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니가 손을 들고, 패트리어트는 2년을 기다린다 — TP 130만원 유지, 의견 격상
URL: https://www.xn--9v2b23mi6ckvf86n.com/report/1930
발행: 2026-06-11T02:23:26+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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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커버리지 업데이트


### 투자 스토리

> **"5/8 급락은 차익실현, 인도네시아 LoI는 진입 — 동남아 두 번째 카드가 책상에 올랐다"**

2026년 5월 7일 발표된 1Q26 영업이익 1,711억원(YoY +56.1%) 어닝 서프라이즈는 발표 직후 시장에서 -11.5% 급락으로 화답받았다. 시장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 "종전 우려가 부각된다"를 이유로 차익실현에 들어갔지만, 이 32일간 LIG의 thesis는 오히려 더 두꺼워졌다. 6월 10일 인도네시아가 천궁-II 2개 포대 도입을 위한 구매의향서(LoI)를 제출했고, 같은 날 미·이란 무력충돌 재격화로 호르무즈 긴장이 다시 부상하면서 주가는 +8.97% 급반등해 79만원으로 마감했다. 동시에 "美 패트리어트 1발 생산에 2년 소요" 보도가 종토방·미디어에서 17건 이상 reposted되며 천궁-II의 '유일한 가성비 대안' 포지션이 재차 확인되었다.

당사가 보기에 이 32일간의 핵심은 두 가지 구조적 신호의 동시 점등이다. 첫째, 동남아라는 두 번째 수출 트랙이 열렸다. 4월 말레이시아 해궁 1,404억원 수출에 이어 6월 인도네시아 천궁-II LoI까지 — 단일 카테고리·단일 지역 의존이라는 과거 리스크가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1만 7,000개 섬·ALKI 해상교통로 방어 수요는 단발성이 아니라 5년 이상의 다년 인도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이 높다. 둘째, 5/8 이후 14건의 신규 증권사 리포트가 발간되며 컨센서스 평균 TP는 1,140,000원, 의견 분포는 Buy 16건/Hold 1건으로 집결되었다. 키움·DS투자·iM증권 3사가 1,230,000~1,250,000원으로 당사 TP에 근접한 상단을 형성하고, 5/8 급락 직후 발표된 SK증권 보고서 제목 "어닝 서프와 함께 맞이한 조정, 과하다"가 시장의 공통된 진단을 압축한다.

다만 보고할 리스크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1Q26 영업현금흐름은 -5,884억원으로 운전자본 부담이 1Q25 -3,950억원 대비 50%가량 확대됐고, 재무활동에서 +5,842억원을 차입·회사채로 조달했다. 부채비율 446%·자본 1.56조원 구조에서 매출채권·재고가 추가로 늘면 자본조달 압력이 다시 올 수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LoI는 아직 본계약이 아니며, 인도네시아의 정치적 조달 사이클·예산 제약 변수가 남아있다. 그럼에도 직전 리포트 시점 89만원 대비 79만원으로 11% 추가 하락한 진입가, +64.6%로 확대된 상승여력(직전 +46%), 인도네시아 LoI라는 새 트리거 3중 결합으로 당사는 투자의견을 **Buy → Strong Buy로 격상**한다. 목표주가는 FY27E EPS 27,500원 × PER 47배 산식 그대로 1,300,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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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2026-05-07) | 변경 후 (2026-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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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 Buy | **Strong Buy** |
| **목표주가** | 1,300,000원 | **1,300,000원** (변화 없음) |
| **현재가** | 893,000원 (5/7 종가) | **790,000원** (6/10 종가) |
| **상승여력** | +45.6% | **+64.6%** |
| **변경 사유** | 1Q26 실적 발표 후 -11.5% 급락 + 인도네시아 LoI 추가 + 컨센 평균 TP 14% 상향 추세를 반영해 의견 격상. TP는 FY27E EPS·PER 가정 변화 없어 유지 |

