멘털은 흔들리지 않았다. 흔들린 것은 최대주주 담보였다.
7월 6일 커버리지 개시 이후 23거래일 동안 야스 주가는 7,370원에서 3,820원으로 -48.2% 붕괴했다. 하락 궤적은 두 번의 계단으로 응축된다. 7월 28일 코스닥 -7.72% 시스템 셀오프 국면에서 하한가 -29.97%(5,210원 마감)를 맞았고, 7월 29일 오늘 종가 3,820원까지 추가 -26.7% 밀렸다. 거래소는 어제 야스를 "투자주의 단일계좌 거래량 상위종목"으로 지정했다. 사유는 특정 계좌에서 순매도 334,151주(상장주식 13,058,000주의 2.56%) 발생. 이 규모의 단일계좌 매도, 이틀 연속 -48% 낙폭, 종토방에서 지속 반복되는 "주담대 관리 못해서·반대매매 정리·대출연장 성공했는지" 문장군이 겹치면서, 시장은 이 사건을 회사 실적 사고가 아닌 최대주주 담보 30.97% 반대매매 사건으로 해석하고 있다.
같은 기간 회사 서사에는 이렇다 할 균열이 없었다. 전자신문·딜사이트·디일렉이 6~7월 반복 보도한 대로, 야스는 아바코·알박과 함께 CSOT 8.6세대 IJP OLED T8 라인의 오픈마스크 증착기와 증발원 공급사에 정식 선정되어 있으며, 계약 만료는 2027년 12월 31일이다. CSOT는 총 295억 위안(57.7조원)을 투입해 월 22.5K 캐파의 8.6세대 라인을 짓고 있고, 2027년 4분기 양산 목표는 지난 6월 착공식 조기 완료 발표로 오히려 앞당겨졌다. 6월 말 넘어온 100억원 증발원(Source) LOI는 정식 계약 전환을 앞두고 있고, 5월 22일 공시된 LGD 68억 계약(2027-03-03 만료)도 예정대로 이행 중이다. 1Q26 별도 매출 +709.9% YoY, 영업이익 52억 흑전(OPM 15.9%)이라는 8년 만의 인플렉션도 그대로 남아 있다. 담보는 흔들렸지만 서사는 흔들리지 않았다.
문제는 서사가 아니라 규율이다. 이전 TP 10,000원은 오늘 종가 3,820원 기준 상승여력 +161.8%로 v3.2 캘리브레이션 상한(+40%)을 3배 초과한다. 실측 백테스트(리포트 1,601건, T+20 -1.69%·승률 35.1%)와 특히 upside 50%+ 그룹의 실현 -8.0%가 반복 확인하듯 큰 upside는 자체가 역지표다. 따라서 헤드라인 12M TP를 5,300원(+38.7%) 으로 자체 정정한다. FY26E EPS 2,053원·순이익 268억 추정치는 유지하되, 담보 오버행이 해소되지 않은 현 시점의 적용 배수를 4.87배(선익 대비 55% 할인)에서 2.58배로 극단 압축한 결과다. 오버행 해소·CSOT 본공시·2Q26 실적 확인이라는 세 관문을 통과하면 리레이팅 여지가 있으며, 이는 12M 헤드라인 밖 24~36M 조건부 시나리오(8,000~14,000원대)로 별도 격리한다. 수급 20일이 유출에서 유입(외인 +3.8억, 시총대비 +0.79%)으로 반전되고 최근 5일은 강유입(+1.587%)까지 확인된 만큼 게이트는 "진입 대기"에서 "분할 진입"으로 한 단계 열지만, 반대매매 재발 리스크가 살아 있어 분할 원칙은 유지한다.
