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어보이는 1분기 뒤에서 가속하는 본진 — Rybrevant Q1 글로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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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5-13T17:46:57+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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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코텍 (039200) 1Q26 실적 프리뷰

> 실적 발표 예정일: 2026-05-15 | 투자의견: Buy → Buy | 목표주가: 72,000원 → 75,000원 (+4.2%)

### 투자 스토리

> **"분기 매출은 일시적 진공, 글로벌 트래커는 +83% 가속 — TP 75,000원 상향"**

5월 15일 1Q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주목해야 할 핵심은 **분기 P&L 자체가 아니다.** 일부 매체에 선노출된 1Q26 연결 매출 19.4억원(+82% YoY)·영업손실 -83억원은 사노피 선급금이 4Q25에 인식됐고, 유한양행이 J&J로부터 받기로 한 유럽 마일스톤 440억원이 보험 등재 절차 지연으로 1Q→2Q로 이연되면서 발생한 **일시적 진공**이다. 정작 진짜로 보아야 할 숫자는 J&J가 4월 14일 공개한 Rybrevant+Lazcluze 콤보의 글로벌 분기 매출 2.57억달러(+83% YoY), 미국 1.75억달러(+55% YoY)다. SC 제형(2025년 12월 FDA 승인)과 월 1회 투약 요법(2026년 2월 추가 승인)이 결합되면서 처방 가속이 본격화됐다는 신호다.

당사가 4월 9일 커버리지 개시 시 제시한 핵심 논거 — 검증된 신약 플랫폼 + 로열티 급증 + 차세대 파이프라인 — 가운데 첫 두 항목이 한 달여 만에 더 강하게 확인됐다. 작년 한 해 동안 받은 렉라자 로열티 26.4억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1분기에 단독으로 거둔 점, 그리고 글로벌 매출이 분기별로 +50% 이상 가속하고 있다는 점은 2027년 로열티 1,000억원이라는 회사 가이던스의 신뢰도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신장 섬유화 치료제 OCT-648(NUAK1 억제제)이 세계신장학술대회(WCN 2026)에서 전임상 PoC 데이터를 공개하며 2027년 글로벌 기술이전 후보로 부상한 점, 그리고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추가 딜 가능성을 IBK투자증권·그로쓰리서치 등이 입을 모아 강조하고 있는 점이 옵션 가치를 보강한다.

직전 리포트 이후 주가는 약 -5% 조정받았고, 현재가 47,650원 기준 직전 TP(7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51%로 오히려 확대됐다. 단기적으로는 1Q 영업적자에 대한 시장 반응이 변동성을 키울 수 있으나, 5월 11일 발간된 IBK투자증권 "돈 버는 바이오텍, 리레이팅 시작"이 명시하듯 흑자 구조 자체는 이미 자리 잡았다. 당사는 Rybrevant SC 가속과 OCT-648 옵션 가치 신규 반영을 근거로 **TP를 75,000원(+4.2%)으로 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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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재검증

| 항목 | 직전 리포트 (2026-04-09) | 현재 | 변화 |
|------|---------------------|------|------|
| 투자의견 | Buy | **Buy** | 유지 — 글로벌 매출 가속·OCT-648 옵션 확보 |
| 목표주가 | 72,000원 | **75,000원** | +4.2% (SOTP 1,000억원 신장섬유화 옵션 추가) |
| 적용 기준 | FY27E SOTP +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5% | FY27E SOTP +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4% | 김규식 사외이사 합류 + 이사회 7인 체제로 디스카운트 축소 |
| 당시 현재가 | 50,000원대 (4/9 +7.39% 급등 직후) | **47,650원** | -5% 조정 |
| 상승여력 | +40% 내외 | **+57.4%** | 가격 조정 + TP 상향으로 괴리 확대 |

> **TP 재산정 결과**: 1Q26 실적 자체로는 컨센서스를 크게 흔들 만한 데이터가 없으나, **글로벌 Rybrevant+Lazcluze 매출이 J&J 컨콜에서 +83%로 공식 확인**되며 레이저티닙 peak sales 가정(5.0B$)의 도달 시점이 6~12개월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기에 OCT-648 전임상 데이터 공개와 사노피·일라이릴리·MSD 등의 신장 섬유화 영역 라이선스 인 수요까지 감안해 SOTP에 1,000억원의 옵션 가치를 신규 반영했다. 거버넌스 측면에서도 김규식 전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의 사외이사 합류와 7인 이사회 안착으로 디스카운트를 -5% → -4%로 소폭 완화한다. 다만 김정근 故 이사 보유 지분 12.5%의 상속·매각 가능성이 잔존 오버행 리스크로 남아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다.

