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년 D램 서명 위로 리밸런싱 820억 — 촉매 이중 잠금
URL: https://www.xn--9v2b23mi6ckvf86n.com/report/3432
발행: 2026-09-08T19:34:02+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 이 문서는 갱신된 회고본입니다(작성 시점 기준 보존본 — 현행 의견이 아닙니다). 최신: https://www.xn--9v2b23mi6ckvf86n.com/report/3908
> 출처: 알파증류소(alphadistill.com) · 투자 권유가 아닌 리서치 정보입니다.

### 투자 스토리

> **"삼성 High-NA D램 2028 로드맵 서명 +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820억 유입 — 12M TP 130,000원 유지"**

오전 발행 커버리지 업데이트(rid 3421) 직후 두 개의 재료가 겹쳤다. 첫째, 삼성전자가 ASML과 2028년 D램 High-NA EUV 도입을 공식 서명했고 대형 마스크 컨소시엄에도 참여했다. 둘째, KRX 반도체지수 정기 리밸런싱에서 삼성전자(22.80%)·SK하이닉스(36.76%)가 20% 개별 상한을 초과함에 따라 초과분이 소부장에 재분배되며, 원익IPS 예상 유입액이 약 820억원으로 이오테크닉스와 함께 최대치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된다. 오전 리포트가 인식했던 "삼성 P4 하반기 발주·2027 CAPEX 확대 프레임" 위에 로드맵 확정과 패시브 수급 촉매가 이중으로 잠긴 그림이다.

High-NA는 개구수를 0.33에서 0.55로 높여 8nm급 회로 형성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노광기다. 삼성이 2028년을 D램 도입 시점으로 특정하면서 그 앞단인 2027년 P5/Y1 반입 스케줄이 정합적으로 굳어지고, 원익IPS의 주력 장비군(PECVD·ALD·산화)이 커버해야 할 소재·모듈 전환 폭이 넓어진다. 오전 리포트에 담긴 SK증권의 "2027 국내 CAPEX 150조→235조 확대" 프레임이 오늘 서명으로 뒷받침되면서 FY27E 매출 컨센 1.60조·OP 2,860억(YoY+53%)이 오히려 보수적이라는 시각이 강화된다. 다만 High-NA 매출 인식은 2027~2028년에 걸쳐 점진적이므로 12M TP는 FY27E EPS 5,000원·PER 26배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하고, 대신 24~36M 조건부 시나리오의 상단을 명시화한다.

리밸런싱 820억은 원익IPS 60일 평균 거래대금 2,191억 대비 37%로 3~4거래일 물량이 단기간에 들어온다는 뜻이다. 그러나 SK증권 190K·NH 167K·신한 165K와 BNK 88K(보유)가 공존하는 컨센 disparity가 좁혀지지 않았고, 오늘 종가 -1.53% 마감이 보여주듯 오전 급등 이후 sell-the-news도 관찰된다. 60일 외국인 순매수 -1,370억 잔재는 여전하다. 캘리브레이션 규율(upside +40% 상한·실측 최적 10~30% 구간)을 지키기 위해 TP 130,000원을 유지하되, 11/14 3Q 실적(매출 컨센 4,011억·QoQ+85%)이 부합할 경우 4Q 컨센 리세팅과 함께 재상향 검토 대상이다.

---

###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
| **투자의견** | Buy (태그 해제) | **Buy (유지)** |
| **목표주가 (12M)** | 130,000원 | **130,000원** (유지, 0.0%) |
| **상승여력 (12M)** | +12.3% | **+12.3%** (현재가 115,800원 대비) |
| **3M 전술 밴드** | — | **111,000~132,000원** (수급 유입 유지·리밸런싱 유입+3Q 실적 앵커) |
| **장기 시나리오 (24~36M)** | — | **150,000~185,000원대 조건부** (High-NA 사이클, 시나리오 섹션 참조) |
| **수급 (20일)** | 유입 | **유입** (외인 +1,585억 / 기관 -765억, 시총대비 +1.44%) |
| **변경 사유** | 오전 발행 리포트(rid 3421) 이후 발생한 두 재료 — ①삼성-ASML High-NA D램 2028 서명 ②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820억 유입 — 반영. 12M TP는 캘리브레이션 규율 준수 위해 유지, 장기 조건부 시나리오 상단 명시화. |

