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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236200
매수
현재가50,900원
목표가 12M65,000원
상승여력+27.7%
시총3,550억
당사 커버 6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87% · 평균 82%
분석기준일2026-05-19
이서연

슈프리마 (236200) 1Q 시장은 마이너스만 봤다

Buy 유지
OP 컨센 NH +6%·신한 +23% 비트
현재가
50,900원
목표주가 (12M)
65,000원
상승여력 (12M)
+27.7%
시가총액
3,550억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19
이전 리포트(4/30 10:43) 대비 바뀐 것: Bull 확률 30→35%(Bear 20→15%) · 의견·12M TP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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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6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4.5만 → 현재 5.1만 (+12.0%)현 상승여력 +45.4%TP 최고 터치 87% (평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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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OP -5.3% YoY 헤드라인 vs 컨센 +6~23% 비트의 간극 — 자사주 신탁 진행 중 -19% 조정은 매수 기회

슈프리마의 1Q26은 매출 311억원(+8.1% YoY), 영업이익 54억원(-5.3% YoY), 지배순이익 100억원(+23.6% YoY)으로 마무리됐다. 헤드라인의 영업이익 마이너스는 시장의 첫 시선을 잡았지만, 이 숫자는 NH투자증권의 1Q26 OP 추정치 51억원(-10.4% YoY)을 5.9% 상회하고 이란 전쟁 우려를 반영했던 신한투자증권의 44억원(-22.5% YoY)을 22.7% 비트한 결과다. 즉 시장 컨센서스 대비 인라인 비트인데, 5/15 발표 직후 47,800원에서 5/19 현재 45,450원으로 5% 추가 조정되며 직전 update(4/30) 시점 56,000원 대비 누적 -19%까지 빠졌다.

이 갭의 본질은 단순하다. 헤지펀드·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절대 YoY 부호로 1차 평가하고, 4월 한 달간 +30% 상승분의 차익실현 매물이 발표 모멘텀을 매도 트리거로 활용했다. 그러나 펀더멘털 측면에서 보면 (1) 신한이 우려했던 이란 전쟁발 중동 매출 -10억원 감소가 실제로는 매출 +8.1% 성장으로 흡수됐고, (2) 1Q 비수기 특성상 OPM 17.4%는 1Q25 19.8% 대비 2.4%p 하락이지만 NH 17.0%/신한 17.0% 추정과 거의 일치하며, (3) 환율 효과로 순이익은 +23.6% YoY 큰 폭의 비트를 시현했다. 무엇보다 1Q는 통상 OPM이 17~20% 구간이고 2H에 28~31%로 점프하는 계절성을 가진 회사다 (4Q25 OPM 28.4% 참조). 1Q 마진만으로 연간을 가늠하는 것은 본질을 놓치는 행위다.

당사가 직전 update에서 잡았던 그림 — 주주환원 정책 발표(4/22), AI 적용 비중 60%+ 가속, 외국인 매수 흐름 — 은 1Q26 실적으로 깨지지 않았다. 오히려 4/21 자사주 신탁계약 120억원이 1년간 진행되며 지속적 매수 압력이 들어오고, 자매사 슈프리마에이치큐도 동시에 80억원 신탁을 시작했다. 5/14 AI 얼굴인증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 출시, 5/6 현대건설 로봇·AI 주거 협력 본격화 등 신사업 모멘텀도 진행 중이다. 가장 큰 리스크는 2Q26에도 중동 회복이 지연되어 상반기 누적 OP가 18~19% 마진에 머무는 시나리오인데, 이 경우에도 4Q26 공공조달 집중 인식(4Q25 28% 마진)이 연간을 끌어올리는 구조가 유효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하며 -19% 조정은 펀더멘털 변화가 아닌 단기 수급 노이즈로 판단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2026-04-30 update) 변경 후 (2026-05-19 review)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65,000원65,000원 유지
변경 사유1Q26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 대비 인라인 비트로 confirmed. 직전 thesis(주주환원·AI 가속·다중 성장축) 모두 유효하며 EPS 추정 변경 사유 부재. 주가 -19% 조정으로 상승여력 +16% → +43%로 확대

컨센서스 분포는 신한투자증권 TP 63,000원(2026-04-14, Buy) 단일이며 NH·하나·유안타·KB·해당기업 IR은 NR 또는 TP 미제시 상태다. 당사 65,000원은 신한 대비 +3.2% 프리미엄으로 차이가 미미하다. NH투자증권은 4/22 자료에서 "현재 시가총액은 2026E PER 9.5배에 불과"라고 명시하며 주주환원 정책 발표를 "저평가 해소의 핵심 트리거"로 평가했고, 하나증권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외국인 지분율 24% + 5%+ 기관 보유 공시"의 자본시장 재평가 흐름을 강조했다. 증권사 간 공통 결론은 PER 8~10배대의 저평가 영역이라는 점에서 일치한다.


