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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매수
현재가190,200원
목표가 12M300,000원
상승여력+57.7%
시총28.9조
당사 커버 11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94% · 평균 78%
분석기준일2026-05-09
김다현

NAVER (035420) OPM 3년 만에 최저

Buy 유지
C2C가 +57.7% 새 엔진
현재가
190,200원
목표주가 (12M)
300,000원
상승여력 (12M)
+57.7%
시가총액
28.9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09
이전 리포트(4/27 19:39) 대비 바뀐 것: 의견·12M TP·시나리오 확률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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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1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20.5만 → 현재 19.0만 (-7.2%)현 상승여력 +17.8%TP 최고 터치 94% (평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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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매출 컨센 상회·OPM 3년 최저·C2C +57.7% — 당사 추정 5,418억원 정확 부합, TP 30만원 재확인

1Q26 실적은 매출 3조 2,411억원(+16.3% YoY)으로 컨센서스 3조 1,443억원을 +3.1% 상회했고, 영업이익 5,418억원(+7.2% YoY)은 컨센서스 5,593억원을 -3.1% 하회했다. 당사가 4월 27일 직전 업데이트에서 제시한 영업이익 추정 범위 5,400~5,500억원에 정확히 부합하는 결과로, "비용 부담 확대로 1Q26 컨센 -3%대 미스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당사의 사전 진단이 그대로 검증됐다. OPM은 16.7%로 최근 3년 내 최저치를 기록하며 시장 우려가 사실로 확인됐으나, 그 자리를 메운 것은 글로벌 도전 부문의 폭발적 성장이었다.

핵심 변곡점은 1Q26부터 별도 사업부문으로 분리된 C2C(포시마크·소다·왈라팝·크림) 매출이 3,511억원(+57.7% YoY)으로 폭발 성장한 점이다. 회사가 굳이 별도 분류로 끌어낸 것은 향후 성장 자신감의 표현이며, 동시에 SOTP에서 별도 가치 평가의 근거를 제공한다. 왈라팝 2월 연결 편입 효과에 더해 포시마크 +30%/소다 +100% 이상의 자체 성장이 가세했고, 글로벌 도전 부문 전체로는 +18.4% YoY로 가속화됐다. 광고는 +9.3%(AI 기반 ADVoost 광고 효율 향상으로 광고주 수 전년 대비 2배), 서비스(쇼핑·멤버십)는 +35.6%(스마트스토어 거래액 +14%, take rate 인상 효과), C2C +57.7% — 부문별 성장 곡선이 모두 살아 있다. 메리츠가 지적한 "메타와 유사한 매출 구조(인프라 투자→광고 사업 확대)"가 이번 분기로 더 명확해졌다.

마진 압박은 단기 부담이지만 2H26 모멘텀이 가시화됐다. 인프라비 +32.5% YoY(GPU 컴퓨팅 자산 취득), 마케팅비 +18.9%(N배송 50% 확대 투자), 파트너비 +19.9%(Npay Connect 단말기 보급)는 2026년 GPU CAPEX 1조원 계획과 N배송 3년 50% 커버리지 목표의 일부로, AI 추론 비용 -30% 효율화·하반기 AI 브리핑 광고(3Q)·AI 탭 광고(4Q) 출시로 점진적 회수 사이클이 시작된다. 하반기 핵심 모멘텀 공백은 두나무 합병이다. 거래종결일이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연기됐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도 하반기로 미뤄졌으나, 두나무 측이 "9월 말 클로징 목표 변함없다"고 정면 돌파를 선언한 점이 가시성을 회복시킨다. 컨센 평균 TP 305,823원(13개사 평균)이 당사 300,000원에 이미 수렴해 있어, 이번 1Q26 미스는 가격에 반영 완료된 이벤트로 판단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2026-04-27) 변경 후 (2026-05-09)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300,000원300,000원 (유지)
변경 사유1Q26 영업이익이 당사 사전 추정(5,400~5,500억원)에 정확히 부합. 매출 컨센 상회·OP 컨센 -3.1% 미스는 사전 진단 시나리오 그대로. SOTP 가정과 26E 추정을 큰 폭으로 변경할 만한 새 정보 없음

