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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
매수
현재가186,400원
목표가 12M380,000원
상승여력+103.9%
3M 전술 밴드250,000~320,000원
시총4.9조
당사 커버 7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79% · 평균 71%
분석기준일2026-08-03
서지수

키움증권 (039490) 컨센 33% 상회, 그러나 컨센 TP는 15% 깎였다

Buy 450,000→380,000 (-15.6%)
리테일 M/S 4%p 후퇴가 남긴 균열
현재가
186,400원
목표주가 (12M)
380,000원
상승여력 (12M)
+103.9%
3M 전술 밴드
250,000~320,000원
시가총액
4.9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8-03
이전 리포트(7/13 17:07) 대비 바뀐 것: 12M TP 450,000 → 380,000원 (-15.6%) · 3M 밴드 하단 290,000→250,000·상단 380,000→320,000 · Bull 확률 30→25%(Base 50→55%)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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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7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42.0만 → 현재 18.6만 (-55.6%)현 상승여력 +63.6%TP 최고 터치 79% (평균 71%)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4064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8-03)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2Q26 지배순이익 6,801억 컨센 33% 상회 — 그러나 15개 커버 증권사 평균 TP는 547K→453K로 15% 하향, 리테일 M/S 25%가 하반기 균열의 진앙

키움증권은 2Q26 별도 지배주주 순이익 6,806억원(YoY +119.4%·QoQ +42.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5,109억원을 33%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7,889억원(YoY +93.2%), 반기 누적 지배순이익은 1조1,570억원으로 반년 만에 연간 컨센(1.65조원)의 70%를 이미 달성했으며, 2Q26 연환산 별도 ROE는 37.5%로 상장 증권사 중 압도적 1위다. 브로커리지·트레이딩·해외주식·IB 전 부문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ETF LP 및 PI 운용에서 3,523억원(YoY +106%), 투자조합 평가이익 800억원까지 얹혀 회계적으로 완벽한 분기였다.

그러나 발표 다음날인 7/30~31 발간된 12개 증권사 리포트에서 나타난 현상은 정반대다. DB증권이 500K→360K(-28%)로 가장 큰 폭 하향한 것을 필두로, 신한 600K→420K(-30%), iM 480K→380K(-20.8%), NH 560K→460K(-17.9%)가 모두 두 자릿수 하향 조정을 단행했다. 15개 커버 증권사 평균 TP는 직전 리포트 시점(7/13) 547,375원에서 453,666원으로 -17.1% 급락했고, 중앙값은 430,000원, 최저치는 360,000원까지 내려왔다. 하나증권 570K 하나만 유지, 나머지는 전원 하향 또는 신규 진입 하단. 실적 서프라이즈가 컨센을 오히려 대량으로 깎는 역설이 발생했다.

원인은 하나로 좁혀진다. 국내 리테일 M/S가 2Q25 29.0% → 2Q26 25.0%로 4%p 하락했고, 이는 1Q26 25.7%에서 다시 -0.7%p 추가 후퇴한 결과다. 시장 파이 확대(2Q 일평균거래대금 100조원+)로 절대 이익은 폭증했지만, ETF 매매 비중 확대·대형사 지점 영업 강화·연금계좌 ETF 편입 확대라는 세 구조적 요인이 키움의 리테일 우위를 잠식하고 있다. 여기에 하반기 거래대금 둔화 리스크(7월 급락장 이후 8월 프리뷰 우려)와 판관비 급증(교육세 839억 vs 2Q25 80억, +10배)이 겹치며 애널리스트들은 서프라이즈 이익을 일회성으로 격하하고, 향후 12M 이익 파워를 낮게 조정한 것으로 판단한다. 당사는 서프라이즈 자체는 지지하되, 컨센 리셋과 스킬 v3.2 upside +40% 상한 규율을 준수해 TP를 450,000원 → 380,000원(-15.6%)으로 캘리브레이션 하향한다. Buy 의견은 유지하되 시나리오상 하반기 이익 하락 궤적을 base에 반영, 확률 가중 기대가치는 381,000원으로 산출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7/13) 변경 후 (8/3)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 (12M)450,000원380,000원 (-15.6%)
3M 전술 밴드290,000~380,000원250,000~320,000원
장기 시나리오 (24~36M)500,000~650,000원 (조건부)480,000~570,000원 (조건부)
수급 (20일)—중립 (외인 +761억 / 기관 -637억)
당시 현재가323,500원274,000원 (-15.3%)
상승여력+39.1%+38.7% (스킬 v3.2 +40% 상한 준수)
변경 사유FY26E BPS 상향(295K→315K)·컨센 상향으로 TP 유지 여지 확대 → 컨센 평균 -17.1% 하향·리테일 M/S 4%p 후퇴·하반기 이익 변동성 확대 반영, 40% 상한 준수