2. 실적 요약

항목 1Q26 실적 NH 컨센 신한 컨센 NH 서프라이즈 신한 서프라이즈 1Q25 YoY
매출(억원)311316259-1.6%+20.1%288+8.1%
영업이익(억원)545144+5.9%+22.7%57-5.3%
OPM(%)17.417.017.0+0.4%p+0.4%p19.8-2.4%p
순이익(억원)100n/a52n/a+92.3%81+23.6%
EPS(원)1,434n/a736n/a+94.8%1,165+23.1%

부문별 실적 (당사 추정 — 1Q는 분기보고서 부문 미공시):

부문 1Q26E 1Q25 YoY QoQ 비고
통합보안시스템242억223억+8.5%-34%중동 -10억 영향 반영, 미국/유럽 성장
바이오인식솔루션38억41억-7.3%+23%갤럭시 S26 출시 후 점진 회복
용역 및 기타31억25억+24.0%-52%데이터센터·신사업 매출 본격 인식
합계311억288억+8.1%-31.8%4Q 성수기 후 1Q 비수기 정상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4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4A +14.4%2025A +26.9%2026E +15.1%2027E +8.9%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4.4%부채비율 10%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42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84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7.7x (FY2027 EPS 기준)

3. 핵심 서프라이즈/미스 요인

가장 주목할 포인트는 중동 매출 위축이 시장이 예상한 만큼 크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신한투자증권은 4/14 리포트에서 "이란 전쟁 영향으로 중동 지역 매출이 10억원가량 감소"를 가정해 1Q26 매출 259억(-10.2% YoY)/OP 44억(-22.5% YoY)을 추정했지만, 실제 매출은 +8.1% 성장으로 마무리됐다. 이는 (1) 이란 외 중동 국가의 신규 수주가 일부 이연되며 위축을 완충했고, (2) 미국·유럽·인도 등 비중동 지역의 성장이 견조했음을 시사한다. NH 백준기 연구원이 4/22에 "중동 매출이 2월 이후 일시적으로 둔화됐으나 매출 발생 중단이 아닌 이연인 바 재개될 전망"이라 본 시각이 정확했고, 1Q 실적은 NH 측 시각의 손을 들어줬다.

영업이익률 17.4%는 1Q25 19.8% 대비 2.4%p 후퇴했지만, NH(17.0%)·신한(17.0%) 두 추정 모두를 0.4%p 상회한 결과다. 마진 후퇴의 1차 원인은 환율 변동에 따른 원자재 단가 압박과 이연 매출에 수반된 일부 비용 선반영이며, 신한이 지목한 "지정학적 불안정에 따른 원자재 급등·환율 변동"이 작용했다. 그러나 동시에 환율 효과는 영업외단에서 외환익으로 잡혀 순이익 100억(+23.6% YoY)의 큰 폭 비트를 만들었다. 즉 환율은 OP를 일부 누르되 NI를 강하게 끌어올리는 양방향 효과를 시현했다.

부문별로 보면 통합보안시스템은 +8.5% YoY 성장(추정)으로 견조했다. 하나증권이 4/8 리포트에서 강조한 인도(2023년 30억 → 2025년 100억)·데이터센터(2025년 40억 → 2026E 70억) 매출 확대 흐름이 1Q에도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오인식솔루션은 일시적 감소(-7.3%)인데, 이는 1Q25에 갤럭시 S25 출시와 맞물려 퀄컴향 매출이 집중됐던 기저 효과로 해석된다. 하나증권이 언급한 "퀄컴 재계약 완료"는 2H26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시점에 매출 정상화로 연결될 전망이다. 용역 및 기타는 +24% 성장으로 데이터센터·AI 카메라 등 신사업 매출이 본격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증권사 간 시각 차이도 확인된다. NH는 "글로벌 출입보안 시장 Top Tier 기업으로 수출 비중 높지만 특정 지역 의존도 낮아 실적 변동성 낮음"이라며 1Q 실적이 외부 변수에 휘둘리지 않을 것을 예상했고, 신한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중동 지역이 직격탄"이라며 두 자릿수 매출 감소를 우려했다. 실제 실적은 NH의 분산 효과 시각이 적중했음을 보여주며, 이는 2Q26 이후 중동이 정상화될 경우 추가 업사이드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하나증권의 4/8 리포트는 분기 디테일보다는 "AI 보안 플랫폼으로의 도약"이라는 구조적 그림에 집중했고, 2026E 매출 1,684억(+22.7%)·OP 416억(+27.1%)이라는 가장 낙관적 전망을 제시했다. 1Q 실적은 NH 1,571억/신한 1,492억/하나 1,684억의 가운데를 가리키는 페이스로 진행 중이다.


