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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183300
매수
현재가16,530원
목표가 12M200,000원
상승여력기업행위로 단순 비교 불가
시총8,490억
당사 커버 15회 · TP 도달2/15회
분석기준일2026-05-14
김도훈

코미코 (183300) 미국 법인이 마침내 살아난다

Buy 178,000→200,000 (+12.4%)
TP 178→200, 1Q26 어닝 직전
현재가
16,530원
목표주가 (12M)
200,000원
상승여력 (12M)
기업행위로 단순 비교 불가
시가총액
8,490억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14
이전 리포트(4/28 15:46) 대비 바뀐 것: 12M TP 178,000 → 200,000원 (+12.4%)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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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5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18.7만 → 현재 1.7만 (기업행위로 단순 비교 불가)현 상승여력 +123.8%TP 도달 2/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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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예정일: 2026-05-15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78,000원 → 200,000원 (+12.4%)

투자 스토리

무상증자라는 자신감, 1Q26 컨센 상회 가능성 — TP 178→200 상향

코미코는 5월 15일 1Q26 실적을 발표한다. 발표 이틀 전인 5월 13일 시장은 일찌감치 답을 내놓았다 — 종가 187,000원, 가격제한폭(+29.95%) 도달. 표면적인 트리거는 전날 마감 후 공시한 1:1 무상증자와 액면분할이지만, 시장이 박수친 것은 무상증자 자체가 아니라 "회사가 1Q26 실적과 향후 18개월 궤적에 자신감을 표명했다"는 시그널이다. 동시에 공시된 미코세라믹스 30만주 추가 인수(234억원, 지분율 추가 확대)는 4월 27일 결의한 미국 KoMiCo Technology 채무보증 1,483억원 및 칭다오 자회사 보증과 묶여, 향후 3개년 글로벌 가동 자금 동선이 모두 확정되었음을 의미한다.

펀더멘털 측면에서 가장 결정적인 변화는 SK증권이 5월 6일 발간한 신규 리포트 "볼수록 매력있다"에서 목표주가를 150,000원에서 200,000원으로 33% 상향한 것이다. 핵심 논거는 미국 법인 3사(오스틴·힐스보로·피닉스)가 동시에 살아나면서 향후 3개년 미국향 매출 CAGR이 30% 내외로 가장 빠른 성장 거점으로 부상한다는 점이다. 오스틴은 삼성 테일러 팹 대응을 위해 캐파를 2배로 확장 중이고, 힐스보로는 Intel 파운드리 효과로 적자폭을 줄여나가며, 피닉스는 PH1 투자를 종료하고 2Q26 TSMC 대응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코미코가 처음으로 미국 3개 거점에서 동시 가동률 상승 효과를 누리는 분기가 1Q26부터 시작된다.

다만 단기 주가는 이미 무리한 영역에 들어와 있다. RSI(14) 72, BB %b 1.36(상단 밴드 돌파), 거래량 20일 평균 대비 2.46배는 모두 과매수 시그널이다. 코미코의 27E EPS 8,500원에 PER 21x를 적용한 기존 TP 178,000원은 5월 13일 종가 187,000원에 의해 이미 5% 하회당했다. 당사는 본 프리뷰에서 27E EPS 8,500원은 유지하되 적용 PER을 21x → 23.5x로 상향하여 TP를 200,000원(+12.4%)으로 조정한다. ROE 23% 수준의 글로벌 동행 성장주에 ESC 옵션가치까지 더한 멀티플은 피어 median 17x 대비 38% 프리미엄으로 정당화 가능하며, SK증권 TP와도 정합한다. 1Q26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350억원) 대비 ±10% 범위에 안착하면 PER 24x → TP 204,000원 추가 상향을 검토할 수 있고, 컨센 미스 시에도 28E EPS 10,700원이라는 base year 이동 옵션이 살아있어 하방은 제한적이다.


