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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357780
매수
현재가244,500원
목표가 12M540,000원
상승여력+120.9%
시총1.9조
당사 커버 7회 · TP 도달1/7회
분석기준일2026-05-06
김도훈

솔브레인 (357780) 인산계가 NAND 슈퍼사이클에 합승

Buy 520,000→540,000 (+3.8%)
1Q26 OPM 17.9% FY26E OP +51%
현재가
244,500원
목표주가 (12M)
540,000원
상승여력 (12M)
+120.9%
시가총액
1.9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5-06
이전 리포트(4/25 14:08) 대비 바뀐 것: 12M TP 520,000 → 540,000원 (+3.8%)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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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커버리지 7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33.3만 → 현재 24.4만 (-26.6%)현 상승여력 +53.4%TP 도달 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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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스토리

30개월 컨센 따돌리던 OP가 마침내 합류 — 신규 4건 평균 TP 545K

1Q26 실적 발표(5/15)를 9일 앞두고 5개 증권사 평균 컨센서스는 매출 2,527억원(YoY +20.6%), 영업이익 458억원(YoY +27.2%, OPM 18.1%)으로 수렴했다. 의미 있는 수치는 OPM 17.9%다. 2025년 연간 OPM이 14.5%로 주저앉았던 데에는 NAND 감산에 따른 인산계 가동률 부진과 자회사 SFS의 미국 검수 지연이라는 두 가지 일시적 상흔이 있었다. 1Q26 컨센은 이 두 상흔이 동시에 회복 궤도에 진입했다는 첫 확정 신호이며, OPM 17%대를 4개 분기 연속(4Q25 17.6 → 1Q26E 17.9 → 2Q26E 18.4 → 3Q26E 19.7) 회복하는 궤적이 본격화되는 출발점이다.

지난 30일은 컨센서스가 당사 시각에 합류한 기간이다. 4/9 SK증권 TP 500K → 4/20 삼성 540K → 4/22 메리츠 530K → 4/29 교보 580K로 신규 4건이 모두 530K 이상에 안착했고, 7개사 평균 TP는 4/9 시점 500,571원 → 5/6 530,571원으로 +6.0% 상향됐다. 메리츠는 12MF PER 19배의 절대 수준 부담이 낮음을, 교보는 글로벌 소재 Peer 12MF PER 27배 평균을 적용해 580K를 산출했다. 핵심은 ① 1Q26이 컨센 부합으로 끝난다는 것, ② 신규 라인(P4·M15X·V9·다롄 Phase2) 가동이 단계적으로 들어온다는 것, ③ 글로벌 소재 Peer 디스카운트가 정당화될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 —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2026E EPS 21,000원선의 멀티플이 22~26배로 자연스럽게 리레이팅 중이다.

직전 update(4/25, TP 520K) 이후 주가는 469,000원 → 467,500원으로 사실상 보합인 가운데 TP 대비 upside가 +10.7%로 좁혀졌다. 본 리포트에서 당사는 TP를 540,000원으로 상향(+3.8%)한다. 컨센 530K 평균을 1,000원 단위로 추격하기보다 2027E EPS 25,500원 × Target PER 21배의 forward 멀티플 정당화 논리를 채택하기 때문이다. 잔존 불확실성은 NAND 70% 가격 폭등이 메모리社의 전환투자 우선순위를 뒤로 밀 수 있는 점, 공매도 잔고비율 27.12%가 여전히 무거운 점, SFS 미국 검수 정상화 시점이 2H26으로 후행 확인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1. 투자의견 재검증

항목 직전 리포트 (2026-04-25) 현재 (2026-05-06) 변화
투자의견BuyBuy유지 — 컨센 부합·OPM 회복 궤적 일관
목표주가520,000원540,000원+3.8% (컨센 평균 추격 + Forward EPS 리레이팅)
적용 EPS·멀티플FY27E EPS 25,500 / PER 20.4xFY27E EPS 25,500 / PER 21.2xTarget PER 0.8배 상향 (글로벌 Peer 평균 대비 디스카운트 축소)
당시 현재가469,000원467,500원-0.3% (보합)
상승여력+10.9%+15.5%괴리 +4.6%p 확대

