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를 입장권으로 — NH·한투 동시 TP 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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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5-06T11:10:44+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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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SP (403870) 1Q26 실적 프리뷰

> 실적 발표 예정일: 2026-05-13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60,000원 → **65,000원** (+8.3%)

### 투자 스토리

> **"1Q 미스는 알려진 미스 — TP는 컨센 따라 65K로, 변곡점은 2Q부터다"**

7일 뒤 발표될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영업이익 189억원을 16~25% 하회하며 매출 316~329억원, 영업이익 140~166억원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NH·한투·삼성·대신 4개 증권사 모두 컨센 미스를 명시적으로 경고했음에도 같은 시점에 NH는 TP를 51,500원에서 65,000원으로 26% 상향했고, 한국투자증권은 54,000원에서 65,000원으로 20% 상향했다. 컨센서스 평균 TP는 4월 29일 59,100원에서 오늘 5월 6일 61,800원으로 일주일 만에 +5% 점프했고 최대치는 BNK·한투·NH 세 곳이 모두 65,000원 이상에 정렬됐다.

이 역설의 본질은 시장이 1Q 미스를 "이미 처리된 사건"으로 보고 분기별 hockey-stick 회복 곡선의 출발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삼성증권 분기 추정에 따르면 매출은 1Q 329억 → 2Q 465억 → 3Q 738억 → 4Q 903억으로 분기 단위 +41% → +59% → +22% 성장이 가시화되며, 한투 추정도 1Q 316 → 2Q 458 → 3Q 710 → 4Q 923억으로 같은 패턴이다. 분기 OPM은 50%대 초반에서 4Q 56%까지 가파르게 회복한다. NH가 "현재 대부분의 전공정 장비 업체들이 신고가를 갱신한 것을 감안 시 상대적인 저평가"로 명시한 것처럼, 동사는 KOSPI·KOSDAQ 지수가 사상 첫 7000포인트·1200포인트를 동시 돌파한 4월 말~5월 초 랠리에서 상대적 후행 종목 위치에 있다. 외국인은 4월 마지막 주 동사를 코스닥 순매수 1위(+750억원)로 가져갔고 오늘도 NXT 시간외에서 +5% 강세로 출발했다.

다만 6월 특허법원의 핵심 1건 판결과 예스티의 메모리 2개사 양산 진입이 잡힌 5~6월 구간은 양방향 변동성이 가장 큰 구간이다. 컨센 평균 61,800원에 +5% 프리미엄을 얹어 65,000원으로 상향하되, 적용 EPS 기준연도를 2026E에서 2027E(1,554원)로 옮기고 멀티플은 41.8배로 직전 48.6배 대비 하향 조정한다. 1Q 미스가 -25% 이상으로 깊어지거나 6월 특허 패소가 결정되면 시나리오별 Bear TP 45,000원으로의 단기 조정도 가능하지만, 그 경우에도 2Q 매출 가시성과 ZAM·하이브리드 본딩 옵션 가치는 그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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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재검증

| 항목 | 직전 리포트 (2026-04-29) | 현재 (2026-05-06) | 변화 |
|------|---------------------|------|------|
| 투자의견 | Buy | **Buy** | 유지 (TP 근접 시점에서 상향 트리거) |
| 목표주가 | 60,000원 | **65,000원** | **+8.3%** |
| 적용 EPS·멀티플 | FY26E EPS 1,235 / PER 48.6배 | **FY27E EPS 1,554 / PER 41.8배** | 기준연도 1년 이동, 멀티플 6.8p 하향 |
| 당시 현재가 | 53,400원 | **54,400원** | +1.9% |
| 상승여력 | +12.4% | **+19.5%** | 괴리 확대 |
| 컨센서스 평균 TP | 59,100원 (5개사) | **61,800원** (5개사) | +4.6% |

> **TP 재산정 결과**: 직전 4월 29일 업데이트 리포트(TP 60,000원, 현재가 53,400원, upside +12.4%) 이후 1주일간 주가는 +1.9%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같은 기간 한국투자증권이 54,000원→65,000원(+20%), NH투자증권이 51,500원→65,000원(+26%)으로 TP를 큰 폭 상향했다. 컨센 평균 TP는 59,100원에서 61,800원으로 +4.6% 점프했고 최상단은 65,000~66,000원 구간에 3개사가 정렬됐다. 적용 EPS 기준연도를 2026E(1,235원)에서 2027E(1,554원)로 1년 이동하고 멀티플은 직전 48.6배에서 41.8배로 하향 조정해 TP를 65,000원으로 상향한다. 멀티플 하향에도 TP가 오르는 이유는 2027E EPS가 2026E 대비 +25.8% 더 높기 때문이며, 41.8배는 한투 36배와 NH 43배의 평균치로 글로벌 피어(ASML 38.3, LRCX 45.2, AMAT 35.1) 평균 +12% 프리미엄 수준이다. 직전 적용한 2026E 기준 48.6배는 1Q 미스 가능성을 감안할 때 단기적으로 정당화하기 어려워졌고, 2027E로 이동하면 동일 EPS·멀티플 조합이 시간 가치를 자연스럽게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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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컨센서스 전망

