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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018290
매수
현재가10,000원
목표가 12M22,000원
상승여력+120.0%
시총3,342억
당사 커버 4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79% · 평균 75%
분석기준일2026-04-29
최하은

브이티 (018290) K-뷰티 1Q26 수출 사상 최대

Buy 유지
메리츠 가세로 컨센 두께도 회복
현재가
10,000원
목표주가 (12M)
22,000원
상승여력 (12M)
+120.0%
시가총액
3,342억
투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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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기준일
2026-04-29
이전 리포트(4/12 17:10) 대비 바뀐 것: Bull 확률 25→30%(Bear 25→20%) · 의견·12M TP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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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4회 업데이트
현 상승여력 +120.0%TP 최고 터치 79% (평균 75%)

투자 스토리

K-뷰티 1Q26 수출 사상 최대 — 메리츠 가세로 컨센 두께도 회복

이전 리포트(4/12) 이후 17일간 브이티 주가는 15,650원에서 16,610원으로 +6.1% 상승했고, 특히 4월 24일 단일 거래일에만 +10.28% 급등하며 거래대금이 평소의 5배로 폭증했다. 한국 화장품 1분기 수출이 31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미국향 수출이 전년 대비 +40.9% 급증했다는 식약처 통계가 4월 21일 발표되면서, 시장은 K-뷰티 메가 트렌드의 지속성을 재확인했다. 같은 날 메리츠증권이 박종대·김건우 애널리스트 명의로 신규 커버리지 BUY(TP 19,000원)를 개시하며 그동안 KB증권 단독 커버리지였던 종목의 컨센서스 두께가 처음으로 두 곳으로 확대된 것도 의미 있는 변화다.

당사가 주목하는 구조적 변화는 두 가지다. 첫째, PDRN 라인의 부상이다. 메리츠와 KB 모두 4Q25에 PDRN 광채토너·크림·에센스가 전체 매출의 20%를 돌파했다고 보고했으며, 이앤씨에서 주로 생산하므로 연결 마진에도 긍정적이다. 리들샷 단일 제품군에 의존하던 매출 구조가 카테고리 다각화로 옮겨가는 인플렉션이 확인된 것이다. 둘째, 북미 채널 침투의 광역화다. 얼타뷰티 1,400개 전매장 입점(2025년 7월), 코스트코 납품 논의, 아마존·틱톡샵 동시 침투에 더해 PDRN 라인이 미국에서도 검증되고 있다. 메리츠는 1Q26 미국 매출을 97억(틱톡 카테고리 조정 영향)으로 추정하지만 KB는 141억으로 더 낙관적이며, 양사 모두 2026년 미국 매출 800억대 진입을 base case로 본다.

다만 단기 실적 압박은 여전하다. 메리츠는 1Q26 연결 영업이익을 135억(-54% YoY)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이전 리포트의 기대치와 부합하는 마케팅 투자기 저점이다. 일본 매출은 1Q26 -27% YoY(메리츠) 또는 -17%(KB)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고, 큐브재팬 100% 인수에 따른 1Q26 연결 편입(2025년 매출 1,130억, 영업손실 51억)은 메리츠 추정치에 미반영되어 있어 잠재적 하향 요인이다. 4월 24일 +10.28% 급등으로 KB 리포트 시점(15,130원) 대비 주가가 +10% 회복하면서 컨센서스 평균 20,500원 대비 상승여력이 +23%로 축소된 점도 고려해야 한다. 그럼에도 당사는 2027년 OPM 회복(15.4%)과 미국 매출 1,000억 돌파라는 구조적 그림이 유효하며, 컨센서스 PER 11.5배(2026E)·9.2배(2027E)는 K-뷰티 피어 median(15.2배) 대비 여전히 과도한 할인이라고 판단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22,000원22,000원 (유지)
변경 사유기존 thesis 유지. K-뷰티 수출 메가 트렌드 가속·메리츠 커버리지 신규 진입으로 시장 인지 확대 단계 진입. 단기 실적 압박은 마케팅 투자기 저점으로 이미 컨센에 반영.