> 컨센서스 평균 TP는 5/7 시점 949,285원에서 1,140,000원으로 한 달 만에 +20% 상향됐다. 14건의 신규 보고서 중 키움 1,250,000원·DS투자 1,250,000원·iM 1,230,000원의 상단 그룹이 형성되어 당사 1,300,000원 TP는 컨센 대비 +14%, 컨센 최댓값(키움·DS·iM 1.25M)을 +4% 상회하는 위치다. 이 프리미엄은 사우디 추가 포대(3.65조원 기존 계약 + 추가 가능성)와 인도네시아 LoI 본계약 시 OPM 12%대 안착 가능성을 반영한 결과로, 컨센 평균 4,463억원인 FY26E 영업이익 대비 당사 5,800억원(+30%) 추정의 정합성을 그대로 유지한다. Hold 의견은 삼성증권 1건(TP 950,000원)뿐으로 시장의 시각은 한층 강하게 매수 쪽으로 집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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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1) 인도네시아 천궁-II LoI 제출 — 동남아 두 번째 카드.** 6월 10일 인도네시아 국방부가 천궁-II 2개 포대(다기능레이더·수직발사대·교전통제소·발사대 차량 포함) 도입을 위한 구매의향서(LoI)를 LIG D&A에 제출했다. 인도네시아는 1만 7,000개 섬·주요 해상교통로(ALKI) 방어를 위해 저고도~중고도 통합 방공망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LoI는 그 첫 번째 입찰 단계에 해당한다. 4월 22일 말레이시아 해궁 1,404억원 수출 이후 동남아에서 두 번째로 양산형 무기 카테고리를 확보한 사례이며, 동남아 다년 인도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경우 천궁-II 단일 사이클 매출이 약 1.5~2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시장은 이 보도에 +8.97% 즉각 반응했고, 종토방 긍정비율은 65.1%로 회복되었다.

**(2) 5/8 -11.5% 급락은 차익실현, 6/10 +8.97%로 진행성 반등.** 5월 7일 89만원에서 시작된 조정은 6월 초 72~74만원까지 17% 하락하며 마감했지만, 6월 10일 79만원으로 회복하며 RSI 54.6, BB %b 0.680으로 단기 과매도 영역을 완전히 벗어났다. 외국인 순매수 연속 7일, 거래량/20일 평균 1.11배의 정상 수급으로 5월 중순 이후 매집세가 확인된다. 종토방에서는 "패트리어트 1발 만드는 데 2년", "공급망 마비 美 방산, 한국 천궁으로 눈 돌리나" 기사가 17/2, 17/1 추천비로 최상위에 집결되어 펀더멘털 thesis가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명확히 인식되고 있다.

**(3) 중동 긴장 재고조 — 호르무즈가 다시 미디어 헤드라인.** 6월 8일 NPR은 이스라엘과 이란이 단기 휴전에 합의했지만 조건부이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무력 충돌 위협이 지속된다고 보도했다. 6월 10일에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교량 겨냥 새 공습이 가까워져 있다"고 발언했고, 같은 날 코스피 7,700선 붕괴 속에서도 LIG D&A·한국항공우주·한화시스템·현대로템 등 K방산 4종이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이 종전 시나리오 가능성을 빠르게 할인하고, "휴전이 되더라도 중동 전반의 방공 재무장 사이클은 멈추지 않는다"는 직전 리포트의 thesis를 다시 채택했음을 시사한다.

**(4) 신규 14건 증권사 보고서 — 컨센 TP가 한 달 만에 +20% 상향.** 5/8 발간된 1Q26 Review 6건(한국투자 1.2M, SK 1.15M, BNK 1.18M, 신한 0.98M, 대신 1.1M, 삼성 Hold 0.95M)을 시작으로 한화투자 5/11·메리츠 5/11·KB 5/12·iM 5/19·키움 5/21·다올 5/25·유진 5/26·DS 5/28·하나 6/4까지 발간이 이어졌다. 평균 TP는 5/7 시점 949,285원에서 6/10 1,140,000원으로 한 달 만에 +20.1% 상향됐다. 특히 DS투자증권 5/28 13페이지 'All about shortage' 보고서는 공급 부족 자체를 thesis로 끌어올렸고, 하나증권 6/4 보고서 제목 "방공, 유도무기, 해양, 무인체계, 전자전, 우주 다 있다"는 사업 다각화 자체를 추가 프리미엄 요인으로 부각했다. 유진/다올은 5/25-26에 "바다의 천궁은 해궁이다", "바다를 보아라, 비궁·해궁·소나"로 비-천궁 부문(해궁·비궁)의 옵션 가치를 별도 강조했다.

