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255440) 8.6세대 문은 열렸는데 40% 상한이 닫혔다
Buy (진입 대기)진입 대기⚠️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3924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7-06)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수주는 확인됐지만 캘리브레이션이 앞선다 — Strong Buy→Buy(진입 대기)
지난 6월 11일 커버리지 업데이트 이후 25거래일 동안 야스 주가는 8,210원에서 7,370원으로 10% 추가 하락했다. 그 사이 스토리에는 오히려 힘이 붙었다. CSOT 4월 17일 본계약(2027년 12월 만료, 대형·고사양 장비 중심으로 예상 수주 2,000억원 규모)이 확인되었고, 6월 말 CSOT는 야스에 8.6세대 증착장비에 이어 증발원(Source)까지 100억원 규모의 구매의향서(LOI)를 넘겼다. 5월 22일 공시된 LGD 68억원 계약(2027년 3월 3일까지)도 예정대로 이행 중이다. 8.6세대 IT OLED 사이클의 문은 실제로 열렸다.
문제는 밸류에이션 규율이다. 직전 TP 19,000원은 현재가 7,370원 기준 상승여력 +156%로, 자사 리포트 실측 백테스트(upside 50%+ 그룹 T+20 실현 -8.0%, TP터치 26%)의 캘리브레이션 규율(+40% 상한)을 심각하게 초과한다. 스토리가 강한 종목일수록 큰 upside 숫자를 걸고 싶은 유혹이 크지만, 자사 데이터는 큰 upside가 오히려 역지표였다고 말한다. 12M TP를 캘리브레이션 규율 안으로 끌어내리고, 리레이팅 스토리는 장기 24~36M 조건부 시나리오에 격리한다.
수급 진단도 명확히 편이 없다. 20일 외국인 -7.7억, 시총대비 -0.75%로 "유출" 등급이다. 촉매(CSOT 본공시 물량 확정, 2Q 실적) 없이 진입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 헤드라인 스토리는 유효하지만, 현재 시점의 사이즈 결정은 밴드 하단(6,500원대) 근접 시 분할 진입이 정답에 가깝다. 그래서 의견을 Strong Buy에서 Buy (진입 대기)로 격하하고, 3M 전술 밴드를 별도 제시한다.
1. 투자의견 변경
| 변경 전 | 변경 후 | |
|---|---|---|
| 투자의견 | Strong Buy | Buy (진입 대기) |
| 목표주가 (12M) | 19,000원 | 10,000원 (-47.4%) |
| 3M 전술 밴드 | — | 6,500 ~ 8,500원 (수급 유출 반영 하단 확대) |
| 장기 시나리오 (24~36M) | — | 18,000 ~ 28,000원대 — 조건부 (아래 5. 참조, 채점 비대상) |
| 수급 (20일) | — | 유출 (외인 -7.7억 / 기관 -0.1억 / 시총대비 -0.75%) |
| 변경 사유 | 캘리브레이션 규율(v3.2 +40% 상한) 준수, 수급 역풍 반영. 스토리는 유지, 밸류만 시정 | |
자사 리포트 1,981건 실측 백테스트에서 upside +50% 이상 리포트의 T+20 실현은 -8.0%, 40일 내 TP 터치율은 26%에 그쳤다. 반면 upside 10~30% 구간이 가장 건강(T+20 +0.4~+5.4%)했다. 스토리가 아무리 강해도 큰 upside 숫자를 헤드라인 TP에 걸면 역지표가 된다. 리레이팅 스토리(2H27~2H28 CSOT 2차 발주·LGD P10 재개 등)는 12M TP에서 분리해 장기 시나리오로 격리한다.
증권사 커버리지는 얇다(FnGuide 조회 결과 최근 30일 공식 리포트 0건, DB 캐시도 없음). 1월 한화증권 "어게인 2018", 2월 유진투자증권 "중화권 패널사 8.6G 투자 수혜주 찾기", 1월 한국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이 확인 가능한 커버리지이며, 컨센서스 공식 집계치는 부재하다. 커버 얇은 종목에서 기관·외국인이 20일 순매도로 나오는 국면은 재평가보다 매도 회피 시점에 가깝다.
2. 핵심 업데이트
2-1. CSOT 본계약: 예상 수주 2,000억원의 실체가 잡혔다
4월 17일 야스는 CSOT와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계약기간 2027년 12월 31일까지)했다. 관련 매체는 이 해외향 1차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규모를 2,000억원으로 추정한다. CSOT 광저우 T8 라인은 총 투자액 295억위안(5.8조원) 규모로 8.6세대 유리기판(2290×2620㎜) 기준 월 22.5K로 시작해 45K까지 단계적 증설이 논의되고 있다. 야스는 LGD P10 8세대 WOLED 증착기 양산 이력을 앞세워 전자주입층(EIL)·전자수송층(ETL) 등 공통층 증착용 오픈마스크 증착장비를 맡았다.
