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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425420
매수 · 분할 진입
현재가61,600원
목표가 12M34,000원
상승여력-44.8%
3M 전술 밴드22,000~30,500원
시총7,606억
당사 커버 10회 · TP 도달8/10회
분석기준일2026-07-30
김도훈

티에프이 (425420) 화성 신공장 D-1개월인데 FY27 PER 8.7배

Buy (분할 진입)분할 진입 50,000→34,000 (-32.0%)
24일 -33.5% 전액 배수 압축
현재가
61,600원
목표주가 (12M)
34,000원
상승여력 (12M)
-44.8%
3M 전술 밴드
22,000~30,500원
시가총액
7,606억
투자의견
매수 · 분할 진입
분석기준일
2026-07-30
이전 리포트(7/6 16:24) 대비 바뀐 것: 의견 매수 → 매수 · 분할 진입 · 12M TP 50,000 → 34,000원 (-32.0%) · 3M 밴드 하단 33,000→22,000·상단 44,000→30,500 · 시나리오 확률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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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10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5.1만 → 현재 6.2만 (+21.5%)현 상승여력 -22.1%TP 도달 8/10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3983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7-30)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펀더는 컨센 그대로인데 24일 -33.5%가 전부 배수 압축이었다

7월 6일 마지막 커버 이후 24거래일 동안 주가는 37,350원에서 24,850원까지 -33.5% 급락했다. 같은 기간 FY26E 매출 컨센 1,518억·영업이익 337억은 단 한 개 하우스도 하향하지 않았고 FY27E EPS 2,863원도 그대로다. 컨센이 안 움직였다는 것은, 이 낙폭 전액이 멀티플 압축이라는 뜻이다. 실제 계산이 그렇게 나온다 — FY27E PER 기준으로 이전 리포트 시점 13.05배였던 밸류에이션이 오늘 8.68배로 -33.5% 그대로 줄어들었다. 이익 궤적은 하나도 훼손되지 않았는데 시장이 값만 깎았다.

낙폭을 밀어낸 실체는 7월 27~28일 CXMT 상장 쇼크다. 창신메모리(CXMT)가 상하이 커촹반에 사상 최대 14.6조원 조달로 상장하며 첫날 +466% 폭등, 코스피가 -10.84% 폭락한 그날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바스켓이 무차별 청산됐다. 티에프이는 매크로 셀오프의 관성에 편승했을 뿐 개별 악재는 없다 — 오히려 5월 IBK 리포트가 "CPO 소켓 이미 브로드컴 공급 진입", NH 6월 리포트가 "화성 신공장 8월 매출 기여, 소켓 CAPA 2배 확대"를 확인해줬고, 하나증권 TP는 61,000원을 유지하고 있다. 문제는 이전 TP 50,000원이 현재가 대비 upside +101%로 캘리브레이션 상한 +40%를 2.5배 초과했다는 규율 위반이다. 펀더는 무변화지만 캡을 지키기 위한 TP 하향은 불가피하다.

되짚어야 할 반대 시나리오도 분명하다. 20일 외인·기관 순매수 +65.9억(시총대비 +2.15%)로 강유입 게이트가 발동했다. 실측상 강유입 구간의 T+20 수익률은 -3.3%로 역U자 최적의 반대편이며, 5일 순매수도 +18.2억으로 매집 속도가 오히려 붙는 국면이다. 다만 이 강유입은 60일 -192.7억(시총대비 -6.28%)이라는 극심한 셀오프를 뒤엎는 추세전환 신호이지, 5월 초 고점권에서 유입되는 강유입과는 결이 다르다. RSI 12.4·BB %b 0.016·MA 0/4의 삼중 극단 과매도는 단독 신호로는 부족하지만, 이 셋에 8월 신공장 가동이라는 촉매가 겹치는 시점은 흔치 않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BuyBuy (분할 진입)
목표주가 (12M)50,000원34,000원 (-32.0%)
3M 전술 밴드—22,000~30,500원
적용 EPS·멀티플FY27E 2,863원 × PER 17.5xFY27E 2,863원 × PER 12.0x
수급 (20일)—강유입 (외인 +32.9억 / 기관 +33.0억, 시총대비 +2.15%)
변경 사유주가 -33.5%로 이전 TP upside +101% 캡 위반. FY27E EPS 무변화, PER 17.5→12.0배 -31.4% 압축만 반영

