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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010060
매수
현재가199,900원
목표가 12M440,000원
상승여력+120.1%
시총3.7조
당사 커버 12회 · TP 도달2/12회
분석기준일2026-05-26
강예진

OCI홀딩스 (010060) 컨센 천장이 한 칸 올라갔다

Buy 410,000→440,000 (+7.3%)
TP 41만→44만, 하나증권 55만 등장
현재가
199,900원
목표주가 (12M)
440,000원
상승여력 (12M)
+120.1%
시가총액
3.7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26
이전 리포트(5/22 20:14) 대비 바뀐 것: 12M TP 410,000 → 440,000원 (+7.3%) · 의견·시나리오 확률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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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2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33.2만 → 현재 20.0만 (-39.9%)현 상승여력 +32.6%TP 도달 2/12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4114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5-26)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4일 만에 컨센 천장이 한 칸 올라갔다 — 하나 55만·코스피200 편입으로 당사 TP를 44만원으로 상향한다.

직전 리포트(5/22)에서 당사는 "되돌림의 무게중심이 한 차례 바닥을 확인했다"고 진단하며 Buy·TP 410,000원을 유지했다. 그 후 4거래일이 흐르는 동안 시장 인식의 무게중심이 한 단 위로 이동하는 두 가지 사건이 누적됐다. 첫째, 오늘(5/26) 오전 8시 하나증권 윤재성·김형준 애널리스트가 OCI홀딩스 목표가를 550,000원으로 제시하며 컨센서스 천장을 단번에 끌어올렸다. GE Vernova 대비 EV/EBITDA 28배를 동등 적용하고, 미국 에너지 안보 자산 프리미엄을 명시적으로 적용한 첫 리포트다. 둘째, 5/22 장 마감 후 한국거래소가 OCI(456040, 자회사)를 코스피200 지수에 신규 편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6/12 반영). OCI홀딩스 자체는 직접 편입이 아니나, 자회사 OCI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지분법 수익 안정성과 그룹 가치 재인식으로 연결된다.

이 두 변화의 본질은 시장이 OCI홀딩스를 "폴리실리콘 사이클 베타주"에서 "미국 에너지 안보 인프라 코어"로 재범주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하나증권의 핵심 논거는 단순한 SpaceX 폴리실리콘 공급이 아니라 "지상 태양광 수요 증가" — 즉 텍사스 오스틴 SpaceX 10GW 프로젝트가 이미 상당 부분 공사가 진행 중이며, GE Vernova가 풍력·가스 인프라에서 누리는 안보 프리미엄(EV/EBITDA 28배, 2026E EPS YoY +27%)을 OCI홀딩스도 폴리실리콘·태양광·ESS 인프라에서 받을 수 있다는 프레임이다. OCI의 변동비 $12/kg은 Wacker $16/kg, Hemlock $20/kg을 큰 폭으로 하회하여 다년 계약 체결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높다는 비교우위도 명시됐다. 직전 리포트까지 시장 컨센서스 평균 TP는 394,000원(8개사)이었으나, 하나증권 합류로 평균이 413,750원, 최고가가 430,000원→550,000원으로 점프했다. 당사 410,000원이 4월 24일 이후 한 달간 "컨센 +4% 위"였으나, 이번 발간으로 당사는 컨센 평균 수준에 다시 안착했다.

