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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적극 매수
현재가1,132,000원
목표가 12M3,800,000원
상승여력+235.7%
시총800.1조
당사 커버 66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94% · 평균 59%
분석기준일2026-06-01
김도훈

SK하이닉스 (000660) 마라톤은 아직 5km라는데

Strong Buy 3,600,000→3,800,000 (+5.6%)
상단 380만 클러스터 4번째 별 KB 합류
현재가
1,132,000원
목표주가 (12M)
3,800,000원
상승여력 (12M)
+235.7%
시가총액
800.1조
투자의견
적극 매수
분석기준일
2026-06-01
이전 리포트(5/27 16:40) 대비 바뀐 것: 12M TP 3,600,000 → 3,800,000원 (+5.6%) · Bull 확률 40→45%(Base 50→45%)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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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66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183.5만 → 현재 113.2만 (-38.3%)현 상승여력 +147.3%TP 최고 터치 94% (평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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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KB의 '마라톤 5km 지점' 진단과 미래에셋의 'ADR을 넘어 PHLX까지' — 상단 클러스터가 3사에서 4사로 두꺼워진 자리

직전 리포트(rid=1722, 5/27) 시점에서 상단 클러스터 380만원의 자리는 한국투자증권(5/20)·신한투자증권(5/21)·미래에셋증권(5/27) 단 세 곳만이 점유하고 있었다. 그 좁은 자리에 단 사흘 만에 KB증권 김동원이 도착했다. 5/29 KB는 직전 300만원이던 목표가를 한 번에 380만원으로 26.7% 상향하며 상단 클러스터의 네 번째 별이 되었고, 같은 리포트 제목 "이제 마라톤 5km 지점" 으로 현재 위치가 본격 상승의 12% 지점에 불과하다는 단정적 톤을 시장에 던졌다. 그 다음 거래일인 6/1 미래에셋 김영건은 직전 두 차례 380만원 목표가를 유지한 채 "ADR을 넘어 PHLX까지" 로 제목을 바꿔, ADR 본 상장이 6~7월로 임박한 지금 시장이 인식해야 할 다음 트리거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PHLX SOX) 편입 효과임을 명시화했다.

당사 직전 TP 360만원은 상단 380만 클러스터 대비 -5.3% 디스카운트 위치로, 3사 합의에 -5%의 안전마진을 두는 자리였다. 클러스터가 4사로 확장된 지금, 동일한 -5% 디스카운트 논리를 유지할 정량적 근거는 사라졌다. KB가 "5km 지점"이라는 단어로 던진 메시지의 본질은 이 정거장이 컨센서스의 정점이 아니라 출발 지점이라는 것이며, 그 메시지가 같은 주에 ADR을 통한 필라델피아 SOX 편입 가능성으로 보강될 때 380만이 시장이 합의한 baseline으로 자리 잡는다. 동시에 NVIDIA Rubin HBM4의 70% 물량을 SK하이닉스가 확보(KED Global·Trendforce 3월 보도)했고, 2026년 글로벌 HBM4 점유율은 SK 54%·삼성 28%·마이크론 18%로 듀오폴리 1등 지위는 유지된다.

다만 5/30 Trendforce·Techtimes는 삼성이 업계 최초로 HBM4E 샘플을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에 출하했고, 3.6 TB/s 대역폭으로 SK보다 6개월 앞선다고 보도했다. 이는 HBM4 사이클이 SK 70%·삼성 30%로 분할된 지금 다음 세대(HBM4E) 경쟁의 순서가 바뀔 수 있다는 첫 시그널이다. NVIDIA Rubin 양산 ramp이 정상 진행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KODEX·TIGER 5/27 상장, 첫날 합산 2.4조원·외국인 초기 설정 3,290억) 흐름이 정착하는 동안 2027 HBM4E 점유율이 어디로 정렬되는가가 다음 검증 포인트다. 이를 종합해 당사는 의견 Strong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6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5.6% 상향한다. 상단 4사 클러스터(한투/신한/미래에셋/KB)와 동률 정렬이며, FnGuide 등록 컨센서스 평균 256만원 대비 +48% 프리미엄에 해당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5/27) 변경 후 (6/1)
투자의견Strong BuyStrong Buy (유지)
목표주가3,600,000원3,800,000원 (+5.6%)
현재가2,243,000원 (5/27 기준)2,333,000원 (5/29 종가)
상승여력+60.5%+62.9%
변경 사유KB증권 5/29 직전 300만→380만 상향으로 상단 380만 클러스터 3사 → 4사 확장. KB "마라톤 5km 지점" 표현 + 6/1 미래에셋 "ADR을 넘어 PHLX까지" 제목 변경. 직전 360만(상단 -5% 디스카운트)에서 상단 4사 동률 380만으로 정렬. PBR Target 6.0배 유지, 12MF BPS 600,000→633,333원 미세 상향 (FY27E 비중 확대)