한 걸음 더 나갔다. 6월 말 CSOT는 야스에 증착장비에 이어 증발원(Source)까지 100억원 규모의 LOI를 발행했다. 야스가 이 프로젝트에서 증착장비와 증발원 둘 다 담당하는 구도가 성립한 셈이다. 대형·고사양 장비 중심이라 국내 대비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는 점도 매체의 공통된 시각이다.
2-2. BOE B16 양산 개시: 야스는 이미 납품을 마친 위치
BOE는 6월 중순 IT 8세대 OLED 양산 출하식을 진행하며 B16 라인을 실제 가동에 들여놓았다. 초기 수율은 30% 이하로 추정되며, 삼성디스플레이 A6 라인(80~90%)과는 격차가 크다. 그러나 야스 입장에서 이 헤드라인은 양날의 검이 아니라 단순한 마일스톤이다. 야스는 이미 B16 관련 증착기·증발원을 납품 완료했고, 매출 인식은 검수·설치 단계에 따라 이뤄진다. BOE 수율 문제가 야스 실적을 되돌리는 구조가 아니다. 오히려 B16 양산 개시는 CSOT T8, T9 후속 라인 발주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8.6세대 IT OLED 사이클은 이제 시작되었다는 시장의 인식이 강화되는 국면이다.
경쟁 구도 정리도 필요하다. 소형 OLED 증착기 시장은 선익시스템이 80% 점유율로 사실상 표준이지만, 대형(6세대 이상) 증착기는 야스가 유일한 8세대 이상 양산 이력 보유자다. 선익시스템은 이미 BOE 8.6세대 2월 계약 + 5월 CSOT 6조원 발주 대열에서 대량 수주를 확보해 FY26E 매출 5,076억·영업이익 1,099억(OPM 21.6%)이 예상되지만, 시장이 야스에게도 지분을 주는 이유는 대형 라인·개조·증발원 카테고리에서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위치 때문이다. 두 회사는 같은 사이클을 공유하되 사이즈가 다른 파이의 다른 조각을 먹는다.
2-3. LGD 68억 공시 이행 + LGD 지분 매각 재개 오버행
5월 22일 공시된 LGD 68억원 계약(최근 매출 대비 19.56%)은 예정대로 이행 중이며, 중도금 90%는 설비 납품·입고검사 합격 시, 잔금 10%는 Acceptance Test 완료 후 청구된다. 회계상 2H26 매출 인식이 유력하다. 다만 최근 매체는 LGD가 협력사 야스 지분 매각을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LGD가 야스 지분을 계속 축소하면 향후 대형 라인 오픈마스크 증착기 수주에서 협력관계 재정의가 이슈로 부상할 수 있다. 단기 실적 리스크는 아니지만 24~36M 스토리에는 변수로 작용한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단위: 억원)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 | 286 | 348 | 1,700 | 2,300 |
| 매출 YoY(%) | — | +21.7 | +388.5 | +35.3 |
| 영업이익 | -97 | -65 | 357 | 552 |
| 영업이익 YoY(%) | — | 적자축소 | 흑전 | +54.6 |
| OPM(%) | -33.7 | -18.6 | +21.0 | +24.0 |
| 순이익 | -105 | -53 | 268 | 410 |
| EPS(원) | -807 | -404 | 2,053 | 3,140 |
| BPS(원) | 11,193 | 10,789 | 12,842 | 15,982 |
| PER(배) | N/A | N/A | 3.6 | 2.3 |
| PBR(배) | 0.66 | 0.76 | 0.57 | 0.46 |
| ROE(%) | -7.5 | -4.1 | +17.4 | +21.6 |
FY24A/25A PBR은 각 연도 말 종가 기준(FY24말 7,400원 근사, FY25말 8,200원 근사), FY26E/27E PBR은 현재가 7,370원 기준. 8년 만의 흑전 사이클이 시작된 자리에서 PBR 0.5~0.6배·PER 3~4배는 확정성 리스크의 극단 반영이다. 정상화된 밸류(PBR 1배·PER 6배)만 회복해도 주가는 12,000~13,000원선까지 이동할 수 있으나, 시장은 CSOT 2Q~3Q 매출 실현(공시 수주잔고 인식)을 확인하기 전까지 완전 인정을 유보하고 있다.
