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번 성장을 이제 한국에서 되찾는다 — 국내법인 +91%, 잉글우드랩 지분은 6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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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7-02T13:59:46+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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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커버리지 개시 보고서


### 투자 스토리

> **"미국에서 번 성장을 이제 한국에서 되찾는다 — 국내법인 +91%, 잉글우드랩 지분은 67%로"**

코스메카코리아는 코스맥스·한국콜마에 이은 국내 3위 화장품 ODM(제조업자개발생산) 기업이다. 지난 수년간 이 회사의 성장 서사는 2017년 인수한 미국 잉글우드랩이 써왔다. 그러나 2026년 들어 무게중심이 급격히 국내로 이동하고 있다. 1분기 한국법인 매출이 전년 대비 91.3% 폭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했고, K뷰티 인디 브랜드 수출 호황이 국내 ODM 물량을 사상 최대로 밀어올렸다. 회사는 여기에 미국 자회사 잉글우드랩 지분을 공개매수로 50%에서 66.7%까지 끌어올려, 그동안 소수주주에게 새어나가던 북미 이익의 지배주주 귀속 비중을 구조적으로 높였다.

당사가 지금 이 종목에 주목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국내 인디 뷰티 수출 슈퍼사이클의 순수 수혜주**다.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6년 상반기 70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브랜드력이 약한 인디 업체들은 기획·생산을 전적으로 ODM에 의존한다. 둘째, **믹스 개선에 의한 구조적 마진 상승**이다. 선케어·OTC(자외선차단제 등 FDA 승인 품목)는 일반 기초 화장품보다 단가와 진입장벽이 높아, 이 비중이 커지며 영업이익률이 11.5%(FY24)→13.0%(FY25)→13.9%(FY26E)로 계단식 상승 중이다. 셋째, **잉글우드랩 지분 확대에 따른 지배주주 이익 레버리지**다. 연결 이익 규모가 같아도 소수주주 지분이 줄면 주당순이익이 뛴다.

물론 그림자도 있다. 중국법인 코스메카차이나는 진출 10년이 넘도록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고 1분기에도 매출이 27% 역성장했다. 청주 오창공장을 640억원에 사들이며 늘어난 차입과 이자 부담, 그리고 7월 1일 하루 +16.8% 급등으로 RSI가 79까지 치솟은 단기 과열은 진입 시점을 신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그럼에도 성장의 방향과 속도, 그리고 컨센서스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종합할 때 상방이 우위에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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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 요약

> **한줄 요약**: K뷰티 인디 수출 호황이 국내법인 이익을 폭증시키고, 잉글우드랩 지분 확대가 지배주주 EPS를 재차 끌어올린다.

| 항목 | 내용 |
|------|------|
| **투자의견** | **Strong Buy** |
| **현재가** | 80,600원 (2026-07-01 기준) |
| **목표주가** | 110,000원 (FY27E Target PER 14.3x 기반) |
| **상승여력** | **+36.5%** |
| **증권사 컨센서스** | Buy 10건 / NR 2건 (12개사), 평균 TP 112,900원 (90,000~130,000원, 중앙값 12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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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업 개요

| 항목 | 내용 |
|------|------|
| 기업명 / 종목코드 / 거래소 | 코스메카코리아 / 241710 / KOSDAQ |
| 시가총액 / 종가 | 8,608억원 / 80,600원 |
| PER / PBR / P/S | 19.95x / 3.59x / 1.34x |
| ROE(FY25) / 부채비율(FY25) | 19.3% / 87.9% |
| 매출(FY25) / 영업이익률(FY25) | 6,406억원 / 13.0% |
| 발행주식수 / 최대주주 | 1,068만주 / 조임래 회장 외 특수관계인 |
| 베타 / 배당수익률 | 0.49 / 0.44% |