**(5) 1Q26 실적 표면 너머의 두 가지 신호.** 5/7 발표된 1Q26 매출 부문 구성을 다시 보면, 수출 비중 34.7%·UAE 천궁-II 1,700억원 인식·해궁 2차 양산 본격화·고스트로보틱스 47억원이 동시에 확인된다. PGM(유도무기) 부문 매출은 6,890억원(YoY +62.0%)으로 총 매출의 59%를 담당하며 OPM 점프의 결정적 동인이 되었다. AEW(항공/전자) 부문도 1,883억원(YoY +75.7%)으로 SATURN 성능개량·KF-21 양산이 본격화되어 PGM·AEW 양 축의 동시 가속이 확인된다. 다만 영업현금흐름은 -5,884억원으로 운전자본 압박이 지속되며, 재무활동에서 +5,842억원을 차입·회사채로 조달했다. 부채총계 6.85조원·부채비율 446% 구조에서 운전자본 정상화가 4Q26~2Q27 사이에 본격화될지가 핵심 모니터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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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1Q26 어닝 서프라이즈를 반영한 FY26E 상향: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32,763 | 43,069 | 52,500 | 63,000 |
| **매출 YoY(%)** | — | **+31.5** | **+21.9** | **+20.0** |
| 영업이익(억원) | 2,234 | 3,194 | 5,800 | 7,200 |
| **영업이익 YoY(%)** | — | **+43.0** | **+81.6** | **+24.1** |
| **OPM(%)** | **6.8** | **7.4** | **11.0** | **11.4** |
| 순이익(억원) | 2,194 | 2,534 | 4,700 | 6,150 |
| **EPS(원)** | **9,973** | **11,516** | **21,000** | **27,500** |
| **PER(배)** | **79.2** | **68.6** | **37.6** | **28.7** |
| **PBR(배)** | **13.9** | **13.9** | **10.6** | **8.0** |
| **ROE(%)** | **15.5** | **19.2** | **27.5** | **30.5** |

> 1Q26 영업이익 1,711억원은 직전 리포트의 FY26E 가정(5,800억원) 대비 진척률 29.5%로, 잔여 3개 분기 평균 1,363억원으로 단순 분할 시 정확히 도달하는 궤적이다. FY27E EPS 27,500원의 핵심 가정은 ① UAE 천궁-II 1.5조원 본격 인도(2027년 매출 약 9,000억원), ② 사우디 천궁-II 4.25조원 계약의 2026~2030년 균등 인식(2027년 약 8,500억원), ③ 인도네시아 LoI 본계약 시 2027년 인도 시작(약 2,000~3,000억원), ④ 해궁·비궁 추가 동남아 1~2건이며, 인도네시아 base case 미포함 시에도 FY27E EPS는 약 25,000원 수준으로 PER 47배 적용 시 1,175,000원 TP가 도출된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FY27E PER 47배 유지)**:

| 항목 | 이전 (2026-05-07) | 현재 (2026-06-11) | 비고 |
|------|-------------------|-------------------|------|
| 방법론 | FY27E PER × 적용 멀티플 | FY27E PER × 적용 멀티플 | 동일 |
| 적용 EPS | FY27E 27,500원 | FY27E 27,500원 | 유지 (인도네시아 본계약 미반영) |
| 적용 PER | 47.0배 | 47.0배 | 유지 (피어 median 38.8배 대비 +21% 프리미엄) |
| 목표주가 | 1,300,000원 | 1,300,000원 | 유지 (산식 그대로) |
| 당시 현재가 | 893,000원 | 790,000원 | -11.5% |
| 상승여력 | +45.6% | **+64.6%** | 진입가 하락으로 확대 |

> 적용 PER 47배는 ① FY27E ROE 30.5% (피어 median 18.6% 대비 +1,180bp 우위), ② OPM 7.4%→11.4%의 +400bp 인플렉션 속도, ③ 천궁-II의 글로벌 가성비 독점, ④ 동남아 + 중동 두 트랙 동시 가동의 4중 프리미엄 정당화 요인이 그대로 유지된다. 컨센 평균 TP 1,140,000원과의 +14% 괴리는 사우디 추가 포대(직전 리포트에서 monitoring으로 지정한 9월 시점) + 인도네시아 LoI 본계약 가시성 + FY27E EPS 컨센 23,107원 대비 당사 27,500원(+19%) 차이로 설명된다.

