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밀리 41,957주가 만든 -25% — OPM 12.9%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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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6-09T21:12:52+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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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커버리지 업데이트


### 투자 스토리

> **"펀더멘털은 -25%만큼 망가지지 않았다 — 상승여력 +61.8%로 확대"**

5월 18일 이후 22 영업일 동안 한스바이오메드 주가는 32,140원에서 24,100원으로 -25.0% 하락했다. 같은 기간 1Q26(28기 2분기) 매출 345억·영업이익 44억(OPM 12.9%)이 컨센서스를 매출 6.7%·영업이익 38.7% 상회한 것으로 확정됐고, 5월 27일에는 한스바이오메드 송파 본사에서 제7회 문정바이오CEO포럼이 열려 50여개 비상장 바이오 기업이 회사 강당("벨라젤 홀")을 거점으로 활용했으며, 5월 말 Corporate Day 후기로 유안타증권이 6월 1일 "신규 채널이 열린다"를 발간했고, 6월 9일에는 신한투자증권이 김지영·최승환 이름으로 9페이지 분량 "실적 성장의 변곡점" 신규 커버를 개시했다. 그럼에도 주가는 -25% 빠졌다.

그 -25%의 정체는 정량으로 가려진다. 5월 7일 1,600억 추가 벨라젤 소송 보도가 -21.19% 단발 충격을 만들었고, 5월 15일 호실적에 +21.3% 반등했으나 5월 19일 +13.18% 추가 상승 후 매물 출회가 시작됐다. 5월 29일 -11.55%, 그리고 6월 5일·6월 9일 두 차례에 걸쳐 2대 주주 네오영(특수관계 포함 지분율 9.00%)이 약식 대량보유 공시를 통해 총 41,957주를 매도하며 종토방에서 "최규옥 패밀리 차익실현" 공포가 증폭됐다. 그러나 41,957주는 발행주식의 0.29%·시가 약 10억원 매도분에 불과해 네오영 지분율은 9.00%에서 8.96%로 0.04%p만 변동했다. 펀더멘털 변화로 해석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다. 다올투자증권 추정대로 휴젤 셀르디엠 본격화가 6월에서 7월로 한 달 늦춰지더라도, 1Q26 시점에서 이미 셀르디엠 분기 매출 43억원(월 14.3억원)을 찍은 진행률 17.2%는 28기 가이던스 250억 달성에 무리가 없다.

다만 멀티플 환경은 일부 조정됐다. 상상인증권이 5월 20일 발간 리포트에서 TP 64,000원 → 55,000원으로 -14% 하향했고, 파마리서치 리쥬란 성장 둔화 보도(5/18)가 ECM 스킨부스터 시장 전반의 멀티플 압박을 시장에 환기시켰다. 그러나 당사 TP 39,000원은 5월 14일 개시 시점부터 이미 벨라젤 추가소송 잠재와 ECM 경쟁 심화 리스크를 디스카운트로 반영한 가격이며, 5월 18일 이후 새로 등장한 리스크 요인이 추가 디스카운트를 요구하는 수준은 아니다. 주가 24,100원에서 TP 39,000원까지 상승여력은 **+61.8%**로 5월 18일 시점 +21.3%보다 매력도가 큰 폭 확대됐다. **Strong Buy를 유지하고, TP 39,000원도 유지**한다. 노이즈를 진입 기회로 활용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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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2026-05-18) | 변경 후 (2026-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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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 Strong Buy | **Strong Buy** (유지) |
| **목표주가** | 39,000원 | **39,000원** (변동 없음) |
| **당시 현재가** | 32,140원 | **24,100원** (-25.0%) |
| **상승여력** | +21.3% | **+61.8%** (+40.5%p 확대) |
| **변경 사유** | TP·의견 유지. 1Q26 컨센 비트로 펀더멘털 검증 완료, 5/18 이후 -25% 하락은 추가소송 보도 + 네오영 41,957주 매도 + 차익실현이 만든 노이즈로 판단 |

> 컨센서스 분포는 상상인증권 5/20 Buy TP 55,000원(직전 64,000원에서 -14% 하향) 1건, 그 외 7개사(한국투자·다올·유안타·DB증권·신한투자·키움·하나)는 NR. 당사 TP 39,000원은 상상인 대비 -29% 보수적이지만, NR 다수 상태는 본격 컨센서스 형성 전 단계임을 의미한다. 신한투자증권 6/9 신규 커버 개시는 향후 6~12개월 내 정식 TP 공개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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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5월 18일 이후 22 영업일 동안 발생한 6가지 변화를 정량과 사실 위주로 정리한다.