1. 투자의견 재검증

항목 직전 리포트 (2026-04-28) 현재 변화
투자의견BuyBuy유지
목표주가178,000원200,000원+12.4%
적용 EPS·멀티플27E EPS 8,500원 × PER 21x27E EPS 8,500원 × PER 23.5x멀티플 리레이팅
당시 현재가 (4/28)148,200원187,000원+26.2%
상승여력+20.1%+7.0%단기 과열, TP 근접
시가총액1.55조원1.96조원발행주식 1,046만주 기준

TP 재산정 결과: 직전 리포트(4/28) 이후 16일 만에 주가가 26% 상승하면서 기존 TP 178,000원은 5월 13일 시점 이미 5% 하회 상태이다. 무상증자/액면분할 결정은 펀더멘털 변경이 아닌 수급 이벤트이지만, ① 5월 6일 SK증권 신규 리포트의 TP 200,000원 상향, ② 미국 법인 3사 동시 가동률 상승 모멘텀, ③ 5월 12일 미코세라믹스 추가 인수로 지배력 강화 — 세 가지가 동시에 진행된 점은 멀티플 리레이팅을 정당화한다. 27E EPS 8,500원 추정은 1Q26 실적 발표 전이라 변동하지 않는다. 적용 PER만 21x → 23.5x로 12% 상향하여 TP를 200,000원으로 조정한다. 이는 SK증권 5/6 TP와 정합하며, 피어 median PER 17x 대비 38% 프리미엄으로 코미코의 ROE 23.5%(피어 median 11.7%)와 27E EPS CAGR 36%(피어 median 18%)를 반영한다.


2. 컨센서스 전망

1Q26 분기 실적 컨센서스 (FY26E 컨센 7,187억 ÷ 4 × 계절성 90% 조정):

항목 1Q26E 컨센서스 1Q25 실적 YoY 변화 1Q26 당사 추정 차이
매출(억원)1,6201,344+20.5%1,750+8.0%
영업이익(억원)310248+25.0%350+12.9%
순이익(억원)145115+26.1%170+17.2%
OPM(%)19.118.4+0.7%p20.0+0.9%p

당사 추정이 컨센을 상회하는 근거: ① TSMC가 1Q26 매출 $35.9B(+40.6% YoY), 영업이익률 66.2%로 가이던스를 큰 폭 상회하면서 타이난1 가동률이 만피 수준 — 코미코 타이난 1공장 세정·코팅 매출 동조 반영, ② 삼성 파운드리 평택 P2·P3 가동률 80% 회복으로 안성 법인 매출 가속, ③ 미코세라믹스 ESC 분기 매출이 중국향 호조로 80억원대 수준 회복 추정.

증권사 TP 컨센서스 (Step 1.2 결과):

항목 값
커버 증권사 수3개 (SK증권, 유안타증권, IR자료)
평균 TP175,000원 (Buy 의견 2건 기준)
TP 범위 (min~max)120,000원 ~ 200,000원
의견 분포Buy 2 / NR 1
당사 TP 위치컨센 대비 +14.3%, SK증권 최신 TP와 정합

1월 유안타증권 TP 120,000원은 무상증자 이전·SK증권 TP 상향 이전 시점의 보수 추정이다. 가장 최신 시각인 SK증권 5/6 보고서가 TP 200,000원으로 상향한 점, 그리고 5월 13일 종가가 이미 187,0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사 TP 200,000원은 시장 합의 형성 중인 영역이다. 향후 유안타가 1Q26 실적 발표 후 TP를 상향하면 컨센 평균은 185,000~200,000원대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


3. 핵심 체크포인트

1Q26 실적 발표에서 시장이 가장 주목할 다섯 가지 지점은 다음과 같다. 단순 컨센 상회 여부보다 "구조적 변화의 가속 신호"가 확인되는지가 본질적 변수이다.

  1. TSMC향 매출 비중 진척도 — 코미코 IR은 25년 4-5% → 27년 두 자릿수를 가이드해 왔다. 1Q26 시점 6-7% 도달이면 25년 연간 4%에서 1년 만에 1.5-1.75배 가속한 셈으로, 27년 13-15% 목표 궤도에 안착한 것이 된다. 타이난 1공장 7-5나노 풀가동 및 7월 가동 예정 타이난 2공장(3-2나노) 대응 캐파가 분기 실적에 일부 선반영되는지 핵심이다.

  2.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 안성 법인 매출 — SK증권은 안성 법인이 코미코 전체 세정·코팅 매출의 35%를 차지하는 핵심 거점임을 강조한다. 평택 P2·P3 가동률 80%+ 회복이 안성 매출 QoQ +10% 이상으로 반영되면, 단순 1Q 강세가 아닌 25년 부진 → 26년 정상화의 구조적 신호이다. 반대로 안성 매출이 QoQ flat에 그치면 삼성 가동률 회복이 1Q 말부터 시작된 것으로 해석되어 2Q26부터 본격 반영이 예상된다.

