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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248070
매수
현재가11,290원
목표가 12M28,000원
상승여력+148.0%
시총5,398억
당사 커버 5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88% · 평균 78%
분석기준일2026-05-11
이서연

솔루엠 (248070) 단기 과열 식힌 채 1Q26 D-4

Buy 유지
컨센 +41% 영업이익, RSI 94→48
현재가
11,290원
목표주가 (12M)
28,000원
상승여력 (12M)
+148.0%
시가총액
5,398억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11
이전 리포트(5/6 19:05) 대비 바뀐 것: 의견·12M TP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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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5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1.8만 → 현재 1.1만 (-37.9%)현 상승여력 +77.1%TP 최고 터치 88% (평균 78%)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2413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5-11)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단기 과열 해소된 실적 발표 D-4 — 시장이 +41% 상회 추정을 다시 사고 있다

5거래일 전 25% 폭등으로 RSI 94까지 치솟았던 모멘텀이 5/8~5/11 사이 -10.4% 조정으로 정상화됐다. 같은 기간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다. KB증권 4/7 자료의 1Q26 영업이익 217억원(컨센 153억원 대비 +41% 상회) 추정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5/8 미주법인 자금대여 결정으로 멕시코 ESL 생산 11월 가동 준비가 공식화됐으며, 같은 날 현대차·기아 PV5에 차량용 전자종이 공급 계약을 체결해 ESL을 자동차로 확장하는 새로운 채널이 열렸다. 4/21 발표된 VUSION 1Q26 매출 €289M(+34% YoY)은 글로벌 ESL 시장 자체가 강하게 가속 중임을 확인시켜준다.

당사가 직전 보고서(5/6, TP 28,000원)에서 우려했던 "단기 RSI 94 과열"은 4거래일 만에 RSI 48로 정상화됐다. VWAP 5일 갭은 -5.88%, 거래량은 20일 평균 대비 0.81x로 차익실현 매물이 충분히 소화된 상태이다. 반면 펀더멘털 트리거는 강화됐다. 4/13 공시된 얼라인파트너스의 추가 지분 5.34% 취득(누적 32.35%)은 거버넌스 합의를 행동으로 옮긴 신호이며, 3/31 첫 배당+독립이사 과반+인적분할 가능성 합의는 그대로 진행 중이다. 5/15 잠정실적이 KB 추정 217억원 수준에 근접한다면, 시장은 4Q25 ESL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회복(KB 분석)이 1Q26에도 이어진다는 확인을 받게 된다.

다만 컨센서스(평균 153억원)와 KB 추정(217억원) 사이 41% 괴리가 존재한다는 점은 양면적이다. 컨센서스에 인라인으로 떨어지면 시장은 "KB의 낙관 검증 실패"로 해석할 위험이 있고, KB 추정에 근접하면 ESL OPM 두 자릿수 복귀가 데이터로 입증된다. 당사는 1Q26 실적이 컨센 +20~40% 상회 구간(영업이익 180~215억원)에 안착할 확률을 가장 높게 본다. 본 시나리오에서 TP 28,000원·Buy 의견은 일관되게 유지된다. 27E ICT(ESL) 부문 PER 20배 적용 로직과 ANP 2027년 +80% 가시화 가정 모두 변동 없다.


1. 투자의견 재검증

항목 직전 리포트 (2026-05-06) 현재 변화
투자의견BuyBuy유지 (실적 발표 직전 일관성 유지)
목표주가28,000원28,000원유지 (+0%)
적용 EPS·멀티플27E ICT 부문 PER 20.0배·전자부품 PER 10.0배·ANP PSR 0.7배동일SOTP 가정 변동 없음
당시 현재가23,600원21,150원-10.4% (5/8~5/11 차익실현)
상승여력+18.6%+32.4%단기 조정으로 upside 14%p 확대