1. 투자의견 변경
| 변경 전 | 변경 후 | |
|---|---|---|
| 투자의견 | Buy (진입 대기) | Buy (분할 진입) |
| 목표주가 (12M) | 10,000원 | 5,300원 (-47.0%) |
| 3M 전술 밴드 | — | 3,500~5,200원 |
| 장기 조건부 (24~36M) | — | 8,000~14,000원대 (조건부·격리) |
| 수급 (20일) | 유출 | 유입 (외인 +3.8억 / 기관 +0.2억, 시총대비 +0.79%) |
| 변경 사유 | 25일 -48.2% 폭락으로 upside +161.8% v3.2 규율 재초과 → 자체 정정. 담보 반대매매 오버행 반영해 배수 4.87배→2.58배 극단 압축 | |
증권사 정식 커버리지가 여전히 부재(0곳)한 상태에서 컨센서스 TP 비교는 성립하지 않는다. 대신 실측 캘리브레이션(자사 리포트 1,601건 upside 50%+ 그룹 T+20 -8.0%)이 외부 뷰의 역할을 대신하며, 이 규율에 따라 12M TP는 오늘 종가 대비 +40% 이내로 산정한다. 수급 20일이 유출에서 유입으로 전환된 점은 반대매매 물량이 상당 부분 소화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단, 5일 유입 +1.587%는 극단적 낙폭 이후 저가 매수 반발의 성격이 강하므로 강유입 임계(1.8%) 근접에 준하는 과열 신호로도 병행 해석한다.
2. 핵심 업데이트
하락 궤적 — 두 번의 계단으로 응축된 -48%. 7월 6일 종가 7,370원에서 시작한 이번 하락은 7월 27일까지 완만한 -12%(7,440원 근처)에 그쳤다. 실질 하락은 최근 이틀에 집중됐다. 7월 28일 코스닥 지수가 -7.72% 급락한 시스템 셀오프 국면에서 야스는 개장 직후 매도 물량이 집중되며 9시 20분 이전 하한가에 진입해 5,210원에 마감했다. 같은 날 형지I&C도 -29.83% 하한가로 동반됐다. 시스템 리스크 국면에서 소형주가 먼저 무너진 전형적 패턴이다. 오늘 7월 29일에는 3,660원 저가까지 하락해 시가총액 499억원(-30% 부근에서 반등해 종가 3,820원)까지 압축됐다. 이틀 누적 -48%는 코스닥 개별 종목 중 가장 가파른 낙폭에 속한다.
진앙은 회사가 아니라 담보다. 뉴스톡·이토주자·EBN 데이터센터가 반복 보도한 대로 하락 원인에 회사 고유의 신규 악재는 없다. CSOT 계약해지·LGD 발주 취소·감사의견 이슈·유상증자 정정 같은 사건이 이 기간에 발생하지 않았다. 반면 세 가지 정황이 반대매매 서사로 수렴한다. ① 거래소가 오늘 야스를 "투자주의 단일계좌 거래량 상위종목"으로 지정하며 명시한 사유가 단일계좌 순매도 334,151주(발행주식의 2.56%). 소량 반대매매치고 규모가 상당하다. ② 이전 리포트가 짚었던 최대주주(정광호 대표 외) 담보 비율 30.97% — 주가가 담보인정비율 하단을 밀고 내려가면 트리거되는 구조. ③ 종토방 50개 최신 글 중 "주담대 관리 못해서·반대매매 정리·대출연장 성공했는지·이제 하한가 가면 5억 박는다" 등 반대매매 서사가 지배적. 회사 공시(DART 최근 3건) 어디에서도 최대주주 지분 변동이나 담보 제공 조건 변경 사실이 잡히지 않으므로 이는 여전히 정황일 뿐이지만, 세 방향에서 동일한 신호가 들어온다는 것이 시장 해석이다.
펀더멘털 축은 오히려 강화됐다. 하락 국면에서 잊혀지기 쉬운 사실이 몇 있다. 첫째, CSOT T8은 6월 착공식 조기 완료(TCL CSOT PR)로 2027년 4분기 양산 목표가 앞당겨진 상태이며, 야스 계약 만료일 2027-12-31과 정확히 맞물린다. 야스가 공급하는 오픈마스크 증착기는 EIL·ETL 등 공통층 형성용으로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대체 불가능하다. 즉 CSOT가 IJP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한 이상 야스 장비는 발주 스케줄상 필수 경로다. 둘째, 6월 말 CSOT가 넘긴 100억원 증발원 LOI는 9월 정식 계약 전환이 예상되며, 이는 장비 이후 소모품(Source) 반복 매출 구조로 연결된다. 셋째, 1Q26 별도 매출 +709.9%·영업이익 52억 흑전은 회계 조작이 아닌 실적 자체의 인플렉션이며, 3Q25 대규모 CSOT 장비 매출 인식이 시작되는 시점의 선행 신호다.
