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디스카운트 카드가 사라진다 — KOSPI200 편입 + 1년만에 8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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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5-26T09:29:15+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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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써키트 (007810) 커버리지 업데이트


### 투자 스토리

> **"디스카운트 변명거리가 다 떨어졌다 — KOSPI200 편입과 함께 키 맞추기 본격화"**

5월 20일 직전 update 이후 6거래일 동안 코리아써키트는 89,500원에서 100,700원으로 +24.6% 추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같은 기간 시장의 주요 트리거는 단순한 추격매수가 아니라 두 가지 펀더멘털·수급 이벤트의 결합이었다. 첫째, 5월 18일 현대차증권이 TP를 93,000원에서 120,000원으로 +29% 상향했고, 5월 20일 메리츠가 95,000원에서 112,000원으로 +18% 추가 상향하며 양대 커버 증권사가 동시에 "혼자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가 없다", "Peer 대비 저평가" 논리를 전면에 내세웠다. 둘째, 5월 22일 한국거래소가 KOSPI200 정기변경 명단에 코리아써키트를 공식 편입(6월 12일 반영)하며 패시브 인덱스 자금 유입과 기관 신규 매수 모멘텀이 단숨에 컨센서스로 자리잡았다.

당사가 이 종목에서 일관되게 강조해 온 thesis — 모듈 PCB·FC-BGA·SoCAMM2 삼중 인플렉션이 동시 진행 중이며 별도 OP가 매 분기 컨센을 상회하고 있다는 본체의 강건함 — 는 1Q26 실적과 양사 리포트 본문에서 더욱 정량적으로 확인됐다. 메리츠는 FY26E 영업이익을 1,353억원에서 1,385억원으로 +2.4% 상향했고, FY27E는 1,899억원에서 2,036억원으로 +7.3% 상향했다. 현대차는 더 공격적으로 FY26F 1,470억원, FY27F 2,360억원을 제시하며 동시에 적용 PER 멀티플을 24.9배에서 27.8배로 상향했다. 두 증권사 모두의 공통 메시지는 "이미 오른 것이 아니라, 이제 올라선 것"이다. 시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비대칭 정보는 SoCAMM2 양산 본격화(3Q26 북미 메모리 고객사 출시), 브로드컴 스위치향 대면적 FC-BGA 양산 진입(빠르면 4Q26, 늦어도 1Q27), 그리고 KOSPI200 편입 이후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면서 유통 주식 풀이 구조적으로 축소된다는 점이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900% 누적 상승과 투자경고종목 지정(5월 14일), 5거래일 누적 +24.6% 급등이라는 부담이 동시에 존재한다. VWAP 5일 갭 +13.68%, POC 거리 +2.62%는 단기 과열 신호이며, 메리츠 본문도 "1Q26 컨센 11% 하회"라는 일회성 헤드라인 미스 이슈가 자회사 시그네틱스의 적자 부담 지속에 기인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다만 별도 OP 247억원이 메리츠 추정(220억원) 대비 +12.3%를 상회한 본체의 펀더멘털 강건함, 그리고 12MF blended EPS 점프이동 효과(FY26E → FY27E roll-forward 진행)를 감안할 때 당사는 목표주가를 120,000원에서 **135,000원으로 12.5% 추가 상향**하며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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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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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 Buy (5/20) | **Buy 유지** |
| **목표주가** | 120,000원 | **135,000원** (+12.5%) |
| **적용 EPS** | 12MF blended 5,400원 | **12MF blended 5,826원** (FY26E 5,080 + FY27E 6,870 가중) |
| **적용 PER** | 21.8배 | **23.3배** (피어 median 27배 대비 14% 디스카운트 좁힘) |
| **변경 사유** | 5거래일 +24.6% 상승 → upside 축소(+48%→+19%) 재산정 + 12MF blended EPS roll-forward + KOSPI200 편입에 따른 멀티플 키 맞추기 |
| **현재가** | 89,500원 (5/20) | **100,700원** (5/22) |
| **상승여력** | +34.1% (5/20 기준) | **+34.1%** (5/22 현재가 대비 신 TP) |