당사는 이 변화를 부분 반영하여 TP를 410,000원 → 440,000원(+7.3%)으로 상향한다. 2027E EPS 20,000원은 유지하되 Target PER을 20.5배 → 22.0배로 올려 적용한다. 하나증권 PER 27.5배 수준까지 따라가지 않는 이유는 6월의 4대 게이트(SpaceX 공식 확정, Section 232 결정, OCI TerraSus 3만톤 증설 공식화, 미·중 정상회담 폴리실리콘 협상 변수) 통과 전까지 안보 프리미엄을 완전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이기 때문이다. 코스피200 편입(6/12), 한화큐셀의 OCI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조달 단독 확인(5/21 한국경제), 알라모 시티 ESS 480MWh 5/20 실물 착공이 게이트 전 PRO 신호의 누적이지만, SpaceX 공식 계약은 회사가 여전히 "노 코멘트" 상태다. 게이트가 통과되면 PER 23~25배로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열린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BuyBuy
목표주가410,000원440,000원 (+7.3%)
적용 EPS2027E EPS 20,000원2027E EPS 20,000원 (유지)
적용 PER20.5배22.0배
변경 사유하나증권 TP 550,000원 신규 발간(컨센 평균 394→413,750원 점프)·KOSPI200 자회사 OCI 편입 확정(6/12)·한화큐셀 폴리실리콘 조달 단독 확인·알라모 ESS 실물 착공 누적

컨센서스 평균 TP는 하나증권 합류로 394,000원(8개사) → 413,750원(9개사)으로 +5.0% 상승했고, 최고가는 430,000원(교보) → 550,000원(하나)으로 크게 벌어졌다. 당사 440,000원은 컨센 평균 대비 +6.3% 프리미엄으로, 직전 리포트 +4.1% 수준에서 소폭 확장됐다. 의견 분포는 매수 9건/NR 1건으로 100% 매수다(현대차증권의 보수적 187,000원은 2/12자 미갱신 의견이라 사실상 제외). 당사 TP 440,000원은 컨센 중앙값(400,000원)과 최고가(550,000원)의 중간 위치를 잡았다.


2. 핵심 업데이트

직전 리포트 이후 4거래일 동안 발생한 변화는 크게 다섯 가지다. 모두 PRO 방향이며, 그 중 1번과 2번이 TP 상향의 핵심 근거다.

① 하나증권의 GE Vernova 비교 도장 (5/26 08:00) — 윤재성·김형준 애널리스트가 발간한 35페이지 분량의 "GE Vernova가 부럽지 않다" 리포트는 OCI홀딩스 분석의 프레임을 새로 짠다. 종전 증권가 평균이 폴리실리콘 사이클 + SpaceX 옵션 가치 합산이었다면, 하나증권은 "미국 에너지 안보 인프라 동등 멀티플"이라는 직접 비교 논리를 들고 왔다. 구체적으로 ⓐ OCI의 수주 CAGR 36%(~2028E)가 GE Vernova의 21%를 상회 ⓑ 변동비 $12/kg이 Wacker $16/kg, Hemlock $20/kg을 큰 폭 하회하여 가격 협상력 보유 ⓒ CAPA가 35,000톤 → 65,000톤+로 +86% 확장 ⓓ 현재 P/B 1.4배가 역사적 평균 4배를 큰 폭 하회 — 이 네 가지 근거로 EV/EBITDA 28배 동등 적용을 정당화한다. 시장은 6시간 만에 +9% 급반응했다. 5/26 11시 기준 주가 344,000원, 시총 6.42조원.

② KOSPI200 신규 편입 확정 (5/22 장 마감 후, 6/12 반영) — 한국거래소가 OCI(456040, 자회사)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 4개 종목을 코스피200에 신규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OCI홀딩스 자체는 직접 편입이 아니나, 자회사 OCI는 OCI홀딩스의 핵심 지분법 수익 원천이며, KOSPI200 추종 ETF 100조원 규모의 0.15~0.20% 신규 가중치 = 1,500~2,000억원의 패시브 매수 수요가 6월 12일 단일 일자에 발생한다. 자회사 OCI 주가 안정 → OCI홀딩스 지분법 평가가치 안정 → 지주사 디스카운트 축소로 연결되는 메커니즘이다. 동시에 OCI홀딩스도 시가총액 6조원 돌파 시 차기 정기변경(2027년 6월)에서 직접 편입 후보로 부상한다.