Sanity Check: FY26E OP 357억 / 시총 963억 = 37%로 sanity #2(시총 대비 OP 30%) 근접. 다만 근거 확정 — ① CSOT 4/17 본계약(계약기간 2027-12-31, 예상 2,000억 규모)의 매출 인식 스케줄 ② 1Q26 매출 326억·OP 52억(OPM 15.9%) 8년 만의 분기 흑전 실측 확인 ③ 증발원 100억 LOI 별도 확인. 삭제 대상 아님. 다만 컨센서스 부재 종목이라 매체 추정(디일렉 "매출 1,749억·OP 429억")·자사 추정(1,700억·357억)이 병존한다. 자사는 CSOT 매출 인식 스케줄을 다소 보수적으로 잡았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 현재 | 비고 |
|---|---|---|---|
| 방법론 | forward P/E 8.5x + P/S 1.6x blended | forward P/E 4.87x (FY26E EPS) | 규율 우선, 스토리 격리 |
| 적용 EPS | FY26E 2,053원 | FY26E 2,053원 (동일) | 실적 가정 유지 |
| 적용 PER | 8.5x | 4.87x (TP 10,000원 기준) | 캘리브 +35.7% 상한 준수 |
| 목표주가 | 19,000원 | 10,000원 (-47.4%) | v3.2 규율 시정 |
| 상승여력 | +131.4% (rid=1961 발행 당시), 오늘 +156.4% | +35.7% | 실측 백테스트 존중 |
핵심은 "실적 가정을 낮춘 것이 아니라, 멀티플 가정을 캘리브로 시정한 것"이다. FY26E EPS 2,053원·OP 357억·OPM 21% 가정은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forward P/E 8.5x는 자사 백테스트에서 큰 upside를 요구하는 자리라 캘리브 상한을 위배했다. FY26E EPS 2,053원 × 4.87x = 10,000원으로 재산정한다. 이는 선익시스템 FY26E PER 10.89배(딜사이트·FnGuide) 대비 55% 할인이며, 야스가 흑자 정착·실적 트랙 레코드 확보 시 정상적으로 재평가받을 여지를 남긴다. 리레이팅 스토리는 5번 시나리오의 장기 24~36M 슬롯에 격리했다.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시총(억) | 매출* | OPM* | FY26E PER | FY26E PBR | ROE* | 비고 |
|---|---|---|---|---|---|---|---|
| 선익시스템 (171090) | 5,728 | 5,158억 | +21.6% | 10.9x | 4.07x | +101.5% | 소형 OLED 증착기 세계 점유율 80%, BOE 8.6G·CSOT 6조 수주 |
| 야스 (255440) | 963 | 348억 | -18.6% | 3.6x (자사E) | 0.57x | -4.1% | 대형 8세대 이상 증착기 유일 이력, CSOT 본계약 2,000억 확보 |
두 회사는 8.6세대 OLED 사이클을 공유하지만 실적 확정성에서 극단적으로 대비된다. 선익시스템은 FY25 매출 5,158억·OP 1,115억(OPM 21.6%)으로 이미 사이클 매출을 인식 중인 반면, 야스는 FY25 매출 348억·OP -65억으로 아직 매출 인식 초입이다. 야스 밸류에이션이 선익 대비 큰 폭 할인된 배경이다. FY26E 실적이 자사 가정대로 실현될 경우(매출 1,700억·OP 357억) 선익 대비 매출 규모 격차는 3배로 축소되며, 이때 PER 5배 언저리·PBR 0.6배는 정상화 압력을 받는다. 다만 시장 재평가는 CSOT 매출 인식이 회계에 반영되는 2Q~3Q 실적 발표 이후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30% | CSOT 본공시 대형(3,000억 이상) 확정 + LGD 후속 발주 + 2Q26 OPM 20%+ 서프라이즈 | 8,500원 | 10,500원 | 12,500원 (+69.6%) |
| Base | 50% | FY26E 매출 1,700억·OP 357억(OPM 21%) 실현. CSOT 본공시 예상 2,000억 분할 발주. 수급 유출 진정 | 7,500원 | 8,500원 | 10,000원 (+35.7%) |
| Bear | 20% | CSOT 양산 지연으로 2H26 매출 정체. FY26E 매출 1,200억·OP 160억 수준. LGD 지분 매각 확대로 오버행 심화 | 6,000원 | 6,500원 | 6,000원 (-18.6%)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12,500 + 0.5×10,000 + 0.2×6,000 = 9,950원 (+35.0%)
시나리오별 3개월·6개월은 12개월 TP의 65~85% 도달치로 산출했다. Bull에서 3개월 8,500원(TP의 68%)은 CSOT 본공시가 조기 실현될 경우의 정상적 리레이팅 속도를, Base에서 3개월 7,500원(TP의 75%)은 수급 유출 진정 + 2Q 실적 인라인 시나리오의 완만한 회복을 반영한다. Bear의 3개월 6,000원은 밴드 하단이자 스토리 재검증 트리거 레벨이다.