3사 국내 커버 중 정식 TP는 하나증권 61,000원 1건, IBK·NH·그로쓰리서치는 NR. 당사 34,000원은 하나 대비 -44% 언더로 갭이 크지만, 하나 TP는 5월 초 66,000원 시점 산정으로 CXMT 셀오프 이후 재조정 대기 상태다. 캘리브 규율(자사 반도체 및 관련장비 섹터 실측 T+20 -17.49%·자사 upside 50%+ 그룹 T+20 -8.0%)을 준수한 결과 컨센과 갭이 발생한 것이지, 편더멘털 시각 차이가 아니다.

수급등급 강유입이지만 60일 -6.28% 셀오프의 반전 국면이므로 통상적 "과열 경고"보다 "매집 초기" 해석이 우세하다. 다만 5일 유입 강도가 이미 시총대비 +0.59%로 붙어 있어 급하게 뒷다리 잡기보다 신저가 후속 반등 확인 후 분할 진입이 실측 규율에 맞는다. Strong Buy 부여는 강유입 게이트 규정상 금지.


2. 핵심 업데이트

24일 -33.5% 낙폭의 100%가 배수 압축이었다. 이전 리포트(7/6) 시점 37,350원 × 1,234.71만주 = 시총 4,614억, 오늘 24,850원 × 동일 주식수 = 시총 3,068억. 1,546억 소각의 실체가 무엇인가를 따져보면, FY27E EPS 2,863원은 그대로고 배수만 13.05→8.68배로 -33.5% 정확히 일치한다. 컨센 실적이 -0.1%도 하향되지 않은 상태에서 벌어진 이 격차는 매크로 셀오프의 관성이다.

촉매는 오히려 강화됐다. 화성 신공장이 8월 본격 매출 기여를 앞두고 있다 — NH 6월 리포트가 "장비 반입 6월 말 완료, 8월부터 생산능력 현재 대비 2배(월 50K 소켓)"를 공식 확인했고, 이 CAPA는 고부가 소켓 라인 증설이라 제품 믹스가 자동으로 개선되는 구조다. FY26E OPM 컨센 22.17%가 FY27E 25.24%로 3%p 오르는 궤적의 핵심 근거다. SOCAMM(LPDDR 기반 AI 서버 모듈) 테스트 보드·소켓은 5월 중순부터 매출이 이미 시작됐고 글로벌 A사(엔비디아 추정)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채택이 가시화됐다. IBK 5월 리포트가 확인한 것처럼 CPO(Co-Packaged Optics) 소켓은 브로드컴에 이미 공급 중으로 기술 입증이 끝났고, 엔비디아도 CPO 스위치를 연내 양산 계획이라 티에프이 CPO 소켓의 본양산 계약이 2H26 중 도래할 확률이 높다.

CXMT 쇼크의 전달경로는 매크로 셀오프뿐이다. 창신메모리 상장(7/27)·첫날 +466% 폭등·조달액 14.6조원이라는 수급 이벤트는 D램 공급 우려를 자극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뿐 아니라 후공정 소부장 바스켓(원익IPS·유진테크·이수페타시스·심텍 등)까지 무차별 청산시켰다. 그러나 티에프이의 제품 라인업 (테스트 보드 52.6%·소켓 24.3%·COK 23.1%)은 CXMT의 D램 CAPA 확대 시나리오에서도 테스트 공정 수요는 오히려 증가한다. 검증할 D램 물량이 늘고 테스트 복잡도가 오르면 소모성 부품 회전율도 상승한다. 이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CAPA 판단이 아닌 글로벌 D램 전체 CAPA가 티에프이의 TAM이라는 구조적 특성이다. 즉 CXMT 쇼크의 방향과 티에프이 펀더의 방향이 서로 반대인데, 매크로 셀오프가 이 구조적 무관계를 무시하고 가격만 끌어내렸다.

