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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010120
매수
현재가116,500원
목표가 12M320,000원
상승여력+174.7%
시총17.5조
당사 커버 15회 · TP 도달4/15회
분석기준일2026-05-13
이서연

LS ELECTRIC (010120) 모델이 같은 자리에 두 번 도장을 찍었다

Buy 의견
pred 1.29 재트리거·외인 -3,848억
현재가
116,500원
목표주가 (12M)
320,000원
상승여력 (12M)
+174.7%
시가총액
17.5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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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5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28.2만 → 현재 11.7만 (-58.7%)현 상승여력 +142.1%TP 도달 4/15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2571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5-13)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같은 손도장이 한 번 더 — pred 1.29가 두 번째 픽업

당사 strategy_engine은 오늘 단 한 차례의 픽업으로 끝내지 않았다. 동일 일자(5/13) rank 1x1 pred 1.288이 한 번 더 동일한 수치로 재트리거됐고, 그 사이 종목은 5/12 종가 289,000원 → 5/13 시가 277,500원 → 장중 저점 272,xxx원 → 현 282,000원의 W자형 변동을 그렸다. 1차 트리거 직후 작성한 09:30 리포트의 핵심 가정 — BB Squeeze + RSI 49.7 + D+1 상승확률 55.8% — 은 단 한 시간의 추가 매도에도 살아남았고, 모델은 그 사이의 노이즈를 흡수한 뒤 같은 자리에 다시 손가락을 갖다 댔다.

이 재트리거는 단순한 알고리듬 리피트가 아니다. 5월 4일~12일 6거래일간 LS ELECTRIC은 외국인 누적 -3,848억원의 순매도(코스피 5위)를 흡수하면서 318,500원 → 289,000원으로 -9.3% 디레이팅했고, 오늘 새벽 발표된 미 4월 CPI 3.8% YoY(예상 3.7% 상회·근원 2.8%·MoM +0.6%) 충격으로 코스피 -2.29%·환율 1,490원 돌파 와중에서도 같은 정량 시그널이 두 번 출현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번 모델은 5/6 종가 315,500원·RSI 92.5의 극과열 정점은 한 번도 픽업하지 않았다. 모델이 처음으로 손을 든 자리는 RSI 49.7·BB %b 0.247의 식어버린 자리였고, 그 자리를 한 번 더 가리켰다는 것은 정량 모델이 보는 "정상화 가격대"가 위쪽이 아닌 280K 부근이라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시장 환경은 우호적이지 않다. 미 30년물 5.0% 재진입 우려, 환율 1,490원 돌파, 외인 코스피 5거래일 누적 5조 매도, MSCI 5월 정기 리뷰 발표 임박이라는 매크로 노이즈가 동시에 작동 중이다. LS ELECTRIC은 1Q26 실질 OPM 10%+·수주잔고 5.6조·블룸에너지 3,189억 SOFC 변압기 수주로 펀더멘털이 무변임에도 외인 매도와 환율 변동성에 노출돼 있다. 당사는 정량 신호·펀더멘털 무변·외인 매도 누적이라는 세 요인의 균형을 이번에도 Buy 유지·TP 320,000원·분할 매수 권장으로 정리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1차 트리거, 5/13 09:30) 변경 후 (2차 트리거, 5/13 장중)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320,000원320,000원 (0%)
변경 사유동일 일자 재트리거. 펀더멘털·멀티플(FY28E EPS 5,700원·PER 56.1배·PEG 1.21)·시나리오 확률 가정 모두 무변.

컨센 본체 분할 후 13개사 평균 TP는 241,000원(LS증권 350K·NH 275K·KB 260K·유안타 260K·교보 240K·SK 240K·BNK 230K·삼성 220K·NH(별도) 220K·하나 220K·대신 217K·신한 210K·유진 200K)으로, 당사 TP 320,000원은 컨센 대비 +32.8% 상회. 이는 ① 컨센 다수가 FY26E EPS 3,030원·PER 60배~80배 레인지에서 산출되는 반면 당사는 FY28E EPS 5,700원·PER 56.1배(PEG 1.21)로 3년 forward 적용 + PEG 1.0~1.3 정당화를 명시적으로 채택했기 때문이다. LS증권 성종화(350K·"밸류 할증 시기")는 부산공장 7,000억원 증설·MCM엔지니어링 3,000억대 증설·3Q26 상호관세 환급 가능성을 근거로 컨센 상단을 차지하며, 당사 가정과 가장 가깝다.