**SOTP 산출 (FY27E 기준)**:

| 부문 | 적정 가치 | 비고 |
|------|---------|------|
| 레이저티닙 rNPV (J&J 콤보 로열티) | **1.80조원** (18,000억원) | peak sales 5.0B$, 로열티율 8%, NPV 0.45x |
| 아델(ADEL) 지분 47% (사노피 딜 + 코스닥 상장 옵션) | **0.60조원** (6,000억원) | 사노피 딜 총가치 $1.04bn × NPV 0.35 × 지분 47% |
| 차세대 파이프라인 옵션 (4~6개) | **0.30조원** (3,000억원) | 1~2년 내 추가 기술이전 1건 가정 |
| OCT-648 신장섬유화 옵션 (신규) | **0.15조원** (1,500억원) | 2027 기술이전 목표, 전임상 PoC 확보 |
| **합계 (Enterprise Value)** | **2.85조원** (28,500억원) | |
| 순현금 | **+0.15조원** (1,500억원) | 사노피 선급금 유입 후 잔존 |
| **Equity Value** | **3.00조원** (30,000억원) | |
| 발행주식수 | 3,826만주 | |
| Base TP | 78,400원 | 30,000억 × 1억 / 3,826만 |
|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 -4% | 김규식 사외이사 + 이사회 7인 체제 |
| **최종 TP** | **75,000원** | |

> **산술 검산**: 목표주가 75,000원 × 발행주식수 38,258,324주 = **2.87조원** ≈ Equity Value 3.00조원의 -4.3% (=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4%와 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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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컨센서스 전망

**분기 실적 컨센서스** (단독 커버 — 유진투자증권 권해순):

| 항목 | 1Q26E 컨센 | 1Q25 실적 | YoY 변화 | 당사 추정 | 차이 |
|------|----------|---------|---------|---------|------|
| 매출(억원) | 30 내외 | 10.6 | +183% | 20 | -33% |
| 영업이익(억원) | -50 내외 | -120 | 적자 축소 | -83 | 적자 확대 |
| 순이익(억원) | -30 내외 | -100 | 적자 축소 | -65 | 적자 확대 |
| 영업이익률(%) | — | — | — | 적자 | — |

> 1Q 단독으로는 사노피 선급금($80M = 약 1,100억원)이 4Q25에 일괄 인식됐고 유럽 마일스톤 440억원이 2Q 이후로 이연되면서 매출이 거의 로열티 수익에만 의존하는 구조다. 일부 매체에 노출된 1Q 매출 19.4억원이 사실이라면 매출 측은 컨센 대비 30% 하회, 영업이익은 적자 확대 (-83억원 vs 컨센 -50억원)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는 **선급금·마일스톤 인식 타이밍 차이**일 뿐 펀더멘털 신호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증권사 TP 컨센서스**:

| 항목 | 값 |
|------|----|
| 커버 증권사 수 | 1개 (유진투자증권 Buy TP 75,000원) — NR 4개 |
| 평균 TP | 75,000원 |
| TP 범위 | 75,000원 단독 |
| 의견 분포 | Buy 1 / NR 4 |
| **당사 TP 위치** | **컨센과 동일 75,000원** (수렴) |

> 증권사 커버리지는 여전히 얇다. 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 단독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TP 75,000원을 제시하고 있고, IBK투자증권·스터닝밸류리서치·그로쓰리서치·아이브이리서치가 NR 코멘트 형태로 우호적 시각을 공개하는 구조다. IBK 정이수는 "흑자 구조 완성, 다음 성장 모멘텀 부각"을 핵심으로 짚었고, 그로쓰리서치 한용희는 "현금흐름 기반 차세대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기대"를 강조했다. 당사 TP가 컨센과 수렴한 75,000원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축소 + OCT-648 옵션 가치 신규 반영이라는 두 가지 변화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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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핵심 체크포인트

