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진이 형의 컴백 — 1Q26 OP 1,133억, 컨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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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6-09T05:36:10+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 출처: 알파증류소(alphadistill.com) · 투자 권유가 아닌 리서치 정보입니다.

## NC (036570) 커버리지 업데이트


### 투자 스토리

> **"실적이 말한다 — 1Q26 OP 1,133억, 컨센 +21% 어닝 서프라이즈"**

직전 Initiation(4월 21일) 이후 49일간 가장 결정적인 사건은 5월 13일 1Q26 실적 발표였다. 매출 5,574억원(YoY +54.7%), 영업이익 1,133억원(YoY +2,070.1%)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936억원을 21%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핵심은 아이온2 매출 1,368억원(직전 분기 대비 견조한 리텐션 유지)과 2026년 2월 출시한 리니지 클래식 매출 835억원이 동시에 터졌다는 점이다. PC게임 매출 3,184억원은 NC 역사상 분기 최대 기록으로, "리니지 단일 IP 의존" 우려가 1분기 만에 데이터로 반박됐다.

시장 시각도 빠르게 재평가 모드로 전환됐다. 직전 리포트 시점 컨센서스 평균 TP 316,666원은 6월 1일 기준 374,166원으로 18% 상승했고, IBK·한국투자증권이 6월 1일 동시에 TP를 390,000원으로 상향했다. 같은 날 KB증권은 440,000원, 키움 430,000원, 하나 420,000원으로 NC를 게임 업종 최선호주로 끌어올렸다. 시장이 보고 있는 것은 단순히 1Q 어닝 서프라이즈가 아니다. (1) 아이온2 글로벌(2026년 하반기) 직접 퍼블리싱 옵션, (2) JustPlay 2Q26 연결 편입에 따른 캐주얼 장르 다각화, (3) 젠슨 황·김택진 6월 7일 PC방 회동으로 가시화된 NC AI 피지컬 AI 협력—이 세 가지 옵션 가치가 본격적으로 가격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리스크는 명확하다. 1Q26 강한 실적의 상당 부분이 아이온2·리니지 클래식 출시 초기 효과에 기댄 것이라, 2Q~3Q 리텐션 둔화 시 분기 실적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다. 아이온2 글로벌 출시도 아마존게임즈의 TL·로스트아크 사례에서 보듯 초기 흥행 후 급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NC가 직접 퍼블리싱을 맡았고 30년 라이브서비스 역량을 투입한다는 점, 그리고 현재 주가 281,500원이 컨센 TP 374,166원 대비 33% 디스카운트인 점에서 비대칭 리스크/리턴 구조가 형성됐다고 판단한다. 당사는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340,000원에서 **380,000원으로 +11.8% 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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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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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 Buy | **Buy** |
| **목표주가** | 340,000원 | **380,000원** (+11.8%) |
| **변경 사유** | 1Q26 어닝 서프라이즈(OP 컨센 +21%), 아이온2 매출 1,368억·리니지 클래식 835억 동시 흥행 확인, FY26E EPS 17,825 → 18,600원 상향 및 적용 PER 17 → 20.4배로 리레이팅 |
| **당시 현재가** | 267,500원 | **281,500원** (+5.2%) |
| **상승여력** | +27.1% | **+35.0%** |

> 컨센서스 평균 TP는 4월 21일 316,666원에서 6월 1일 374,166원으로 18.2% 상향됐다. 당사 380,000원은 컨센 대비 +1.6% 위치로 시장 평균과 정렬한다. 최상단 KB증권 440,000원·키움 430,000원·하나 420,000원은 아이온2 글로벌 흥행 성공을 전제로 한 Bull 케이스이며, 당사는 글로벌 출시 일정(9월 vs 4분기)에 일부 보수적 가정을 유지한다. 19개 증권사 중 18개사가 Buy 의견, Hold/Sell은 부재한 강한 공감대가 형성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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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1Q26 실적 — 어닝 서프라이즈가 검증한 IP 파워**. 1Q26 연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5,180억·OP 936억) 대비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21.1% 상회했다. 핵심 게임별 매출은 아이온2 1,368억원, 리니지 클래식 835억원으로, 직전 SK증권·교보증권 추정치(아이온2 1,211억·리니지클래식 539억)를 모두 큰 폭으로 상회했다. 특히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후 첫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의 1.5배에 달해, NC가 우려하던 "40~50대 유저 베이스 재결집" 가설이 데이터로 입증됐다. PC게임 매출 3,184억원은 NC 분기 최대 기록이며, 모바일 캐주얼(리후후·스프링컴즈) 연결 반영도 2분기 추가될 JustPlay와 함께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제공할 전망이다.

