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평가정보 (030190) 조회 한 번마다 원가가 없다
Buy⚠️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2499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7-10)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조회 한 번마다 원가가 없는 데이터 톨게이트 — 순현금 1,863억·배당수익률 4%의 방어형 복리기
NICE평가정보는 국내 개인 신용조회(CB) 시장을 KCB와 양분하는 1위 사업자다. 은행이 대출을 내주려면, 카드사가 한도를 조정하려면, 핀테크가 본인확인을 하려면 반드시 이 회사의 데이터를 조회해야 한다. 핵심은 원가 구조다. 신용정보는 이미 축적된 데이터를 가공해 제공하는 것이라 조회 건수가 늘어도 추가 원가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즉 조회 건수 증가가 곧바로 영업이익 증가로 직결되는, 통행량이 늘수록 마진이 두꺼워지는 톨게이트형 사업이다. 1Q26 개인신용정보 부문이 매출 +12.1% 성장하면서 전사 OPM이 17.6%→18.8%로 뛴 것이 이 레버리지의 증거다.
지금 주목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개인CB의 구조적 성장이 가속되고 있다. 투자목적 대출 관련 신용조회가 늘고, 마이데이터·대안신용평가(공과금·통신·이체 이력 활용)로 thin-filer까지 평가 대상이 확대되며 조회 TAM 자체가 커지고 있다. 개인신용정보 매출은 FY25 +6.8%에서 FY26E +11.5%로 성장률이 오히려 빨라진다. 둘째, 광고마케팅(아인스미디어·제이브릿지 인수)·자본시장 정보서비스(하반기 베타 론칭) 등 데이터 기반 신사업이 옵션 가치를 더한다. 셋째, 밸류업 흐름 속에서 배당성향 40%+·DPS 매년 인상·자사주 1% 매입소각을 명문화한 주주환원 정책이 재평가의 촉매다. 순현금 1,863억원(FY26E)에 부채비율 34%, ROE 18%대의 우량 재무가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대출 규제 강화 국면에서 조회 건수 성장이 둔화될 수 있고, 통신사·핀테크의 대안신용평가 진입, 신용점수 인플레에 대한 금융당국의 규제 시선, 그리고 상장 지주사(NICE홀딩스) 산하 중복상장 디스카운트가 멀티플의 발목을 잡는 요인이다. 현재 주가는 밸류업 랠리(52주 최고 18,200원) 이후 -26% 눌린 13,510원으로, 기술적으로 과매도권(RSI 32.6)에 진입해 있다.
1. 투자 요약
한줄 요약: 원가 없는 조회 레버리지 + 4% 배당의 방어형 데이터 독점기업이 밸류업 랠리 되돌림으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
| 항목 | 내용 |
|---|---|
| 투자의견 | Buy |
| 현재가 | 13,510원 (2026-07-09 기준) |
| 목표주가 (12M) | 17,500원 (Forward PER 11.5x 기반) — 12개월 펀더멘털 목표 |
| 상승여력 (12M) | +29.5% (캘리브레이션 규율: +40% 초과 금지) |
| 3M 전술 밴드 | 12,800~15,500원 (과매도·배당 지지선 + 밸류업 재개 변동성) |
| 장기 시나리오 (24~36M) | 21,000~24,000원대 — 조건부 (조건은 8번 섹션 참조, 채점 비대상) |
| 수급 (20일) | 중립 — 외국인 -13.4억 / 기관 +22.6억 (기관 매집·외인 이탈 교차) |
| 증권사 컨센서스 | Buy 1건 (LS증권, 커버리지 얇음), 평균 TP 20,000원 |
2. 기업 개요
| 항목 | 내용 |
|---|---|
| 기업명 / 종목코드 / 거래소 | NICE평가정보 / 030190 / KRX(KOSPI) |
| 시가총액 / 종가 | 7,959억원 / 13,510원 |
| PER / PBR / P/S | 12.0x / 1.97x / 1.32x |
| ROE(FY25) / 부채비율(FY25) | 17.6% / 37.7% |
| 매출(FY25) / 영업이익률(FY25) | 6,021억원 / 17.3% |
| 발행주식수 / 최대주주 | 5,891만주 / NICE홀딩스 외 2인 (44.3%) |
NICE평가정보는 2010년 한국신용정보와 한국신용평가정보의 통합으로 출범한 국내 최대 종합 신용정보회사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인CB 라이선스를 취득했으며, 개인신용평가(개인CB), 기업정보, 자산관리(채권추심), 빅데이터·디지털광고를 아우르는 풀 스펙트럼 데이터 인프라를 갖춘 유일한 사업자다. 최대주주는 그룹 지주사인 NICE홀딩스(외 2인 44.3%)이며, 외국인 지분율이 32.9%(Kayne Anderson Rudnick 6.9%, Mawer Investment 5.1% 등)에 달해 장기 가치투자 계열 외국인 기관의 선호가 뚜렷하다. 베타 0.29의 전형적 방어주로, 경기 사이클과 무관하게 조회 수요가 유지되는 필수 인프라형 비즈니스다.
