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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매수
현재가273,500원
목표가 12M530,000원
상승여력+93.8%
시총44.4조
당사 커버 7회 · TP 도달1/7회
분석기준일2026-05-12
윤채원

삼성물산 (028260) 5/11 트리플 펀치가 NAV를 다시 깨웠다

Buy 470,000→530,000 (+12.8%)
컨센 380k→431k +13% 재점프
현재가
273,500원
목표주가 (12M)
530,000원
상승여력 (12M)
+93.8%
시가총액
44.4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12
이전 리포트(5/9 02:29) 대비 바뀐 것: 12M TP 470,000 → 530,000원 (+12.8%) · 의견·시나리오 확률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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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7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45.2만 → 현재 27.4만 (-39.5%)현 상승여력 +82.8%TP 도달 1/7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2347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5-12)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NAV는 사흘 만에 815k→892k로 깨어났고, 컨센은 +13% 따라붙었다

직전 업데이트(5/9)에서 TP를 425,000원에서 470,000원으로 상향한 사흘 만에, 5월 11일 단 하루에 두 개의 정성적·정량적 변수가 동시에 매겨졌다. 정성적으로는 같은 날 압구정 4구역 조합 이사회가 삼성물산을 단독 입찰 우선협상자로 지정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삼성SDS 컨소시엄(삼성물산 참여) 사이의 2.5조원 규모 국가 AI컴퓨팅센터 실시협약·주주간계약이 체결됐다. 정량적으로는 하나증권이 같은 날 발표한 자료에서 목표주가를 400,000원에서 600,000원으로 50% 상향했고, 이튿날 5/12에는 흥국증권이 400,000원에서 580,000원으로 45% 따라 올렸다. 컨센서스 평균 TP는 5/9 시점 392,777원(12개사)에서 431,500원(10개사, +13%p 점프)으로 빠르게 움직였다.

NAV는 이미 815,000원에서 892,000원으로 9.4% 재산정됐다. 흥국증권 5/12 분석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보유한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는 133조원에 도달했다. 삼성전자(5.01%) 83.6조원·삼성바이오로직스(43.06%) 34.6조원·삼성생명(19.34%) 11.6조원이 주축이고, 1분기 말 대비 삼성전자 주가가 10만원 상승하면서 보유 지분가치만 30조원 추가 증가했다는 것이 하나증권의 핵심 논거다. 하나증권의 표현을 빌리면 "현재 컨센서스 기준 PBR은 1.3배지만,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하면 PBR은 0.7배로 떨어진다" — SK 1.3배·SK스퀘어 3.1배·두산 17.3배·CJ 1.4배 같은 지주사뿐 아니라 현대건설 2.1배·삼성E&A 2.4배·대우건설 3.6배 같은 시총 10조원 이상 건설사 대비로도 절대적으로 싼 자리다. 시장은 이 비대칭을 빠르게 메우고 있다.

다만 단기 변동성은 명백히 폭증했다. 5/9 시점 RSI(14) 91.8·BB %b 0.908이었던 기술적 신호는 5/11 종가 기준 RSI 94.25·BB %b 0.945·Stoch K 90.3·D 92.8로 한층 더 극단으로 이동했다. 5/12 코스피는 장중 7999.67을 찍은 뒤 외국인 -3.92조원 매도에 7503.91까지 -496p 급락하면서 변동폭이 577p로 역대 2위를 기록했고, 삼성물산도 장중 -5%대까지 출렁였다. 5/11 종가 452,000원은 직전 TP 470,000원 대비 잔여 upside가 4%에 불과한 자리다. 당사는 NAV 재인지·압구정 본계약(5/23 총회)·AI컴퓨팅센터 EPC·SMR Pre-EPC 진행 등 D+30일 트리거를 근거로 TP를 470,000원에서 530,000원으로 12.8% 추가 상향하되, 단기 과열 구간에서의 신규 풀포지션 진입은 유보하고 조정 시 분할매수를 권고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5/9) 변경 후 (5/12)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470,000원530,000원 (+12.8%)
변경 사유NAV 재산정(815k→892k, +9.4%) + 컨센 평균 TP +13%p 점프(392k→431k) + 5/11 트리플 펀치(압구정4 우협·AI컴퓨팅센터·하나 600k)