컨센서스 평균 TP는 20,500원(KB 22,000원·메리츠 19,000원), 당사 22,000원은 컨센 대비 +7.3% 상회한다. 이 괴리는 KB의 DCF 기반 base case와 동일한 수치로, 메리츠가 큐브재팬 연결 편입을 보수적으로 미반영한 데서 비롯된 차이다. 4월 24일 +10.28% 급등 이후 현재가 16,610원 기준 상승여력은 +32.5%로 Buy 등급(+10~30%)을 일부 초과하며, 24일 거래량 320만주(20일 평균의 5배)는 2025년 12월 이후 처음 나타난 매집 신호다.


2. 핵심 업데이트

메리츠증권 신규 커버리지 개시 (4/21, BUY TP 19,000원) — KB증권 단독 커버리지였던 브이티에 두 번째 증권사가 진입한 것은 의미 있는 변화다. 메리츠 박종대·김건우 애널리스트는 "지역/상품 믹스 개선 긍정적"이라는 제목으로 ① 미국 PDRN 라인 확장, ② 러시아·CIS의 골드애플 입점 효과, ③ 유럽(특히 튀르키예) 발주 증가를 핵심 논거로 제시했다. 다만 메리츠는 1Q26 매출 1,107억(+10% YoY), 영업이익 135억(-54%)으로 마케팅 투자기 저점을 명시하며, 큐브재팬 연결 편입은 추정치에 미반영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3월 30일 DCF 기반(WACC 9.6%, TGR 3.3%, implied PER 14.7배)으로 TP 22,000원을 산출했고, 메리츠는 보다 보수적인 PER 멀티플 기반으로 19,000원을 제시한 것으로 추정된다. 양사 모두 BUY 등급에 동의하며 OPM 14% 안팎의 2026년 마진 압박과 2027년 회복 구도에 의견 일치를 보인다.

K-뷰티 1Q26 수출 사상 최대 31억 달러(+19% YoY) — 4월 21일 식약처 발표에 따르면 한국 화장품 1분기 수출이 사상 최대 3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 단독 수출이 6.2억 달러(+40.9%)로 5분기 연속 1위 수출국 지위를 공고히 했다. 일본은 2.9억 달러로 3위에 머물며 정체 양상을 보였다. 기초화장품이 24.3억 달러(+26.5%)로 비중과 성장률 모두 견인했고 색조와 인체세정용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이 데이터는 브이티의 미국 매출 +325%(2025) → +68.5%(2026E, KB) 전망에 직접적인 거시적 backing을 제공하며, 동시에 일본 매출 -3.8% YoY(2026E) 우려는 산업 전반의 정체 흐름과 일치한다.

4월 24일 단일 거래일 +10.28% 급등 — K-뷰티 수출 통계 발표 직후인 4/24, 화장품 섹터 전반이 상한가 종목을 대거 배출하며 강세를 보였고 브이티도 일시 +10.28% 급등했다(15,420 → 17,010원). 거래량은 320만주(평소 64만주의 5배), 거래대금 525억원으로 2025년 12월 이후 가장 강한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외국인 5일 누적 순매수는 여전히 -18일 연속 (-) 상태이지만, 17일까지 이어진 매도 흐름이 거래대금 급증과 함께 반전될 가능성이 높아진 환경이다. RSI(14)는 46.1로 중립권에 진입했고 MA 정배열은 3/4 단계로 추세 회복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

큐브재팬 100% 인수 → 1Q26 연결 편입 시작 — 메리츠 리포트에 따르면, 브이티는 기존 20% 지분 보유했던 큐브재팬의 잔여 지분을 60억원에 인수하여 100%로 올렸다. 큐브재팬의 2025년 실적은 매출 1,130억·영업손실 51억·당기순손실 33억으로, 1Q26부터 연결 편입 시 일본 지역 매출은 +1,130억 가산되지만 영업이익은 -51억 차감 압박이 있다. 메리츠는 이를 추정치에 미반영했다고 명시하여, 이 부분이 추후 컨센 하향 요인이 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큐브재팬은 일본 현지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향후 자체 IP·제품 판매 시너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순 손실 합산이 아닌 전략적 인수로 봐야 한다.