**실적 컨센서스 (1Q26)**

| 항목 | 1Q26E 컨센서스 | 1Q25 실적 | YoY | 4Q25 실적 | QoQ | 당사 추정 | 컨센 차이 |
|------|--------------|---------|-----|---------|-----|---------|---------|
| 매출(억원) | 333 | 369 | -9.8% | 527 | -36.8% | **322** | -3.3% |
| 영업이익(억원) | 189 | 187 | +1.1% | 274 | -31.0% | **155** | **-18.0%** |
| OPM(%) | 56.8 | 50.7 | +6.1pp | 52.0 | +4.8pp | **48.1** | -8.7pp |
| 순이익(억원) | 141 | 152 | -7.2% | 233 | -39.5% | **136** | -3.5% |

당사 추정은 NH(매출 318/OP 140), 한투(316/158), 삼성(329/166), 대신(~320/~160)의 평균치를 채택했다. 컨센 영업이익 189억원은 4Q25 분기 호실적의 모멘텀을 그대로 1Q에 적용한 수치로 추정되며, 4개사 모두 비수기 계절성과 장비 1~2대 인도 타이밍 차이를 들어 컨센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컨센 OP 미스 -16~-25%는 사실상 확정에 가깝다.**

**증권사 TP 컨센서스 (2026-05-06 기준)**

| 항목 | 값 |
|------|----|
| 커버 증권사 수 | **6개** (Buy 5건, NR 1건) |
| 평균 TP | **61,800원** (이전 4/29: 59,100원, +4.6%) |
| TP 범위 (min~max) | 55,000원 (삼성) ~ 66,000원 (BNK) |
| 의견 분포 | Buy 5 / Hold 0 / Sell 0 / NR 1 (그로쓰리서치) |
| **당사 TP 위치** | 65,000원 = **컨센 평균 대비 +5.2% 상회** |

> 컨센 분포가 빠르게 우상향 정렬되는 국면이다. 4월 16일 한투 첫 상향(54K, +29%) → 4월 22일 대신 +9%(53K→58K) → 4월 29일 한투 추가 상향(54K→65K, +20%) → 5월 6일 NH 큰 폭 상향(51.5K→65K, +26%)의 4단 점프가 5주 내 발생했다. NH·한투 65K, BNK 66K, 대신 58K, 삼성 55K로 분포가 두 무리(60K 이상 3개사 vs 55~58K 2개사)로 갈라졌으며, NH/한투/BNK가 적용한 2027 EPS 기준 vs 삼성/대신이 적용한 2026 EPS 기준이 분기점이다. 당사는 1Q 미스 임박 시점에 NH/한투의 2027 기준 접근법이 합리적이라 판단해 65,000원을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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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핵심 체크포인트

이번 1Q 발표에서 시장이 가장 주목할 항목은 매출 절대 수치보다 **(1) 4Q26까지의 분기별 가이던스 코멘트, (2) 신규 NAND 고객사 진입 일정, (3) DRAM 1d 파일럿 일정** 세 가지로 압축된다.

1. **분기별 매출 hockey-stick 가이던스 검증** — 4개사 컨센은 1Q 320억대 → 4Q 900억대로 약 2.8배 성장하는 가파른 곡선을 그린다. 이는 회사가 IR에서 명시적으로 가이드한 적은 없으나, 25년 4분기 콘콜에서 언급한 "2026년 상저하고" 기조의 정량화이다. 컨퍼런스 콜에서 회사가 2Q 수주잔고와 3Q 출하 라인업을 어떤 톤으로 언급하는지가 6월 주가 향배를 결정한다. 한국투자증권 2027년 매출 3,612억원, NH 2,863억원으로 추정 격차가 760억원(+26%)에 달하므로, 회사 코멘트에 따라 컨센 EPS의 추가 상향 여지가 크다.