**증권사 컨센서스 — 50일 만의 일제 상향**. 4월 21일~6월 1일 사이 발행된 신규/업데이트 리포트는 19건이며, 전부 Buy 의견이다. 가장 주목할 점은 KB증권(이지은, 5/21)이 TP 440,000원을 제시하면서 "FY26 영업이익 5,006억원(전년 대비 +3,012%)"을 전망한 부분으로, 당사 추정 4,650억원보다 7% 높다. KB는 "경쟁사 대비 매력적 밸류에이션, 신작 연속 흥행, 비용 효율화, 글로벌 확장 모멘텀"의 4가지를 근거로 들었다. 키움증권(김진구) 430,000원, 하나증권(이준호) 420,000원 등 게임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일제히 40만원대 TP로 끌어올렸으며, IBK·한투(6/1)와 미래에셋(5/13) 400,000원도 컨센 상단에 합류했다. 가장 보수적인 한투(5/14) 310,000원과의 격차(130,000원)는 아이온2 글로벌 가정의 폭을 보여준다.

**JustPlay 연결 편입 — 2Q26부터 캐주얼 엔진 본격 가동**. NC는 4월 11일 이스라엘 캐주얼 게임사 JustPlay 인수를 완료했고, 2Q26부터 연결 실적이 반영된다. JustPlay는 광고 기반 캐주얼 게임에 강점을 가진 AdTech 회사로, NC는 자체 게임 개발이 아닌 "JustPlay의 UA(User Acquisition) 마케팅 데이터 역량 + NC의 라이브서비스 운영 역량"의 결합을 통해 다수 캐주얼 게임을 퍼블리싱하는 모델을 추진 중이다. 교보증권은 FY26 캐주얼 부문(JustPlay + 리후후 + 스프링컴즈) 매출 4,052억원, OPM 8.5%를 전망하며, SK증권은 모바일 캐주얼 합산 연 5,515억원을 추정한다. 이는 NC의 매출 구조를 "MMORPG 단일 의존"에서 "MMORPG + 캐주얼" 이중 엔진으로 재편하는 구조적 변화다.

**젠슨 황·김택진 회동 — 새로운 옵션 가치**. 6월 7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PC방에서 김택진 NC 대표와 회동했다. 표면적 명분은 아이온2 시연이지만, 본질적으로는 NC 자회사 NC AI(피지컬 AI 전담 법인)와 엔비디아 간 협력 모색이 핵심이다. 6월 9일 젠슨 황은 "한국에 수천억 달러 사업을 가져왔다"고 발표하며 NC AI를 18개 핵심 협력 파트너 중 하나로 명시했다. 게임 회사가 보유한 "물리 시뮬레이션·캐릭터 모션 데이터"는 휴머노이드 학습에 핵심 자산이며, NC AI가 이를 엔비디아 Omniverse 생태계에 연결하면 비게임 매출이 가시화될 수 있다. 현재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옵션 가치이며, 당사도 TP 산정에서 정량 가산하지 않았다.

**사명 변경 — '엔씨소프트'에서 'NC'로**. 4월 회사가 공식 사명을 '엔씨소프트'에서 'NC'로 변경하며 글로벌 확장과 사업 다각화 의지를 천명했다. 단순 리브랜딩이 아닌 (1) 게임 외 사업(NC AI, 캐주얼) 영역 확장 (2) 글로벌 시장 인지도 제고 (3) "리니지 회사" 이미지 탈피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동시에 발신한 행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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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15,781 | 15,069 | 25,500 | 30,500 |
| **매출 YoY(%)** | **-11.3** | **-4.5** | **+69.2** | **+19.6** |
| 영업이익(억원) | -1,092 | 161 | 4,650 | 6,000 |
| **영업이익 YoY(%)** | **적전** | **흑전** | **+2,789** | **+29.0** |
| **OPM(%)** | **-6.9** | **1.1** | **18.2** | **19.7** |
| 순이익(억원) | 941 | 3,474 | 4,000 | 5,200 |
| **EPS(원)** | **4,291** | **16,023** | **18,600** | **24,150** |
| **PER(배)** | **n/m** | **17.6** | **15.1** | **11.7** |
| **PBR(배)** | **1.0** | **1.3** | **1.4** | **1.3** |
| **ROE(%)** | **3.0** | **10.8** | **11.0** | **12.5** |

