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NI (015360) 봄에 끝난 한 해 농사
Buy⚠️ 이 리포트는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신 본은 /report/1719에서 확인하세요. 여기는 작성 시점(2026-05-12) 기준 회고용 보존본입니다.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한 분기에 연간 추정의 88%를 채웠다 — TP 25,000원으로 상향
5월 8일 제출된 1Q26 분기보고서는 그동안의 모든 텍스트—"투자형 지주사 전환", "배당 재투자 선순환", "구자은 회장 매집"—가 마침내 손익계산서 한 줄에 결집된 분기였다. 연결 매출 5,720억원에 영업이익 791억원, OPM은 13.8%까지 치솟았다. 전년 동기 1Q25 OPM이 1%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1,000bp가 넘는 마진 점프이며, 직전 Update(2026-04-24)에서 당사가 제시한 FY26E 영업이익 추정 900억원 대비 단 한 분기 만에 88%를 소화한 셈이다. 시장이 4월 내내 의심하던 "투자수익이 정말 실적이 되긴 하나"라는 질문에 회사가 가장 강력한 형태로 답변한 셈이다.
이 분기의 구조적 의미는 두 가지로 갈린다. 첫째, 도시가스 계절성(겨울 난방 수요)과 투자수익 인식 시점이 우연히 겹친 일회성 점프가 분명히 일부 섞여 있다. 예스코의 도시가스 매출은 통상 1분기에 연간의 35~40%가 집중되며, 우리금융지주·맥쿼리인프라 등 금융자산 배당은 1분기에 일괄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둘째, 그럼에도 수익성의 절대 레벨이 영구적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는 신호가 더 크다. FY24 OPM 2.1%·FY25 OPM 8.4% 추세선이 1Q26에 13.8%로 가속한 것은 단순한 계절 효과로는 설명되지 않으며, 투자포트폴리오의 평가차익·배당 수익이 손익계산서로 옮겨오는 회계 구조가 본격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종토방에서 5월 8일 "1분기만에 작년 매출·이익의 2/3", "어닝 서프라이즈" 글이 9~10추로 도배된 것도 시장이 이 변화를 즉시 감지했다는 방증이다.
다만 상승여력 47%는 Strong Buy 정의에 부합하지만, ① 1Q에 투자수익이 과집중된 만큼 Q2~Q4 정상화 과정에서 분기별 변동성이 크고 ② 증권사 커버리지가 부재해 컨센서스 앵커가 없으며 ③ 자사주 담보 EB(671천주·교환가 69,800원, 액분 후 13,960원)의 교환 시기 도래 시 잠재적 오버행이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해 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다만 BPS·ROE 정상화 궤도와 LS그룹 비전력 계열 전반의 재평가 분위기(메리츠증권 5월 리포트)를 반영해 PBR 멀티플을 0.85x → 0.91x로 상향,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25% 올린다.
1. 투자의견 변경
| 변경 전 (2026-04-24) | 변경 후 (2026-05-12) | |
|---|---|---|
| 투자의견 | Buy | Buy (유지) |
| 목표주가 | 20,000원 | 25,000원 (+25.0%) |
| 변경 사유 | 1Q26 영업이익 791억원(FY26E 추정 900억의 88%) 어닝 서프라이즈로 FY26E OP 추정을 900억 → 2,100억으로 133% 상향. BPS 25,200원 × PBR 0.91x로 산정 | |
증권사 커버리지 부재로 컨센서스 TP 비교는 불가능하다. 직전 Update의 Bull 시나리오 TP 25,000원(1Q26 OP 회복 + 액분 후 유동성 프리미엄)이 사실상 Base로 격상된 형태이며, 1Q 실적이 Bull 시나리오를 뒷받침하는 펀더멘털을 이미 확인시켰다. Strong Buy 영역(>+30%)에 진입했으나 분기 변동성·오버행 리스크를 감안해 등급은 보수적으로 Buy 유지.
