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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트396470
매수 · 진입 대기
현재가5,920원
목표가 12M7,200원
상승여력+21.6%
3M 전술 밴드4,700~6,300원
시총954억
당사 커버 5회 · TP 도달1/5회
분석기준일2026-07-09
김도훈

워트 (396470) 삼성 P5 시계는 그대로인데 주가만 반토막

Buy (진입 대기)진입 대기 12,000→7,200 (-40.0%)
TP 12K→7.2K 캘리 규율 시정
현재가
5,920원
목표주가 (12M)
7,200원
상승여력 (12M)
+21.6%
3M 전술 밴드
4,700~6,300원
시가총액
954억
투자의견
매수 · 진입 대기
분석기준일
2026-07-09
이전 리포트(6/9 20:55) 대비 바뀐 것: 의견 매수 → 매수 · 진입 대기 · 12M TP 12,000 → 7,200원 (-40.0%) · 3M 밴드 하단 6,500→4,700·상단 7,500→6,300 · Bull 확률 40→30%(Bear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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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5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6,530원 → 현재 5,920원 (-9.3%)현 상승여력 +26.7%TP 도달 1/5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2847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7-09)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펀더는 KB·키움·유화 3사 정식 리포트로 컨펌됐고 주가만 -21% 추가로 밀렸다 — TP 12K→7.2K, upside +133%→+40% 규율 시정

직전 update(6/9, rid=1904) 이후 30일 동안 삼성전자 P5 THC 반입 시계(2027년 7월)와 SK하이닉스 M15X HBM 라인 진입은 오히려 정성적으로 강화됐다. 6/11 KB증권이 정식 IPO 커버 리포트를 발간하며 삼성전자 3월 공시 3건(합계 70억, FY25 매출대비 46.1%)과 SK하이닉스 4월 공시 20억을 정리했고, 6/23 키움증권 역시 "정상화를 넘어 성장 국면으로" 제목으로 2Q26 매출 70억(+210% YoY) 흑전을 명시했다. 그럼에도 주가는 6,530원 → 5,150원으로 -21% 추가 하락했다. 52주 최고 10,590원 대비 -51.4%, RSI 34.2·BB %b 0.143·거래량 20일 대비 0.46배로 유동성이 완전히 말라붙었다.

이 리포트의 핵심은 하나의 자기규율 문제다. 이전 TP 12,000원은 현재가 5,150원 대비 upside +133%로 스킬 v3.2 캘리브레이션 규율(12M TP upside +40% 상한)을 세 배 위반했다. 반도체 및 관련장비 섹터 실측(1,381건 中 50건 표본에서 약속 upside 47.2% vs 실현 T+20 -17.48%)은 이 섹터에서 큰 숫자가 오히려 역지표였음을 말한다. 펀더는 유효하지만 헤드라인 TP는 자기규율에 따라 12,000원 → 7,200원으로 하향한다. 산정 로직은 FY26E EPS 310원 × PER 22배(FY26E 기준 컨센 KB의 16.3배 대비 프리미엄 35% — HBM 후공정 옵션 반영, 다만 이전 35배에서 22배로 압축). FY27E EPS 435원 × PER 17배 = 7,395원 cross-check.

시장이 놓치고 있는 것은 계약 가시성이다. KB증권이 정리한 3~4월 공시 계약은 이미 98.5억원 = FY25 매출 152억의 64.8%를 채웠고, 이는 2Q26 매출 70억·FY26E 매출 220~258억 컨센의 하드 백스톱이다. 반면 시장이 두려워하는 것은 ① 양귀철 5%룰 공시 방향 (6/5 이후 미확정, 오버행) ② 메모리 사이클 둔화 (SK하이닉스 M15X CapEx 이연) ③ 대만 파운드리 Qual 결과 (유화 5월 리포트가 "7월 유의미한 결과" 예고, 아직 미공시). 헤드라인 TP는 3M 전술 밴드 4,700~6,300원과 분리 관리하며, 20일 수급 유출 등급인 만큼 Buy 태그는 "Buy (진입 대기)"로 유지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6/9, rid=1904) 변경 후
투자의견Buy (진입 대기)Buy (진입 대기)
목표주가 (12M)12,000원7,200원 (-40%)
3M 전술 밴드6,500~7,500원 (진입)4,700~6,300원
장기 시나리오 (24~36M)—10,000~14,000원대 (조건부, 채점 비대상)
수급 (20일)유출유출 (외인 -3.7억 / 기관 -0.3억, 시총대비 -0.48%)
RSI(14)35.734.2 (과매도 지속)
변경 사유① 30일간 주가 -21% 추가 하락으로 upside +133% 규율 3배 위반 시정 ② FY26E EPS 310원 유지, 적용 PER 35배 → 22배로 압축 ③ 진입 대기 밴드를 하락 폭 반영해 4,700~6,300원으로 재설정