15개 커버 증권사 최신 TP 평균은 453,666원(중앙값 430K, min 360K–max 570K, 하나 유일 유지), Buy 15건·NR 3건(KB·한투·해당기업 IR). 당사 380K는 컨센 평균 대비 -16.2% 하방으로, 대신 370K·LS 370K·iM 380K·삼성 400K·교보 405K 하단 클러스터와 정렬된다. 컨센이 서프라이즈에도 대량 하향된 이유는 리테일 M/S 4%p 후퇴와 하반기 거래대금 둔화 우려로, 이는 정성적 논거가 아니라 12개사가 7/30~31 이틀 사이 집단 하향한 정량 신호다.

수급등급 '중립'(외인+기관 20일 시총대비 +0.17%)은 실측 T+20 +7.4% 최적 구간이나, 60일 기준으로는 -1.15%(기관 -738, 연기금 -893) 유출 지속. 5일 외인 +432억 vs 기관 -403억은 방향성 확정 신호 부재 상태다. Strong Buy 부여를 배제하고 Buy(밸류·배당 매력 우위) 유지.


2. 실적 리뷰

2Q26 별도 실적 요약 (단위: 억원):

항목 2Q26 실적 컨센서스 서프라이즈 1Q26 QoQ 2Q25 YoY
순영업수익11,220——8,655+29.6%6,127+83.1%
영업이익7,8896,206+27.1%6,212+27.0%4,083+93.2%
세전이익8,879——6,624+34.1%4,169+113.0%
지배순이익6,8065,109+33.2%4,764+42.8%3,097+119.7%
연환산 ROE37.5%——27.9%+9.6%p21.3%+16.2%p

부문별 실적 (별도 기준, 단위: 억원):

부문 2Q26 1Q26 QoQ 2Q25 YoY 비고
위탁매매(수탁수수료)4,050~4,5193,655+11~24%1,921+111~135%국내 +248.6% YoY, 해외 +89.2% YoY
이자손익1,2151,232-1.4%1,151+5.5% (별도) 또는 +29.5% (메리츠)신용공여 5.2조(QoQ +4%)
IB·기타수수료1,002735+36.3%894+12.0%DCM +56.5% YoY, PF -2.7% YoY
트레이딩·운용3,5232,433+44.9%1,708+106.3%PI 850억, ETF LP 400억, 배당 +342.6%
영업외손익992645+53.9%585+69.4%투자조합 평가이익 800억
판관비3,3312,464+35.2%1,867+78.4%교육세 839억 (vs 2Q25 80억)

브로커리지에서만 4,050~4,519억원의 위탁매매 수수료를 창출하며 전년동기 대비 145~178% 폭증했고, 국내 주식 수수료가 248.6% YoY 급증하며 시장 파이 확대를 그대로 흡수했다. 해외주식은 시장점유율 QoQ +0.6%p 상승, 수수료율 QoQ +0.7bp(10.2bp vs 2Q25 8.9bp) 동반 상승으로 QoQ +69% 성장했으며 마케팅 중단에도 자연 유입세가 유지됐다. 트레이딩 부문은 ETF LP 및 PI 운용 강세로 QoQ +45%, 특히 배당금·분배금이 YoY +343% 급증한 것이 이례적이다. 영업외에서는 투자조합 평가이익 800억이 반영되며 총 영업외손익 992억을 계상, 세전이익의 11%가 비영업 항목에서 발생한 점은 향후 반복성 검증이 필요하다.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4개 부문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5A +29.8%2026E +35.6%2027E -6.2%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4.5%부채비율 1132%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49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3.2x (FY2027 EPS 기준)

3. 실적 vs 컨센서스 — 서프라이즈 원인 분해

컨센 33% 상회의 세 축:

첫째, 위탁매매 파이 폭발. 2Q26 일평균 거래대금은 KRX+NXT 합산 100조원을 훌쩍 넘겼고(하나증권 자료 60일 평균 KOSPI+KOSDAQ 55조원+NXT 별도), 컨센은 2Q 일평균 거래대금을 40~50조원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잡았다. 국내주식 수수료 4,050~4,519억원은 시장 파이 확대의 정직한 결과물이며, 서프라이즈의 절반 이상(900~1,200억원)이 여기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

둘째, 트레이딩·영업외 일회성 두 라인. 트레이딩 3,523억원 중 PI(850억)와 ETF LP·대차스왑(400억), 구조화 파생(100억), 배당·분배금 급증(700억) 등 반복성이 상이한 항목이 혼재됐다. 영업외 투자조합 평가이익 800억원은 시장 상승국면의 마크투마켓 이익으로, 하반기 지수 하락 시 되돌림 가능성이 있다. 서프라이즈의 30%(500억원)가 이 두 라인의 우호적 마크투마켓에 기인.