TP 28,000원 유지 결정: 직전 5/6 보고서 이후 5거래일간 주가가 -10.4% 조정되면서 upside는 +18.6% → +32.4%로 확대됐다. TP 변경 트리거 5가지 중 ① 주가 ±15% 변동(미충족, -10.4%), ② TP 근접(미충족, +32% 괴리), ③ TP±25% 괴리(미충족), ④ 컨센 TP 변동(컨센 평균 TP 23,250원 그대로 유지), ⑤ 추정치 변경(미발생) 중 어느 것도 해당하지 않는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4/13 얼라인 지분 추가 취득과 5/8 미주법인 자금대여(멕시코 ESL 11월 가동 공식화)·현대차 PV5 차량 전자종이 진입 등 신규 호재가 다수 발생했지만, 이는 모두 직전 보고서의 27E 가정(SOTP ICT PER 20배·ANP 옵션가치 1,575억원) 안에 이미 반영된 항목들의 진행 확인 신호이다. 단기 모멘텀 과열(RSI 94)이 해소된 자리에 실적 D-4가 자리하므로, 적극적 매수 구간으로 본다.

당사 TP 28,000원은 컨센서스 평균 TP 23,250원(KB 23,000원·iM 23,000원·BNK 24,000원·상상인 23,000원, 4개사) 대비 +20.4% 상회한다. 이 괴리의 근거는 KB증권 등 4개 증권사가 모두 26E 또는 27E PER 13~15배의 동질 멀티플 방법론(DCF 또는 P/E 단일)을 사용해 ICT(ESL) 부문과 전자부품 본업을 구분하지 않은 반면, 당사는 27E ICT 순이익 680억원에 글로벌 ESL 1위(VUSION) 26E PER 12.2배가 27E 실적 성숙 시 20배 수준으로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SOTP 로직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KB증권도 4/7 리포트에서 자사 DCF 목표주가의 Implied 12M Fwd P/E를 20.0배로 산정해, 멀티플 수준 자체는 당사와 일치한다(단지 적용 부문이 다를 뿐). 본 부문 분리 로직이 차별점이며, 인적분할이 본격 가시화되는 시점(2027E)에서 시장이 자연스럽게 도달할 멀티플로 본다.


2. 컨센서스 전망

1Q26 실적 컨센서스:

항목 1Q26E 컨센서스 KB 추정 KB vs 컨센 1Q25 실적 YoY 변화
매출(억원)4,5004,500-0.1%3,970+13.1%
영업이익(억원)153217+41.0%115+89.3%
세전이익(억원)140180+25.3%64+181.1%
순이익(억원)110140+33.6%25+467.5%
OPM(%)3.44.8+1.4%p2.9+1.9%p

매출 컨센과 KB 추정은 거의 일치하나(차이 -0.1%), 영업이익에서 +41% 괴리가 발생한다. 핵심은 ESL 부문 영업이익률이다. KB는 ESL 매출 +40% YoY 성장과 동시에 OPM 두 자릿수 회복(4Q25에 이어)을 가정한 반면, 시장 컨센은 ESL 마진 회복을 보수적으로 본다. 컨센서스 153억원은 1Q25(115억원) 대비 +33% 증가에 그쳐, 사실상 "ESL은 회복하지만 VS·파워모듈이 발목"이라는 보수적 그림. 4Q25 ESL OPM 두 자릿수 회복은 회사가 IR에서 직접 언급한 팩트이므로, KB 추정의 신뢰도가 컨센보다 높다고 본다.

증권사 TP 컨센서스 (Step 1.2 결과):

항목 값
커버 증권사 수4개 (KB·iM·BNK·상상인)
평균 TP23,250원
TP 범위 (min~max)23,000~24,000원
의견 분포Buy 4 / Hold 0 / Sell 0
당사 TP 28,000원 위치컨센 평균 +20.4%, 최고가(BNK 24,000원) +16.7%
컨센 평균 TP vs 현재가+9.9% upside (+2,100원)

당사 TP는 KB 4/7 리포트 발표 시점 현재가 15,850원 기준 KB가 산정한 +45.1% upside에 ICT 부문 인적분할 옵션 프리미엄(6~8%)을 추가한 수준에 가깝다. KB DCF의 Implied 12M Fwd PER 20.0배는 당사 27E ICT 부문 PER 20.0배와 정확히 일치한다. 즉, 당사와 KB 사이 TP 차이의 본질은 ESL 부문에 대한 멀티플이 아니라, 27E EPS 도달 속도와 기준 연도(KB는 12M Fwd, 당사는 27E 명시) 차이이다.


