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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083650
적극 매수
현재가35,000원
목표가 12M130,000원
상승여력+271.4%
시총1.1조
당사 커버 10회 · TP 95%+ 근접2/10회
분석기준일2026-05-09
강예진

비에이치아이 (083650) 외국인 매도 1위로 깔린 어닝 자리

Strong Buy 유지
컨센 OP 221억 +91% YoY
현재가
35,000원
목표주가 (12M)
130,000원
상승여력 (12M)
+271.4%
시가총액
1.1조
투자의견
적극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09
이전 리포트(4/29 06:47) 대비 바뀐 것: 의견·12M TP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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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0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7.6만 → 현재 3.5만 (-53.9%)현 상승여력 +102.9%TP 근접(95%+) 2/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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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단기 수급 흔들림 속 어닝은 이미 컨센 +91% — 동유럽 EPC와 신한울 BOP가 깐 1H 트리거

당사는 비에이치아이 1Q26 어닝(2026-05-15) 6영업일 전 시점에서 두 개의 상반된 시그널을 동시에 본다. 컨센서스는 분기 영업이익 221억원(키움 237억 + IBK 205억 평균, OPM 9.6~9.8%, +91% YoY)을 가리키고 있고, 키움증권이 5/7자 코스닥 전략노트에서 1Q26 매출 2,470억원·OP 237억원·OPM 9.6%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2024~25년 누적 HRSG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는 본격 성장 구간 진입"으로 평가했다. 반대로 5/8 코스닥 시장에서는 비에이치아이가 외국인 순매도 1위·기관 매도 상위에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단기 차익실현 매물 부담을 받고 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1Q26이 사실상 첫 BOP 의미 매출이 잡히는 분기다. IBK는 1Q26 BOP 매출이 94억원(YoY +123.8%)으로 신한울 3·4호기향 1,500억원 BOP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시작된다고 보고 있고, 회사 IR도 "2024~25년 수주한 신한울 3·4호기 BOP 매출이 2026년부터 본격 인식, 비중도 점진 상승"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HRSG 부문은 2년 연속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McCoy Report 기준)를 유지하며 1Q26 매출 1,317억원(YoY +33.5%) 수준이 잡힐 전망이다. 동시에 키움이 명시적으로 "올해 동유럽 100MW 열병합 EPC 5,000~6,000억원 수주 임박"으로 적었다는 점은 5/15 컨퍼런스 콜에서 가이던스 상향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직전 4/29 Initiation 이후 10영업일이 지나면서 주가는 RSI 16.3 극단 과매도(4/29 시점)에서 RSI 32.8(5/8 종가 94,700원 기준)로 일부 회복했지만, BB %b -0.193·VWAP 5일 갭 -4.30%로 여전히 하단 이탈 영역에 있다. 현재가 대비 TP 상승여력은 +37.3%로, 직전 보고서의 +37.3% 수준과 사실상 동일하다. 2027E EPS 3,969원 × Target PER 32.5x = 129,000원 산정 로직은 그대로 유효하며, 컨센 평균 EPS27 3,751원(키움 3,302원 + IBK 3,969원 + 유안타 3,983원) 대비 당사 EPS27이 +5.8% 상회하지만 이는 동유럽 EPC + 북미 HRSG 옵션 가치를 반영한 차이로 정당화된다. 따라서 TP 130,000원을 유지하되, 1Q26 컨퍼런스 콜에서 (1) 동유럽 EPC 정식 수주 일정, (2) 북미 HRSG 영업 진척, (3) 2026 신규 수주 가이던스 2조원 달성 페이스 — 세 변수가 확인되면 시나리오 Bull(35%)이 Base로 전환되며 즉시 150,000원대 상향 여지가 있다.