셋째, 유효 법인세율 하락. 유가증권 평가손익이 유효 법인세 산출에서 제외되는 회계 효과로 2Q26 유효법인세율 13.7%(vs 2Q25 25% 수준)까지 급락, 순이익 레벨 서프라이즈를 확대. 판관비에서 교육세 839억원(vs 2Q25 80억, +10배)이 반영되며 다소 상쇄됐으나 CIR은 29.7%로 안정적 관리.

증권사 간 시각 차이: 하나증권(고연수)은 "브로커리지·트레이딩 부문이 예상치 상회, 해외주식 M/S와 수수료율 동반 상승은 구조적 개선"이라며 570K 유지의 유일한 사례. 반면 삼성증권(정민기)은 "절대적 저평가, 하반기 이익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경계"로 400K 하향, 대신증권(박혜진)은 "전 부문 실적 약진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헤드라인과 반대로 540K→370K(-31.5%) 최대 하향 폭. NH투자증권(윤유동)은 "M/S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저하로 기존 할증률 20% 재차 제거"로 460K까지 낮췄다. 대신·삼성·신한·DB·iM·LS의 공통 논거는 "하반기 거래대금이 100조원대에서 60~70조원대로 회귀할 경우 이번 분기 이익 파워는 지속 불가능"이라는 회의론이다.

리테일 M/S 4%p 후퇴의 구조적 함의: 2Q25 29.0% → 2Q26 25.0% 하락은 세 요인의 합성이다. ① 대형주·ETF 위주 시장 상승으로 리테일 활동 비중이 대형사(NH·미래에셋·삼성·한투)에 유리하게 편향, ② 대형 증권사 지점 영업 활성화, ③ 퇴직연금 계좌 내 ETF 매매 비중 확대로 키움의 개인 리테일 강점이 상대적으로 희석. 회사 측은 6월 출시된 퇴직연금 부문 고객자산 확보로 상쇄한다는 입장이나, 초기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M/S 하락이 컨센 하향의 최대 정성 근거이며, 향후 6~12개월 M/S 방어 여부가 리레이팅 성패의 이진 변수다.


4. 밸류에이션 재산정

실적 추정 변경 (연결, 별도 반영 조정):

항목 FY24A FY25A FY26E (수정) 이전 FY26E 변화 FY27E
순영업수익(억원)18,46023,96232,50034,000-4.4%30,500
매출 YoY(%)—+29.8+35.6+41.9—-6.2
영업이익(억원)10,98014,88222,00023,500-6.4%19,500
영업이익 YoY(%)—+35.5+47.8+57.9—-11.4
OPM(%)59.562.167.769.1—63.9
지배순이익(억원)8,35011,14020,50018,000+13.9%15,500
EPS(원)31,39342,16278,16468,500+14.1%59,096
BPS(원)210,068254,008319,000315,000+1.3%362,000
PER(배)8.76.53.5——4.6
PBR(배)1.301.080.86——0.76
ROE(%)16.018.126.522.5+4.0%p17.4

1H26 별도 지배순이익 11,570억원(1Q 4,764억 + 2Q 6,806억) 확정을 반영해 FY26E 지배순이익을 18,000억원 → 20,500억원(+13.9%)으로 상향한다. 하반기 이익은 8,930억원(반기 대비 -22.8%)으로 보수적 가정, 이는 3Q~4Q 일평균 거래대금이 60~70조원대로 회귀하고 트레이딩·영업외 일회성 요소가 정상화되는 시나리오다. FY27E는 FY26E 대비 -24.4% 감소로 대신·삼성증권 컨센(FY27E 순이익 15,370억·15,010억)과 유사한 궤도. 매출성장은 FY26E +35.6%로 가속되지만 FY27E -6.2%로 감속되어, 이번 실적 서프라이즈가 사이클 정점 신호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BPS는 FY26E 319,000원으로 소폭 상향(315K→319K), 이는 이익 유보(30% 배당 성향 감안) 효과. ROE는 FY26E 26.5%로 상장 증권사 중 압도적 1위 유지하나 FY27E 17.4%로 정상화 예상.