> 컨센서스 평균 TP는 메리츠 112,000원, 현대차 120,000원, NH투자 94,000원, 대신 82,000원, SK 92,000원 5개사 평균 100,000원(median 94,000원)으로 당사 신 TP 135,000원 대비 -26% 하회한다. 그러나 양대 커버 증권사(메리츠·현대차)의 5월 리포트 TP 상향폭이 각각 +18%, +29%로 가팔라 컨센서스 평균은 4월 이전의 보수 추정이 잔존한 결과다. 메리츠 신규 추정 기반 FY27E EPS 6,675원 × PER 22배(현 멀티플 유지)만 적용해도 적정주가는 146,000원에 달하며, 12MF blended로 보더라도 당사 TP 135,000원은 합리적 범위 내에 있다. KOSPI200 편입 이후 NH·대신·SK 등 후행 커버 증권사의 추가 상향이 6~7월 중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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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① 양대 커버 증권사 TP 동반 상향 — "혼자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 없음"**

메리츠 양승수 애널리스트는 5월 20일 리포트에서 1Q26 별도 영업이익 247억원이 자사 추정(220억원) 대비 +12.3%를 상회한 점을 본체의 강건함으로 평가하며 적정주가를 95,000원에서 112,000원으로 상향했다. 핵심 논거는 "2027년 PCB 업사이클을 FC-BGA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며, 두 제품군을 모두 공급하는 코리아써키트가 업황 개선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업체"라는 점이다. 메리츠는 동사를 커버리지 중소형주 내 Top Pick으로 제시했으며, FY26E 영업이익 추정을 1,353억원에서 1,385억원으로 +2.4%, FY27E를 1,899억원에서 2,036억원으로 +7.3% 상향했다.

현대차 김종배 애널리스트는 한 발 더 나아가 5월 18일 적정주가를 93,000원에서 120,000원으로 +29% 상향하며 적용 PER 멀티플을 기존 24.9배(2025년 PCB 평균 P/E 상단)에서 27.8배(국내 PCB Peer 26F 평균)로 동시 상향했다. 현대차는 FY26F 매출 1.87조원, OP 1,470억원, EPS 4,343원을 제시했으며 FY27F는 매출 2.25조원, OP 2,360억원, EPS 7,507원으로 가장 공격적이다. 김종배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ABF 26F P/E가 약 60배 수준이며, SOCAMM으로 인한 Multiple Re-rating이 가능하다"고 명시했다. 양사 모두 1Q26 연결 컨센 미스(영업이익 264억원 vs 컨센 297억원, -11%)를 인터플렉스·시그네틱스 자회사 노이즈로 분리해 보고 본체 별도 OP의 강건함에 주목한 점이 일관된다.

**② KOSPI200 정기변경 편입 확정 — 6월 12일 패시브 자금 유입**

5월 22일 한국거래소는 KOSPI200·KOSDAQ150 정기변경 결과를 발표하며 코리아써키트를 미래에셋생명, 하림지주, 제주반도체 등과 함께 KOSPI200 신규 편입 종목으로 확정했다. 6월 12일자로 지수 반영되며, KOSPI200을 추종하는 ETF·인덱스펀드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6월 첫째~둘째 주에 집중될 전망이다. KODEX 200·TIGER 200 등 주요 인덱스 ETF의 순자산 약 30조원, KOSPI200 인덱스 추종 자금 약 100조원을 기준으로 0.05% 비중 가정 시 약 500억원 내외의 패시브 매수가 단기 수급에 작용한다. 더 중요한 것은 구조적 효과다. 시장에서 코리아써키트를 "PCB 중소형주"로 분류하던 기존 시각이 KOSPI200 편입과 함께 "중대형 정상 IT부품주"로 재분류되며, 외국인 기관·연기금의 트래킹 유니버스로 진입한다는 점이다. 1Q 중 국민연금이 지분을 5.05% → 6.38%로 확대한 흐름이 6~7월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③ KOSPI 7000 견인주 1위 — 1년만에 8배 상승의 함의**

5월 6~7일 보도된 KRX 데이터에 따르면 코스피 3000→7000 달성 기간(2025년 6월 20일 ~ 2026년 5월 6일) 중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이 코리아써키트로, 1년 만에 11,310원에서 약 94,900원으로 약 +740% 상승했다. 5월 21일 시점 누적 상승률은 약 +800%, 5월 22일 시점 +900%에 근접한다. 이는 단순한 모멘텀 랠리가 아니라 ① FY24 영업적자 -332억원 → FY25 흑자전환 +538억원 → FY26E 1,385억원 → FY27E 2,036억원으로 이어지는 이익 8배 증가 궤적과 정합적이다. 시장은 이미 코리아써키트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1009% 폭등 톱10" 종목군(SK스퀘어, 대덕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안에 포함시켜 평가하고 있다.

