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5 정식 발표 D-3 — 잠정실적 컨센 +20% 상회, 컨콜이 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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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5-12T22:06:10+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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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229640) 1Q26 실적 프리뷰

> 실적 발표 예정일: 2026-05-15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80,000원 → **95,000원** (+18.75%)

### 투자 스토리

> **"잠정실적은 이미 보았다 — 5/15 컨콜이 본 게임, HVDC·희토류 양산 시점이 확정되는 자리"**

5월 15일 분기 정식 발표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1Q26 잠정실적은 이미 4월 14일에 공개됐다 — 매출 2,964억원(+29.8% YoY), 영업이익 201억원(+31.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 2,532억원·영업이익 171억원)를 각각 17%, 18%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였고, 초고압케이블 매출이 전년 대비 176.5% 급증한 것이 핵심 견인력이었다. 따라서 5/15 정식 발표 자체는 "이미 본 영화"의 정식 시사회에 가깝다. 진짜 변수는 컨퍼런스 콜에 있다.

지난 4주간 LS에코에너지는 정체성이 바뀌었다. 4월 27일 SK증권과 진행한 밸류업데이에서 동사는 "케이블 단일사업에서 케이블+핵심광물 이중사업으로 사업 정체성을 전환한다"고 공식화했고, 그 다음 날 SK증권은 TP를 90,000원으로, 그 전일 LS증권은 85,000원으로 신규/상향 커버를 단행했다. 컨센서스 평균 TP가 4월 16일 58,800원에서 4월 28일 72,571원으로 23% 점프하는 동안 주가도 +44% 상승하여 5월 12일 현재 90,000원선에 도달했다. 시장은 더 이상 동사를 "베트남 전선사"로 보지 않는다 —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한 축이자 동남아 HVDC 인프라의 잠재 1위 사업자로 재정의되고 있다.

당사가 주목하는 비대칭 정보는 두 가지다. 첫째, 시장은 잠정실적은 이미 가격에 반영했지만 **5/15 컨콜에서 추가 공개될 8,000억원 규모 베트남 HVDC 신공장 투자 발표 가능성**과 **2H26 Sm-Co 양산 시점 확정**은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 둘째, 동사 주가는 5월 8일 4/29 고점(88,000원선) 대비 RSI가 90 → 66으로 정상화되며 단기 과열을 식혔고, 거래량도 0.75x로 줄어 차익실현이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컨센 평균 TP 72,571원 대비 현재가가 +24% 상회하는 만큼, Bear 시나리오(미-중 정상회담 무난·차익실현)에서 -20% 조정 리스크는 여전히 유효하다. 본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를 80,000원에서 95,000원으로 상향하나, 단기 상승여력은 +5.6%로 제한적임을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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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재검증

| 항목 | 직전 리포트 (2026-04-29) | 현재 | 변화 |
|------|----------------------|------|------|
| 투자의견 | Buy | **Buy** | 유지 (희토류·HVDC 옵션 가치 추가 인식) |
| 목표주가 | 80,000원 | **95,000원** | **+18.75%** |
| 적용 EPS·멀티플 | FY27E EPS 2,286 / PER 28x + 옵션 | FY27E EPS 2,286 / PER 30x + 옵션 확장 | 본업 멀티플 상향 + 희토류 EBITDA 350→400억 |
| 당시 현재가 | 87,400원 | **90,000원** | +3.0% |
| 상승여력 | -8.5% | **+5.6%** | 괴리 정상화 |

> **TP 재산정 결과**: 직전 update(4/29) 이후 13일간 주가가 +3% 추가 상승하여 87,400원 → 90,000원으로 이전 TP 80,000원을 +12.5% 초과 상회한 상태였다. 이는 단순 단기 과열이 아니라 **밸류업데이 이후 사업 정체성 전환이 가격에 반영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본업 PER 멀티플을 SK증권 적용치 28x에서 30x로 상향(컨센 평균 32x보다는 보수적), 희토류 옵션 2027 EBITDA 가정을 300→400억원으로 확대(Sm 양산 + 베트남 동나이성 LSCV 부지 내 금속공장 건설 가시화 반영), 해저케이블 JV NPV를 1,800→3,700억원으로 상향(PTSC JV 9월 승인 가능성 + PDP8 해상풍력 2030년 6GW 목표 반영)했다. SOTP 합계 29,100억원, 순현금 +100억원 가산하여 Equity Value 29,200억원 ÷ 3,062만주 = 95,358원 → **TP 95,000원** 확정. TP를 단순 유지하면 현재가 +0% upside가 되어 Buy 등급 근거(+10~30%)를 충족하지 못하나, 95,000원 상향 후에도 단기 upside는 +5.6%로 제한적이므로 시나리오별 진입·차익실현 가이드를 별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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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컨센서스 전망