**실적 & 밸류에이션 추이**: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기준주가** | 55,300원 | 66,600원 | 80,600원 | 80,600원 |
| 매출(억원) | 5,243 | 6,406 | 7,491 | 8,373 |
| 영업이익(억원) | 604 | 834 | 1,037 | 1,186 |
| 순이익(지배, 억원) | 537 | 590 | 700 | 820 |
| EPS(원) | 5,028 | 5,524 | 6,554 | 7,678 |
| BPS(원) | 18,300 | 20,450 | 25,200 | 31,000 |
| **PER(배)** | 11.0 | 12.1 | 12.3 | 10.5 |
| **PBR(배)** | 3.0 | 3.3 | 3.2 | 2.6 |
| **PSR(배)** | 1.1 | 1.1 | 1.1 | 1.0 |
| **EV/EBITDA(배)** | 8.5 | 9.0 | 8.2 | 7.0 |
| ROE(%) | 30.6 | 28.3 | 24.6 | 22.6 |

> 순이익·EPS는 지배주주 귀속 기준 당사 추정이며, 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FY26E 1,037억·FY27E 1,186억)에 잉글우드랩 지분율 66.7% 상향 효과를 반영해 산출했다. FY24~FY25 순이익은 잉글우드랩 50% 연결 및 소수주주 지분 차감 후 지배 귀속치다.

**피어 대비 멀티플 위치**: FY26E 기준 PER 12.3x는 코스맥스(트레일링 19.7x)·씨앤씨인터내셔널(20.6x)·한국콜마(16.3x) 대비 30~40% 할인된 수준이다. 성장률(매출 +17%, 영업이익 +24%)이 피어 평균을 상회하는 점을 감안하면 PEG 기준 뚜렷한 저평가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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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업부문 분석

| 부문(법인) | 매출 비중(FY26E) | 매출(억원) | YoY | 주요 제품/서비스 |
|------|---------|-----------|-----|--------------|
| 한국법인(국내 ODM) | 약 62% | 4,650 | +30%대 | 기초·색조·선케어 ODM, 인디 브랜드 수출 물량 |
| 잉글우드랩(미국) | 약 34% | 2,550 | +15%대 | 북미 OTC·선케어·스킨케어 ODM |
| 코스메카차이나(중국) | 약 4% | 290 | -15%대 | 중국 로컬·글로벌 브랜드 ODM |

#### 3-1. 한국법인 — 성장의 새 엔진

2026년 1분기 한국법인 매출은 1,422억원으로 전년 대비 91.3% 급증했다. 스킨케어가 106.5%, 선케어가 173.6% 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특정 대형 고객사 한 곳의 물량이 아니라 다수의 인디 뷰티 브랜드가 동시에 커지며 나타난 구조적 확산으로, K뷰티 수출 슈퍼사이클의 직접 수혜다. 회사는 물량 대응을 위해 청주 오창공장(옛 한솔테크닉스 태양광 공장)을 640억원에 인수하며 국내 CAPA를 대폭 확충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 자산총액(6,318억원)의 10%에 달하는 대형 투자로, 그만큼 국내 수요 가시성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보여준다.

#### 3-2. 잉글우드랩(미국) — 이익 귀속의 재편

미국 뉴저지 소재 잉글우드랩은 1분기 매출 497억원(+16.9%)을 기록했다. 자외선차단제 등 FDA 승인이 필요한 OTC 품목은 단가가 높고 진입장벽이 확고해 북미 사업 수익성의 핵심 동력이다. 코스메카는 2026년 3월 주당 13,000원, 총 431억원을 투입한 공개매수로 잉글우드랩 지분을 50%에서 66.7%까지 확대했다. 연결 매출·이익 규모는 유사해도 소수주주 몫이 줄어 지배주주 귀속 이익이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한다. 양국 ERP 일원화와 기술 협업 통합으로 원가 개선도 병행되며, 미국 뉴저지 공장의 자동화 설비 투자가 완료되면서 북미 OPM 상승도 나타나고 있다.