  3. 미국 법인 적자 축소 신호 — 25년 미국 3사(오스틴·힐스보로·피닉스) 합산 영업적자 -120억원 → 26년 -50억원, 27년 +50억원 흑전이 SK증권 추정이다. 1Q26은 흑전 이전 단계지만 적자폭이 25년 분기당 -30억원 → 1Q26 -10~-15억원으로 축소되면 미국 법인 매출 가속이 비용 레버리지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피닉스 PH1 투자 종료에 따른 감가상각비 정상화가 이 분기부터 반영된다.

  4. 미코세라믹스 ESC·히터 매출 — 25년 연결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매출은 2,300억원으로 추정되며, 이 중 ESC는 200-250억원 수준이다. 26년 ESC 매출 가이던스는 300-400억원(중국향 호조), 27년은 700-1,000억원이 목표이다. 1Q26 ESC 매출이 70-80억원에 도달하면 연 300억원 궤도가 확인되며, ESC가 미코세라믹스 매출의 15% 수준으로 비중 확대된다.

  5. OPM 회복 vs 2024년 22.2% 정상화 시기 — 25년 OPM 18.4%는 24년 22.2% 대비 후퇴했다. CapEx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와 미국 법인 적자가 주요 원인이었다. 26년 OPM 19.7% → 27년 20.5% → 28년 21.6%로 회복 궤도를 그리는데, 1Q26 OPM이 20%를 상회하면 회복 속도가 당사 추정보다 2개 분기 정도 앞당겨진다. 매출 가이던스 상향(+30% YoY 이상) 코멘트가 나오면 이 시나리오의 신뢰도가 결정적으로 강화된다.


4. 부문별 전망

부문 1Q26E 매출 1Q25 매출 YoY 핵심 변수
세정 (단독)410억360억+13.9%안성 법인 삼성 P3 가동률 회복
코팅 (단독)540억470억+14.9%타이난1 + 오스틴 동시 가동률 상승
기타·부품 (단독)130억110억+18.2%신사업 매출 발생 시 추가 모멘텀
미코세라믹스 (연결)670억524억+27.9%ESC 80억(중국향) + 히터 ASM향 회복
합계 (연결)1,7501,344+30.2%TSMC + 삼성 + ESC 삼중 동조

부문별 핵심 변수는 셋이 동시에 작동한다. ① TSMC 1Q26 매출 +40% YoY가 코미코 타이난 1공장에 분기 시차 없이 즉각 반영, ② 삼성 평택 P3 가동률 80% 회복이 안성 법인 매출에 분기 일부 반영(2Q부터 본격), ③ 미코세라믹스 ESC가 25년 대비 +50% 이상 성장하면서 자회사 매출 비중 확대. 미국 법인은 1Q에는 적자 축소 신호 정도만 확인되고 2Q26 피닉스 정상 가동부터 본격 매출 기여가 시작된다.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시나리오 1Q26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27E EPS 조정 적용 PER 시나리오 TP 주가 영향
Bull (+10%↑ 서프라이즈)385억++11%~8,500 → 9,200 (+8%)24x220,800원 (+18.1%)TSMC 가속 + ESC 가속 동시 확인. 권리락 이후 추가 랠리
Base (인라인)320~360억±5% 이내8,500 유지23.5x200,000원 (+7.0%)TP 근접, 단기 차익실현 권고. 권리락 이후 200K 안착
Bear (-10%↓ 미스)290억 이하-7%~8,500 → 7,800 (-8%)21x163,800원 (-12.4%)OPM 19% 미달 시 25년 부진 연속, 26년 정상화 지연

확률 가중 기대 TP: 30% × 220,800 + 50% × 200,000 + 20% × 163,800 = 199,000원 (+6.4%)

Base 시나리오 확률을 50%로 가장 높게 둔 이유는 코미코의 분기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매출 4분기 균등 분포), 1Q는 통상 비수기로 컨센이 보수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Bull 확률 30%는 TSMC 1Q 결과가 이미 +40% YoY로 확인된 점, ESC 중국향 모멘텀이 1Q부터 본격화될 가능성, 미국 법인 적자 축소 신호 등 상방 트리거가 다수 살아있음을 반영한다. Bear 확률 20%는 단기 RSI 72 / BB %b 1.36 과열에도 불구하고 4월 무상증자/채무보증 결의 등 자금 동선 확정으로 회사 가이던스 후퇴 가능성은 낮음을 반영한 것이다.