**실적 컨센서스 (1Q26 정식)**:

| 항목 | 1Q26E 컨센서스 | 4Q25 실적 | YoY 변화 | **당사 추정 (정식)** | **차이** |
|------|--------------|---------|---------|---------|------|
| 매출(억원) | 2,532 | 2,487 | +29.8% | **2,964** | **+17.1%** |
| 영업이익(억원) | 171 | 131 | +31.0% | **201** | **+17.5%** |
| 순이익(억원) | 105 | 50 | +13.0% | **127** | **+21.0%** |
| OPM(%) | 6.8 | 5.3 | +0.1%p | **6.8** | inline |

> 1Q26 잠정실적은 이미 4/14에 공개됐고, 5/15 정식 발표는 잠정 수치를 사실상 확정하는 자리다. 정식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① 부문별 영업이익 breakdown(LS-VINA 169억 vs LSCV 41억 추정치 적중 여부), ② 매출원가율 분해(초고압케이블 믹스 개선 효과의 구조성 검증), ③ 환율·구리가격 효과 분리(원가 패스스루 vs 마진 개선 본질) 세 가지다. 잠정 vs 정식 간 격차가 ±2% 이내면 시장 반응은 제한적, ±5%+ 면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증권사 TP 컨센서스 (5/12 기준)**:

| 항목 | 값 |
|------|----|
| 커버 증권사 수 | 7개사 (Buy 7건, NR 0건) |
| 평균 TP | 72,571원 |
| TP 범위 (min~max) | 57,000~90,000원 |
| 의견 분포 | Buy 7 / Hold 0 / Sell 0 (만장일치 Buy) |
| **당사 TP 위치** | **컨센 대비 +30.9%, 컨센 최고 SK 90,000원 대비 +5.6%** |

> 당사 95,000원은 컨센 평균 72,571원을 +31% 상회하나, 컨센 최고치 SK증권 90,000원과 LS증권 85,000원과 비교하면 +5.6%, +11.8% 상회로 합리적 범위 내다. 5/15 정식 발표 이후 미상향 증권사(대신 62,000, IBK 65,000, NH 69,000, iM 57,000) 4개사가 추가 상향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컨센 평균이 1~2주 내 80,000원대로 빠르게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컨센서스 EPS 2026E는 4월 21일 1,665원 → 4월 29일 1,878원으로 +12.8% 우상향, 컨센서스 PER 2026E는 38.7배까지 확장되었다. 동사 본업 멀티플이 글로벌 케이블 피어(Prysmian 18x, Nexans 14x) 대비 큰 폭으로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인데, 이는 시장이 동사를 "케이블 본업 + 희토류 옵션 + 해저케이블 옵션"의 합으로 가격을 매기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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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핵심 체크포인트

1. **2Q26 가이던스의 톤 — 컨센 우상향이 지속될 것인가**: 4/15 IBK증권은 동사를 "2분기 실적 기대감 확대"라는 제목으로 다뤘고, LS증권은 2Q26E 영업이익을 197억원(전년동기 +60% 수준)으로 추정한다. 잠정실적이 시장 기대를 +18% 상회한 만큼, 회사가 2Q 가이던스를 "1Q 수준 유지" 정도로만 제시해도 추가 컨센 상향의 여지는 크다. 다만 **회사가 명시적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거나 보수적 톤을 견지할 경우 단기 차익실현 트리거**가 될 수 있다. LS-VINA 분기 영업이익이 5분기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하는지가 핵심 신호다.