③ 한화큐셀의 OCI 말레이시아 공장 조달 단독 확인 (5/21 한국경제) — 한국경제 단독 보도로 "한화큐셀이 작년 1월 기존 공급사였던 미국 REC실리콘과의 계약이 품질 문제로 파기되자 조지아주 웨이퍼 공장에 공급할 폴리실리콘을 OCI홀딩스의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조달하기로 했다"는 사실이 명시됐다. SpaceX가 가설적 비공식 단일 앵커였다면, 한화큐셀은 이미 가동 중인 두 번째 비중국 앵커 고객이다. 한화큐셀의 조지아주 셀·웨이퍼 공장은 IRA 보조금을 받으며 가동 중인 미국 내 최대 비중국 태양광 일관 공장으로, OCI TerraSus의 안정적 매출 베이스를 형성한다. 이는 SpaceX 미확정 시에도 Bear 시나리오 하방을 떠받치는 구조적 안전판이다.

④ 알라모 시티 ESS 480MWh 실물 착공 (5/19 현지시간) — OCI Energy가 CPS Energy(텍사스 베어카운티)와 5/19 기공식을 가졌다. LG에너지솔루션이 ESS 배터리를 공급하며, 내년 상업운전 돌입이 목표다. 이는 직전 리포트에서 "개발·매각에서 소유·운영 모델로의 전환"으로 진단한 thesis의 첫 실물 확인이다. 480MWh 규모는 3만 가구 전력 저장 분량으로, 자회사 OCI Energy의 연간 EBITDA에 2027~2028년 +150~200억원 기여 가능 (자체 추정). 그룹 차원에서 단순 폴리실리콘 베타에서 안정적 인프라 운영자로의 정성적 재범주화가 가능해진다.

⑤ 최대주주 친인척 이정자씨 17만주 매도 (5/22 공시) — 이정자씨가 보유 보통주 170,077주(0.9%)를 장내 전량 매도했다. 이에 따라 특수관계인 전체 지분율은 30.59% → 29.7%로 0.9%p 하락. 매도 규모 자체는 5월 평균 시가 280,000원 적용 시 476억원으로 시총 5.8조원 대비 0.8%에 불과해 직접적 오버행 압력은 제한적이다. 다만 4월 14일 SpaceX 보도 이후 주가가 188,100원 → 322,000원으로 단기 +71% 급등한 직후의 친인척 차익실현이라는 점에서 단기 모멘텀 매수자에 미세한 신뢰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다. 본인·자녀 대주주 지분에는 변동 없음이 확인됐다.

이 다섯 가지를 종합하면, 직전 리포트의 핵심 thesis("개발·매각 → 소유·운영" 전환의 실물 확인)는 정상 진행되고 있고, 컨센서스가 당사 보다 위에 자리 잡은 것이 아니라 컨센이 당사를 따라잡으며 추월하기 시작했다. 4월 24일까지 컨센 평균 218,857원 → 5월 22일 394,000원 → 5월 26일 413,750원으로의 점프는 시장이 안보 프리미엄 프레임을 본격 적용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직전 추정 대비 변경 없음):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35,77433,80142,00043,500
매출 YoY(%)—-5.5+24.3+3.6
영업이익(억원)1,015-5763,9005,000
영업이익 YoY(%)—적전흑전+28.2
OPM(%)2.8-1.79.311.5
순이익(억원)1,137-1,4623,3003,900
EPS(원)5,005-4,77217,50020,000
PER(배)62.8xN/A18.0x15.7x
PBR(배)1.48x1.49x1.39x1.29x
ROE(%)2.5-2.38.08.6

5/22 종가 314,500원 기준 멀티플. FY26E PER 18.0배·FY27E PER 15.7배는 컨센 18~19배 수준에 정렬되어 있다. 직전 추정과 동일하며, 1Q26 영업이익 108억원(컨센 -75% 미스) → 2Q26부터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률 회복 + 재고평가손실 130억원 환입을 가정한 회복 궤적도 유지된다. OPM이 FY25 -1.7% → FY26E 9.3% → FY27E 11.5%로 두 단계 점프하는 인플렉션 구조가 핵심이다. FY27E 영업이익 5,000억원은 FY24 1,015억원의 5배로, 폴리실리콘 ASP 회복($14→$17/kg) + OCI TerraSus 가동률 정상화 + OCI Energy 매각 이익 + 한화·SpaceX·NeoSilicon 등 신규 수요처 확대가 누적된 결과다.