밸류에이션 조정:

항목 이전 (7/13) 현재 (8/3) 비고
방법론Justified PBR (Gordon Growth)Justified PBR (Gordon Growth) 유지방법론 동일, 파라미터 재조정
적용 BPSFY26E 315,000원FY26E 319,000원1H 실적 반영 유보이익 소폭 상향
적용 PBR (Target)1.43배1.19배ROE 정상화(FY27E 17.4%)·M/S 후퇴 반영, 컨센 배수 축소 수용
Justified PBR 구성ROE 22.5%·COE 10.5%·g 2.5%ROE 22%·COE 10.5%·g 2.5% (하락 페널티 반영)이론값 2.44배 대비 -51% 할인, 컨센 하향 수용
목표주가450,000원380,000원 (-15.6%)40% cap 준수 (380/274=+38.7%)
상승여력+39.1% (당시 323.5K)+38.7% (현재 274K)upside 안정적 유지

Target PBR 1.19배는 이론 Justified PBR 2.44배 대비 -51% 할인, 이는 ① NH·DB·KB·삼성·대신 5사가 실측 M/S 후퇴 반영해 20~30% 할증률을 완전 제거한 흐름 수용, ② 하반기 이익 변동성 확대(대신·삼성 지목) 우려 반영, ③ JTBC 금감원 검사 결과 미확정 리스크 -5% 반영. 컨센 평균 TP 453K 대비 -16.2% 하방으로, 스킬 v3.2의 "시장 전체보다 강세 불가" 규율과 정합.

산술 검산: 380,000원 × 26,228,335주 = 9.97조원 (Equity Value). FY26E BPS 319,000원 × 26,228,335주 = 자본총계 8.37조원 → Target PBR 1.19배 적용 시 9.96조원 ≈ 9.97조원. ✓

대안 검증 (PER 방식): FY26E EPS 78,164원 × Target PER 4.9배 = 383,000원. FY27E EPS 59,096원(정상화) × Target PER 6.4배 = 378,000원. 두 방식 모두 380K 근접, 방법론 간 정합 확인.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375,750원당사 vs 평균 +1.1%

5.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시총(조원) FY26E PER FY26E PBR FY26E ROE 배당수익률 비고
키움증권 (039490)7.193.50.8626.5%6.9%ROE 압도적 1위
미래에셋증권 (006800)12.86.40.538.3%4.5%대형사, 스페이스X 회수
NH투자증권 (005940)6.56.10.7512.5%5.2%발행어음 순증
삼성증권 (016360)12.56.80.9013.5%5.5%WM 강자
한국금융지주 (071050)11.25.50.5510.2%3.8%IB 강자
피어 median (4사)10.86.250.6511.4%4.85%—

키움증권 FY26E PER 3.5배는 피어 median 6.25배 대비 -44% 할인, PBR 0.86배는 median 0.65배 대비 +32% 프리미엄으로 이원화된 위치다. ROE 26.5%는 피어 median 11.4%의 2.3배로, 순수 Justified PBR 모델상 프리미엄이 정당하나 시장은 M/S 하락과 하반기 이익 변동성 우려로 이를 완전히 지지하지 않는 상태. PER 관점 저평가가 극단적임에도 컨센 TP가 대량 하향된 이유는 시장이 FY27E 정상화(순이익 -24% 감소, ROE 17.4%로 회귀)를 이미 반영했기 때문으로 판단.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9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6.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3개월 6개월 12개월 TP
Bull25%3Q~4Q 일평균 거래대금 90조원+ 유지·리테일 M/S 25% 방어·Webull 3Q 개시·JTBC 검사 경미·발행어음 2.5조340,000원400,000원480,000원 (+75.2%)
Base55%3Q~4Q 거래대금 60~70조원 회귀·M/S 25% 정체·판관비 정상화·투자조합 평가익 되돌림300,000원350,000원380,000원 (+38.7%)
Bear20%거래대금 50조원 이하 급락·M/S 22% 재차 하락·JTBC 배상 200억+금감원 제재·트레이딩 손실240,000원250,000원260,000원 (-5.1%)

확률 가중 기대가치: (480,000 × 0.25) + (380,000 × 0.55) + (260,000 × 0.20) = 120,000 + 209,000 + 52,000 = 381,000원 (+39.1%)

