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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화학007690
매수
현재가30,050원
목표가 12M47,000원
상승여력+56.4%
시총2,783억
당사 커버 4회 · TP 95%+ 근접1/4회
분석기준일2026-04-30
강예진

국도화학 (007690) 롯데가 +24% 폭등하던 날

Buy 46,000→47,000 (+2.2%)
외국인은 12일 연속 사들였다
현재가
30,050원
목표주가 (12M)
47,000원
상승여력 (12M)
+56.4%
시가총액
2,783억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4-30
이전 리포트(4/23 06:13) 대비 바뀐 것: 12M TP 46,000 → 47,000원 (+2.2%) · Bull 확률 30→35%(Bear 20→15%)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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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4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3.8만 → 현재 3.0만 (-21.0%)현 상승여력 +56.4%TP 근접(95%+)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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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화학 업종 리레이팅 초기 신호 — BPA 카드는 그대로 살아있다

직전 1주일은 한국 석유화학 시각이 짧고 굵게 흔들린 시기였다. 4월 28일 코오롱인더와 효성첨단소재가 한꺼번에 폭등하며 화학주 랠리가 시작됐고, 4월 29일에는 롯데케미칼이 +22.96% 단일 종목 폭등을 시현했다. 같은 날 국도화학도 +5.2% 동반 상승했다. 표면적으로는 유가 강세에 따른 단순 반등으로 보였지만, 트리거는 그것이 아니었다. 정부의 '대산 1호 프로젝트' 자율 구조조정 승인이 4월 17일 공표된 이후,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NCC 통합 운영 기대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이 한국 석화 전반의 디스카운트 폭을 다시 셈하기 시작한 것이다. 4년간 영업적자 늪에 빠졌던 롯데케미칼이 "내년 영업적자 6,000억대 → 수백억대 축소" 컨센서스가 가시화된 순간, 같은 업종 안에 이미 흑자를 내고 있는 국도화학의 PBR 0.43x는 비교 자체가 어색해졌다.

당사가 직전 리포트(4/23)에서 강조한 두 축 — BPA JV 실사 진행 + 밸류업 배당성향 30% 상향 + 1Q OPM 쇼크 일회성 — 가운데 첫 번째 카드가 다시 의미를 갖는 순간이다. 4월 8일 국도화학은 삼일회계법인과 함께 LG화학 대산 BPA 공장 실사를 직접 수행했다. 이는 단순 검토 단계를 넘어선 실질 협상 국면이며, 매각가 1조~1.5조원 규모의 거래가 JV 형태로 마무리될 경우 국도화학은 연 16.5만톤 BPA 공급원을 자기 통제 하에 두게 된다. 4월 28-29일 화학주 폭등이 "한국 석화의 군살이 빠진다"는 신호였다면, 국도화학의 BPA 카드는 "에폭시 1위가 원료까지 수직계열화한다"는 카운터-파트너 신호다. 그리고 4월 30일 현재 외국인은 12일 연속 순매수 중이다. 이 정도 길이의 연속 매수는 시총 4,107억원짜리 종목에서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단기 위험도 분명하다. RSI(14)는 84.7로 과매수 영역이며, BB %b 1.50 — 즉 볼린저밴드 상단을 명백히 이탈한 상태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1.82배까지 부풀었다. 1Q26 OPM 2.49%의 원가 래깅이 2Q에 회복(당사 추정 3.5%)되지 못하면 이 모멘텀은 빠르게 식는다. 종목토론실 추천 비율은 68%로 우호적이지만 4/22 매수자들의 "팔아라" 압박과 4/29 신규 매수자들의 "국도야 일내보자" 기대가 동시에 걸려있어 단기 변동성은 평소보다 크다. 따라서 의견은 Buy 유지, 목표가는 46,000원 → 47,000원으로 +2.2% 소폭 상향한다. PBR 0.47x → 0.48x로 마진 상향한 것은 화학 업종 멀티플 리레이팅 초기 신호와 BPA JV 옵션 가치 증대를 반영한 결과이며, RSI 과열 구간에서는 분할 접근을 권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4/23) 변경 후 (4/30)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46,000원47,000원 (+2.2%)
변경 사유화학 업종 자율 구조조정 본격화 + 외국인 12일 연속 순매수 + BPA JV 옵션 가치 증대로 PBR 0.47x → 0.48x 마진 상향

국도화학을 커버하는 증권사는 4/30 기준 부재(NR 1건, 회사 IR 자료만 DB에 등재). 컨센서스 부재 종목이지만, 1주일 전 1Q 쇼크에 -4.73% 가격 조정을 받은 직후 외국인 자금이 12일 연속 들어왔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의 새 컨센서스를 형성하는 중이다. 당사 TP 47,000원은 BPS 98,279원에 PBR 0.48x를 적용한 값이며, 이는 피어 median PBR 0.56x 대비 14% 디스카운트로 여전히 보수적 수준이다.