4. 추정치 & 밸류에이션 조정

실적 추정 변경 (연결) — 1Q26 실적 반영 후에도 연간 추정 변경 없음:

항목 FY24A FY25A FY26E (기존) FY26E (수정) 변화 FY27E
매출(억원)1,0821,3731,5801,580유지1,720
매출 YoY(%)+14.4+26.9+15.1+15.1유지+8.9
영업이익(억원)233327388388유지442
영업이익 YoY(%)+39.8+40.6+18.7+18.7유지+13.9
OPM(%)21.523.824.624.6유지25.7
순이익(억원)325324410410유지463
EPS(원)4,5164,4745,8795,879유지6,640
PER(배)5.410.27.77.7유지6.8
PBR(배)0.71.21.091.09유지0.98
ROE(%)14.712.814.114.1유지14.3

1Q26 실적 페이스를 단순 4배 환산하면 매출 1,244억(연 1,580억 페이스 대비 -21%)이지만, 이는 1Q 비수기/4Q 성수기 구조를 무시한 계산이다. 2024년 분기 분포는 1Q 19%/2Q 26%/3Q 23%/4Q 32%였고 2025년은 1Q 21%/2Q 24%/3Q 22%/4Q 33%였다. 1Q26 매출 311억은 연 1,580억 가정 시 19.7%로 정상 페이스이며, 4Q 공공조달 집중 인식(2024년 217억/2025년 217억의 4Q 비중)이 연간 마진을 끌어올리는 구조가 유효하다. EPS도 1Q 1,434원이며 연 5,879원 가정 시 24.4% 페이스로 환율 효과를 감안하면 인라인.

밸류에이션 조정:

항목 이전 (2026-04-30) 현재 (2026-05-19) 비고
방법론FY26E EPS × PER 11.0배FY26E EPS × PER 11.0배변경 없음 (1Q 실적 인라인 비트로 가정 유효)
적용 EPS5,879원 (FY26E)5,879원 (FY26E)유지
적용 PER11.0배 (보안 섹터 디스카운트 30% 제거 후)11.0배유지 (피어 에스원 17.6배 대비 -38% 디스카운트, 종전 -50%에서 일부 해소)
목표주가65,000원65,000원유지
당시 현재가55,800원 (4/30 종가)45,450원 (5/18 종가)-18.5% 조정
상승여력+16.5%+43.0%괴리 확대 — 매수 매력 강화

산술 검산: 목표주가 65,000원 × 발행주식수 6,974,311주 = 4,533억원 (= Equity Value 4,533억원). 현재 시가총액 3,170억원 대비 +43.0% 상승여력. PER 11.0배는 NH의 PER 9.5배·신한의 PER 7배·하나의 미명시 컨센 대비 프리미엄이나, 이는 (1) AI 적용 비중 60%+ 상회 가속, (2) 주주환원 정책 본격 집행으로 보안 섹터 평균(에스원 17.6배) 대비 디스카운트 축소, (3) 2027E EPS 6,640원 기준 PER 9.8배의 forward roll 정당성을 반영한 수준이다.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4건
평균 65,750원당사 vs 평균 -1.1%

5.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종목코드 시총(억) 2026E PER 2026E PBR 2026E OPM 비고
에스원012750(대형)17.6배1.7배n/a보안 1위, 안정 성장 (NH 자료)
아이디스143160(중형)n/an/an/a영상보안, 컨센 미제시
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자매사)9.3배0.5배n/a자회사 슈프리마 보유
피어 median (대표 에스원)——17.6배1.7배n/a—
슈프리마2362003,1707.7배1.09배24.6%-56% 디스카운트