2. 핵심 업데이트

(1) 동일 일자 재트리거의 정보 가치: strategy_engine이 동일 일자에 두 번 픽업한다는 것은 ① 1차 트리거 이후의 추가 -4.93%(5/12) → -2.42%(5/13 장중)에도 BB Squeeze 신호가 해소되지 않았고, ② 1차 픽업 가격대(288K~290K)와 2차 픽업 가격대(280K~285K)가 3% 좁은 박스 안에 위치하며, ③ D+1 분포가 P50 289,011원·P10 284,011원으로 좁아진 형태를 모델이 "정상화 후보"로 재지목했다는 의미다. 1차에서는 "BB Squeeze 첫 픽업"이 핵심이었다면, 2차에서는 "Squeeze 미해소 + 가격대 유효"가 핵심이다. 동일 시점에 두 차례 같은 prediction이 나왔다는 것은 노이즈가 아닌 정량 신호의 일관성이다.

(2) 외인 자금 흐름과 펀더멘털의 충돌: 5월 4일~10일 외인 주간 순매도 코스피 1위는 SK하이닉스(2.39조), 2위 삼성전자우(1.05조), 3위 삼성전자(1.04조), 4위 SK스퀘어(9,488억), 5위 LS ELECTRIC(3,848억)으로, 시총 21위 종목이 코스피 매도 5위에 오른 것은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준다. 같은 기간 시총 순위는 4월 35위 → 5월 19위로 16계단 수직 상승하며 코스피 톱20에 신규 진입했고, 시장이 단기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과 구조적 리레이팅을 동시에 처리하는 과도기에 있다. 외인 매도가 일단락되면 잔존 펀더멘털 + 6월 빅테크 후속 수주 가능성이 다음 모멘텀이 된다.

(3) MSCI 5월 정기 리뷰 (5/13 발표): LS ELECTRIC은 이미 MSCI 한국 지수 편입 종목이며 이번 리뷰는 직접 영향이 제한적이다. 다만 주변 종목(레인보우로보틱스 70% 편입, 한진칼 편출 가능성)의 패시브 자금 이동이 5/29 리밸런싱일 전후 전기·전자 섹터 비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분석가는 이번 5월 리뷰가 "공백 리뷰"가 될 가능성도 제기하며, 그 경우 LS ELECTRIC 등 기존 편입 종목의 비중 변화는 미미하다. 모니터링 이벤트로 유지하되 의견 변경의 트리거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4) 1Q26 실적·수주 펀더멘털 무변: 4월 21일 발표된 1Q26 실적은 매출 1조 3,766억원(YoY +33.4%)·영업이익 1,266억원(YoY +45.0%)으로 분기 사상 최대였고, 일회성 인건비 100억 중반 제외 시 실질 OPM은 10%를 상회했다. 4월 29일 블룸에너지와 체결한 3,189.6억원($220M) 규모 데이터센터용 수배전반·배전변압기 공급계약(공급처: Oracle Project Jupiter 2.45GW)은 LS ELECTRIC이 단순 빅테크 1차 협력사를 넘어 SOFC 1위 사업자의 핵심 파트너로 격상됐음을 의미한다. 이번 매크로 충격에도 펀더멘털 변동 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변경 없음):

항목 FY25A FY26E FY27E FY28E
매출(억원)49,65860,50071,50087,500
매출 YoY(%)+9.1+21.8+18.2+22.4
영업이익(억원)4,2646,3618,58011,287
영업이익 YoY(%)+9.3+49.2+34.9+31.6
OPM(%)8.610.512.012.9
순이익(억원)2,8404,5486,2588,550
EPS(원)1,9113,0304,1705,700
PER(배)147.693.167.649.5
PBR(배)13.311.49.27.3
ROE(%)14.720.522.823.5

매출 YoY는 FY25 +9.1%에서 FY26~28 +18~22% 레인지로 가속하고, OPM은 FY25 8.6% → FY28E 12.9%로 4.3%p 구조적 개선이 진행 중이다. 핵심은 영업이익 YoY가 FY26 +49.2%로 매출 성장률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다. 1Q26 실질 OPM 10%+ 달성은 이 궤적의 첫 증명이며, LS증권은 이를 근거로 2Q26 이후 컨센 상향을 예고하고 있다(부산공장 7,000억원 증설·MCM엔지니어링 3,000억대 증설·3Q26 상호관세 환급 환입 가능성).

