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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034230
매수
현재가9,650원
목표가 12M23,000원
상승여력+138.3%
시총8,939억
당사 커버 6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79% · 평균 67%
분석기준일2026-06-30
최하은

파라다이스 (034230) 제주 향한 8년 만의 노크

Buy 유지
메종글래드 2,500억 MOU 체결
현재가
9,650원
목표주가 (12M)
23,000원
상승여력 (12M)
+138.3%
시가총액
8,939억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6-30
이전 리포트(6/9 10:33) 대비 바뀐 것: 의견·12M TP·시나리오 확률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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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6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1.4만 → 현재 9,650원 (-31.6%)현 상승여력 +34.7%TP 최고 터치 79% (평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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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메종글래드 제주 인수설로 새 카드 한 장 — 6월 숨고르기는 7-8월 성수기 진입의 도움닫기

직전 리포트 이후 가장 의미 있는 변화는 6월 9일 KB증권이 처음 코멘트한 코람코자산운용-파라다이스의 메종글래드 제주(513객실, 5성급) 인수 MOU 체결이다. 거래가는 2,500억원 안팎으로 거론되며 8월까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는 현재 메종글래드 제주 내 카지노를 임차 형태로 운영 중이라 외국인 VIP 마케팅에 구조적 제약을 받고 있었는데, 직영 전환 시 객실 탄력 운용·VIP 마케팅 자유도가 동시에 풀린다. 2025년 제주 카지노 시장이 6,465억원(YoY +40.8%, 2018년 종전 최고치 5,111억원 초과)으로 호황기에 진입한 시점에 8년 만의 직영 카드를 다시 잡는 셈이다.

같은 21일간 주가는 14,800원에서 13,800원으로 -6.8% 추가 조정됐다. 표면적으로 보면 5월 카지노 매출 989억원(YoY +21%, 월간 사상 최대)이라는 강력한 정상화 시그널이 무색해 보이지만, 매출 호조의 원인을 뜯어보면 일본 골든위크(4/29-5/6)와 중국 노동절(5/1-5) 동시 효과가 핵심이다. 6월에는 이 매크로 베이스가 사라지므로 매출 약화는 NH투자증권이 분석한 대로 "일시적인 숨 고르기"에 해당하며 7-8월 본격 여름 성수기 진입 시 월매출 1,000억원대도 시야에 들어온다. 5월 일본 VIP 방문객은 9,388명(YoY +15.3%)이며 일본 VIP의 전체 드롭액 비중은 51.2%다 — 인스파이어가 오사카 사무소를 열고 일본 VIP 무료칩 공세에 나섰음에도 파라다이스의 일본 풀은 잠식되지 않았다.

다만 멀티플 추가 상향은 보류한다. 6월 15일 삼성증권(이혜인)이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면서 TP 19,000원이라는 최저치를 제시했고("호텔 멀티플을 향한 여정"), 컨센서스 평균 TP는 23,583원에서 22,818원으로 소폭 후퇴했다. 카지노 P/E 17배 대신 호텔 EV/EBITDA 8~9배 컨셉으로 깎으면 19,000원이라는 시각 자체는 합리적이다. 당사는 호황기(13~14년) 평균 PER 21배 대비 17배(-19% 디스카운트)에 머무는 현 멀티플을 유지하되, ① 6월 매출 공시(7월 초), ② 메종글래드 인수 확정(8월), ③ 2Q26 어닝(8/14) 세 변수가 모두 확인된 후 PER 18~19배 리레이팅을 재검토한다. 현재가 -6.8% 하락으로 12개월 상승여력이 55.4% → 66.7%로 확대된 만큼 의견은 Buy 유지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BuyBuy
목표주가23,000원23,000원 (유지)
현재가14,800원 (6/9)13,800원 (-6.8%)
상승여력+55.4%+66.7%
변경 사유TP·의견 유지. 가격 조정으로 상승여력만 확대. 메종글래드 인수는 8월 결정 후 SOTP 반영 검토.

컨센서스 평균 TP 22,818원, median 23,000원 (당사와 정합). TP 분포는 18,000~30,000원으로 6월 삼성증권 19,000원(호텔 멀티플 컨셉)이 하단을 형성한다. 의견 분포는 Buy 11건/NR 2건으로 매수 일관성은 유지된다. 당사 TP 23,000원은 컨센 median과 일치하므로 멀티플 추가 상향이 컨센 갱신을 견인할 모멘텀(2Q 어닝·메종글래드 확정)이 확인되기 전에는 인상하지 않는다.