#### 3-3. 코스메카차이나(중국) — 청산되지 않은 숙제

중국법인은 진출 10년이 넘도록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1분기에는 원자재 수급 지연과 부자재 업체 변경 영향으로 매출이 64억원(-27.1%)으로 역성장했다. 다만 규모가 전사 매출의 4% 수준으로 작아 손실이 전사 이익을 훼손하는 정도는 제한적이며, 오너 2세(조현석 이사)가 중국 영업을 직접 챙기며 턴어라운드를 시도하는 국면이라 흑자 전환 시 옵션 가치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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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술력 & 경쟁 해자

#### 진입장벽

| 장벽 | 수준 | 설명 |
|------|------|------|
| 제형 R&D·처방 IP | 높음 | 트리플 겔 매트릭스 등 독자 제형 기술, '메이크업 인 파리 2026' IT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선정 |
| OTC/FDA 승인 역량 | 높음 | 미국 자외선차단제 OTC는 FDA 등록·GMP 요구, 잉글우드랩 통해 확보 |
| 대규모 생산 CAPA | 중간 | 국내 3위 규모이나 코스맥스·한국콜마 대비 열위, 청주 공장으로 격차 축소 중 |
| 고객 다변화(인디) | 중간~높음 | 다수 인디 브랜드 분산 포트폴리오로 단일 고객 의존도 낮음 |

#### 글로벌 경쟁 포지션

국내 화장품 ODM 시장은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3사가 사실상 과점한다. 코스메카는 매출 규모에서 3위지만, 미국 잉글우드랩을 통한 북미 직접 생산 거점과 국내 인디 브랜드 대응력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보유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대형 2사가 글로벌 MNC 대형 고객 중심인 데 반해, 코스메카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인디 생태계에 밀착돼 있어 수출 호황 국면에서 성장 탄력이 더 크게 나타난다.

#### 시장 테마 & 매크로 맥락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6년 상반기 7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증권가는 화장품을 'AI 다음 순환매 1순위'로 지목하고 있으며, 하나증권은 코스메카를 단기 투자유망 10선에 포함시켰다. 미국의 대중(對中) 견제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은 중국산을 대체할 K뷰티 ODM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운다. 코스메카가 미국 내 생산기지(잉글우드랩)를 보유했다는 점은 관세·리쇼어링 국면에서 특히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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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피어 그룹 & 상대가치

| 종목명 | PER(트레일링) | PBR | P/S | OPM |
|--------|-----|-----|-----|-----|
| 코스맥스(192820) | 19.7x | 4.35x | — | 고마진 |
| 한국콜마(161890) | 16.3x | 2.24x | — | 중상 |
| 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 | 20.6x | 1.05x | — | 중상 |
| 잉글우드랩(950140, 자회사) | 9.5x | 1.43x | — | 중 |
| **피어 median** | **19.7x** | **2.24x** | — | — |
| **코스메카코리아(241710)** | 19.95x | 3.59x | 1.34x | 13.0% |

트레일링 PER만 보면 코스메카(19.95x)는 피어 중앙값과 유사해 보이나, 이는 잉글우드랩 소수주주 차감으로 지배 순이익이 눌려 있던 과거 구조를 반영한 값이다. **잉글우드랩 지분 확대와 국내 이익 급증이 온기로 반영되는 FY26E~FY27E 기준으로는 PER이 12.3x→10.5x로 급격히 낮아져**, 성장률이 더 높음에도 피어 대비 30~40% 할인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다. 성장 프리미엄이 정상화되면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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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밸류에이션

**방법론**: FY27E EPS 기반 Target PER (SOTP 크로스체크 병행)

| 항목 | 산출 근거 | 금액 |
|------|---------|------|
| FY27E 지배 EPS | 지배순이익 820억원 ÷ 1,068만주 | 7,678원 |
| Target PER | 피어 중앙값 19.7x 대비 27% 할인, 성장률 반영 | 14.3x |
| **목표주가** | 7,678원 × 14.3x | **110,000원** |

**SOTP 크로스체크**: 한국·미국 통합 ODM 사업의 FY27E 지배순이익 820억원에 목표 PER 14.3x를 적용하면 지분가치 약 1.17조원, 중국법인은 적자로 가치 미부여(옵션 가치만 인식). 주당 약 110,000원으로 PER 방식과 일치한다.