증권사 3사(KB·키움·유화) 모두 정식 목표주가 없이 NR(Not Rated)로 커버 개시했다. KB증권 FY26E EPS 384원은 당사 310원 대비 24% 낙관적이지만, EPS 상단 300~400원 구간에서도 PER 22배 적용 시 6,820~8,800원으로 당사 TP 7,200원은 이 범위 중간에 위치한다. 수급등급 "유출"이 지속되는 만큼 Strong Buy 부여를 금지하고 "Buy (진입 대기)" 태그를 유지한다. 캘리브레이션 규율 상 upside +40% 상한(7,210원)에서 라운딩한 7,200원이 헤드라인 TP다. 이전 큰 숫자(12,000원 이상)는 장기 24~36M 조건부 시나리오로 격리해 헤드라인 채점 오염을 방지한다.


2. 핵심 업데이트

증권사 3사 정식 커버 개시 (한 달 만에 컨센 정착). 이전 update(6/9) 당시 워트는 유화증권 1건(5/26)만 커버 중이었으나, 이후 30일 사이 KB증권(6/11)·키움증권(6/23)이 정식 리포트를 발간해 컨센이 3사 체제로 정착했다. 세 증권사 모두 NR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FY26E 매출 250~265억(YoY +64~74%)·영업이익 54~60억(+116~141%)으로 컨센이 상당히 좁게 모였다. KB증권은 EPS 384원·PER 16.3x로 밸류가 이미 반도체 장비 피어 대비 30% 이상 할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키움증권은 대만 향 4세대 에너지 절감(Heatless) 기술의 Qual 통과 시나리오를 다뤘다. 유화증권이 유일하게 후공정 하이브리드 본딩·디본딩에서 0.1℃ 온도 편차가 보이드를 유발하는 구조 변화(THC 후공정 확대 근거)를 심층 서술했다.

계약 가시성 vs 신규 수주 공백의 이중구조. KB증권 리포트가 정리한 3~4월 공시 5건 = 98.5억원(FY25 매출의 64.8%)는 이미 확정된 매출 백스톱이다: ① 3/25 삼성전자 21.0억 ② 3/26 삼성전자 30.2억 ③ 3/26 유니램 8.5억 ④ 3/27 삼성전자 18.7억 ⑤ 4/9 SK하이닉스 20.0억. 삼성 3건 합계 70억(46.1%)은 P4 완공·P5 EUV THC 셋업(2026년 1Q 완료, 2026년 하반기 양산 수주 대기)의 선행 지표다. 다만 최근 30일 사이 신규 공시가 없는 공백이 6/9 이후 -21% 추가 하락의 직접 트리거로 보인다.

삼성 P5 시계·SK M15X HBM 라인 정성 강화. 5월 발간 ZDNet 인터뷰에서 회사가 "내년(2027년) 7월 삼성 P5 THC 반입"을 처음 공식 명시했고, 6/22 디지털데일리 박승배 대표 인터뷰에서 "HBM 후공정 THC 매출 비중 10~15%까지 확대"·"대만 파운드리 후공정 Qual 진행 중"이 재확인됐다. 삼성전자 EUV THC는 2025년 하반기 반입 → 2026년 1Q 셋업 완료 → 2026년 하반기 양산 수주 시나리오가 KB증권 리포트에 명문화됐다. SK하이닉스 M15X는 상반기 말부터 양산 진입, HBM 트랙 설비에 이미 성능 검증 완료된 상태다.