> 컨센 avg 145K(11사, BNK 88K outlier 포함)·median 165K 대비 당사 130K는 -10~21% 겸손 위치. High-NA 서명이 SK증권 190K·NH 167K의 CAPEX 확대 프레임을 뒷받침하지만 매출 인식은 2027~2028에 걸쳐 점진적이므로 12M 창에는 이미 반영된 것 이상을 얹기 어렵다. 수급등급 '유입'(실측 T+20 +3.7% 우호) 유지로 진입 대기 태그는 계속 해제 상태.

---

### 2. 핵심 업데이트

**① 삼성-ASML High-NA EUV D램 2028 서명 (9/8, 정면 반영)**

삼성전자와 ASML이 2028년 D램 양산에 High-NA EUV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기로 공식 서명했고, 6인치→12인치 대형 포토마스크 컨소시엄에도 참여했다. High-NA는 개구수 0.33→0.55로 확대되어 회로 선폭 13nm→8nm로 낮추고 소자 밀도를 이론상 2.9배까지 높이는 차세대 노광기다. 원익IPS의 관점에서 이 서명이 갖는 의미는 세 가지다. 첫째, 로드맵 불확실성 해소 — 그동안 삼성이 High-NA를 파운드리 우선으로 갈지, D램에 언제 붙일지 논쟁이 있었으나 시점(2028)과 대상(D램)이 명시되면서 그 앞단인 2027년 P5·Y1 반입 스케줄이 정합적으로 굳어졌다. 둘째, 소재·모듈 전환 폭 확대 — High-NA는 회로 미세화로 High-K 유전체·전이금속 박막·ALD 스텝 수 증가를 동반하며, 이는 원익IPS의 주력 PECVD·ALD·산화 장비 벤더링 기회를 확장한다. 셋째, 삼성 D램 리더십 회복 시나리오 확정 — 삼성이 High-NA로 하이닉스 대비 D램 격차를 재역전할 경우 삼성 CAPEX가 2027~2028년 하이닉스 대비 재확대되고, 원익IPS의 국내 고객 편중(삼성 매출 비중 60%+)은 오히려 강점으로 전환된다. 단, 매출 인식은 2027~2028년에 걸쳐 점진적이므로 12M TP에 반영하기보다 24~36M 장기 조건부 시나리오에 상단을 격리한다.

**②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 예상 유입 820억원 (9월 정기변경)**

한국거래소 반도체지수(KRX Semiconductor) 정기변경에서 삼성전자 22.80%·SK하이닉스 36.76%가 20% 개별 상한을 초과함에 따라 초과분이 소부장에 재분배된다. 원익IPS 예상 유입액은 약 820억원으로 이오테크닉스(810억)와 함께 최대 규모다. 이는 원익IPS 60일 평균 거래대금 2,191억의 37%, 오늘 거래대금 909억의 90%로 3~4거래일 물량이 단기간에 밀려 들어온다는 뜻이다. 패시브 수급은 펀더멘털에 독립적이지만 두 가지 함의가 있다. 첫째, 3Q 실적 발표(11/14) 전 물리적 매수 대기 물량이 확보되며 단기 하단이 지지된다. 둘째, 리밸런싱 이벤트가 확정적으로 예정된 만큼 액티브 매도세가 그 앞에서 매물을 소화하려는 유인이 약화된다. 다만 예상 유입액이 이미 뉴스로 시장에 알려진 상태이므로 리밸런싱일 자체는 sell-the-news로 소비될 수 있어 3M 밴드 상단(132,000원)에서는 눌림 대기가 유효하다.