2. **베트남 HVDC 공장 투자 발표 시점 — Bull 시나리오의 트리거**: 동사는 베트남 붕따우 푸미 항구에 약 8,000억원 규모 HVDC 공장(VCV타워 180m, 연 500km CAPA) 건설을 검토 중이라고 4/27 밸류업데이에서 언급했다. **5/15 컨콜에서 투자 시점·자금조달 방식·예상 매출 인식 시점이 구체화될 경우** 시장은 동사를 "동남아 HVDC 1위 잠재 사업자"로 즉시 재평가할 것이다. SK증권은 이를 "주가 상승 촉매 4가지 중 셋째"로 명시했으며, 발표 시 본업 PER 멀티플이 30x → 32x로 추가 리레이팅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자금조달 부담으로 인한 EPS 희석 우려가 동시에 부각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중립~약세로 반응할 수 있다.

3. **Sm-Co 양산 일정 컨펌과 미국 방산향 공급계약 가시화**: SK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동사는 이미 양산 전부터 미국 방산향 SmCo 영구자석 공급계약 협의가 진행 중이다. 1단계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F-35 전투기·미사일·유도시스템의 핵심 소재로, 미국 국방부가 2027년까지 국방용 희토류의 중국 의존도 탈피를 공식 목표로 설정한 상태다. **5/15 컨콜에서 2H26 양산 시점이 4분기로 확정되거나 미국 고객사(MP Materials를 거치지 않는 직접 계약)가 명시될 경우** 희토류 옵션 가치의 EBITDA 가정을 200~300억원에서 500~600억원까지 추가 상향할 근거가 마련된다. 호주 Lynas는 자체 어닝콜에서 "영구자석은 직접 만들지 않고 파트너십을 추구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고, 동사는 Lynas와 300억원씩 상호 CB를 인수하여 사실상 비중국 영구자석 밸류체인의 유일한 통합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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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문별 전망

| 부문 | 1Q26E(잠정) | 4Q25 | QoQ | 핵심 변수 |
|------|--------|-------|-----|---------|
| LS-VINA (베트남 북부) | 매출 3,068억 / OP 169억 | 매출 2,485억 / OP 120억 | +23.5% / +40.8% | 초고압케이블 +176.5% YoY, 빈그룹 하이퐁 신도시 수주 |
| LSCV (베트남 남부) | 매출 677억 / OP 41억 | 매출 682억 / OP 25억 | -0.7% / +64.0% | 희토류 금속공장 건설 부지, 일반 케이블 안정 성장 |
| LSGM (미얀마) | 매출 0 / OP -2억 | 매출 0 / OP -2억 | 변동없음 | 정치 리스크로 사실상 가동중단 상태 유지 |
| 연결조정 | 매출 -782억 / OP 4억 | 매출 -682억 / OP 8억 | 내부거래 확대 | 본사 지주 마진 |

> LS-VINA의 영업이익 169억원이 LS증권 추정(167억원)을 1.2% 상회하는 데 그치는 점은 이미 가격에 반영. 진짜 관전 포인트는 **LS-VINA 영업이익률 5.5%가 2Q부터 6.0%대로 추가 상승할지 여부**다. 초고압케이블(영업이익률 9~12% 추정) 매출 비중이 1Q26 322억(전체의 10.5%)에서 2H26 15%+로 확대될 경우 OPM 7%대 진입이 가시화된다. LSCV는 희토류 금속공장(투자규모 500~600억원)이 들어설 부지로, 2H26 가동 개시 시 매출 인식 시점·초기 가동률이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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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 시나리오 | 1Q 정식 vs 잠정 | 2Q 가이던스 | HVDC 발표 | FY27E EPS | 적용 PER | **시나리오 TP** | 주가 영향 |
|---------|-----------|----------|---------|----------|---------|---------------|---------|
| **Bull (30%)** | 인라인 (잠정과 ±1% 이내) | 강함 (전분기 수준+) | 컨콜에서 공장 발표 확정 | 2,450 (+7%) | 32x + 옵션 확장 | **108,000원 (+20%)** | 단기 추가 랠리, 컨센 평균 90,000원대 이동 |
| **Base (50%)** | 인라인 | 중립 (시점·규모 일반론) | 검토 단계로만 언급 | 2,286 | 30x + 옵션 유지 | **95,000원 (+5.6%)** | TP 근접 유지, 박스권 |
| **Bear (20%)** | -3~5% 미스 (충당금 등) | 보수적 | 발표 보류 | 2,200 (-3.8%) | 27x + 옵션 축소 | **72,000원 (-20%)** | RSI 단기 과열 해소 후 컨센 평균(72,571원)으로 회귀 |