2. 핵심 업데이트

(1) 한국 석유화학 자율 구조조정의 정부 승인 = 업종 디스카운트 재산정 트리거. 4월 17일 정부가 '대산 1호 프로젝트'(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NCC 통합 운영)를 승인했다. 4년간 적자에 시달리던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 라인 가동, 자회사 매각 등 자산 경량화 전략에 더해 정부 승인까지 받으면서, 4월 29일 단일 거래일 +22.96% 폭등을 시현했다. 같은 흐름에서 LG화학의 BPA 사업부 매각 — 그 인수 후보가 바로 국도화학 — 도 다시 무게감을 얻었다. 4월 8일 실사 이후 추가 공시는 없지만, 매각 측 의지가 분명해진 점, 구조조정이 LG화학의 4-1차 사업 재편에서 첨단소재 강화로 이어지는 한 축이라는 점에서 본계약 가능성은 직전 리포트 시점보다 오히려 높아졌다.

(2) 외국인 12일 연속 순매수 = 시총 4,107억 종목에서는 매우 강한 시그널. 기술적 지표 fn_flow_streak가 12를 기록 중이다. 종목토론실에서도 4/17 "외국인 수급 뭐지...?" 글이 등장하며 시장이 이 흐름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RSI 84.7은 과매수 신호지만, 시총이 작은 화학 종목에서 외국인이 12거래일 연속 매수한다는 것은 단순 추세 추종이 아닌 정보 기반 매수일 가능성이 높다. BPA JV 가시화 또는 2Q 판가 인상 효과 선반영으로 추정한다.

(3) 화학 업종 폭등 랠리에 동반 합류. 4/28 코오롱인더·효성첨단소재 폭등 → 4/29 롯데케미칼 +22.96%, 국도화학 +5.2%, S-Oil +9.4%, SK케미칼 +6.4%, 금호석유화학 +4.1%. 한국 석화 종목이 동반으로 올랐다는 사실 자체가 매크로 모멘텀 회복을 시사한다. 다만 국도화학의 +5.2%는 다른 종목 대비 작은 편이었고 — 즉 "롯데/금호 같은 1군 화학주에 비해 시장 인지도 낮은 국도화학은 늦게 따라가는 종목"이라는 위치를 보여준다. 후행성은 추격 매수 부담을 줄이는 측면도 있다.

(4) 에폭시 수지 가격은 4월 들어 모멘텀 둔화, 그러나 솔리드 그레이드는 견조. 글로벌 평균 에폭시 가격은 USD 2,940/MT (FOB 오사카) 수준에서 횡보 중이다. 일본 골든위크 휴일 직후 산업 활동 둔화, 페인트·전자·풍력 다운스트림 주문 약화로 가격 모멘텀은 4월 후반 약화됐다. 다만 직전 리포트에서 강조한 솔리드 에폭시 15년래 최고치 추세는 유지되고 있고, 국도화학이 강점을 가진 솔리드·고기능성 그레이드는 범용 액상보다 가격 디스카운트가 적다.

(5) 반도체 기판용 에폭시 수요 = 중기 옵션 가치. AI 반도체용 ABF 기판 사용량이 일반 PC 기판 대비 15~18배까지 증가하고 있다. 한국 PCB 업체(삼성전기 등)의 유리기판 진출이 가속되는 가운데, 국도화학은 3월 24일 화학경제연구원의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 세미나에 삼성전자, 듀폰 후신 큐니티일렉트로닉스 등과 나란히 참여했다. 반도체 기판용 에폭시는 솔리드 그레이드 중 가장 마진이 높은 카테고리로, 본격 매출 기여가 확인되면 OPM 구조 자체가 한 단계 상향될 수 있다. 이 부분은 아직 당사 추정에 반영되지 않은 옵션 가치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직전 리포트 추정 유지: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12,00013,95615,20016,300
매출 YoY(%)—+16.3+8.9+7.2
영업이익(억원)253532578780
영업이익 YoY(%)—+110.3+8.6+34.9
OPM(%)2.113.813.804.79
EPS(원)1,4372,4102,7624,199
PER(배)30.918.416.110.6
PBR(배)—0.470.450.41
ROE(%)—2.562.854.32

