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침묵 끝, 첫 분기 흑전 — 1Q26 OP 52억·OPM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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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6-11T16:13:13+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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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 (255440) 커버리지 업데이트


### 투자 스토리

> **"인플렉션은 확인됐지만 시장은 LGD 68억에 실망했다 — TP 19,000원으로 미세 조정"**

지난 5월 3일 커버리지 개시 이후 39거래일 동안 야스 주가는 11,680원에서 8,210원으로 약 30% 하락했다. 그 사이 두 가지 결정적 이벤트가 있었다. 첫째, 5월 15일 공시된 1분기 실적은 매출 326억원·영업이익 52억원·OPM 15.9%로, 2018년 LGD P10 8세대 WOLED 증착기 양산 이후 8년 만에 첫 분기 흑자전환이었다. 둘째, 5월 26일 LG디스플레이 향 디스플레이 제조용 설비 68억원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나왔다. 시장은 두 번째 이벤트에 더 강하게 반응했고, "CSOT 본공시(추정 3,000억원)를 기대했는데 LGD 68억원이 먼저 나왔다"는 실망감이 매도로 이어졌다.

당사가 보기에 시장은 1분기 실적이 가지는 인플렉션 의미를 충분히 가격에 반영하지 못했다. 증착시스템 및 증발원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배(47억 → 198억)로 폭증했고, 수출 비중이 73%까지 올라온 것은 CSOT 4월 17일 본계약(공통층 증착기 + 증발원 동시 공급) 발주가 이미 1분기에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BOE 청두 B16 공장은 6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을 진행한다. 양산식 이후 가동률 상승은 곧바로 야스의 증발원·증착기 부품 수요로 이어진다. 즉, 1분기는 인플렉션의 시작점이지 정점이 아니다.

다만 당사는 추정치를 일부 하향한다. 5월 3일 추정한 2026E 매출 1,826억원은 CSOT 3,000억원 본공시를 가정한 다소 공격적인 수치였다. 본공시가 6월 중순까지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 매출 인식은 1분기 326억원 × 5.0~5.2배 수준인 1,650~1,700억원 구간이 합리적이다. 이에 따라 TP를 22,000원에서 19,000원으로 13.6% 하향한다. 그러나 현재가 8,210원 대비 여전히 +131% 상승여력이 있어 **Strong Buy 의견을 유지**한다. 최대주주의 보유 지분 30.97%가 주식담보대출에 묶여 있다는 점은 부담이지만, 5/22·6/8·6/10 세 차례의 변동 보고서가 모두 "기간 연장"이지 반대매매가 아니라는 점에서 단기 강제청산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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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
| **투자의견** | Strong Buy | **Strong Buy 유지** |
| **목표주가** | 22,000원 | **19,000원** (-13.6%) |
| **변경 사유** | CSOT 본공시 미실현으로 매출 추정 7% 하향(1,826→1,700억). 1Q26 실적은 인플렉션 확정. 현재가 8,210원 대비 +131% 여력 잔존. |

> 야스는 증권사 정기 커버리지 부재 종목으로 공식 컨센서스 TP 데이터가 없다. 유진투자증권 허준서 애널리스트의 2025년 2월 26일 비커버(non-rated) 자료가 2026E 매출 1,826억원·OP 451억원을 제시한 사실상 유일한 공개 추정치이며, 당사 직전 리포트도 동 수치를 그대로 차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매출 1,700억·OP 357억으로 하향한 것은 CSOT 본공시 지연을 반영한 합리화 작업이며, 인플렉션 방향성 자체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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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1) 1Q26 실적: 8년 침묵 끝 흑자전환 확정**

5월 15일 공시된 1분기 보고서(제25기 1분기)에서 매출 326.5억원·영업이익 51.8억원(OPM 15.9%)·당기순이익 약 31억원이 확인되었다. 이는 2024년 매출 286억·OP -97억(OPM -33.7%), 2025년 매출 348억·OP -65억(OPM -18.6%)이라는 적자 구조에서 **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한 결과다. 특히 OPM 15.9%는 일회성 이익이 아니다. 제품 구성을 보면 증착시스템 및 증발원 매출이 197.95억원으로 전체의 60.6%를 차지했는데, 이는 2025년 연간 47.1억원(13.6%)의 4.2배 수준이다. 메인터넌스·부품 매출 128.5억원은 평년 수준을 유지했다. 즉, **신규 8.6세대 양산 장비 발주가 매출로 본격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내수 86.7억(27%)·수출 239.8억(73%)이라는 비중도 의미가 크다. 직전 4년 동안 야스의 수출 비중은 평균 40~50% 수준이었는데 73%로 급격히 올라왔다. 주요 수출국은 중국이며, 야스의 분기보고서가 직접 명시하는 매출 거래처는 LG디스플레이·BOE·CSOT 세 곳이다. 4월 17일 본계약된 CSOT 공통층 증착기 + 증발원이 1분기 매출 인식의 메인 드라이버임을 정황상 확인할 수 있다.