1. 투자의견 재검증

항목 직전 리포트 (2026-04-29) 현재 (2026-05-09) 변화
투자의견Strong BuyStrong Buy유지 — 어닝 D-6 시점에서 컨센 부합·BOP 인식 시작 확인
목표주가130,000원130,000원0.0% (유지)
적용 EPS·멀티플2027E EPS 3,969원 × PER 32.5x2027E EPS 3,969원 × PER 32.5x변경 없음
당시 현재가82,000원 (RSI 16.3 진입 시점)94,700원+15.5%
상승여력+58.5%+37.3%괴리 축소 (RSI 정상화 동행)

TP 재산정 결과: 직전 4/29 Initiation 이후 주가는 RSI 16.3 극단 과매도에서 32.8 수준으로 회복했고, 절대 주가는 +15% 상승했다. 그러나 (1) 1Q26 컨센 OP 221억은 당사 추정 230억과 부합 범위 안이며, (2) 키움 신규 5/7 리포트가 1Q26 OPM 9.6%를 제시하며 당사의 OPM 9.93% (FY26E) 가정과 일관성을 보였고, (3) 컨센 평균 EPS27 3,751원 대비 당사 3,969원은 동유럽 EPC·북미 HRSG 옵션 가치를 5.8% 프리미엄으로 반영한 수준에 그쳐 멀티플 변경 사유가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적용 EPS와 PER 모두 직전과 동일하며, TP 130,000원을 유지한다. 단, 5/8 외국인 매도 1위 + 기관 매도 상위로 단기 수급이 흔들리는 국면이 어닝 D-6에 형성된 점은 오히려 매수 가산점 요인으로, Strong Buy 등급을 지지한다.

컨센서스 TP 평균 130,000원(IBK 140,000 + 유안타 120,000)과 당사 TP는 정확히 일치한다. 다만 IBK는 EPS27 3,969원 × PER 35x로 보다 공격적이고, 유안타는 12M FWD EBITDA 1,220억 × 두산E EV/EBITDA의 15% 디스카운트로 보수적이라는 차이가 있다. 키움은 5/7 NR 리포트에서 목표가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북미 HRSG 영업 성과 확인, 대형원전·SMR 사업 가속 시 추가 가치 상승"을 명시해 사실상 상방 여지를 시사했다.


2. 컨센서스 전망

1Q26 실적 컨센서스 (분기):

항목 1Q26E 컨센서스 평균 키움 (5/7) IBK (4/14) 4Q25 실적 YoY 변화 당사 추정 컨센 대비 차이
매출(억원)2,2822,4702,0932,648+69.0%2,300+0.8%
영업이익(억원)221237205243+91.4%230+4.1%
순이익(억원)180추정 195165165+118%185+2.8%
OPM(%)9.79.69.89.2+1.5%p10.0+0.3%p

컨센은 두 증권사 평균. 키움(5/7) 추정은 IBK(4/14) 대비 매출 +18%·OP +16% 공격적이며, 당사 추정은 두 증권사 사이에 위치한다. 핵심 차이는 HRSG 매출 인식 페이스 — IBK는 1Q26 HRSG 1,317억원 / 4Q26 HRSG 2,878억원으로 후반 집중 가정인 반면, 키움은 분기별 균등 분포 가정에 가깝다. 1Q25 매출 1,353억원·OP 124억원 대비 1Q26 매출 +69%·OP +91% 성장이 예상된다.

증권사 TP 컨센서스:

항목 값
커버 증권사 수3개사 (키움, IBK, 유안타)
평균 TP130,000원 (TP 제시 2개사 평균)
TP 범위 (min~max)120,000~140,000원
의견 분포Buy 2건 / NR 1건
당사 TP 위치컨센 평균과 정확히 일치 (0% 괴리)
컨센 EPS27 평균3,751원 (키움 3,302 / IBK 3,969 / 유안타 3,983)
당사 EPS273,969원 (컨센 +5.8%)

당사 TP는 컨센 평균과 정확히 일치하지만, EPS27 추정에서는 동유럽 EPC + 북미 HRSG 옵션 가치를 반영해 컨센 대비 +5.8% 상회한다. 적용 PER 32.5x는 IBK 35x보다 보수적이고 유안타의 EV/EBITDA 환산 수준과 유사하다. 결과적으로 멀티플은 보수적으로 가져가되 EPS는 옵션 가치를 반영한 균형점에서 130,000원을 산출했다.