실적 & 밸류에이션 추이: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기준주가 | 12,150원 | 15,700원 | 13,510원 | 13,510원 |
| 매출(억원) | 5,350 | 6,021 | 6,547 | 7,153 |
| 영업이익(억원) | 868 | 1,044 | 1,166 | 1,279 |
| 순이익(억원) | 761 | 772 | 933 | 1,022 |
| EPS(원) | 1,279 | 1,310 | 1,585 | 1,734 |
| BPS(원) | 6,923 | 7,874 | 8,952 | 10,120 |
| PER(배) | 9.5 | 12.0 | 8.5 | 7.8 |
| PBR(배) | 1.76 | 1.99 | 1.51 | 1.33 |
| PSR(배) | 1.34 | 1.54 | 1.22 | 1.11 |
| EV/EBITDA(배) | 5.3 | 6.4 | 4.1 | 3.4 |
| ROE(%) | 19.5 | 17.6 | 18.8 | 18.2 |
미래 추정치는 LS증권 리서치 기준이며, FnGuide 컨센서스는 FY26E PER 10.0x·FY27E 9.2x로 다소 보수적이다. 어느 기준이든 순현금(1,863억원, 시총의 23%)을 감안한 EV/EBITDA 4배대는 데이터 독점기업으로서 명백한 저평가 구간이다.
피어 대비 멀티플 위치: FY26E 기준 NICE평가정보 PER 8.5~10.0x는 신용/데이터 피어 median(12.4x) 대비 오히려 할인 상태다. 시장 1위·최고 ROE(18%대)·최고 배당수익률(4%대)을 감안하면 프리미엄이 정상이나, 지주사 중복상장 디스카운트와 밸류업 되돌림이 겹치며 역설적으로 median 이하로 눌려 있다.
3. 사업부문 분석
| 부문 | 매출 비중(FY25) | 매출(억원) | YoY | 주요 제품/서비스 |
|---|---|---|---|---|
| 개인신용정보(개인CB) | 62.4% | 3,759 | +6.8% | 개인신용평점, 신용조회, CSS 모형, 대안신용평가 |
| 기업정보 | 16.6% | 997 | +10.4% | 기업신용조회, 기술신용평가(TCB), BizLINE |
| 자산관리 | 12.5% | 752 | +0.7% | 채권추심, 미납관리, 해외채권관리 |
| 빅데이터+광고+DB | 10.1% | 605 | +123.8% | 빅데이터 분석, 디지털광고(아인스미디어·제이브릿지) |
3-1. 개인신용정보 (개인CB) — 이익의 심장
전사 이익의 절대 변수다. 서비스 영역 확대와 신용대출 증가로 조회 건수가 큰 폭으로 늘고 있으며, 데이터 가공이 원가의 거의 전부라 조회 증가분이 그대로 영업이익으로 전환된다. FY25 +6.8%였던 성장률이 FY26E +11.5%로 가속되는 것은 ① 투자목적 대출 관련 조회 증가 ② 마이데이터·대안신용평가로의 서비스 영역 확장이 동시에 작동하기 때문이다. NICE는 최근 개인정보위·KISA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수행사로 선정돼 전기요금 납부이력을 신용점수에 반영하는 '에너지 부스터'를 준비하는 등 비금융 정보 기반 평가 축을 넓히고 있다.
3-2. 기업정보 — 안정적 캐시카우
기업신용조회와 기술신용평가(TCB)가 축이다. 스타트업·중소기업의 투자유치·IPO 과정에서 TCB 등급(TI-1 등)이 사실상 필수 관문으로 기능하며, 최근 인핸스·엘림랜드 등 다수 기업이 NICE의 기술평가 등급을 획득했다는 뉴스 흐름이 이어진다. 고양산업진흥원 등 지자체·진흥기관과의 MOU로 기술평가 수요 저변도 확대 중이다. FY25 +10.4% 성장으로 안정적 마진을 창출한다.
