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 끝난 한 해 농사 — 1Q OP 791억으로 FY25 연간의 71% 선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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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5-12T10:21:14+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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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NI (015360) 1Q26 실적 리뷰


### 투자 스토리

> **"한 분기에 연간 추정의 88%를 채웠다 — TP 25,000원으로 상향"**

5월 8일 제출된 1Q26 분기보고서는 그동안의 모든 텍스트—"투자형 지주사 전환", "배당 재투자 선순환", "구자은 회장 매집"—가 마침내 손익계산서 한 줄에 결집된 분기였다. 연결 매출 5,720억원에 영업이익 791억원, OPM은 13.8%까지 치솟았다. 전년 동기 1Q25 OPM이 1%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1,000bp가 넘는 마진 점프이며, 직전 Update(2026-04-24)에서 당사가 제시한 FY26E 영업이익 추정 900억원 대비 단 한 분기 만에 88%를 소화한 셈이다. 시장이 4월 내내 의심하던 "투자수익이 정말 실적이 되긴 하나"라는 질문에 회사가 가장 강력한 형태로 답변한 셈이다.

이 분기의 구조적 의미는 두 가지로 갈린다. 첫째, **도시가스 계절성(겨울 난방 수요)과 투자수익 인식 시점이 우연히 겹친 일회성 점프**가 분명히 일부 섞여 있다. 예스코의 도시가스 매출은 통상 1분기에 연간의 35~40%가 집중되며, 우리금융지주·맥쿼리인프라 등 금융자산 배당은 1분기에 일괄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둘째, 그럼에도 **수익성의 절대 레벨이 영구적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는 신호**가 더 크다. FY24 OPM 2.1%·FY25 OPM 8.4% 추세선이 1Q26에 13.8%로 가속한 것은 단순한 계절 효과로는 설명되지 않으며, 투자포트폴리오의 평가차익·배당 수익이 손익계산서로 옮겨오는 회계 구조가 본격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종토방에서 5월 8일 "1분기만에 작년 매출·이익의 2/3", "어닝 서프라이즈" 글이 9~10추로 도배된 것도 시장이 이 변화를 즉시 감지했다는 방증이다.

다만 상승여력 47%는 Strong Buy 정의에 부합하지만, ① 1Q에 투자수익이 과집중된 만큼 Q2~Q4 정상화 과정에서 분기별 변동성이 크고 ② 증권사 커버리지가 부재해 컨센서스 앵커가 없으며 ③ 자사주 담보 EB(671천주·교환가 69,800원, 액분 후 13,960원)의 교환 시기 도래 시 잠재적 오버행이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해 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다만 BPS·ROE 정상화 궤도와 LS그룹 비전력 계열 전반의 재평가 분위기(메리츠증권 5월 리포트)를 반영해 PBR 멀티플을 0.85x → 0.91x로 상향,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25%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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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2026-04-24) | 변경 후 (2026-05-12) |
|--|---------|---------|
| **투자의견** | Buy | **Buy** (유지) |
| **목표주가** | 20,000원 | **25,000원** (+25.0%) |
| **변경 사유** | 1Q26 영업이익 791억원(FY26E 추정 900억의 88%) 어닝 서프라이즈로 FY26E OP 추정을 900억 → 2,100억으로 133% 상향. BPS 25,200원 × PBR 0.91x로 산정 |

> 증권사 커버리지 부재로 컨센서스 TP 비교는 불가능하다. 직전 Update의 Bull 시나리오 TP 25,000원(1Q26 OP 회복 + 액분 후 유동성 프리미엄)이 사실상 Base로 격상된 형태이며, 1Q 실적이 Bull 시나리오를 뒷받침하는 펀더멘털을 이미 확인시켰다. Strong Buy 영역(>+30%)에 진입했으나 분기 변동성·오버행 리스크를 감안해 등급은 보수적으로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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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적 요약

