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XT가 컨센보다 먼저 답을 썼다 — 1Q26 OP 175억·발표 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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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5-07T09:09:54+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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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T (083450) 1Q26 실적 프리뷰

> 실적 발표 예정일: 2026-05-15 | 투자의견: Buy → Buy 유지 | 목표주가: 56,000원 → 60,000원 (+7.1%)

### 투자 스토리

> **"정규장이 잠든 사이 시장이 답을 먼저 적었다 — 1Q26 OP 175억·TSMC 5월 데모"**

5월 6일 정규장 종가 대비 NXT 야간거래에서 GST가 한때 +14.97% 급등(장중 57,600원)했다. 정규시장 종가 50,100원과 당사 직전 TP 56,000원이 사실상 같은 좌표가 된 시점에서 시장은 컨센서스 인라인이 아닌 **"소폭 상회"**에 베팅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4월 13일 메리츠증권 NDR로 SK하이닉스 진입 공정 6개·Micron 매출 +35% YoY가 시장에 알려진 지 이미 3주가 지났다. 그럼에도 발표 8일 전 시점에 추가 모멘텀이 발생한 것은, 1Q26 매출 첫 1,000억원 돌파와 OPM 16~17% 회복이 단순 NDR 수치 그 이상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발표의 진짜 변수는 OP 절대값(컨센 175억원·당사 175억) 인라인 여부보다 **세 가지 정성 시그널**에 있다. 첫째, SK하이닉스 진입 공정이 1Q26 말 6개에서 2Q26 7개 이상으로 추가 확장됐다는 코멘트가 컨콜에서 나오는지. 둘째, TSMC 칠러 데모(4월 대만 도입·5월 본격 개시)에서 통과된 공정이 2개에서 4개 이상으로 확대됐는지. 셋째, 인텔·Micron으로의 CO₂ 칠러 데모 일정이 구체화되었는지. 이 세 가지가 컨센 인라인과 결합하면 FY26E PER 18배 후반·FY27E PER 14배 수준의 추가 리레이팅 구간이 열리며, 당사 TP를 60,000원(EPS 3,288원 × PER 18.3x)으로 7.1% 상향하는 근거가 된다.

단기 기술적 신호는 분명히 과열이다. 4월 27일 15일간 +83.11% 상승으로 투자주의종목 2회 지정, RSI 73.3, BB %b 0.769 지속, 거래량/20일 0.61x로 매물 빈도 감소. 그러나 이는 컨센 미스(-10% 이상) 시 -10~-15% 조정 가능성으로 해석해야지, 펀더멘털의 정점 신호로 읽기 어렵다. **상방 비대칭이 더 크다는 것이 핵심이다**. 1Q26 +30~40% YoY 가속이 확인될 경우, 시장은 FY27E EPS 4,070원·매출 5,020억원의 가시성에 기반해 70,000원대 Bull 시나리오로 확장 베팅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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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재검증

| 항목 | 직전 리포트 (2026-05-04) | 현재 (2026-05-07) | 변화 |
|------|------------------------|------------------|------|
| 투자의견 | **Buy** | **Buy** | 유지 |
| 목표주가 | 56,000원 | **60,000원** | **+7.1%** |
| 적용 EPS·멀티플 | FY26E EPS 3,288원 × PER 17.0x | FY26E EPS 3,288원 × PER 18.3x | 멀티플 +1.3x |
| 당시 현재가 | 50,100원 (5/4 정규 종가) | **50,100원** (5/4 정규 종가, NXT 5/6 +14.97% 야간 모멘텀) | — |
| 상승여력 | +11.8% | **+19.8%** | 괴리 확대 (NXT 시세 반영 시 +6.8% 근접) |