슈프리마는 보안 섹터 대표주 에스원 대비 PER 기준 56% 디스카운트 영역에 머물러 있다. 종전 디스카운트 사유 — (1) 주주환원 부재, (2) 1,700억원 순현금이 자본효율 부재로 작용, (3) 분기 변동성 — 가운데 (1)은 4/22 주주환원 정책으로 해소됐고, (2)는 자사주 신탁 120억(시총 3.8%) 집행으로 본격 축소 국면에 진입했다. (3)은 1Q26 인라인 비트로 일부 해소됐다. PER 11배 적용은 디스카운트 축소를 인정하되 완전 해소 전 단계의 보수적 수준이며, 디스카운트가 30% 이내로 추가 축소되면 PER 12.3배·TP 72,000원 영역이 열린다(Bull 시나리오).

증권사 TP·의견 분포:

증권사 일자 의견 TP 핵심 논거
NH투자증권2026-04-22NRn/a"주주환원 정책 발표로 저평가 해소의 핵심 트리거. 2026E PER 9.5배에 불과"
신한투자증권2026-04-14Buy63,000원"이란 전쟁 영향으로 1Q 둔화 우려, 12MF PER 7배 저평가"
하나증권2026-04-08NRn/a"AI 보안 플랫폼 도약, 현대차/현대건설 협력, 데이터센터·인도 고성장"
유안타증권2026-03-05NRn/a"AI 적용 비중 21년 23.5% → 25년 53% → 26년 60%+ 상회 전망"
KB증권2026-01-23NRn/a"현대차 로봇 생태계의 핵심 보안 파트너"
당사2026-05-19Buy65,000원상기 5사 핵심 논거 종합 + 1Q 인라인 비트 confirm

당사 65,000원은 신한 63,000원 대비 +3.2% 프리미엄이다. NH·하나·유안타·KB는 NR로 명시적 TP가 없으나 모두 긍정적 시각을 공유한다. 신한 대비 소폭 프리미엄은 (1) 1Q 실적이 신한 추정을 22.7% 비트로 상회했고, (2) 자사주 신탁 120억의 실제 집행이 진행 중이며, (3) 2H26 AI 카메라 출시·데이터센터 매출 누적 모멘텀을 반영한 결과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당사 피어 그룹 4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6.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35%2Q26 중동 정상화 + 데이터센터 매출 1H 누적 50억 + AI 카메라 3Q 출시 후 VMS 번들 매출 본격화. 자사주 신탁 120억 적극 집행 및 추가 신탁. PER 12.5배 리레이팅78,000원+71.6%
Base50%1Q 인라인 비트 흐름 지속, 연간 매출 1,580억/OP 388억 달성. AI 적용 비중 60%+ 상회. 주주환원 정책 차질 없이 집행. PER 11.0배 유지65,000원+43.0%
Bear15%중동 회복 지연이 2Q~3Q로 이어져 상반기 OPM 18% 하회. 환율 효과 reversal로 NI 둔화. 4Q 공공조달도 예상치 하회. PER 9.0배로 디레이팅47,000원+3.4%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5 × 78,000 + 0.50 × 65,000 + 0.15 × 47,000 = 66,850원 (현재가 45,450원 대비 +47.1%)

직전 update 대비 확률을 재조정했다(Bull 30%→35%, Bear 20%→15%, Base 50% 유지). 1Q26 실적이 인라인 비트로 확인되며 Bear의 핵심 가정(1Q 일시 부진이 구조적 둔화로 이어짐)이 5%p 감소했고, NH가 강조한 중동 매출 이연 해소 시각이 신한보다 정확했다는 점에서 Bull의 트리거(2H 회복 가속)가 5%p 증가했다. 확률 가중 기대가치 66,850원은 현재가 대비 +47% 상승여력으로, TP 65,000원보다 약간 보수적 영역에 위치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66,850원 (+47.1%)

7. 기술적 진단

RSI 46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지표 수치 판단
종가 (2026-05-18)45,450원직전 update(4/30) 55,800원 대비 -18.5% 조정
시그널rsi_oversold단기 과매도 영역 진입 — 펀더멘털 변화 없는 차익실현 노이즈 해석
D+1 상승확률 (모델)56.4%강한 모멘텀은 아니지만 하방보다 상방 확률 우위
D+1 기대수익률+0.16%즉시 강반등보다 점진적 회복 시그널
4월 고점 → 5월 저점 폭57,000원 → 45,400원 (-20.4%)단기 차익실현 매물 흡수 완료 영역
종토방 긍정 비율28.3% (추천 17 / 비추천 43)개인투자자 심리 극도로 위축 — 역지표 신호

