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써키트 (007810) 컨센이 따라잡으러 오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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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12MF blended로 135k 잡았던 자리에 메리츠는 6월 170k를 적어 넣었다
5월 26일 직전 update(TP 135,000원) 이후 21거래일 동안 코리아써키트는 100,700원에서 134,400원으로 +33.5% 추가 상승하며 또 한 번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메리츠 양승수는 TP를 112,000원 → 160,000원(5/29) → 170,000원(6/10)으로 한 달 안에 두 차례 상향했고, 현대차 김종배도 120,000원 → 150,000원(5/29)으로 동조 상향했다. 양대 커버 증권사의 신규 TP 평균이 160,000원, 메디안이 160,000원으로 당사 기존 TP 135,000원을 17~19% 상회한다.
이번 상승은 단순 추격매수가 아니라 두 가지 구조적 트리거의 결합이다. 첫째, 5월 20일 SK하이닉스가 SoCAMM2 192GB의 본격 양산을 개시했고 심텍이 6월부터 SoCAMM 모듈 PCB 양산에 진입하면서, "메모리 모듈 PCB 쇼티지" 테마가 PCB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됐다. 메리츠 양승수는 "2027년 PCB 업사이클의 양대 축은 FC-BGA와 SoCAMM용 메모리 모듈·LPDDR 기판이며, 코리아써키트는 국내에서 이 둘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평가하며 FY27E 별도 EPS 6,538원에 심텍·티엘비 평균 목표 PER 23.9배를 적용해 TP를 +42.9% 상향했다. 둘째, 6월 12일 KOSPI200 정기변경에서 코리아써키트가 신규 편입되며 패시브 자금이 유입됐다. 6월 9일 SK증권 박형우의 신규 커버(NR) 개시는 후행 증권사들의 TP 추가 상향 사이클이 시작됐음을 시사한다.
다만 현재 가격대는 단기 과열 영역으로 진입했다. RSI 69.1, MA 정배열 4/4, BB %b 0.96, VWAP +3.39% 갭으로 모멘텀 지표가 상단에 붙어 있고, 외국인은 KOSPI200 편입 전 8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차익실현에 들어갔다. 펀더멘털 상승 트랙은 유효하지만 단기 가격 추격은 분할 접근이 합리적이다. 당사는 TP를 135,000원 → 160,000원(+18.5%)으로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한다.
1. 투자의견 변경
| 변경 전 (5/26) | 변경 후 (6/16) | |
|---|---|---|
| 투자의견 | Buy | Buy |
| 목표주가 | 135,000원 | 160,000원 (+18.5%) |
| 현재가 | 100,700원 | 134,400원 (+33.5%) |
| 상승여력 | +34.1% | +19.0% |
| 밸류에이션 기준 | 12MF blended EPS 5,826원 × PER 23.3 | FY27E EPS 6,870원 × PER 23.3 |
| 변경 사유 | 양대 증권사 TP 동조 상향(112→170k, 120→150k), KOSPI200 편입 패시브 유입, SoCAMM2 본격 양산 개시 | |
5월 26일 이후 메리츠 양승수(112k → 160k → 170k)와 현대차 김종배(120k → 150k)가 한 달 안에 큰 폭의 추가 상향을 단행했고, 신규 컨센 평균은 160,000원(3건)으로 당사 기존 TP를 17% 상회한다. 당사 TP 160,000원은 메리츠 신규 호가의 중간선이자 현대차 신규 호가 대비 +6.7% 위치로, "혼자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가 없다"는 양사 공통 논리에 동조하되 메리츠 양승수의 170k 호가가 사실상 PCB peer 디스카운트를 완전 해소한 가격이라 판단해 5% 여유를 남겼다. 6/9 SK증권 박형우(NR) 신규 커버 개시 시그널은 후행 증권사들의 TP 상향 사이클 진입을 의미하므로 컨센 평균은 향후 3개월 내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