TP 재산정 결과: 직전 리포트 대비 주가 보합인 상황에서도 TP를 520K → 540K로 상향한 근거는 두 가지다. 첫째, 4/20 이후 발간된 신규 4건(교보·메리츠·삼성·한투)의 TP 평균이 545K로 직전 컨센(평균 500K) 대비 +9% 상향됐으며 그 중 3건(교보·메리츠·삼성)이 1Q26 컨센 부합과 OPM 회복 궤적을 명시적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 둘째, 당사는 2027E EPS 25,500원을 그대로 두되 Target PER을 20.4배 → 21.2배로 0.8배 상향했다. 글로벌 소재 Peer(BASF, JSR, Tokyo Ohka 등) 12MF PER 평균이 24~27배에 분포한 가운데 솔브레인의 NAND 60% 노출도와 HBM Cu CMP 슬러리 독점 지위를 감안하면 21배는 여전히 보수적이다. 컨센 평균 TP 530K가 아닌 540K로 한 단계 상향한 것은 교보 580K(글로벌 Peer 평균 PER 27배 적용)와 메리츠 530K(역사적 12MF PER 고점 25배 적용) 사이의 중간값이라는 위치성을 함께 반영한 결과다. 유지 시나리오를 채택하지 않은 이유는, 컨센이 +6% 상향된 상황에서 당사 TP만 동결하면 신규 4건 발간 이전인 4월 초 시점의 멀티플 가정에 머물게 되어 분석 일관성을 해치기 때문이다.


2. 컨센서스 전망

1Q26 실적 컨센서스 (분기):

항목 1Q26E 컨센서스 4Q25 실적 QoQ 1Q25 실적 YoY 당사 추정 컨센 차이
매출(억원)2,5272,440+3.6%2,095+20.6%2,510-0.7%
영업이익(억원)458430+6.5%360+27.2%440-3.9%
OPM(%)18.117.6+0.5%p17.2+0.9%p17.5-0.6%p
지배주주순이익(억원)378107+253%310+21.9%365-3.4%

5개 증권사 1Q26 추정 분포:

증권사 발간일 매출 OP OPM TP 핵심 논거
교보증권 (박희철)4/292,54446018.1%580K글로벌 Peer 12MF PER 27배 평균 적용
메리츠증권 (김동관)4/222,51847218.7%530K컨센 +3.9% 상회 / 12MF PER 19배 부담 낮음
삼성증권 (문준호)4/202,52945417.9%540K글로벌 Peer 평균 PER 24배 적용
SK증권 (이동주)4/92,52046018.0%500K2026E EPS × Target PER 23.5배
한국투자증권 (황준태)4/62,51244717.8%530K12MF EPS × 역사적 PER 상단 26배
5개사 평균—2,52545818.1%536K—
FnGuide 컨센5/62,52845417.9%—7개사

증권사 TP 컨센서스:

항목 값 직전 update 시점 (4/25) 대비
커버 증권사 수7개(변동 없음)
평균 TP530,571원+6.0% (500,571 → 530,571)
TP 범위 (min~max)480,000~580,000원상단 +7.4% (540 → 580), 하단 +6.7% (450 → 480)
의견 분포Buy 7 / Hold 0 / Sell 0(변동 없음)
당사 TP 위치540K — 컨센 +1.8%컨센 합류 (직전 update에서는 컨센 +3.9%)

5개 증권사의 분기 OP 추정 분포는 447~472억(편차 5.6%)으로 매우 좁고, 모두 컨센 454억의 ±5% 이내에 위치한다. 이는 과거 4Q24~4Q25 기간 추정치 분산이 ±15%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해 절반 이하로 좁아진 것으로, 1Q26은 메모리 가동률·NAND 식각액 출하·자회사 SFS 매출까지 변수의 가시성이 동시에 회복된 분기임을 시사한다. 당사 추정 OP 440억은 컨센 -3% 수준으로 다소 보수적이지만, 결과 발표 후 컨센 부합(±5% 이내) 확률을 70% 이상으로 본다. 컨센 454억과 당사 440억의 차이는 자회사 SFS의 1Q 매출 확정 수준에 따른 변동성이며, 본업 OP는 양사 모두 410~420억 수준으로 수렴한다.