컨센서스 평균 TP는 5/12 기준 431,500원(10개사 Buy)이며 최고가 600,000원(하나)·580,000원(흥국)에서 최저가 370,000원(미래에셋)까지 분포한다. 당사 TP 530,000원은 컨센 평균 대비 +23% 상회로, 하나·흥국 두 신규 상향 보고서의 NAV/PBR 시각을 부분 채택하되 단기 과열·외국인 매도 압력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조정한 위치다. 컨센서스 단순 평균은 흥국·하나의 5월 상향분이 아직 14개 증권사 전체로 확산되기 전 단계여서 향후 추가 점프 가능성을 내포한다.


2. 핵심 업데이트

(1) 5/11 트리플 펀치 — 같은 날 호재 세 건 동시 점화

5월 11일 단 하루에 다음 세 가지 변수가 매겨졌다. 첫째,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 이사회가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공식 지정했다. 단독 입찰에 따라 5월 23일 조합원 총회에서 사실상 최종 시공사로 확정될 예정이며, 총공사비는 2조1,154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고 1,641가구 규모로 지하 5층·지상 최고 67층이다. 노먼 포스터가 이끄는 영국 포스터+파트너스와의 협업 설계, 그리고 '래미안' 대신 '컬리넌 압구정'이라는 신규 단지명까지 제시하면서 단순 수주가 아닌 프리미엄 정비사업 브랜드 재정립의 의미를 갖는다. 둘째, 같은 날 과기정통부와 삼성SDS 컨소시엄이 2.5조원 규모 국가 AI컴퓨팅센터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4월 30일 출자 4,000억원(공공 1,160·민간 2,840)이 확정된 데 이은 후속 절차로, 컨소시엄에는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삼성물산·카카오·삼성전자·KT·전라남도·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이 참여한다. 2분기 내 SPC 설립, 3분기 중 해남 솔라시도 부지 착공 예정이며, 삼성물산은 EPC 시공사로서 직접 수혜를 입는다. 셋째, 하나증권이 같은 5/11 자료에서 목표주가를 400,000원에서 600,000원으로 50% 상향했고, "TOP PICK" 추천을 유지했다.

(2) 5/12 흥국 580k 추가 가세 — 컨센 평균 380k→431k 점프

이튿날 5/12 흥국증권 박종렬 애널리스트가 400,000원에서 580,000원으로 45% 상향했다. 흥국의 논거는 명확하다. NAV per share 892,284원 산정 후 NAV 할인율 35%를 적용(과거 평균 50%, 5/9 시점 42%)해 580,000원에 도달했다. 흥국이 NAV에 포함한 구성요소는 (i) 계열사 지분가치 133조원, (ii) 영업가치 12,019억원(EV/EBITDA 7.0배), (iii) 부동산 가치 7조원, 순차입금 437억원이다. 흥국·하나의 시각이 컨센 평균에 반영되면서 5/9 시점 392,777원에서 5/12 431,500원으로 단 사흘 만에 13%p 점프했다. 흥국·하나가 컨센 최상단을 끌어올리는 동안 SK·신영·DS·유진은 380,000~390,000원, NH·한화는 410,000~425,000원에 머물러 있어, 향후 분기 실적 흐름에 따라 컨센 전체가 추가 상향될 여지가 남아 있다.

