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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적극 매수
현재가445,000원
목표가 12M750,000원
상승여력+68.5%
시총32.3조
당사 커버 8회 · TP 도달2/8회
분석기준일2026-05-12
강예진

SK (034730) SK스퀘어가 끌어올린 NAV 캘린더

Strong Buy 490,000→750,000 (+53.1%)
컨센 TP 540K→753K 2주 만에
현재가
445,000원
목표주가 (12M)
750,000원
상승여력 (12M)
+68.5%
시가총액
32.3조
투자의견
적극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12
이전 리포트(4/27 10:37) 대비 바뀐 것: 12M TP 490,000 → 750,000원 (+53.1%) · Bull 확률 35→40%(Base 50→45%)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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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8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57.1만 → 현재 44.5만 (-22.1%)현 상승여력 +61.8%TP 도달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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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자회사 지분가치 +12조 재평가 — TP 490K→750K, 상승여력 +31%

지난 4월 27일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15일간 SK(주) 주가는 398,500원에서 571,000원으로 +43.3% 급등하며 당사의 직전 목표주가 490,000원을 이미 +16.5% 상회했다. 같은 기간 KOSPI 대비로는 +18%포인트 초과 성과로, 자사주 소각 발표 이후 누적된 정체 구간을 단번에 돌파하는 흐름이다. 핵심 동력은 두 가지인데, 첫째는 SK스퀘어의 보유 지분가치 폭증이다. 4월 23일 SK하이닉스 1Q26 영업이익 37.6조원·OPM 72%의 사상 최대 실적이 확정된 이후, 시장은 SK스퀘어를 통한 SK(주)의 NAV 자동 증액 메커니즘을 본격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둘째는 5월 7일 SK증권이 SK하이닉스 목표가를 300만원으로 제시하고 LS증권이 210만원으로 상향하면서, 손자회사 가치의 천장이 한 단계 더 열린 것이다.

당사가 주목하는 비대칭 정보는 SK스퀘어의 SK(주) NAV 기여도가 단순 지분율(32.1%)을 넘어 실질적 cash-link로 전환된 점이다. SK스퀘어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배당(연 2,000억원)을 실시하기로 결정했고, SK텔레콤도 1Q26 주당 830원의 분기배당을 재개했다. 즉 SK(주)는 더 이상 "지분법 이익만 인식하는 회계상 NAV"에서 "현금이 실제 유입되는 cash-flowing holdco"로 구조가 바뀌고 있다. 삼성증권이 NAV 할인율 압축의 핵심 근거로 이 점을 지목한 이유이며, 흥국증권은 자회사 지분가치 합산을 90.0조원으로 산정하면서 TP를 760,000원, 유안타증권은 50% 할인을 가정하고도 적정주가 828,294원을 도출했다. 5월 들어 등장한 3개 증권사의 신규 TP 평균은 753,000원으로, 직전 컨센서스(491,000원) 대비 +53% 점프했다.

다만 단기 모멘텀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누적되고 있다. 5월 11일 종가 기준 RSI(14)가 99 영역의 극단적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고, 5/15 1Q26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컨센서스(매출 31.2조원, OP 1.25조원)는 이미 +4배 증익을 가격에 반영했다. 만약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인식 시점 차이나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자회사 적자 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오면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구조적 재평가 사이클 — NAV 할인율 60% → 45% 수렴 + 2027년 1월 자사주 20.3% 소각 — 의 본질은 그대로다. 당사는 투자의견 Strong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직전 490,000원에서 750,000원으로 상향(+53%) 조정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Strong BuyStrong Buy (유지)
목표주가490,000원750,000원 (+53.1%)
변경 사유SK스퀘어(+228% YTD)·SKT(+76% YTD) 지분가치 폭증 반영. NAV 기준 SOTP 합계 60.9조원 → 81.0조원으로 +33% 재산정. NAV 할인율 가정은 47%→46%로 소폭 압축

5월 들어 신규 발간된 3개 증권사 TP의 평균은 753,000원(흥국 760K, 유안타 830K, 삼성 670K)으로 당사 신규 TP 750,000원은 이와 정합한다. 4월 이전 컨센서스 평균 491,000원이 5월 들어 540,000~566,000원으로 빠르게 우상향 중이며, 추가 상향 여력도 잔존한다. NAV 할인율 가정 46%는 자사주 소각 D-day(2027-01-04) 8개월 전 시점에서 흥국 46%·유안타 50%(상장 자회사 한정) 사이 중간값이다.