8월 14일 2Q26 실적이 유효성 검증의 첫 관문. 다음주 후반(8/14) 예정된 2Q26 실적은 이번 캘리브레이션의 시나리오 확률을 재분배하는 핵심 이벤트다. FY26E 매출 1,700억·영업이익 357억(OPM 21.0%) 가이던스 대비 상반기 진도율이 관건. 1Q26(별도) 매출 90억·OP 52억을 근거로 회사가 2Q~4Q에 매출 1,610억·OP 300억+를 몰아야 하는 급진 궤적이므로, 2Q 매출이 400억+ / OP 60억+에 도달하지 못하면 연간 가이던스 하향과 함께 base case가 흔들린다. 반대로 2Q OPM이 15%+에서 유지되면 인플렉션 신호로 재확인되며, 3-4Q CSOT 장비 매출 계상까지의 브릿지가 완성된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기존 가정 유지, 실적 변수 없음: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286 | 348 | 1,700 | 2,300 |
| 매출 YoY(%) | — | +21.7 | +388.5 | +35.3 |
| 영업이익(억원) | -97 | -65 | 357 | 552 |
| 영업이익 YoY(%) | — | — | 흑전 | +54.6 |
| OPM(%) | -33.9 | -18.7 | 21.0 | 24.0 |
| EPS(원) | -807 | -404 | 2,053 | 3,140 |
| PER(배) | — | — | 1.86 | 1.22 |
| PBR(배) | 0.34 | 0.35 | 0.30 | 0.24 |
| ROE(%) | -7.50 | -4.07 | 17.4 | 21.6 |
8년 적자 사이클(-97→-65억)에서 흑자 사이클(357→552억)로의 구조 전환은 그대로다. FY26E 매출 388% 성장은 CSOT T8 대형 증착기 매출 인식(1,100억 부문 추정)에 절대 의존한다. 오늘 종가 3,820원 기준 FY26E PER 1.86배 / FY27E PER 1.22배 / PBR 0.30배는 코스닥 흑전 초기 종목의 정상 밸류에이션에서 이탈한 수준이며, 오버행이 해소되지 않은 담보 반대매매 리스크가 이 극단적 할인의 실체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v3.2 캘리브레이션 상한 준수):
| 항목 | 이전 | 현재 | 비고 |
|---|---|---|---|
| 방법론 | forward P/E (FY26E EPS × 4.87배) | forward P/E (FY26E EPS × 2.58배) | 담보 오버행 반영 배수 극단 압축 |
| 적용 EPS | FY26E 2,053원 | FY26E 2,053원 | 실적 가정 동일 유지 |
| 적용 PER | 4.87배 | 2.58배 | 선익 FY26E PER 10.89배 대비 76% 할인 |
| 목표주가 | 10,000원 | 5,300원 (-47.0%) | v3.2 캘리브레이션 규율 준수(+40% 상한) |
| 상승여력 | +35.7% (당시 종가 7,370원) | +38.7% (현재가 3,820원) | 규율 상한 재준수 |
산술 검산: 목표주가 5,300원 × 발행주식수 13,058,000주 = 692억원 (= FY26E 순이익 268억 × PER 2.58배 = 692억, 일치). Equity Value 692억은 오늘 시가총액 499억 대비 +38.6% 프리미엄이며, 이는 오버행이 완전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지 가능한 최대 배수다. 오버행 해소 시 4.87배(선익 55% 할인) 회복 여지는 24~36M 장기 시나리오로 격리.
