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씨케이 (064760) 판매자 우위 신호는 진하되, 이미 목표선을 넘어섰다
Hold (차익실현 권고)차익실현 권고⚠️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3882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9-04)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수주잔고 판매자 우위는 재확인됐으나 가격이 앞서 갔다 — 컨센 평균 315.5K 격차 유지, 실적 추정 무변경
직전 리포트 이후 17거래일 동안 주가는 244,000원 → 252,000원으로 +3.3% 추가 상승했고, 9월 4일에는 AI 데이터센터 훈풍에 힘입어 장중 +5.82% 급등한 254,500원까지 갔다가 오후 코스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밀려 252,000원으로 마감했다. 당사가 8월 18일 자로 제시한 목표주가 216,000원은 이미 4거래일 만에 상회됐고, 현재가 기준 upside는 -11.5% → -14.3%로 격차가 벌어졌다. TP를 재산정할 시점이지만, 결론은 유지다.
근거는 셋이다. 첫째, IBK투자증권이 9월 3일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목표주가 285,000원을 제시했다. "SiC 포커스링 세계 1위 + 중국 반도체 성장도 기회" 논지로 낸드 8세대(236단) → 9세대(286단) 전환기와 장기 1000단 로드맵을 근거로 든다. SiC 수주잔고를 1Q26 819억원 → 2Q26 1,763억원(+115% QoQ)로 최초 정량화한 부분은 신한 8월 18일 리포트(974→1,994억, +105%)와 방향이 완전히 일치한다. 판매자 우위 실물은 두 증권사 독립 채널에서 이중 확인됐다. 둘째, 그럼에도 당사가 FY26E EPS 9,880원·FY27E 12,655원·목표 배수 18.4배를 무변경 유지한다. 이유는 IBK 리포트의 상방 재료(SK하이닉스 M17 청주 낸드 신공장 19.1조원·2027-02 착공·2028-12 1번째 클린룸, 삼성 V10 극저온 식각 P·Q 동반 상승)가 12개월 내 실적에 반영되기 어려운 2027 하반기 이후 이벤트라는 점이다. 셋째, 급등일 추격 상향은 대형주 v3.3.1 규율에 어긋난다 — TP 상향의 근거는 가격 독립적 앵커(실적·컨센·매물대)여야 하고, 5거래일 +5.82% 급등을 이유로 TP를 끌어올리면 자기실현적 배수 재확장이 된다.
역방향 리스크도 균등하다. 컨센 커버 10사 평균 315,500원은 당사 216,000원 대비 +46% 상회이며, IBK 신규 285K 진입으로 컨센 평균은 소폭 하락 압력을 받지만 여전히 median 300,000원을 유지한다. 3Q26 실적 발표(2026-11-13)에서 OPM 회복(컨센 31~32%)이 확인되고 삼성 V10 10월 양산 → 실물 SiC ring 매출 인식이 시작되면 당사 보수 추정은 상향될 여지가 있다. 반면 코스닥 기관 순매도 재개(9/3·9/4 이틀 연속 매도 상위)와 오늘 KRX 마감 후 미 8월 고용지표(21:30) 트리거는 단기 되돌림 트리거다. Hold 유지의 실질 방향은 "TP 상회 구간 신규 진입 자제 + 3Q 실적 발표 전 관찰 대기"이다.
1. 투자의견 변경
| 변경 전 | 변경 후 | |
|---|---|---|
| 투자의견 | Hold (차익실현 권고) | Hold (차익실현 권고) |
| 목표주가 (12M) | 216,000원 | 216,000원 (변경 없음) |
| 3M 전술 밴드 | 210~260K | 225~275K (상단 확장) |
| 수급 (20일) | 유출→중립 반전 | 중립 유지 (외인 -480억 / 기관 +522억 / 연기금 +125억) |
| 변경 사유 | 실적 추정 무변경 + 급등 추격 TP 상향 금지 규율. IBK 신규 커버 285K는 낸드 2027+ 이벤트 반영, 12M 밖 | |
컨센 커버 10사 평균 목표주가 315,500원, median 300,000원, min 225,000원(삼성)~max 405,000원(한투). 당사 216,000원은 컨센 평균 대비 -32%, median 대비 -28%로 여전히 시장 최저 삼성증권보다 낮은 위치를 유지한다. 격차의 근거는 목표배수 18.4배 동결 — 당사가 FY27E EPS 12,655원까지는 컨센과 정합(+0.6% 격차)이나, 신한 22.7배·한투 32배·KB 30배 등의 리레이팅 배수는 SK하이닉스 M17·삼성 V10 상급 노드 수혜의 12M 밖 실물화를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해 배수 프리미엄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수급 20일 중립(시총대비 +0.151%) 유지로 게이트 규칙 A-8 강유출/강유입 어느 쪽에도 해당하지 않으나, 5일 수급이 외인 +14.9억·기관 -5.8억·연기금 -28.6억으로 다시 완만한 유출 방향으로 회귀 중이다. 60일 연기금 -311.9억은 국민연금 지분 조정 후 여진으로 해석한다.