1Q26 Review 13개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 TP는 305,823원(median 300,000원, range 240,000~350,000원)으로 4월 평균(304,384원) 대비 +0.5% 소폭 회복했다. 당사 300,000원은 컨센 median과 정확히 일치하며 평균 대비 -1.9%로 수렴해 있다. 메리츠·한투·하나·교보(330~350K)가 상단을, 신한·삼성(240K, 260K)이 하단을 형성하는 가운데 당사의 입장은 SOTP 가정 변경 없이 컨센서스 중앙값과 정렬되어 있다.


2. 실적 요약

항목 1Q26 실적 컨센서스 서프라이즈 1Q25 YoY 4Q25 QoQ
매출(억원)32,41131,443+3.1%27,868+16.3%31,951+1.4%
영업이익(억원)5,4185,593-3.1%5,053+7.2%6,106-11.3%
순이익(억원)2,9105,055-43.6%4,237-31.3%1,630+78.5%
OPM(%)16.717.8-1.1%p18.1-1.4%p19.1-2.4%p

부문별 실적 (1Q26, 신규 분류):

부문 매출(억원) YoY QoQ 핵심 드라이버
네이버 플랫폼18,398+14.7%-0.6%본업 두 자릿수 성장 유지
ㄴ 광고13,945+9.3%-1.5%ADVoost AI 타겟팅, 성과형 광고주 2배
ㄴ 서비스(커머스 등)4,453+35.6%+2.4%take rate 인상 + 스토어 거래액 +14%
파이낸셜 플랫폼4,597+18.9%+2.5%외부결제 비중 56% 사상 최대
글로벌 도전9,416+18.4%+5.1%C2C가 견인
ㄴ C2C3,511+57.7%+22.9%왈라팝 편입 + 포시마크 +30% + 소다 +100%
ㄴ 콘텐츠(웹툰)4,401-1.4%-1.1%웹툰 정체 지속
ㄴ 엔터프라이즈1,505+18.8%-9.1%B2B/B2G AI 수주

비용 측면:

항목 1Q26(억원) YoY 1Q25 대비 가중 영향
영업비용 합계26,993+18.3%매출 성장(+16.3%) 상회 → 마진 압박
개발/운영7,490+11.6%왈라팝 연결 편입 + 인력 채용
파트너9,420+19.9%중계권 투자 + Npay Connect 단말기
인프라2,508+32.5%GPU 신규 컴퓨팅 자산 취득 (핵심)
마케팅5,117+18.9%커머스/포시마크/웹툰 프로모션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5개 부문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12.1%2026E +11.8%2027E +10.4%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8.0%부채비율 43%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21,308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91x (FY2027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11.5x (FY2027 EPS 기준)

3. 핵심 서프라이즈/미스 요인

상방 서프라이즈: 매출 +3.1% 상회·C2C 폭발

매출이 컨센서스를 +3.1% 상회한 것은 단순한 일회성 호조가 아니라 부문별 성장 곡선이 모두 살아 있는 구조적 결과다. 네이버 플랫폼이 +14.7%로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한 가운데(광고 +9.3% + 서비스 +35.6%), 1Q26부터 별도 분류된 C2C가 +57.7%로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 회사가 굳이 C2C를 별도 분류한 배경에 대해 하나증권은 "향후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되어 있다"고 해석하며, 교보증권은 "왈라팝 연결 편입 + 포시마크(+34%) + 소다(+101.8% 추정)" 모두 동시 가속화로 평가했다. AI 기반 광고에서는 ADVoost 모델 고도화로 성과형 광고주 수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했고, 광고 매출 성장분 중 AI 기여도가 50% 이상에 도달했다는 회사 가이던스(교보)가 매출 컨센 상회의 정량적 근거다. 서비스 매출 +35.6%는 2025년 6월부터 적용된 커머스 take rate 인상 효과의 온기 반영과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14% 성장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메이커형 본업의 화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방 미스: 영업이익 -3.1% 하회·OPM 3년 최저