1Q26 실적 발표 직후 5/15부터 -5% 추가 조정이 진행되며 RSI는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다. 종토방 댓글에서는 "3만원대 와라", "검은 월요일", "손절", "장대음봉" 등의 패닉 언어가 다수 관측되고, 추천/비추천 비율이 28.3%로 직전 update 시점(긍정 우세)에서 급격히 반전됐다. 그러나 같은 5/14 아이투자의 MVP 평가에서는 슈프리마가 수급·밸류에이션·펀더멘탈 모두 80점+ 종목으로 선정되며 "HPSP, 슈프리마, 달바글로벌"이 상위 20선 헤드라인에 반복 등장한다. 정량 모델과 정성 심리의 디커플링이 큰 시점이고, 자사주 신탁 120억 집행(주식수 23.9만주, 시총 3.8%)이 1년간 지속되는 구조적 매수 압력이 단기 변동성을 흡수할 것으로 본다. 5/13 기준 1주일 평균 거래량은 일평균 60일 평균 거래대금 39억원의 90% 수준으로, 패닉 매도 거래량이 발생한 흔적은 없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6 · 중립혼조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31.75%외국인 순매수 +136억기관 순매수 +88억외인↔주가 +0.71기관↔주가 +0.57

8. 향후 모니터링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1Q26 결과 후속):

  • [x] 1Q26 실적 발표 완료 (5/15) — 매출 +8.1%, OP -5.3%, NP +23.6%로 인라인 비트
  • [ ] 분기보고서 부문별 매출 디테일 (5/13 제출, 사업보고서 부문 공시는 반기/연간만) — 2Q26 잠정 발표 시 통합보안시스템/바이오인식/기타 비중 확인
  • [ ] 2Q26 잠정 실적 (2026-08-14 예정) — 중동 매출 재개 여부, 데이터센터 누적 매출 확인

해소된 이벤트:

  • 1Q26 매출 둔화 우려 → 매출 +8.1% 성장으로 해소
  • 신한 OP -22.5% 추정 → 실제 -5.3%로 NH/신한 모두 비트
  • 이란 전쟁 영향 → 중동 매출 일시 둔화는 확인되나 비중동 성장이 상쇄

향후 모니터링 이벤트:

  • [ ] 자사주 매입 진행률 — 2026-04-21~2027-04-20 기간, 삼성증권 신탁, 120억원 / 23.9만주 / 평균단가 50,200원 목표. 월/분기별 매입 공시 추적
  • [ ] 자사주 매입·소각 첫 공시 (예상 2026-06~07) — 신탁 종료 후 소각 일정 확정
  • [ ] AI 카메라 출시 (예상 2026-09) — BioStar X 통합 플랫폼과 VMS 번들 매출 인식 시작
  • [ ] 데이터센터 매출 누적 (예상 2026-12) — 연간 70억원 가이던스 달성 여부, 글로벌 Top Tier 데이터센터 신규 레퍼런스 확보
  • [ ] 현대건설 스마트 주거단지 매출 인식 — MOU 후 사업 진행도 (2025년 3월 체결 → 1년 경과)
  • [ ] 갤럭시 S26 출시 (3Q26) — 바이오인식솔루션 부문 매출 정상화 트리거
  • [ ] 외국인 지분율 추이 — 4/8 하나증권 시점 24.62%, 직전 update 시점 24.9%, 추가 매수 여부

리스크 모니터링:

  • [ ] 중동 회복 지연이 2Q26까지 이어질 경우 상반기 OPM 18% 하회 가능
  • [ ] 환율 reversal (원화 강세 전환) 시 1Q에 발생한 외환익 100억 수준의 NI 보너스 reverse
  • [ ] 중국 ZKTeco 등 경쟁사 가격 경쟁 심화 (NH가 명시한 downside risk)
  • [ ] 자사주 신탁이 시장 가격을 50,200원 이상으로 못 끌어올려 매입 진행률이 부진할 경우 주주환원 효과 희석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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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디스플레이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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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담당 이서연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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