2. 핵심 업데이트

(1) 메종글래드 제주 인수 MOU — 8년 만의 제주 직영 재진출

파라다이스는 2018년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부산 매각 이후 카지노 자산을 정리하다 2024-25년부터 다시 매수자로 돌아섰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 501객실 인수(2026년 초)에 이어 메종글래드 제주 513객실 5성급 호텔 인수를 코람코자산운용과 MOU 체결, 8월 안에 최종 결정을 내린다. 거래가 2,500억원은 객실당 4.9억원 수준으로, 5성급·제주시 연동 입지·513객실 규모를 감안하면 호텔만 보면 합리적인 가격대다.

전략적 의미는 객실의 단순 확장이 아니라 제주 카지노 영업 구조의 본질적 전환이다. 파라다이스는 메종글래드 제주 내 카지노를 임차 형태로 운영해 왔는데, 임차료 부담과 객실 통제권 부재로 인해 ① 일본·중국 VIP가 선호하는 컴프(complimentary) 객실 무상 제공이 제한되고, ② 성수기 객실 우선 배정이 어려우며, ③ 호텔 운영자와의 동선·F&B 통합 마케팅이 약했다. 직영 전환 시 이 세 제약이 모두 풀리며 P-City 형태의 카지노+호텔+F&B 일체형 마케팅이 제주에서도 가능해진다.

매크로 환경도 유리하다. 2025년 제주 카지노 시장은 6,465억원으로 2018년 최고치(5,111억원)를 26% 상회하는 호황기에 진입했고, 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의 독주(2025년 3,500억원+ 추정)에 대한 견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다만 ① 자금 부담(2,500억원, FY26E 부채비율 84% → 95% 추정), ② 직영 전환 후 영업이익 반영까지 1~2년 시차(인테리어·인허가), ③ MOU 단계로 무산 가능성 잔존이라는 리스크가 있어 TP에 즉시 반영하지 않고 옵션 가치로 분리 평가한다.

(2) 5월 매출 989억원의 진짜 원인 — 일본 골든위크 + 중국 노동절 동시 효과

5월 카지노 매출 989억원(YoY +21%), 드롭액 7,653억원(YoY +19%) — 월간 사상 최대치는 단순 자력 회복이 아니다. 일본 골든위크(4/29-5/6, 8일)와 중국 노동절(5/1-5, 5일)이 5월 첫째 주에 완전 겹친 이벤트성 효과가 주된 동력이었다. 이에 따라 5월 일본 VIP 방문객이 9,388명(YoY +15.3%)으로 늘었고, 2월 기준 일본 VIP는 전체 VIP 드롭액의 51.2%(2,126억원/4,151억원)를 차지하는 핵심 풀이다. NH투자증권은 "연휴 효과가 부재할 6월은 일시적인 숨 고르기 후 7-8월 성수기에 진입하면 월별 매출 1,000억원대도 기대할 만하다"고 분석한다.

이 진단은 6월 매출이 약하게 나와도 단일 데이터로 정상화 가설을 폐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다. 7월 초 공시될 6월 매출이 850~900억원대(YoY +5~10%)에 머물러도 골든위크 base effect 제외 정상 추세에 해당하며, 7-8월 매출이 950~1,050억원대로 회복하면 정상화 가설은 재확인된다. 반대로 6월 매출이 800억원 미만으로 급락하면 일본 VIP 영구 이탈 의심(인스파이어 잠식 본격화)으로 Bear 시나리오 재점검이 필요하다.

(3) 삼성증권 신규 커버리지 — TP 19,000원의 의미

6월 15일 삼성증권 이혜인 애널리스트가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제목은 "호텔 멀티플을 향한 여정"(국문)/"On the path to a hotel multiple"(영문)으로, 24페이지 분량의 인뎁스 리포트다. TP 19,000원은 컨센 평균 22,818원 대비 -17%, median 23,000원 대비 -17%로 명확한 디스카운트 시각이다. 핵심 논리는 ① 카지노 부문 P/E 17배 적용이 과도하다, ② 호텔/F&B/MICE 비중이 30% 가까이 확대되고 있으므로 호텔 EV/EBITDA 8~9배 컨셉으로 평가해야 한다 — 즉 카지노 회사에서 복합 리조트 회사로의 멀티플 전환 과정에서 일시적 디스카운트가 불가피하다는 시각이다.