**1Q26 연결 실적 (DART 분기보고서 기준)**:

| 항목 | 1Q26 실적 | 당사 추정 (4/24 Update) | 차이 | 1Q25 추정 | YoY |
|------|-----------|----------------------|------|-----------|-----|
| 매출(억원) | **5,720** | 3,500 (분기 추정) | **+63.4%** | 4,800 | +19.2% |
| 영업이익(억원) | **791** | 225 (분기 추정) | **+251.6%** | 130 | +508.5% |
| 순이익(억원) | **571** | 165 (분기 추정) | **+246.1%** | 100 | +471.0% |
| OPM(%) | **13.8** | 6.4 (분기 추정) | **+740bp** | 2.7 | +1,110bp |

> 컨센서스 부재로 당사 직전 추정 대비 비교. 영업이익 791억은 FY25 연간 1,117억의 70.8%, 직전 FY26E 추정 900억의 87.9%를 단일 분기에 소화. OPM은 FY24 2.1%·FY25 8.4% 추세선을 단숨에 추월한 13.8%로, 투자수익 회계 인식이 본격화된 결과로 해석한다.

**부문별 추정 (회사 미공시·당사 추정)**:

| 부문 | 1Q26 매출 | 1Q26 OPM | 1Q25 OPM | 비고 |
|------|----------|---------|---------|------|
| 도시가스(예스코 100%) | 4,800억 | 3.5% | 2.5% | 동절기 수요 + LNG 도입가 안정 |
| 투자수익 (지분법·배당·평가) | 920억 | **65~70%** | 25% | 우리금융·맥쿼리인프라·대신증권 배당 1Q 집중 인식 |
| **연결 합계** | **5,720** | **13.8** | 2.7 | 투자수익 부문이 OPM 점프의 주된 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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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핵심 서프라이즈 요인

**① 투자포트폴리오 수익 인식 시점이 1Q로 집중 (가장 큰 변수)**

투자형 지주사로 사명 변경(2025-03) 이후 INVENI는 우리금융지주·맥쿼리인프라·대신증권 등 고배당 금융자산을 본격 편입해왔다. 이들 자산의 정기 배당은 연 1회 또는 반기로 인식되는데, 2026년부터는 회계 처리상 1분기 인식이 일괄 집중되도록 정리된 정황이 강하다. 1Q26 투자부문 매출이 920억원 추정·OPM 65%~70%대로 폭주한 것은 이 시점 효과가 핵심이다. 다만 이 부문의 연간 합산 OP는 600~800억원 수준에서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아, Q2~Q4는 분기당 OP 200~300억대로 정상화될 전망이다. **즉 1Q 791억을 단순 4배(=3,164억) 하는 건 과도하며, FY26E 연간 OP 2,000~2,300억이 합리적 추정 범위.**

**② 도시가스(예스코) OPM 정상화도 동시 진행**

예스코의 도시가스 OPM은 FY24 1%대 → FY25 3%대 → 1Q26 3.5%로 점진 회복 중이다. 그동안 미수금 누적으로 압박받던 한국가스공사 라인의 정상화, LNG 도입가 하향 안정화가 결합한 결과다. 1Q는 동절기 난방 수요로 매출이 가장 큰 분기인데 OPM도 동반 회복하면서 도시가스 부문 자체 영업이익이 168억원(매출 4,800 × 3.5%)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는 작년 1Q 도시가스 OP 120억 추정 대비 +40% 수준의 회복.

**③ 증권사 시각 — 메리츠증권 "비전력 계열 재평가" 논거가 이번 실적으로 확증**

메리츠증권은 5월 초 LS그룹 분석에서 "LS일렉트릭 가치는 충분히 반영되었으나 LS전선·LS MnM·E1·인베니의 비전력 계열은 여전히 2023년 멀티플에 머물러 있으며, 다음 상승의 동력은 이들의 재평가"라고 진단했다. 인베니의 1Q 어닝 서프라이즈는 이 가설을 가장 직접적으로 확증한 사례다. 시총은 4월 초 2,100억 → 4,425억(+110%, 4개월)으로 이미 재평가의 첫 구간을 통과했지만, 1Q 실적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추가 +47% 여지가 열린다.