2. 실적 요약
1Q26 연결 실적 (DART 분기보고서 기준):
| 항목 | 1Q26 실적 | 당사 추정 (4/24 Update) | 차이 | 1Q25 추정 | YoY |
|---|---|---|---|---|---|
| 매출(억원) | 5,720 | 3,500 (분기 추정) | +63.4% | 4,800 | +19.2% |
| 영업이익(억원) | 791 | 225 (분기 추정) | +251.6% | 130 | +508.5% |
| 순이익(억원) | 571 | 165 (분기 추정) | +246.1% | 100 | +471.0% |
| OPM(%) | 13.8 | 6.4 (분기 추정) | +740bp | 2.7 | +1,110bp |
컨센서스 부재로 당사 직전 추정 대비 비교. 영업이익 791억은 FY25 연간 1,117억의 70.8%, 직전 FY26E 추정 900억의 87.9%를 단일 분기에 소화. OPM은 FY24 2.1%·FY25 8.4% 추세선을 단숨에 추월한 13.8%로, 투자수익 회계 인식이 본격화된 결과로 해석한다.
부문별 추정 (회사 미공시·당사 추정):
| 부문 | 1Q26 매출 | 1Q26 OPM | 1Q25 OPM | 비고 |
|---|---|---|---|---|
| 도시가스(예스코 100%) | 4,800억 | 3.5% | 2.5% | 동절기 수요 + LNG 도입가 안정 |
| 투자수익 (지분법·배당·평가) | 920억 | 65~70% | 25% | 우리금융·맥쿼리인프라·대신증권 배당 1Q 집중 인식 |
| 연결 합계 | 5,720 | 13.8 | 2.7 | 투자수익 부문이 OPM 점프의 주된 동인 |
3. 핵심 서프라이즈 요인
① 투자포트폴리오 수익 인식 시점이 1Q로 집중 (가장 큰 변수)
투자형 지주사로 사명 변경(2025-03) 이후 INVENI는 우리금융지주·맥쿼리인프라·대신증권 등 고배당 금융자산을 본격 편입해왔다. 이들 자산의 정기 배당은 연 1회 또는 반기로 인식되는데, 2026년부터는 회계 처리상 1분기 인식이 일괄 집중되도록 정리된 정황이 강하다. 1Q26 투자부문 매출이 920억원 추정·OPM 65%~70%대로 폭주한 것은 이 시점 효과가 핵심이다. 다만 이 부문의 연간 합산 OP는 600~800억원 수준에서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아, Q2~Q4는 분기당 OP 200~300억대로 정상화될 전망이다. 즉 1Q 791억을 단순 4배(=3,164억) 하는 건 과도하며, FY26E 연간 OP 2,000~2,300억이 합리적 추정 범위.
② 도시가스(예스코) OPM 정상화도 동시 진행
예스코의 도시가스 OPM은 FY24 1%대 → FY25 3%대 → 1Q26 3.5%로 점진 회복 중이다. 그동안 미수금 누적으로 압박받던 한국가스공사 라인의 정상화, LNG 도입가 하향 안정화가 결합한 결과다. 1Q는 동절기 난방 수요로 매출이 가장 큰 분기인데 OPM도 동반 회복하면서 도시가스 부문 자체 영업이익이 168억원(매출 4,800 × 3.5%)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는 작년 1Q 도시가스 OP 120억 추정 대비 +40% 수준의 회복.
③ 증권사 시각 — 메리츠증권 "비전력 계열 재평가" 논거가 이번 실적으로 확증
메리츠증권은 5월 초 LS그룹 분석에서 "LS일렉트릭 가치는 충분히 반영되었으나 LS전선·LS MnM·E1·인베니의 비전력 계열은 여전히 2023년 멀티플에 머물러 있으며, 다음 상승의 동력은 이들의 재평가"라고 진단했다. 인베니의 1Q 어닝 서프라이즈는 이 가설을 가장 직접적으로 확증한 사례다. 시총은 4월 초 2,100억 → 4,425억(+110%, 4개월)으로 이미 재평가의 첫 구간을 통과했지만, 1Q 실적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추가 +47% 여지가 열린다.
