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원익IPS240810
매수
현재가66,700원
목표가 12M130,000원
상승여력+94.9%
3M 전술 밴드111,000~132,000원
시총3.3조
당사 커버 16회 · TP 도달4/16회
분석기준일2026-09-08
김도훈

원익IPS (240810) 2028년 D램 서명 위로 리밸런싱 820억

Buy 유지
촉매 이중 잠금
현재가
66,700원
목표주가 (12M)
130,000원
상승여력 (12M)
+94.9%
3M 전술 밴드
111,000~132,000원
시가총액
3.3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9-08
이전 리포트(9/8 16:06) 대비 바뀐 것: 3M 밴드 하단 108,000→111,000 · 의견·12M TP·시나리오 확률 동일
전체 보기 →
1 / 4
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6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13.1만 → 현재 6.7만 (-48.9%)현 상승여력 +117.4%TP 도달 4/16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3908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9-08)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삼성 High-NA D램 2028 로드맵 서명 +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820억 유입 — 12M TP 130,000원 유지

오전 발행 커버리지 업데이트(rid 3421) 직후 두 개의 재료가 겹쳤다. 첫째, 삼성전자가 ASML과 2028년 D램 High-NA EUV 도입을 공식 서명했고 대형 마스크 컨소시엄에도 참여했다. 둘째, KRX 반도체지수 정기 리밸런싱에서 삼성전자(22.80%)·SK하이닉스(36.76%)가 20% 개별 상한을 초과함에 따라 초과분이 소부장에 재분배되며, 원익IPS 예상 유입액이 820억원으로 이오테크닉스와 함께 최대치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된다. 오전 리포트가 인식했던 "삼성 P4 하반기 발주·2027 CAPEX 확대 프레임" 위에 로드맵 확정과 패시브 수급 촉매가 이중으로 잠긴 그림이다.

High-NA는 개구수를 0.33에서 0.55로 높여 8nm급 회로 형성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노광기다. 삼성이 2028년을 D램 도입 시점으로 특정하면서 그 앞단인 2027년 P5/Y1 반입 스케줄이 정합적으로 굳어지고, 원익IPS의 주력 장비군(PECVD·ALD·산화)이 커버해야 할 소재·모듈 전환 폭이 넓어진다. 오전 리포트에 담긴 SK증권의 "2027 국내 CAPEX 150조→235조 확대" 프레임이 오늘 서명으로 뒷받침되면서 FY27E 매출 컨센 1.60조·OP 2,860억(YoY+53%)이 오히려 보수적이라는 시각이 강화된다. 다만 High-NA 매출 인식은 2027~2028년에 걸쳐 점진적이므로 12M TP는 FY27E EPS 5,000원·PER 26배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하고, 대신 24~36M 조건부 시나리오의 상단을 명시화한다.

리밸런싱 820억은 원익IPS 60일 평균 거래대금 2,191억 대비 37%로 3~4거래일 물량이 단기간에 들어온다는 뜻이다. 그러나 SK증권 190K·NH 167K·신한 165K와 BNK 88K(보유)가 공존하는 컨센 disparity가 좁혀지지 않았고, 오늘 종가 -1.53% 마감이 보여주듯 오전 급등 이후 sell-the-news도 관찰된다. 60일 외국인 순매수 -1,370억 잔재는 여전하다. 캘리브레이션 규율(upside +40% 상한·실측 최적 10~30% 구간)을 지키기 위해 TP 130,000원을 유지하되, 11/14 3Q 실적(매출 컨센 4,011억·QoQ+85%)이 부합할 경우 4Q 컨센 리세팅과 함께 재상향 검토 대상이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Buy (태그 해제)Buy (유지)
목표주가 (12M)130,000원130,000원 (유지, 0.0%)
상승여력 (12M)+12.3%+12.3% (현재가 115,800원 대비)
3M 전술 밴드—111,000~132,000원 (수급 유입 유지·리밸런싱 유입+3Q 실적 앵커)
장기 시나리오 (24~36M)—150,000~185,000원대 조건부 (High-NA 사이클, 시나리오 섹션 참조)
수급 (20일)유입유입 (외인 +1,585억 / 기관 -765억, 시총대비 +1.44%)
변경 사유오전 발행 리포트(rid 3421) 이후 발생한 두 재료 — ①삼성-ASML High-NA D램 2028 서명 ②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820억 유입 — 반영. 12M TP는 캘리브레이션 규율 준수 위해 유지, 장기 조건부 시나리오 상단 명시화.

컨센 avg 145K(11사, BNK 88K outlier 포함)·median 165K 대비 당사 130K는 -10~21% 겸손 위치. High-NA 서명이 SK증권 190K·NH 167K의 CAPEX 확대 프레임을 뒷받침하지만 매출 인식은 2027~2028에 걸쳐 점진적이므로 12M 창에는 이미 반영된 것 이상을 얹기 어렵다. 수급등급 '유입'(실측 T+20 +3.7% 우호) 유지로 진입 대기 태그는 계속 해제 상태.