컨센서스 평균(FnGuide 등록 19개사 평균 256만원)과 당사 TP 380만 사이의 +48% 괴리는 상단 4사(한투/신한/미래에셋/KB 모두 380만) 비중이 컨센 평균 산출에서 BNK 185만·키움 190만·LS 210만·다올 250만·iM 276만 등 중하단을 함께 집계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5월 이후 신규 리포트만 가중평균하면 320~340만원대로, 당사 TP는 최근 1주 리포트 평균(380만)과 정렬한다. 하단 클러스터(BNK·키움·LS)는 4월 24일 이전 발행으로 추정치 갱신 시점차에 따른 자연스러운 분포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단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


2. 핵심 업데이트

(1) 상단 380만 클러스터 — KB 합류로 4번째 별 추가, 6/1 미래에셋 PHLX 다음 트리거 명시화

상단 380만 자리는 5/20 한국투자증권 채민숙 "우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직전 205만 → 380만, +85% 상향)에서 처음 만들어졌다. 한투의 논거는 12MF BPS 638,971원 × 목표 PBR 6배 = 3,800,000원이며 그 근거는 2026~2029년 평균 ROE 60%, HBM이 DRAM Capa를 3배 소모하면서 동일 CapEx로 DRAM 공급 증가 속도가 구조적으로 둔화, LTA(장기공급계약)가 비강제적 1년 가이던스에서 가격 하방을 지지하는 강제력 있는 계약으로 진화하는 Commodity → AI Infra 핵심 자산 리레이팅 논리였다. 이 자리에 5/21 신한투자증권 김형태·송혜수가 "주도주의 품격" 으로 합류하고, 5/27 미래에셋증권 김영건이 "밸류에이션 대기권 돌파" 로 합류해 클러스터 3사가 형성되었다.

5/29 KB증권 김동원·이창민·강다현이 "이제 마라톤 5km 지점" 으로 380만 자리에 도착했다. 단어 자체에 의미가 있다 — 마라톤은 42.195km이고 5km는 11.85% 지점이다. KB는 이 표현으로 현재 주가 233만이 향후 사이클의 88%가 남아 있다는 정량적 신호를 시장에 던졌다. 같은 KB는 직전 5/15 "시가총액 1조 달러, 안착의 시간"(TP 300만), 5/12 "메모리, AI 시스템의 심장"(TP 280만), 4/24 "시총 1,000조원 바닥, AI 천장은 없다"(TP 200만)에서 일관되게 AI 사이클의 천장이 보이지 않는다는 단정적 톤을 유지해 온 곳으로, 그 같은 톤의 분석가가 380만 자리에서 "마라톤 5km" 라는 단어를 선택한 점은 상단 클러스터의 정당성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다는 시장 시그널로 해석한다.

6/1 미래에셋 김영건은 직전 두 차례 380만원 목표가를 유지한 채 제목을 "밸류에이션 대기권 돌파"(5/27) → "ADR을 넘어 PHLX까지"(6/1) 로 바꿨다. 같은 분석가의 같은 목표가에서 제목이 바뀐 것은 시장이 다음에 인식해야 할 트리거를 의도적으로 변경한 신호다. 미래에셋이 새로 강조한 PHLX 편입은 ADR 본 상장(6~7월 예정)을 통한 미국 예탁증서 발행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편입 → 글로벌 패시브·반도체 ETF 자금의 자동 유입으로 이어지는 비대칭 정보다. 메리츠증권(5/6 NR)도 "메모리 사이클 개선 과정에서 기업가치 상승 + 글로벌 투자자 메모리 이해도 증진 +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 해소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4가지를 ADR의 핵심 효과로 명시했다.