④ 거버넌스·주주환원 측면도 보강
3월 정기주총 통과 안건(자사주 45만주 소각·5:1 액면분할·주당 3,000원 배당 유지)이 4월부터 순차 집행됐고, 4월 초~중순 사이 구자은 회장이 직장 매수로 +200~9,015주 매집을 5회 공시했다. 액분 효력 발생일(4월 9일경) 직후 교환사채 교환가액도 액분 비율 반영 조정(69,800원 → 13,960원)되어 EB 오버행 리스크는 가격 측면에서는 정리됐다(다만 주식 수는 동일하게 3,355,000주가 잠재 출회 가능).
4. 추정치 & 밸류에이션 조정
실적 추정 변경 (연결):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4/24 추정) | FY26E (수정) | 변화 | FY27E |
|---|---|---|---|---|---|---|
| 매출(억원) | 11,603 | 13,276 | 14,000 | 14,800 | +5.7% | 15,500 |
| 매출 YoY(%) | +18.4 | +14.4 | +5.5 | +11.5 | — | +4.7 |
| 영업이익(억원) | 243 | 1,117 | 900 | 2,100 | +133.3% | 2,300 |
| 영업이익 YoY(%) | +35.0 | +359.7 | -19.4 | +88.0 | — | +9.5 |
| OPM(%) | 2.1 | 8.4 | 6.4 | 14.2 | +780bp | 14.8 |
| 순이익(억원) | 380 | 798 | 650 | 1,580 | +143.1% | 1,720 |
| EPS(원) | 1,394 | 2,928 | 2,385 | 5,798 | +143.1% | 6,312 |
| BPS(원) | — | 23,476 | 24,907 | 27,500 | +10.4% | 30,400 |
| PER(배) | 12.2 | 5.8 | 7.1 | 2.93 | -59% | 2.69 |
| PBR(배) | — | 0.72 | 0.68 | 0.62 | -9% | 0.56 |
| ROE(%) | — | 15.5 | 11.0 | 22.0 | +1,100bp | 21.0 |
1Q26 실적을 반영하여 FY26E OP를 900억 → 2,100억으로 상향(+133%). 다만 1Q OP 791억을 단순 연환산(3,164억)하지 않은 것은 투자수익 1Q 집중 효과로 Q2~Q4가 분기당 OP 400억대로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보수적으로 1Q+1,310억(Q2~Q4 합계)을 가정. FY26E ROE 22% 정상화는 PBR 멀티플 0.85 → 0.91x 상향의 근거.
밸류에이션 조정:
| 항목 | 이전 (4/24 Update) | 현재 (5/12 Review) | 비고 |
|---|---|---|---|
| 방법론 | NAV_PBR (FY25 BPS × 0.85x) | NAV_PBR (FY26E BPS × 0.91x) | 기준 BPS를 FY25 → FY26E로 이동 |
| 적용 BPS | 23,476원 | 27,500원 | 1Q26 자기자본 6,835억 + Q2-Q4 NI 1,000억 - 배당 818억 - 자사주 소각 80억 |
| 적용 PBR | 0.85x | 0.91x | ROE 22% 정상화 + LS비전력 재평가 + 자사주 소각·액분 모멘텀 |
| 목표주가 | 20,000원 | 25,000원 (+25%) | 27,500 × 0.91 = 25,025 → 반올림 |
| 상승여력 | +27.4% | +47.1% | 현재가 17,000원 대비 |
산술 검산: 목표주가 25,000원 × 발행주식수 27,250,000주 = 6,812.5억원 (= Equity Value 6,813억원, 일치)
Equity Value 6,813억원 = BPS 27,500원 × shares 27,250,000 × PBR 0.91 = 6,815억원. ✓
크로스체크(PER): EPS 5,798 × PER 4.3x = 24,930원 → TP 25,000원과 0.3% 이내 일치. PER 4.3x는 도시가스 피어 평균 8x 대비 46% 디스카운트로 보수적 가정.