> **TP 재산정 결과**: 직전 리포트 이후 3거래일이 지난 짧은 구간이지만, NXT 야간거래에서 발생한 +14.97% 시세는 사실상 정규장 종가 50,100원이 단기간 내 깨질 가능성을 시장이 선반영한 것으로 해석한다. EPS 추정(FY26E 3,288원·FY27E 4,070원)은 1Q26 발표 전이므로 변경 불가하나, 적용 멀티플은 17.0x → 18.3x로 +1.3x 상향 조정한다. 근거는 다음 세 가지다. 첫째, 피어 PER이 일제히 리레이팅되며 피에스케이 21.3x·원익IPS 39.1x·넥스틴 31.4x 평균 30.6x로 확장됐고, GST 13.1x는 57% 디스카운트로 과도하다. 둘째, ROE 20.1%(FY26E)는 피에스케이(19.0%)·원익IPS(14.8%)·넥스틴(16.1%)을 모두 압도한다. 셋째, NXT 시세 +15%는 시장이 FY26E EPS 추가 상향(컨센 OP 728억 → 800억대) 가능성에 베팅한 것으로, 멀티플 확장의 선행 시그널로 읽힌다. 다만 18.3x도 피어 평균 대비 40% 할인으로 보수적 영역이며, 1Q26 컨센 +5% 이상 상회 시 19~20x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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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컨센서스 전망

**1Q26 실적 컨센서스 (분기, 단위: 억원)**:

| 항목 | 1Q26E 컨센서스 | 1Q25 실적 | YoY 변화 | 당사 추정 | 차이 |
|------|---------------|-----------|---------|----------|------|
| 매출 | 990 | 748 | **+32.4%** | 1,020 | +3.0% |
| 영업이익 | 175 | 96 | **+82.3%** | 175 | 인라인 |
| 순이익 | 138 | 75 | +84.0% | 142 | +2.9% |
| **OPM(%)** | **17.7** | **12.8** | **+4.9%p** | **17.2** | -0.5%p |

> **1Q25 → 1Q26 가속도**: 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는 SK하이닉스 진입 공정 1→6개 확대(연간 매출 50억 → 분기 단독 50~60억대) + 삼성전자 P4 Phase4 상반기 전공정 투자 + Micron CO₂ 칠러 2Q26 데모 직전 잔량 발주의 합산 효과다. OPM이 1Q25 12.8% → 1Q26 17%대로 회복되는 것은 칠러 부문 수주 정상화(1Q25 16.5십억 → 4Q25 7.1십억으로 일시 위축) 후 1Q26부터 다시 정상 페이스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FY26E 컨센서스 vs 당사 추정 (단위: 억원)**:

| 항목 | 컨센서스 | 당사 추정 | 차이 |
|------|---------|----------|------|
| 매출 | 4,200 | 4,253 | +1.3% |
| 영업이익 | 728 | 745 | +2.3% |
| EPS(원) | 3,165 | 3,288 | +3.9% |
| OPM(%) | 17.3 | 17.5 | +0.2%p |
| ROE(%) | 20.1 | 20.1 | 인라인 |

**증권사 TP 컨센서스**:

| 항목 | 값 |
|------|----|
| 커버 증권사 수 | 3개사 (메리츠·iM·한국IR협의회) |
| 평균 TP | **NR (Not Rated)** — 모든 증권사 NR |
| TP 범위 | 명시적 TP 부재 |
| 의견 분포 | NR 3건 (실질 긍정 의견) |
| **당사 TP 위치** | **공식 TP 부재 시장에서 단독 60,000원 제시** |

> 메리츠 김동관 애널리스트는 NR 상태이지만 "1) 2026E 역대 최대 실적, 2) 2027년에도 이어질 CAPEX 업사이클, 3) 신규 고객사 납품 가시화 감안 시 실적 성장과 멀티플 확장이 중첩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iM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를 강조하며 액침냉각 2027년 시장 개화를 추가 옵션 가치로 부여했다. 한국IR협의회(박성순)는 "장비 고객 다변화 지속"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GST의 멀티플이 동종 업계 대비 디스카운트 받는 이유는 단지 시장의 인지 부족 때문이라는 시각을 견지한다. **공식 TP가 모두 NR인 상태에서 당사 60,000원은 시장이 향후 30~60일 내 따라잡아야 할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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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핵심 체크포인트