2. **신규 NAND 4~5개 고객사 진입 일정** — 대신증권은 "2025년까지 1개 고객사향으로만 양산용 장비 매출이 발생했다면, 2026년에는 4개, 2027년에는 5개 고객사로 확대"라고 명시했다. 한투는 키오시아 양산 장비 공급 임박을 강조하고, NH는 "고단층 NAND 공급 부족 현상 증가로 동사 장비 도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번 콘콜에서 키오시아·YMTC 양산 장비 인식 시점과 북미 NAND 신규 2개사 파일럿 결과가 공개되면 2027 EPS의 상향 여지가 가시화된다.

3. **DRAM 1d nm 파일럿 라인 일정** — 한투·NH·대신 모두 26년 말 DRAM 1d nm 파일럿 라인 시작을 핵심 모멘텀으로 지목한다. 대신증권은 "DRAM 1d 공정 개발은 3Q26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 해당 시점 이후 테스트 장비의 납품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콜에서 1d 라인 일정이 3Q에서 4Q로 밀리는지, 혹은 2Q로 당겨지는지가 27년 메모리 매출 본격화 시점을 결정한다. 동시에 SK하이닉스가 26년 NAND bit 절반을 321단으로 생산하겠다는 발언과 일관성 점검이 필요하다.

이외에 **하이브리드 본딩(WtW) 어닐링 적용 진행 상황**(NAND 10세대 + HBM4e 20단 이후), **ZAM 차세대 메모리 프로젝트 관련 미·일 고객사와의 접촉 정황**, **예스티 경쟁 진입 영향**(추후 공급 확대 가능성 언급 여부) 등 옵션 가치 평가 단서가 콘콜에서 제공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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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문별 전망

| 부문 | 1Q26E (당사) | 4Q25 실적 | QoQ | 핵심 변수 |
|------|--------|-------|-----|---------|
| 장비 (Logic/Foundry) | ~210억 | ~360억 | -42% | TSMC 3나노 Capa 부족 + Intel·삼성파 반사이익. 2Q부터 출하 재개 |
| 장비 (NAND) | ~50억 | ~110억 | -55% | 키오시아 양산 인증 임박, 북미 NAND 2개사 파일럿. 하반기 가속 |
| 장비 (DRAM) | ~10억 | ~20억 | -50% | 1d nm 파일럿 라인 3Q26 시작 예정 |
| 부품·서비스 | ~50억 | ~37억 | +35% | 누적 설치기수 증가로 안정 성장. 매분기 50억대 유지 |
| **합계** | **~322억** | **527억** | **-39%** | 비수기 + 인도 타이밍, 2Q부터 회복 |

> 1Q 매출 감소의 80% 이상은 장비 부문에 집중된다. 부품·서비스 매출은 누적 인스톨베이스(글로벌 250대+) 증가에 따라 분기당 50억원대 안정 성장 패턴을 유지하며, 이는 1Q 매출 하단을 받쳐주는 안전판이다. 장비 매출의 분기 변동성은 4Q25에 인식된 11대(추정)가 1Q26 5~6대로 줄어드는 단순 인도 패턴 차이에서 비롯되며, 2Q 발주잔고 상황은 4월 22일 대신증권이 "수주 환경 개선 속, 향후 2년간 최대 매출액을 매년 경신할 것"으로 명시한 만큼 비관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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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적 시나리오별 TP·주가 반응

| 시나리오 | 1Q26 OP | 컨센 vs 실적 | 2027E EPS 조정 | 적용 PER | **시나리오 TP** | 주가 영향 (D+1~D+5) |
|---------|---------|------------|--------------|---------|---------------|---------|
| **Bull** (서프라이즈) | 180억+ | 컨센 -5% 이내 | +5% 상향 (1,632) | 45배 | **75,000원 (+37.9%)** | 발표일 +8~12% 갭상승, 1주일 내 60K 안착 |
| **Base** (예상 미스) | 140~160억 | 컨센 -16~-25% | 변동 없음 (1,554) | 41.8배 | **65,000원 (+19.5%)** | 발표일 -3~+5% 변동 후 2Q 가시성 확인 시 안정 |
| **Bear** (대형 미스) | 130억 미만 | 컨센 -30%+ | -10% 하향 (1,400) | 32배 | **45,000원 (-17.3%)** | 발표일 -8~10% 갭하락, 6월 특허 패소 시 추가 -10% |