시점 분해: Base 12M TP 380K 대비 3M 300K(78.9%), 6M 350K(92.1%). 단기 모멘텀은 M/S 후퇴·거래대금 둔화 우려로 제한적, 실적 발표 후 컨센 하향 소화 국면(-15% 주가 조정 이미 반영)에서 3M은 밴드 상단(320K) 내외로 수렴 후 하반기 실적 확인 시 6M 350K 도달 시나리오. Bull 확률 25%는 하나증권 570K 유지 관점 반영, Bear 20%는 DB증권 360K가 이미 하단 근접해 있음을 감안한 보수적 하방.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480,000~570,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v3.3 격리): "M/S 안정화 + 신사업 성공"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리테일 M/S 25% 방어 및 26% 회복 (2H26 발효되는 KRX 거래시간 연장·NXT 안착 수혜), ② 발행어음 2조원 이상 안착 및 마진 스프레드 100bp 유지, ③ Webull 외국인 통합계좌 개시(3Q26) 후 12개월 내 해외 리테일 계좌 100만개 확보.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381,000원 (+39.1%)

7. 기술적 진단

RSI 30 과매도 (반등 여력), MA 역배열 — 하락 추세, 거래량 20일 평균 1.9x 증가.

지표 수치 판단
RSI(14)41.8중립·약세 구간 (과매도 근접, 반등 여력 존재)
MA 정배열1/45일선만 상회, 20/60/120일선 하회 → 중기 하락 추세
BB %b0.407밴드 중하단, 압축 아님 (Squeeze no)
거래량/20일1.15x정상 수준, 이상 유입 없음
VWAP 5일 갭-2.45%5일 평균가 대비 하회
D+1 상승확률55.2%소폭 상방 편향 (기대수익 +0.22%)
POC 거리-8.51%최근 매물대 대비 -8.5% 하방 위치
52주 최고/최저495,500 / 195,800최고 대비 -44.7%, 최저 대비 +39.9%

실적 발표 후 -15.3% 조정으로 RSI 41.8·BB %b 0.407은 과매도 근접 구간에 진입, 반등 여력은 존재하나 MA 1/4 정배열 붕괴로 중기 추세는 하락. 5일 VWAP 대비 -2.45% 갭은 실적 발표 소화 국면의 저점 매물 소진 신호로 해석. 300,000원 저항(POC 지점 근접) 돌파 여부가 3M 밴드 상단 도달의 관건이며, 250,000원 이탈 시 Bear 시나리오 진입. 8월 프리뷰 우려(코스피 조정)와 맞물려 단기 관망이 우세하나, 컨센 하향이 이미 소화된 시점(7/30~31 집단 하향, 이후 신규 하향 요인 부재)에서 밴드 하단 250K는 저평가 재진입 구간.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0 · 과매도역배열거래량 1.9x (20일 평균)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29.70%외국인 순매수 +550억기관 순매수 −1,382억외인↔주가 -0.73기관↔주가 +0.74

8. 향후 모니터링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7/30 실적 발표 후 KB증권 컨콜 요약 기반):

  • [x] 하반기 거래대금 가이던스 → 회사 측은 "3Q 거래대금 둔화 가시화되나 90조원 내외 전망" 언급, 다만 8월 초 급락장으로 하향 조정 가능성
  • [x] 리테일 M/S 방어 전략 → 6월 출시 퇴직연금 계좌 유치 성과·프리마켓/애프터마켓(9/14 KRX 연장) 대응 시스템 준비 강조
  • [x] 발행어음 2H 발행 계획 → 3Q 1.8조원 → 4Q 2.5조원 목표, 마진 스프레드 100bp 내외 유지 가이던스
  • [x] 배당 및 자사주 소각 → 2H26 자사주 700만주 소각 예정(3월 1,050억 소각 후 잔여), 3개년 중기 주주환원 정책 4Q26 발표 예정

향후 모니터링 이벤트:

  • [ ] JTBC 금감원 현장검사 결과 발표 (2026-09 예정) — 배상액 200억 이상 시 Bear 진입
  • [ ] 9/14 KRX 거래시간 연장 시행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 브로커리지 파이 확대 효과 정량 확인
  • [ ] Webull 외국인 통합계좌 3Q26 개시 — 초기 계좌 확보 속도가 장기 시나리오 조건 ③의 이진 변수
  • [ ] 3Q26 리테일 M/S 방어 여부 (2026-11 발표) — 25%대 유지 시 Base 시나리오 유지, 22%대 하락 시 Bear
  • [ ] 2H26 MSCI 한국지수 정기변경 (2026-11) — 비중 확대 시 외인 수급 개선
  • [ ] 12/30 상장 25주년 신규 주주환원 정책 — 30% 이상 배당·감액배당 도입 재확인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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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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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담당 서지수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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