**체크포인트 1: SK하이닉스 진입 공정 추가 확장 (가장 중요)**

메리츠 NDR에서 확인된 핵심 팩트는 SK하이닉스 진입 공정이 2025년 말 1개에서 1Q26 말 기준 6개로 확대됐다는 점이다. 이는 회사의 연초 가이던스(2026년 5개)를 1Q26 안에 이미 초과 달성했다는 뜻이다. 컨콜에서 확인할 변수는 **2Q26 진입 공정이 7개 이상으로 추가 확장됐는지**다. 추가 확장 시 SK하이닉스향 매출은 2025년 50억원 → 2026년 350~400억원(+700% YoY) 시나리오로 진입한다. 진입 공정 7개+ 멘트가 나올 경우 FY26E 매출 추정치 4,253억 → 4,400억(+3.5% 추가 상향) 가능성이 열린다.

**체크포인트 2: TSMC 데모 진행 상황 — 통과 공정 수와 양산 PO 시점**

WebSearch에서 확인된 사실은 GST가 TSMC에 총 10개 공정에 대한 전기식 칠러 평가를 진행 중이며, 그중 2개 공정이 이미 최종 데모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점이다. 4월에 대만에 장비를 반입했고, 5월부터 본격 데모 테스트가 시작됐다. 모든 공정 통과 시 약 500대 공급(대당 1억원) → 총 500억원 규모 계약이 가능하다. 컨콜에서 **"5월 들어 통과 공정이 4개 이상으로 확대"** 또는 **"양산 PO 시점이 4Q26으로 가시화"** 코멘트가 나오는지가 핵심 변수다. 양산 PO 4Q26 가시화 시 FY27E 매출 5,020억 추정에 추가 +500~700억 업사이드가 발생한다.

**체크포인트 3: Micron CO₂ 칠러 데모 + Intel 데모 협의 진척**

메리츠 NDR에서 동사는 2Q26 초 Micron으로 CO₂ 칠러 데모 장비를 납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달 말(2026년 4월 말) 미국 fab 공급 후 약 1년간의 데모 기간이 시작된다. 컨콜에서 확인할 변수는 **이 데모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인지**, 그리고 **인텔과의 전기식 칠러·스크러버 데모 협의가 정식 데모 단계로 전환됐는지**다. 인텔은 글로벌 메모리·로직 IDM의 마지막 미진입 고객사로, 진입 시 GST의 IDM 고객 포트폴리오는 사실상 완성된다.

**체크포인트 4: 액침냉각 사업 진척 + 2027년 매출 가이던스**

GST는 2026년 상반기 7개 액침냉각 관련 전시회 참여를 예정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 PoC가 2025년 5월부터 진행 중이며, MWC 2026에서도 차세대 장비를 공개했다. 컨콜에서 **2027년 액침냉각 매출 가이던스가 처음으로 제시되는지**, 그리고 **글로벌 서버제조사(Vertiv·Supermicro 등)와의 공식 파트너십 발표가 있는지**가 변수다. 2027년 매출 가이던스 100억+ 제시 시 액침냉각의 구조적 옵션 가치가 본격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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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문별 전망

| 부문 | 1Q26E (억원) | 4Q25 실적 (억원) | QoQ | YoY | 핵심 변수 |
|------|------------|----------------|-----|-----|---------|
| 스크러버 | 700 | 720 | -2.8% | +67.1% | SK하이닉스 6공정 + 삼성 P4 Phase4 동시 가동 |
| 칠러 | 165 | 71 | +132.4% | +0.0% | Micron CO₂ 데모 직전 잔량 + TSMC 데모 매출 일부 |
| CS용역·기타 | 155 | 211 | -26.5% | +14.8% | 신규 고객사 셋업·서비스 매출 본격화 |
| **합계** | **1,020** | **922** | **+10.6%** | **+36.4%** |