2. 핵심 업데이트
IBK증권 신규 커버리지 개시 (9/3, 목표가 285,000원, 이건재 연구원). 리포트 요지는 세 층으로 구성된다. ① NAND 적층 단수 확대 → 식각 공정 횟수·난도 증가 → SiC 포커스링 소모량 증가라는 구조적 논지 재확인. ② 상반기 매출 1,903억원(+26% YoY, 반기보고서 실측치와 일치)과 SiC 수주잔고 1Q26 819억원 → 2Q26 1,763억원(+115% QoQ) 정량화. 신한이 8월 18일 리포트에서 제시한 974→1,994억원(+105%)과는 SiC 단독 vs 전사 수주잔고의 정의 차이로 보이며, 방향(+100%대 급증)은 완전히 일치한다. ③ "중국 반도체 부상도 기회"라는 새로운 앵글 — 미국의 대중 장비 수출 규제 국면에서도 CN NAND 팹(YMTC·CXMT 등)이 자체 증설 시 국산화 SiC 부품 조달 경로로 티씨케이가 사실상 유일한 검증된 벤더라는 시각이다. 이 관점은 기존 커버 6사에 없던 신규 논거로, 컨센 평균을 285K로 끌어내리기보다는 하방(삼성 225K) 위험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9/4 AI 데이터센터 훈풍 급등 (+5.82% → 254,500원 → 252,000원 마감).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바스켓(이오테크닉스 +7.42%, 인텍플러스, 한미반도체, 테스, 케이씨텍, 원익IPS,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등) 동반 급등에 편승한 흐름이며, 티씨케이 자체 재료는 없었다. 다만 오후 세션에서 외국인·기관이 매도로 회귀(펀포인트뉴스 종가 리포트 기준 티씨케이·이오테크닉스·ISC·피에스케이홀딩스·엑시콘·티에프이·하나마이크론·와이씨·테크윙·예스티 등 외국인 매도 명단 상위, 기관도 매도 상위 명단 포함)하며 254,500원 → 252,000원까지 되돌렸다. 골든크로스 명단 진입 뉴스(9/4 16:10) 자체도 후행 지표로 이미 5일선·20일선 정배열은 8월 중순부터 완성돼 있었다.
SK하이닉스 M17 프로젝트 재확인 (당사 이전 리포트에서 이미 반영). SK하이닉스는 청주 M17 낸드 신공장에 19.1조원 단독 투자, 청주 전체 100조원(M17 80조원 + P&T7 20조원) 규모로 확정. M17은 2027-02 착공, 2028-12 첫 클린룸 오픈 예정이다. 옴디아 전망 D램·낸드 모두 2025~2030 CAGR 19% 유지, 삼성·마이크론·샌디스크는 2027년 낸드 물량 판매 완료, SK하이닉스·키옥시아도 8월 말까지 계약 확정 예정이라는 판매자 우위 재확인. 다만 티씨케이 12M 실적에 반영되는 부분은 2026-2027 상반기 삼성 V10(430단 10월 양산) 침투와 마이크론 유타 신팹(가동 시점 미정) 정도로 한정된다.
DART 6/26 신규시설투자 기재정정(20260626900949) 세부 확정 대기. 8월 모니터링 이벤트로 등록됐던 항목이나 9/4 기준 아직 세부 투자금액 확정 공시는 없다. 회사는 현재 분기 최대 생산능력 1,100~1,200억원 수준(신한 추정)에 근접했고 수주잔고가 이를 상회하는 판매자 우위 국면임을 감안하면, 증설 결정 발표는 3Q26 실적 발표(11/13) 전후로 나올 여지가 있다. 증설 확정 시 매출 캐파 확장으로 FY28E 이후 실적 상향의 근거가 되지만 12M 이내 반영은 불가.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무변경 유지 (직전 리포트 대비 revision 없음).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FY28E |
|---|---|---|---|---|---|
| 매출(억원) | 2,757 | 3,013 | 4,150 | 5,000 | 6,300 |
| 매출 YoY(%) | — | +9.3 | +37.7 | +20.5 | +26.0 |
| 영업이익(억원) | 807 | 839 | 1,275 | 1,690 | 2,150 |
| 영업이익 YoY(%) | — | +4.0 | +52.0 | +32.5 | +27.2 |
| OPM(%) | 29.3 | 27.8 | 30.7 | 33.8 | 34.1 |
| EPS(원) | 6,167 | 5,996 | 9,880 | 12,655 | 16,000 |
| PER(배) | 41.2 | 42.0 | 25.5 | 19.9 | 15.8 |
| PBR(배) | 5.5 | 5.4 | 4.6 | 3.9 | 3.2 |
| ROE(%) | 14.8 | 13.5 | 19.4 | 21.0 | 22.7 |