**④ 거버넌스·주주환원 측면도 보강**

3월 정기주총 통과 안건(자사주 45만주 소각·5:1 액면분할·주당 3,000원 배당 유지)이 4월부터 순차 집행됐고, 4월 초~중순 사이 구자은 회장이 직장 매수로 +200~9,015주 매집을 5회 공시했다. 액분 효력 발생일(4월 9일경) 직후 교환사채 교환가액도 액분 비율 반영 조정(69,800원 → 13,960원)되어 EB 오버행 리스크는 가격 측면에서는 정리됐다(다만 주식 수는 동일하게 3,355,000주가 잠재 출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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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추정치 & 밸류에이션 조정

**실적 추정 변경 (연결)**: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4/24 추정) | **FY26E (수정)** | 변화 | FY27E |
|------|-------|-------|--------|--------|------|--------|
| 매출(억원) | 11,603 | 13,276 | 14,000 | **14,800** | +5.7% | **15,500** |
| **매출 YoY(%)** | **+18.4** | **+14.4** | **+5.5** | **+11.5** | — | **+4.7** |
| 영업이익(억원) | 243 | 1,117 | 900 | **2,100** | **+133.3%** | **2,300** |
| **영업이익 YoY(%)** | **+35.0** | **+359.7** | **-19.4** | **+88.0** | — | **+9.5** |
| **OPM(%)** | **2.1** | **8.4** | **6.4** | **14.2** | +780bp | **14.8** |
| 순이익(억원) | 380 | 798 | 650 | **1,580** | +143.1% | **1,720** |
| **EPS(원)** | **1,394** | **2,928** | **2,385** | **5,798** | **+143.1%** | **6,312** |
| BPS(원) | — | 23,476 | 24,907 | **27,500** | +10.4% | **30,400** |
| **PER(배)** | **12.2** | **5.8** | **7.1** | **2.93** | -59% | **2.69** |
| **PBR(배)** | — | **0.72** | **0.68** | **0.62** | -9% | **0.56** |
| **ROE(%)** | — | **15.5** | **11.0** | **22.0** | +1,100bp | **21.0** |

> 1Q26 실적을 반영하여 FY26E OP를 900억 → 2,100억으로 상향(+133%). 다만 1Q OP 791억을 단순 연환산(3,164억)하지 않은 것은 투자수익 1Q 집중 효과로 Q2~Q4가 분기당 OP 400억대로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보수적으로 1Q+1,310억(Q2~Q4 합계)을 가정. FY26E ROE 22% 정상화는 PBR 멀티플 0.85 → 0.91x 상향의 근거.

**밸류에이션 조정**:

| 항목 | 이전 (4/24 Update) | 현재 (5/12 Review) | 비고 |
|------|------|------|------|
| 방법론 | NAV_PBR (FY25 BPS × 0.85x) | NAV_PBR (FY26E BPS × 0.91x) | 기준 BPS를 FY25 → FY26E로 이동 |
| 적용 BPS | 23,476원 | **27,500원** | 1Q26 자기자본 6,835억 + Q2-Q4 NI 1,000억 - 배당 818억 - 자사주 소각 80억 |
| 적용 PBR | 0.85x | **0.91x** | ROE 22% 정상화 + LS비전력 재평가 + 자사주 소각·액분 모멘텀 |
| 목표주가 | 20,000원 | **25,000원** (+25%) | 27,500 × 0.91 = 25,025 → 반올림 |
| 상승여력 | +27.4% | **+47.1%** | 현재가 17,000원 대비 |

> **산술 검산**: 목표주가 25,000원 × 발행주식수 27,250,000주 = **6,812.5억원** (= Equity Value 6,813억원, 일치)
>
> Equity Value 6,813억원 = BPS 27,500원 × shares 27,250,000 × PBR 0.91 = 6,815억원. ✓
>
> 크로스체크(PER): EPS 5,798 × PER 4.3x = 24,930원 → TP 25,000원과 0.3% 이내 일치. PER 4.3x는 도시가스 피어 평균 8x 대비 46% 디스카운트로 보수적 가정.