**2) 5/26 LGD 68억원 단일판매계약: 기대보다 작지만 진입 검증의 의미**

5월 26일 공시된 LG디스플레이 향 디스플레이 제조용 설비 68억원(부가세 별도) 공급계약은 시장 기대치에 비해 작은 규모였다. 계약체결일 5월 22일, 납기 2027년 3월 3일이고 자체생산·외주생산 병행 구조다. 시장은 직전 4개월 동안 야스의 "차기 본공시 = CSOT 3,000억원" 시나리오를 가격에 일부 반영해 왔는데, 정작 본공시 자리에 LGD 68억이 먼저 들어오자 매도가 가속됐다(5/22 11,500원 → 5/26 10,070원 -12.5%, 6/10 8,210원).

당사는 68억원의 *절대 금액*보다 그 의미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첫째, 야스의 *최근 매출액 대비 19.56%*에 해당하는 사이즈로, 단일 발주로는 작지 않다. 둘째, 납기 2027년 3월이라는 짧은 일정은 *LGD가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내에 8.6세대 IT OLED용 추가 설비 가동을 전제*로 한 발주임을 시사한다. 셋째, LGD는 2018년 P10 라인에서 야스의 대형 WOLED 증착기를 양산 검증한 *유일한 한국 패널사*다. 5년 만에 신규 발주를 재개한 것 자체가 야스 장비의 *재신뢰* 신호다. 다만 LGD 8.6세대 라인 투자가 본격화될지는 *삼성디스플레이와의 IT OLED 양산 경쟁* 동향에 좌우되는 불확실 영역이다.

**3) BOE B16 6/17 양산식 — 야스의 증발원 매출 가속 단서**

BOE 청두 B16(8.6세대 IT OLED, 월 32,000장, 투자규모 13.8조원)는 6월 17일 양산식을 진행한다. 당초 계획(2026년 하반기)보다 1개월 이상 앞당겨졌고, 초기 수율은 30% 이하로 추정된다. 선익시스템이 BOE의 *주증착기* 4대를 단계적으로 공급하는데, 야스는 *증발원(Source)*과 *공통층 증착기*를 보완 공급한다. 양산식 직후 가동이 시작되면 증발원 소모성 수요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부품·유지보수 매출이 즉시 발생한다. **수율 30% 이하라는 점은 단기적으로는 부담이지만, 증발원 교체 빈도 증가로 야스의 매출에는 우호적**이라는 양면성이 있다.

**4) 최대주주 주식담보대출 30.97%: 5/22·6/8·6/10 3건 연속 기간 연장**

5월 22일, 6월 8일, 6월 10일에 걸쳐 최대주주 정광호(보유 6,083,500주, 46.59%)의 주식등의대량보유보고서가 3건 제출됐다. 핵심 내용은 "주식담보대출 기간 연장"이며, 담보로 제공된 주식은 **4,044,489주, 보유 지분의 66% / 발행주식의 30.97%**에 해당한다. 변동이 없는 단순 *기간 연장* 보고이긴 하지만, 39일 동안 3차례 연장 신고가 반복된 사실 자체는 *주가 하락 → 담보 비율 압박 → 만기 단축 + 재연장 반복* 가능성을 시사한다. 만약 추가 하락으로 반대매매가 트리거되면 30.97% 물량의 일부가 시장에 흘러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오버행 리스크*는 명시할 수밖에 없다. 다만 ① 정광호가 최대주주 지위를 지키려는 의지가 명확하고 ② 보고서마다 동일 주식 수가 유지되는 *질서 있는 연장*인 만큼, 단기 강제청산 시나리오의 확률은 낮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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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1Q26 흑전 확인 후 2026E·2027E 모두 미세 하향: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286 | 348 | 1,700 | 2,300 |
| **매출 YoY(%)** | — | **+21.7** | **+388.5** | **+35.3** |
| 영업이익(억원) | -97 | -65 | 357 | 552 |
| **영업이익 YoY(%)** | — | — | **흑전** | **+54.6** |
| **OPM(%)** | **-33.7** | **-18.6** | **21.0** | **24.0** |
| 순이익(억원) | -105 | -53 | 268 | 410 |
| **EPS(원)** | **-807** | **-404** | **2,053** | **3,140** |
| **PER(배)** | n/a | n/a | **4.0** | **2.6** |
| **PBR(배)** | 0.78 | 0.86 | **0.64** | **0.51** |
| **ROE(%)** | **-7.5** | **-4.1** | **17.4** | **21.6** |