밸류에이션 조정:

항목 이전 (5/22) 현재 (5/26) 비고
방법론2027E PER2027E PER동일
적용 EPS2027E EPS 20,000원2027E EPS 20,000원변경 없음
적용 PER20.5배22.0배+1.5pt — 안보 프리미엄 부분 반영 (하나증권 27.5배는 게이트 통과 후 검토)
목표주가410,000원440,000원+7.3%
당시 현재가314,500원 (5/22 종가)314,500원 (5/22 종가, 5/26 장중 344,000원)+9.4% (장중)
상승여력+30.4%+39.9% (5/22 종가 기준) / +27.9% (5/26 장중 기준)괴리 확대

당사 TP 440,000원의 위치 — 컨센 평균 413,750원 대비 +6.3% 프리미엄, 컨센 중앙값 400,000원 대비 +10% 프리미엄, 컨센 최고가 550,000원(하나) 대비 -20% 디스카운트. PER 22.0배 적용 근거는 ⓐ 코스피200 자회사 편입에 따른 패시브 베타 안정성 (+0.5pt) ⓑ 한화·SpaceX 비중국 앵커 수요처 단복수화 + 알라모 ESS 실물 가시화 (+0.5pt) ⓒ 안보 프리미엄 부분 반영 (+0.5pt)의 합산이다. PER 27.5배(하나)까지 따라가지 않는 이유는 SpaceX 공식 계약 미확정 + Section 232 6월 결정 미발표 + OCI TerraSus 3만톤 증설 공식화 미완료 등 4대 게이트가 모두 미통과 상태이기 때문이다. 게이트가 6월 중 절반 이상 통과되면 PER 23~25배로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열린다.

산술 검산: 목표주가 440,000원 × 발행주식수 18,670,270주 = 8.21조원 (Equity Value 측면). 5/22 종가 시총 5.87조원 대비 +39.9% 상승. 직전 TP 410,000원 × 18,670,270주 = 7.65조원이었으므로, +5,600억원의 평가가치 추가 부여에 해당.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5개 부문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5.5%2026E +24.3%2027E +3.6%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7.5%부채비율 74%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81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10.0x (FY2027 EPS 기준)FY2025 적자(NM) 제외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376,666원당사 vs 평균 +16.8%

4. 피어 대비 위치

OCI홀딩스의 멀티플은 비교 그룹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폴리실리콘·태양광 일관 사업의 글로벌 비교 그룹과 국내 화학·태양광 피어를 함께 본다.

종목명 PER* PBR OPM* 비고
Wacker Chemie (XETRA)17.5x1.1x8.5%폴리실리콘 글로벌 1위, $16/kg 변동비
Hemlock (비상장)N/AN/AN/A미국 폴리실리콘, $20/kg 변동비
한화솔루션 (009830)24.1x1.4x6.8%한국 태양광 종합, IRA 수혜
GE Vernova (NYSE)35.8x11.2x9.5%미국 에너지 인프라, EV/EBITDA 28x
피어 평균25.8x4.6x8.3%—
OCI홀딩스 (010060)18.0x1.39x9.3%컨센 평균 대비 -30% 디스카운트
* FY26E 기준