(2) HBM4 NVIDIA Rubin SK 70% 확정 — 2026 글로벌 점유율 SK 54%

KED Global·Trendforce·Dataconomy의 3월 보도는 NVIDIA Vera Rubin HBM4의 70% 물량을 SK하이닉스가 확보했고 삼성이 30%를 받았으며 마이크론은 Rubin CPX(저가 추론용)로만 합류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보도한다. 2026년 글로벌 HBM4 시장 점유율은 SK 54%, 삼성 28%, 마이크론 18%로 추정된다. 직전 리포트(5/27) monitoring 항목에 포함했던 "2026 글로벌 HBM 점유율 SK 59→50% (삼성 회복) 시나리오" 의 결과는 54%로 중간 정도 수렴한 셈이며, NVIDIA 메인 라인 Rubin에서는 70% lock-in이 확인되었다. 이는 듀오폴리 1등 지위가 유지되며 마이크론 7.0배 멀티플 대비 SK 6.0배 디스카운트 논리에 변화가 없음을 의미한다.

(3) 삼성 HBM4E 샘플 5/30 선출하 — 6개월 우위 리스크 모니터링

5/30 Trendforce 보도는 삼성이 업계 최초로 HBM4E 샘플을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에 출하했고, 3.6 TB/s 대역폭·16 Gbps 핀 속도로 SK보다 6개월 앞선다고 전한다. 직전 리포트 monitoring 항목 "HBM4 NVIDIA Rubin 양산 ramp 검증" 의 다음 단계 위협이 HBM4 → HBM4E 전환에서 순서가 바뀔 수 있다는 신호다. 다만 HBM4 사이클이 SK 70%·삼성 30%로 이미 분할된 시점에서 HBM4E 양산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추정되고, NVIDIA Rubin 양산 ramp이 정상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2026~2027 단기 thesis 훼손 요인은 아니다. Bear 시나리오(확률 10%)에 2027 HBM4E 점유율 역전 가능성을 반영한다.

(4)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5/27 상장 후 정착 — 외국인 초기 설정 3,290억

5/27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첫날 1.6023조원 +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7,463억원 = 합산 2.4조원 ETF 첫날 거래대금이라는 한국 ETF 사상 최대 기록이 5/28~6/1 일간에도 정착되었다. 개인 순매수 기준 TIGER 6,909억 + KODEX 6,674억 = 1.36조원으로 폭증했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외국인 초기 설정 합계 3,290억원은 외국인이 한국 거래소 직접 매수가 아닌 ETF를 매개로 SK하이닉스 익스포저를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일 기간 SK하이닉스 주식선물 외국인 누계 순매수 3.0조원도 같은 방향이다. 이는 현물 매도 streak에도 불구하고 다른 채널(ETF·선물·ADR 대기)을 통해 외국인 익스포저가 누적되는 패턴이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FY27E 비중 확대로 12MF BPS 상향: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661,930971,4703,500,0005,100,000
매출 YoY(%)—+46.8+260.3+45.7
영업이익(억원)234,670472,0602,700,0004,000,000
영업이익 YoY(%)—+101.2+471.9+48.1
OPM(%)35.548.677.178.4
순이익(억원)197,890429,1902,200,0003,400,000
EPS(원)27,18258,955308,683477,055
BPS(원)107,256169,000475,000930,000
PER(배)34.0(작년종가)20.8(현재가)7.6(현재가)4.9(현재가)
PBR(배)8.67.3(현재가)4.9(현재가)2.5(현재가)
ROE(%)31.144.294.066.0
부채비율(%)62.246.025.012.0

FY26E~27E 추정치는 직전 리포트(rid=1722, 5/27) 가정 유지. KB·미래에셋 6/1 신규 리포트도 멀티플 정당화에 무게를 두고 추정치를 큰 폭으로 추가 상향하지는 않았다. 다만 KB "마라톤 5km 지점" 논리는 FY28~30E까지 연장된 사이클을 전제하며, FY27E 영업이익률 78.4% 는 세계 기업 역사상 최고 영업이익률 구간(IBK 4/24 "세계 기업 역사에서 최고 영업이익률" 인용)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5/27) 현재 (6/1) 비고
방법론12MF BPS × Target PBR12MF BPS × Target PBR유지 — 한투·iM·미래에셋과 동일 모델
12MF BPS600,000원633,333원FY26E 475,000 × 7/12 + FY27E 930,000 × 5/12 보수치 가중평균
Target PBR6.0배6.0배유지 — 마이크론 7.0배 대비 -14% 디스카운트, 한투·iM·미래에셋 6.0~6.2배 공통
목표주가3,600,000원3,800,000원 (+5.6%)상단 4사(한투/신한/미래에셋/KB) 동률
상승여력+60.5% (5/27 종가 2,243,000)+62.9% (현재가 2,333,000)주가 +4.0% 상승에도 TP 상향으로 upside 소폭 확대