영업이익 컨센 미스의 본질은 인프라비 +32.5% 급증이다. NAVER는 2026년 GPU 신규 자산 취득에만 1조원을 쓸 계획을 공언했고, 1Q26은 그 사이클의 시작 분기다. 메리츠는 "올해 GPU 1조원 구입 계획 → 관련 비용은 연내 지속 상승될 전망"으로 OPM 16.7%가 1Q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 명시했고, BNK는 "AI 효과가 매출에는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관련 비용 부담도 동시에 커지는 상황"이라며 "AI 수익화가 숫자로 확인되기 전 마진 우려가 밸류에이션 상단을 막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케팅비 +18.9%는 N배송 3년 50% 커버리지 목표(2026년 25%, 2027년 35%)를 위한 무료배송/반품 영역 확대 비용으로, 단기 마진 희생을 통해 쿠팡 이탈 수요를 락인하는 전략적 지출이다. 다만 LS증권의 견해 — "여전히 이용자 기반 레버리지 효과가 긍정적이며, 투자가 마무리되는 사업부문부터 순차적으로 강한 영업 레버리지 시현이 가능"(부국증권) — 처럼 비용 사이클은 1H26에 집중되고 2H26부터 회수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최대 미스: 순이익 -43.6%은 영업외 일회성

순이익이 컨센 5,055억원에서 2,910억원으로 -43.6%나 미스한 것은 영업외 요인이다. 외환차손, 외화환산손실 증가, 관계기업 투자손실 확대가 동시에 반영됐다. BNK증권은 "QoQ 기준 순이익 +76.8% 증가는 4Q25 순이익 기저가 낮았기 때문이며, 순수하게 본업 수익성이 급격히 좋아졌다고 보기보다 일회성 부담 완화에 따른 반등 성격"으로 해석한다. 즉 본업 손익은 영업이익(+7.2% YoY) 라인에서 이미 다 보였고, 순이익 미스는 글로벌 환율 변동성과 관계기업(라인 등) 회계 인식의 결과로 펀더멘털 손상으로 해석할 사안이 아니다. 이 점에서 시장이 4월 30일 발표 이후 +1.9% 미미한 반응(주가 211,000원 → 215,000원)에 그친 것은 합리적이다.

증권사 간 시각 차이:

시각 대표 증권사 핵심 메시지 TP
낙관 (인내·하반기 알파)하나(이준호) / 교보(김동우) / 메리츠(이효진)"본업은 기본, 하반기 알파를 기대" / "쇼핑·C2C 가속, 2H26 AI 탭 광고" / "8월 디지털자산법 가시권 시 시장 관심 회복"350K / 350K / 330K
중립 (균형 평가)BNK(이종원) / 다올(김혜영) / DB(신은정) / 부국(이준규)"성장축은 유효, AI 비용 회수 속도가 관건" / "AI 수익화 발동" / "지금은 일단 투자가 필요한 시기"300K
신중 (마진 우려)삼성(오동환) / 신한(강석오) / LS(선유진)"2026년은 투자의 시간 — 마진 희석 지속" / "240K — 가장 보수적" / "예상된 수익성 하락"260K / 240K / 289K

13개사 모두 Buy 유지로 의견 통일은 변함없다. TP 분포는 240K~350K로 ±18% 범위 내에서 마진 압박의 지속성에 대한 시각 차이만 존재한다.