1Q26 OPM 2.49%는 가성소다·BPA 원가 래깅에 따른 일회성 압박으로 판단하며, 2Q부터 판가 40% 인상 효과가 단계 반영되어 OPM 3.5% → 2H 4.3%로 회복하는 궤적을 유지한다. FY27E OPM 4.79%는 BPA JV 효과 + 솔리드 에폭시 가격 정상화 시점을 가정한 수치이며, 만약 JV가 본계약에 이르면 FY28E부터는 5%대 진입이 자연스러워진다. 직전 1주일 동안 펀더멘털 자체가 변한 것은 없고, 시장 인식만 변했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4/23) 현재 (4/30) 비고
방법론FY25A BPS PBRFY25A BPS PBR (유지)단일 사업 + 자본 회복 단계 → PBR 일관 적용
적용 BPS98,279원 (1Q26말 기준)98,279원변동 없음
적용 PBR0.47x0.48x화학 업종 멀티플 리레이팅 초기 + BPA JV 옵션 가치 증대
목표주가46,000원47,000원 (+2.2%)0.48x × 98,279원 = 47,174원 → 47,000원 라운딩
상승여력(당시 42,300원 대비) +8.7%(현재 44,350원 대비) +6.0%주가 +4.8% 회복으로 괴리 축소

당사 PBR 0.48x는 피어 median 0.56x 대비 14% 디스카운트, 직전 적용 0.47x 대비 2bp 상향이다. 화학 업종 자율 구조조정 = 멀티플 리레이팅 트리거가 명확해진 만큼, 이전 0.47x에서 머무를 이유가 약해졌다. 다만 1Q OPM 쇼크가 완전히 잊힌 것은 아니므로 피어 median까지 단번에 이동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2Q 실적 발표(8월 중순)에서 OPM 3.5% 회복이 확인되면 0.50x → 49,000원, BPA JV 본계약 공시 시 0.55x → 54,000원까지 한 단계씩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16.3%2026E +8.9%2027E +7.2%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6.2%부채비율 98%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27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7.2x (FY2027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3건
평균 41,666원당사 vs 평균 +12.8%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 시총(억원) PER PBR OPM(%) ROE(%) 부채비율(%) 비고
금호석유화학 (011780)37,78613.70.623.934.7435.7합성고무 1위
롯데정밀화학 (004000)18,37013.10.574.244.4212.7셀룰로스 강자
대한유화 (006650)12,22032.60.561.571.7429.7NCC + PE/PP
SK케미칼 (285130)10,79425.10.50-0.012.0093.9PETG·코폴리에스터
롯데케미칼 (011170)50,475n/a0.31-5.10-15.1376.5적자, 구조조정 진행
피어 median—19.40.561.572.0035.7—
국도화학 (007690)4,10717.60.433.812.5699.6에폭시 1위, 18% 글로벌 M/S

국도화학은 피어 median 대비 PBR 23% 디스카운트, OPM은 두 배 이상 우위(3.81% vs 1.57%), ROE도 약간 우위(2.56% vs 2.00%)를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낮은 PBR을 받고 있다. 부채비율 99.6%는 피어 median 35.7% 대비 두드러지게 높고, 이 부분이 디스카운트의 주된 원인이다. 다만 1Q26 부채총계 8,815억원은 BPA JV 자금 조달 등 전략적 자본 사용을 위한 운영 부채 비중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자산총계 17,503억원 대비). 4/29 폭등한 롯데케미칼은 적자 + 부채비율 76.5%인데도 PBR 0.31x를 인정받고 있으며 — "구조조정 기대 + 정부 승인" 시나리오 하에서 0.4x→0.5x 리레이팅 가능성이 거론된다. 같은 논리를 흑자 기업인 국도화학에 적용하면 0.48x는 여전히 출발점일 뿐이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35%BPA JV 본계약 공시 + 2Q OPM 3.5% 확인 + 화학 업종 리레이팅 본격화 → PBR 0.60x58,800원+32.6%
Base50%JV 지연/JV 형태 미확정 + OPM 3.8% 회복 + 밸류업 배당성향 30% 정상 이행 → PBR 0.48x47,000원+6.0%
Bear15%JV 무산 + 2Q OPM 3% 미만 + BPA 고가 지속 + 부채비율 110% 진입 → PBR 0.35x34,300원-22.7%

확률 가중 기대가치: (58,800 × 0.35) + (47,000 × 0.50) + (34,300 × 0.15) = 20,580 + 23,500 + 5,145 = 49,225원 (현재가 +11.0%)