**확률 가중 기대 TP**: 0.25 × 75,000 + 0.55 × 65,000 + 0.20 × 45,000 = 18,750 + 35,750 + 9,000 = **63,500원** (현재가 대비 +16.7%)

> 가중 기대 TP 63,500원은 당사 점추정 65,000원과 -2.3% 괴리에 그치며, 컨센 평균 61,800원과도 +2.7% 이내로 정합된다. 핵심은 Base 시나리오 확률 55%이다. NH·한투·삼성·대신 4개사가 모두 컨센 -16~-25% 미스를 사전 경고했으므로, 실제 미스가 이 범위 내에 머물면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다. 단, Bear 시나리오 진입 조건인 "OP 130억 미만" 구간은 매출이 290억대 이하로 떨어지거나 OPM이 45% 미만으로 무너질 때만 발생하며, 4개사 추정 하단(NH OP 140억)도 이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발생 확률은 20% 이내로 평가한다. Bull 시나리오는 1Q에 신규 고객사 양산 장비 1대가 조기 인식되거나 4Q25 출하 분이 1Q에 재인식되는 회계적 방식으로만 가능하다. 발표 이후 D+1~D+5 주가 반응은 절대적 미스 강도보다 콘콜에서 회사가 제공하는 2Q 가이던스 톤이 더 결정적이며, 회사가 2Q 매출 450억+ / 3Q 700억+를 명시 또는 시사하면 미스 -20% 구간에서도 주가는 반등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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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65.6 | 강한 추세 구간 진입, 70 임계 미만이라 단기 과열까지 여유 |
| MA 정배열 | **4/4** | 5/20/60/120일 모두 정배열 (완벽한 강세 추세) |
| BB %b | 0.863 | 상단 밴드 근접 (87% 위치). 상단 돌파 시 추가 모멘텀 |
| BB Squeeze | no | 변동성 확장 국면, 압축 해제 후 방향성 명확 |
| 거래량/20일 | **0.65x** | **저거래량 상승 — 차익실현 압력 부재 vs 상승 동력 약화 양면** |
| 외국인 매수 Streak | +2일 | 2일 연속 순매수. 4월 마지막주 코스닥 순매수 1위 (+750억) |
| VWAP 5일 갭 | +0.71% | 5일 VWAP 대비 소폭 프리미엄, 단기 과열 아님 |
| POC 거리 | +26.0% | 거래량 집중 가격대 대비 +26% 상승 위치, 상단 저항 약함 |
| D+1 상승확률 | 62.2% | 모델 P50 = 54,425원 (+0.04%) |
| 스크리너 점수 | **0.672** | 상위 30% 권. 시그널: ma_alignment_full + high_float_turnover |

> 추세는 정배열 4/4와 RSI 65.6으로 강세 우위가 확연하지만, 거래량/20일 0.65배는 1Q 발표 직전 관망 심리를 반영한다. BB %b 0.863이 상단을 노크하는 위치이므로 미스 발표 시 단기 -3~-5% 조정 후 5일 이동평균 51,500~52,000원선에서 1차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 +2일 매수 streak과 4월 누적 코스닥 순매수 1위 위치(+750억)는 미스 후 매수 대기 자금이 두텁다는 신호이다. 펀더멘털과 수급 모두 동방향(긍정)이며 단기 과열은 아직 임박하지 않아, 미스 후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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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컨퍼런스 콜 관전 포인트

- [ ] **2Q26 매출 가이던스 톤** — 회사가 "2Q 매출 4Q25 대비 의미 있는 회복" 또는 "분기 매출 450억 이상" 등 정량 시사를 제공하는지 확인. 시사 부재 시 컨센 하향 트리거. 시사 시 컨센 +5% 상향 가능
- [ ] **키오시아 양산 장비 인식 시점** — 한투가 "공급 임박" 명시한 키오시아 양산 장비의 출하·인식 시점 (2Q vs 3Q vs 4Q). 2Q 인식 시 분기 매출 +20% 서프라이즈 잠재
- [ ] **DRAM 1d nm 파일럿 일정** — 3Q26 일정이 유지되는지, 4Q로 밀리는지. 핵심 고객(SK하이닉스/마이크론) 명시 여부
- [ ] **신규 NAND 4~5개 고객사 진입 진척** — 25년까지 양산 1개사 → 26년 4개사 확대 일정의 정량화
- [ ] **하이브리드 본딩 어닐링 진행 상황** — 10세대 3D NAND + HBM4e 20단 이후 적용 가능성. 양산 채택 시 추가 옵션 가치 평가
- [ ] **예스티 경쟁 진입 영향 코멘트** — 예스티의 메모리 2개사 양산 진입 보도(125매 HPA 장비)에 대한 회사 입장. 6월 특허법원 판결 전 톤 확인
- [ ] **ZAM/IBM 협업 등 차세대 메모리 옵션** — 미·일 ZAM 프로젝트 관련 고객사 접촉 정황. 보수적 회사 톤이 일반적이나 미세 시그널 포착 가능
- [ ] **2026년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 4월 30일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분기별 실행 일정. 주주환원 강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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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