2. 핵심 업데이트

① 삼성-ASML High-NA EUV D램 2028 서명 (9/8, 정면 반영)

삼성전자와 ASML이 2028년 D램 양산에 High-NA EUV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기로 공식 서명했고, 6인치→12인치 대형 포토마스크 컨소시엄에도 참여했다. High-NA는 개구수 0.33→0.55로 확대되어 회로 선폭 13nm→8nm로 낮추고 소자 밀도를 이론상 2.9배까지 높이는 차세대 노광기다. 원익IPS의 관점에서 이 서명이 갖는 의미는 세 가지다. 첫째, 로드맵 불확실성 해소 — 그동안 삼성이 High-NA를 파운드리 우선으로 갈지, D램에 언제 붙일지 논쟁이 있었으나 시점(2028)과 대상(D램)이 명시되면서 그 앞단인 2027년 P5·Y1 반입 스케줄이 정합적으로 굳어졌다. 둘째, 소재·모듈 전환 폭 확대 — High-NA는 회로 미세화로 High-K 유전체·전이금속 박막·ALD 스텝 수 증가를 동반하며, 이는 원익IPS의 주력 PECVD·ALD·산화 장비 벤더링 기회를 확장한다. 셋째, 삼성 D램 리더십 회복 시나리오 확정 — 삼성이 High-NA로 하이닉스 대비 D램 격차를 재역전할 경우 삼성 CAPEX가 2027~2028년 하이닉스 대비 재확대되고, 원익IPS의 국내 고객 편중(삼성 매출 비중 60%+)은 오히려 강점으로 전환된다. 단, 매출 인식은 2027~2028년에 걸쳐 점진적이므로 12M TP에 반영하기보다 24~36M 장기 조건부 시나리오에 상단을 격리한다.

②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 예상 유입 820억원 (9월 정기변경)

한국거래소 반도체지수(KRX Semiconductor) 정기변경에서 삼성전자 22.80%·SK하이닉스 36.76%가 20% 개별 상한을 초과함에 따라 초과분이 소부장에 재분배된다. 원익IPS 예상 유입액은 820억원으로 이오테크닉스(810억)와 함께 최대 규모다. 이는 원익IPS 60일 평균 거래대금 2,191억의 37%, 오늘 거래대금 909억의 90%로 3~4거래일 물량이 단기간에 밀려 들어온다는 뜻이다. 패시브 수급은 펀더멘털에 독립적이지만 두 가지 함의가 있다. 첫째, 3Q 실적 발표(11/14) 전 물리적 매수 대기 물량이 확보되며 단기 하단이 지지된다. 둘째, 리밸런싱 이벤트가 확정적으로 예정된 만큼 액티브 매도세가 그 앞에서 매물을 소화하려는 유인이 약화된다. 다만 예상 유입액이 이미 뉴스로 시장에 알려진 상태이므로 리밸런싱일 자체는 sell-the-news로 소비될 수 있어 3M 밴드 상단(132,000원)에서는 눌림 대기가 유효하다.

③ 오늘 종가 -1.53% — 재료 이중 발생 vs 매크로 약세 상쇄

오전 이슈 폭발에도 종가는 115,800원 -1.53%로 마감했다. 원인은 두 가지. 첫째, 코스피 7000선 붕괴·중동 불안 지정학 리스크로 개인 3조 매도가 나오며 성장주 전반이 약세였다(알테오젠 -3.15%·에코프로 -1.70%·레인보우로보틱스 -3.35%·이오테크닉스 -2.08%). 둘째, 오전 커버리지 업데이트가 이미 게이트 해제·+25% 반등을 반영해 상방 여력이 겸손해진 시점이라 sell-the-news 압력이 컸다. 단, 5일 외국인 +530억·20일 +1,585억이 유지되고 있어 수급 게이트는 그대로다. RSI 53.8·BB %b 0.756·BB Squeeze YES·MA 1/4는 오전과 동일한 "우상향 초입, 아직 과열 아님" 상태를 유지한다.