PDRN 라인 매출 비중 20% 돌파 — 카테고리 다각화 가시화 — 양 증권사 모두 4Q25에 PDRN 라인(광채토너·크림·에센스·헤어앰플) 매출 비중이 20%를 돌파했다고 보고했다. 다이소를 중심으로 국내에서 급성장 중이며 미국 얼타뷰티에도 PDRN 리들샷 100, 헤어앰플 등이 신규 입점되었다. 4Q24까지 매출의 80%+를 점유하던 리들샷 의존도가 4Q25에 62%까지 하락한 것은 단일 제품 리스크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이앤씨(OEM)에서 주로 생산하므로 PDRN 라인 매출 증가는 연결 마진 개선에도 기여한다. 시장 일각의 우려였던 "리들샷 이후 차세대 히트 제품 부재"는 PDRN 라인 검증으로 일부 해소되는 국면이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4,3174,3724,7245,370
매출 YoY(%)—+1.3+8.1+13.7
영업이익(억원)1,109829670828
영업이익 YoY(%)—-25.3-19.2+23.7
OPM(%)25.719.014.215.4
EPS(원)2,7391,7441,4491,805
PER(배)14.610.011.59.2
PBR(배)6.22.41.91.6
ROE(%)56.125.218.419.0

매출 성장률은 2025년 +1.3% 저점에서 2026E +8.1%, 2027E +13.7%로 가속하는 궤적이다. 영업이익은 2026E -19.2%로 마케팅 투자기 저점을 통과한 후 2027E +23.7% 회복이 예상되며, 이는 미국 매출 800억→1,000억 돌파와 함께 영업레버리지가 발현되는 인플렉션이다. OPM은 25.7% → 19.0% → 14.2%(저점) → 15.4%로 V자 회복 궤적을 그리고 있고, 2027E에도 여전히 K-뷰티 피어 median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방향성이 회복으로 전환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현재 비고
방법론Forward PER + DCF crosscheck (FY27E)Forward PER + DCF crosscheck (FY27E)KB DCF·메리츠 PER 모두 12~15배 정합성 확인. 방법론 유지
적용 EPSFY27E 1,805원FY27E 1,805원KB·메리츠 컨센과 정합. EPS 유지
적용 PER12.2배12.2배피어 median(VT본사 PER 1년후E 15.17) 대비 20% 디스카운트 적용. KB DCF implied 14.7배보다 보수적
목표주가22,000원22,000원1,805 × 12.2 + 순현금 490억/3,494만주 = 22,025원 → 22,000원으로 라운딩
상승여력+40.6% (15,650원 기준)+32.5% (16,610원 기준)4월 24일 급등으로 갭 일부 축소되었으나 Buy 영역 유지

당사 TP 22,000원은 컨센 평균 20,500원 대비 +7.3%로 KB(22,000원)와 일치하며 메리츠(19,000원) 대비 +15.8%다. 메리츠가 보수적인 이유는 큐브재팬 연결 편입 미반영과 1Q26 1회성 비용 보수적 추정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당사 멀티플 12.2배는 K-뷰티 브랜드 피어 median 15.2배 대비 20% 디스카운트로, 외국인 지분율 7.4%·최대주주 정철 외 1인 29.3% 거버넌스 리스크·얇은 커버리지를 반영한 보수적 수치다. KB가 산출한 DCF implied PER 14.7배(WACC 9.6%, TGR 3.3%)와 비교하면 당사 멀티플은 17% 더 보수적이지만, 컨센 두께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 멀티플 정상화 여지가 있다.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3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1.3%2026E +8.1%2027E +13.7%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9.3%부채비율 31%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41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79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5.5x (FY2027 EPS 기준)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PER(2026E) PBR OPM(작년) 비고
에이피알(278470)33.3배37.723.9%부스터프로 디바이스 + 화장품 듀얼 모델 프리미엄
달바글로벌(483650)24.3배14.619.5%미국 이커머스 고성장 프리미엄
코스메카코리아(241710)14.3배3.713.0%OEM 대표주, 마진 중간
네오팜(092730)10.7배1.621.8%더마 화장품, 안정 수익 모델
K-뷰티 브랜드 median19.3배9.220.6%4사 평균
한국콜마(161890)14.5배2.48.8%OEM, 글로벌 진출
코스맥스(192820)18.0배4.68.2%OEM 글로벌 1위
OEM median14.5배3.78.8%이앤씨 비교군
브이티(018290)11.5배1.919.0%브랜드 피어 대비 -40% 할인