**증권사 컨센서스 비교 (참고)**:

증권사 커버리지 부재. 직전 자체 시나리오 분포(Update 858):
- Bull TP 25,000 / Base 20,000 / Bear 13,000 → **이번 Review에서 Base가 25,000으로 상향**
- 1Q 실적 발표 후 종토방 시장 기대치는 "분기 OP 800억 = 어닝 서프라이즈"로 형성, 당사 791억 산정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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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시총(억) | PER | PBR | OPM | 배당수익률(%) | 비고 |
|--------|---------|-----|-----|-----|---------|------|
| 삼천리 (004690) | 4,400 | 5.8 | 0.43 | 4.2 | 4.5 | 도시가스 정통 |
| 대성에너지 (117580) | 2,800 | 6.5 | 0.51 | 5.1 | 5.8 | 대구 도시가스 |
| 서울가스 (017390) | 3,100 | 7.2 | 0.45 | 3.8 | 4.2 | 서울 일부 |
| 인천도시가스 (034590) | 2,200 | 6.8 | 0.48 | 4.5 | 5.5 | 인천 권역 |
| 경동도시가스 (267290) | 1,600 | 8.4 | 0.55 | 3.5 | 4.0 | 경상 권역 |
| **피어 median** | **2,800** | **6.8** | **0.48** | **4.2** | **4.5** | |
| **INVENI (015360)** | **4,633** | **2.93** (FY26E) | **0.62** (FY26E BPS) | **14.2** (FY26E) | **6.75** | 투자형 지주사 — 도시가스 단순 피어와 구조 상이 |

> INVENI는 명목상 도시가스 피어와 같은 섹터로 분류되지만 실질은 투자형 지주사로 OPM이 피어 median(4.2%) 대비 3배 이상 높다. PBR 0.62는 피어 median 0.48 대비 29% 프리미엄이지만, FY26E ROE 22%(피어 median 7~9%)를 감안하면 오히려 디스카운트 상태. 정당 PBR은 ROE 비율 기준으로 22/7.5 × 0.48 = 1.41x가 도출되나, 도시가스 캐시카우(예스코)와 투자수익 부문의 회계적 변동성을 감안해 0.91x로 보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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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0% | FY26E OP 2,500억 (Q2-Q4 분기당 OP 570억 정상화) + LS그룹 전체 비전력 재평가 추가 가속 + 자사주 추가 소각 공시 | 30,000원 | +76.5% |
| **Base** | 55% | FY26E OP 2,100억 (1Q 791 + Q2-Q4 합계 1,310) + PBR 0.91x 적용 + EB 오버행 부분 해소 | 25,000원 | +47.1% |
| **Bear** | 15% | 1Q 투자수익이 일회성으로 판명·Q2-Q4 OP 800억대 회귀 + 금융자산 평가손 + LS그룹 노이즈 | 18,500원 | +8.8% |