(3) NAV 815k → 892k 재인지 — 삼성전자 지분이 견인

흥국증권 5/12 NAV 분해는 다음과 같다. 자산가치 145,138억원 = ① 계열사 지분 133,119억원 + ② 영업가치 12,019억원, 순차입금 437억원 차감 후 자산가치 144,701억원, 발행주식수 16,217만주 적용 시 주당 NAV 892,284원. 5/9 시점 815,000원 대비 9.4% 상향됐다. 견인 요소는 삼성전자 보유 지분 30조원 평가 변동이다. 1분기 말 195,000원이었던 삼성전자 주가가 5/12 기준 27만~28만원대로 10만원 상승하면서, 삼성물산이 보유한 3억주의 지분가치는 30조원 증가했다. 하나증권의 표현: "현재 컨센서스 기준 주요지배지분은 52조원이지만, 2Q26 예상 반영 시 96조원으로 PBR 0.7배에 불과하다." 시장이 아직 PBR 1.3배에 머물러 평가하는 동안, 실질 PBR은 0.7배까지 디스카운트가 누적된 상태라는 것이 두 증권사 공통 시각이다.

(4) 단기 과열 심화·외국인 매도 환경 — 추격매수 자제 권고

5/11 종가 기준 기술적 지표는 다음과 같다. RSI(14) 94.25(5/9 91.8 대비 추가 과열), BB %b 0.945(5/9 0.908), Stoch K 90.3·D 92.8, VWAP 5일 갭 +6.13%, 거래량/20일 1.53배. 모든 모멘텀 지표가 극단 과매수 영역이다. 또한 5/12 코스피는 장중 7999.67을 찍고 외국인 -3.92조원 매도(역대급)에 7503.91까지 -496p 급락, 변동폭 577.96p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삼성물산도 장중 -5%대까지 출렁였다. 한 자리 P25 가격은 449,448원(현재가 -0.5%), P10은 444,448원(-1.7%)에 형성돼 있어 단기 조정 시 1차 지지선이 4Q25 자사주 소각 후 매입가 평균 부근인 425~430k까지 열려 있다. 종목토론실 긍정 비율은 72%로 여전히 높지만, "공매 갚을 시간 다가온다"·"공매도 발악"·"조정받을 수도 있지만"·"425,000 지지선 깨지면" 같은 양가적 코멘트가 동시에 누적되는 단계로, 단기 과열 구간임을 시장 참여자도 인식하고 있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흥국·하나 5/12 자료와 FnGuide 컨센 절충):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421,030407,422444,561475,027
매출 YoY(%)—-3.2+9.1+6.9
영업이익(억원)29,83032,92739,16844,070
영업이익 YoY(%)—+10.4+19.0+12.5
OPM(%)7.18.18.89.3
EPS(원)12,52315,01215,38517,411
PER(배)23.318.229.426.0
PBR(배)0.660.821.040.96
ROE(%)6.86.05.46.3

1Q26 실적은 매출 10.47조원·영업이익 7,204억원(컨센 7,800억 -7.7%)이었으나, 1,154억원의 퇴직급여 충당금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정상화 OPM은 8.0%로 전년 분기 대비 개선됐다. 2Q26부터 P5 골조 본격화·일회성 해소·압구정4 본계약 효과가 누적되며 흥국 추정 분기별 OPM은 1Q 6.9% → 2Q 7.8% → 3Q 8.9% → 4Q 7.9%로 정상화 궤적이 그려진다. OPM 8.1%→8.8%→9.3% 우상향 인플렉션이 핵심으로, 매출 성장(+9.1%, +6.9%)보다 수익성 정상화가 가치 재인지의 결정적 변수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5/9) 현재 (5/12) 비고
방법론NAV 할인(NAV 815k × 할인 42%)NAV 할인(NAV 892k × 할인 40.6%)NAV 재산정(+9.4%) — 삼성전자 지분 +30조원 반영
NAV per share815,000원892,000원흥국 5/12 자료 채택(자산 145조원 - 순차입금 437억원, /16,217만주)
할인율42%40.6%5/9 42% → 흥국 35%·하나 22% 사이의 보수적 위치
목표주가470,000원530,000원 (+12.8%)컨센 평균 431k 대비 +23%, 흥국 580k 대비 -8.6%, 하나 600k 대비 -11.7%
상승여력+11.2% (5/9 현재가 422.5k 기준)+17.3% (5/12 현재가 452k 기준)새 TP·새 주가 모두 반영 — 상승여력 확대

5/9 NAV 815k는 삼성전자 5/8 종가 268,500원 기준이었다. 5/11 기준 285,000원(28만전자) 도달을 반영하면 보유 3억주의 평가차익은 추가 5조원 발생, 흥국 NAV 892k 산정과 정합한다. 할인율 40.6%는 5/9 시점 42%에서 1.4%p 압축이며, 흥국 35%·하나 22% 시각이 컨센 전체로 확산되면 다음 분기에 30% 후반대까지 추가 압축 여지가 남아있다. 단기 과열·외국인 매도 환경 감안 보수적 위치.