브이티는 2026E PER 11.5배로 K-뷰티 브랜드 피어 median 19.3배 대비 -40% 할인되어 거래된다. OPM 19.0%(2025A)는 피어 median 20.6%와 거의 동등한 수준임에도 멀티플은 net cash 보유 더마 화장품 네오팜(10.7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할인의 핵심 원인은 ① 최대주주 거버넌스 리스크(2024년 12월 정철 대표 1,500억 블록딜 매각 이력), ② 얇은 커버리지(KB+메리츠 2개사), ③ 일본 매출 둔화 우려 3가지다. 메리츠 신규 진입과 4월 24일 급등으로 ②③번이 일부 해소되는 국면이며, 거버넌스 리스크는 주주환원 정책 가시화 시 추가 해소 여지가 있다. 이앤씨 부문은 OPM 10.3%로 OEM 피어 median 8.8% 대비 +1.5%p 우위를 보여 별도 프리미엄을 정당화한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30%미국 매출 1,000억+ 돌파, OPM 17%+ 회복, 큐브재팬 흑자 전환, 자사주 매입/배당 개시로 거버넌스 우려 해소, 외국인 지분율 10%+ 확대29,000원+74.6%
Base50%KB·메리츠 컨센 수준 달성, 2026E OPM 14.2% / 2027E 15.4% 회복, 미국 매출 812억(2026), 일본 -3.8% YoY 감소 지속, 거버넌스 현상 유지22,000원+32.5%
Bear20%미국 관세 리스크 현실화, 일본 매출 -10%+ 감소 지속, OPM 10% 박스권 고착, 큐브재팬 영업손실 -100억 확대, 최대주주 추가 매각14,000원-15.7%

확률 가중 기대가치: (29,000×0.30) + (22,000×0.50) + (14,000×0.20) = 22,500원 (+35.5%)

이전 리포트(Bull 25%·Base 50%·Bear 25%) 대비 Bull 확률을 +5%p 상향(25→30%), Bear 확률을 -5%p 하향(25→20%)했다. 근거는 ① K-뷰티 1Q26 수출 사상 최대(미국 +41% YoY) 거시 데이터, ② 메리츠 신규 커버리지 진입으로 시장 인지 확대, ③ PDRN 라인 매출 비중 20% 돌파로 카테고리 다각화 가시화, ④ 4월 24일 +10.28% 급등으로 수급 반전 신호 등 4가지다. Bear 시나리오의 큐브재팬 손실 확대 리스크는 잔존하므로 완전히 제거하지 않았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22,500원 (+35.5%)

6. 기술적 진단

RSI 33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46.1중립권 진입. 4/24 급등 후 일부 차익실현으로 과매수 진입 회피, 추가 상승 여지 보유
MA 정배열3/45/20/60일선 상승 정배열, 120일선 회복 임박. 추세 전환 초기 신호
BB %b0.249밴드 하단 근처. 변동성 압축 상태에서 4/24 급등으로 상단 돌파 시도, 다시 하단 회귀
거래량/20일0.42x평균 미달. 다만 4/24 단일 거래일 5배 폭증 후 정상화 과정
VWAP 5일 갭+0.03%단기 균형. 매물대 상단 통과 임박
D+1 상승확률61.8%PMF 모델 상방 우호. 기대수익률 +0.84%, P50 16,627원
스크리너 점수0.628/1.0ma_alignment_3 시그널, 추세 회복 단계