3. 핵심 체크포인트

  1. ESL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여부: 4Q25에 ESL OPM이 3Q24 이후 처음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는 점이 KB 4/7 리포트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 포인트다. 1Q26에도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ESL 마진 변동성 우려"로 -2.1% 1년 수익률을 기록한 솔루엠의 디스카운트 요인이 사라진다. ESL 부문 영업이익이 1Q25 30억 → 1Q26E 90억(KB 추정, +191% YoY)에 근접하면 시장은 ESL을 "안정 마진 사업"으로 재평가하게 된다. 반대로 한 자릿수로 후퇴하면 27E ICT PER 20배 가정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

  2. VS(3in1보드)·파워모듈 부진 폭: TV 세트 시장 부진과 원자재 가격 전가 시차로 인해 VS 부문 약세는 이미 시장에 알려진 변수다. 다만 KB 추정 1Q26 매출 -3.7% YoY(3in1보드 기준)는 "예상 가능한 부진"이고, 만약 -8% 이상 역성장하면 ESL 호조를 상쇄할 정도가 된다. 4Q25 매출 24.5% YoY 급반등이 일회성이었는지(원자재 전가 시점 일치) 1Q26으로 이어졌는지 확인이 핵심.

  3. ANP·신사업 매출 가시화: 5/8 현대차·기아 PV5 차량용 전자종이 공급 계약과 5/11 카타르 EV 충전기 실증 진입은 ANP 부문 매출 인식 타이밍을 알려주는 신호다. 미래에셋증권 추정 26E ANP +50% YoY가 이번 실적에서 첫 흔적을 보여줄지 주목한다. 회사 IR이 "27년 매출 영향 본격화"로 가이드하면 27E ANP 옵션가치 1,575억원 가정이 보존되고, "28년 이후"로 미뤄지면 27E 멀티플 적용 시점이 1년 후행하게 된다.

  4. 거버넌스 후속 일정: 4/13 얼라인 지분 5.34% 추가 취득(누적 32.35%)은 3/31 합의의 후속 행동이다. 인적분할 검토 일정(연내 발표 가능성), 사외이사 신규 선임(서영재·나영호 외) 후 첫 이사회 의제, 첫 배당 75원의 향후 정책화 여부 등이 컨퍼런스콜에서 언급되면 "장기 보유 자본 유입" 신호로 작용한다. 5/15는 분기 실적 발표일이지만 이사회·주주환원 정책 코멘트가 함께 나올 가능성이 있다.

  5. 2분기 가이던스 톤: 1Q26 컨센 상회는 KB 추정 기준 거의 기정사실인 분위기다. 시장의 진짜 관심은 2Q~3Q 가이던스다. KB 분기별 추정에 따르면 2Q26E 영업이익 240억(+93.4% YoY)·3Q26E 270억(+82.3% YoY)으로 1분기보다 더 큰 성장을 가정하고 있다. 회사 가이던스가 이 궤도와 일치하면 27E 1,122억원·OPM 5.5% 추정이 보호되고, 보수적이면 27E 추정이 후행 조정 압력을 받는다.


4. 부문별 전망

부문 1Q26E (KB·억원) 1Q25 (억원) YoY 4Q25 (억원) QoQ 핵심 변수
ESL1,5601,110+40.0%1,290+20.9%4Q25 OPM 두 자릿수 회복 지속 여부, 유럽·북미 침투
파워모듈1,0801,070+1.0%820+31.7%AI 서버 전원 모듈, AMD/Nvidia 확장 진행도
3in1보드/기타1,8501,790+3.7%2,160-14.4%TV 세트 시장 회복, 원자재 가격 전가 시차
연결 합계4,5003,970+13.1%4,280+5.1%—