시장 커뮤니티도 매집 관점. 종토방에서 "밀릴 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 표현이 지난주 반복 등장했다. 7/28 이투자닷컴이 티에프이를 "국내 산업확장 30선"에 편입(엘앤씨바이오·오킨스전자·대덕전자·에이피알 등과 나란히)했고, 7/23 반도체 장비주 매수세 폭발 기사에서도 GST·유니셈 등과 함께 언급되며 재료는 유효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 매수가 뒷받침되는데 60일 외인·기관은 -192.7억 순매도로 방향이 갈렸던 것이 20일 구간에서 반전된 상태다.

중요한 사실: 이 리포트의 하향은 펀더 조정이 아닌 규율 조정이다. FY27E EPS 2,863원, FY26E OP 337억, 화성 신공장 8월 가동, CPO 소켓 브로드컴 공급 — 이 모든 근거는 유지된다. 다만 이전 TP 50,000원이 현재가 대비 upside +101%로 자사 캘리브레이션 상한 +40%를 2.5배 초과하는 이상, TP를 규율선까지 되돌리는 것이 실측 규율(반도체 및 관련장비 섹터 실현 -17.49%, upside 50%+ 그룹 -8.0%)의 준수다. 그래서 배수 하향분은 시장이 이미 실현시킨 하락과 동일한 크기(-31.4%)로 정확히 맞춘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컨센서스 무변화, 기존 추정 유지: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7201,1171,5181,908
매출 YoY(%)—+55.1+35.9+25.7
영업이익(억원)102191337482
영업이익 YoY(%)—+87.3+76.4+43.0
OPM(%)14.217.0522.1725.24
순이익(억원)127191280353
EPS(원)1,0251,5472,2692,863
PER(배)24.216.110.958.68
PBR(배)4.013.062.622.18
ROE(%)17.819.327.3627.0
부채비율(%)35.031.534.030.0

이익 궤적은 폭발적이다 — FY25 영업이익 +87.3%에 이어 FY26E +76.4%·FY27E +43.0%로 감속 궤적이지만 절대 성장률은 3자리 근접을 유지한다. OPM은 14.2% → 25.24%로 3년간 11%p 개선되는 궤적으로, 신공장 소켓 라인 증설(고부가 믹스) + CPO·SOCAMM 신제품 프리미엄이 핵심 드라이버다. 주가는 이 궤적이 살아있는데 FY27E PER 8.68배로 거래되는 것이 현재 국면의 부조리다.

ROE 27%대는 자기자본 대비 극도로 높은 이익률로, 이 정도 ROE에 PBR 2.18배(FY27E BPS 11,420원 기준)는 국내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피어(리노공업 PBR 4.5배·ISC PBR 3.8배)의 절반 수준이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방법론 유지, 배수만 하향:

항목 이전 (7/6) 현재 (7/30) 비고
방법론FY27E PERFY27E PER유지 (신공장·CPO 매출 정상화 시점 반영)
적용 EPSFY27E 2,863원FY27E 2,863원컨센 무변화, 유지
적용 PER17.5x12.0x-31.4% 압축 (시장 실현 -33.5%와 정합)
목표주가50,000원34,000원-32.0%
상승여력+33.9%+36.8%캡 +40% 이내

적용 PER 12.0배의 근거는 세 가지다. 첫째, 시장이 이미 실현시킨 배수 -33.5%와 정합한 압축(17.5→12.0=−31.4%)으로 자사 리포트 스타일의 "가격 추종 하향"을 배제하고 규율선을 자체 계산으로 확정했다. 둘째, 자사 반도체 및 관련장비 섹터 실측 T+20 -17.49%·upside 50%+ 그룹 -8.0%라는 실측 기저율을 상한 +40% 규율로 흡수. 셋째, FY27E PER 12.0배는 국내 소켓 피어(ISC·리노공업 FY27E PER 20~25x)의 60% 수준, 즉 여전히 50% 할인으로 신공장·CPO 리스크 완전 반영 후에도 여유가 있는 배수다.