3. 핵심 체크포인트

  1. HRSG 매출 인식 속도와 OPM 레버리지: 키움이 5/7자에서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원재료 매입 단가 하락 + 매출 확대 레버리지로 과거 대비 높아진 OPM 레벨 유지"다. 2024년 5.4%였던 OPM이 2025년 9.75%로 급개선됐고 2026년 9.93~10.5% 가이던스가 제시되어 있는데, 1Q26에서 이 OPM이 9.6% 이상 유지되는지가 1차 관건이다. 키움 9.6% / IBK 9.8% 가정에서 둘 다 9.5% 이상이면 "구조적 마진 정상화"로 해석되고, 9.0% 미만으로 떨어지면 "원재료 혹은 환율 일회성"으로 시장이 의심할 수 있다. OPM 9.5%+ 유지 시 2027E EPS 3,969원 가정의 신뢰도가 한 단계 올라간다.

  2. BOP 매출 인식의 가시화 — 신한울 3·4호기 본격 첫 분기: IBK는 1Q26 BOP 매출 94억원(YoY +123.8%)을 추정하면서 2026 BOP 연간 매출 414억원(YoY +58.5%)으로 본다. 이는 신한울 3·4호기 1,500억원 BOP 수주 물량의 첫 매출 인식 분기에 해당한다. 1Q26 BOP가 80억원+로 잡히면 "2024~25년 수주가 2026 매출로 정상 전환되고 있음"이 확인되며, 이는 미국 원전(보글·썸머·UAE 바라카 레퍼런스 보유) 수주로 이어지는 강력한 모멘텀 트리거다. 반대로 BOP 50억원 이하면 "수주는 있지만 인식 지연" 우려가 부각될 수 있다.

  3. 컨퍼런스 콜의 동유럽 EPC + 북미 HRSG 가시성 코멘트: 키움 5/7 리포트는 "올해 동유럽 100MW 열병합 EPC 5,000~6,000억원 수주 기대"로 명시했고, 이는 2026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 2조원 달성에 결정적이다. 5/15 컨콜에서 EPC 입찰 진척 단계(우협 / 본계약 시점)를 회사가 어떻게 답하는지가 가장 큰 변수다. "3Q 본계약" 같은 구체적 일정이 나오면 Bull(35%) → Base 전환이 즉시 일어난다. 동시에 북미 HRSG 첫 정식 수주(2026 2H 기대)에 대한 코멘트도 주목한다 — GE Vernova가 2026년 가스 터빈 생산능력을 20GW까지 확대하며 데이터센터 BYOP(자가발전) 수주 20억달러(전년의 3배)를 확보한 가운데, 가스 터빈 1기당 HRSG 1대가 따라붙는 구조에서 비에이치아이(HRSG 글로벌 점유율 1위)의 북미 침투가 확인되면 2027~28년 EPS 컨센이 한 단계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


4. 부문별 전망

부문 1Q26E (억원) 4Q25 (억원) QoQ YoY 핵심 변수
HRSG (배열회수보일러)1,3173,145-58.1%+33.5%분기 매출 변동성 高(4Q25 대형 인식 후 감소). 연간 +15% 성장 가정 유효성
발전 BOP / 원자력94200-53.0%+123.8%신한울 3·4호기 BOP 첫 매출 인식 분기. 80억+ 인식 시 정상 페이스
보일러233206+13.1%+15.6%안정적 베이스 매출. 변동성 낮음
EPC·기타449-903NM+266%4Q25는 정산 효과로 마이너스. 1Q26 정상화 핵심
합계2,093 (IBK)2,648-21.0%+54.7%키움 추정(2,470)과 IBK 추정(2,093)의 갭이 일회성/시점 효과인지 구조적 차이인지 컨콜 확인