**확률 가중 기대가치**: 30,000×0.30 + 25,000×0.55 + 18,500×0.15 = 9,000 + 13,750 + 2,775 = **25,525원** (+50.1%)

> 이전 Update의 확률 배분(Bull 30 / Base 50 / Bear 20)을 Bull 30 / Base 55 / Bear 15로 조정. Bear 확률 축소(20→15%)는 1Q 실적이 단순 일회성으로 보기 어렵다는 신호(도시가스 부문 자체 OPM도 동반 개선) 때문. Base 확률 상향(50→55%)은 추정의 안정성이 1Q 데이터로 한 단계 올라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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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58.2 | 중립~과매수 진입 전 (직전 11.1 과매도에서 정상화) |
| MA 정배열 | 3/4 | 단·중기 정배열, 60일 이상 추세 회복 |
| BB %b | 0.800 | 상단 80% — 단기 과열은 있으나 squeeze 없음 |
| 거래량/20일 | 1.15x | 보통 수준, 추가 분출 가능성 잔존 |
| VWAP 5일 갭 | -1.83% | 단기 평균 대비 약세 — 차익매도 일부 출현 |
| 외국인 Streak | -2일 | 미미한 매도 — 1Q 호실적 인지 지연 가능성 |
| D+1 상승확률 | 38.3% | 단기 모델은 중립 |
| 스크리너 점수 | 0.393 | ma_alignment_3 시그널, 모멘텀은 강하지 않음 |

> 직전 Update(4/24, RSI 11.1 과매도)에서 단 18일 만에 RSI 58.2까지 정상화됐다. 그사이 액분 효력 발생(4월 초)·자사주 소각·1Q 어닝 서프라이즈(5월 8일)가 모두 가격에 반영되며 4월 초 2,100억 시총이 5월 8일 4,425억까지 +110% 급등한 결과다. 단기 BB %b 0.80은 일시 과열을 시사하나, MA 정배열 3/4·BB squeeze 부재·거래량 정상화 등을 종합하면 **추세 상승 초기에서 중반으로 진입**한 국면으로 판단한다. 외국인 -2일 streak·단기 모델의 38% 상승확률은 펀더멘털 호조와 일시적 갭이며, 1Q 실적의 시장 인지가 더 광범위해지면 수급 전환 여지가 큰 지점이다.

> ⚠️ RSI 58.2는 차트 KPI 칩과 일치 확인 완료. 단일 RSI를 의견 변경의 핵심 근거로 사용하지 않으며, 1Q 어닝 서프라이즈가 펀더멘털 측면의 핵심 트리거. RSI는 보조 지표로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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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향후 모니터링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개최 시)**:

- [ ] **FY26 가이던스** — 1Q OP 791억 이후 회사가 연간 OP 목표를 제시할지, 제시한다면 2,000억+ 수준일지가 핵심. 가이던스 부재 시 시장은 1Q 791 × 4 = 3,164억의 단순 연환산을 안고 들어갈 수 있어 부담
- [ ] **투자수익 부문의 시점 인식 구조** — 우리금융·맥쿼리인프라·대신증권 배당이 정확히 어느 분기에 회계 인식되는지 회사의 명시적 코멘트 필요
- [ ] **EB(자사주 담보 671천주, 액분 후 3,355,000주, 교환가 13,960원) 교환 청구 동향** — 교환가 13,960원 대비 현재가 17,000원으로 +22% 인더머니. 9월 19일 이후 교환 청구 가능. 교환 시 잠재 출회 물량이 발행주식 대비 12.3%
- [ ] **자사주 추가 소각 공시 시기** — 기존 45만주 소각 계획 중 25만주는 3월 23일 1차 집행 완료, 잔여 20만주(액분 후 100만주) 2차 소각 일정 미공시

**모니터링 이벤트**:

- [ ] **2Q26 잠정 실적 (8월 14일 예정)** — 1Q의 투자수익 인식이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검증. Q2 OP 400~500억대면 base 시나리오 확정, 200억대면 bear, 600억+이면 bull
- [ ] **6월 EB 발행 조건 추가 공시** — 액분 비율 반영 외 추가 조건 변경 가능성 (회사가 자기주식 활용 추가 EB 발행 검토 중일 가능성)
- [ ] **LS그룹 비전력 계열사 재평가 흐름** — E1(시총 7,409억, 4개월간 +142%) · LS엠트론 · LS MnM의 동반 재평가가 INVENI에 추가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 제공
- [ ] **3차 상법 개정 영향** — 자사주 의무 소각 11% 비중 반영 시, INVENI 보유 자사주(액분 후 약 3.5백만주)의 처분·소각 의무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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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