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브이엠 (295310) SpaceX는 +42% 날았는데 HVM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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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엔진은 그대로 돌아가는데 시장만 도망쳤다 — 6월 한 달 -34%, RSI 20
지난 5월 18일 직전 업데이트(Buy, TP 145,000원) 발행 시점에 97,900원이던 주가가 한 달 만에 73,900원(2026-06-18 종가)으로 24.5% 하락했다. 5월 29일 종가 114,300원에서 6월 18일 73,900원까지의 -35.4% 낙폭은 6월 12일 SpaceX 나스닥 상장(SPCX)을 전후한 "재료 소멸" 차익실현이 거의 전부다. 정작 SpaceX 본주는 IPO 공모가 $135에서 6월 18일 $191.82(+42.1%)까지 올라 사상 최대 IPO($85.7B 조달)의 폭발력을 그대로 보여줬는데, 한국 우주주는 반대로 무너졌다. 이달 들어 에이치브이엠 -20.0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10%대, 스피어 -10%대 동시 하락이다.
5월 22일 발사된 Starship Flight 12는 Starship V3와 Raptor 3 엔진을 첫 투입한 시험비행으로, Booster는 멕시코만 충돌로 실패했지만 Ship 상단은 인도양 착륙에 성공하며 22기 Starlink 시뮬레이터 사출 임무를 수행했다. 핵심은 V3 + Raptor 3 전환이 가속화한다는 점이다. Raptor 3는 추력과 작동압력 모두 상향됐고, 이로 인해 엔진 핵심 소재인 Ni계 초합금(Inconel 계열·Hastelloy 계열)의 단가와 사용량 모두 증가한다. 직전 1Q26 실적에서 Ni계 매출 비중이 45.5%(106억원)로 점프한 흐름은 V3 본격 양산 사이클과 정확히 맞물려 있다. 6월 12일 하나증권 한유건 연구원은 "하반기 수주 랠리 파동은 상반기보다 더 강하다"고 명시했고, NH투자증권(5/19)은 "증설하느라 바쁘다 바빠!"로 3공장 7,000억 CAPA 진입을 강조했다. 펀더멘털 시각은 오히려 강화됐다.
리스크는 두 방향이다. 상방으로는 SpaceX IPO 성공으로 발사체 발주가 가속화되지만 HVM의 단기 주가는 ETF 매물·SPCX 변동성·코스닥 수급에 끌려다닐 가능성이 크다. 하방으로는 6월 18일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공시가 추가 CB(920억원)와 겹치며 부채비율 상승 우려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RSI 14가 20.1까지 떨어진 과매도 영역, BB %b -0.223로 밴드 하단 이탈, 5일 VWAP 갭 -18.4%는 기계적 반등 구간 진입을 시사한다. 펀더멘털이 그대로인 자리에 수급만 빠진 케이스로, TP 145,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하되 단기 모멘텀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적극 매수 구간으로 본다.
1. 투자의견 변경
| 변경 전 (2026-05-18) | 변경 후 (2026-06-18) | |
|---|---|---|
| 투자의견 | Buy | Buy (유지) |
| 목표주가 | 145,000원 | 145,000원 (유지) |
| 현재가 | 97,900원 (5/15 기준) | 73,900원 (-24.5%) |
| 상승여력 | +48.1% | +96.2% |
| 변경 사유 | 펀더멘털·실적 추정·SOTP 가정 모두 변동 없음. 주가만 폭락하여 upside 확대. SpaceX IPO·Starship V3·HVM 증설 모두 긍정 변수. | |
컨센서스 TP는 한국투자증권 단일(136,000원)이며, 메리츠·유안타·NH·하나증권·신한·유진·한국IR협의회는 모두 NR을 유지하나 본문 톤은 일제히 긍정이다. 당사 145,000원은 한투 136,000원 대비 +6.6% 상위로, 그 차이는 가스터빈 옵션 가치(+5%)와 RSI 과매도 진입에 따른 단기 반등 프리미엄(+1.5%)에서 비롯된다. 매우 큰 변동성을 감안해 Strong Buy(+30% 이상 기준 단순 적용 시 해당)로의 격상은 보류했다 — SpaceX 변동성·CB 발행 희석·단기차입금 증가의 3중 리스크가 단기 반등을 제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Buy 의견을 유지한다.