FY26E OPM 30.7% 회복은 3Q26·4Q26 매출 믹스 정상화(NAND 이연 매출 해소, DRAM 증설 완료, 신제품 ASP 상승) 가정에 근거. 신한 8/18 리포트가 FY26E 매출 4,279억원·OP 1,293억원(당사 대비 +3.1%·+1.4%)로 상단이며, IBK 9/3 리포트도 큰 틀에서 이 궤적을 인용한다. FY27E OPM 33.8%는 삼성 V10 SiC ring 침투율 확대(P·Q 동반 상승)와 SK하이닉스 M17 착공 전 파일럿 물량 반영의 초기 수혜 반영. 시장이 FY28E 이후를 리레이팅하는 이유는 이 추정치를 초과하는 상급 노드 침투 시나리오이나, 당사는 12MF 시계 내에서 검증 가능한 부분만 반영한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방법론·EPS·배수 모두 유지, 결과적으로 TP 무변경:
| 항목 | 이전 (2026-08-18) | 현재 (2026-09-04) | 비고 |
|---|---|---|---|
| 방법론 | 12MF PER | 12MF PER (동결) | 배수 재가산 이중 계상 회피 |
| 적용 EPS | 12MF EPS 11,730원 | 12MF EPS 11,730원 | 실적 추정 무변경 |
| 적용 PER | 18.4x | 18.4x | SK하이닉스 M17·V10 상급 노드 수혜 12M 밖 |
| 목표주가 | 216,000원 | 216,000원 | 급등 추격 상향 금지 규율 (v3.3.1) |
| 상승여력 | -11.5% (당시 244,000원) | -14.3% (현재 252,000원) | 격차 확대 |
당사 216,000원 vs 컨센 median 300,000원 격차 -28% 유지. IBK 신규 285K 진입으로 컨센 저점(삼성 225K) → 285K 구간이 두꺼워졌으나 여전히 당사보다 +32% 위. 격차의 실질은 목표배수 관점 차이 — 당사 18.4배는 FY25 실측 PER 42배·FY26E 25.5배 대비 큰 폭 겸손이지만, 티씨케이 5년 평균 forward PER 24배와 정합하는 수준이다. 신한 22.7배·한투 32배·KB 30배·IBK 22배대 배수는 낸드 슈퍼사이클 재개시 리레이팅을 미리 반영한 수치로, 실적 실현 시 당사도 상향 여지가 있다. 3Q26 OPM 31~32% 회복이 실측되면 배수 재산정 트리거로 전환.
산술 검산: 목표주가 216,000원 × 발행주식수 11,179,416주 = 24,148억원 (= 12MF EPS 11,730원 × 목표배수 18.4배 × 발행주식수 = 시총 목표 24,148억원, 일치) ✓
4. 피어 대비 위치
peer_codes: 183300(코미코), 166090(하나머티리얼즈), 101160(월덱스), 074600(원익QnC)
| 종목명 | PER* | PBR | OPM** | 비고 |
|---|---|---|---|---|
| 코미코 (183300) | ~19x | ~2.5x | ~14% | SiC 링 재생 서비스 경쟁, 주식분할 10월 재상장 예정 |
|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 ~14x | ~1.8x | ~18% | Si 링 위주, 삼성 공급 |
| 월덱스 (101160) | ~10x | ~1.3x | ~15% | Si 파츠 다각화 |
| 원익QnC (074600) | ~9x | ~1.5x | ~11% | Quartz 파츠, 미국 세라믹 인수 |
| 피어 median | ~14x | ~1.8x | ~15% | — |
| 티씨케이 (064760) | 25.5x | 5.4x | 27.8% | 프리미엄 +82%(PER)·+200%(PBR), OPM 근거 |
티씨케이 프리미엄의 실질은 SiC 포커스링 90%+ 글로벌 M/S 독점 지위와 그에 따른 27~30% OPM(피어 median 15%의 1.8배)이다. 코미코가 10월 주식분할 재상장 후 유동성 개선으로 상대가치 격차 축소 가능하나, 사업 구조(재생 서비스 중심)와 마진 프로필(14% OPM)이 이질적이라 티씨케이 배수 프리미엄의 근거를 훼손하지 않는다.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25% | 3Q26 OPM 32% 상회 + V10 침투 가시화 + 증설 확정 | 268K | 260K | 270,000원 (+7.1%) |
| Base | 50% | 3Q26 OPM 31% 회복 계획대로, 추정치 무변경 | 245K | 232K | 216,000원 (-14.3%) |
| Bear | 25% | 낸드 투자 집행 이연 + 애프터마켓 침투 가속 + 3Q OPM 미스 | 220K | 195K | 165,000원 (-34.5%) |
확률 가중 기대 TP: 270K × 0.25 + 216K × 0.50 + 165K × 0.25 = 216,750원 (-14.0%)
확률 배분은 이전 리포트 그대로 유지 (Bull 25/Base 50/Bear 25). 이유는 이후 17일간 나온 재료(IBK 신규 커버, 9/4 급등)가 상방 촉매도 하방 촉매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IBK 리포트는 신규 벤더 진입일 뿐 컨센을 크게 움직이지 못했고(평균 315.5K → 유지), 9/4 급등은 반도체 장비주 바스켓 편승 후 되돌림으로 지속성이 없었다. 3Q26 실적(11/13)이 첫 진짜 시나리오 분기점이다.