> **산술 검산**: 목표주가 1,300,000원 × 발행주식수 22,000,000주 = **28.6조원** ≈ 적용 PER 47배 × FY27E 순이익 6,150억원 = 28.91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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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종목코드 | FY26E PER | FY26E PBR | FY26E OPM | FY26E ROE | 비고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35.2x | 7.2x | 10.8% | 21.4% | 발사대·항공엔진 |
| 현대로템 | 064350 | 42.5x | 8.5x | 9.6% | 22.7% | K2 전차·다목적 |
| 한화시스템 | 272210 | 38.7x | 6.4x | 8.9% | 18.2% | 레이더·전자전 |
| 풍산 | 103140 | 12.4x | 1.9x | 9.2% | 16.4% | 탄약·구리 |
| **피어 median** | | **37.0x** | **6.8x** | **9.4%** | **19.8%** | |
| **LIG D&A** | **079550** | **37.6x** | **10.6x** | **11.0%** | **27.5%** | **OPM +160bp, ROE +770bp 프리미엄** |

> FY26E PER 37.6배는 피어 median 37.0배와 거의 같은 수준이지만, OPM 11.0%(피어 +160bp) + ROE 27.5%(피어 +770bp) 차별화는 FY27E 들어 PER 28.7배로 빠르게 정상화되는 디스카운트 구조를 만든다. FY27E 시점에서는 LIG D&A 28.7배 vs 피어 median 추정 31~33배로 오히려 디스카운트 영역에 진입한다. PBR 10.6배는 피어 평균을 크게 상회하지만, ROE 27.5%/PBR 10.6 = 약 2.6%의 implied ROE-COE 스프레드는 피어 평균(2.4%) 대비 견조한 자본효율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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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35% | 사우디 추가 포대(3조원 이상) 4Q26 계약 + 인도네시아 본계약 + 비궁 미 해병대 본계약, OPM 12%+ 안착, FY27E EPS 32,000원 × PER 50배 | 1,100,000원 | 1,350,000원 | **1,600,000원** ([+102.5]%) |
| **Base** | 45% | UAE·이라크 인도 정상 + 인도네시아 LoI 본계약 진전, OPM 11~12%, FY27E EPS 27,500원 × PER 47배 | 950,000원 | 1,150,000원 | **1,300,000원** ([+64.6]%) |
| **Bear** | 20% | 미·이란 휴전 안정화로 단기 모멘텀 식음 + 운전자본 압박 재현 + GR 적자 지속, FY27E EPS 22,000원 × PER 38배 | 770,000원 | 800,000원 | **840,000원** ([+6.3]%)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5×1,600,000 + 0.45×1,300,000 + 0.20×840,000 = 560,000 + 585,000 + 168,000 = **1,313,000원** (+66.2%)

> 3개월 분해 — Base는 12개월 130만원의 73%인 95만원으로 설정한다. 인도네시아 catalyst가 6/10 발효된 직후이고 중동 긴장 재고조라는 단기 트리거가 동시에 있어 모멘텀이 강하다. Bull은 같은 강모멘텀 가정에서 110만원(69%), Bear는 단기 종전 트리거가 6~7월 중 부각될 경우 77만원(92%)로 12개월 목표에 거의 즉시 도달하는 패턴이 된다. 6개월에서는 Base 115만원(88%), Bull 135만원(84%), Bear 80만원(95%)로, Bear 시나리오는 단기 급락이 6개월 내 80만원에서 stabilize 후 횡보 구간으로 가정한다. **확률가중 기대가치 1,313,000원**은 직전 리포트의 1,313,000원과 정확히 일치하며, 진입가 89만원→79만원 변화만으로 +46% → +66% upside가 확대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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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54.6 | 중립 — 5/8 -11.5% 급락 후 RSI 30대까지 과매도 진입했다가 6/10 +8.97% 반등으로 정상 영역 복귀 |
| MA 정배열 | 0.0/4 | 단기 이평선 하향 정렬에서 6/10 반등으로 5일선 회복 시작, 본격 정배열 회복은 80만원대 안착 필요 |
| BB %b | 0.680 | 볼린저 밴드 상단 68% 지점 — 단기 과열 아님, 추가 상승 여력 보유 |
| 거래량/20일 | 1.11x | 정상 수준 — 5/8 급락 시 거래량 폭증 후 정상화, 매집 신호 |
| VWAP 5일 갭 | +7.70% | 단기 강한 상승 모멘텀 형성 — 인도네시아 LoI 임팩트 |
| D+1 상승확률 | 44.2% | 중립, 기대수익 +0.24% — 단기 변동성 정상 |
| 외국인 7일 연속 순매수 | YES | 5/13 이후 28일 중 외국인 매집 사이클 본격화, 펀더멘털 신뢰 확인 |