3. 핵심 체크포인트

  1. OPM 17%대의 4개 분기 연속 유지 여부: 4Q25 17.6% → 1Q26E 17.9%로 컨센이 그려낸 궤적은, 2025년 14.5%로 주저앉았던 OPM이 V8 전환투자 종료와 신규 라인 가동 효과로 점진 회복하는 정상화 시나리오다. 만약 1Q26 OPM이 17.0% 미만으로 발표되면, 당사 추정과 컨센 양쪽이 그린 "단계적 OPM 우상향" 그림 자체가 흔들린다. 반대로 18.5% 이상이 나오면 메리츠가 제시한 18.7%가 base case로 굳어지며 FY26E OPM 19% 도달 확률이 급상승한다. 임계 수치: OP 425억(OPM 17.0%) 미만은 추세 훼손, 470억(OPM 18.7%) 초과는 상방 시나리오 확정.

  2. 자회사 SFS 미국 검수 정상화 시점: 메리츠 리포트(4/22)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SFS의 미국 판매 검수 절차가 예상 대비 지연 중"이며 1Q 277억 → 2H 분기 300억+ 회복을 가이던스로 잡았다. 컨퍼런스콜에서 회사가 "2Q말 정상화" 또는 "3Q 정상화"를 명시하면 SFS 매출 모멘텀이 timing 변수에서 visibility 변수로 전환된다. 시점이 4Q26으로 미뤄지면 FY26E OP 컨센 2,000억대 후반은 보수적 가정으로 재검토되어야 한다.

  3. NAND 70% 폭등이 전환투자 우선순위에 미치는 영향: TrendForce는 2Q26 NAND 계약가 70~75% 급등을 예상한다. 이론적으로는 솔브레인의 인산계 식각액 가동률 회복에 양호하나, 실질적으로는 메모리社가 V9 전환투자보다 V8 라인 풀가동을 우선해 솔브레인 가동률 정상화 시점이 4Q26→1Q27로 후행할 수 있다. 컨퍼런스콜에서 시안 2공장 V9 전환 일정과 다롄 Phase 2 2H26 가동 일정을 회사가 재확인하면 이 리스크는 해소된다. 모니터링 포인트: 시안 V9 장비반입 시점 (8월 가이던스), 다롄 Phase 2 2H26 가동률.

  4. 테일러 초산계 식각액 매출 인식 시점: 메리츠는 "3Q26 중 테일러 fab 공급 개시", 한투는 "2026 하반기 테일러향 초산계 매출 기여 시작", SK증권은 "초기 생산 불산계 → 향후 초산계까지 확장"이라고 언급했다. 동사의 미국 신공장 자체 건설은 2025년 12월 사실상 중단됐으나, 한국 공장에서의 수출 매출은 초산계 월 15~20억원 → 분기 50~60억원으로 1Q26부터 점진 인식되는 구조다. 다만 초기 규모가 작아 이번 분기에는 결정적 수치가 아니다. 임계 수치: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테일러향 매출 200억원 이상" 가이던스가 나오면 신규 모멘텀.

  5.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진척: 한투는 "솔브레인이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을 구축 중이며 TGV 공정 역량 보유로 시장 개화 시 주요 업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명시했다. 켐트로닉스가 2025년 8월 TGV 시생산 라인 구축, 2026년 말~2027년 양산 계획을 공식화한 것과 비교해 솔브레인은 아직 일정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컨콜에서 파일럿 라인 가동 시점과 고객사(삼성전기·SK엔펄스 추정) 협업 단계가 언급되면 옵션 가치가 가시화된다.