> 1Q26 실적(매출 5,574억·OP 1,133억)이 FY26 추정의 21.9%·24.4%를 차지하는 만큼 분기 평준화 가정만으로 OP 4,500억대 도달은 자연스럽다. 당사가 4,650억원으로 컨센(4,236억) 대비 9.8% 상회하는 추정을 제시하는 이유는 (1) 2Q26부터 JustPlay 연결 편입에 따른 매출 절대량 증가 (2) 4Q26 아이온2 글로벌 출시 분기 실적 기여 (3) 1Q26 마케팅비 224억원(QoQ -57.6%)에서 확인된 비용 절감 추세의 지속 가능성이다. FY27E OPM 19.7%는 아이온2 글로벌 정상화 + 캐주얼 시너지 + 리니지 클래식 운영 효율화의 결합 결과로, 게임 산업 평균 OPM 15%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 현재 | 비고 |
|------|------|------|------|
| 방법론 | FY26E PER 17배 | FY26E PER 20.4배 | 글로벌 게임 peer PER 상승(평균 19~21배) 반영 |
| 적용 EPS | FY26E 19,804원 | FY26E 18,600원 | 1Q26 실적 반영 후 발행주식수 기준 재계산 |
| 적용 PER | 17.0배 | 20.4배 | 컨센 TP 374,166원 기준 implied PER 21배 수준 |
| 목표주가 | 340,000원 | 380,000원 (+11.8%) | 인플렉션 초기 리레이팅 반영 |
| 상승여력 | +27.1% (당시) | +35.0% (현재) | 컨센 평균 TP 대비 +1.6% 위치 |

> 당사 적용 PER 20.4배는 글로벌 게임사 평균(20~21배)과 정렬한다. NC의 FY26E EV/EBITDA 7.5배(교보 추정 기준)는 크래프톤 15배 대비 절반 수준으로, 매출 성장률 +69%·OPM 18%·ROE 11%의 펀더멘털 조합을 감안할 때 추가 멀티플 확장 여력이 있다. KB증권 440,000원(FY26E PER 23.7배 적용)과 보수적 한투 310,000원(PER 16.7배)의 격차는 아이온2 글로벌 흥행 시나리오 분기점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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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시총(조원) | PER(FY26E) | PBR | OPM(FY26E) | ROE | 비고 |
|--------|----------|-----------|-----|-----------|-----|------|
| 크래프톤 | 12.2 | 12.4 | 1.47 | 28.1 | 13.2 | 펍지·인조이, 글로벌 모멘텀 강력 |
| 펄어비스 | 2.6 | 14.1 | 3.21 | 34.5 | 26.8 | 검은사막·붉은사막 출시 임박 |
| 시프트업 | 1.8 | n/m | 2.07 | 52.1 | 22.7 | 니케 EOL 우려, 매출 -37% |
| 넷마블 | 3.4 | 12.6 | 0.67 | 14.0 | 5.9 | 안정적이나 성장률 제한 |
| 더블유게임즈 | 1.5 | 6.3 | 0.72 | 33.1 | 13.3 | 슬롯 IP, 저PER 트레이딩 |
| **피어 median** | — | **12.6** | **1.47** | **30.6** | **13.3** | |
| **NC** | **6.1** | **15.1** | **1.4** | **18.2** | **11.0** | **인플렉션 초기, OPM 추가 개선 여력** |

> NC의 FY26E PER 15.1배는 피어 median 12.6배 대비 +20% 프리미엄으로, 인플렉션 초기 리레이팅 단계에서 자연스러운 수준이다. OPM 18%로 피어 median 30%보다 낮은 것은 캐주얼 부문(OPM 8.5%)이 매출 구조에 들어왔기 때문이며, FY27E에는 19.7%로 자연 개선된다. 시프트업 PER이 n/m인 것은 니케 EOL 우려로 이익 추정이 급격히 하향됐기 때문이며, 게임 업종 내 "성장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은 사실상 NC·크래프톤·펄어비스 3강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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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0% | 아이온2 글로벌 9월 출시 후 분기 매출 1,000억+ 안착, JustPlay 시너지 본격화, NC AI 엔비디아 협력 가시화. FY26E OP 5,200억(KB 시나리오 부근) | 450,000원 | +59.9% |
| **Base** | 50% | 아이온2 글로벌 4Q26 출시·분기 매출 600~800억, 캐주얼 점진적 기여, FY26E OP 4,650억(컨센 +10%) | 380,000원 | +35.0% |
| **Bear** | 20% | 아이온2 국내 매출 2H 30% 감소, 글로벌 출시 1Q27 지연 또는 흥행 부진(TL·뉴월드 패턴), 캐주얼 부문 손실 확대. FY26E OP 3,400억 | 230,000원 | -18.3%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0 × 450,000 + 0.50 × 380,000 + 0.20 × 230,000 = **371,000원** (+31.8%)