④ 오전 리포트 이후 SK증권·CLSA 재확인

SK증권 이동주 애널리스트가 8/7 발행 리포트에서 유지한 TP 190,000원(수주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전공정의 상징")과 삼성증권 문준호 팀의 TP 140,000원("2Q shock temporary·semiconductor outlook improves") 사이의 격차는 여전히 34%다. SK는 High-NA 서명이 자신들의 "2027 CAPEX 235조" 프레임을 정면 뒷받침한다고 재확인할 가능성이 높고, 삼성증권은 "peer valuation 축소" 근거로 140K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컨센 disparity 축소 방향은 SK·NH·신한 쪽(155~190K)이 우세하다. BNK 88K(보유, "정점 통과") outlier가 리밸런싱과 High-NA 서명 이후 상향될 경우 컨센 평균이 145K→155K대로 올라오며 당사 130K와의 격차가 -20% 이상으로 벌어지게 된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오전 리포트 대비 변동 없음):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FY28E
매출(억원)7,4829,09812,65015,50017,500
매출 YoY(%)—+21.6+39.0+22.5+12.9
영업이익(억원)1067381,7802,7503,100
영업이익 YoY(%)—+596.2+141.2+54.5+12.7
OPM(%)1.48.114.117.717.7
EPS(원)4231,7124,6705,0005,600
PER(배)273.867.624.823.220.7
PBR(배)6.45.94.84.13.5
ROE(%)2.49.019.517.517.9

매출성장은 FY25 +21.6%에서 FY26 +39.0%로 가속이 확인됐고, OPM은 FY24 1.4%·FY25 8.1%·FY26E 14.1%·FY27E 17.7%로 4년간 16.3%p 개선의 뚜렷한 인플렉션 궤적이다. FY26E 컨센 매출 1.258조·OP 1,870억(11사)과 당사 1.265조·1,780억은 매출은 +0.6% 근접, OP는 -4.8% 겸손 위치다. FY27E 컨센 매출 1.60조·OP 2,860억 대비 당사 1.55조·2,750억도 각각 -3.1%·-3.8%로 High-NA 서명 및 CAPEX 확대 프레임 반영 시 오히려 상방 여지가 남아 있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12M TP 유지):

항목 이전 (오전) 현재 비고
방법론Forward PER FY27EForward PER FY27E방법론 동일 유지
적용 EPSFY27E 5,000원FY27E 5,000원실적 가정 재산정 없음
적용 PER26.0배26.0배캘리브레이션 규율 준수·컨센 median 165K 대비 겸손 유지
목표주가 (12M)130,000원130,000원유지 (0.0%)
상승여력+12.3%+12.3%종가 115,800원(변동 없음)
장기 시나리오 (24~36M)미명시150,000~185,000원대 조건부High-NA 사이클 시나리오 격리

당사 130K는 컨센 avg 145K(11사) 대비 -10.4%, ex-BNK avg 163K 대비 -20.2% 위치로 캘리브레이션 규율(upside +40% 상한·실측 최적 10~30%)에 정확히 안착한다. PER 26배는 원익 5년 median 25배 대비 +1배, 반도체장비 피어 median FY27E PER 22.93배 대비 +3배 프리미엄으로 "인플렉션 초기 프리미엄·High-NA 옵션 가치"를 반영한다.

산술 검산: 목표주가 130,000원 × 발행주식수 49,083,901주 = 6.38조원 (= Equity Value 63,800억 = FY27E EPS 5,000 × PER 26 × 주식수). ✓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2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21.6%2026E +39.0%2027E +22.5%2028E +12.9%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7.9%부채비율 21%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2,88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1.99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11.9x (FY2028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160,666원당사 vs 평균 -19.1%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PER (당해년E) PER (1년후E) PBR OPM (당해년E) 비고
주성엔지니어링(036930)199.777.215.113.5반도체+태양광·이상치
이오테크닉스(039030)47.731.48.027.1레이저 특화·리밸런싱 810억
피에스케이(319660)22.918.86.827.2스트립·PR 특화
유진테크(084370)22.322.96.820.5ALD 특화·FY27 성장 둔화
테스(095610)26.820.86.722.0PECVD·에천트
피어 median26.822.96.822.0—
원익IPS (240810)26.123.75.814.4피어 median 근접

원익IPS는 FY26E PER 26.1배로 피어 median 26.8배와 사실상 동일 수준까지 수렴했다. FY27E 기준 PER 23.7배는 피어 median 22.9배 대비 +3.5% 소프트 프리미엄으로 High-NA 옵션 가치를 반영하는 수준이다. OPM 14.4%는 피어 median 22.0% 대비 낮은데, 이는 디스플레이 부문(FY26E 매출 1,850억·OPM 8.5%)의 저마진과 대형 CVD 장비의 사이클성이 반영된 결과다. FY27E OPM이 17.7%로 개선되면서 피어와의 마진 격차가 축소되는 궤적은 리레이팅의 근거로 작용한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3M 6M 12M TP
Bull30%3Q26 매출 4,011억 컨센 부합·리밸런싱 유입 매물 소화·수주잔고 5,000억+·PER 30배 확장128,000원138,000원150,000원 (+29.5%)
Base55%3Q26 인라인·수급 유입 유지·2027E EPS 5,000원 정착·PER 26배 유지120,000원125,000원130,000원 (+12.3%)
Bear15%파운드리 재이연·NAND 스케줄 지연·BNK 정점통과론 우세·외인 재매도105,000원102,000원100,000원 (-13.6%)