증권사 컨센서스 비교 (참고):
증권사 커버리지 부재. 직전 자체 시나리오 분포(Update 858):
-
Bull TP 25,000 / Base 20,000 / Bear 13,000 → 이번 Review에서 Base가 25,000으로 상향
-
1Q 실적 발표 후 종토방 시장 기대치는 "분기 OP 800억 = 어닝 서프라이즈"로 형성, 당사 791억 산정과 일치
5.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시총(억) | PER | PBR | OPM | 배당수익률(%) | 비고 |
|---|---|---|---|---|---|---|
| 삼천리 (004690) | 4,400 | 5.8 | 0.43 | 4.2 | 4.5 | 도시가스 정통 |
| 대성에너지 (117580) | 2,800 | 6.5 | 0.51 | 5.1 | 5.8 | 대구 도시가스 |
| 서울가스 (017390) | 3,100 | 7.2 | 0.45 | 3.8 | 4.2 | 서울 일부 |
| 인천도시가스 (034590) | 2,200 | 6.8 | 0.48 | 4.5 | 5.5 | 인천 권역 |
| 경동도시가스 (267290) | 1,600 | 8.4 | 0.55 | 3.5 | 4.0 | 경상 권역 |
| 피어 median | 2,800 | 6.8 | 0.48 | 4.2 | 4.5 | — |
| INVENI (015360) | 4,633 | 2.93 (FY26E) | 0.62 (FY26E BPS) | 14.2 (FY26E) | 6.75 | 투자형 지주사 — 도시가스 단순 피어와 구조 상이 |
INVENI는 명목상 도시가스 피어와 같은 섹터로 분류되지만 실질은 투자형 지주사로 OPM이 피어 median(4.2%) 대비 3배 이상 높다. PBR 0.62는 피어 median 0.48 대비 29% 프리미엄이지만, FY26E ROE 22%(피어 median 7~9%)를 감안하면 오히려 디스카운트 상태. 정당 PBR은 ROE 비율 기준으로 22/7.5 × 0.48 = 1.41x가 도출되나, 도시가스 캐시카우(예스코)와 투자수익 부문의 회계적 변동성을 감안해 0.91x로 보수 적용.
6.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0% | FY26E OP 2,500억 (Q2-Q4 분기당 OP 570억 정상화) + LS그룹 전체 비전력 재평가 추가 가속 + 자사주 추가 소각 공시 | 30,000원 | +76.5% |
| Base | 55% | FY26E OP 2,100억 (1Q 791 + Q2-Q4 합계 1,310) + PBR 0.91x 적용 + EB 오버행 부분 해소 | 25,000원 | +47.1% |
| Bear | 15% | 1Q 투자수익이 일회성으로 판명·Q2-Q4 OP 800억대 회귀 + 금융자산 평가손 + LS그룹 노이즈 | 18,500원 | +8.8% |
확률 가중 기대가치: 30,000×0.30 + 25,000×0.55 + 18,500×0.15 = 9,000 + 13,750 + 2,775 = 25,525원 (+50.1%)
이전 Update의 확률 배분(Bull 30 / Base 50 / Bear 20)을 Bull 30 / Base 55 / Bear 15로 조정. Bear 확률 축소(20→15%)는 1Q 실적이 단순 일회성으로 보기 어렵다는 신호(도시가스 부문 자체 OPM도 동반 개선) 때문. Base 확률 상향(50→55%)은 추정의 안정성이 1Q 데이터로 한 단계 올라간 결과.