기술적 지표는 펀더멘털 회복 시그널과 정합성을 보인다. 4월 24일 거래량 320만주 폭증은 2025년 12월 이후 가장 강력한 매집 신호이며, RSI 46·MA 3/4·D+1 상승확률 61.8%는 단기 추가 상승 여지를 시사한다. 외국인 5일 누적 순매수는 여전히 -18일 연속 (-) 상태이지만 거래대금 급증과 함께 반전 가능성이 높아진 환경이다. POC 거리 -2.3%(매물대 상단 임박)·VAH 거리 -3.8%로 단기 매물 부담은 17,000~17,500원 구간에 집중되어 있어, 이 구간 돌파 시 18,000원대 상단까지 빠른 상승 여지가 열린다. 펀더멘털(K-뷰티 수출 메가 트렌드 + PDRN 카테고리 다각화)과 수급(거래량 폭증 + MA 정배열 회복)이 동시에 긍정 방향을 가리키므로 확신도는 이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상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3 · 중립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7.26%외국인 순매수 +35억기관 순매수 −1억외인↔주가 -0.19기관↔주가 +0.02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이전 리포트 이후 발생):

  • 메리츠증권 신규 커버리지 BUY TP 19,000원 (4/21) — 단독 커버리지 해소
  • K-뷰티 1Q26 수출 31억 달러 사상 최대, 미국 +40.9% YoY (4/21 식약처)
  • 4월 24일 단일 거래일 +10.28% 급등, 거래량 5배 폭증
  • PDRN 라인 매출 비중 4Q25 20% 돌파, 다이소·미국 얼타에서 검증
  • 큐브재팬 100% 인수 완료, 1Q26 연결 편입 개시

해소된/약화된 우려:

  • 단독 커버리지 → 2개사 커버리지 (메리츠 진입)
  • 리들샷 단일 의존도 80%+ → 62%로 하락 (PDRN 라인 부상)
  • 미국 매출 의존도 우려 → 채널 다변화(얼타·코스트코·아마존·틱톡샵·울타) 검증

향후 모니터링 (단기 1~3개월):

  • [ ] 5월 14~15일 1Q26 실적 발표 — 메리츠 추정 매출 1,107억(+10%)·OP 135억(-54%) 부합 여부, 미국 매출 97억(메리츠) vs 141억(KB) 사이 어디인지 확인
  • [ ] 큐브재팬 1Q26 연결 편입 영향 정량 확인 — 일본 매출 +1,000억대 점프 시 경상 매출 분리 가시성 필요
  • [ ] PDRN 라인 미국 셀스루 데이터 — 얼타·코스트코 채널 데이터 6월 컨콜 시 공유 여부
  • [ ] 외국인 지분율 7.4%에서 의미 있는 변화 — 5월 메리츠 리포트 효과 +18일 연속 매도 흐름 반전 여부
  • [ ] 자사주 매입·배당 정책 — 거버넌스 우려 해소를 위한 주주환원 발표 여부 (Bull 시나리오 트리거)

잔존 리스크 (중기 3~12개월):

  • 일본 매출 둔화 가속 — 2026E -3.8% 가이던스 대비 -10%+ 악화 시 OPM 10%대 박스 고착 우려
  • 미국 관세 리스크 — 화장품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중국·동남아 OEM 우회 시 노출
  • 최대주주 추가 매각 가능성 — 2024년 블록딜 이력으로 시장 신뢰 회복 시간 필요
  • 큐브재팬 영업손실 확대 — 2025년 -51억에서 정상화 지연 시 연결 OPM 추가 압박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하은
최하은
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최하은
최하은
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브이티 담당 최하은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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