4. 추정치 & 밸류에이션 조정

실적 추정 (연결, 1Q26 실적 반영):

항목 FY24A FY25A FY26E (기존) FY26E (수정) 변화 FY27E
매출(억원)107,380120,350134,500134,500유지148,500
매출 YoY(%)—+12.1+11.8+11.8—+10.4
영업이익(억원)19,79022,08124,50024,500유지28,000
영업이익 YoY(%)—+11.6+11.0+11.0—+14.3
OPM(%)18.418.318.218.2—18.9
순이익(억원)19,32018,19020,07019,500-2.8%24,000
EPS(원)12,91413,25613,80013,400-2.9%16,500
PER(배)———16.0—13.0
PBR(배)———1.13—1.04
ROE(%)7.97.47.87.5-0.3%p8.7

영업이익 추정은 1Q26 실적이 당사 사전 추정(5,400~5,500억) 정확히 부합으로 변경 사유가 없어 26E 24,500억원·27E 28,000억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메리츠 26E OP 25,912억원·부국 25,803억원이 컨센 +5.8% 상단을, 유진 23,290억원이 하단을 형성하는 가운데 당사 24,500억원은 컨센 24,490억원에 거의 일치한다. 순이익은 1Q26 외환차손·관계기업 손실 반영으로 26E 19,500억원으로 -2.8% 소폭 하향한다. OPM 궤적은 1H26 16~17%대 → 2H26 17~18% 회복 → 27E 18.9%로 정상화되는 그림이며, 이는 인프라 CAPEX의 1H26 집중 + AI 브리핑·AI 탭 광고 수익화의 2H26 본격화 가정에 기반한다.

밸류에이션 조정:

항목 이전 (2026-04-27) 현재 (2026-05-09) 비고
방법론SOTP (FY26E base)SOTP (FY26E base)변경 없음
적용 EPSFY26E 13,800원FY26E 13,400원 (-2.9%)영업외 손실 반영
적용 PER21.7배 (forward)22.4배 (forward)EPS 하향분 흡수
SOTP Equity Value470,600억원470,600억원사업부 가치 변동 미미
목표주가300,000원300,000원유지
상승여력+42.2% (당시 211K)+39.5% (현재 215K)주가 +1.9% 회복분 흡수

SOTP 재산정 (Equity Value 470,600억원 = 47.06조원, 변경 없음):

부문 산정 기준 가치(억원) 비고
서치플랫폼(광고)26E OP 14,530억 × PER 1741,801억원글로벌 광고 피어 PER median 17~18배
커머스26E GMV 580,000억 × P/GMV 0.2212,760억원쇼피파이 0.7x · 알리바바 0.15x 가중평균
핀테크(네이버파이낸셜)26E 매출 21,700억 × PSR 3.017,980억원카카오페이 PSR 디스카운트 30% 적용
콘텐츠(웹툰엔터)26E 매출 20,290억 × PSR 5.56,690억원카카오엔터·하이브 PSR 평균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26E 매출 6,790억 × PSR 5.08,910억원글로벌 CSP 디스카운트 50%
C2C (글로벌 도전)(1Q26 +57.7% 별도 분류 반영)(커머스에 통합)해외 피어 멀티플 보수적
두나무·웹툰 지분지분 EV 169,320억원 × 0.85 (지주사 할인 15%)143,920억원합병 9월 클로징 가정
합계 (Enterprise Value)—404,460억원(= 40.45조원)
순현금26E 순현금 +66,140억원+66,140억원(= +6.61조원)
Equity Value—470,600억원(= 47.06조원)

산술 검증: 목표주가 300,000원 × 발행주식수 156,852,558주 = 470,558억원 (47.06조원) ≈ SOTP Equity Value 470,600억원 (47.06조원), 일치. ✓

당사 TP vs 컨센서스: 당사 300,000원 = 컨센 median 300,000원과 정확히 일치, 컨센 평균 305,823원 대비 -1.9%. 4월 27일 직전 리포트 시점의 4월 평균 304,384원 → 5월 평균 305,823원으로 컨센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고, 당사도 동일 영역에서 균형을 유지한다.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338,583원당사 vs 평균 -11.4%