산술 검산: 목표주가 530,000원 × 발행주식수 162,169,026주 = 85.95조원 (= 현재 시총 73.30조원 × 1.173, 상승여력 17.3% 일치). NAV per share 892,000원 × 162,169,026주 = 144.66조원 (≈ 흥국 자산가치 145조원과 정합). ✓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3.2%2026E +9.1%2027E +6.9%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3.8%부채비율 38%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44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15.7x (FY2027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498,333원당사 vs 평균 +6.4%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PBR(배) 비고
두산17.3지주사 — 두산에너빌리티 100% 지분 평가 폭증
대우건설3.6건설사 — 주택 비중 압도, 부채비율 270%대
SK스퀘어3.1지주사 —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삼성E&A2.4플랜트 EPC — 화공·전력 중심
현대건설2.1건설사 — 시공능력 1위 경쟁사
CJ1.4지주사 — CJ제일제당 등
SK1.3지주사 — 디스카운트 30% 안팎
삼성물산 (현 컨센 기준)1.04NAV 디스카운트 49% (현재가 452k / NAV 892k)
삼성물산 (삼성전자 +30조 반영 시)0.7하나증권 5/11 시각

삼성물산 PBR 1.04는 다른 지주사 중에서 SK 1.3배보다 낮고, 시총 10조원+ 건설사 중에서도 가장 낮다. 삼성전자 지분 가치 30조원 추가 반영 시 PBR 0.7배는 명백히 비합리적 디스카운트로, 두 신규 상향 보고서가 일관되게 지적하는 부분이다. 다만 ROE 5~6%대로 절대 수익성이 SK스퀘어(SK하이닉스 33%대 ROE 지분)·두산(두산에너빌리티 SMR 모멘텀) 대비 낮다는 점이 디스카운트의 구조적 근거 중 하나로, 4기 주주환원정책(2026~2028년 DPS 최소 2,500원·관계사 배당 60~70% 재배당)이 ROE 갭을 메우는 보완 장치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당사 피어 그룹 6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25%NAV 할인 30% 압축(하나·흥국 시각 채택) + 압구정4 5/23 본계약 + SMR EPC 27년 1H 가시화 + 삼성전자 28만 안착624,000원+38.1%
Base50%NAV 할인 40% 유지 + 2Q26 OPM 8% 정상화 + 단기 변동성 지나간 후 흥국·하나 시각 부분 채택535,000원+18.4%
Bear25%RSI 94 차익실현 본격화 + 외국인 매도 지속(코스피 -10% 조정) + 1Q26 OPM 6.9% 재인식 + 할인 50% 재확대446,000원-1.3%

확률 가중 기대가치: 25% × 624,000 + 50% × 535,000 + 25% × 446,000 = 535,000원 (현재가 대비 +18.4%)

가중평균 TP 535,000원과 당사 공식 TP 530,000원의 차이는 5,000원에 불과하다. Bull/Base/Bear의 평균 수렴치가 당사 의견과 일치한다는 의미는, 단기 과열 자체보다는 NAV 재인지 흐름 그 자체에 무게중심이 있다는 뜻이다. 5/23 조합총회·8/14 2Q 실적·2027 SMR EPC 본계약이 D+30일·D+90일·D+18M 트리거 시퀀스를 이루며, 각 시점이 시나리오 확률 재조정 분기점이 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535,000원 (+18.4%)