**④ 1Q26 실적 디테일 — 본체는 컨센 상회**

1Q26 연결 매출 4,199억원(YoY +18.4%, 컨센 -0.6%), 영업이익 264억원(YoY 흑전, 컨센 -8.9%)으로 연결 헤드라인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자회사 노이즈를 제거한 별도 기준 영업이익 247억원(YoY +585.7%, 메리츠 추정 220억 대비 +12.3% 상회)으로 본체의 영업 레버리지는 확실히 작동했다. 별도 OPM은 9.7%로 4Q25 11.3% 대비 일시 하락했지만 1Q는 계절적 비수기로 정상적 분기 패턴이다. HDI 부문은 1Q25 1,044억원 → 1Q26 1,345억원(+28.8% YoY)으로 메모리모듈 비중 47%→55% 확대가 가속화됐고, 패키지기판은 1Q25 756억원 → 1Q26 1,193억원(+57.7% YoY)으로 FC-BGA 가동률 상승이 본격화됐다. 4월 SoCAMM2향 샘플 매출 30억원이 실제 발생했으며, 메리츠 본문은 "하반기부터 북미 고객사 시작으로 본격 양산 예상"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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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메리츠 5/20 추정 반영하여 소폭 상향)**: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14,070 | 15,097 | 17,800 | 21,030 |
| **매출 YoY(%)** | — | **+7.3** | **+17.9** | **+18.1** |
| 영업이익(억원) | -332 | 538 | 1,385 | 2,030 |
| **영업이익 YoY(%)** | — | **흑전** | **+157.4** | **+46.6** |
| **OPM(%)** | **-2.4** | **3.6** | **7.8** | **9.7** |
| 순이익(억원) | -1,259 | 470 | 1,220 | 1,650 |
| **EPS(원)** | **-5,331** | **2,000** | **5,080** | **6,870** |
| BPS(원) | 13,848 | 16,070 | 20,500 | 27,000 |
| **PER(배)** | **NA** | **44.8** | **19.8** | **14.7** |
| **PBR(배)** | **6.5** | **5.6** | **4.9** | **3.7** |
| **ROE(%)** | **-31.1** | **11.5** | **22.5** | **24.5** |
| 순차입금(억원) | 900 | 1,580 | -620 | -2,200 |

> 1Q26 실적(별도 OP +12.3% 상회) 반영하여 FY26E 매출을 17,500억원에서 17,800억원으로, OP를 1,320억원에서 1,385억원으로 소폭 상향(메리츠 신규 추정 반영). FY27E도 매출 20,300억→21,030억, OP 1,800억→2,030억으로 상향. OPM은 FY25 3.6%에서 FY26 7.8%, FY27 9.7%로 2년간 +6.1%p 개선되는 가파른 궤적이며, 이는 HDI 부문 모듈/SSD 비중 확대(고마진)와 FC-BGA 가동률 상승(레버리지 효과)의 동시 작동에 따른 구조적 변화다. 단순한 일시적 반등이 아닌 P&L 구조 자체의 체질 전환이라는 점이 핵심.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5/20) | 현재 (5/26) | 비고 |
|------|------|------|------|
| 방법론 | FY26-27 12MF blended PER | FY26-27 12MF blended PER (roll-forward 진행) | 시간 경과에 따른 FY27 비중 확대 |
| 적용 EPS | 12MF blended 5,400원 | **12MF blended 5,826원** | FY26 5,080 × 7/12 + FY27 6,870 × 5/12 |
| 적용 PER | 21.8배 | **23.3배** | 피어 median 27배 대비 디스카운트 -19% → -14%로 일부 축소 |
| 목표주가 | 120,000원 | **135,000원 (+12.5%)** | 양사 TP 평균 상향폭과 정합 |
| 현재가 | 89,500원 | **100,700원 (+12.5%)** | 직전 종가 5/22 기준 |
| 상승여력 | +34.1% | **+34.1%** | 현재가·TP 동반 상승으로 upside 유지 |