> 스크러버 부문은 1Q25 대비 +67% 폭증이 예상되는데, 이는 SK하이닉스 진입 공정 5개 확대 + 삼성전자 P4 Phase4 상반기 전공정 셋업의 합산 효과다. 칠러 부문은 1Q25(165억)와 동일 수준 유지가 base 시나리오인데, 1Q25는 마이크론 1c D램 향 일시 대량 발주 효과가 있었던 분기로 비교 베이스가 높다. **칠러 부문에서 200억원+ 매출이 확인될 경우 TSMC 5월 데모 장비 매출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 가장 큰 서프라이즈 변수**다. CS용역·기타는 4Q25(211억)의 일회성 정산 매출이 빠지면서 QoQ 감소가 정상이지만, YoY +14.8%로 신규 고객사 셋업 서비스 매출이 점진 확대되는 추세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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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 시나리오 | 분기 영업이익 | 서프라이즈 | FY26E EPS 조정 | 적용 PER | **시나리오 TP** | 주가 영향 |
|---------|-------------|-----------|--------------|---------|---------------|---------|
| **Bull (서프라이즈 +10% 이상)** | 195억+ | +11.4%↑ | 3,288 → 3,452 (+5.0%) | 19.5x | **67,300원 (+34.3%)** | 발표 직후 +12~15% 갭상승. 컨센 OP 800억대 추가 상향 + TSMC 양산 PO 4Q26 가시화 코멘트 + 액침냉각 2027 가이던스 100억+ 제시 |
| **Base (인라인 ±5% 이내)** | 175억 (165~185 구간) | ±5.7% 이내 | 3,288 유지 | 18.3x | **60,200원 (+20.2%)** | 발표 후 +3~5% 추가 상승 후 안정. 컨센 인라인은 "예상한 가속" 확인이지만 멀티플 확장 여지는 18.5x 부근까지 |
| **Bear (미스 -10% 이상)** | 155억- | -11.4%↓ | 3,288 → 3,122 (-5.0%) | 16.0x | **49,950원 (-0.3%)** | 발표 직후 -8~10% 갭하락. 컨센 미스 + TSMC 데모 결과 지연 + 마이크론 데모 재일정 시 멀티플 16x 후퇴 |

**확률 가중 기대 TP**: (Bull 67,300 × 30% + Base 60,200 × 50% + Bear 49,950 × 20%) = **60,310원** (현재가 50,100원 대비 +20.4%)

> Base 시나리오 가정 — 1Q26 OP 165~185억 인라인 + 컨콜 코멘트가 직전 NDR 수준 반복 — 에서도 TP 60,000원 도달은 충분하다. 발표 후 시장이 가장 주목할 변수는 **SK하이닉스 진입 공정 7개+ 코멘트와 TSMC 통과 공정 수**다. 이 두 가지 중 하나라도 강하게 확인될 경우 Base에서 Bull 시나리오로 즉시 전환될 수 있다. 반대로 컨센 미스(-10%) + TSMC 데모 지연 코멘트 조합 시 Bear 시나리오로 -10~-15%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FY27E EPS 4,070원의 가시성은 훼손되지 않으므로 50,000원 이하 영역은 매수 기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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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73.3 | **과열 영역**, 65~75 구간 진입은 추세 가속 신호 |
| MA 정배열 | **4/4** | 5/20/60/120일 이평 완전 정배열 |
| BB %b | 0.769 | 상단 밴드 근접, 추세 강세 지속 |
| BB Squeeze | YES | 변동성 수렴 후 추가 확장 가능성 |
| 거래량/20일 | 0.61x | 거래량 감소 — 매도 매물 빈도 감소 |
| 외국인 누적 매수 | +11일 연속 | 외국인 지분율 13.4% → 14.32%로 확대 |
| VWAP 5일 갭 | +0.21% | 단기 균형 영역 |
| D+1 상승확률 | **81.2%** | 모델 강한 상승 시그널 |
| 스크리너 점수 | 0.932 / 1.0 | fn_buying_3d, ma_alignment_full, bbands_squeeze |