> 1Q26 매출 326억은 *연간 1,300억의 단순 연환산*과 *연간 1,800억의 가속 시나리오*의 중간점이다. CSOT 4월 17일 본계약 + LGD 5월 22일 신규 진입 + BOE B16 6월 17일 양산식이라는 *2H26 가속 트리거*를 감안할 때 보수적 base는 1,700억원이다. 매출 추정 1,826억 → 1,700억(-7%), OP 451억 → 357억(-21%), EPS 2,574원 → 2,053원(-20%)로 하향한다. OPM 21%는 1Q26 실현치 15.9%와 2H26 가속(증착기 매출 비중 확대 → 마진 개선)의 가중평균으로 산정했다.

**부문별 매출 비중 (2026E)**:

| 부문 | 2026E 매출(억원) | OPM(%) | 주요 고객 | 비중 |
|------|------------------|--------|----------|------|
| 대형 OLED 증착기 | 1,100 | 26 | CSOT, BOE, LGD | 64.7% |
| 증발원(Source) | 470 | 22 | BOE, CSOT, LGD | 27.6% |
| 유지보수·개조 | 130 | 15 | LGD(주), BOE | 7.7% |
| **합계** | **1,700** | **21.0** | | 100% |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2026-05-03) | 현재 (2026-06-11) | 비고 |
|------|------------------|------------------|------|
| 방법론 | forward P/E + P/S 평균 | forward P/E + P/S 평균 | 동일 방법론 유지 |
| 적용 EPS | 2,574원 (2026E) | 2,053원 (2026E) | -20%, 매출 추정 1,826→1,700억 반영 |
| 적용 매출 | 1,826억 (2026E) | 1,700억 (2026E) | -7%, CSOT 본공시 지연 |
| 적용 PER | 8.5x | 8.5x | 유지 (인플렉션 초기 적정) |
| 적용 PSR | 1.6x | 1.6x | 유지 (선익 1.45x 대비 +10% 프리미엄) |
| forward P/E 기반 | 21,879원 | 17,451원 | EPS × 8.5x |
| forward P/S 기반 | 22,378원 | 20,832원 | 매출 1,700억 × 1.6x ÷ 1,305.7만주 |
| 목표주가 | 22,000원 | **19,000원** (-13.6%) | 단순 평균 |
| 상승여력 | +96.1% (당시 가 11,217원) | **+131.4%** (현가 8,210원) | 주가 27% 하락으로 괴리 확대 |

> **산술 검산**: 목표주가 19,000원 × 발행주식수 13,057,000주 = **2,481억원** = forward P/E 기반 시총 2,279억 + forward P/S 기반 시총 2,720억의 평균 2,500억과 1% 이내 일치. ✓

> 당사 TP 19,000원은 *증권사 정기 커버리지 부재*로 컨센서스 비교가 불가하다. 가장 가까운 비교 대상인 선익시스템은 2025년 매출 5,158억·OP 1,115억·OPM 21.6%의 *양산 검증된 8.6세대 증착기 선두주*로 시총 7,486억(PER 11.67x, PBR 7.58x)에 거래되고 있다. 야스는 *동일 사이클 후발주자*로서 선익 대비 50~70% 디스카운트가 정상이지만, 현재 시총 1,072억은 *동일 사이클의 14% 수준*까지 디스카운트가 깊어진 상태다. 1Q26 흑전 확인 + CSOT/LGD/BOE 트라이앵글 진입을 감안할 때 적정 디스카운트는 60~70% 구간이며, 이는 시총 2,500억(PER 9~10x) 수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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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시총(억) | PER (2026E) | PBR | OPM (2026E) | 비고 |
|--------|---------|------------|-----|------------|------|
| 선익시스템 | 7,486 | 10.89 | 7.58 | 21.65 | 8.6세대 증착기 선두, BOE 4대 공급 |
| **피어 median** | 7,486 | **10.89** | **7.58** | **21.65** | |
| **야스** | **1,072** | **4.0** | **0.86** | **21.0** (E) | **PER 63% / PBR 89% 디스카운트** |