당사는 삼성증권 시각의 부분 채택과 부분 반박을 병행한다. 채택할 부분은 ① 호텔 비중 확대(2025년 22% → 2026E 26%) 트렌드 인식, ② P-City 호텔의 BEP 도달 지연(인스파이어 출혈경쟁) 우려다. 반박할 부분은 ① 카지노 OPM은 여전히 15%대로 안정적이며 호텔 OPM은 BEP 진입 시 10%+가 가능해 멀티플 디스카운트 폭이 과도하다, ② 메종글래드 인수가 확정되면 호텔이 카지노 효율을 끌어올리는 정반대 방향의 시너지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19,000원은 호텔 멀티플 다운사이드(Bear case 15,000원과 Base 23,000원의 중간)에 해당하며 컨센 분포의 정상적 다양성으로 흡수 가능하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직전 리포트 대비 변경 없음. 5월 매출 정상화 확인으로 가정 유지.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10,72011,49912,75014,100
매출 YoY(%)—+7.3+10.9+10.6
영업이익(억원)1,3601,5641,8502,400
영업이익 YoY(%)—+15.0+18.3+29.7
OPM(%)12.713.614.517.0
순이익(억원)7609409501,260
EPS(원)8231,0181,0251,361
PER(배)17.814.513.510.1
PBR(배)0.800.780.700.66
ROE(%)4.65.65.46.8

FY26E는 1Q26 어닝쇼크(OP 373억) 흡수에도 2~4Q 정상화 + 하얏트 리젠시 가동 효과로 OP YoY +18.3%. FY27E는 P-City 인스파이어 출혈경쟁 안정화 + 메종글래드 직영 효과 부분 반영(인수 가정 시) + 인바운드 2,000만명 가정으로 OPM 17%대 회귀를 가정한다. 매출 성장은 두 자릿수가 유지되며 OP 가속은 FY27부터 시작된다. 컨센 OP는 FY26E 1,939억(당사 -4.6%), FY27E 2,421억(당사 -0.9%) — 컨센이 약간 더 낙관적이지만 큰 괴리는 없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6/9) 현재 (6/30) 비고
방법론FY27E EPS × Forward PER 17배 + SOTP 교차검증FY27E EPS × Forward PER 17배 + SOTP 교차검증동일
적용 EPS1,361원 (FY27E)1,361원 (FY27E)변경 없음
적용 PER17배17배호황기 21배 대비 -19% 디스카운트 유지
목표주가23,000원23,000원유지
당시 현재가14,800원13,800원-6.8% 추가 조정
상승여력+55.4%+66.7%가격 하락으로 확대

당사 TP 23,000원은 컨센 median과 일치한다. 멀티플 추가 상향(PER 18~19배 → TP 24,500~26,000원)은 ① 6월 매출 950억+ 유지, ② 메종글래드 인수 확정, ③ 2Q26 어닝 OP 470억 컨센 +10% 상회 — 세 변수 모두 확인 후 검토한다. 메종글래드 인수 시 SOTP 추가 가치는 인수가 2,500억원 대비 직영 전환 카지노 NPV 기여분(연 50~80억원 OP 개선 가정 시 PER 14배 적용 = 700~1,120억원) +5~10% TP 상향 여력을 별도 옵션 가치로 본다.

산술 검산: 목표주가 23,000원 × 발행주식수 9,263만주 = 21,305억원 (= 2.13조원), SOTP Equity Value 21,305억원과 일치. ✓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2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7.3%2026E +10.9%2027E +10.6%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6.6%부채비율 87%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42x (FY2029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7.1x (FY2027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18,833원당사 vs 평균 +22.1%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시가총액(억) PER* PBR OPM** 비고
강원랜드 (035250)(내국인 카지노)———사업 모델 상이(내국인 전용)
GKL (114090)(외인 카지노)———세븐럭, 인바운드 직접 노출
호텔신라 (008770)————면세점 위주, 카지노 無
피어 median (외인카지노)—~13~15배~0.7~1.0배~10~14%—
파라다이스12,78314.970.7013.55호황기 21배 대비 -29% 할인
* FY26E 기준 · ** FY25A 기준

외인 카지노 직접 피어는 GKL이 유일하나 자회사·국영 특성으로 직접 비교 한계. 호황기(2013~2014년) 평균 PER 21배 대비 -29% 디스카운트, FY27E PER 10.1배는 OP YoY +30% 가속을 가정하면 명백한 과도 할인이다. 삼성증권 19,000원은 호텔 멀티플(EV/EBITDA 8~9배) 컨셉으로 깎은 case이며, 당사는 카지노 회복 → 호텔 레버리지 → 메종글래드 옵션 가치의 3-tier 시각으로 17배 멀티플 유지.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3개월 6개월 12개월 TP
Bull35%6월 매출 +10% 유지·메종글래드 인수 확정·2Q OP 470억 컨센 +10% 상회·PER 21배 회귀22,000원27,000원32,000원 (+131.9%)
Base50%6월 일시 숨고르기 → 7-8월 성수기 정상화·메종글래드 8월 결정·FY27E OP 2,400억·PER 17배17,000원19,500원23,000원 (+66.7%)
Bear15%6월 매출 800억 미만·인스파이어 일본 VIP 잠식 본격화·메종글래드 무산·FY27E OP 1,800억·PER 12배12,500원13,000원15,000원 (+8.7%)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5 × 32,000 + 0.50 × 23,000 + 0.15 × 15,000 = 11,200 + 11,500 + 2,250 = 24,950원 (현재가 13,800원 대비 +80.8%)