4. 부문별 전망

부문 1Q26E (5사 평균) 4Q25 QoQ 1Q25 YoY 핵심 변수
반도체 소재2,170억2,076+4.5%1,670+29.9%V8 가동률 회복 + DRAM 신규라인 가동 시작
디스플레이 소재162억128+26.6%213-23.9%OLED 가동률 회복(QoQ +27%), 그러나 YoY 여전히 부진
2차전지 소재152억141+7.8%155-1.9%분기 바닥 형성, 4Q26 후 +18% YoY 회복 예상
기타 (SFS 등)270억95———SFS 미국 검수 지연 영향 → 1Q는 277억 수준
합계2,527억2,440+3.6%2,095+20.6%—

부문별 흐름의 핵심은 반도체 소재 매출 2,170억(+30% YoY) 단독으로 전사 성장의 90%를 견인한다는 점이다. 디스플레이는 QoQ 회복하나 YoY 기저가 워낙 약해 전사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지 못하고, 2차전지는 분기 바닥. 1Q26 결과의 진정한 quality는 반도체 소재 부문의 OP 마진(추정 22~24% 수준)이 V8 전환 종료에 따른 기저효과가 아닌 "구조적 mix 개선"인지 여부로 판가름난다. 교보는 "고부가 Fab 위주의 대응이 야기할 Mix 개선 효과"를 명시했고, SK증권은 "삼성 파운드리 신규 NAND 라인은 동사가 독점 대응 중"이라고 적시했다. 이 두 시각이 confirm되면 OPM 회복은 일회성이 아닌 trajectory로 굳어진다.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시나리오마다 EPS 추정·적용 멀티플·TP를 모두 명시. 1Q26 OP 결과에 따라 FY26~FY27 EPS가 ±3~5% 조정되고, 그에 비례해 TP가 조정된다.

시나리오 1Q26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FY27E EPS 조정 적용 PER 시나리오 TP 주가 영향
Bull (서프라이즈 +5%↑)480억 이상OPM 19%+26,500 (+3.9%)24.9x660,000원 (+41%)글로벌 Peer PER 평균(27배)에 빠르게 근접, 공매도 숏 스퀴즈 가능. 단기 +12~15% 갭상 후 기간조정
Base (인라인)440~470억OPM 17.5~18.7%25,500 (변동 없음)21.2x540,000원 (+15.5%)컨센 부합 시 단기 영향은 제한적, 가이던스(2026 매출 1조 1천억 vs 2027 매출 1조 2천억) 강도가 모멘텀 결정
Bear (미스 -7%↓)410억 이하OPM 17.0% 미만24,000 (-5.9%)17.1x410,000원 (-12%)OPM 회복 트렌드 훼손 시그널, 공매도 잔고 27%가 가속화. -7~10% 갭다운 후 4Q25 저점 364K 재테스트 위험

확률 가중 기대 TP: 0.25 × 660K + 0.55 × 540K + 0.20 × 410K = 165K + 297K + 82K = 544,000원 (현재가 467,500원 대비 +16.4%)

시나리오 해석에서 가장 비대칭적인 점은 Base 시나리오의 TP 540K 도달 자체가 향후 6개월 시계에서도 충분한 upside를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1Q26은 "큰 서프라이즈 없이 OPM 회복 궤적만 confirm해도" 컨센 평균 530K가 안착되며 모멘텀이 유지된다. 따라서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Bull 시나리오를 기대한 갭상 매수보다, 발표 직전 주가 460~470K대에서 분할 매수해 ① Base 인라인 시 보유, ② Bear 미스 시 410K 부근에서 -10% 손절, ③ Bull 시 단기 +10~15% 차익실현 후 재진입의 단계적 전략이 합리적이다. 현재가 467K에서의 risk/reward는 +75K(+15.5%) vs -57K(-12%)로 1.3배 비대칭 우호이다.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6.9%2026E +16.3%2027E +17.3%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8.0%부채비율 22%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1.12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9.6x (FY2027 EPS 기준)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544,000원 (+16.4%)