**확률 가중 기대 TP**: 30%×108,000 + 50%×95,000 + 20%×72,000 = 32,400 + 47,500 + 14,400 = **94,300원** (현재가 대비 +4.8%)

> **실전 가이드**: 현재가 90,000원은 Base TP 95,000원에 -5% 근접한 수준으로, 추가 매수보다는 보유 + 부분 차익실현(보유 물량의 20~30%) 전략이 합리적이다. Bear 시나리오 트리거(잠정-정식 격차 -3% 이상 또는 보수적 가이던스) 발생 시 RSI 50선까지 단기 조정 후 75,000~80,000원대에서 재진입이 유효하다. Bull 시나리오(HVDC 공장 투자 공식 발표) 발생 시 즉시 단기 +10~15% 추가 상승 여력이 열리나, 자금조달 발표가 동반될 경우 EPS 희석 우려로 단기 변동성이 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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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66.1 | 4/29 90.0에서 정상화 완료, 중립 상단 —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 MA 정배열 | 4/4 | 완전 정배열 유지, 추세 강도 강함 |
| BB %b | 0.629 | 밴드 상단 부근이나 상단(1.0) 도달 전 — 과열 아님 |
| 거래량/20일 | 0.75x | 단기 차익실현 일단락, 매수 강도 둔화 |
| VWAP 5일 갭 | +2.02% | 단기 강세 유지 |
| D+1 상승확률 | 52.0% | 거의 중립, 기대수익 +0.26% |
| 외국인 누적 | +3일 연속 매수 | 기관·외국인 매집 지속 |

> 4/29 update 시점 RSI 90의 단기 과열은 13일 사이에 RSI 66.1로 정상화되며 식음 완료.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0.75x로 줄어든 것은 단기 차익실현이 일단락되고 추가 모멘텀을 기다리는 국면으로 해석한다. MA 4/4 완전 정배열과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는 펀더멘털 신뢰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나, BB %b 0.629는 추가 상승 여력은 있되 과열로 빠지지 않을 수준임을 의미한다. **5/15 발표 후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감안하되, 추세 자체는 훼손되지 않은 상태**다. RSI 70 초과 재진입 시에는 단기 비중 축소가, 50 이하로 후퇴 시에는 재진입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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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Q26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의 톤** — 회사가 "1Q와 유사 또는 그 이상" 메시지를 제시할 경우 컨센 우상향 지속. "비교적 안정적 수준" 같은 보수적 표현은 단기 차익실현 트리거.
- [ ] **베트남 붕따우 푸미 HVDC 신공장 8,000억원 투자 결정 발표 여부** — 발표 시 본업 PER 멀티플 추가 2~4x 리레이팅, TP 108,000원대 진입. 자금조달 방식(증자 vs 사채) 동시 발표 여부도 핵심.
- [ ] **희토류 1단계 Sm-Co 양산 시점 — 4Q26 양산 확정 여부**. "2H26"이라는 일반론에서 "2026년 10~11월 양산 개시" 같은 구체적 일정이 나올 경우 즉각 가치 반영.
- [ ] **미국 방산향 SmCo 영구자석 공급계약 진전** — 회사가 "협의 중"에서 "MOU 체결 임박" 또는 "양산 전 사전 계약 체결" 단계로 진전 발표 시 희토류 옵션 가치 2,000억원+ 추가 인식 가능.
- [ ] **PetroVietnam-PTSC 해저케이블 JV 9월 승인 가능성 업데이트** — 말레이시아 정부 인허가 진척 상황. 9월 승인 컨펌 시 2030년 첫 매출 인식 가시화로 NPV 상향.
- [ ] **북미 230kV KEMA 인증 후 첫 수주 진행 상황** — LS-VINA가 4/14 KEMA 인증 획득했으나 첫 수주는 아직. 미국 전력 프로젝트 견적 참여 사례 공유 여부.
- [ ] **LS그룹 차원의 HVDC·희토류 통합 전략 코멘트** — LS전선 동해공장(VCV 172m) + 동사 베트남(180m) + LS전선 미국 버지니아주 영구자석 공장의 3각 시너지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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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