권리락 시뮬레이션: 1:1 무상증자 권리락은 5월 26일(예상)이며, 산술적으로는 종가 187,000원 → 권리락 후 93,500원. 그러나 무상증자 이후 발행주식수가 2,054만주로 늘어나면서 시가총액은 동일(1.96조원)하다. 권리락 직후 단기 수급(개미 매수 + 외국인 차익실현 매도)으로 ±10% 변동성이 예상되나, 6월 15일 신주 상장 이후 1Q26 실적 모멘텀과 결합하여 점진적 정상화가 합리적 시나리오이다.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4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19.1%2026E +22.5%2027E +18.9%2028E +18.2%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24.0%부채비율 121%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79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34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1.5x (FY2028 EPS 기준)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199,000원 (+6.4%)

6. 기술적 진단

RSI 29 과매도 (반등 여력),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72.0과매수 영역 진입 (임계 70 상회)
MA 정배열3/45>20>60 정배열 (120일 데이터 미보유)
BB %b1.36상단 밴드 돌파, 변동성 폭증
거래량/20일2.46x수급 폭증 (5/13 단일 거래 +145% 증가)
52주 고가 갱신187,000원 (5/13)직전 154,900원 갱신
YTD 수익률+111.5%코스닥 평균 대비 압도적 우위

단기 과매수 시그널이 동시 점등한 상태이다. RSI 72, BB %b 1.36, 거래량 2.46배는 모두 5월 13일 무상증자 발표 이후 +29.95% 가격제한폭 도달에 따른 단발성 폭증의 결과이다. 그러나 5월 12일까지의 RSI는 42.1, BB %b 0.51로 중립 구간에 있었고, MA 5/20/60은 5월 6일부터 안정적으로 정배열을 유지해 왔다. 즉 5/13 급등 직전까지 기술적 과열은 없었고, 이번 RSI 72는 펀더멘털 변화(SK증권 TP 200K 상향 + 무상증자 결정 + 미코세라믹스 추가 인수)가 일시에 가격에 반영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디스컨티뉴어스 점프이다.

권리락 5월 26일 이후 종가가 산술적으로 93,500원대로 조정되면 RSI/BB %b 모두 자동 리셋된다. 권리락 이전 4-5거래일은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이 높지만, 1Q26 실적 발표(5/15)가 컨센 상회 시 발표 직후 추가 랠리 후 권리락이라는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 높다. 1Q26 실적 인라인(±5%)이면 발표 직후 ±3% 변동 후 횡보 → 권리락. 1Q26 미스 시에는 발표 직후 -8~-15% 하락 후 권리락이라는 시나리오로 전환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29 · 과매도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27.57%외국인 순매수 +1,647억기관 순매수 −1,895억외인↔주가 -0.86기관↔주가 +0.87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변경 여부 — 25년 6,041억 대비 +18% 이상(7,150억+) 가이드는 컨센 인라인, +25% 이상(7,550억+) 가이드는 컨센 상회. 매출 가이던스 자체보다 "TSMC 비중 27년 두 자릿수" 진행 상황 코멘트가 핵심.
  • [ ] 미국 법인 가동률·매출 분기 추이 — 오스틴(삼성 테일러 대응) 캐파 2배 증설 진행률, 힐스보로(Intel) 적자축소 속도, 피닉스(TSMC) 2Q26 정상 가동 일정 컨펌. 미국 3사 합산 26년 매출 가이던스 1,200-1,500억원 vs 27년 1,800-2,200억원 단계적 확대.
  • [ ] 미코세라믹스 ESC·히터 분기 매출 분리 공시 — ESC가 26년 300-400억원 궤도에 진입하는지, 중국향 비중이 ESC 매출의 70% 도달 여부. 일본 ASM 대응 히터 매출 회복 신호.
  • [ ] CapEx 가이던스 수정 — 25년 2,170억원의 대형 투자 사이클 정점 통과 후 26년 1,800억원 → 27년 1,440억원 단계적 축소 궤도 확인. CapEx 축소 = FCF 회복 = 27년부터 배당/자사주 옵션 확대 신호.
  • [ ] 무상증자 + 액면분할 동시 결정의 자본정책 배경 — 코스닥150 편입 가능성, 유동성 확대 목적, 향후 추가 배당 정책 변경 여부에 대한 회사 입장. 신주 상장 이후 외국인 지분율 18.89%가 어떻게 변할지가 6월 중순부터 관찰 포인트.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7건
평균 171,428원당사 vs 평균 +16.7%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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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담당 김도훈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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