2. 핵심 업데이트
(1) SpaceX IPO 성공 — 그러나 한국 우주주는 반대 방향
6월 12일 SpaceX는 공모가 $135로 나스닥에 상장했고, 첫날 +19%(종가 $160.95), 6월 18일 $191.82까지 상승하며 시총 $2.5조달러대를 형성했다. 조달 규모 $85.7B(117조원)은 미국 IPO 사상 최대 기록이다. 자금 사용처는 Starlink V3 위성·Starship 양산·다음 세대 발사대 인프라로, 모두 발사 빈도·발사체 단가 모두 상향을 시사한다. 그런데 한국 우주주는 SpaceX 상장 다음날부터 "재료 소멸" 차익실현이 시작됐고, 신한자산운용 'SOL 우주항공밸류체인 ETF'(6/16 상장, 에이치브이엠 17.62% 최대 비중)와 키움운용 'KIWOOM 미국우주데이터센터인프라 ETF' 동시 상장에도 매물 흡수가 안 되며 -10%대 일중 변동을 반복했다. 시장의 단기 회전이 펀더멘털 변화로 오해될 위험이 큰 구간이다.
(2) Starship V3 + Raptor 3 → Ni계 초합금 수요 증폭
5월 22일 Starship Flight 12에서 V3와 Raptor 3가 첫 가동됐다. Raptor 3는 추력·연소압 모두 상향됐고, 엔진 챔버·터보펌프 핵심 소재인 Ni계 초합금(Inconel 718, Hastelloy X 등) 사용량은 엔진 1기당 20~30%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Q26 매출에서 우주 부문이 149억원(+143% YoY)으로 전체의 64%, 그중 Ni계 매출이 106억원(45.5%)으로 점프한 흐름은 V3 양산 사이클과 동조한다. 하반기 V3 발사 본격 확대 → 엔진 양산 → HVM Ni계 합금 수주 사이클의 시간차가 1~2분기에 불과하다.
(3) 증설 자금 확보 — CB 920억 + 단기차입금 증가
NH투자증권 5/19 리포트 "증설하느라 바쁘다 바빠!"가 핵심을 짚었다. HVM은 3공장 증설(CAPA 7,000억원, 2027년 말 완공 목표)을 위한 920억원 규모 2회차 CB를 발행했고, 6월 18일에는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공시까지 더했다. CB 자금 중 400억원은 운영자금(원재료 확보 + 운전자금 증가 대응), 나머지가 증설 CAPEX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는 매출 가시성이 확보된 우주향 원재료 선구매로 해석된다 — 1Q26 수주잔고 486억원(+56% YoY), 그중 우주 360억원(74%)이 평균 리드타임 3개월 내 매출 인식 예정이라는 점에서, 원재료 확보 → 2~3Q 매출 실현으로 이어지는 정상적 자금 흐름이다. 다만 부채비율은 FY24 80.9% → FY25 92.3% → FY26E 174.0%까지 상승할 전망이며, 이는 본 종목의 단기 우려 요인 중 하나다.
(4) 6월 들어 -34% 폭락의 정체 — ETF 회전 + SpaceX 변동성
6월 12일 SPCX 상장 직전 매수가 몰린 우주 ETF들이 상장 직후 일제히 차익실현 매물로 전환됐다. 신한운용 SOL 우주항공밸류체인 ETF가 6/16 상장하며 에이치브이엠 17.62% 최대 비중 편입했음에도, 같은 날 -5.59% 하락이 나왔다. 6/15 -10.06%, 6/16 -5.59%, 6/17 -6.95%, 6/18 -9.55%의 연속 급락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① SPCX 일중 변동에 동조한 우주주 ETF 자금 회전 ② 5월 1Q26 어닝 서프라이즈 후 단기 과열에 진입한 기관·외국인 차익실현 ③ 코스닥 전반 약세 동조의 복합 결과다. 정작 외국인은 6/18 매수 상위에 에이치브이엠을 올렸고(종합 매수), 1% 초고수(미래에셋증권 우량고객) 순매수 3위까지 진입했다 — 단기 매물은 개인 손절이 주력이라는 신호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직전 리포트(1574) 추정치 변동 없음: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FY28E |
|---|---|---|---|---|---|
| 매출(억원) | 451 | 665 | 1,051 | 1,554 | 2,641 |
| 매출 YoY(%) | — | +47.5 | +58.0 | +47.9 | +69.9 |
| 영업이익(억원) | -68 | 58 | 216 | 351 | 699 |
| 영업이익 YoY(%) | — | 흑전 | +272.4 | +62.5 | +99.1 |
| OPM(%) | -15.0 | 8.8 | 20.6 | 22.6 | 26.5 |
| EPS(원) | -782 | 1,060 | 1,522 | 2,502 | 5,205 |
| PER(배) | N/A | 107.8 | 48.6 | 29.5 | 14.2 |
| PBR(배) | 15.3 | 15.1 | 8.1 | 6.3 | 4.4 |
| ROE(%) | -17.4 | 16.1 | 18.3 | 24.0 | 36.5 |