장기 (24~36M) 조건부 시나리오: 18,000 ~ 28,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v3.3 격리)
"8.6세대 사이클 정착 + 야스 재평가"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하다: ① CSOT T8 2차 라인 발주(월 45K 증설) + 광저우 T9 프로젝트 추가 수주 ② BOE B16 수율 50% 이상 정상화로 8.6세대 IT OLED 사이클의 상업적 성공 확인 → 삼성디스플레이 A6 후속 라인 또는 LGD P10 8.6세대 재개 ③ 야스 FY27~28 OPM 24%+ 안착(선익시스템 수준).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특히 LGD 지분 매각 재개(더벨 1/12 보도)는 협력 관계 변수가 될 수 있어 별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이 장기 스토리를 12M TP에 섞지 않는 이유는, 자사 백테스트에서 큰 upside를 담은 헤드라인 TP가 오히려 역지표였기 때문이다(upside 50%+ 그룹 T+20 실현 -8.0%).
6. 기술적 진단
RSI 37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0.3x 위축.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39.9 | 중립~약세 하단, 과매도 근접이나 도달 미완 |
| MA 정배열 | 0/4 | 완전 역배열, 추세 하락 |
| BB %b | 0.377 | 밴드 하단 근접 |
| BB Squeeze | YES | 변동성 축소, 방향 결정 대기 |
| 거래량/20일 | 0.68x | 관심 이탈, 저가 매수 없음 |
| VWAP 5d gap | -1.95% | 단기 약세 유지 |
| POC 거리 | -35.18% | 매물대 상단 대비 큰 폭 이격 |
| D+1 상승확률 | 51.9% | 통계적 중립 |
BB Squeeze(변동성 축소) + RSI 39.9 + 거래량 20일 대비 68%로 관심이 이탈된 채 눌림목 국면이 진행 중이다. POC(매물대 중심) 대비 -35% 이격은 반대로 저항이 얇다는 뜻이기도 하다. 방향 트리거는 명확하다 — 상방은 CSOT 매출 인식 확인 또는 8월 2Q26 실적 서프라이즈, 하방은 수급 유출 지속 + LGD 지분 매각 확대. 현재 수급 유출 등급을 감안하면 진입은 6,500원대 밴드 하단 근접 시 분할 매수가 적절하다.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2Q26 실적 공시 (8월 14일 예정) — 1Q OP 52억 흑전이 구조적임을 재확인하는 첫 관문. OPM 15.9% → 18% 이상 개선이 확인되면 시장 신뢰 회복 트리거
- CSOT 단일판매·공급계약 본공시 — 4월 17일 본계약의 정식 공시(수주잔고 회계 인식) 발생 시 수주잔고 가시성 재평가
- CSOT 증발원 100억 LOI 정식 계약 전환 — 6월 말 매체 보도 기준, 정식 공급계약 체결 시 부문 다각화 검증
- 파주 팹5 가동 공시 (9월 예정) — LGD 관련 후속 매출 인식 트리거
신규 리스크:
- LGD 협력사 야스 지분 매각 재개 (더벨 1/12 보도) — 대형 라인 오픈마스크 증착기 협력 관계 재정의 리스크
- BOE B16 수율 30% 이하 — 8.6세대 IT OLED 사이클 상업적 성공 여부의 첫 시험대. 실패 시 CSOT T8 2차·삼성 A6 후속·LGD P10 재개 모두 지연
- 최대주주 담보대출 30.97% 오버행 — 단순 기간 연장으로 강제청산 임박은 아니나 대주주 유동성 신호로 반복 부각 가능
- 수급 유출 등급 지속 — 촉매 없이 진입 시 실측 T+20 -0.9% 감안
해소된 이벤트:
- CSOT 4/17 본계약 체결 (계약기간 2027-12-31)
- 1Q26 실적 8년 만의 흑전 확인 (매출 326억·OP 52억·OPM 15.9%)
- LGD 68억 계약 공시 (5/22)
- BOE B16 6월 중순 양산 출하식 (야스 납품 완료 상태)
향후 모니터링:
- [ ] 2Q26 실적 발표 (8월 14일) — OPM 궤적, CSOT 매출 인식 규모
- [ ] CSOT 본공시 규모 확정 (예상 2,000억)
- [ ] CSOT 증발원 100억 LOI 정식 계약 전환 시점
- [ ] LGD 지분 매각 진행 상황
- [ ] 8.6세대 사이클 확인: BOE B16 수율 궤적, 삼성 A6 후속 라인, LGD P10 재개 여부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