> Base 시나리오는 컨센서스 TP 374,166원과 매우 근접하며, 1Q26 실적이 보여준 IP 회복력을 보수적으로 연장한 결과다. Bull 시나리오의 핵심 변수는 아이온2 글로벌이며, 아마존게임즈가 퍼블리싱한 기존 MMORPG(TL·뉴월드·로스트아크)와 달리 NC 직접 퍼블리싱이라는 구조적 차별점이 흥행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Bear는 1Q26 강세가 단기 출시 효과에 그치고 2H에 빠르게 정상화되는 패턴으로, NC가 과거 흔히 보여줬던 시즌제 패턴 재현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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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48.4 | 중립, 단기 매수 가능 영역 |
| MA 정배열 | 4/4 | 완전 정배열, 중기 추세 양호 |
| BB %b | 0.427 | 밴드 중앙부, 변동성 수렴 구간 |
| 거래량/20일 | 0.56x | 거래량 위축, 매물 부담 낮음 |
| VWAP 5일 갭 | -9.77% | 단기 약세(매수 기회로 해석 가능) |
| D+1 상승확률 | 49.5% | 모델상 중립, 큰 방향성 신호 없음 |
| 외국인 누적 streak | +1일 | 외국인 매수 신규 진입 |

> 기술적 지표는 펀더멘털 신호와 일치한다. 이동평균 4개 완전 정배열은 1Q26 어닝 발표 이후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반영하며, VWAP 5일 갭 -9.77%는 단기 조정 구간(=매수 기회)으로 해석된다. RSI 48.4·BB %b 0.42·거래량 0.56배의 조합은 "급등 후 숨고르기" 구간의 전형적 패턴으로,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과 조정 깊이가 제한된 균형 상태를 시사한다. 외국인 매수 1일차 진입은 모멘텀 전환점일 수 있으며, 6월 7일 젠슨 황 회동·6월 1일 IBK/한투 TP 동시 상향과 시점이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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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6월 7일 젠슨 황·김택진 PC방 회동 → 6월 9일 엔비디아 협력 18개사 발표 포함** (NC AI 피지컬 AI 옵션 가치 가시화)
- **2Q26 JustPlay 연결 편입 → 캐주얼 매출 본격 반영**
- **8월 14일 2Q26 실적 발표 → 분기별 계단식 성장 가시화**
- **3Q26(9월~) 아이온2 글로벌 출시 → 북미·유럽·일본·중남미 PC 동시 출시(스팀+퍼플)**
- **하반기 BNPL: 자체 결제 도입 확대 → 결제 수수료 절감으로 OPM 추가 개선**

**해소된 이벤트**:

- 1Q26 실적 발표 완료(5/13): 매출 5,574억·OP 1,133억 어닝 서프라이즈
- 4월 사명 변경(엔씨소프트 → NC) 완료, 글로벌 브랜드 정비
- 4월 11일 JustPlay 인수 완료

**신규 리스크**:

- 1Q26 강세가 출시 초기 효과인 경우 2H 빠른 정상화 (NC 시즌제 패턴 재현)
- 아이온2 글로벌 직접 퍼블리싱 첫 시도 → 운영 미숙으로 인한 초기 흥행 부진 가능성
- KB·키움·하나가 제시한 40만원대 TP는 글로벌 흥행을 전제 → 미달 시 컨센 빠른 하향 가능

**향후 모니터링**:

- [ ] 7월 중순 2Q26 가이던스(아이온2 글로벌 마케팅비 규모 확인)
- [ ] 8월 14일 2Q26 실적 발표 시 OPM 18%+ 유지 여부
- [ ] 아이온2 스팀 위시리스트 누적 추이 (Top 100 진입 여부)
- [ ] NC AI-엔비디아 협력 구체화(공시 또는 발표) 여부
- [ ] 리니지 클래식·리니지M 시즌 패턴(2Q QoQ 매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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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