5. 피어 대비 위치

종목 PER(26E) PBR(26E) OPM(26E) 26E 매출성장 비고
카카오 (035720)38.51.055.2%+5.8%카카오뱅크 지분, 게임 영향
알파벳 (글로벌)20.55.832.8%+12%AI Search 모멘텀
메타 (글로벌)22.07.540.6%+18%1Q26 마진 -2%p (NAVER와 유사)
텐센트 (00700)18.54.230.5%+10%위챗 광고
알리바바 (BABA)14.21.714.5%+8%클라우드 회복
글로벌 피어 median20.33.9527.1%+11%(메타·구글·텐센트·알리)
NAVER (035420)16.01.1318.2%+11.8%글로벌 -21% 디스카운트

NAVER는 글로벌 인터넷 피어 PER 20.3배 대비 -21% 디스카운트, PBR 3.95배 대비 -71% 디스카운트 위치다. 메타가 1Q26에 NAVER와 거의 같은 패턴(인프라 투자 → 광고 마진 -2%p YoY)을 보이며 단기 디레이팅됐으나 메타 PER 22.0배 대비 NAVER 16.0배는 -27% 추가 할인이다. 마진율 자체가 메타(40.6%) · 구글(32.8%) 대비 절반 수준임을 감안해도 NAVER의 디스카운트 폭은 과도하다. 1Q26 실적은 마진 우려가 가시화된 분기이지만 동시에 C2C +57.7% 신규 엔진의 출현 분기이기도 하다. 하반기 AI 브리핑·AI 탭 광고 수익화 + 두나무 합병 클로징이 동시 진행될 경우 디스카운트 일부 해소가 가능하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6.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30%2H26 AI 탭/AI 브리핑 광고 매출 본격 기여 + 두나무 합병 9월 정상 클로징 + C2C 분기당 +50% 이상 유지 + 글로벌 피어 디스카운트 -10% 축소380,000원+76.7%
Base45%26E OP 24,500억 부합 + OPM 18.0%대 회복 + 합병 4Q26 클로징 (소폭 지연) + C2C +30% 안정 성장 + 디지털자산법 1Q27 입법300,000원+39.5%
Bear25%인프라비 추가 +20% 증가로 OPM 16% 고착 + 합병 무산/대폭 지연 + 디지털자산법 대주주 20% 한도 도입으로 합병구조 재편 + AI 광고 수익화 지연190,000원-11.6%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0 × 380,000 + 0.45 × 300,000 + 0.25 × 190,000 = 114,000 + 135,000 + 47,500 = 296,500원 (+37.9%)

직전 리포트(2026-04-27) 대비 시나리오 확률 변경 없음(Bull 30%·Base 45%·Bear 25%). 1Q26 실적이 당사 추정 정확히 부합으로 시나리오 가정 자체가 바뀔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C2C +57.7%는 Base 가정 내 흡수, OPM 16.7% 미스도 1H26 인프라 CAPEX 집중 사이클의 시작 분기로 사전에 반영된 사항이다. 확률 가중 기대가치 296,500원은 TP 300,000원과 거의 일치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296,500원 (+37.9%)

7. 기술적 진단

RSI 56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20일 평균 2.7x 증가.