> 산술 검산: 목표주가 135,000원 × 발행주식수 23,982,122주 = **32,376억원 = 3.24조원** (현재 시총 2.42조원 대비 +34%). 피어 평균 PER 27배 적용 시 TP는 157,300원(blended EPS 5,826원 × 27배)에 달하지만, 당사는 ① 1년 +800% 누적 상승 ② 자회사 시그네틱스 적자 부담 잔존 ③ 단기 모멘텀 의존 부분 등을 보수적으로 감안해 디스카운트 14%를 유지하며 PER 23.3배를 적용한다. 양사 평균 TP(메리츠 112k + 현대차 120k = 평균 116k)를 +16% 상회하지만, 12MF blended roll-forward를 명시적으로 적용한 결과로 시간 가치 측면에서 정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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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종목코드 | PER (FY26E) | PBR (FY26E) | OPM (FY26E) | 비고 |
|--------|---------|-------------|-------------|-------------|------|
| 대덕전자 | 008060 | 36.0배 | 5.2배 | 12% | FC-BGA 풀밸류, 가동률 90%+ |
| 심텍 | 222800 | 30.9배 | 4.8배 | 11% | 메모리 PCB 점유율 1위 |
| 티엘비 | 356860 | 24.0배 | 3.5배 | 14% | DRAM 모듈 전문, 마진 우수 |
| 해성디에스 | 195870 | 20.3배 | 3.1배 | 13% | 리드프레임 + 패키지기판 |
| **피어 median** | | **27.5배** | **4.2배** | **12.5%** | |
| **코리아써키트** | 007810 | **19.8배** | **4.9배** | **7.8%** | **피어 median 대비 PER -28% 디스카운트** |

> 코리아써키트는 FY26E PER 19.8배로 피어 median 27.5배 대비 -28% 디스카운트 상태다. 디스카운트의 표면적 이유는 ① OPM 7.8%가 피어 12% 대비 4%p 낮음 ② 자회사(인터플렉스·시그네틱스) 적자 부담 잔존 ③ HDI 모바일 비중 잔존이었지만, FY27E OPM이 9.7%로 피어 수준에 근접하고 KOSPI200 편입으로 인덱스 정상 종목 분류가 확정된 만큼 디스카운트가 좁혀질 여지가 크다. 당사가 적용 PER을 21.8→23.3배로 상향한 근거가 바로 이 디스카운트 축소 가설이며, 메리츠·현대차도 동일한 논리로 멀티플을 상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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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5% | 브로드컴 스위치향 FC-BGA 4Q26 양산 개시 + SoCAMM2 북미 메모리 2곳 이상 확보 + 피어 디스카운트 완전 해소. FY27E EPS 7,500원 × PER 24배 | 180,000원 | +78.7% |
| **Base** | 50% | 메리츠 5/20 추정 그대로 실현(FY27E EPS 6,870원). 12MF blended PER 23.3배 적용. KOSPI200 편입 효과 6월 한 차례. | 135,000원 | +34.1% |
| **Bear** | 15% | 시그네틱스 적자 확대 + FC-BGA 2H26 회복 지연 + 브로드컴 진입 1년+ 지연. FY26E EPS 4,300원 × PER 21배. | 90,000원 | -10.6%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5 × 180,000 + 0.50 × 135,000 + 0.15 × 90,000 = **144,000원** (현재가 100,700원 대비 +43.0%)