시점 분해: Base 시나리오의 3개월(17,000원, TP의 74%)과 6개월(19,500원, TP의 85%)은 7월 초 6월 매출 공시 + 8/14 2Q 어닝 + 8월 메종글래드 확정의 3대 트리거 사이 점진적 회복 경로다. Bull은 세 트리거가 모두 강력하게 확인되면 호황기 PER 21배 회귀로 단계적 리레이팅이 가능하며, Bear는 단일 트리거 실패(특히 6월 매출 급락)로 일본 VIP 영구 이탈 의심이 확산되는 케이스다. 확률 가중 기대가 24,950원이 TP 23,000원을 상회하는 것은 메종글래드 옵션 가치(Bull 32,000원에 기여)가 비대칭 상방으로 작용함을 의미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24,950원 (+80.8%)

6. 기술적 진단

RSI 49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51.5중립
MA 정배열1/4정배열 후퇴 (이전 2/4 → 1/4)
BB %b0.664중상단, 과열 아님
거래량/20일0.77x감소, 관심 둔화
VWAP 5d gap-2.46%단기 매도 압력
POC 거리-10.79%POC(분포 중심) 아래 위치
D+1 상승확률46.8%중립
스크리너 점수0.468중립

6월 9일 리포트 시점 RSI 54.3·MA 2/4·BB %b 0.687에서 RSI 51.5·MA 1/4·BB %b 0.664로 단기 모멘텀이 약화됐다.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77% 수준으로 감소한 점은 매도 압력보다는 시장의 관심 자체가 7-8월 성수기 진입 전까지 일시 둔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VWAP 5일 갭 -2.46%는 단기 차익실현이 진행 중이라는 시그널이며, POC 거리 -10.79%는 누적 분포의 중심(15,500원대)에서 -10% 떨어진 위치에 있어 평균 회귀 시 단기 +10% 회복 여지가 있다는 의미다. 펀더멘털(5월 매출 정상화·메종글래드 옵션)이 개선되는 가운데 모멘텀만 약화됐으므로 추가 매수 기회로 본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9 · 중립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7.55%외국인 순매수 +165억기관 순매수 −421억외인↔주가 -0.90기관↔주가 +0.9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 메종글래드 제주 인수 MOU — 8월 결정. 인수 확정 시 8년 만의 제주 직영 재진출, 카지노+호텔 시너지로 SOTP +5~10% 상향 여력.
  • (+) 5월 매출 989억원 (YoY +21%) — 월간 사상 최대. 일본 골든위크+중국 노동절 동시 효과지만 일본 VIP 9,388명(+15.3%)으로 인스파이어 잠식 우려 반박.
  • (−) 삼성증권 신규 진입 TP 19,000원 — 호텔 멀티플 컨셉으로 컨센 평균 TP를 23,583원에서 22,818원으로 끌어내림.
  • (−) 단기 모멘텀 약화 — MA 정배열 2/4 → 1/4, 거래량 20일 평균의 77%로 감소.

해소된 이벤트:

  • 1Q26 어닝쇼크(OP 373억) → 5월 매출 989억원으로 일회성 진단 정량 검증 완료.

향후 모니터링:

  • [ ] 6월 카지노 매출 공시 (7월 초) — 850억+이면 base effect 흡수, 800억 미만이면 Bear 점검
  • [ ] 2Q26 잠정실적 (8/14) — 컨센 OP 470억 서프라이즈 여부, PER 18~19배 리레이팅 검토
  • [ ] 메종글래드 인수 최종 결정 (8월) — 확정 시 SOTP 상향, 무산 시 옵션 가치 소멸
  • [ ] 7-8월 성수기 월매출 1,000억원 돌파 — 정상화 가설 완전 검증
  • [ ] 자사주 소각 등 자본정책 변동 — 부채비율 95% 상승 가능성 대응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하은
최하은
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최하은
최하은
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파라다이스 담당 최하은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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