5. 기술적 진단

RSI 31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60.6중립~과열 진입 직전, 추세 살아있으나 추격매수 강도 약화
MA Align2/4정배열 약화 — 5/20일선 정배열이나 60/120일선 미돌파
BB %b0.871밴드 상단 87% 위치, 단기 변동성 확장 구간
Vol/20d0.71x거래량 위축 — 매물 출회 약하나 신규 매수도 약함
VWAP 5d gap0.00%단기 균형, 이슈 변수 부재
외국인 streak+1일매수세 약화 (직전 update 시점 9일 누적매수에서 후퇴)
D+1 상승확률66.8%중립~상방 우위
스크리너 점수0.668중립
POC 거리+2.01%평균 매물대 대비 약간 우위

펀더멘털과 기술적 진단의 조합은 "강한 펀더 + 약한 단기 모멘텀"으로 해석된다. 직전 update 발간 시점(4/25, RSI 64) 대비 RSI는 60.6으로 소폭 하락했고 외국인 누적매수도 9일 → 1일로 단절됐다. 이는 1Q26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국면 — 과열 신호가 해소되며 발표 직후 추세 재시동의 여지가 생긴 상태다. 거래량 위축(20일 평균 대비 0.71x)은 발표 D-Day까지 박스권 460~480K가 유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포지셔닝 가이드: 발표 D-2~D-1(5/13~14) 구간 470K 미만에서 추가 매수, 발표 D+1 결과 확인 후 비중 결정. RSI 60대는 추격 매수 부담이 있으나, BB 상단 부근(%b 0.87)에서의 단기 조정은 발표 직전 차익실현 매물로 자연스럽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1 · 중립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30.77%외국인 순매수 +2,168억기관 순매수 −1,992억외인↔주가 -0.64기관↔주가 +0.72

6.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026년 가이던스 재확인: 회사가 1Q26 컨퍼런스콜에서 "2026 매출 1조 700억~1조 800억, OP 2,000억 이상"을 명시적 reaffirm하면 컨센 인라인 시나리오가 굳어진다. 가이던스를 1조 600억 미만으로 낮추거나 OP 1,900억 미만으로 표시하면 Bear 시나리오 확률이 +10%p 상승.

  • [ ] 시안 2공장 V9 전환 일정 + 다롄 Phase 2 2H26 가동 시점: 회사가 V9 전환 시작 시점을 "8월", 다롄 Phase 2 가동 시점을 "10월"로 구체화하면 SK증권이 제시한 "2027년 본격 회복" 시나리오가 timing 측면에서 6개월 앞당겨진다. 이는 FY27E OP 2,500억대를 base case로 굳히는 가장 강한 신호다.

  • [ ] 자회사 SFS 매출 정상화 분기 명시: 메리츠가 지적한 1Q 277억 → 2H 분기 300억+ 회복 시점이 컨콜에서 "2Q말" 또는 "3Q초"로 확인되면 분기 추정 분포가 좁아진다. "4Q 정상화"로 후행 확인되면 FY26E OP 컨센 2,000억대는 1,950억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

  • [ ] 테일러향 초산계 매출 가이던스: 회사가 "2026년 테일러향 매출 150억 이상" 또는 "월 50억 수준 인식 개시"를 명시하면 신규 매출 라인의 가시성이 확보된다. 단순히 "2H26부터 인식 시작"이라는 모호한 표현이면 Base 시나리오 유지.

  • [ ]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가동 시점: 회사가 "2026년 4Q 파일럿 라인 시동" 또는 "2027년 상반기 시생산"을 언급하면 옵션 가치가 가시화. 2027년 하반기 이후로 후행하면 옵션 가치 0 처리 유지.

  • [ ] CAPEX 2026 가이던스: 교보 추정 650억, 메리츠 600억, SK 1,000억으로 분포가 넓다. 회사가 "1,000억 수준" 명시 시 신규 라인 증설 의지가 확인되며 FY27 매출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500억 수준"이면 보수적 운영 모드.

  • [ ] 공매도 잔고비율 27%에 대한 회사 코멘트: 4Q25 동사가 자사주 매입 공시 등으로 대응한 전례가 있어, 컨콜에서 자본배치 메시지 또는 주주환원 강화(배당성향 15% → 20%) 언급이 있으면 숏 스퀴즈 트리거로 작용 가능.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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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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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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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담당 김도훈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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