확률 가중 기대가치: 30% × 150,000 + 55% × 130,000 + 15% × 100,000 = 131,500원 (+13.6%)

3M 밴드 111,000~132,000원은 하단이 20일 유입 게이트 하한(현재가 -4%)과 60일 매물대 회복선의 교차점, 상단은 리밸런싱 유입 소화·3Q 실적 앵커(Bull 시나리오 3M 도달치)를 반영한다. 6M 관점에서 Base는 12M TP의 96%까지 도달 가정으로 4Q 컨센 리세팅과 P5 발주 스케줄 공식화가 앵커다.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150,000~185,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v3.3) "삼성 D램 High-NA 사이클 수혜"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2028년 삼성 D램 High-NA EUV 양산 예정대로 개시 ② 삼성 P5 및 SK 용인 Y1 팹 개시 스케줄 유지(2027~2028 순차) ③ 원익IPS PECVD·ALD 벤더 지위 유지(경쟁사 유진테크·주성엔지 대비 삼성 점유율 방어).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FY28E EPS 5,600원·PER 27~33배 리레이팅 시 도달 가능 범위로 산정.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131,500원 (+13.6%)

6. 기술적 진단

RSI 30 과매도 (반등 여력),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53.8중립 (오전 대비 변동 없음, 과열 시그널 부재)
MA 정배열1/45·20일선만 정배열, 60·120일선 미회복 — 우상향 초입
BB %b0.756상단권이나 아직 과열 아님
BB SqueezeYES변동성 수축 상태·방향성 이벤트 대기
거래량/20일1.11x평상 수준·리밸런싱 뉴스 흡수
VWAP 5일 갭+1.96%단기 매수우위 유지
D+1 상승확률47.9%중립 (매크로 약세 반영)

RSI 53.8·BB Squeeze YES 조합은 "변동성 수축 후 방향성 이벤트(3Q 실적·리밸런싱)를 기다리는 우상향 초입" 신호로 오전 리포트 판단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60·120일선이 아직 미회복이라 MA 정배열은 1/4에 머무르고, 이는 60일 외국인 -1,370억 잔재와 정합적이다. 리밸런싱일 이후 60일 외인 순매수가 플러스로 전환되면 MA 정배열 개선과 함께 Strong Buy 격상 검토 조건이 완성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0 · 과매도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5.68%외국인 순매수 −2,303억기관 순매수 +229억외인↔주가 +0.36기관↔주가 +0.27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 삼성-ASML High-NA D램 2028 서명 (9/8) — 삼성 D램 로드맵 확정·2027 P5 반입 스케줄 뒷받침·PECVD/ALD 소재 전환 폭 확대
  • ✅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820억 유입 (9월 정기변경) — 3~4거래일 거래대금 물량·단기 하단 지지
  • 🎯 3Q26 실적 (11/14) — 매출 컨센 4,011억(QoQ+85%)·Bull 트리거 4,000억+·수주잔고 5,000억+

해소된 이벤트:

  • 8/7 2Q26 어닝 쇼크 → 오전 리포트 시점 이미 반영 완료
  • 강유출 게이트 → 오전 리포트에서 태그 해제 확정

향후 모니터링:

  • [ ] BNK 88K 정점통과론 리포트의 상향 여부 — 컨센 disparity 축소 신호
  • [ ] SK증권·NH 리포트에서 High-NA 서명 반영한 CAPEX 상향 코멘트
  • [ ] 60일 외국인 순매수 -1,370억 잔재 해소 확인 — Strong Buy 격상 조건
  • [ ] 4Q26 삼성 P4 잔여 발주 및 P5 스케줄 공식화 (12월)
  • [ ] 반도체지수 리밸런싱일 (통상 9월 셋째 주 금요일) 이후 sell-the-news 강도

신규 리스크:

  • ⚠️ 리밸런싱 820억 소식이 이미 시장에 노출됨 — 이벤트 당일 sell-the-news 압력
  • ⚠️ 코스피 7000선 붕괴·중동 불안 지정학 리스크로 성장주 전반 조정 시 원익IPS 편승 하락
  • ⚠️ High-NA D램 매출 인식이 2027~2028년으로 지연되어 12M 창에는 옵션 가치만 인정 가능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삼성전자-ASML 2028년 D램 High-NA EUV 첫 도입 (이투데이) · 삼성-ASML 차세대 반도체 동맹 (머니투데이) · 삼성전자-ASML D램 제조에 하이 EUV 도입 (디일렉) · 반도체지수 리밸런싱…삼전닉스 대신 소부장 (한국경제)

김도훈
김도훈
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김도훈
김도훈
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원익IPS 담당 김도훈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피드백 보내기

버그·제안·칭찬 무엇이든 환영해요. 빠르게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