당사 새 TP 440,000원 적용 시 implied FY27E PER은 22.0배로, 한화솔루션 24.1배 대비 약간 낮고 GE Vernova 35.8배 대비 큰 폭으로 낮다. 하나증권 시각(EV/EBITDA 28배 GE Vernova 동등)을 완전 적용하면 TP 540,000원 수준이 도출되나, OCI홀딩스가 GE Vernova의 인프라 다각화 (가스터빈·송변전·풍력 일관 포트폴리오) 수준의 사업 다양성과 가시성을 확보하기까지는 1~2년의 추가 트래킹이 필요하다는 점이 당사가 PER 22배에 머무는 이유다. OPM 9.3%(FY26E) → 11.5%(FY27E) 궤적은 글로벌 피어 평균 8.3%를 상회하며, 변동비 우위($12/kg)를 감안할 때 추가 마진 확장 여지가 있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8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30%6월 4대 게이트 전부 통과 — SpaceX 공식 확정 + Section 232 50%+ 관세 + 증설 3만톤+ 공식화 + NeoSilicon 정상가동. ASP $22~25/kg, Target PER 27.0배 (하나증권 시각 적용)540,000원+71.7%
Base50%게이트 중 2~3개 통과 — SpaceX·증설 확정, Section 232는 7월로 일부 재연기. 2027E EPS 20,000원 × PER 22.0배 유지440,000원+39.9%
Bear20%Section 232 7월 이상 재연기 + 미·중 정상회담에서 폴리실리콘 협상 카드화 + SpaceX 6월 미확정. Target PER 15.0배 디레이팅300,000원-4.6%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540,000 + 0.5×440,000 + 0.2×300,000 = 162,000 + 220,000 + 60,000 = 442,000원 (현재가 5/22 종가 314,500원 대비 +40.5%)

시나리오 확률은 직전 리포트 Base 50% / Bull 30% / Bear 20%를 유지한다. Bull TP만 500,000원 → 540,000원으로, Base TP만 410,000원 → 440,000원으로 동시 상향했다. 5/26 장중 +9% 급반응이 Bull 시나리오로의 일부 선반영 신호인지, 아니면 단순 모멘텀 추격인지는 6월 게이트 통과 여부에서 판가름난다. 6월 1~3주 사이 ①SpaceX 공식 계약 ②OCI TerraSus 3만톤+ 증설 공식 발표 ③Section 232 결정 — 이 중 2개가 PRO 방향으로 통과되면 Bull 확률을 40~45%로 상향 검토.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442,000원 (+40.5%)

6. 기술적 진단

RSI 49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20일 평균 1.6x 증가.

지표 수치 (5/22 기준) 판단
RSI(14)53.9중립권 — 4월 80 과열 → 5/15 폭락 후 중립 복귀, 5/26 +9% 반영 시 60대 진입 가능
MA Align1.0/4약한 정배열 — 5/15 폭락이 단기 추세선 일부를 깨뜨림
BB %b0.612밴드 중상단 — 5/22 +12% 반등으로 중심선 위 복귀
Vol/20d0.96x평균 수준 — 5/26 +9% 시 거래대금 폭증 예상
VWAP 5d gap+3.29%5일 평균 대비 위 — 단기 상방 추세
D+1 상승확률46.1%모델 균형 — 변동성 확대 구간 (5/15 -20% / 5/22 +12% / 5/26 +9%)
외국인 streak-6일6거래일 연속 순매도 — 단기 차익실현 잔여

기술적으로는 RSI 53.9·BB %b 0.612의 중립 회복권과 5/15 폭락·5/22 반등·5/26 +9% 급등이 이어지는 변동성 확대 국면이 공존한다. 외국인 6일 연속 순매도는 4월 말 단기 모멘텀 차익실현의 잔여로 해석되며, 5/26 하나증권 리포트 후 외국인 매도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단기 변곡점이다. 펀더멘털(컨센 천장 상향 + 패시브 편입 + 한화 공급 + 알라모 착공)이 모두 PRO인 반면 단기 모멘텀 플레이어 차익실현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6월 게이트 통과 전 한 차례 더 변동성 확대 구간이 발생할 수 있다. RSI 단일 수치를 의견 변경의 핵심 근거로 사용하지 않으며, 정량 가드는 query_technical.py 출력(RSI 53.9)을 인용했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9 · 중립혼조거래량 1.6x (20일 평균)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3.32%외국인 순매수 −1,734억기관 순매수 +2,426억외인↔주가 +0.06기관↔주가 +0.09