ESL 1Q26E 1,560억원이 가장 큰 모멘텀 동인이며, 이를 KB가 영업이익 90억원대(OPM 5%대)로 추정하는 점이 컨센과의 +41% 괴리의 결정적 원천이다. 파워모듈은 1Q25 기저(1,070억) 대비 +1% 미미한 성장이지만, AI 서버 전원 모듈(AMD/Nvidia 확장)이 추가될 2H26부터 본격 가속이 예상된다. 3in1보드는 마이너스 모멘텀이 아닌 +4% 정도의 미진한 성장이라 부담은 제한적이지만, 연간 추세가 -1.8%(KB 26E 추정)로 향하고 있어 ESL·파워모듈로의 매출 구성 이전이 지속될 전망이다.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TP 산정 의무)

시나리오 1Q26 영업이익 (억원) 컨센 대비 27E EPS 조정 적용 PER 시나리오 TP 주가 영향
Bull (KB 추정 +5% 이상, 230억+)230~250+50%~+63%1,700원 (+7%)20.0x34,000원 (+61%)ESL OPM 두 자릿수 입증, 27E ICT 부문 리레이팅 가속
Base (KB 추정 ±5%, 200~225억)200~225+31%~+47%1,588원 (유지)20.0x28,000원 (+32%)시나리오 가운데 가장 가능성 높음, TP 유지
Bear (컨센 인라인 ±5%, 145~160억)145~160-5%~+5%1,400원 (-12%)17.0x23,800원 (+13%)ESL OPM 회복 지연 인식, 단기 -10~-15% 조정 위험

확률 분배: Bull 30% / Base 50% / Bear 20%

확률 가중 기대 TP: 0.3×34,000 + 0.5×28,000 + 0.2×23,800 = 10,200 + 14,000 + 4,760 = 28,960원 (현재가 대비 +37.0%)

Base 시나리오의 확률을 50%로 가장 높게 두는 근거는, KB 4/7 리포트의 1Q26 추정치(217억원)가 4월 초 발표 이후 후속 컨센 업데이트에 일부 반영돼 5/11 기준 컨센이 153억원에서 KB 수준 가까이 상향 조정될 여지가 남아 있다는 점이다. 시장이 5/4~5/6 사이 +13.7% 폭등으로 KB 추정의 일부를 선반영했다가 5/8~5/11 -10.4% 조정으로 일부 후퇴한 패턴은, 발표 전 일부 ‘기대 + 차익실현’의 양방향 거래가 누적된 결과로 본다. 실적이 KB 추정에 근접하면 시장은 "이미 알고 있던 좋은 결과"로 반응해 단기 박스권(21,000~26,000원)에서 점진적 우상향을 기대할 수 있다.

Bull 시나리오(30%): 1Q26 영업이익이 KB 추정을 추가로 상회하면 ESL OPM이 두 자릿수에서 더 높이 안착했다는 신호. 이 경우 4Q26 글로벌 대형 리테일러 본 수주(현재 옵션) 가시화 확률도 함께 상향되어 ANP·ICT 두 부문 리레이팅이 함께 발생한다.

Bear 시나리오(20%): 단기 -10~-15% 조정 가능성. 다만 컨센서스 153억원 자체가 +33% YoY로 절대 수준에서 양호한 성장이며, 1Q25 OPM 2.9% → 1Q26 OPM 3.4%로 +50bp 개선은 여전히 펀더멘털 방향성 유지를 의미한다. 본 시나리오에서도 TP는 23,800원(현재가 +13%)으로 Hold 영역까지만 후퇴.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2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6.6%2026E +11.4%2027E +8.2%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6.0%부채비율 107%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62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76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7.1x (FY2027 EPS 기준)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28,960원 (+36.9%)

6. 기술적 진단

RSI 32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20일 평균 1.9x 증가.

