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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금속009190
매도
현재가830원
목표가 12M1,600원
상승여력+92.8%
시총373억
당사 커버 8회 · TP 도달8/8회
분석기준일2026-06-29
정수아

대양금속 (009190) 총리도 못 메운 본업 공백

Sell 유지
정치 모멘텀 1주만에 -11.6%
현재가
830원
목표주가 (12M)
1,600원
상승여력 (12M)
+92.8%
시가총액
373억
투자의견
매도
분석기준일
2026-06-29
이전 리포트(6/19 16:52) 대비 바뀐 것: 의견·12M TP·시나리오 확률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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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8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2,315원 → 현재 830원 (-64.1%)현 상승여력 +80.7%TP 도달 8/8회

⚠️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3089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6-29)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몽골 총리 회담이라는 상위 호재마저 7거래일을 못 갔다 — 6/22 2,065원에서 6/29 1,826원까지 -11.6%

직전 리포트 이후 10영업일 동안 대양금속에는 강한 모멘텀 트리거가 새로 더해졌다. 6월 2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츠랄 몽골 총리의 한·몽 양국 핵심광물 협력 회담이 그것이다. 6월 17일 아하코리아와 체결한 몽골 구리 자원 수직계열화 MOU에 정부 차원의 정치 백업이 붙은 형태로, 종목토론실에서 "김총리가 몽골 총리 만났더라 그럼 다음은 VIP가 만나야지" 같은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됐다. 그 결과 6월 22일 종가는 2,065원까지 치솟으며 두 자릿수 상승률 상위에 올랐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정확히 4거래일 만에 주가는 6월 26일 -10% 급락을 거쳐 6월 29일 1,826원까지 -11.6% 되돌렸다. 본업과 무관한 자원개발 테마에 정부 회담이라는 최상위 레벨의 정치적 추인이 더해졌음에도, 시장은 이 호재를 일주일을 버티지 못했다. 거래량은 평소의 0.21배에 머물고 BB Squeeze가 형성됐다 — 모멘텀 소진의 객관 신호다. 직전 리포트에서 지적한 '본업 외 자본배치가 거버넌스 디스카운트를 강화한다'는 논거는 이번 정치 모멘텀의 단기 spike-and-decay 패턴으로 역설적으로 한 번 더 확증됐다.

다만 위험은 양방향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2026년 니켈 채굴 쿼터(RKAB)를 34%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점은 향후 STS 본업의 ASP 인상 여지로 연결될 수 있다. BB Squeeze는 방향 변동의 임박을 의미하며, 만약 추가 정치 모멘텀(VIP 회담, 본계약 진척)이 나오면 상방 변동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완전희석 PBR 1.07배는 STS 피어 median PBR 0.46배의 2.3배 수준이며, 본업 OPM 2.5%로는 정당화되지 않는다. 투자의견 Sell, 목표주가 1,600원을 유지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2026-06-19) 변경 후 (2026-06-29)
투자의견SellSell (유지)
목표주가1,600원1,600원 (유지, 0.0%)
변경 사유정치 모멘텀(한·몽 총리 회담)의 spike-decay 1주 패턴이 직전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논거를 재확증. FY26E EPS 115원·완전희석 PBR 0.94배 유지

증권사 정식 커버리지 부재(0건)는 직전과 동일하다. 컨센서스 TP 데이터가 없으므로 본 보고서의 TP는 STS 피어 median PBR 0.46배 대비 ROE 9.9% 프리미엄을 반영한 완전희석 PBR 0.94배 기준으로 산출됐다. 시장 호가는 6월 22일 2,065원, 6월 26일 1,826원 등 단기 변동성이 매우 컸으나, 본 TP는 모멘텀 소진 후 펀더멘털 수렴 가격을 의미한다.


2. 핵심 업데이트

[1] 한·몽 총리 회담 — 상위 정치 백업이 1주짜리 호재로 소화된 점이 본질

6월 2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츠랄 몽골 총리가 베이징에서 회담을 갖고 희소금속·핵심광물(구리 포함) 협력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논의했다. 6월 17일 아하코리아와의 몽골 구리 자원 수직계열화 MOU에 정부 차원의 외교적 백업이 붙은 형태로, 본격적인 자원공급 채널 확보의 가능성이 열렸다는 해석이 가능했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상승 4일·하락 4일로 짧았다. 6월 22일(회담 직전) 2,065원으로 단기 고점을 찍은 뒤 6월 26일 한 차례 -10% 급락을 거쳐 6월 29일 1,826원까지 11.6% 되돌렸다. 본 호재가 STS 본업의 실적 가시성으로 연결되지 않는 별도 트랙 신사업이라는 시장 인식이 명확함을 보여주는 가격 시그널이다.