2. 핵심 업데이트
(1) 메리츠 양승수의 두 차례 추가 상향 — 핵심은 멀티플 리레이팅이 아닌 EPS 기준 연도 이동. 5월 20일 메리츠 "혼자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가 없다"(TP 112,000원)에서 12개월 후행 EPS 4,690원에 PER 23.9배를 적용했던 양승수는 5월 29일 "여전히 배고프다"에서 기준 EPS를 FY27E 별도 6,538원으로 옮기며 PER 가정은 23.9배로 그대로 유지한 채 TP를 160,000원으로 +42.9% 상향했다. 핵심은 "기존 12MF blended를 쓰면 메모리 모듈·SoCAMM2의 2027년 본격 기여가 가려진다"는 시각이다. 6월 10일 "이번 PCB 업사이클의 새로운 주역"에서는 다시 TP를 170,000원으로 끌어올렸는데, 메모리 모듈 매출 비중이 FY24 35% → FY25 47% → FY26E 65%로 확장된다는 가정이 그대로 적용됐다. 양승수의 논리는 "FC-BGA만 보면 이비덴·신코전기 대비 디스카운트가 정당하지만, 메모리 모듈·SoCAMM2를 동시 공급하는 기업으로 보면 심텍·티엘비 멀티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2) 현대차 김종배 5월 29일 "다수의 모멘텀 확보와 보장된 성장" — TP 150,000원. 김종배는 5월 18일 리포트(TP 120,000원)에서 1Q26 일시적 부진을 별도 기준 호조로 해석하며 "여전히 Peer 대비 저평가"를 강조했고, 5월 29일에는 SoCAMM2 양산 본격화·FC-BGA 하반기 회복·KOSPI200 편입을 한꺼번에 반영해 TP를 +25% 추가 상향했다. 메리츠 대비 보수적이지만 방향성은 동일하다. 양사 동조 상향 자체가 PCB 밸류체인 내 코리아써키트의 입지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3) SoCAMM2 양산 사이클의 가속화. SK하이닉스는 5월 20일 NVIDIA Vera Rubin 플랫폼에 최적화된 SOCAMM2 192GB를 1c LPDDR5X 기반으로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 같은 시기 심텍이 6월부터 SoCAMM 모듈 PCB 양산 진입을 발표하며 동일 밸류체인 내 PCB 업체들에 대한 시장 관심이 폭발했다. 코리아써키트는 4월에 30억원 규모의 SoCAMM2 샘플 매출을 처음 발생시켰고, 하반기부터 북미 메모리 고객사를 시작으로 본격 양산이 예상된다. 메리츠 양승수는 "SoCAMM2 PCB는 면적당 판가가 동급 RDIMM 기판 대비 최대 4배"라는 기존 분석을 재확인하며 FY27E 매출 기여를 본격 반영하고 있다.
(4) 6월 12일 KOSPI200 신규 편입 + 외국인 8일 연속 매도. 6월 12일 정기변경에서 코리아써키트는 KOSPI200 신규 편입됐다. 다만 편입 이벤트 전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선행 차익실현에 들어갔다는 점은 주의 대상이다. 패시브 자금 유입에 따른 단기 매수세는 들어왔지만, "이벤트 드리븐 차익실현 + 패시브 매입"이 상쇄되어 6/12 종가는 134,400원으로 안정됐다. 향후 외국인 매수 재유입 시점이 중기 모멘텀 회복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5) 인터플렉스 베트남 법인(코리아서킷비나) 274억원 추가 출자. 6월 15일 더일렉 보도에 따르면 인터플렉스가 코리아써키트가 양도한 베트남 PCB 생산법인(2020년 설립)에 274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베트남 거점은 모바일 HDI·FPCB 생산을 담당하는데, 인터플렉스 종속회사화 이후 모회사인 코리아써키트의 자본 부담은 줄어들고 인터플렉스의 베트남 거점 활용도가 높아지는 구조다. 1Q26 연결 영업이익 미스의 주범이었던 인터플렉스가 베트남 거점 확장으로 자체 사업 정상화 궤도에 진입한다면, 2H26부터 시그네틱스 적자 폭만 핵심 변수로 남는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억원):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14,070 | 15,097 | 17,800 | 21,030 |