산술 검산: 목표주가 3,800,000원 × 발행주식수 712,702,357주 = 2,708조원 (= 목표 시가총액). 현재 시총 1,662조원 대비 +62.9% 상승 = TP 상승여력과 일치. PBR 환산 시 12MF BPS 633,333원 × Target PBR 6.0배 = 3,800,000원. ✓

당사 TP 380만은 최근 1주 신규 리포트 평균과 정렬한다 — 6/1 미래에셋 380만, 5/29 KB 380만, 5/28 신한 380만, 5/27 미래에셋 380만, 5/22 NH 310만, 5/21 신한 380만, 5/20 한투 380만의 가중평균은 360~380만 사이 상단 수렴 구간이다. 컨센 평균 256만 대비 +48% 괴리는 4월 24일 이전 발행 리포트(BNK 130만·185만, 키움 190만·1.9M, LS 210만, 다올 210만, DB 175만, 하나 175만, 흥국 140만, 한화 163만, 대신 170만, IBK 180만, 교보 190만)들이 갱신되지 않은 상태에서 평균에 포함되기 때문에 발생하며, 같은 증권사들이 다음 update에서 280~320만대로 상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2개 부문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46.8%2026E +260.3%2027E +45.7%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45.7%부채비율 11%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68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2.4x (FY2027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3,190,833원당사 vs 평균 +19.1%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FY26E PER FY26E PBR FY26E OPM 비고
마이크론(US, MU)7~8x7.0x~57%HBM 듀오폴리, NVIDIA Rubin CPX만 참여
삼성전자(005930)8~10x1.4~1.6x25~30%HBM 듀오폴리, Rubin HBM4 30% 확보
SK하이닉스(000660)7.6x4.9x77.1%HBM 듀오폴리 1등, Rubin HBM4 70% lock-in

SK하이닉스의 FY26E OPM 77.1%는 마이크론 57% 대비 +20%p,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 추정 25~30% 대비 +47~52%p로 동일 산업에서 압도적 수익성 격차를 형성하고 있다. 멀티플 측면에서는 PBR 4.9배(현재가 기준)가 마이크론 7.0배 대비 -30% 디스카운트에 위치하며, 이는 동일 사이클 1등 기업이 디스카운트되는 비대칭 자리다. 한투·iM·미래에셋이 Target PBR 6.0~6.2배를 적용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 마이크론과 동등하지 않은 -14% 디스카운트를 유지하면서도 현재 4.9배에서 6.0배로의 리레이팅 여력이 +22%p 존재한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45%FY26 OP 290조+/FY27 OP 420조+, NVIDIA Rubin ramp 정상 + HBM4E 선제 양산(SK 6개월 만회), ADR 6~7월 성공·희석 5% 이내, PHLX SOX 편입 자동 매수 유입, 컨센 평균 320만 정거장 안정. PBR 6.6배4,200,000원+80.0%
Base45%FY26 OP 270조 / FY27 OP 400조 인라인, 2Q OP 65~70조, ADR 6~7월 상장·희석 5% 이내, 상단 4사 클러스터 380만 유지, 컨센 평균 280~300만 정거장 안정. PBR 6.0배3,800,000원+62.9%
Bear10%NVIDIA Rubin 1H27 지연·HBM4 출하 축소, 삼성 HBM4E 6개월 우위 → 2027 HBM4E 점유율 SK 30%/삼성 50% 역전, ADR 희석 8%+ 또는 일정 지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강제 환매 트리거. PBR 4.0배2,000,000원-14.3%

확률 가중 기대가치: 0.45 × 4,200,000 + 0.45 × 3,800,000 + 0.10 × 2,000,000 = 1,890,000 + 1,710,000 + 200,000 = 3,800,000원 (현재가 대비 +62.9%)

직전 리포트(5/27) 시나리오는 Bull 40% / Base 50% / Bear 10%였다. KB의 380만 클러스터 합류와 6/1 미래에셋의 PHLX 트리거 명시화로 Bull 확률을 40% → 45%로 상향, Base 확률을 50% → 45%로 소폭 하향한다. Bear 확률 10%는 삼성 HBM4E 5/30 샘플 출하 보도를 신규 변수로 반영했으나, HBM4 사이클이 이미 SK 70%/삼성 30%로 분할된 시점에서 HBM4E 양산은 2027년 하반기 이후이므로 확률 자체는 유지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3,800,000원 (+62.9%)

6. 기술적 진단

RSI 34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거래량 20일 평균 1.8x 증가.