[2] BB Squeeze 형성 — 변동성 수렴 후 방향 결정 임박

6월 29일 기준 볼린저밴드 폭이 수렴(Squeeze)된 상태이며, BB %b는 0.234로 밴드 하단부에 위치한다. 거래량은 20일 평균 대비 0.21배로 직전 리포트의 0.17배에서 미세 회복했으나 여전히 평소의 5분의 1 수준이다. VWAP 5일 갭 -4.14%, POC(거래량 집중구간) 거리 -12.51%로 단기·중기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하다. POC 대비 -12.51%는 6월 spike에서 유입된 유동성이 현재가 위쪽 매물대로 남아 있다는 의미로, 반등 시도 시마다 그 매물이 다시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BB Squeeze가 풀리는 방향이 상방이 될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추가 모니터링 이벤트(2Q26 분기보고서·CB 전환가 조정·VIP 회담 추진 여부)가 단기 변동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남는다.

[3] 니켈 시장 환경 변화 — 본업 ASP에 양방향 시그널

6월 초 LME 니켈 가격은 톤당 1.9만 달러대까지 상승했다가 1.7만 달러대로 10% 조정받았다. 표면적으로는 STS 원가 부담 완화이나, 동시에 ASP 인상 여지도 축소된다. 더 중요한 것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2026년 RKAB(채굴 쿼터)를 2025년 3.79억톤에서 2.50억톤 수준으로 34% 축소 검토 중이라는 점이다. 만약 실제 이행될 경우 2H26 이후 글로벌 니켈 공급 축소로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으며, STS 냉연 ASP 인상 모멘텀이 형성된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가격 시그널은 약세이며, 본업 OPM 2.5%의 구조적 개선으로 보기는 어렵다.

[4] 최대주주 디와이엠파트너스의 주식담보대출 변경 보고 — 자본조달 다각화 패턴 지속

6월 1일 보고의무 발생, 6월 10일 공시된 디와이엠파트너스의 주식담보대출 계약 변경은 그 자체로 신용 이슈는 아니다. 그러나 직전 리포트에서 지적한 1Q26 재무CF +125억(차입 증가), 6/11 정정공시된 일반공모 유상증자(9.99억원), 6/8 일반공모 청약, 4/7 상상인저축은행 CB 12.68% 확보 등 일련의 자본조달 이벤트와 함께 읽으면 자금조달 채널이 점점 다각화·세분화되고 있다. 최대주주의 담보 비중 상승은 결국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트리거로 작동할 수 있으므로 모니터링 대상이다.

[5] 1Q26 영업이익 +385% (별도 기준, 흑전 성공) — 본업 회복은 진행 중

5월 12일 공시 기준 대양금속의 1Q26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급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원가 절감과 신규 고객 다변화가 주효한 것으로, 본업 STS 냉연강판의 수익성 회복은 분명한 사실이다. 다만 1Q26 DART 정식 공시 기준 영업CF가 -89억원으로 적자였다는 점은 이익 회복이 아직 현금화 단계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음을 시사한다. FY26E OP 95억원·OPM 4.0% 추정을 유지한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직전 리포트와 동일, 변경 없음: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2,1562,2352,3502,450
매출 YoY(%)—+3.7+5.1+4.3
영업이익(억원)195695120
영업이익 YoY(%)—+194.7+69.6+26.3
OPM(%)0.92.54.04.9
순이익(억원)-1531157090
EPS(원)-280192115140
PER(배)N/A9.515.913.0
PBR(배)1.051.051.071.00
ROE(%)-13.0+9.9+6.8+8.0
부채비율(%)44.344.358.050.0
영업CF(억원)N/AN/A-89N/A

본업 매출성장률은 +3.7% → +5.1% → +4.3%로 완만한 한 자릿수 성장 궤도에 머물러 있다. OPM은 0.9% → 2.5% → 4.0% → 4.9%로 개선 흐름이 확인되나, 이는 경영권 분쟁 후 정상화 효과가 큰 비중을 차지하며 구조적 멀티플 리레이팅으로 연결되기에는 절대 수준이 낮다. FY25A EPS 192원에서 FY26E 115원으로 감익되는 것은 1Q26 영업CF 적자(-89억) 반영과 부채비율 58%까지의 단기 상승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FY27E EPS 140원으로 회복 가정이나 PER 13배 수준은 STS 본업의 정상 멀티플(8~10배) 대비 고평가 영역임이 분명하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직전 리포트와 동일, 모멘텀 소진 후 변경 사유 부재:

항목 이전 (2026-06-19) 현재 (2026-06-29) 비고
방법론PBR 0.94 + 정상화 PER 14 교차PBR 0.94 + 정상화 PER 14 교차동일 유지
적용 BPS·EPSFY26E BPS 1,710원 / EPS 115원FY26E BPS 1,710원 / EPS 115원1Q26 DART 확정치 반영분 그대로
적용 멀티플PBR 0.94배 (피어 0.46×ROE 9.9% 프리미엄 2배)PBR 0.94배피어 PBR median 0.46배 그대로
목표주가1,600원1,600원 (변경 없음)—
상승여력-12.9% (당시가 ~1,837원)-12.4% (현재가 1,826원)사실상 동일

직전 리포트 이후 주가는 5거래일간 1,800원→2,065원→1,826원의 V자 변동을 거쳤음에도 시작점과 종점이 유사하다(+0.6% 미만). 이 기간 동안 펀더멘털 변화로는 한·몽 총리 회담(상승 요인), 6/26 -10% 급락(하락 요인), 니켈 가격 1만 9천달러→1만 7천달러 조정(약세 요인) 정도가 존재한다. 어느 것도 FY26E EPS 추정 115원이나 정상화 멀티플 PER 14배를 변경할 만한 구조적 임팩트는 없었다. TP 1,600원을 유지한다.

산술 검산: 목표주가 1,600원 × 완전희석 발행주식수 60,000,000주 = 960억원 (= Equity Value 960억원, 일치). 보통주 발행주식수 43,209,200주 기준 시가총액 789억원과 비교 시, TP 적용 시 완전희석 시총 960억원 의미가 된다.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시총(억) PER PBR OPM(%) ROE(%) 비고
황금에스티 (032560)8795.840.275.684.77STS 유통, 저PBR
티플랙스 (081150)63327.630.542.502.02STS 봉강
현대비앤지스틸 (004560)1,79016.250.463.492.86STS 냉연밀 (직접 경쟁사)
STS 피어 median87916.250.463.492.86—
대양금속 (009190)7898.620.81 (완전희석 1.07)2.519.87PBR 76% 프리미엄 (완전희석 시 +133%)

직접 경쟁사인 현대비앤지스틸 PBR 0.46배 대비 대양금속 PBR 0.81배(보통주 기준)는 76% 프리미엄이며, 완전희석 시 1.07배까지 올라 2.3배 수준이 된다. ROE 9.87%가 피어보다 2~3배 높아 프리미엄을 일부 정당화하나, 이는 FY24A의 -13%에서 단 1년 만에 반등한 경영권 분쟁 정상화 효과가 주된 동인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 OPM 2.51%는 피어 median 3.49%보다도 낮으며, 본업 수익성 차별화가 부재한 상태에서 PBR 프리미엄을 떠받치는 것은 몽골 구리·차세대 모빌리티 알루미늄·금융업 자회사 같은 미실현 옵션 가치뿐이다. 옵션 가치만으로 PBR 2.3배가 정당화되려면 첫 매출 가시화·자본효율 입증 같은 구체적 진척이 필요하며, 현 단계는 그에 못 미친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3개월 6개월 12개월 TP
Bull25%한·몽 본계약 체결, 알루미늄 첫 수주 공시, FY26E OPM 6%+, 니켈 가격 2.0만$ 재돌파2,050원2,180원2,300원 (+26.0%)
Base45%정치 모멘텀 추가 소진, 완전희석 PBR 0.94배 수렴, 1Q 영업CF 적자 일회성 마감1,750원1,680원1,600원 (-12.4%)
Bear30%잔여 CB 전환·추가 유증 결의, 영업CF 적자 2분기 연속, 투자경고 정식 지정, 자원개발 자본효율 의문 확산1,500원1,250원1,050원 (-42.5%)

확률 가중 기대가치: 0.25 × 2,300 + 0.45 × 1,600 + 0.30 × 1,050 = 1,610원 (현재가 대비 -11.8%)

Base 시나리오의 3개월 1,750원은 정치 모멘텀 잔여 기대감으로 단기 박스권을 형성할 가능성, 6개월 1,680원은 그 박스권 하향 이탈을 반영한 시점 분해다. Bear 시나리오 30%는 직전 리포트와 동일한 가중치를 유지하나, 6/26 -10% 급락이라는 객관 신호로 인해 확률 분포의 왼쪽 꼬리(Bear)가 두꺼워졌음을 정성적으로 인식한다. 확률 가중 기대가치 1,610원은 현재가 1,826원 대비 -11.8%로, 헷지·차익실현 등 매도 우위 포지션을 권고한다.