| 매출 YoY(%) | — | +7.3 | +17.9 | +18.1 |
| 영업이익(억원) | -332 | 538 | 1,385 | 2,030 |
| 영업이익 YoY(%) | — | 흑전 | +157.4 | +46.6 |
| OPM(%) | -2.4 | 3.6 | 7.8 | 9.7 |
| 순이익(억원) | -1,259 | 470 | 1,220 | 1,650 |
| EPS(원) | -5,331 | 2,000 | 5,080 | 6,870 |
| BPS(원) | 13,848 | 16,070 | 20,500 | 27,000 |
| PER(배) | — | — | 26.5 | 19.6 |
| PBR(배) | — | — | 6.6 | 5.0 |
| ROE(%) | -31.1 | 11.5 | 22.5 | 24.5 |
| 영업현금흐름(억원) | 1,000 | 390 | 1,740 | 2,140 |
| CAPEX(억원) | 500 | 650 | 900 | 400 |
| FCF(억원) | 500 | -260 | 840 | 1,740 |
| 순차입금(억원) | 900 | 1,580 | -620 | -2,200 |
| 부채비율(%) | 84.3 | 76.1 | 65.9 | 62.6 |
FY25 흑자전환(OP 538억, OPM 3.6%) 이후 FY26E +157%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FY27E에는 OPM 9.7%로 피어 수준에 근접한다. 매출 성장이 18% 수준에서 안정화되는데 영업이익은 47% 추가 증가하는 구조는 메모리 모듈·FC-BGA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 가동률 상승의 결합이다. CAPEX는 FY26E 900억원 집행 후 FY27E 400억원으로 정상화되며 FCF가 1,740억원으로 급증해 순차입금이 -2,200억원(순현금)으로 전환된다. 메리츠는 FY27E 별도 EPS 6,538원을 가정해 자회사 손실분(인터플렉스·시그네틱스)을 보수적으로 차감했고, 당사는 연결 6,870원을 적용한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5/26) | 현재 (6/16) | 비고 |
|---|---|---|---|
| 방법론 | 12MF blended PER | FY27E PER 단일 | 메모리모듈·SoCAMM2 본격 기여 반영 위해 기준 연도 이동 |
| 적용 EPS | 5,826원 (FY26E×7/12 + FY27E×5/12) | 6,870원 (FY27E 연결) | 기준 연도 6개월 후행 → 12개월 전행 |
| 적용 PER | 23.3배 | 23.3배 | 피어 평균(심텍 19.7·대덕 23.5) 사이, 멀티플 가정 변동 없음 |
| 목표주가 | 135,000원 | 160,000원 (+18.5%) | EPS 기준 연도 이동 효과만으로 +18.5% |
| 상승여력 | +34.1% (당시 100,700원 대비) | +19.0% (현재 134,400원 대비) | 주가 +33.5% 상승하며 괴리 축소 |
멀티플(PER 23.3배)은 그대로 두고 EPS 기준 연도만 12MF blended에서 Forward FY27E로 이동한 결과 TP가 +18.5% 상승한다. 이는 메리츠 양승수가 5월 29일 단행한 "기준 연도 이동" 논리와 동일하다. PCB peer median PER(심텍 19.7·대덕전자 23.5·이수페타시스 28.8·해성디에스 10.5·비에이치 10.4)의 FY27E 평균은 18.6배이고, AI 인프라 PCB 핵심 peer(심텍·대덕·이수페타시스) 평균은 24.0배다. 당사 적용 PER 23.3배는 핵심 peer 평균에 사실상 부합하는 수준으로, 메리츠 양승수 6/10 호가 170,000원(PER 24.7배 환산)과 -5.9% 위치다. 컨센서스 신규 TP 평균이 160,000원에 형성됐고 메리츠는 170,000원, 현대차는 150,000원으로 분포한다는 점에서 당사 TP는 합리적 중간선이다.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 | 시총(억) | FY26E PER | FY27E PER | FY26E OPM | FY27E OPM | 비고 |