컨센서스 위치: 증권사 정식 커버리지는 여전히 0곳. FnGuide DB의 FY26E EPS·매출 컨센 스냅샷도 잡히지 않는다. 이 상황에서는 자사 실측 캘리브레이션(upside 50%+ 그룹 T+20 -8.0%·승률 27%)이 외부 뷰의 역할을 대신하며, 그 규율이 12M TP 상한을 강제한다. 커버리지 부재는 재평가 초기 국면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반대매매 오버행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배수 회복 논거로 삼기 어렵다.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시총(억) | PER* | PBR | OPM* | ROE* | 비고 |
|---|---|---|---|---|---|---|
| 선익시스템 (171090) | 5,041 | 10.89 | 4.07 | 21.65 | 48.09 | 삼성D·BOE 6.5세대·8.6세대 병행, 8.6G 선행 발주 확보 |
| 야스 (255440) | 499 | 1.86 | 0.30 | 21.0 | 17.4 | CSOT T8 8.6G 오픈마스크 증착기 단독 지위, 담보 오버행 |
| 야스 vs 선익 | -90% | -83% | -93% | 동등 | -64%p | 규모·오버행·재평가 초기 지위 반영 |
선익시스템은 이미 8.6세대 사이클을 반영한 재평가가 완료된 상태로 FY26E PER 10.89배·PBR 4.07배까지 리레이팅됐다. 야스는 같은 사이클의 다른 축(CSOT T8)에 서 있음에도 PER 1.86배·PBR 0.30배로 극단 할인 상태. 이 83% 배수 격차의 대부분은 ① 규모 차이(시총 500억 vs 5,000억)와 ② 담보 오버행이 만들어낸 유동성 프리미엄 소멸로 설명 가능하다. 오버행 해소 시 배수 격차는 정상 범위(50~60% 할인)로 좁혀질 여지가 있으며, 이는 장기 시나리오의 핵심 트리거다.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30% | 8/14 2Q26 매출 450억+·OP 70억+ 확인 + CSOT 본공시(2,000억+) 확정 + 담보 이슈 완전 해소 | 5,200원 | 5,300원 | 5,300원 (+38.7%) |
| Base | 50% | 2Q26 매출 400억·OP 50~60억 인라인. CSOT 본공시 지연 없이 진행. 담보 오버행 부분 해소 | 4,400원 | 4,800원 | 4,800원 (+25.6%) |
| Bear | 20% | 2Q26 매출 300억 미만·OP 흑자폭 축소. CSOT 본공시 4Q 이연. 반대매매 재발로 3,000원 이탈 | 3,000원 | 3,400원 | 3,400원 (-11.0%) |
확률 가중 기대가치: 5,300×0.30 + 4,800×0.50 + 3,400×0.20 = 1,590 + 2,400 + 680 = 4,670원 (+22.3%)
3개월/6개월 시점 분해는 12M TP의 60~100% 도달치로 산출했다. Bull은 8/14 실적 서프라이즈 시 이벤트 발표 즉시 반응하므로 3M에 헤드라인 근접(98%), Base는 3M에 82% 도달·6M에 92% 안착. Bear는 반대매매 재발 시 3,000원 이탈 후 반등 궤적을 상정한다.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8,000~14,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격리) "오버행 해소 + CSOT 본공시 물량 확정 + 배수 회복"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CSOT 본공시로 2027-12까지 누적 2,000억+ 수주 물량 확정 ② 최대주주 담보 대출 상환 또는 담보 비율 15% 이하 축소 ③ FY27E OPM 24%+ 실현 및 선익 대비 배수 할인 55% 이내 회복.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이 시나리오는 12M 헤드라인 TP 5,300원과 별도로 챗봇/장기 투자자 관점 답변용으로만 사용한다.