**① 1Q26(28기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비트 — 셀르디엠 월 매출 14.3억 도달.** 5월 14일 회사 공시 + 5월 15일 한국투자증권 강은지 1Q26 Review에서 확정된 매출 345억(+42.8% YoY)·영업이익 44억(+151.1% YoY, OPM 12.9%)은 컨센 매출 6.7%·영업이익 38.7% 상회. 셀르디엠 분기 매출은 약 43억원으로 28기 1분기(2025.10~12) 대비 +15.6% 증가했고, 기존 인체조직이식재 매출도 동종진피 시트·파우더 적응증 확대로 동반 성장했다. 한투 강은지는 "원가율이 높은 기존 인체조직이식재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높은 셀르디엠 매출액이 더욱 가파르게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5.6%p 상승"이라고 정량 인용했다. 핵심은 셀르디엠 월 매출이 14.3억원에 도달했다는 점인데, 이는 28기 가이던스 250억(월 평균 20.8억)의 69%이며 본격 가동되는 28기 4Q(2026.7~9, 휴젤 채널 가세) 시점에 가이던스 달성이 정량적으로 가시화된다.

**② 휴젤 셀르디엠 본격화 시점 7월로 1개월 지연.** 5월 8일 휴젤 1Q 실적 발표 시점에 "7월 식약처 조직은행 설립허가 후 본격화" 메시지가 확인됐고,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4/20 리포트 추정도 동일한 시점을 가정한다. 5월 18일 update에서 당사가 6월 본격화를 가정한 것에 비해 1개월 지연이나, 28기 4Q(2026.7~9) 휴젤 국내 간접판매 60억(유안타 추정) 가정과 28기 셀르디엠 가이던스 250억 달성에 영향이 없다. 휴젤 측도 한스바이오메드의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을 "Non-HA 필러 포트폴리오 확보를 위한 국내 독점 유통권"으로 위치시키며, 미국 비상장 바이오텍 Jellatech과 인체 유래 콜라겐 공동 개발에 착수한 만큼 ECM-콜라겐 라인업 전략의 핵심 파트너로 활용한다.

**③ 상상인증권 TP 64,000원 → 55,000원으로 -14% 하향 (5/20).** 하태기 애널리스트의 5월 20일 발간 "영업실적 개선 폭이 예상치를 상회한다"는 1Q26 실적은 긍정 평가하면서도 TP를 9,000원 하향 조정했다. 펀더멘털 비판이 아니라 ECM 스킨부스터 시장의 후발 진입 증가(엠에스바이오 지셀르 리본느, 시지바이오, 도프, 녹십자웰빙 등)와 파마리서치 리쥬란 성장 둔화 보도가 만든 시장 멀티플 환경 조정으로 해석된다. 당사 TP 39,000원은 여전히 상상인 대비 -29% 보수적인 만큼, 추가 하향은 불필요하다.

**④ 5월 27일 한스바이오메드 본사 문정바이오CEO포럼 — 본사가 송파 바이오 클러스터의 허브.** 5월 27일 서울 송파구 한스바이오메드 본사 "벨라젤 홀"에서 제7회 문정바이오CEO포럼이 열렸고, 동구바이오제약·하플사이언스·에임드바이오·KDDF·K-바이오전략연구원 등 50여개 비상장 바이오 기업과 정책 인사가 참여했다. 회사가 "벨라젤 홀"이라는 이름의 강당을 공식 노출한 것은 벨라젤 이슈를 적극적으로 자산화하려는 신호로 해석되며, 본사가 송파 바이오 클러스터 거점 역할로 부상하는 것은 장기 정성 가치 요인이다.

**⑤ 유안타증권 6/1 Corporate Day 후기: "신규 채널이 열린다".** 이승은·조계철 연구원의 13페이지 한·영문 리포트는 5월 말 진행된 Corporate Day에서 (1) 휴젤 도매 채널 80% 가동 목표, (2) 일본·동남아 신규 채널 협의 진전(셀르디엠 싱가포르 HSA 품목허가 5/7 획득), (3) 중국 자회사 레보스 인허가 1H27 목표, (4) 바운스(구 벨라젤) 5년 내 국내 인공유방 시장 1위 목표 등을 확인했다. 일본·동남아 신규 채널은 시장이 아직 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옵션 가치로, 현 시점에서는 추정에 포함하지 않되 Bull 시나리오 가속 요인으로 인식한다.