6. 기술적 진단

RSI 37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5/11 종가) 판단
RSI(14)94.25극과매수 — 5/9 91.8 → 추가 과열
MA 정배열4/4완전 정배열 유지
BB %b0.945밴드 상단 근접 — 단기 조정 압력
거래량/20일1.53배수급 활성, 거래대금 162억원 일평균
VWAP 5일 갭+6.13%단기 고점 대비 단기 평균 위 6%
Stoch K/D90.3 / 92.8모두 과매수 영역
D+1 상승확률48.9%50% 근접 — 추가 상승 모멘텀 약화
스크리너 점수0.519 / 1.0ma_alignment_full 단일 시그널

모든 모멘텀 지표가 극단 과매수 구간에 있다. RSI 94, BB %b 0.945, Stoch K 90, VWAP 5일 갭 +6% — 어떤 단일 지표를 기준으로 봐도 단기 조정 압력이 누적된 자리다. 그러나 MA 4/4 정배열 유지, 거래량/20일 1.53배(수급 활성), 4Q25 자사주 소각·4기 주주환원·5/11 트리플 펀치·NAV 재인지라는 펀더멘털 구조가 동시에 작동하는 단계여서, 단순히 RSI 단일치로 매도 신호를 잡기에는 위험하다. 단기 과열 = 매도가 아니라, 추격 자제·조정 시 분할매수로 해석한다.

⚠️ 기술적 지표 가드: 본문 RSI 94.25는 query_technical.py rsi_14 직접 인용. 차트 자동 주입 KPI chip과 ±5 이내 일치 가정. RSI 단일치는 의견 변경의 핵심 근거가 아니라 포지셔닝 강도 보조 지표로만 사용.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76일
RSI 37 · 중립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30.43%외국인 순매수 −3,319억기관 순매수 +4,468억외인↔주가 +0.37기관↔주가 -0.49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5/9 이후 추가):

  • 압구정4 우선협상자 지정 (5/11): 5/23 조합원 총회 본계약 시 2조1,154억원 신규 수주, 래미안→컬리넌 압구정 브랜드 재정립.
  • 국가 AI컴퓨팅센터 실시협약 (5/11): 2.5조원 사업 중 EPC 시공 직접 수혜. 3분기 해남 솔라시도 착공.
  • 하나증권 TP 600k·흥국 580k 가세 (5/11~12): 컨센 평균 +13%p 점프, NAV 재인지 단계 진입.
  • 삼성전자 28만전자 도달 (5/11): 보유 3억주 평가차익 +30조원, NAV per share +9.4%.

해소된 이벤트:

  • 4Q25 자사주 소각 완료(3월): 발행주식수 -4.8% → 주당 가치 구조적 상승.
  • 1Q26 실적 발표(4/29): 일회성 1,154억원 노이즈 확인, 정상화 OPM 8.0% 검증.
  • 4기 주주환원정책 발표(3월): DPS 2,800원 확정, 향후 3년 최소 2,500원 가이드.

향후 모니터링:

  • [ ] 2026-05-23 압구정4 조합원 총회 — 본계약 체결 여부, 단지명·설계안 최종 확정.
  • [ ] 2026-06 해남 AI컴퓨팅센터 SPC 설립 → 3분기 착공 — EPC 수주 인식 시점.
  • [ ] 2026-08-14 2Q26 실적 — P5 골조 본격화·OPM 8% 정상화 확인.
  • [ ] 2026-11-14 3Q26 실적 — 압구정4 본계약 효과 첫 분기 반영.
  • [ ] 2026-Q4 NuScale 루마니아 SMR Pre-EPC 진행률 — 27년 EPC 본계약 시점 검증.
  • [ ] 삼성전자 주가 변동 — 보유 3억주 평가가치, NAV 핵심 변수. 25만/30만/35만 시나리오별 NAV 815k/892k/970k 변동.
  • [ ]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 5/12 -3.92조원 매도 환경 재발 시 단기 조정 위험.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윤채원
윤채원
리서치센터장 · 스트래티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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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센터장 · 스트래티지스트
삼성물산 담당 윤채원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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