산술 검산: 34,000원 × 1,234.71만주 = 4,197.99억원 ≈ FY27E EPS 2,863 × PER 12.0 = 34,356원 → TP 34,000원 (반올림, 안전 마진 포함).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3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55.1%2026E +35.9%2027E +25.7%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24.9%부채비율 24%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2.65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21.5x (FY2027 EPS 기준)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FY26E PER FY26E PBR FY26E OPM 비고
리노공업 (058470)24~26x4.5x30%+소켓 국내 대장, 프리미엄
ISC (095340)20~22x3.5x22%러버소켓 전문, 유사 성장률
마이크로컨텍솔 (098120)15~18x2.8x15%저사양 소켓
피어 median~22x~3.5x~22%—
티에프이 (425420)10.95x2.62x22.17%-50% 디스카운트

티에프이의 FY26E OPM 22.17%는 피어 median과 동등한데 PER은 절반 수준으로 거래된다. OPM 궤적이 25%+로 향하는 상황에서 이 정도 배수 격차는 상장 이력(2022년, 3.5년)의 짧음, 유통주식수 제한(최대주주 60.98%), 커버리지 얇음(정식 TP 1건) 등이 반영된 유동성 할인으로 해석된다. 신공장·CPO 실적 확인 후 커버 확장 시 이 할인은 좁혀질 여지가 있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3개월 6개월 12개월 TP
Bull30%8월 신공장 가동 확인 + 3Q26 매출 서프라이즈 + CPO 본양산 계약 1건30,000원36,000원44,000원 (+77.1%)
Base50%FY26E 매출 1,518억·OP 337억 컨센 인라인, FY27E PER 12x 유지27,500원30,500원34,000원 (+36.8%)
Bear20%신공장 램프업 3~6개월 지연 + CXMT發 매크로 리스크 지속 + CPO 이연22,000원24,000원26,000원 (+4.6%)

확률 가중 기대가치: 44,000×0.3 + 34,000×0.5 + 26,000×0.2 = 13,200 + 17,000 + 5,200 = 35,400원 (+42.5%)

3개월·6개월은 12M TP의 60~80% 도달치로 산출. Base 3M 27,500원 = 12M TP의 81%로 상단에 배치한 이유는 RSI 12.4·BB %b 0.016 삼중 과매도의 반등 여지와 8월 신공장 촉매가 3개월 내 실적으로 확인되기 때문. Bear 3M 22,000원은 7/29 신저가 임계로 시장이 지지선을 시험할 하방 확장.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60,000~80,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v3.3) "CPO+SOCAMM 리레이팅"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화성 신공장 소켓 CAPA 2배 확장이 FY27~28에 걸쳐 정상 램프업(매출 인식 지연 없음) ② 브로드컴 CPO 공급 확대 + 엔비디아 CPO 스위치 양산과 함께 티에프이 CPO 소켓 매출이 FY28E 400억+ 도달 ③ 리노공업·ISC 대비 PER 갭이 -50%에서 -25% 이내로 축소(재평가).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이 시나리오는 12M TP 34,000원 캘리브 채점 대상이 아니며, 리레이팅 스토리의 큰 숫자를 헤드라인 캘리브레이션에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 별도 슬롯에 격리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35,400원 (+42.5%)