3-3. 빅데이터+광고+DB — 성장의 새 축
FY24 아인스미디어·제이브릿지(광고마케팅) 인수로 매출이 FY24 +237.7%, FY25 +123.8% 급증했다. NICE그룹의 데이터·기술 역량과 광고 매체를 결합한 풀스택 광고마케팅 그룹을 지향한다. 비중은 아직 10% 수준이나, 데이터 자산의 수익화라는 점에서 개인CB와의 시너지 옵션이 크다. 이 밖에 자산관리(채권추심)는 성장률은 낮으나(FY25 +0.7%) 안정적 현금흐름을 담당한다.
4. 기술력 & 경쟁 해자
진입장벽
| 장벽 | 수준 | 설명 |
|---|---|---|
| 라이선스 규제 | 높음 | 개인CB는 금융당국 인가 사업, 신규 진입 사실상 봉쇄된 양강 과점(NICE·KCB) |
| 데이터 축적 | 높음 | 국내 최대 신용DB — 수십 년 누적된 상환이력이 후발주자가 복제 불가능한 자산 |
| 네트워크 효과 | 높음 | 금융기관 대부분이 NICE 스코어를 표준으로 채택, 전환비용 큼 |
| 대안데이터 확보력 | 중간 | 마이데이터·통신·공과금 등 비금융 데이터 소스 선점, 다만 통신·핀테크 잠재 경쟁 |
글로벌 경쟁 포지션
국내 개인신용평가 시장은 NICE평가정보와 KCB(코리아크레딧뷰로)가 양분하고 SCI평가정보가 미미하게 참여하는 구조다. NICE는 개인·기업 양쪽에서 국내 1위이며, 조회 커버리지와 금융기관 채택률에서 우위를 점한다. 통신사·핀테크가 대안신용평가로 간접 진입을 시도하나, 이들이 산출한 스코어 역시 최종 심사에서 NICE·KCB 스코어와 병용되는 경우가 많아 본진 침투는 제한적이다.
시장 테마 & 매크로 맥락
두 개의 테마가 겹친다. 하나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이다. 배당성향 40%+·자사주 소각을 명문화한 NICE평가정보는 대표적 밸류업 수혜주로 분류되며, 최근 외국인 매수가 몰린 밸류업주 흐름에 동참했다. 다른 하나는 데이터 경제·AI다. 대안신용평가·마이데이터·AI 에이전트 기반 신용 플랫폼으로의 전환은 조회 TAM을 넓히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5. 피어 그룹 & 상대가치
| 종목명 | PER | PBR | 비고 |
|---|---|---|---|
| SCI평가정보(036120) | 10.5x | 2.09x | 개인CB 3위, 본인확인 |
| 이크레더블(092130) | 14.5x | 4.36x | 기업신용조회, 고ROE 소형 |
| 나이스디앤비(130580) | 6.9x | 0.77x | 기업정보(계열), 저PBR |
| 쿠콘(294570) | 14.3x | 1.77x | 마이데이터·데이터 API |
| 피어 median | 12.4x | 1.93x | — |
| NICE평가정보(030190) | 12.0x(FY25) / 8.5x(FY26E) | 1.97x | 시장 1위·최고 ROE·최고 배당 |
NICE평가정보는 트레일링 기준 피어 median과 유사하나, 시장 1위·ROE 18%대·배당수익률 4%대라는 질적 우위를 감안하면 프리미엄이 정당하다. 특히 순현금(시총의 23%)을 차감한 EV/EBITDA 4배대는 성장하는 데이터 독점기업으로선 이례적 할인이다. FY26E 이익 반영 시 PER이 8.5~10.0x로 낮아지며 저평가가 더욱 두드러진다.
6. 밸류에이션
방법론: Forward PER (주력) + EV/EBITDA·배당수익률 교차검증
| 항목 | 산출 근거 | 금액 |
|---|---|---|
| 적용 EPS | FY26E EPS (LS·컨센 절충) | 1,520원 |
| 적용 PER | 11.5x (피어 median 12.4x 하회, 1위 프리미엄 일부만 반영) | — |
| 목표주가 | 1,520원 × 11.5x | 17,500원 |
크로스체크: 목표주가 17,500원 기준 시가총액은 1.03조원(= 17,500원 × 5,891만주), EV는 순현금 1,863억원 차감 시 8,447억원으로 EV/EBITDA 5.6x에 그친다. 배당수익률도 DPS 570원(FY26E) 기준 3.3%로 목표가에서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세 지표 모두 17,500원이 과도하지 않음을 확인한다.