**③ 오늘 종가 -1.53% — 재료 이중 발생 vs 매크로 약세 상쇄**

오전 이슈 폭발에도 종가는 115,800원 -1.53%로 마감했다. 원인은 두 가지. 첫째, 코스피 7000선 붕괴·중동 불안 지정학 리스크로 개인 3조 매도가 나오며 성장주 전반이 약세였다(알테오젠 -3.15%·에코프로 -1.70%·레인보우로보틱스 -3.35%·이오테크닉스 -2.08%). 둘째, 오전 커버리지 업데이트가 이미 게이트 해제·+25% 반등을 반영해 상방 여력이 겸손해진 시점이라 sell-the-news 압력이 컸다. 단, 5일 외국인 +530억·20일 +1,585억이 유지되고 있어 수급 게이트는 그대로다. RSI 53.8·BB %b 0.756·BB Squeeze YES·MA 1/4는 오전과 동일한 "우상향 초입, 아직 과열 아님" 상태를 유지한다.

**④ 오전 리포트 이후 SK증권·CLSA 재확인**

SK증권 이동주 애널리스트가 8/7 발행 리포트에서 유지한 TP 190,000원(수주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전공정의 상징")과 삼성증권 문준호 팀의 TP 140,000원("2Q shock temporary·semiconductor outlook improves") 사이의 격차는 여전히 34%다. SK는 High-NA 서명이 자신들의 "2027 CAPEX 235조" 프레임을 정면 뒷받침한다고 재확인할 가능성이 높고, 삼성증권은 "peer valuation 축소" 근거로 140K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컨센 disparity 축소 방향은 SK·NH·신한 쪽(155~190K)이 우세하다. BNK 88K(보유, "정점 통과") outlier가 리밸런싱과 High-NA 서명 이후 상향될 경우 컨센 평균이 145K→155K대로 올라오며 당사 130K와의 격차가 -20% 이상으로 벌어지게 된다.

---

###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오전 리포트 대비 변동 없음)**: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FY28E |
|------|-------|-------|-------|-------|-------|
| 매출(억원) | 7,482 | 9,098 | 12,650 | 15,500 | 17,500 |
| **매출 YoY(%)** | — | **+21.6** | **+39.0** | **+22.5** | **+12.9** |
| 영업이익(억원) | 106 | 738 | 1,780 | 2,750 | 3,100 |
| **영업이익 YoY(%)** | — | **+596.2** | **+141.2** | **+54.5** | **+12.7** |
| **OPM(%)** | **1.4** | **8.1** | **14.1** | **17.7** | **17.7** |
| **EPS(원)** | **423** | **1,712** | **4,670** | **5,000** | **5,600** |
| **PER(배)** | **273.8** | **67.6** | **24.8** | **23.2** | **20.7** |
| **PBR(배)** | **6.4** | **5.9** | **4.8** | **4.1** | **3.5** |
| **ROE(%)** | **2.4** | **9.0** | **19.5** | **17.5** | **17.9** |

매출성장은 FY25 +21.6%에서 FY26 +39.0%로 가속이 확인됐고, OPM은 FY24 1.4%·FY25 8.1%·FY26E 14.1%·FY27E 17.7%로 4년간 16.3%p 개선의 뚜렷한 인플렉션 궤적이다. FY26E 컨센 매출 1.258조·OP 1,870억(11사)과 당사 1.265조·1,780억은 매출은 +0.6% 근접, OP는 -4.8% 겸손 위치다. FY27E 컨센 매출 1.60조·OP 2,860억 대비 당사 1.55조·2,750억도 각각 -3.1%·-3.8%로 High-NA 서명 및 CAPEX 확대 프레임 반영 시 오히려 상방 여지가 남아 있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12M TP 유지)**:

| 항목 | 이전 (오전) | 현재 | 비고 |
|------|------------|------|------|
| 방법론 | Forward PER FY27E | Forward PER FY27E | 방법론 동일 유지 |
| 적용 EPS | FY27E 5,000원 | FY27E 5,000원 | 실적 가정 재산정 없음 |
| 적용 PER | 26.0배 | 26.0배 | 캘리브레이션 규율 준수·컨센 median 165K 대비 겸손 유지 |
| 목표주가 (12M) | 130,000원 | **130,000원** | 유지 (0.0%) |
| 상승여력 | +12.3% | +12.3% | 종가 115,800원(변동 없음) |
| 장기 시나리오 (24~36M) | 미명시 | **150,000~185,000원대 조건부** | High-NA 사이클 시나리오 격리 |