> RSI 73.3·BB %b 0.769·5/6 NXT +14.97% 모두 단기 과열 시그널이지만, **거래량 0.61x로 매도 압력이 빠르게 줄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4월 27일 15일간 +83% 상승 직후 투자주의종목 지정에도 외국인은 11일 연속 순매수로 대응 중이다. BB Squeeze + MA 4/4 정배열 + 외국인 지속 매집의 조합은 단순 단기 과열이 아닌 추세 가속 국면임을 시사한다. 발표 8일 전 시점에서 D+1 상승확률 81.2%는 매우 이례적으로 높으며, 시장이 1Q26 인라인 이상의 결과를 사전에 베팅하고 있다는 정량 근거가 된다. 다만 1Q26 컨센 미스 시 이 모든 시그널이 단기적으로 역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어, 발표일 전후 변동성은 ±10% 영역으로 넓게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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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SK하이닉스 진입 공정 수 추가 확장 여부** — 1Q26 말 6개 → 2Q26 7개 이상 코멘트 시 즉시 Bull 시나리오 진입. 7개 추가 확장이 확인되면 SK하이닉스향 FY26E 매출은 350~400억원 영역(연간 +700% YoY) 진입.
- [ ] **TSMC 데모 통과 공정 수와 양산 PO 시점** — 5월 본격 데모 개시 후 통과 공정 4개 이상 멘트 또는 양산 PO 4Q26 가시화 코멘트 시 FY27E 추정에 +500~700억 업사이드 반영.
- [ ] **Micron 2Q26 CO₂ 칠러 데모 일정 차질 여부 + Intel 정식 데모 진입 여부** — 인텔 정식 데모 진입 시 글로벌 메모리·로직 IDM 고객 포트폴리오 완성. 멀티플 19~20x 추가 리레이팅 trigger.
- [ ] **액침냉각 2027 매출 가이던스 + 글로벌 서버제조사 파트너십** — 2027년 가이던스 100억+ 제시 시 액침냉각 옵션 가치(EV 5~10% 가산) 본격 반영.
- [ ] **삼성전자 P5 클린룸 투자 일정 구체화** — 메리츠 NDR에서 "P5 투자 서두르는 것으로 파악"이라고 언급. P5 일정이 2027년 → 2026년 하반기로 조기화 시 GST FY27E 매출 5,020억 → 5,500억 영역 진입.
- [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4,400억+ 상향 발표 여부** — 직전 가이던스 4,253억(+22.5%)에서 1Q26 컨센 +5% 상회 결합 시 4,400억(+27%) 영역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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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당사는 GST에 대한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6,000원에서 **60,000원으로 +7.1% 상향**한다. EPS 추정(FY26E 3,288원)은 1Q26 발표 전이므로 변경하지 않으며, 적용 PER만 17.0x → 18.3x로 +1.3x 상향 조정한다. 멀티플 상향의 근거는 ① 피어 PER 평균 30.6x 대비 GST 13.1x의 57% 디스카운트가 ROE 20.1%·OPM 17.5%·1Q26 +30~40% YoY 가속도를 감안할 때 과도하고, ② NXT 야간거래 +14.97% 급등은 시장이 1Q26 인라인 이상의 결과를 베팅하고 있다는 선행 시그널이며, ③ 18.3x도 피어 평균 대비 40% 할인으로 보수적 영역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발표 8일 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포인트는 **SK하이닉스 진입 공정 7개+ 확장**과 **TSMC 칠러 데모 통과 공정 수 4개+**다. 이 두 가지 중 하나라도 강하게 확인될 경우 즉시 Bull 시나리오(TP 67,300원)로 전환된다. 반대로 컨센 -10% 미스 + TSMC 데모 지연 조합 시 Bear 시나리오(TP 49,950원) 진입이지만, FY27E EPS 4,070원·매출 5,020억의 가시성은 훼손되지 않으므로 50,000원 이하 영역은 매수 기회로 본다.

확률 가중 기대 TP는 60,310원으로 현재가 50,100원 대비 +20.4% 상승 여력을 제공한다. 단기 과열 시그널(RSI 73.3·15일간 +83%)에 대한 부담은 분명하나, 거래량 0.61x·외국인 11일 연속 매수·BB Squeeze 조합은 추세 가속 국면을 시사하며, 발표 8일 전 시점에서 D+1 상승확률 81.2%는 시장이 사전 베팅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정량 근거다. **5월 15일 발표 이후 30~60일 내 시장 컨센 TP가 60,000원대로 정렬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사는 그 전에 의견을 선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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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