|---|---|---|---|---|---|---|
| 코리아써키트 (007810) | 27,748 | 26.5 | 19.6 | 7.8 | 9.7 | AI 인프라 핵심, 멀티플 정상화 중 |
| 심텍 (222800) | 40,890 | 33.1 | 19.7 | 7.7 | 11.0 | SoCAMM 모듈 PCB 양산 6월 진입 |
| 대덕전자 (353200) | 73,335 | 29.9 | 23.5 | 13.2 | 14.6 | AI FC-BGA 프리미엄 적용 |
| 이수페타시스 (007660) | 82,952 | 37.3 | 28.8 | 21.1 | 21.8 | 다층 PCB·AI 가속기 메인보드 |
| 해성디에스 (195870) | 12,597 | 12.6 | 10.5 | 13.1 | 14.4 | 리드프레임 중심, 멀티플 디스카운트 |
| 비에이치 (090460) | 8,580 | 12.4 | 10.4 | 5.8 | 6.2 | FPCB 중심, 모바일 비중 큰 디스카운트 |
| AI peer median (심텍·대덕·이수) | — | 33.1 | 23.5 | 13.2 | 14.6 | 핵심 peer 평균 |
| 6 peer median | — | 27.9 | 18.6 | 10.5 | 11.0 | 전체 PCB peer |
코리아써키트의 FY27E PER 19.6배는 AI peer median 23.5배 대비 -16.6%, 전체 6 peer median 18.6배 대비 +5.4% 위치다. 멀티플 자체는 이미 PCB 평균에 부합하지만 핵심 AI peer(심텍·대덕전자·이수페타시스) 대비 디스카운트가 남아있다. OPM 절대 수준(FY27E 9.7%)이 심텍 11.0%·대덕 14.6%·이수페타시스 21.8% 대비 낮은 게 디스카운트의 직접적 이유이지만, 매출 성장률은 +18% 수준으로 동일하다. 메리츠 양승수 신규 호가 170,000원(PER 24.7배)은 AI peer median과 동일선상이며, 이 가격이 사실상 PCB 디스카운트 완전 해소를 의미한다.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35% | 메리츠 양승수 170k 호가 실현 + 브로드컴 스위치향 FC-BGA 4Q26 양산 확정 + SoCAMM2 북미 고객 2곳+ 확보 + AI peer 디스카운트 완전 해소(PER 25배) | 165,000원 | 180,000원 | 200,000원 (+48.8%) |
| Base | 50% | 메리츠 5/29 가정 그대로 실현(FY27E EPS 6,870원, PER 23.3) + KOSPI200 편입 효과 단발성 + 신규 후행 증권사 TP 추가 상향 | 144,000원 | 152,000원 | 160,000원 (+19.0%) |
| Bear | 15% | 시그네틱스 적자 확대 + 2H26 FC-BGA 회복 지연 + 브로드컴 진입 1년+ 지연 + KOSPI200 편입 후 차익실현 압력 누적 | 124,000원 | 118,000원 | 110,000원 (-18.2%) |
확률 가중 기대가치: (35% × 200,000) + (50% × 160,000) + (15% × 110,000) = 70,000 + 80,000 + 16,500 = 166,500원 (+23.9%)
Base 시나리오 3개월 144,000원은 12MF TP 160,000원의 90%, 6개월 152,000원은 95% 도달치로 산출했다. 6월 12일 KOSPI200 신규 편입과 양대 증권사 동조 TP 상향이 이미 진행됐기 때문에 단기 모멘텀이 평소보다 강한 구간이다. 다만 RSI 69.1·BB %b 0.96·외국인 8일 연속 매도라는 단기 과열 시그널이 있어 즉시 도달보다는 7~8월 2Q 실적 발표(8/14)를 변곡점으로 본다. Bear 시나리오 11만원은 직전 update 시점 가격대로의 되돌림이자 6 peer median PER(18.6배) × FY27E 6,870원 ÷ 안전마진 적용 수준이다.