HRSG는 분기 매출 변동성이 높은 사업 특성상(주로 대형 프로젝트 출하 시점에 매출 인식) 1Q26 QoQ 감소는 자연스럽다. 핵심은 BOP 부문이 IBK 추정 94억원(또는 그 이상) 수준에서 인식되어 신한울 3·4호기 매출 전환이 본격화되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EPC·기타 부문은 4Q25에 -903억원의 큰 마이너스 정산 효과가 있어 YoY 비교가 왜곡된 상태로, 1Q26에 정상 매출(449억) 인식되는지가 두 번째 관전 포인트다.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TP 산정 의무)

시나리오 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FY27E EPS 조정 적용 PER 시나리오 TP 주가 영향
Bull (서프라이즈 +10%↑)245억++10%~+15%4,300원 (+8%)35.0x150,500원 (+59%)컨콜에서 동유럽 EPC 본계약 일정 + 북미 HRSG 가시성 확인 시 즉시 +10% 갭상승 후 추가 랠리
Base (인라인)220~235억±5% 이내3,969원 (변경 없음)32.5x130,000원 (+37%)단기 수급 정상화 1주일 내. 외국인 차익실현 종료 후 6월 동유럽 EPC 뉴스 모멘텀 회복
Bear (미스 -10%↓)195억 이하-10%~-15%3,500원 (-12%)25.0x87,500원 (-8%)OPM 9% 미만 또는 BOP 매출 인식 지연 확인 시 RSI 16 재진입. PER 디레이팅

확률 가중 기대 TP: 0.35 × 150,500 + 0.50 × 130,000 + 0.15 × 87,500 = 52,675 + 65,000 + 13,125 = 130,800원 (현재가 94,700원 대비 +38.1%)

확률 가중 기대 TP가 130,800원으로 산출되어 직전 보고서의 130,750원과 사실상 동일하다. 1Q26 컨센이 +91% YoY OP 성장을 가리키고 있고, BOP 매출 인식 시작·동유럽 EPC 임박 등 트리거가 살아 있어 Base 시나리오 확률 50%·Bull 35%를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실전 가이드: 현재가 94,700원에서 어닝 D-6 진입은 분할 매수 유효 구간이며, 130,000원 근접 시 일부 차익실현 후 동유럽 EPC 본계약 시점(3Q26 예상)에 재진입 전략이 최적이다. Bear 시나리오의 87,500원은 현재가에서 -8% 하단 지지선으로, 손절 수준이라기보다 단기 공포 매도 매수 기회로 본다.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4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91.3%2026E +41.5%2027E +22.4%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33.4%부채비율 133%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1,08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1.86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8.8x (FY2027 EPS 기준)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130,800원 (+38.1%)

6. 기술적 진단

RSI 30 과매도 (반등 여력),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2026-05-08) 판단
종가94,700원직전 4/29 RSI 16.3 진입 시점 대비 +15% 회복했지만 다시 약세
RSI(14)32.8과매도(30) 인접. 매수 영역이지만 매도 모멘텀 잔존
MA 정배열3.0 / 45/20/60일 정배열 유지, 120일선만 미진입 — 추세는 살아있음
BB %b-0.193볼린저 밴드 하단 이탈. 반등 전환 임박 가능성
BB Squeezeno변동성 수렴 미발생 — 큰 방향성 매매 가능 구간
거래량/20일1.62x단기 매도 거래 확대. 차익실현 진행 중
외국인 Streak-1일5/8 매도 1위 진입한 첫 날. 매도 지속 여부가 변곡점
VWAP 5일 갭-4.30%5일 평균보다 4.3% 하단 — 저점권 진입
POC 거리-4.15%거래량 집중 가격대 대비 4.15% 아래
스크리너 점수0.388 / 1.0시그널: ma_alignment_3, high_float_turnover, rsi_oversold
D+1 상승확률33.8%단기 모델은 약세 우위 — 어닝 직전 변동성 반영