1. **1Q 로열티 수익의 절대값과 누적 추세**: 시장 일부 보도에 따르면 1Q26 단독으로 작년 연간 로열티(26.4억원)의 절반 수준이 인식된 것으로 보인다. 분기 로열티 13~15억원이 실적으로 확정되면, 단순 연환산만으로도 FY26 로열티가 60억원에 근접한다. J&J 1Q 글로벌 매출이 $257M로 +83% YoY 증가했고 미국 매출만 $175M(+55%)로 70% 비중을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면, 2Q~4Q에는 분기 로열티가 18~25억원 구간으로 추가 가속될 가능성이 높다. **컨콜에서 회사가 "로열티 수익 인식 회계 처리(분기별/반기별)와 환차익 영향"을 어떻게 언급하는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분기 인식 구조가 명확해질수록 시장이 FY27 로열티 1,000억원 가이던스를 신뢰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2. **유럽 마일스톤 440억원 인식 시점**: 유한양행에 따르면 J&J 콤보 요법의 유럽 보험 등재 절차 지연으로 1Q 예정이었던 유럽 승인 마일스톤이 2Q로 이연됐다. 오스코텍은 유한양행으로부터 마일스톤 수익의 일정 비율을 받기 때문에, **2Q 실적은 일시적으로 폭증**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어느 분기에 인식되든 펀더멘털 가치에는 변화가 없다. 회사가 2Q 가이던스를 통해 마일스톤 인식 시점을 사전에 시장에 알리는지가 IR 성숙도의 시금석.

3. **차세대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가시화**: 윤태영 대표는 5월 12일 인터뷰에서 "다음 기술수출 후보는 신장 섬유화 치료제(OCT-648)"라고 명시하며 2027년 기술이전을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류마티스 관절염·ITP에서 1차 평가지표를 못 맞춘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도 "적응증 확장 가능성으로 글로벌 제약사가 다시 부각시키는 상황"이다. **컨콜에서 회사가 OCT-648과 세비도플레닙 외에 6개 차세대 파이프라인 중 어느 것을 1순위 기술이전 후보로 지목하는지, 그리고 2H26 데이터 마일스톤이 언제 예정되는지가 결정적 데이터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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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문별 전망

| 부문 | 1Q26E | 4Q25 | QoQ | 핵심 변수 |
|------|--------|-------|-----|---------|
| 레이저티닙 로열티 (유한양행 → 오스코텍) | 13~15억 | 8~10억 | +50%~+80% | J&J 글로벌 매출 +83%, SC제형·월1회 투약 가속 |
| 사노피 선급금·마일스톤 | 0 | ~1,100억 | -100% | 4Q25 일괄 인식 완료, 추가 마일스톤은 임상 진행 시 |
| 유한양행 마일스톤 (유럽 콤보 승인분) | 0 | 0 | — | 2Q26 이연, 인식 시점 미확정 |
| 기타 R&D 위탁·발효유 | 5~7억 | 5~7억 | flat | 안정적 수익원 (비핵심) |
| **합계** | **18~22억** | **~1,100억** | -98% | — |

>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큰 회사라는 점을 시장이 충분히 내재화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 1Q26 매출이 20억원 안팎이라는 사실이 발표될 때 단기 시장 반응이 부정적일 수 있으나, **실질적인 펀더멘털 신호는 분기 로열티의 절대값과 J&J 글로벌 매출의 가속 추세**다. 4Q26~1Q27에는 차세대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시 다시 한 번 분기 매출이 1,000억원대로 점프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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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 시나리오 | 분기 영업이익 | 서프라이즈 | FY27E EPS 조정 | 적용 PER | **시나리오 TP** | 주가 영향 |
|---------|-------------|-----------|--------------|---------|---------------|---------|
| **Bull (서프라이즈 +20%↑)** | -50억 (예상 대비 적자 축소) | 추가 마일스톤 또는 환차익 | +10% (2,743원) | 29x | **80,000원 (+68%)** | 6~12개월 +25%↑ 가능 |
| **Base (인라인)** | -83억 (시장 일부 보도 수준) | 일치 | 2,494원 유지 | 30x | **75,000원 (+57%)** | 단기 변동 후 횡보·완만한 상승 |
| **Bear (미스 -10%↓)** | -120억 이상 (마일스톤 추가 이연·소송비) | 부정 | -8% (2,294원) | 26x | **55,000원 (+15%)** | 단기 -10% 조정 후 반등 |