**⑥ 6월 9일 신한투자증권 신규 커버 개시 — 김지영·최승환 9페이지 "실적 성장의 변곡점".** 6월 9일 신한투자증권이 김지영·최승환 이름으로 9페이지 분량 리포트를 발간했다. 종토방에서 "증권사에서 3번째 보유종목 리포트라고 오네"라는 코멘트가 확인됐고, NR로 시작했지만 9페이지 분량은 본격 커버 의지를 의미한다. 1Q26 컨센 비트 → 신한투 커버 합류는 향후 정식 TP 공개 시 외국인·기관 매수세 유입의 trigger가 될 가능성이 있다. 5월 14일 update 시점 6개 증권사 커버에서 6월 9일 8개 증권사(신한투자·DB증권 추가)로 커버리지가 확대된 것이 22일 만의 핵심 펀더멘털 변화다.

**기타 — 6/5·6/9 네오영 약식 대량보유 공시.** 6월 5일·9일 두 차례에 걸쳐 2대 주주 네오영(최규옥 회장 패밀리오피스 관련사로 시장에서 인식)이 총 41,957주를 매도하며 지분율 9.00% → 8.96%로 -0.04%p 변동했다. 발행주식의 0.29%·시가 약 10억원 규모로, 종토방에서 "패밀리 물량 출회"로 단정짓기에는 마이너 매도다. 다만 약식 공시 누적 신고 의무는 변동분 1%p 이상 시 발동되므로, 잠재 추가 매도가 단기 수급 위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황호찬 회장 외 2인(최대주주, 23.9%)의 직접 매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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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 한스바이오메드는 9월 결산 법인. 27기 = 2024.10~2025.09 (확정), 28기 = 2025.10~2026.09 (진행 중), 29기 = 2026.10~2027.09 (예상). FY25A = 27기, FY26E = 28기, FY27E = 29기로 표기.

**실적 추정 (연결)** — 5/18 update 대비 변동 없음. 1Q26 컨센 비트가 가이던스 진행률(매출 47%·영업이익 58%)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아 추정 조정 불필요.

| 항목 | FY24A (26기) | FY25A (27기) | FY26E (28기) | FY27E (29기) |
|------|--------------|--------------|--------------|--------------|
| 매출(억원) | 811 | 898 | 1,372 | 1,762 |
| **매출 YoY(%)** | **+4.0** | **+10.7** | **+52.8** | **+28.4** |
| 영업이익(억원) | 6 | -259 | 151 | 292 |
| **영업이익 YoY(%)** | **흑전** | **적자전환** | **흑전** | **+93.4** |
| **OPM(%)** | **0.7** | **-28.8** | **11.0** | **16.6** |
| 순이익(억원) | -72 | -313 | 142 | 280 |
| **EPS(원)** | **-535** | **-2,317** | **995** | **1,963** |
| **PER(배)** | **NM** | **NM** | **24.2** | **12.3** |
| **PBR(배)** | **2.5** | **3.3** | **6.8** | **4.5** |
| **ROE(%)** | **-12.5** | **-62.3** | **+25.2** | **+31.8** |
| EBITDA(억원) | 60 | -208 | 228 | 350 |
| 영업현금흐름(억원) | 18 | 3 | 381 | 410 |
| FCF(억원) | -8 | -14 | 251 | 260 |
| 순차입금(억원) | 291 | 351 | 291 | 250 |

> 28기 매출 성장률 +52.8%는 적자전환 직후 인플렉션의 정량 입증. OPM 0.7%(FY24) → -28.8%(FY25, 벨라젤 위자료 -200억 이상 일회성) → +11.0%(FY26E)로 U자 회복하며, FY27E 16.6%까지 1.5년 만에 6%p 추가 개선 가시화. PER 24.2x → 12.3x로 1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리레이팅되는 구조이며, 주가 -25% 하락이 FY26E PER를 32.3x → 24.2x로 -25% 디레이팅시키면서 매력도가 큰 폭 확대됐다. 영업현금흐름이 FY26E 381억으로 폭증하면서 -208억 EBITDA에서 +228억으로 전환, 순차입금도 351억 → 291억으로 감소하며 재무 부담도 동반 개선.