6. 기술적 진단
RSI 37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0.3x 위축.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18.0 | 극단 과매도 — 30 이하 3중 신호(vol_surge_3x·high_float_turnover·rsi_oversold) 동시 발생 |
| MA 정배열 | 0/4 | 이동평균선 완전 붕괴, 5/20/60/120일선 모두 상단 |
| BB %b | -0.373 | 볼린저 하단 이탈, 밴드 확장 국면 |
| BB Squeeze | no | 저변동성 압축 아님, 방향성 하락 이후 반등 국면 |
| 거래량/20일 | 13.61배 | 극단적 거래량 폭발 — 반대매매 물량 소화 정황 |
| VWAP 5일 갭 | -9.65% | 5일 VWAP 대비 하방 이탈, 단기 낙폭 극심 |
| POC 거리 | -2.02% | 거래량 클러스터(주요 매물대) 근접 통과 |
| 스크리너 점수 | 0.542 | vol_surge_3x·high_float_turnover·rsi_oversold 3중 시그널 |
RSI 18은 3년 이래 극단 수치이며, 벤치마크로 봐도 반전 재료가 하나만 붙어도 기술적 반발이 강하게 나올 가능성을 시사한다. 거래량 13.61배·VWAP -9.65%·POC 근접이 모두 동일 방향(과매도 극단)을 가리키므로 3M 밴드 하단 3,500원은 이례적 재하락 시나리오이며, 상단 5,200원은 5일선 회복 + 반대매매 진정 시 접근 가능한 반등 목표다.
⚠️ RSI 18은 query_technical과 화면 KPI 간 정합성이 극단치 구간에서는 ±5 이내로 관리되어야 한다. 이 값이 의견 변경의 유일한 근거가 아니라, 수급 반전(20d 유출→유입) + 스토리 유효(CSOT 계약 유지) + 캘리브레이션 규율(자체 정정)의 3중 근거 위에 놓여 있음을 명확히 한다.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8월 14일 2Q26 실적 발표 — FY26E 가이던스 진도율 검증 첫 관문. 매출 400억+·OP 50억+가 base 기준선. 상회 시 Bull 확률 30%→45% 재분배 여지.
- CSOT 8.6세대 T8 라인 조기 착공 — TCL CSOT PR로 2027 Q4 양산 목표 조기 확인. 9월 CSOT 단일판매·공급계약 본공시 여전히 예정.
- 6월 CSOT 100억 증발원(Source) LOI — 9월 정식 계약 전환 시 소모품 반복 매출 구조 신규 확립.
- 수급 20일 유출→유입 반전 — 외인 +3.8억·시총대비 +0.79%. 5일 강유입 +1.587%로 반대매매 소화 정황 신호.
신규 리스크:
- 최대주주 담보 반대매매 재발 — 오늘 단일계좌 순매도 33.4만주(발행주식의 2.56%)로 표면화된 담보 반대매매 정황. 담보 비율 30.97% 잔여분이 여전히 오버행. 다음 인정비율 하단 트리거 시 재발 가능.
- 소형주 유동성 프리미엄 소멸 — 시총 499억으로 압축되면서 기관 진입 하한선(통상 시총 500억+) 이탈. 커버리지 부재(0곳) 지속.
- 코스닥 시스템 리스크 재현 — 7/28 -7.72% 사례처럼 대형주 서프라이즈 미스나 외인 대량 매도 시 소형주 우선 붕괴 패턴 반복 가능.
해소된 이벤트:
- CSOT T8 착공식 조기 완료(6월) — 양산 일정 리스크 완화.
- LGD 68억 계약 이행 리스크 — 5/22 공시 후 정상 진행 확인.
향후 모니터링:
- [ ] 2026-08-14 2Q26 실적 — 매출 400억+·OP 50억+가 base 진도율 기준선
- [ ] 2026-09월 CSOT 단일판매·공급계약 본공시 — 예상 2,000억 규모
- [ ] 2026-09월 CSOT 증발원 100억 LOI → 정식 계약 전환
- [ ] 2026-09월 파주 팹5 가동 공시 — CAPEX 회수 사이클 확인
- [ ] 최대주주 지분 변동/담보 조건 변경 DART 공시 — 담보 오버행 해소 신호
- [ ] 단일계좌 순매도 재발 여부 — 반대매매 잔여분 종료 시점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