**확률 가중 기대 TP**: 80,000 × 25% + 75,000 × 55% + 55,000 × 20% = **72,250원** (현재가 대비 +51.6%)

> Base 시나리오에서 TP 75,000원에 도달해도 현재가 47,650원 대비 +57% 여력이 있어 매수 가치가 유지된다. Bear 시나리오의 -120억 영업적자가 현실화하더라도 사노피 선급금 잔여분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옵션 가치가 절대적 다운사이드를 55,000원 수준에서 방어한다. 다만 단기 실적 발표 직후 시장이 1Q P&L 자체에 과민 반응할 수 있어, **분기 발표 직후 -10% 이내 조정은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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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34.8 | 과매도권 진입 — 단기 반등 가능성 |
| MA 정배열 | 0/4 | 역배열 — 추세는 약함, 5일선 회복 필요 |
| BB %b | 0.120 | 하단 근접 — 변동성 압축 후 방향 결정 임박 |
| BB Squeeze | YES | 변동성 축적, 실적 발표가 트리거 |
| 거래량/20일 | 0.95x | 평균 수준 — 추세성 매물·매수 부재 |
| VWAP 5일 갭 | -2.75% | 단기 5일 평균선 아래 위치 |
| D+1 상승확률 | 57.8% | 약한 상승 우위 (모델 예측) |
| 스크리너 점수 | 0.638 | bbands_squeeze, rsi_oversold 시그널 점등 |

> 기술적 지표는 실적 발표 직전 **변동성 압축 + 과매도 진입 + 추세 약화**의 3박자가 결합된 양상이다. BB Squeeze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1Q 실적이 트리거가 되어 방향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 일부에 이미 매출 19억원이라는 숫자가 노출되면서 부정적 기대치가 일부 선반영된 측면이 있고, RSI 34.8의 과매도 진입은 단기 반등 여지를 시사한다. 다만 MA 0/4 역배열은 중장기 추세가 본격 회복되려면 47,650원 → 50,000원 구간(20일선)을 회복해야 함을 의미한다. **펀더멘털(글로벌 매출 +83% 가속)과 기술적(과매도·압축)이 모두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으나, 실적 발표 직후 단기 변동성은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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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Q26 유럽 마일스톤 인식 시점**: 440억원 규모 유럽 콤보 승인 마일스톤이 2Q에 인식될지, 추가로 3Q로 이연될지를 명확히 언급할 것
- [ ] **분기 로열티 인식 회계 처리**: 분기/반기 기준 인식 여부와 환율(원/달러) 가정. 1Q 로열티 절대 금액 공개 시 FY26~FY27 로열티 추정의 신뢰도가 직접 결정됨
- [ ] **OCT-648 차기 마일스톤 캘린더**: 2H26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 여부, 2027 기술이전을 위한 글로벌 제약사 협의 진척도
- [ ] **차세대 파이프라인 추가 기술이전 가시성**: 1~2년 내 1건 이상 추가 기술이전 목표가 단순 슬로건인지, 구체적 카운터파트와 협상 단계가 명시되는지
- [ ] **아델(ADEL) 코스닥 상장 일정**: 4월 9일 490억원 프리IPO 완료 이후 기술특례 상장 예비심사 청구 시점. 오스코텍 보유 47% 지분의 시장 가치 가시화 트리거
- [ ] **김정근 故 이사 지분 12.5%의 처리 방향**: 상속·매각·재단 이관 여부. 오버행 리스크의 향배
- [ ] **세비도플레닙(SYK 저해제) 적응증 확장 협의 진척**: 작년 말부터 부각된 글로벌 제약사 관심이 라이선스 인 협상 단계로 진입했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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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