> Base 시나리오 확률을 기존 50% 유지하되, Bull 확률을 30%→35%로 상향, Bear 확률을 20%→15%로 하향한다. Bull 상향의 핵심 근거는 ① 1Q26 별도 OP가 모든 시나리오의 가정을 상회한 점 ② 메리츠가 명시적으로 "주 고객사 스위치향 대면적 FC-BGA 양산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초"를 인정한 점 ③ KOSPI200 편입으로 인덱스 펀드의 구조적 매수가 6~7월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다. Bear 하향은 1Q26 별도 OP 강건함이 확인되며 적자 자회사 노이즈를 본체로부터 분리할 수 있게 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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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56.2 | 중립 영역, 과매수 임박 신호 없음 |
| MA 정배열 | 2/4 | 5일·20일선만 상회, 60일·120일선 회복 중 |
| BB %b | 0.616 | 밴드 상단 60% 위치,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 BB Squeeze | no | 변동성 확장 국면 |
| 거래량/20일 | 0.75x | 5/22 종가 100,700원에서 거래량 다소 위축 (소강) |
| VWAP 5d gap | +13.68% | 단기 5일 평균 대비 매우 높은 갭, 단기 과열 신호 |
| POC 거리 | +2.62% | 5일 거래량 집중 가격대보다 +2.6% 위 |
| D+1 상승확률 | 50.0% | 모델 예측 중립 |
| 외국인 매수일수 | +1일 | 신규 외국인 매수 진입 |

> 단기 지표는 양면적이다. RSI 56.2와 BB %b 0.616은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하는 중립~약상승 영역이지만, VWAP 5일 갭 +13.68%는 단기 모멘텀이 매우 빠르게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즉 펀더멘털·수급이 동반 강세인 정상적 추세 진행 중이나, 단기 변동성 확대 구간에 진입했다. KOSPI200 편입일(6월 12일) 전후 패시브 자금 유입이 가시화되기 전 1~2주는 5~10% 변동성을 동반한 횡보·일시 조정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구간이 신규 매수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누적 +900% 상승 종목인 만큼 차익실현 매물에 의한 단기 -10~15% 조정도 정상 범위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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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5/20 이후 발생/확인)**:

- **KOSPI200 편입 확정** (5/22 발표, 6월 12일 반영) — 패시브 인덱스 자금 유입 + 기관 트래킹 유니버스 진입
- **메리츠·현대차 TP 동반 상향** — 메리츠 95k→112k(+18%), 현대차 93k→120k(+29%), 양사 모두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 없음" 논리 전면화
- **4월 SoCAMM2 샘플 매출 30억원 발생** — 메리츠 본문에서 처음 정량 공개, 하반기 본격 양산 예상
-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DDR5-6,400 점유율 확대** — 메리츠 본문 명시

**유지 중인 촉매**:

- 브로드컴 스위치향 대면적 FC-BGA 양산 (빠르면 4Q26, 늦어도 1Q27)
- SoCAMM2 추가 메모리 고객사 확보 (3~4Q26)
- 모듈 PCB capa 2.9만㎡ 본격 양산 (3Q26부터 증설 효과)
- NVIDIA Vera CPU 랙 OEM 출하 (2H26)

**해소된 이벤트**:

- ✓ 1Q26 실적 발표 완료 (5/15) — 연결 컨센 -11% 미스이나 별도 OP +12.3% 상회로 본체 강건함 재확인
- ✓ KOSPI200 편입 결정 (5/22)

**리스크**:

- **단기 누적 상승 부담**: 1년 +800~900%, 5거래일 +24.6%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 5월 13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상태
- **자회사 시그네틱스 적자 지속**: 1Q26에도 적자 부담 잔존. 본체 별도 OP 상회에도 연결 헤드라인은 컨센 미스
- **인터플렉스 부진**: 1Q26 예상보다 저조. 모바일 FPCB 수요 회복 지연
- **2Q26 FC-BGA 매출 일시 감소 가능**: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로우엔드 수요 회복 지연 (메리츠 본문)
- **글로벌 PCB 멀티플 압축 위험**: 이비덴·신코전기 등 일본 ABF 업체 멀티플 변화에 따른 동반 조정 위험

**향후 모니터링**:

- [ ] 6월 12일 KOSPI200 편입 당일·전후 패시브 매수 강도
- [ ] 2Q26 실적 발표 (예정일 2026-08-14) — 메리츠 추정 OP 322억원, 컨센 대비 위치 확인
- [ ] SoCAMM2 북미 양산 본격화 시점 (3Q26 가이던스)
- [ ] 브로드컴 스위치향 FC-BGA 퀄 완료 시점 (4Q26 전후)
- [ ] NH·대신·SK 등 후행 커버 증권사의 TP 추가 상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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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