직전 리포트 대비 Bull 확률을 30% → 35%로 상향, Bear 확률을 20% → 15%로 하향 조정한다. 화학 업종 자율 구조조정 트리거가 정부 승인 단계까지 진전된 점, 외국인 12일 연속 매수로 수급 확인된 점, BPA JV 실사가 무산되지 않고 진행 중인 점을 반영한 결과다. 확률 가중 기대가치 49,225원은 PBR 0.48x 기반 베이스 TP 47,000원보다 +4.7% 높으며, 이는 Bull 비대칭 페이오프(+32.6%)가 Bear(-22.7%)를 압도하는 구조라는 의미다. 1년 후 시점에서 보면 47,000원은 입구이고 천장은 58,800원이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49,225원 (+11.0%)

6. 기술적 진단

RSI 29 과매도 (반등 여력),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0.4x 위축.

지표 수치 판단
RSI(14)84.7과매수, 단기 차익 실현 부담
MACD 히스토그램+84.4강한 상승 모멘텀 지속
BB %b1.50밴드 상단 이탈, 변동성 확대
MA 정배열4/45/20/60/120일선 모두 정배열 — 추세 명확
거래량/20일1.82x상승 동반 거래량 증가, 수급 양호
VWAP 5일 갭+4.0%단기 평균 대비 과열
VWAP 20일 갭+5.1%중기 평균 대비도 과열
60일 고점 거리-0.2%거의 신고가권
외국인 연속 흐름12거래일매우 강한 시그널
D+1 상승확률54.8%모델 기준 중립 우위
스크리너 점수0.628 / 1.0fn_buying_3d, ma_alignment_full

추세는 명확히 상승. MA 정배열 4/4 + MACD +84.4 + 60일 고점 -0.2% 거리가 추세 우위를 강하게 시사한다. 다만 RSI 84.7과 BB %b 1.50은 단기 과열을 명확히 알린다. 외국인 12일 연속 매수는 정보 기반 매수일 가능성이 높지만, 가격이 단기 평균 대비 +4~5% 떨어진 상태여서 RSI가 정상 영역(70 이하)으로 식기 전까지는 신규 매수 추격은 부담이 있다. 펀더멘털 thesis(BPA + 밸류업 + 솔리드 에폭시)는 유효하므로 중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보유 유지가 적절하며, 신규 진입 시 RSI 70 이하 또는 5일선 회귀까지 분할 접근을 권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29 · 과매도혼조거래량 0.4x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9.17%외국인 순매수 −26억기관 순매수 +70억외인↔주가 +0.50기관↔주가 +0.23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롯데케미칼 +22.96% 폭등(4/29) = 한국 석화 자율 구조조정 시장 인지 본격화. 정부 '대산 1호 프로젝트' 승인이 트리거였고, 같은 논리에서 LG화학 BPA 매각 = 국도화학 JV 본계약 시나리오가 다시 무게 확보.
  • 외국인 12일 연속 순매수 — 시총 4,107억 화학 종목에서 매우 강한 정보 기반 매수 시그널. RSI 과매수에도 불구하고 매수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
  • 반도체 기판용 에폭시 수요 = 중기 옵션 — AI 반도체 ABF 사용량 15~18배 증가, 한국 유리기판 진출 가속. 국도화학은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세미나 핵심 참여사.

해소된 이벤트:

  • 4월 21일 1Q 어닝 미스(-4.73%) 충격은 4월 29일까지 상승 분으로 사실상 회복. 종가 기준 1Q 발표 직전(42,000원대) 대비 +5% 위 수준.

향후 모니터링:

  • [ ] 5월 중 LG화학-국도화학 BPA JV 본계약 공시 가능성 — 4/8 실사 이후 50일 이내 1차 협상 마무리 시점 도래.
  • [ ] 2Q26 잠정실적(8월 초 발표) — OPM 3.5% 회복 여부가 thesis 핵심.
  • [ ] 반도체 기판용 에폭시 매출 가시화 — 분기 단위 IR에서 별도 카테고리 공시 여부 모니터링.
  • [ ] 부채비율 99.6% 추이 — BPA JV 본계약 시 출자 자금 조달 방식이 부채/유증 어느 쪽인지가 PBR 멀티플에 직접 영향.
  • [ ] 단기 RSI 70 회귀 시점 — 신규 매수 또는 비중 확대 진입 트리거.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예진
강예진
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강예진
강예진
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국도화학 담당 강예진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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