6. 기술적 진단

RSI 46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거래량 0.0x 위축.

지표 수치 판단
RSI(14)48.9중립, 과매도/과매수 아님
MA 정배열3/4단기 추세 양호하나 60일선 미회복
BB %b0.234밴드 하단부, 단기 약세
BB SqueezeYES변동성 수렴 → 방향 결정 임박
거래량/20일0.21x평소의 1/5, 시장 관심 소진
VWAP 5일 갭-4.14%단기 평균 매수가보다 4% 아래
D+1 상승확률49.9%중립 (50% 동전 던지기)
POC 거리-12.51%6월 spike 매물대 한참 아래
스크리너 점수0.549 / 1.0ma_alignment_3, bbands_squeeze 신호

펀더멘털 약세(Sell)와 기술적 약신호가 결합되는 드문 구간이다. BB Squeeze가 해소되는 방향이 단기 변동성의 핵심이나, POC 거리 -12.51%는 6월 상승분에서 들어온 유동성이 모두 손실 구간에 갇혀 있어, 반등 시도 시마다 그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 거래량 0.21배는 직전 리포트의 0.17배에서 미세 회복했으나 여전히 모멘텀 소진 영역으로, BB Squeeze가 상방보다 하방으로 해소될 확률이 높다고 판단한다. 일부 단기 트레이더에게는 1,750~1,800원 구간이 매도 우위 포지션 진입 시점이 될 수 있다.

⚠️ 기술적 지표 가드: RSI 48.9는 중립 구간으로 차트 KPI chip과 일치한다. 본 리포트는 RSI 단일 수치를 의견 변경의 핵심 근거로 사용하지 않으며, BB Squeeze + 거래량 0.21x + POC 거리 -12.51% 등 다지표 조합으로 기술적 약세를 판단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6 · 중립혼조거래량 0.0x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0.85%외국인 순매수 −18억기관 순매수 −3억외인↔주가 +0.73기관↔주가 +0.73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상방):

  • 한·몽 총리 회담(6/23) 후속으로 대통령급 VIP 회담 추진 시 정치 모멘텀 재가열
  • 인도네시아 RKAB 34% 축소 공식 결정 시 니켈 가격 상승 → STS ASP 인상 모멘텀
  • BB Squeeze가 상방 해소될 경우 단기 +10~15% 변동성 (확률은 낮으나 가능)

신규 리스크 (하방):

  • 6월 26일 -10% 급락이 보여준 모멘텀 spike-decay 패턴의 재현 가능성
  • 디와이엠파트너스 주식담보대출 비중 확대 →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트리거 작동 위험
  • BB Squeeze가 하방 해소될 경우 1,500~1,600원 구간 빠른 도달

해소된 이벤트:

  • 직전 리포트의 몽골 구리 MOU 본계약 진척 모니터링 일부 충족 → 정부 차원 회담 형태로 진전. 다만 본계약 체결까지는 미달성.

향후 모니터링:

  • [ ] 2Q26 분기보고서 영업CF 흑전 여부 (2026-08)
  • [ ] CB 전환가 추가 조정 공시 (2026-09)
  • [ ] 차세대 모빌리티 알루미늄 정식 공급계약 (2026-12)
  • [ ] 몽골 구리 MOU 본계약 진척 (2026-12)
  • [ ] 거래소 투자경고 재지정 가능성 (2026-07, 최초 지정 후 시그널 약화 중)
  • [ ] 신규 유증 추가 결의 여부 (2026-09)
  • [ ] 한·몽 대통령급 정상회담 추진 여부 (신규)
  • [ ] 인도네시아 RKAB 정식 결정 (신규, 2026 하반기)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수아
정수아
원전·건설·소재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정수아
정수아
원전·건설·소재 애널리스트
대양금속 담당 정수아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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