**밸류에이션 조정**:

| 항목 | 이전 (5/18) | 현재 (6/9) | 비고 |
|------|------------|-----------|------|
| 방법론 | SOTP + 29기 PER 22x + 상상인 33x 가중평균 | 동일 유지 | 변경 없음 |
| SOTP Base Value | 5,990억원 | 5,990억원 | 셀르디엠 PSR 5x, 인체조직 2.5x, 의료기기 1.8x |
| 순차입금 차감 | -250억원 | -250억원 | FY27E 추정 |
| **Equity Value** | **5,740억원** | **5,740억원** | 변동 없음 |
| Base TP (산출) | 40,243원 | 40,243원 | Equity ÷ 14.26백만주 |
| Discount 적용 | -3.1% (벨라젤 추가소송 + ECM 경쟁) | -3.1% (동일) | 신규 리스크 추가 없음 |
| **목표주가** | **39,000원** | **39,000원** | 유지 |
| 당시 현재가 | 32,140원 | 24,100원 | -25.0% |
| **상승여력** | **+21.3%** | **+61.8%** | **+40.5%p 확대** |

> **산술 검산**: 목표주가 39,000원 × 발행주식수 14,261,367주 = **5,562억원** ≈ Equity Value 5,740억원 (-3.1% discount). 1Q26 컨센 비트와 신한투자증권 커버 합류는 SOTP 추정을 상향할 정성 요인이나, 본 update에서는 보수적 시각에서 동일 SOTP를 유지한다. 휴젤 채널 본격 가동(7월)·중국 인허가(1H27) 등 옵션 가치 실현 시 Bull 시나리오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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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한스바이오메드는 인체조직 이식재(국내 1호 조직은행 인증 기업, FY26E 매출 비중 81%)와 미용의료기기(리프팅실 MINT Lift·모발이식기, 22%) 양대 사업부를 가진 복합 기업으로, 단일 피어 그룹 비교는 한계가 있다. 부문별 직접 경쟁사와 시장 멀티플 위치를 정성 비교한다.

| 종목 | 사업 정의 | PER 28E·1년차 | 비고 |
|------|----------|---------------|------|
|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 인체조직 + ECM + 미용의료기기 | **24.2x → 12.3x (29기)** | OPM 11.0% → 16.6% 가속 |
| 엘앤씨바이오 (290650) |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 직접 경쟁 | NM (적자) | 셀르디엠과 ECM 투톱 |
| 파마리서치 (214450) | 리쥬란 등 PDRN 기반 스킨부스터 | ~15x | ECM 경쟁 압박 (5/18 둔화 보도) |
| 휴젤 (145020) | 보툴리눔 톡신 + 셀르디엠 판권 | ~18x | OPM 40%+, 셀르디엠 매출 인식자 |
| 클래시스 (214150) | 미용의료기기 (슈링크) 1위 | ~20x | OPM 40%+ 안정 |
| 메디톡스 (086900) | 보툴리눔 톡신 | ~25x | OPM 변동 큼 |

> 한스바이오메드 FY26E PER 24.2x는 의료기기 1위 클래시스(약 20x)와 메디톡스(약 25x) 사이로 절대 수준에서 약간의 프리미엄. 그러나 FY27E PER 12.3x로 1년 만에 절반 수준 리레이팅되는 구조이며, FY26E → FY27E 영업이익 +93.4% 가속이 멀티플 압축의 정량 근거다. ECM 직접 경쟁사 엘앤씨바이오는 적자로 PER 비교 불가능, 파마리서치(약 15x)는 ECM 경쟁 노출로 디레이팅 진행 중. 회사 입장에서는 셀르디엠 매출의 수익자 위치(휴젤은 판권 보유사·중간 마진)인 만큼 ECM 부문 PSR 5x 적용이 정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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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0% | 셀르디엠 28기 350억+ 가이던스 상회, 휴젤 100% 가동, 일본 50억, 중국 자회사 1H27 조기 인허가, 벨라젤 추가소송 무산 (3년 시효 경과) | **62,000원** | **+157.3%** |
| **Base** | 50% | 셀르디엠 28기 280억(가이던스 중간), 휴젤 80% 가동(7월~), 바운스 재출시 50억, 벨라젤 추가소송 영향 제한적 | **39,000원** | **+61.8%** |
| **Bear** | 20% | 셀르디엠 200억 미달, ECM 후발 경쟁 심화로 OPM 30%대 하락, 벨라젤 추가소송 위자료 +200억, 중국 진출 지연 (>2H27) | **20,000원** | **-17.0%** |

**확률 가중 기대가치**: 62,000 × 0.30 + 39,000 × 0.50 + 20,000 × 0.20 = 18,600 + 19,500 + 4,000 = **42,100원** (현재가 24,100원 대비 **+74.7%**)