2. 핵심 업데이트

(1) SK하이닉스 1Q26 결과가 시장 가정을 재정의했다. 4월 23일 발표된 1Q26 매출 52.58조원·영업이익 37.61조원·OPM 72%는 컨센서스(매출 51.93조, OP 36.40조)를 각각 1.2%·3.4% 상회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영업이익률 72%는 같은 분기 엔비디아(63%)·TSMC(48%)를 모두 제치는 수익성으로, "메모리 사이클 회복"이 아닌 "메모리 산업의 본질적 리레이팅" 단계로 진입했다는 해석을 가능케 한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지분 20.07%를 보유하고 있고, SK(주)가 SK스퀘어 32.1%를 보유하기에 SK(주)의 NAV에는 6.5% 가중 노출이 발생한다. 삼성증권 추정 기준 SK하이닉스 관련 지분법 이익은 2025년 2.7조원에서 2026년 11.4조원, 2027년 14.4조원으로 확대된다.

(2) SK 계열 cash-link가 처음으로 형성되었다. SK스퀘어는 2026년부터 연간 2,000억원(SK(주) 몫 640억원) 규모의 첫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SK텔레콤도 1Q26 주당 830원(총 1,768억원, SK(주) 몫 540억원)의 분기배당을 재개하며 과거 수준으로 회귀했다. 삼성증권의 박세웅 애널리스트는 "SK스퀘어 분기 배당 실시로 SK하이닉스와의 cash-link가 형성된 데에 따른 NAV 할인 해소 기대"를 TP 상향(470K→670K, +43%)의 최우선 근거로 제시했다. 동시에 SK 그룹은 2026년 기준 9,545억원(+158.5% YoY)의 브랜드로열티 수익을 SK(주)로 집중시키고 있어, 별도 기준 영업현금흐름도 동반 강화된다.

(3)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마무리 단계다. 3월 SK바이오팜 지분 13.94%를 1.25조원에 매각해 4,466억원을 SKC 유상증자에 투입하기로 했고, 4월 SK에코플랜트의 상환우선주(31.5만주)와 보통주(266만주)를 3,985억원에 매입해 지분율을 67.6%→72.2%로 확대했다. 이는 SK 그룹의 향후 중기 사업 축이 AI(SK하이닉스·SKT AIDC·SKC 글라스기판) + 바이오(SK바이오팜·SK팜테코) 로 압축됨을 시사한다. SK에코플랜트가 에센코어·에어플러스·SK머티리얼즈를 자회사로 편입한 만큼 향후 배당 정상화 가능성도 추가 cash-link 후보다.

(4) 연기금 수급 변화도 무시할 수 없다. 5월 들어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KOSPI 시총의 10%에 근접하면서, 자본시장법상 주식형 펀드의 단일종목 10% 한도에 걸린 연기금이 SK하이닉스를 매도하고 SK스퀘어로 갈아타는 흐름이 확인됐다. 이는 SK스퀘어 주가의 +228% YTD 폭등을 설명하는 구조적 자금 흐름이며, 동일 메커니즘이 SK(주)에도 우회적으로 적용될 여지가 있다. 시장의 지주사 디스카운트 정상화 압력은 자생적 수급에서 발생하고 있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컨센서스 12개사 기준, 별도 영업이익이 아닌 K-IFRS 연결 영업이익. SK(주)의 본질적 가치는 매출이 아닌 지분법손익(영업외)으로 흐르므로 OPM 자체보다 ROE·EPS·BPS 흐름을 함께 본다: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1,234,0001,227,0331,253,3011,283,441
매출 YoY(%)—-0.6+2.1+2.4
영업이익(억원)23,96010,99851,16060,521
영업이익 YoY(%)—-54.1+365.2+18.3
OPM(%)1.90.94.14.7
지분법 이익(억원)38,11088,378169,810197,583
지배순이익(억원)-12,93015,97054,99059,458
EPS(원)-17,80921,97170,50081,940
BPS(원)343,711344,705413,944488,908
PER(배)n/a11.78.17.0
PBR(배)0.40.71.41.2
ROE(%)-5.66.411.713.4
순차입금(억원)538,600429,120424,510427,500

1Q26 잠정실적(5/15 발표 예정)은 흥국·삼성·유안타가 매출 30.3~35.5조원, 영업이익 1.1~3.3조원(+390~+730% YoY)으로 추정한다. 핵심 변수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자회사(SK온) 적자 폭과 SK하이닉스 지분법 인식 시점이다. 컨센 영업이익 1.25조원을 기준으로 ±10% 이내이면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지만, +20% 이상 상회 시 NAV 할인율 압축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2026-04-27) 현재 (2026-05-12) 비고
방법론NAV(SOTP) 47% 할인NAV(SOTP) 46% 할인자사주 소각 D-8개월 시점, 흥국 46%·유안타 50% 중간
SOTP 자산가치 합계60.9조원88.5조원 (+45%)SK스퀘어 지분가치 20.7조→46.5조원 (+125%)
순차입금 차감-7.85조원-7.50조원4Q25 별도 기준 (자산매각 진행)
Equity Value49.4조원81.0조원—
발행주식수 (소각 후)5,840만주5,840만주2027-01-04 소각 예정 1,469만주 차감
주당 NAV845,875원1,387,000원 (+64%)—
NAV 할인율47%46%-1%p (소각 D-day 근접 효과)
목표주가490,000원750,000원 (+53%)—
당시 현재가398,500원571,000원+43.3%
상승여력+23.0%+31.3%괴리 일부 확대