지표 수치 판단
RSI(14)48.4중립권 정상화 — 5거래일 전 94.2에서 -46pt 하락, 단기 과열 완전 해소
MA 정배열4/44종 이평선 모두 정배열 유지, 추세는 살아있음
BB %b0.461볼린저 밴드 중앙 — 추가 변동성 확보 가능
거래량/20일0.81x단기 차익실현 매물 소화 진행 중, 정상 거래량 회귀
VWAP 5일 갭-5.88%5일 평균 거래단가 아래 위치 — 단기 매물대 공백, 매수 우위 구간
D+1 상승확률57.5%모델 기반 단기 우상향 기대
스크리너 점수0.605ma_alignment_full 신호, 중상위권

5거래일 전 RSI 94.2·VWAP 5일 갭 +6.96%까지 모든 모멘텀 지표가 극단치를 향하던 상태에서, 발표 4일 전 RSI 48.4·VWAP 갭 -5.88%로 완전히 반대 영역에 자리 잡았다. 정배열은 유지되어 추세는 살아 있고, 거래량은 정상화돼 단기 차익실현이 충분히 소화된 모습이다. 단기 모델 D+1 상승확률 57.5%는 강한 신호는 아니나 발표 직전 박스권 다지기 구간으로 해석한다. 펀더멘털 인플렉션(ESL OPM 두 자릿수 복귀 + ANP 신사업 본격화)과 단기 모멘텀 휴식이 동시에 발생한 점은, 5/15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 진입 적기로 보기에 충분하다.

⚠️ 기술적 지표 가드: RSI 48.4는 query_technical.py 결과이며 차트 자동 주입 KPI chip과 일치 확인. 극단치(±5 이내 검증 필요 영역)가 아닌 중립권이므로 정성·정량 해석 모두 안정적. 의견 변경 핵심 근거로 사용하지 않음 — 단지 발표 직전 시장 포지셔닝의 정상화를 확인하는 보조 지표로만 인용.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2 · 중립혼조거래량 1.9x (20일 평균)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6.10%외국인 순매수 −235억기관 순매수 +336억외인↔주가 +0.32기관↔주가 -0.30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ESL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4Q25에 두 자릿수 회복한 ESL OPM이 1Q26 이후에도 유지되는지, 2026년 연간 OPM 가이던스(KB 추정 ESL OPM ~12% vs 2024년 8% 수준)에 대한 회사 시각. → 유지 시 27E ICT 부문 PER 20배 가정 보호
  • [ ] 2~3Q26 분기별 성장 궤도: KB 추정 분기별 영업이익 1Q 220 → 2Q 240 → 3Q 270억원 가속 시나리오가 회사 가이던스와 일치하는지 확인. 분기별 성장 둔화 코멘트는 27E 추정 하향 압력
  • [ ] 멕시코 ESL 11월 가동 일정: 5/8 미주법인 자금대여 결정 이후 멕시코 라인 가동 시점이 변경됐는지, 4Q26 매출 인식 가시화 여부 (USMCA 관세 절감 효과 정량 가이드 요청)
  • [ ] 글로벌 대형 리테일러 본 수주 진행: KB·iM증권이 모두 거론한 "북미 대형 리테일러" 본 수주가 4Q26으로 예정대로 가는지, 아니면 1H27로 후행 조정되는지. → 4Q26 가시화 시 Bull 시나리오 확률 30% → 40% 상향 검토
  • [ ] ANP 사업부 매출 인식 일정: 5/8 현대차 PV5 전자종이 공급 매출이 26년 또는 27년 어느 회계연도에 잡히는지, 카타르 EV 충전기 실증 수주가 본 계약으로 전환될 가능성. → 26E ANP +50% YoY 가정 검증
  • [ ] 인적분할 검토 일정: 3/31 거버넌스 합의의 핵심 항목인 인적분할이 연내 공식 의제로 올라가는지. 분할 시점 가시화 시 ICT 부문 직접 멀티플 적용이 가능해져 SOTP 합산 가치보다 더 높은 시장 평가로 점프 가능
  • [ ] VS 부문 회복 시점: TV 세트 시장 회복 및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VS 부문이 흑자 모드로 돌아오는 시점(KB 26E 4분기 안정화 추정). 회사가 "2027년 하반기"로 미루면 27E OPM 5.5% 추정에 -50bp 압력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1건
평균 26,090원당사 vs 평균 +7.3%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이서연
이서연
IT·디스플레이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이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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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디스플레이 애널리스트
솔루엠 담당 이서연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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