기술적 종합 판단: 직전 4/29 RSI 16.3 극단 과매도 진입 후 +15% 반등했지만, 5/8 외국인·기관 매도 1위 진입으로 RSI 32.8·BB %b -0.193로 다시 약세 모멘텀이 형성됐다. MA 정배열 3/4 유지·VWAP -4.3%·POC 거리 -4.15%로 추세는 깨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단기 조정이며, RSI 30 재진입 또는 BB 하단 터치 시 반등 신호로 해석한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1Q26 컨센 OP +91% YoY와 BOP 매출 인식 시작이 5/15 어닝에서 확인될 가능성이 높아, 기술적 약세는 어닝 직전 차익실현 패턴(본질가치 변화 아닌 수급 이슈)으로 판단한다. 분할 매수 유효 구간이며, 어닝 후 갭상승 확인까지 일부 트레이딩 포지션 잔여 보유 권고.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0 · 과매도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11.69%외국인 순매수 −1,418억기관 순매수 −281억외인↔주가 +0.27기관↔주가 +0.29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026 신규 수주 가이던스 진척 페이스: 키움 5/7 리포트는 "2026 신규 수주 2조원(+13% YoY), HRSG 1.4조원·신규 수주 내 비중 70%"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컨콜에서 1Q26까지 누적 수주 확정액(전년 동기 대비 진도율 비교)이 25% 이상이면 가이던스 달성 정상 페이스, 20% 미만이면 후반 집중 부담 형성. 회사가 "상반기 1조원·하반기 1조원 분포"로 답하면 Base 시나리오 유지, "하반기 집중"으로 답하면 단기 우려.

  • [ ] 동유럽 100MW 열병합 EPC 입찰 진행 단계: 키움이 명시한 5,000~6,000억원 EPC 수주 임박 안건의 (1) 우협 선정 시점, (2) 본계약 체결 시점, (3) 발주처 국가 — 회사가 "3Q26 본계약 가능"으로 답하면 Bull 시나리오 발현 트리거. "협상 진행 중"으로만 답하면 Base 유지. EPC 정식 수주 시 2026 신규 수주 가이던스 2조원의 30% 비중을 단일 안건으로 채우게 된다.

  • [ ] 북미 HRSG 첫 정식 수주 시점 + GE Vernova 협력 코멘트: 비에이치아이는 일본 IHI(2025년 200억 HRSG 공급 계약 체결)를 통해 글로벌 가스터빈 OEM과의 거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GE Vernova가 2026년 가스 터빈 생산능력을 20GW까지 확대하며 데이터센터 BYOP 20억달러 수주를 확보한 가운데, 비에이치아이가 GE 대상 HRSG 직접 공급 또는 IHI를 통한 간접 공급 진척에 대해 어떻게 답하는지가 2027~28년 EPS 상향 여부의 핵심이다.

  • [ ] OPM 9.5%+ 유지 가능성 + 원재료 단가 동향: 5/7 키움 리포트의 "원재료 매입 단가 하락 + 매출 레버리지로 과거 대비 높은 OPM 레벨 유지"가 1Q26에서 실증되는지. 회사가 "원재료(특수강재·보일러 튜브) 단가 안정 → OPM 10% 정상화"로 답하면 2027E EPS 3,969원 가정의 신뢰도가 강화됨.

  • [ ] 신한울 3·4호기 BOP 매출 인식 페이스 + 후속 원전 BOP 수주 가시성: IBK가 추정한 1Q26 BOP 94억원이 인식되었는지, 그리고 미국 보글·썸머 레퍼런스를 활용한 미국 신규 원전 BOP 수주 진척이 있는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원전 신축 정책 발표 → SMR 발주 확대 흐름에서 비에이치아이가 글로벌 공급망 일원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2026 2H로 예상되어 컨콜 코멘트가 핵심.

  • [ ] 부채비율 280% 가이던스 달성 페이스 + 자본조달 계획: 2024년 부채비율 500%에서 2025년 367%로 개선됐고 2026E 280% 가이던스가 있다. 1Q26 부채비율이 320% 이하로 진입하면 정상 페이스. 추가 유증·CB 발행 가능성에 대한 코멘트 — 무발행 확정 시 EPS 희석 우려 해소.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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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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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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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에너지 애널리스트
비에이치아이 담당 강예진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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