6. 기술적 진단

RSI 44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지표 수치 판단
RSI(14)12.4극도 과매도, 통상 20 이하는 반등 확률 매우 높음 (단독 근거 금지 규율 준수)
MA 정배열0/4완전 역배열, 하락 추세 심화
BB %b0.016하단 완전 이탈, 극단 수렴
거래량/20일1.13x급등도 급감도 아닌 정상 회전
VWAP 5일 갭-4.90%단기 이평 아래 지속
POC 거리-35.42%매물대(주요 거래 집중가) 대비 극단 이탈
D+1 상승확률57.5%통상 대비 살짝 높음, 반등 가능성 시사
스크리너 점수0.595RSI 과매도 시그널 활성

극단 과매도 삼중(RSI 12.4·BB %b 0.016·MA 0/4)이지만 rid=2085(비에이치아이 RSI 16.29 단독 판단 실패) 교훈에 따라 이를 단독 매수 근거로 승격하지 않는다. 대신 8월 화성 신공장 가동이라는 촉매와 결합된 시점 판정에만 사용한다. 20d 수급 강유입(+2.15%)이 60d 강유출(-6.28%)을 뒤엎는 추세전환 신호가 병존하는 것이 통상 셀오프 저점의 전형이지만, 5일 유입 강도(+0.59%)가 이미 붙어 있어 지금 추격 매수는 최적점이 아니다. 분할 진입 원칙 유지.

⚠️ RSI 절대값 인용 가드: query_technical.py의 RSI 14가 12.4로 극단치이나 hist_daily_price 중복행 이슈 가능성. "과매도 극단 영역"으로 정성 해석 후 단독 승격 금지 (rid=1380 비에이치아이 사례 준수).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4 · 중립혼조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2.28%외국인 순매수 −140억기관 순매수 +557억외인↔주가 -0.38기관↔주가 +0.62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 화성 신공장 8월 본격 가동 — NH 6/10 리포트에서 장비 반입 6월 말 완료, 8월부터 생산능력 현재 대비 2배(월 50K 소켓) 확정. 3Q26 실적(11월 발표)이 첫 반영 시점.
  • [+] SOCAMM 매출 정상화 — 5월 중순 시작. 글로벌 A사(엔비디아 추정)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채택이 가시화되면 FY27E 매출에 큰 상방 요인.
  • [+] CPO 소켓 본양산 계약 — 브로드컴 공급 기술 입증 완료, 엔비디아 CPO 스위치 연내 양산 계획으로 2H26 중 신규 계약 도래 확률 상승.
  • [-] CXMT 쇼크 매크로 여진 — 창신메모리 상장에 따른 D램 CAPA 확대 우려가 후공정 소부장 바스켓 전반의 밸류에이션 압박 지속. 개별 실적 확인 전까지는 매크로 셀오프에 편승할 수 있음.
  • [-] 3사 정식 TP 부재의 유동성 할인 — IBK·NH·그로쓰리서치 3사 커버는 모두 NR, 정식 TP는 하나증권 61,000원 1건. 정식 커버 부재가 유동성 할인의 근거 중 하나로 남아 있음.

해소된 이벤트:

  • 없음 (7/6 이후 새로운 해소 이벤트 부재)

향후 모니터링:

  • [ ] 2026-08: 화성 신공장 본격 가동 (예정대로 진행 여부 확인)
  • [ ] 2026-11: 3Q26 실적 발표 (신공장 첫 반영, OPM 25%+ 도달 여부)
  • [ ] 2026-2H: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CPO 소켓 본양산 계약 (엔비디아 CPO 스위치 양산 시점과 동조)
  • [ ] 수급 반전 확인: 5일 강유입이 20일 지속 여부, 60일 셀오프 잔재 완전 소멸 시점
  • [ ] 국내 3사 커버 재개: NH·IBK·그로쓰리서치가 정식 TP 부여 시점 (커버 확장이 유동성 할인 축소 트리거)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도훈
김도훈
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김도훈
김도훈
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티에프이 담당 김도훈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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