6. 기술적 진단
RSI 42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69.1 | 과매수 초입, 70 돌파 시 단기 조정 시그널 |
| MA 정배열 | 4/4 | 5·20·60·120일 완전 정배열, 추세 강도 최강 |
| BB %b | 0.96 | 상단 밴드 근접, 변동성 확장 국면 |
| BB Squeeze | no | 변동성 수렴 아님 |
| 거래량/20일 | 1.43x | 평소 대비 40% 증가, 수급 활성 |
| 외국인 Streak | -8일 | KOSPI200 편입 전 8거래일 연속 순매도 |
| VWAP 5일 갭 | +3.39% | 5일 평균 매수가 대비 3.4% 프리미엄 |
| POC 거리 | +41.07% | 1년 거래량 최다 가격대 대비 41% 위 |
| D+1 상승확률 | 45.5% | 중립, 단기 방향성 미확정 |
| 스크리너 점수 | 0.505 | ma_alignment_full, high_float_turnover 시그널 |
추세는 1년 +900% 이후에도 MA 4/4 정배열·거래량 1.43배로 여전히 강세이지만, RSI 69.1·BB %b 0.96·POC +41% 갭은 단기 가격대가 통계적으로 부담스러운 영역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외국인 8거래일 연속 순매도는 KOSPI200 편입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패시브 매입과 상쇄되어 6/12 종가가 안정된 것은 시장이 편입 이벤트 자체를 충분히 흡수했음을 의미한다. 펀더멘털 상승 사이클은 유효하지만 현 가격대에서의 가격 추격은 분할 접근이 합리적이며, 외국인 매수 재유입 시점 또는 2Q 실적 발표(8/14) 직후 변곡점에서의 추가 매수가 더 효율적이다.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6/9 SK증권 박형우 신규 커버(NR) 개시 — "모듈 PCB 쇼티지 & FCBGA 낙수효과". 향후 3개월 내 TP 발표 시 컨센 평균 추가 상향 가능. 정식 TP는 130~150,000원 범위로 추정.
- 메리츠 양승수 6/10 TP 170,000원 추가 상향 — "이번 PCB 업사이클의 새로운 주역". 한 달 안에 두 차례(160k → 170k) 상향한 사례는 양승수 커버 종목 중 코리아써키트가 유일.
- 6/12 KOSPI200 신규 편입 — 정기변경 반영 완료. 패시브 자금 유입 완료, 외국인 차익실현 완료.
- SoCAMM2 본격 양산 진입 — SK하이닉스 4월 양산 + 심텍 6월 양산. 코리아써키트는 하반기 북미 고객사 양산 진입 예정.
해소된 이벤트:
- KOSPI200 편입 (6/12)
- 양대 증권사 신규 TP 상향 (메리츠 5/29·6/10, 현대차 5/29)
- SoCAMM2 샘플 매출 발생 (4월 30억원)
향후 모니터링:
- [ ] 2Q26 실적 발표 (8/14) — 별도 OP 컨센 대비 위치, 인터플렉스·시그네틱스 자회사 손익 회복 폭. 분기 영업이익 컨센 ~370억원 추정.
- [ ] SoCAMM2 북미 고객사 양산 본격화 (3Q26) — 7~8월 증설 발주 완료 후 캐파 2.0만m² → 2.9만m²(+45%) 확대 효과 가시화.
- [ ] 브로드컴 스위치향 대면적 FC-BGA 양산 (4Q26~1Q27) — 메리츠 양승수가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초"로 가이드한 결정적 변곡점.
- [ ] NH·대신·iM증권 등 후행 커버 증권사 TP 추가 상향 — 현재 NH 94k·대신 82k·iM증권 NR. 양대 증권사 신규 TP 평균 160k 대비 디스카운트 큼.
- [ ] 외국인 매수 재유입 시점 — 8거래일 연속 순매도가 종료되는 시점이 중기 모멘텀 회복의 1차 트리거.
주요 리스크:
- 단기 가격 추격 부담 (RSI 69.1·BB %b 0.96·POC +41%)
- 인터플렉스 2H26 실적 회복 지연 가능성
- 시그네틱스 적자 고질화 (1Q26 -16억 손실 지속)
- FC-BGA 메모리 공급 부족 → 로우엔드 수요 회복 지연 (메리츠 2Q26 노트)
- AI 인프라 CAPEX 사이클 위축 시 전체 PCB 멀티플 동반 하향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