7. 촉매 & 리스크

신규 PRO 촉매 (5/22 → 5/26):

  • 하나증권 TP 550,000원 신규 발간 (5/26) — 컨센 평균 394→413,750원, 최고가 430→550,000원으로 점프. GE Vernova 동등 EV/EBITDA 28배 적용. 안보 프리미엄 프레임 본격화.
  • KOSPI200 자회사 OCI 신규 편입 (6/12 반영 확정) — 1,500~2,000억원 패시브 매수 수요. 지분법 수익 안정 + 그룹 디스카운트 축소.
  • 한화큐셀-OCI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조달 단독 확인 (5/21) — REC실리콘 대체. 이미 가동 중인 두 번째 비중국 앵커 고객 확보. Bear 시나리오 하방 안전판.
  • 알라모 시티 ESS 480MWh 실물 착공 (5/19) — OCI Energy 직접 운영 모델의 첫 실물 가시화. LG에너지솔루션 ESS 공급. 내년 상업운전 목표.
  • OCI홀딩스 직접 KOSPI200 편입 후보 부상 — 시총 6조원 돌파 시 2027년 6월 정기변경 후보. 자회사 OCI 편입과 결합한 패시브 모멘텀 누적.

해소된 이벤트:

  • 5/15 장중 -19.99% 폭락의 단기 모멘텀 매물 정리 — 직전 리포트 진단대로 5/22 +12% 반등으로 일단락. 5/26 +9% 급등으로 추세 회복 확인.

해소되지 않은 잔여 리스크:

  • SpaceX 공식 계약 미확정 — 회사 "노 코멘트" 유지. 6월 중 확정 실패 시 모멘텀 일부 후퇴 가능.
  • Section 232 결정 시점 — 2025년 7월 1일 개시, 270일 시한 = 2026년 3월말이 법적 최종 시한이었으나 행정부 의지에 따라 5~6월 발표 가능성. 협상 카드로 재연기 시 폴리실리콘 관세 미확정 상태 장기화.
  • 미·중 정상회담 변수 (6월 예정) — 폴리실리콘이 협상 카드화될 경우 Section 232 관세율 완화 → OCI TerraSus 가격 협상력 일부 손상.
  • 친인척 이정자씨 17만주 매도(5/22) 후속 잔여 — 단기 신뢰 노이즈. 본인·자녀 대주주 지분 변동 없음 확인.
  • 1Q26 영업이익 108억원 미스의 정상 회복 검증 — 2Q26 정기보수 종료 + 재고평가손실 환입 가시화가 8/14 실적 발표에서 확인되어야 함.

향후 모니터링 (체크박스):

  • [ ] 6월 1~2주: SpaceX 텍사스 오스틴 10GW 프로젝트 공급사 공식 발표
  • [ ] 6월 중: Section 232 폴리실리콘 관세율 결정 (Bull 50%+ / Bear 0~25%)
  • [ ] 6월 상반기: OCI TerraSus 3만톤+ 증설 공식 의사결정 (이사회 안건)
  • [ ] 6월 12일: KOSPI200 자회사 OCI 신규 편입 반영 — 패시브 매수 일자
  • [ ] 6월 중: 미·중 정상회담 + 폴리실리콘 협상 카드화 여부
  • [ ] 6월 말: NeoSilicon Technology 베트남 웨이퍼 공장 준공 + 정상 가동 확인
  • [ ] 8/14: 2Q26 실적 발표 — 정기보수 종료 후 가동률 회복 + 재고평가손실 환입 확인
  • [ ] 2027 Q1: Google Project Suncatcher 위성 발사 (우주 태양광 옵션 가치 재인식)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예진
강예진
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강예진
강예진
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OCI홀딩스 담당 강예진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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