> **산술 검산**: 목표주가 110,000원 × 발행주식수 10,680,000주 = **1.18조원** ≈ 목표 지분가치 1.17조원. ✓

**당사 TP vs 컨센서스**: 당사 TP 110,000원은 컨센서스 평균 112,900원 대비 -2.6%로 사실상 부합하며, 최근 하향된 NH투자증권(105,000원)·삼성증권(90,000원)보다는 높고 교보증권(130,000원)·미래에셋(120,000원)보다는 보수적이다. 7월 1일 급등으로 단기 과열이 누적된 점을 감안해 컨센 상단이 아닌 중립적 수준에 목표를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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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79.0 | 과매수 — 7/1 +16.8% 급등으로 단기 과열 |
| MA 정배열 | 3/4 | 단중기 정배열, 강한 상승 추세 |
| BB %b | 1.03 | 상단 밴드 이탈, 변동성 확장 국면 |
| MACD 히스토그램 | +1,651 | 강한 상승 모멘텀 유지 |
| D+1 상승확률 | 59.9% | 모델상 익일 소폭 강세(P50 +0.30%) |
| 스크리너 점수 | 0.66/1.0 | fn_buying_3d(3일 순매수), ma_alignment_3 |

RSI 79는 명백한 과매수 영역으로, 7월 1일 하루 +16.8% 급등이 지표를 극단으로 끌어올렸다. MACD와 정배열은 추세의 힘을 보여주지만, 밴드 상단 이탈까지 겹쳐 단기 되돌림 가능성이 높다. 종목토론실에서도 급등 직후 '작전주' 경계 글이 다수 올라오는 등 단기 과열 심리가 감지된다. 펀더멘털 방향은 명확히 상방이나, **12개월 관점의 매수 의견과 별개로 진입은 눌림목 분할 대응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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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0% | 국내 인디 수출 가속 + 잉글우드랩 시너지 조기 실현 + 중국 흑전 | 128,000원 | +58.8% |
| **Base** | 50% | 국내 두 자릿수 성장 지속, OPM 14%대 안착, 청주 CAPA 순차 가동 | 110,000원 | +36.5% |
| **Bear** | 20% | K뷰티 수출 둔화 + 급등 되돌림 + 청주 인수 재무부담 | 78,000원 | -3.2%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0×128,000 + 0.50×110,000 + 0.20×78,000 = **109,000원** (+35.2%)

Bull은 국내 CAPA 조기 가동과 중국법인 흑자 전환이 겹치는 최상 시나리오, Bear는 화장품 순환매가 식으며 급등분을 반납하는 국면이다. 세 시나리오 모두 하방이 제한적(-3%)인 반면 상방이 크게 열려 있어 위험-보상 구조가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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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배구조 & 리스크

**지분 구조**: 창업자 조임래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최대주주이며, 오너 2세 조현석 이사가 중국 사업을 담당한다. 국민연금은 2분기 중 지분을 11.96%에서 12.98%로 확대해 기관 수급 측면에서 우호적 신호를 보냈다. 전환사채·신주인수권 등 대규모 잠재 희석 이슈는 확인되지 않는다.

**주요 리스크**:

1. **중국법인 만성 적자**: 10년 넘게 적자를 지속 중이며 1분기에도 -27% 역성장했다. 규모는 작으나 턴어라운드가 재차 지연되면 심리적 디스카운트 요인이 된다.
2. **청주 공장 인수 재무 부담**: 640억원 자산 양수로 차입과 이자비용이 증가한다. CAPA 가동률이 계획대로 오르지 못하면 감가상각·금융비용이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3. **단기 과열 및 밸류 부담론**: RSI 79의 급등 직후 국면으로, 최근 삼성증권(90,000원)·NH(105,000원)가 목표가를 하향하며 밸류 부담을 제기했다. 화장품 순환매가 식으면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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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촉매 & 리스크

**상방 촉매**:
- [ ] 2분기 실적 발표 — 국내법인 고성장 지속 및 OPM 14%대 확인
- [ ] 잉글우드랩 지분 확대 효과의 지배순이익 온기 반영
- [ ] 청주 오창공장 가동에 따른 국내 CAPA 증설 및 신규 수주
- [ ] 아노에틱코스메틱 등 인디 브랜드 육성 파이프라인 확대
- [ ] 중국법인 흑자 전환 신호

**하방 리스크**:
- [ ] K뷰티 수출 성장 둔화 및 화장품 순환매 종료
- [ ] 급등 후 단기 되돌림(RSI 과매수 해소)
- [ ] 원자재·부자재 수급 차질에 따른 중국·국내 생산 차질
- [ ] 청주 공장 인수 관련 재무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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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