당사 신규 TP 750,000원은 5월 신규 발간된 3개 증권사 TP 평균 753K(흥국 760K·유안타 830K·삼성 670K)와 0.4% 이내 정합한다. 컨센서스 12개사 평균 540K 대비로는 +39% 상회하지만, 5월 미발간 증권사들의 잠정 상향분(NH·KB·DS 등이 5/15 실적 이후 동반 상향 예상)을 선반영한 결과로 판단한다. NAV 할인율 46% 가정은 자사주 소각 D-day(2027-01-04)까지 7개월간 추가 압축 여력 — 흥국이 가정한 "구조적 할인 + 실적 + 거버넌스 감안 46%"의 표준 라인 — 을 채택했다.

SOTP 세부:

부문 적정 가치 비고
영업/상표권 가치4.9조원 (49,000억원)IT(SK AX) EV/EBITDA 5x 1,500억원 + 브랜드로열티 5x 47,500억원
SK이노베이션(52.1%)11.7조원 (117,000억원)시총 22.4조원 기준
SK텔레콤(30.6%)6.5조원 (65,000억원)시총 21.1조원 기준, AI/AIDC 모멘텀
SK스퀘어(32.1%)46.5조원 (465,000억원)시총 144.9조원 기준 (직전 20.7조→+125%)
SK바이오팜(50.1%)3.9조원 (39,000억원)시총 7.78조원, 3월 13.94% 매각 후 잔여
SKC(40.6%)2.5조원 (25,000억원)시총 6.06조원, 글라스기판
SK네트웍스(43.9%)0.6조원 (6,000억원)—
SK리츠(29.2%)0.6조원 (6,000억원)—
SK에코플랜트(72.2%, 비상장)2.0조원 (20,000억원)4월 지분 확대, 장외시총 2.78조 기준
SK실트론(51.0%, 비상장)2.8조원 (28,000억원)EV/EBITDA 8x
SK팜테코(100%, 비상장)1.7조원 (17,000억원)장부가
기타 + 자기주식4.8조원 (48,000억원)비상장 잡지분 + 자사주 4.5%(소각 제외분)
합계 (Gross Asset Value)88.5조원 (885,000억원)—
순차입금-7.5조원 (-75,000억원)4Q25 별도 기준
NAV (소각 후 기준)81.0조원 (810,000억원)—
발행주식수 (소각 후)5,840만주2027-01-04 소각 1,469만주 차감
주당 NAV1,387,000원—
NAV 할인율46%흥국 46%·유안타 50% 중간
목표주가750,000원—

산술 검산: 목표주가 750,000원 × 발행주식수(소각 후) 58,400,000주 = 43.80조원. NAV 81.0조원 × (1-0.46) = 43.74조원 ≈ 43.80조원, 일치 ✓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7개 부문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0.6%2026E +2.1%2027E +2.4%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23.9%부채비율 71%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25,28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28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5.4x (FY2027 EPS 기준)FY2024 적자(NM) 제외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797,333원당사 vs 평균 -5.9%

4. 피어 대비 위치

NH투자증권 Cross Valuations 표(4/8 기준)에 5/12 현재가 반영해 갱신한 지주사 비교:

종목명 2026E PER(배) 2026E PBR(배) 2026E ROE(%) 비고
LG11.20.54.3전통적 안정형
한화11.20.87.4방산 모멘텀
GS7.40.45.5에너지 비중
CJ20.11.15.6콘텐츠
피어 median11.20.655.55—
SK(주)8.11.411.7PER 디스카운트 + PBR/ROE 프리미엄

SK(주)는 PER 기준 피어 median 대비 -28% 할인되어 거래되지만, PBR·ROE 측면에서는 각각 +115%·+111%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이는 "장부가는 자회사 시가가 반영 안 되어 저평가, 그러나 ROE는 SK스퀘어發 지분법 이익으로 이미 고수익"이라는 구조의 표현이다. NAV 기반 밸류에이션이 PER/PBR 기반보다 정확하며, 당사가 NAV 방법론을 유지하는 이유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당사 피어 그룹 5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40%NAV 할인율 40%대 빠른 압축 + SK하이닉스 TP 300만원 시나리오 현실화 + SK스퀘어 추가 +30%880,000원+54.1%
Base45%NAV 할인율 46% 유지, 자사주 소각 D-day까지 점진 압축. SK하이닉스 OPM 70%대 유지750,000원+31.3%
Bear15%HBM 사이클 조기 둔화 + SK스퀘어 NAV 동반 -25% 하락 + 1Q26 미스470,000원-17.7%