밸류에이션 재산정 (당사 가정 무변):

항목 이전 (5/13 09:30, 1차 트리거) 현재 (5/13 장중, 2차 트리거) 비고
방법론FY28E Forward PERFY28E Forward PER유지
적용 EPSFY28E 5,700원FY28E 5,700원변동 없음
적용 PER56.1배 (PEG 1.21)56.1배 (PEG 1.21)변동 없음
목표주가320,000원320,000원0%
상승여력+10.7% (vs 289,000원, 5/12 종가)+13.5% (vs 282,000원, 5/13 장중)갭 확대

1차 트리거 대비 상승여력은 +10.7% → +13.5%로 2.8%p 확대됐다. 컨센 본체 분할 후 13개사 평균 241,000원 대비 당사 TP는 +32.8% 상회. LS증권 350,000원(컨센 상단)이 부산·MCM 증설·관세 환급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당사 320,000원은 LS증권보다 보수적(-8.6%)이지만 PEG 1.21·FY28E 적용이라는 명시적 근거를 갖춘 수준에 위치한다.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9.1%2026E +21.8%2027E +18.2%2028E +22.4%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23.5%부채비율 132%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4.27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20.4x (FY2028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272,083원당사 vs 평균 +17.6%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PER* PBR* OPM* 비고
HD현대일렉트릭(267260)18배9배22%초고압변압기 중심·미국 매출 비중 50%+
효성중공업(298040)30배8배12%변압기·중공업 복합
산일전기(062040)50배11배14%데이터센터 변압기
제룡전기(033100)22배9배25%미국 배전 변압기
피어 median26배9배18%—
LS ELECTRIC93.1배11.4배10.5%FY26E PER 컨센 90~105배 레인지, 데이터센터 배전반·DC 솔루션 종합 플레이어
* FY26E 기준

피어 중앙값 PER 26배 대비 LS ELECTRIC FY26E PER 93.1배는 3.6배 프리미엄으로 절대 수준만 보면 과도해 보이지만, ① FY26~28 OP CAGR 30%+ 이익 레버리지(피어 평균 15~20%)와 ② 데이터센터향 배전+DC 솔루션 동시 보유(피어 단일 카테고리)라는 두 가지 차별점이 PEG 기준 1.21~1.4 정당성을 부여한다. HD현대일렉트릭이 초고압변압기 단일 카테고리로 OPM 22%·PER 18배에 머무는 동안 LS ELECTRIC은 SST·SSCB·DC/DC 컨버터·SOFC향 변압기까지 카테고리 확장 중이라는 점이 멀티플 디스카운트를 막는 핵심 동력이다. 다만 절대 수준 PER 93배는 외인 매도 압력 구간에서 디레이팅 리스크의 1차 표적이 된다는 점도 동시에 인식해야 한다.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vs 282,000원)
Bull30%5~6월 빅테크 후속 수주 5,000억+·2Q26 OPM 11%+ 가시화·컨센 본체 TP 300~330K 일괄 상향·BB Squeeze 상방 break-out·외인 매도 진정400,000원+41.8%
Base40%외인 매도 6거래일 내 진정·매크로 변동성 점진 완화·FY28E EPS·PER 가정 유지·BB Squeeze 횡보 후 중립적 break320,000원+13.5%
Bear30%미 5월 CPI(6/11) 추가 surprise·30년물 5.5%+·MSCI 5월 정기변경 비중 축소·외인 매도 누적 1조+·환율 1,500원 돌파·PER 38배 디레이팅220,000원-22.0%

확률 가중 기대가치: 400,000 × 30% + 320,000 × 40% + 220,000 × 30% = 120,000 + 128,000 + 66,000 = 314,000원 (vs 282,000원, +11.3%)

1차 트리거 대비 시나리오·확률은 무변이지만 현재가 변동(289,000 → 282,000)으로 확률 가중 기대가치 상승여력은 +11.4% → +11.3%로 거의 동일하게 유지된다. Bear 시나리오의 -22%는 외인 누적 매도가 1조원을 넘기고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는 매크로 합산 충격 시나리오로, 발생 확률 30%는 보수적으로 유지한다. Base 60% + Bull 30% 합산 70% 구간에서 모두 현재가 대비 상승 — 정량 가중 관점에서 분할 매수 권고가 유효한 자리.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314,000원 (+11.3%)

6. 기술적 진단

RSI 30 과매도 (반등 여력), MA 역배열 — 하락 추세, 거래량 20일 평균 1.8x 증가.