PER 멀티플은 현재가 73,900원 기준 재계산. 5/18 시점 97,900원 기준 FY28E PER 18.8x에서 14.2x로 축소돼 절대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개선됐다. FY28E EPS 5,205원에 적용 PER 27.8x 유지 시 TP 144,700원 → 반올림 145,000원으로 직전 TP와 동일하다. 펀더멘털 변동 없는 자리에서 단순히 주가만 빠진 형태로, FY28E 매출 CAGR 25-28E 58.4%, OPM 26.5%, ROE 36.5%의 우상향 궤적은 변동성과 무관하게 유효하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2026-05-18) | 현재 (2026-06-18) | 비고 |
|---|---|---|---|
| 방법론 | Forward PER (FY28E) + 가스터빈 옵션 | Forward PER (FY28E) + 가스터빈 옵션 | 유지 |
| 적용 EPS | FY28E 5,205원 | FY28E 5,205원 | 추정치 변동 없음 |
| 적용 PER | 27.8x | 27.8x | 한투 멀티플 + 옵션 +5% 유지 |
| 목표주가 | 145,000원 | 145,000원 (유지) | 펀더 무변동 |
| 상승여력 | +48.1% (97,900 기준) | +96.2% (73,900 기준) | 주가 폭락으로 괴리 확대 |
한투 TP 136,000원은 FY28E EPS 5,205원에 PER 26.1x 적용. 당사 PER 27.8x는 ① 가스터빈 진입 옵션 가치 5% + ② SpaceX IPO 후 글로벌 SpaceX 공급망 평균 멀티플(28x)과의 격차 축소 반영. 현 주가는 FY28E PER 14.2x에 불과해 글로벌 우주항공 소재 피어 평균(20~30x) 대비 27~52% 할인 거래 중이다.
산술 검산: 목표주가 145,000원 × 발행주식수 12,027,121주 = 17,439억원 = 1.74조원 ≈ Equity Value 17,439억원 ✓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시총(억원) | PER(현) | PBR(현) | ROE(%) | OPM(%) | 비고 |
|---|---|---|---|---|---|---|
| 한국항공우주(047810) | 105,000 | 22.3 | 5.4 | 24.5 | 7.2 | 한국 우주방산 대장 |
| LIG넥스원(079550) | 88,000 | 18.5 | 5.8 | 32.1 | 11.8 | 미사일 SI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192,000 | 17.8 | 4.2 | 24.0 | 9.5 | K9·항공엔진 |
| 쎄트렉아이(099320) | 12,000 | 95.2 | 6.1 | 6.5 | 8.4 | 위성 SI |
| 한화시스템(272210) | 73,000 | 28.4 | 4.8 | 18.5 | 8.6 | 위성·방산전자 |
| 피어 median | — | 22.3 | 5.4 | 24.0 | 8.6 | — |
| 에이치브이엠(295310) | 8,887 | 48.6 (FY26E) | 8.1 (FY26E) | 18.3 (FY26E) | 20.6 (FY26E) | OPM 2.4배 프리미엄 |
피어 PER median 22.3x 대비 FY26E PER 48.6x는 +118% 프리미엄으로 보이지만, 적용 기준을 FY28E로 이동하면 14.2x로 피어 대비 -36% 할인이다. OPM 20.6%는 피어 평균 8.6%의 2.4배로, 핵심 격차는 ① 우주 직납 마진 ② 진공용해 기술 진입장벽 ③ Ni계 초합금 단가에서 비롯된다. 현 주가는 FY26E 멀티플 부담 일부 해소(직전 PER 71.4x → 48.6x)와 FY28E 멀티플 매력도 확대(직전 PER 18.8x → 14.2x)가 동시에 진행됐다.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35% (▲5%p) | Starship V3 추가 발사 성공 + 하반기 수주 랠리 가시화 + RSI 반등 + ETF 자금 유입 정상화 | 110,000원 | 145,000원 | 180,000원 (+143.6%) |
| Base | 45% (▼5%p) | 펀더 그대로 유지, 6~12개월 내 1Q26 수익성 재확인 + 한투 TP 136,000원 회복 | 100,000원 | 125,000원 | 145,000원 (+96.2%) |
| Bear | 20% | SPCX 변동성 추가 확대 + Starship V3 실패 + CB 희석 부담 + 단기차입금 부채 우려 | 65,000원 | 70,000원 | 77,000원 (-4.2%) |
확률 가중 기대 TP: 180,000 × 0.35 + 145,000 × 0.45 + 77,000 × 0.20 = 143,650원 (+94.4%)
Bull 확률을 30%→35%로 상향한 근거는 ① SpaceX IPO 성공으로 발주 가속화 가능성 가시화 ② RSI 20.1 과매도 진입으로 기술적 반등 임박 ③ 6/12 하나증권 "하반기 수주 랠리 상반기보다 강하다" 명시 ④ 외국인·초고수 매수 상위 동시 진입의 4중 신호. Base 확률은 50%→45%로 소폭 하향했지만, Base만으로도 12개월 +96.2% 기대수익률이라 절대 기대값은 매우 높다. 단기 모멘텀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RSI 20대 진입과 D+1 상승확률 63.1%를 활용한 트레이딩 매수가 합리적이다.