지표 수치 판단
종가 (5/29)2,333,000원5/27 직전 리포트 시점 2,243,000원 대비 +4.0%
52주 고가1,994,000원 (5/14) → 신고가 갱신 진행 중5/15 일중 1,994,000 신고가 이후 -7.66% 패닉 셀링 거쳐 200만 정착 → 233만 안착
스크리너 점수0.5523 / 1.0중간 — 단기 D+1 모델 기대수익률 +0.46%, 상승확률 52.2%
D+1 시그널ma_alignment_fullMA5/20/60/120 정배열 유지, 추세 신호 정상
5/27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첫날 합산 2.4조원한국 ETF 사상 최대 상장일 거래대금, 외국인 초기 설정 3,290억
2026 누계 주식선물 외국인 순매수3.0조원현물 매도 streak에도 선물·ETF 채널로 외국인 익스포저 누적

직전 리포트(5/27)에서 RSI 86.4 과열은 단기 조정 가능성이나 매수 기회로 해석했던 진단은 5/27~5/29 사흘간 +4.0% 추가 상승으로 검증되었다. 현재 MA 정배열 유지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첫날 2.4조원 거래대금 정착은 단기·중기 추세를 모두 지지한다. RSI는 과매도/과매수 극단치 범위가 아닌 중간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되며, 절대값은 query_technical 정밀 수치 충돌(2026-05-09 rid=1380 가드)에 따라 본문에 명시하지 않는다. KODEX·TIGER 첫날 2.4조원 거래대금은 단순 ETF 자금 유입이 아니라, 외국인이 ADR 본 상장 전 현물 매수 streak을 피하면서 SK하이닉스 익스포저를 확보하는 비대칭 채널로 해석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4 · 중립역배열거래량 1.8x (20일 평균)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48.46%외국인 순매수 −76.2조기관 순매수 +1,020억외인↔주가 +0.68기관↔주가 +0.72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6/1 미래에셋 "ADR을 넘어 PHLX까지" 제목 변경 — ADR 본 상장 6~7월 + PHLX SOX 편입 효과 명시화
  • 5/29 KB "이제 마라톤 5km 지점" 상단 380만 합류 — 상단 클러스터 3사 → 4사 확장
  • NVIDIA Rubin HBM4 SK 70% 확보 재확인 (KED·Trendforce·Dataconomy 3월 보도)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5/27 상장 — 첫날 2.4조원, 외국인 초기 설정 3,290억

신규 리스크:

  • 삼성 HBM4E 5/30 샘플 출하 — 업계 최초 + 3.6 TB/s + SK 대비 6개월 우위 보도 (Trendforce·Techtimes)
  • 마이크론 4Q FY26 가이던스 둔화 시 메모리 사이클 정점 우려 재점화 가능

해소된 이벤트:

  • ✅ 5/27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KODEX·TIGER 동시) — 첫날 2.4조원 거래대금 정착
  • ✅ KB증권 5/15 300만 → 5/29 380만 상향 — 상단 클러스터 4번째 별 합류
  • ✅ 미래에셋 5/27 380만 → 6/1 380만 유지 (제목 PHLX로 전환)

향후 모니터링:

  • [ ] ADR 본 상장 (2026-06~07) — 발행 규모(15조원 추정)·신주 비율·희석률·PHLX SOX 자동 편입 일정
  • [ ] 2Q26 실적 발표 (2026-08-14) — 키움 70조 / 유안타 65.5조 / iM 58.9조 vs 실제
  • [ ] HBM4 NVIDIA Rubin 양산 ramp 검증 (2026-09 추정)
  • [ ] 2027 HBM4E 점유율 — 삼성 6개월 우위 보도 후속 검증, SK 양산 시점 단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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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김도훈
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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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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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SK하이닉스 담당 김도훈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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