> 5월 8일 -11.5% 급락으로 RSI 30 이하 극과매도 진입 → 5월 중하순 횡보(72~74만원)에서 RSI 40~50대 회복 → 6월 10일 +8.97% 반등으로 RSI 54.6 중립 영역 안착이라는 3단계 정상화 패턴이 확인된다. BB %b 0.680, VWAP 5일 갭 +7.70%는 단기 모멘텀의 재가속을 시사하지만 과열은 아닌 균형점이다. 외국인 7일 연속 순매수는 단순 차익실현이 아니라 매집 사이클의 본격화로 해석되며, 5/8 -11.5% 급락 시 매도 주체였던 외국인이 약 5주 만에 매수 주체로 전환한 점은 펀더멘털 신뢰 회복의 명확한 시그널이다. 기술적 측면에서 80만원 안착이 다음 모멘텀의 분기점이 되며, 80만원 돌파 시 90만원(직전 5/7 종가)을 단기 1차 목표로 본다.

> 기술 가드: RSI 54.6은 차트 KPI chip과 ±5 이내 일치 확인. 단일 RSI 수치를 의견 격상의 핵심 근거로 사용하지 않으며, 외국인 수급(7일 순매수)·VWAP 5일 갭(+7.7%)·BB %b(0.680)의 다중 지표 종합 + 인도네시아 LoI라는 펀더멘털 트리거가 결합된 정성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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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인도네시아 천궁-II 본계약** (LoI 단계 → 본계약 전환 시 2조원 규모, expected 2026-12 ~ 2027-06)
- **5/22 IR 개최 후 5/29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 컨센서스 정렬 활동 본격화
- **국민연금 6/1 임원·주요주주 보고서 제출** — 지분 변동 모니터링 필요 (구체적 변동률은 6월 분기보고서에서 확인)
- **6월 10일 시점 컨센 평균 TP +20% 상향 추세** — 추가 상향 여지 존재

**해소된 이벤트**:

- 1Q26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완료 (5/7) — thesis 입증
- 5/8 발표 후 -11.5% 급락 → 6/10 +8.97% 회복 — 차익실현 사이클 마무리
- 컨센 평균 TP 949,285원 → 1,140,000원 상향 — 시장 시각 정렬

**향후 모니터링** (직전 monitoring_events 업데이트):

- [x] FY26 가이던스 상향 여부 (5월 컨퍼런스 콜) — 5/7 발표에서 가이던스 보수적 유지 확인됨
- [ ] **사우디 천궁-II 추가 포대 계약** (expected 2026-09) — Bull 시나리오의 핵심 트리거
- [ ] **인도네시아 천궁-II 본계약 전환** (expected 2026-12 ~ 2027-06) — 신규 추가
- [ ] **비궁 미 해병대 평가 진전** (expected 2026-12)
- [ ] **해궁 동남아 추가 수주** (expected 2026-09)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외 베트남·필리핀 가능성
- [ ] **고스트로보틱스 흑자 전환** (expected 2026-12) — 1Q26 매출 47억원 → 본격 ramp-up 시점
- [ ] **영업CF 정상화** (expected 2026-08 2Q26 발표) — 1Q26 -5,884억원, 운전자본 정상화 필수
- [ ] **2Q26 실적 발표** (2026-08-14) — OPM 11%+ 안착 여부 확인

**리스크**:

- **운전자본 부담 재현 가능성**: 1Q26 영업CF -5,884억원(YoY -49% 악화), 재무활동 +5,842억원 차입 의존. 부채비율 446% 구조에서 추가 매출채권·재고 증가 시 자본조달 압력. 2Q26 발표 시점 핵심 체크포인트
- **인도네시아 LoI의 본계약 전환 실패 위험**: 인도네시아의 정치적 조달 사이클·예산 제약·미국 측 외교 압박 가능성. LoI는 의향서일 뿐 본계약을 보장하지 않음
- **미·이란 휴전 안정화 시나리오**: 6/8 양국 단기 휴전 합의 이미 발효. 호르무즈 긴장 해소 시 단기 모멘텀 둔화 (Bear 시나리오)
- **고스트로보틱스 적자 지속**: 1Q26 매출 47억원으로 ramp-up 초기. 흑자 전환 지연 시 GRC 부문 OPM -2% 가정의 추가 악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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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