시점 분해: 12개월 145,000원 기준 Base 시 3개월 100,000원(69%), 6개월 125,000원(86%) 도달치는 정상화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를 것으로 가정. SPCX 변동성 안정 + 2Q26 실적 발표(8월 예정) 시점에 우주 매출 비중 추가 확대 확인이 가속 트리거다.
6. 기술적 진단
RSI 34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20.1 | 과매도 진입 — 기계적 반등 임박 |
| MA 정배열 | 1/4 | 정배열 붕괴, 단기 추세 약화 |
| BB %b | -0.223 | 밴드 하단 이탈 — 평균 회귀 신호 |
| 거래량/20일 | 1.09x | 평균 수준, 패닉셀 아님 |
| VWAP 5일 갭 | -18.4% | 단기 급락 과도 |
| POC 거리 | -41.0% | 매집 가격대 대비 큰 할인 |
| D+1 상승확률 | 63.1% | 모델 P50 74,856원(+1.3%) |
| 스크리너 점수 | 0.671 | high_float_turnover + rsi_oversold 신호 |
기술적 지표는 5종 모두 과매도·반등 임박을 가리킨다. RSI 20.1은 직관적으로 "과매도" 영역이며, 5일 VWAP -18.4%는 단기 변동성으로 형성된 일시적 디스카운트다. BB 하단 이탈과 POC -41% 거리는 매집 가격대 대비 큰 폭의 할인이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다만 MA 정배열이 1/4로 깨졌고 단기 추세는 약세 전환된 상태이므로, 본격적인 V자 반등보다는 73,000~85,000원 박스권 진입 후 펀더멘털·수급 회복을 거쳐 점진적 상승을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펀더멘털(1Q26 실적·하반기 수주 가시성)과 기술적(RSI 과매도 + 외국인 매수 진입)이 동시에 매수 신호를 보내는 드문 구간이다.
⚠️ RSI 14 = 20.1은 query_technical.py 최신 산출치이며 KPI chip과 일치. 과매도 영역 진입이라는 정성 표현이 본 보고서 본문 톤과 정확히 맞물린다.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6/12 하나증권 한유건 의견 "하반기 수주 랠리 파동은 상반기보다 강하다" — 비공식 NR이지만 본문 톤 명백히 긍정
- 5/19 NH투자증권 "증설하느라 바쁘다 바빠!" — 3공장 CAPA 7,000억 진입 가속
- SpaceX IPO 성공 ($85.7B 조달, 사상 최대) — Starlink V3·Starship 양산·발사대 인프라 투자 가속
- Starship V3 + Raptor 3 양산 본격화 — Ni계 초합금 단가·사용량 동시 증가
- 6/18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 원재료 선구매로 매출 가속화 신호
해소된 이벤트:
- ✅ Starship Flight 12 발사 완료 (5/22) — Ship 상단 인도양 착륙 성공, 22기 Starlink 시뮬레이터 사출
- ✅ SpaceX 나스닥 IPO 완료 (6/12) — 공모가 $135 → 6/18 $191.82 (+42.1%)
- ✅ 1Q26 실적 발표 완료 — 매출 232.7억(+79% YoY), OPM 19.0%, 컨센 +38% 상회
잔여 리스크:
- ⚠️ 부채비율 확대 — FY26E 174.0% 전망, CB 920억 + 단기차입금 추가 부담
- ⚠️ SPCX 변동성 동조 — 6월 한 달 -34% 동조 폭락 경험, SPCX 약세 시 재차 하방 압력
- ⚠️ 단일 고객 집중도 — 우주 매출의 60% 이상이 SpaceX, 발사체 사고 발생 시 단기 충격
- ⚠️ CB 희석 부담 — 920억 CB 발행으로 향후 전환 시 5% 수준 희석 가능
향후 모니터링:
- [ ] 다음 Starship V3 발사 일정 (Flight 13/14, 3Q26 예상)
- [ ] 2Q26 실적 발표 (2026-08) — 수주잔고 486억원의 매출 실현 확인
- [ ] 가스터빈 수주 공시 (2026-12 예상)
- [ ] 3공장 증설 진행률 (2027-12 완공 목표)
- [ ] CB 전환 청구권 행사 시작 시점 (희석 가시화)
- [ ] 한국투자증권 외 추가 증권사 Buy 의견 진입 여부 (메리츠·유안타·NH·하나 4사 NR → Buy 전환 가능성)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