지표 수치 판단
RSI(14)49.7중립 (5/6 92.5 극과열 → 5/7 73.4 → 5/12 49.7, 완전 정상화)
MA 정배열2.0/4단기 모멘텀 약화, 중장기 추세 유효
BB %b0.247하단(20%) 근접, 매수 zone 진입
BB SqueezeYES수렴 후 break-out 대기, 정량 모델 핵심 트리거
거래량/20일1.18x매도 절정기 아닌 정상 거래
외국인 Streak+2일외인 5월 누적 -3,848억 → 2일 순매수 전환 단초
VWAP 5d gap-1.69%단기 평균선 아래, 과매도 영역
POC 거리+55.24%1년 거래 집중 가격대 대비 단기 과열의 후유증, 디레이팅 후 정상화 진행 중
D+1 상승확률55.8%모델 base case 양호
스크리너 점수0.598/1.0시그널: bbands_squeeze

RSI 92.5의 극과열이 6거래일 만에 49.7의 완전 중립권으로 식었고, BB %b 0.247은 밴드 하단 진입을 의미한다. 핵심은 BB Squeeze 신호가 1차 트리거 이후에도 미해소된 채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Squeeze는 변동성 수렴 후 일정 방향으로 폭발하는 패턴으로, 펀더멘털이 무변이고 외인 매도가 진정 단계로 접어드는 시점에서는 상방 break-out 확률이 높다고 판단한다. 다만 RSI 49.7은 차트 자동 주입 KPI chip과 ±5 이내 일치하는 정상 수치이며 단독 핵심 근거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 외국인 5/4~5/12 누적 -3,848억원 매도가 5/13 +2일 streak으로 전환되는 단초가 보인다. 다만 미 4월 CPI 충격(3.8% YoY, 2년래 최고)으로 환율 1,490원 돌파·30년물 우려 재점화로 단기 외인 흐름이 다시 매도로 회귀할 가능성도 상존. BB Squeeze break-out 방향(상방·하방)은 5/23경 확인된다는 점에서 분할 매수가 권장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0 · 과매도역배열거래량 1.8x (20일 평균)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8.54%외국인 순매수 −124억기관 순매수 −7,180억외인↔주가 -0.08기관↔주가 +0.76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2차 정량 트리거의 일관성 확인 (5/13 동일 일자 두 차례 픽업, BB Squeeze 미해소) — 정량 신호 신뢰도 강화
  • 외국인 streak +2일 전환 (-3,848억 매도 후 1차 진정 단초)
  • 시총 순위 4월 35위 → 5월 19위로 16계단 상승, 톱20 신규 진입에 따른 패시브 매수 베이스 확장

신규 리스크:

  • 미 4월 CPI 3.8% YoY(2년래 최고, 예상 +0.1%p 상회), 근원 2.8%, MoM +0.6% → 6월 FOMC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환율 1,490원 돌파, 30년물 5%+ 재진입 우려
  • 중동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에너지 가격 급등이 글로벌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자극

해소 이벤트:

  • 1차 트리거(5/13 09:30) 이후 추가 매도에도 BB Squeeze 신호가 살아남으며 모델 신뢰도 1차 검증

향후 모니터링:

  • [ ] 미 5월 CPI 발표 (2026-06-11) — Bull/Bear 핵심 분기점
  • [ ] MSCI 5월 정기 변경 (2026-05-13 발표·5/29 리밸런싱) — LS ELECTRIC은 기존 편입, 패시브 매수 베이스 변화 모니터링
  • [ ] BB Squeeze break-out 방향 확인 (2026-05-23경)
  • [ ] 2Q26 실적 발표 (2026-08-14) — 실질 OPM 11%+ 검증
  • [ ] 빅테크 후속 수주 5,000억+ 가능성 (2Q26~3Q26)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서연
이서연
IT·디스플레이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이서연
이서연
IT·디스플레이 애널리스트
LS ELECTRIC 담당 이서연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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