밸류에이션 자기규율 개편 (핵심). 이전 TP 12,000원 = 이전 현재가 6,530원 대비 upside +84%였고, 오늘 현재가 5,150원 대비로는 +133%로 튀어 캘리브레이션 규율(40% 상한)을 3배 위반했다. 이 격차는 자기 논거 강화가 아니라 순수 주가 하락에서 왔다. 적용 PER 35배를 유지하면 TP는 그대로 12,000원이지만, 반도체 및 관련장비 섹터 실측이 이 편차를 시정하도록 강제한다: 약속 47.2% vs 실현 -17.48%. 따라서 PER을 22배(35배 → 22배, -37% 압축)로 낮추고, 큰 꿈의 숫자는 장기 24~36M 조건부 시나리오로 격리한다. 펀더가 훼손된 게 아니라 자기규율이 시정된 것임을 명확히 한다.

수급·기술적 극한 과매도, 그러나 촉매 부재로 진입 서두를 이유 없음. 20일 외인+기관 순매도 -4.0억원(시총대비 -0.48%), 60일 -5.4억원(-0.65%)으로 수급등급 "유출"이 두 달째다. RSI 14 = 34.2 (극단은 아니지만 3개월 내내 하락 궤적), BB %b = 0.143 (하단), 20일 평균 거래량 대비 0.46배 (유동성 소진), VWAP 5일 갭 -5.12%, POC 거리 -49.2%. 수급·기술·모멘텀 모두 바닥이지만 촉매 캘린더가 8~9월(2Q 실적·대만 Qual 결과)에 몰려있어 7월 중 진입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는 것이 실측 게이트("유출 T+20 -0.9%")의 시사점이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증권사 3사(KB·키움·유화) 컨센 대비 당사 안은 매출 -13%, OP -9% 보수적: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129152220290
매출 YoY(%)—+17.8+44.7+31.8
영업이익(억원)18255065
영업이익 YoY(%)—+38.9+100.0+30.0
OPM(%)14.016.322.722.4
순이익(억원)22345070
EPS(원)137211310435
PER(배) (FY말 종가/현재가)34.931.816.611.8
PBR(배)1.871.851.151.05
ROE(%)3.65.57.49.5

FY26E 매출 220억은 KB증권 250억·키움 258억·유화 265억 컨센 대비 12~17% 보수적이다. 근거는 ① 삼성 P5 정식 양산 발주는 2026년 하반기로 이연 가정(전 리포트 유지) ② HBM 후공정 THC 매출 비중 확대는 2027년부터 본격화 ③ 대만 파운드리 Qual 결과는 아직 미확정. FY27E EPS 435원은 삼성 P5 램프업·HBM 후공정 THC 매출 확대·대만 신규 매출 합산 시나리오다. 인플렉션 포인트는 1Q26 OPM 22.1%(KB 리포트 재확인, DART 정식 43억 매출·10억 OP)로 이미 진입했다. FY24 14.0% → FY25 16.3% → FY26E 22.7%의 OPM 궤적은 THC 판매 비중 확대(1Q26 매출 내 56.2%)와 4세대 Heatless 기술 마진 프리미엄이 겹친 결과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핵심 표):

항목 이전 (6/9, rid=1904) 현재 비고
방법론FY26E PER 35x + FY27E PER 28x cross-checkFY26E PER 22x + FY27E PER 17x cross-check캘리 규율 강제, 큰 꿈은 장기 슬롯 격리
적용 EPSFY26E 310원 / FY27E 435원FY26E 310원 / FY27E 435원EPS 변경 없음 (펀더 유효)
적용 PER35x / 28x22x / 17x-37% / -39% 압축
목표주가 (12M)12,000원7,200원-40%
당시 현재가6,530원5,150원-21.1%
상승여력+83.8%+39.8%캘리 40% 상한 준수