당사 130K는 컨센 avg 145K(11사) 대비 -10.4%, ex-BNK avg 163K 대비 -20.2% 위치로 캘리브레이션 규율(upside +40% 상한·실측 최적 10~30%)에 정확히 안착한다. PER 26배는 원익 5년 median 25배 대비 +1배, 반도체장비 피어 median FY27E PER 22.93배 대비 +3배 프리미엄으로 "인플렉션 초기 프리미엄·High-NA 옵션 가치"를 반영한다.

> **산술 검산**: 목표주가 130,000원 × 발행주식수 49,083,901주 = **6.38조원** (= Equity Value 63,800억 = FY27E EPS 5,000 × PER 26 × 주식수). ✓

---

###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PER (당해년E) | PER (1년후E) | PBR | OPM (당해년E) | 비고 |
|--------|---------|-----------|-----|---------|------|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199.7 | 77.2 | 15.1 | 13.5 | 반도체+태양광·이상치 |
| 이오테크닉스(039030) | 47.7 | 31.4 | 8.0 | 27.1 | 레이저 특화·리밸런싱 810억 |
| 피에스케이(319660) | 22.9 | 18.8 | 6.8 | 27.2 | 스트립·PR 특화 |
| 유진테크(084370) | 22.3 | 22.9 | 6.8 | 20.5 | ALD 특화·FY27 성장 둔화 |
| 테스(095610) | 26.8 | 20.8 | 6.7 | 22.0 | PECVD·에천트 |
| **피어 median** | **26.8** | **22.9** | **6.8** | **22.0** | — |
| **원익IPS (240810)** | **26.1** | **23.7** | **5.8** | **14.4** | 피어 median 근접 |

원익IPS는 FY26E PER 26.1배로 피어 median 26.8배와 사실상 동일 수준까지 수렴했다. FY27E 기준 PER 23.7배는 피어 median 22.9배 대비 +3.5% 소프트 프리미엄으로 High-NA 옵션 가치를 반영하는 수준이다. OPM 14.4%는 피어 median 22.0% 대비 낮은데, 이는 디스플레이 부문(FY26E 매출 1,850억·OPM 8.5%)의 저마진과 대형 CVD 장비의 사이클성이 반영된 결과다. FY27E OPM이 17.7%로 개선되면서 피어와의 마진 격차가 축소되는 궤적은 리레이팅의 근거로 작용한다.

---

###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M | 6M | **12M TP** |
|---------|------|---------|------|------|-------|
| **Bull** | 30% | 3Q26 매출 4,011억 컨센 부합·리밸런싱 유입 매물 소화·수주잔고 5,000억+·PER 30배 확장 | 128,000원 | 138,000원 | **150,000원** (+29.5%) |
| **Base** | 55% | 3Q26 인라인·수급 유입 유지·2027E EPS 5,000원 정착·PER 26배 유지 | 120,000원 | 125,000원 | **130,000원** (+12.3%) |
| **Bear** | 15% | 파운드리 재이연·NAND 스케줄 지연·BNK 정점통과론 우세·외인 재매도 | 105,000원 | 102,000원 | **100,000원** (-13.6%) |

**확률 가중 기대가치**: 30% × 150,000 + 55% × 130,000 + 15% × 100,000 = **131,500원** (+13.6%)

3M 밴드 111,000~132,000원은 하단이 20일 유입 게이트 하한(현재가 -4%)과 60일 매물대 회복선의 교차점, 상단은 리밸런싱 유입 소화·3Q 실적 앵커(Bull 시나리오 3M 도달치)를 반영한다. 6M 관점에서 Base는 12M TP의 96%까지 도달 가정으로 4Q 컨센 리세팅과 P5 발주 스케줄 공식화가 앵커다.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150,000~185,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v3.3)**
"삼성 D램 High-NA 사이클 수혜"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2028년 삼성 D램 High-NA EUV 양산 예정대로 개시 ② 삼성 P5 및 SK 용인 Y1 팹 개시 스케줄 유지(2027~2028 순차) ③ 원익IPS PECVD·ALD 벤더 지위 유지(경쟁사 유진테크·주성엔지 대비 삼성 점유율 방어).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FY28E EPS 5,600원·PER 27~33배 리레이팅 시 도달 가능 범위로 산정.