> 시나리오 분포는 5/18 update와 동일. 1Q26 컨센 비트와 신한투자증권 커버 합류는 Bull 확률을 상향할 정성 요인이나, 6/9 네오영 매도와 ECM 경쟁 심화 우려가 Bear 잠재 영향을 일부 환기하여 분포는 변화 없이 유지. 현재가 24,100원이 Bear 시나리오 20,000원 대비 +20.5%에 위치하면서 다운사이드 cushion은 얇지만, weighted expected 42,100원이 현재가 대비 +74.7%로 비대칭 리스크 우호적이다. 5/18 시점 weighted expected 대비 매력도가 절대 수준에서 크게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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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32.7 | 과매도 영역 근접 (30 미만 강한 과매도) |
| MA 정배열 | 1.0/4 | 약세 정렬, 추세 회복 미흡 |
| BB %b | 0.059 | 밴드 하단 밀착, 변동성 수축 |
| 거래량/20일 | 0.40x | 매물 출회 둔화 (-60%) |
| VWAP 5d gap | -11.07% | 단기 -11% 괴리, 평균 회귀 압력 |
| 외국인 streak | +2일 | 외국인 누적 매수 진입 |
| D+1 상승확률 | 37.7% | 모델 단기 약세 우세 |
| 스크리너 점수 | 0.397 | rsi_oversold 신호 |

> RSI 32.7과 BB %b 5.9%는 과매도 zone에 근접한 위치를 명시한다. 거래량 0.40x는 -25% 하락 매물의 출회가 둔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외국인 2일 연속 매수 진입은 펀더멘털 인지 매수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러나 MA 정배열 1/4와 D+1 상승확률 37.7%는 모멘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단기적으로는 24,000원대 박스권에서 매물 소화 후, 7월 휴젤 본격 가동 + 8월 28기 3Q 컨퍼런스 콜이 모멘텀 회복의 trigger가 될 가능성이 높다.** 펀더멘털과 수급 부조화 구간으로, 분할 매수 또는 박스권 매집 전략이 유효하다.

> 기술적 지표 가드: query_technical.py 결과 RSI 32.7은 과매도 임계(30) 직상이며, 본 리포트의 의견 변경(유지) 핵심 근거는 RSI가 아니라 1Q26 컨센 비트·신한투 커버 합류·SOTP 상승여력 +61.8%다. RSI는 진입 시점 판단의 보조 지표로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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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5/18 이후 등장)**:

- **신한투자증권 6/9 신규 커버 — 김지영·최승환 9페이지** (NR로 시작, 향후 정식 TP 공개 가능). 22일 만에 커버 증권사가 6개 → 8개로 확대된 것이 핵심 펀더멘털 변화
- **유안타 Corporate Day 후기 (6/1) — 일본·동남아 신규 채널 협의 진전**. 셀르디엠 싱가포르 HSA 품목허가 5/7 획득, 동남아 확대 가속
- **7월 식약처 조직은행 설립허가 + 휴젤 셀르디엠 본격 가동** — 28기 4Q(2026.7~9) 휴젤 국내 간접판매 60억 인식 시점
- **8월 28기 3Q 컨퍼런스 콜** — 가이던스 셀르디엠 250억 달성 가시화

**신규 리스크**:

- **6/5·6/9 네오영 약식 대량보유 공시** — 41,957주(0.29%) 매도.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추가 매도 우려가 단기 수급 위축 요인
- **ECM 스킨부스터 후발 진입 — 엠에스바이오 지셀르 리본느, 시지바이오, 도프, 녹십자웰빙** 등이 시장 진입 검토. 후발주자 진입 시 가격 압박
- **파마리서치 리쥬란 성장 둔화 (5/18 보도)** — ECM 스킨부스터 시장 전반 멀티플 압박 신호
- **상상인증권 TP 64,000 → 55,000 -14% 하향 (5/20)** — 시장 멀티플 환경 보수화 신호

**해소된 이벤트**:

- 5/14 28기 상반기 영업이익 +538% YoY 공시 (완료)
- 5/15 한국투자증권 1Q26 Review 컨센 비트 확인 (완료)
- 6/1 유안타 Corporate Day 후기 발간 (완료)
- 6/9 신한투자증권 신규 커버 개시 (완료)

**향후 모니터링**:

- [ ] 7월 식약처 조직은행 설립허가 + 휴젤 셀르디엠 본격 가동 시점 확인
- [ ] 28기 3Q 컨퍼런스 콜 (예상 2026.8) — 휴젤 채널 가동률·셀르디엠 진행률 확인
- [ ] 8월 벨라젤 추가소송 3년 시효 경과 여부 (5/2025 보도 기준)
- [ ] 11월 28기 결산 매출 1,372억·영업이익 151억 가이던스 최종 검증
- [ ] 1H27 중국 자회사 레보스 생산 인허가 진전
- [ ] 신한투자증권 정식 TP 공개 여부 (커버 개시 후 통상 3~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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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