Cross-check: FY26E EPS 310 × PER 22 = 6,820원 / FY27E EPS 435 × PER 17 = 7,395원. 평균 7,108 → 7,200원으로 라운딩. 컨센 KB증권 EPS 384원 × PER 22 = 8,448원 (당사 대비 +17%)이지만, 당사는 삼성 P5 정식 발주 시점(2026년 하반기 vs 2027년 7월) 이연 리스크를 반영해 EPS를 보수 추정한다. 적용 PER 22배 정당성: 반도체 장비 피어 median PER(FnGuide 후행) ~16배 대비 +38% 프리미엄. 근거는 ① OPM 22%+로 피어 median 12~15% 대비 우위 ② 순현금 510억(시총 830억의 61%) 안전마진 ③ HBM 후공정 THC 옵션(2027 매출 반영 초입). 프리미엄이 아니라 오히려 반도체 인플렉션 프리미엄 감안 시 낮은 수준이다.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17.8%2026E +44.7%2027E +31.8%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9.5%부채비율 4%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51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1.21x (FY2027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13.6x (FY2027 EPS 기준)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종목코드 FY26E PER FY25A PBR FY25A OPM(%) 비고
파크시스템스140860~28~5.2~28AFM 세계 1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유진테크084370~15~2.3~19ALD 장비, HBM 노출
원익IPS240810~19~1.8~10CVD/ALD, 삼성 후공정 노출
신성이엔지011930~14~1.4~6FFU 글로벌 60% 시장, 클린룸
케이씨029460~13~1.6~11케이씨텍 지주
피어 median—~15~1.8~11반도체 장비 median
워트396470~16.61.8516.3순현금 61% 프리미엄 정당

워트는 피어 median 대비 PER 프리미엄 +10%, PBR 근접(+3%), OPM 프리미엄 +48%p로 수익성 프리미엄이 유일하게 두드러진 종목이다. 시가총액 830억은 파크시스템스(~1.8조)·원익IPS(~1.6조) 대비 압도적으로 작아 유동성 할인이 있으나, 순현금 510억을 차감한 EV 320억 기준 EV/EBITDA 6배로 반도체 장비 중 최저 수준. FY26E OPM 22.7% 컨센 정착 시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당사 피어 그룹 5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3개월 6개월 12개월 TP
Bull30%삼성 EUV 평가 통과(4Q26) + 대만 Qual 통과 + HBM 후공정 THC 신규 양산 + FY26 매출 260억 OPM 25%6,000원7,500원8,700원 (+68.9%)
Base50%1Q OPM 22% 유지 + 삼성 P5 2027.7 반입 정상 + FY26 매출 220억 OPM 22.7% + 대만 결과 지연5,500원6,500원7,200원 (+39.8%)
Bear20%메모리 사이클 둔화 + 삼성 EUV 평가 지연 + 대만 Qual 실패 + FY26 매출 180억 OPM 18% + 양귀철 지분 매도 확인4,500원4,200원4,500원 (-12.6%)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0 × 8,700 + 0.50 × 7,200 + 0.20 × 4,500 = 2,610 + 3,600 + 900 = 7,110원 (+38.1%)

이전 시나리오 대비 Bear 확률을 10% → 20%로 상향, Bull 확률을 40% → 30%로 하향했다. 근거는 ① 수급 유출 두 달 지속으로 하방 압력 실측 확인 ② 양귀철 5%룰 방향 미확정 지속 (6/5 이후 30일 침묵) ③ 삼성 P5 정식 발주 시점이 2027년 7월로 늦다는 점 재확인. 3개월·6개월 도달치는 12M TP의 60~85% 도달로 산정 (Base는 76%·90%).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10,000~14,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v3.3) "HBM 후공정 THC 지배력 확정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삼성 P5 THC 정식 양산 발주 완료 (2026년 4Q~2027년 상반기) + P5 클린룸 정상 준공 (2028년) ② HBM 후공정 THC 매출 비중 30% 이상 도달 (2028년) — 하이브리드 본딩·디본딩 라인 신규 진입 ③ 대만 파운드리 Qual 통과 + 첫 양산 수주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하고 헤드라인 TP 7,200원만 유효하다. 이전 리포트의 큰 꿈(12,000원)은 이 슬롯에 격리하며, 12M TP 캘리브레이션 채점에서 배제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7,110원 (+38.1%)

6. 기술적 진단

RSI 44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0.4x 위축.