---

###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53.8 | 중립 (오전 대비 변동 없음, 과열 시그널 부재) |
| MA 정배열 | 1/4 | 5·20일선만 정배열, 60·120일선 미회복 — 우상향 초입 |
| BB %b | 0.756 | 상단권이나 아직 과열 아님 |
| BB Squeeze | YES | 변동성 수축 상태·방향성 이벤트 대기 |
| 거래량/20일 | 1.11x | 평상 수준·리밸런싱 뉴스 흡수 |
| VWAP 5일 갭 | +1.96% | 단기 매수우위 유지 |
| D+1 상승확률 | 47.9% | 중립 (매크로 약세 반영) |

RSI 53.8·BB Squeeze YES 조합은 "변동성 수축 후 방향성 이벤트(3Q 실적·리밸런싱)를 기다리는 우상향 초입" 신호로 오전 리포트 판단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60·120일선이 아직 미회복이라 MA 정배열은 1/4에 머무르고, 이는 60일 외국인 -1,370억 잔재와 정합적이다. 리밸런싱일 이후 60일 외인 순매수가 플러스로 전환되면 MA 정배열 개선과 함께 Strong Buy 격상 검토 조건이 완성된다.

---

###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 삼성-ASML High-NA D램 2028 서명 (9/8) — 삼성 D램 로드맵 확정·2027 P5 반입 스케줄 뒷받침·PECVD/ALD 소재 전환 폭 확대
- ✅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 820억 유입 (9월 정기변경) — 3~4거래일 거래대금 물량·단기 하단 지지
- 🎯 3Q26 실적 (11/14) — 매출 컨센 4,011억(QoQ+85%)·Bull 트리거 4,000억+·수주잔고 5,000억+

**해소된 이벤트**:
- 8/7 2Q26 어닝 쇼크 → 오전 리포트 시점 이미 반영 완료
- 강유출 게이트 → 오전 리포트에서 태그 해제 확정

**향후 모니터링**:
- [ ] BNK 88K 정점통과론 리포트의 상향 여부 — 컨센 disparity 축소 신호
- [ ] SK증권·NH 리포트에서 High-NA 서명 반영한 CAPEX 상향 코멘트
- [ ] 60일 외국인 순매수 -1,370억 잔재 해소 확인 — Strong Buy 격상 조건
- [ ] 4Q26 삼성 P4 잔여 발주 및 P5 스케줄 공식화 (12월)
- [ ] 반도체지수 리밸런싱일 (통상 9월 셋째 주 금요일) 이후 sell-the-news 강도

**신규 리스크**:
- ⚠️ 리밸런싱 820억 소식이 이미 시장에 노출됨 — 이벤트 당일 sell-the-news 압력
- ⚠️ 코스피 7000선 붕괴·중동 불안 지정학 리스크로 성장주 전반 조정 시 원익IPS 편승 하락
- ⚠️ High-NA D램 매출 인식이 2027~2028년으로 지연되어 12M 창에는 옵션 가치만 인정 가능

---

>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삼성전자-ASML 2028년 D램 High-NA EUV 첫 도입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news/view/2623142) · [삼성-ASML 차세대 반도체 동맹 (머니투데이)](https://www.mt.co.kr/industry/2026/09/08/2026090814053338979) · [삼성전자-ASML D램 제조에 하이 EUV 도입 (디일렉)](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969) · [반도체지수 리밸런싱…삼전닉스 대신 소부장 (한국경제)](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8197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