> 직접 비교 피어는 선익시스템 1종(국내 유일 대형 OLED 증착기 동종). 야스의 2026E PER 4.0x는 선익의 10.89x 대비 *63% 디스카운트*, PBR 0.86x는 선익 7.58x 대비 *89% 디스카운트*다. OPM은 21.0% vs 21.65%로 거의 동일한 수준임에도 멀티플 격차가 비정상적으로 크다. 디스카운트 정당화 사유는 ① 야스는 2025년까지 적자 → 2026년 첫 흑전(트랙레코드 부족), ② 선익은 BOE 메인챔버 4대 양산 검증 / 야스는 공통층·증발원 위주(매출 변동성 큼), ③ 야스 최대주주 담보대출 30.97% 오버행이다. 그러나 1Q26 흑전 + OPM 15.9%로 ①은 일부 해소됐고, ②는 BOE B16 양산식 이후 증발원 소모성 매출로 일정 부분 평준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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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30% | CSOT 본공시(2,000~3,000억) + LGD 추가 발주 + BOE B16 가동률 50%↑ | 18,000원 | 26,000원 | **33,000원** (+302%) |
| **Base** | 50% | 2026E 매출 1,700억·OP 357억 실현. CSOT 본공시 분할 발주. LGD 68억 후속 | 12,000원 | 16,000원 | **19,000원** (+131%) |
| **Bear** | 20% | CSOT 양산 지연으로 2H26 매출 정체. 2026E 매출 1,200억·OP 160억 | 7,500원 | 8,500원 | **9,500원** (+15.7%) |

**확률 가중 기대가치**: 33,000 × 0.30 + 19,000 × 0.50 + 9,500 × 0.20 = 9,900 + 9,500 + 1,900 = **21,300원** (+159.4%)

> Base의 3개월·6개월 분해는 12개월 TP의 63%·84%로 산정했다. 1Q26 실적은 5/15 이미 공시됐고 다음 주요 트리거인 2Q26 실적 발표는 8월 14일이다. 단기 모멘텀이 약한 구간이라 3개월은 보수적인 12,000원(현가 +46%) 수준, BOE B16 가동률 확인과 2Q 실적이 겹치는 6개월 시점에 16,000원(+95%)에 도달한다는 가정이다. 만약 CSOT 본공시가 3개월 이내 나오면 Bull 시나리오 가중치가 빠르게 상승해 6개월 18,000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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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28.8 | **과매도** 영역 진입 (30 이하) |
| MA 정배열 | 1.0/4 | 역배열, 단기 추세 약세 |
| BB %b | 0.149 | 하단 밴드 근접, 반등 자리 |
| 거래량/20일 | 0.33x | 거래 위축 (관심 이탈) |
| VWAP 5일 갭 | -0.10% | 단기 횡보 |
| D+1 상승확률 | 33.7% | 모델 약세 |

> 기술적 지표는 *과매도 + 거래 위축 + 역배열* 조합으로 단기 약세를 가리키지만, RSI 28.8과 BB %b 0.149는 *과매도 반등 자리*에 들어와 있음을 시사한다.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33%까지 줄어든 것은 *공매도 없는 자연 매도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단순 RSI 단일치를 의견 변경의 근거로 삼지는 않지만, 펀더멘털(1Q26 인플렉션) + 수급(거래 위축 후 바닥) + 모멘텀(BOE 6/17 양산식)이 동시에 맞물리는 6월 중하순이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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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6월 17일 BOE B16 8.6세대 OLED 양산식** → 가동률 상승 시 증발원·부품 매출 즉시 발생
- **CSOT 추가 본공시 임박** → 4월 17일 본계약 후 매출 인식은 1분기에 시작됐으나 *본공시 자리*가 아직 비어 있음. 2~3분기 중 본공시 가능성
- **LGD 8.6세대 IT OLED 라인 추가 발주** → 5/26 68억원이 진입 검증 1차 발주라면 2~3차 후속 발주 기대

**신규 리스크**:

- **최대주주 주식담보대출 30.97% 오버행** → 추가 주가 하락 시 담보비율 압박. 5/22·6/8·6/10 3건 연속 기간 연장 보고
- **CSOT 본공시 지연 장기화** → 매출 추정 1,700억 가정이 흔들릴 위험
- **BOE B16 수율 30% 이하 추정** → 양산식 직후 수율 회복 속도가 야스 후속 발주의 변수

**해소된 이벤트**:

- 5/15 1Q26 실적 공시 → **8년 만에 분기 흑전 확정** (인플렉션 시작)
- 5/22 LGD 68억원 단일판매계약 → **LGD 진입 재검증 완료**

**향후 모니터링**:

- [ ] 6/17 BOE 청두 B16 양산식 진행 결과
- [ ] CSOT 본공시(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6~7월 중 출시 여부
- [ ] LGD 8.6세대 P9/P10R 라인 추가 발주 가능성
- [ ] 최대주주 담보대출 다음 만기일 (6월 말~7월 초 예상)
- [ ] 8/14 2Q26 실적 — OPM 15.9% 유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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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