확률 가중 기대가치: 0.40 × 880K + 0.45 × 750K + 0.15 × 470K = 352K + 337.5K + 70.5K = 760,000원 (+33.1%)

Bull 확률을 이전 35%→40%로, Base 확률을 50%→45%로 조정했다. 1Q26 SK하이닉스 OPM 72% 결과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가능성이 한 단계 상향됐고, 연기금 수급 흐름이 SK스퀘어로 유입되며 추가 모멘텀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Bear 시나리오 확률은 그대로 유지하되, TP는 280K→470K로 상향 — 비록 사이클 둔화 시나리오라도 SK(주)의 자체 NAV 기저가 이미 1.4배 상향되었기에 하방 여력 제한적이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760,000원 (+33.1%)

6. 기술적 진단

RSI 40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극단적 과매수 영역단기 조정 신호
MA 정배열4/45/20/60/120일선 완전 정배열, 강한 상승 추세
BB %b0.860BB 상단 근접, 변동성 확대 국면
BB Squeezeno추세 진행 중, 횡보 마무리
거래량/20일0.95x평이한 거래량, 추격 매수 미관여
VWAP 5d gap+3.27%단기 평균가 위 위치, 과열
POC 거리+10.28%거래량 집중대보다 +10% 위치
D+1 상승확률62.3%ma_alignment_full 신호 (상승 강세 시그널)

기술적 지표는 펀더멘털과 정반대의 시그널을 보낸다. 추세 강도(MA 정배열 4/4, D+1 상승확률 62.3%)는 매우 강하지만, 모멘텀 지표(RSI 과매수 영역, BB %b 0.86, VWAP 갭 +3.3%)는 단기 조정 가능성을 시사한다. 5/15 실적 발표일을 전후로 1차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이 높고, 이 구간이 추가 매수 진입의 적기로 판단된다. 단기 조정은 모멘텀 정상화에 불과하며, 구조적 재평가 사이클(NAV 할인율 60→45%)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0 · 중립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31.14%외국인 순매수 +6,044억기관 순매수 +8,126억외인↔주가 -0.28기관↔주가 -0.3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5/15 1Q26 잠정실적 발표 (가장 가까운 변곡점) — 컨센 매출 31.2조원, OP 1.25조원. +10% 이상 상회 시 NAV 할인율 추가 압축 가능.
  • 2027-01-04 자사주 1,469만주(20.3%) 공식 소각 D-237일 — 발행주식수 7,250만주 → 5,840만주, 주당 NAV 자동 +25% 상향
  • SK스퀘어 사상 첫 분기 배당 시작 (연 2,000억원, SK(주) 몫 640억원) — Cash-link 형성
  • SK텔레콤 분기배당 재개 (주당 830원, SK(주) 몫 540억원)
  • SK 그룹 AI/바이오 압축 전략 본격화 (SKC 글라스기판, SKT AIDC, SK바이오팜 신약)

해소된 이벤트:

  • SK하이닉스 1Q26 OPM 72% 사상 최대 실적 확정 (4/23)
  • SK증권 SK하이닉스 TP 300만원 제시, LS 210만원 상향 (5/7~11)
  • SK바이오팜 13.94% 매각 (1.25조원, 3월) → SKC 유증 4,466억원 투입
  • SK에코플랜트 지분 확대 67.6% → 72.2% (4월)

신규/잔여 리스크:

  • RSI 극단적 과매수 영역 — 5/15 실적 발표일 전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자회사(SK온) 적자 폭 시장 예상보다 클 경우
  • SK실트론 매각 지연 시 재무구조 개선 모멘텀 둔화
  • 정부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통과 지연 시 (10월 예정) → 다른 지주사들의 동조 소각 모멘텀 약화

향후 모니터링:

  • [ ] 1Q26 SK 연결 실적 vs 컨센 (2026-05-15)
  • [ ] SK실트론 매각 진행 (2026-06-30)
  • [ ] SK하이닉스 2Q26 실적 (2026-07-25) — HBM 가격 추세 확인
  • [ ] 정부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2026-10-31)
  • [ ] SK스퀘어 분기 배당 첫 실제 지급 (2026 하반기)
  • [ ] 자사주 1,469만주 공식 소각 (2027-01-0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예진
강예진
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강예진
강예진
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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