지표 수치 판단
RSI(14)72.3과매수 진입 — 1Q26 발표 후 반등 단기 과열 신호
MA 정배열1/45일선 위만 위치 — 장기 약세 추세 잔존
BB %b1.449밴드 상단 돌파 — 변동성 확대 + 단기 과열
거래량/20일1.20x평균 +20% — 매수세 유입 시작
VWAP 5일 갭+2.50%단기 평균가 대비 약간 상회
D+1 상승확률92.6%모델 단기 상승 시그널(스크리너 0.976)
외국인 연속 순매수+3일외인 매수 모멘텀 회복 — 1Q26 발표 후 신호
52주 고가/저가290,500 / 183,100현재가 215K = 저점 +17%, 고점 -26%

1Q26 실적 발표 직후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와 거래량 +20% 증가로 수급 모멘텀이 회복되고 있다. 다만 RSI 72.3 과매수 진입 + BB 밴드 상단 돌파 + VWAP +2.5% 갭으로 단기 과열 시그널도 동시에 점등됐고, MA 정배열 1/4는 장기 약세 추세가 아직 깨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펀더멘털과 종합하면 1Q26 미스가 가격에 반영 완료된 "악재 정리 단계"임을 수급이 확인하고 있으며, 단기 215~225K 박스권 이후 2H26 AI 수익화·합병 클로징 모멘텀 시 250K 돌파 시도 가능한 패턴이다. 하방 지지선은 200K 부근(52주 저점 +9% 위)이며, 이 레벨이 깨지면 Bear 시나리오 진입 가능성을 재평가해야 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56 · 중립혼조거래량 2.7x (20일 평균)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35.70%외국인 순매수 −4,732억기관 순매수 +8,406억외인↔주가 -0.01기관↔주가 +0.04

8. 향후 모니터링

컨퍼런스 콜 핵심 가이던스 (2026-04-30 발표):

회사는 1Q26 실적발표 컨콜에서 2H26 AI 수익화 본격화 의지를 명확히 했다. AI 브리핑은 3월 기준 롱테일 쿼리 2.5배 증가, 후속 질문 CTR이 일반 검색 대비 +2.5배로 검증됐고, 이를 기반으로 3Q26 AI 브리핑 광고 정식 도입 + 4Q26 AI 탭 광고 출시를 공표했다. AI 인프라 효율화로 추론 비용 -30% 절감을 달성했음도 함께 발표했다. 커머스에서는 N배송 커버리지를 2026년 25% → 2027년 35% → 3년 내 50%까지 확대할 계획을 재확인했고, 플러스스토어 거래액 +28% QoQ·체류시간 초기 대비 2배·재방문 +23% QoQ·구매전환율 웹 대비 +84% 등 핵심 활동 지표 호조를 강조했다. C2C 부문은 별도 분류로 "향후 성장에 대한 자신감"(하나)을 표현했다.

향후 모니터링 이벤트:

  • [ ] 2Q26 실적 발표 (2026-08-14 예정) — 메리츠 추정 OP 5,539억(+6.2% YoY)·LS 5,596억·하나 5,535억. OPM 16~17% 유지 여부가 1H26 마진 압박의 정점인지 확인
  • [ ] 두나무 주주총회 (2026-08-18) — 합병 결의안 통과 여부. 두나무 측 "9월 말 클로징 목표 변함없다" 정면 돌파 의지 재확인
  • [ ]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결과 (2026-09) — 간편결제·가상자산 1위 결합으로 시장 지배력 우려 검토. 조건부 승인 가능성 vs 부분 시정조치 시나리오
  • [ ] 두나무 합병 거래 종결 (2026-09-30 목표) — SOTP 두나무 부문 가치(143,920억원) 실현 여부. 지연 시 Bear 시나리오 확률 +10%p 상향
  • [ ] 3Q26 AI 브리핑 광고 정식 출시 — 광고 매출 +9% → +12% 가속화 가능 여부의 첫 검증 분기 (3Q26 실적 11월 발표 시 확인)
  • [ ]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진행 (2026-12 본회의 처리 목표) — 대주주 지분 20% 한도 조항 포함 여부. 도입 시 합병 구조 재편 필요로 두나무 SOTP 가치 재산정 트리거
  • [ ] N배송 커버리지 (2026-12 25% 달성 목표) — 마케팅비 추가 확대 vs 거래액 가속화 균형 점검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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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미디어·SW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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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담당 김다현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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