7. 기술적 진단
RSI 34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58.2 | 중립~과매수 진입 전 (직전 11.1 과매도에서 정상화) |
| MA 정배열 | 3/4 | 단·중기 정배열, 60일 이상 추세 회복 |
| BB %b | 0.800 | 상단 80% — 단기 과열은 있으나 squeeze 없음 |
| 거래량/20일 | 1.15x | 보통 수준, 추가 분출 가능성 잔존 |
| VWAP 5일 갭 | -1.83% | 단기 평균 대비 약세 — 차익매도 일부 출현 |
| 외국인 Streak | -2일 | 미미한 매도 — 1Q 호실적 인지 지연 가능성 |
| D+1 상승확률 | 38.3% | 단기 모델은 중립 |
| 스크리너 점수 | 0.393 | ma_alignment_3 시그널, 모멘텀은 강하지 않음 |
직전 Update(4/24, RSI 11.1 과매도)에서 단 18일 만에 RSI 58.2까지 정상화됐다. 그사이 액분 효력 발생(4월 초)·자사주 소각·1Q 어닝 서프라이즈(5월 8일)가 모두 가격에 반영되며 4월 초 2,100억 시총이 5월 8일 4,425억까지 +110% 급등한 결과다. 단기 BB %b 0.80은 일시 과열을 시사하나, MA 정배열 3/4·BB squeeze 부재·거래량 정상화 등을 종합하면 추세 상승 초기에서 중반으로 진입한 국면으로 판단한다. 외국인 -2일 streak·단기 모델의 38% 상승확률은 펀더멘털 호조와 일시적 갭이며, 1Q 실적의 시장 인지가 더 광범위해지면 수급 전환 여지가 큰 지점이다.
⚠️ RSI 58.2는 차트 KPI 칩과 일치 확인 완료. 단일 RSI를 의견 변경의 핵심 근거로 사용하지 않으며, 1Q 어닝 서프라이즈가 펀더멘털 측면의 핵심 트리거. RSI는 보조 지표로만 인용.
8. 향후 모니터링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개최 시):
- [ ] FY26 가이던스 — 1Q OP 791억 이후 회사가 연간 OP 목표를 제시할지, 제시한다면 2,000억+ 수준일지가 핵심. 가이던스 부재 시 시장은 1Q 791 × 4 = 3,164억의 단순 연환산을 안고 들어갈 수 있어 부담
- [ ] 투자수익 부문의 시점 인식 구조 — 우리금융·맥쿼리인프라·대신증권 배당이 정확히 어느 분기에 회계 인식되는지 회사의 명시적 코멘트 필요
- [ ] EB(자사주 담보 671천주, 액분 후 3,355,000주, 교환가 13,960원) 교환 청구 동향 — 교환가 13,960원 대비 현재가 17,000원으로 +22% 인더머니. 9월 19일 이후 교환 청구 가능. 교환 시 잠재 출회 물량이 발행주식 대비 12.3%
- [ ] 자사주 추가 소각 공시 시기 — 기존 45만주 소각 계획 중 25만주는 3월 23일 1차 집행 완료, 잔여 20만주(액분 후 100만주) 2차 소각 일정 미공시
모니터링 이벤트:
- [ ] 2Q26 잠정 실적 (8월 14일 예정) — 1Q의 투자수익 인식이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검증. Q2 OP 400~500억대면 base 시나리오 확정, 200억대면 bear, 600억+이면 bull
- [ ] 6월 EB 발행 조건 추가 공시 — 액분 비율 반영 외 추가 조건 변경 가능성 (회사가 자기주식 활용 추가 EB 발행 검토 중일 가능성)
- [ ] LS그룹 비전력 계열사 재평가 흐름 — E1(시총 7,409억, 4개월간 +142%) · LS엠트론 · LS MnM의 동반 재평가가 INVENI에 추가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 제공
- [ ] 3차 상법 개정 영향 — 자사주 의무 소각 11% 비중 반영 시, INVENI 보유 자사주(액분 후 3.5백만주)의 처분·소각 의무화 가능성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