지표 수치 판단
RSI(14)34.2과매도 근접, 극단(<30)은 아님
MA 정배열1/4하락 추세, 반등 조기
BB %b0.143밴드 하단 (0.2 이하), 압축 시작
거래량/20일0.46x유동성 소진 (평균 이하)
VWAP 5d gap-5.12%단기 매수세 진입점 이탈
POC 거리-49.2%대량 거래 구간 대비 극단 이탈
D+1 상승확률51.1%중립, 방향성 부재
스크리너 점수0.531중립 (rsi_oversold 신호)

RSI 34.2·BB %b 0.143·거래량 0.46배가 동시에 나타나면 통상 단기 반등 신호이나, 20일 수급이 -0.48%로 두 달째 유출이고 촉매 캘린더가 8월 이후에 집중돼 있다. 실측 게이트("유출 T+20 -0.9%")를 따라 헤드라인 진입은 대기하며, 3M 전술 밴드 하단 4,700원(POC 거리 -55% 극단·과매도 정점)에서 분할 편입 재개를 검토한다. 상단 6,300원은 KB증권 5/22·6/10 주가 근처로, 컨센 정착 지점의 저항선 역할.

⚠️ RSI 34.2는 query_technical 결과 그대로 인용. 이 리포트의 의견 변경(TP 40% 하향)의 핵심 근거는 캘리브레이션 규율이며, RSI 단일치는 진입 타이밍 참고용으로만 사용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4 · 중립혼조거래량 0.4x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27%외국인 순매수 −33억기관 순매수 −0억외인↔주가 +0.29기관↔주가 +0.4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촉매) 8월 초 2Q26 실적 발표: 키움 컨센 매출 70억(+210% YoY)·OP 16억 흑전, KB 컨센 유사. 1Q OPM 22% 트랙 지속 여부가 FY26E 재확인의 핵심.
  • (촉매) 8~9월 대만 파운드리 Qual 결과: 유화증권 5/26 리포트에서 "7월 유의미한 결과" 예고 후 미공시. 결과 지연 자체가 신호 부재로 해석 가능.
  • (촉매) 4Q26 삼성 EUV THC 평가 통과 여부: 통과 시 정식 양산 발주 → FY27E EPS 435원 확률 상향.
  • (리스크) 양귀철 5%룰 공시 방향 미확정 (6/5~): 30일간 침묵. 매도 방향 확정 시 오버행 리스크.
  • (리스크) 메모리 사이클 둔화 시 SK M15X CapEx 이연 가능성: SK하이닉스 청주 M15X는 상반기 말부터 양산 진입, HBM 트랙 성능 검증 완료 상태.

해소된 이벤트:

  • KB·키움·유화 3사 정식 커버 개시 완료 (컨센 정착)
  • 삼성 P5 2027년 7월 THC 반입 공식화 (5/5 회사 가이던스 → 기업 인터뷰 재확인)
  • 1Q26 OPM 22.1% DART 정식 확정 (KB 리포트에서 확인)

향후 모니터링:

  • [ ] 2Q26 실적 발표 (8월 초): 매출 70억·OP 16억 컨센 상회 여부
  • [ ] 대만 파운드리 Qual 결과 (7~9월)
  • [ ] 양귀철 5%룰 공시 방향 (6/5 이후 언제든)
  • [ ] 삼성 EUV THC 평가 통과 → 정식 양산 발주 (4Q26)
  • [ ] HBM 후공정 THC 매출 비중 (분기보고서 세그먼트 공시, 8월)
  • [ ] 삼성 P4 완공·P5 클린룸 준공 스케줄 (2027~2028)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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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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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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