산술 검산: 목표주가 17,500원 × 발행주식수 58,910,000주 = 1.031조원 ≈ Equity Value 1.03조원. ✓
당사 TP vs 컨센서스: LS증권 TP 20,000원(상승여력 +48%)은 FY26E EPS에 12.6x를 적용한 값으로, 캘리브레이션 실측(upside +40% 초과 리포트의 저조한 실현율)을 감안하면 당사는 상승여력을 +29.5%로 절제한다. 다만 증권사 커버리지가 사실상 1개사로 얇아, 재평가 시 컨센서스 자체가 상향될 여지가 크다.
7. 기술적 진단
RSI 69 중립권, MA 완전 정배열 — 장기 상승 추세 유효, 거래량 20일 평균 2.1x 증가.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32.6 | 과매도 근접 — 밸류업 랠리 되돌림 |
| MA 정배열 | 0/4 | 역배열, 단기 하락 추세 |
| BB %b | 0.05 | 밴드 하단 — 수축 후 반등 대기 |
| 거래량/20일 | 1.34x | 하락 눌림에 거래 소폭 증가 |
| VWAP 5일 갭 | -1.0% | 단기 저평가 |
| D+1 상승확률 | 53.5% | 소폭 우위 |
| 스크리너 점수 | 0.56/1.0 | rsi_oversold 시그널 |
주가는 52주 최고 18,200원 대비 -26%, 60일 고점 대비 -10% 눌린 자리에 있다. RSI 32.6·스토캐스틱 5.2·BB %b 0.05로 다중 과매도 신호가 동시에 켜졌다. MA는 역배열이나, 52주 최저(13,060원)와 근접한 현 위치는 배당수익률 4%대가 방어선으로 작동하는 구간이다. 펀더멘털(조회 레버리지·밸류업)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의 기술적 과매도로, 분할 진입에 유리한 위치로 판단한다.
8.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25% | 개인CB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자본시장 정보서비스 조기 안착 + 밸류업 재평가 | 16,500원 | 18,500원 | 20,500원 (+51.7%) |
| Base | 50% | 개인CB +11%·전사 OP +10% + 배당성향 40% 유지 | 15,800원 | 16,600원 | 17,500원 (+29.5%) |
| Bear | 25% | 대출규제로 조회 둔화 + 대안CB 경쟁 심화 + 멀티플 정체 | 13,000원 | 12,800원 | 12,500원 (-7.5%)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25×20,500 + 0.50×17,500 + 0.25×12,500 = 17,000원 (+25.8%)
3개월·6개월 경로는 12M TP의 60~70% 도달치로, 배당 지지선과 밸류업 재개 여부에 좌우된다.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21,000~24,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데이터 독점 리레이팅"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자본시장 정보서비스가 유의미한 매출원으로 정착 ② 마이데이터·대안신용평가로 개인CB 두 자릿수 성장이 3년 이상 지속 ③ 밸류업(배당성향 45%+·자사주 누적 소각)으로 Forward PER 13x가 정착.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9. 지배구조 & 리스크
지분 구조: 최대주주는 상장 지주사 NICE홀딩스(외 2인 44.3%)로, 지주사·사업회사 동시 상장에 따른 중복상장 디스카운트가 상존한다. 반면 외국인 지분율 32.9%(Kayne Anderson·Mawer 등 장기 가치투자 기관)는 지배구조·주주환원에 대한 시장 신뢰를 방증한다.
주요 리스크:
- 규제 리스크: 신용점수 인플레에 대한 금융당국의 시선, 신용정보업 경쟁도 평가 등 정책 변수가 조회 단가·경쟁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경쟁 진입: 통신사·핀테크가 대안신용평가로 간접 진입 중이며, 대안데이터 경쟁이 장기적으로 마진을 압박할 가능성.
- 개인정보 리스크: 본인확인·CI 처리 사업 특성상 정보유출 사고 발생 시 평판·법적 리스크(최근 위탁 본인확인 관련 CI 유출 이슈가 언론에 노출).
10. 촉매 & 리스크
상방 촉매:
- [ ] 자본시장 정보서비스 하반기 베타 론칭 및 매출 가시화
- [ ] 배당성향 40%+ 확정 및 자사주 1% 매입·소각 실행 (분리과세 요건 충족)
- [ ] 마이데이터 '에너지 부스터' 등 대안신용평가 서비스 상용화로 조회 TAM 확대
하방 리스크:
- [ ] 가계부채·대출 규제 강화로 신용조회 건수 성장 둔화
- [ ] 신용정보업 규제 강화(경쟁도 평가·단가 압박)
- [ ] 통신·핀테크 대안신용평가의 실질적 시장 침투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