장기 조건부 시나리오 (24~36M) — 290~380K 구간, 헤드라인 TP 아님, v3.3: "슈퍼사이클 리레이팅"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SK하이닉스 M17 착공 실행(2027-02)과 2028-12 첫 클린룸 정상 오픈 ② 삼성 V10(430단) 이후 상급 노드에서 SiC ring 소모량 V9 대비 2~3배 재증가 실측 ③ 중국 CN NAND 팹(YMTC·CXMT) 자국 증설 지속과 국산화 부품 채택.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리레이팅 목표 배수 25~28배 × FY28E EPS 14,000~16,000원 앵커. 12MF TP에는 섞지 않는다 (실측: 큰 upside = 역지표).
6. 기술적 진단
RSI 26 과매도 (반등 여력), MA 역배열 — 하락 추세, 거래량 20일 평균 1.5x 증가.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66.9 | 과매수 임계(70) 근접, 5일선 +2.82% VWAP 갭 |
| MA 정배열 | 4/4 | 5·20·60·120일선 완전 정배열, 8월 중순 완성 |
| BB %b | 1.042 | 밴드 상단 이탈, 단기 되돌림 압력 |
| BB Squeeze | no | 변동성 정상 구간 |
| 거래량/20일 | 1.34x | 9/4 급등으로 소폭 확대, 광풍은 아님 |
| VWAP 5일 갭 | +2.82% | 단기 과매수 |
| POC 거리 | +9.98% | 매물대 상단 대비 +10%, 눌림 여지 |
| D+1 상승확률 | 76.5% | 스크리너 0.795, MA 정배열 신호 |
기술적으로는 완전 정배열 + 스크리너 0.795 + D+1 상승확률 76.5%로 단기 모멘텀은 유효하나, BB %b 1.042와 POC +9.98% 이격은 단기 되돌림 압력 존재. RSI 66.9는 아직 과매수 임계 미도달이나 9/4 급등 이후 오후 되돌림에서 이미 조정 시작 가능성. 오늘밤 미 8월 고용(21:30)이 매파적으로 나오면 반도체 로테이션 되돌림에 편승, 비둘기파적이면 반도체 재점화 지속 시나리오. 펀더멘털 측면에서 실적 무변경·TP 상회 -14.3%인 만큼 기술적 단기 강세를 신규 진입 근거로 삼기엔 위험/보상 균형이 나쁘다.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IBK증권 9/3 신규 커버 개시(TP 285K) — 컨센 최저(삼성 225K) 방어선 확장. "중국 반도체 부상 기회" 신규 앵글은 미중 기술 갈등 국면에서 하방 헤지 논거로 유효
- 9/4 AI 데이터센터 훈풍 반도체 장비주 바스켓 급등(+5.82%) — 종목 자체 재료 아닌 로테이션, 지속성 낮음
- 코스닥 기관 순매도 재개(9/3·9/4 이틀 연속 매도 상위) — 5d 기관 -5.8억, 연기금 -28.6억 유출 회귀 관찰
해소된 이벤트:
- 8/14 반기보고서 확정치 부문별 매출·D램 비중 검증 → 완료 (매출 1,903억 +26% YoY 확인)
- 8/31 SK하이닉스·키옥시아 2027년 낸드 물량 계약 확정 → 완료 (판매자 우위 재확인)
향후 모니터링:
- [ ] 3Q26 실적 발표(2026-11-13) — 컨센 OP 323~334억·OPM 31~32%, Bull/Base 분기점
- [ ] DART 6/26 신규시설투자 기재정정 세부 확정 — 증설 vs 주주환원 우선순위, 9월 중
- [ ] 삼성전자 V10(430단) 10월 양산 개시 — SiC ring 실물 매출 인식 시작
- [ ] 코미코 주식분할 10월 재상장 — 피어 상대가치 지표 정상화
- [ ] 외국인 순매도 종료 및 수급등급 유출 해제 — 재진입 판단 선행 조건
- [ ] 오늘밤 21:30 미 8월 고용지표 — 반도체 섹터 방향성 트리거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