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의존 깨고 첫 인장 한 장 — 신영 TP 80k 합세, 당사 7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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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5-02T02:59:59+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 출처: 알파증류소(alphadistill.com) · 투자 권유가 아닌 리서치 정보입니다.

### 투자 스토리

> **"조건부가 아닌 정식 도장, 그리고 80,000원이라는 첫 컨센서스"**

이전 리포트(4/1) 발간 4주 만에 림카토(안발캅타젠오토류셀)는 4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식 제조판매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당사가 핵심 카탈리스트로 지목한 식약처 승인이 현실화되었을 뿐 아니라, 당초 회사가 신청한 3상 조건부 허가가 아닌 **3상 면제 정식 허가**로 격상되며 임상 신뢰도까지 한 단계 올라섰다. 국산 신약 42호이자 첨단재생바이오법 적용 1호 CAR-T로 GIFT(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33호가 부여된 것은 약효·안전성 데이터(CR 67.1%, ORR 75.3%, mPFS 6.0개월)가 규제당국의 자체 심사 기준을 통과했다는 의미다.

다음 단계 가시성 또한 가파르게 좋아졌다. 신영증권은 4월 30일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80,000원을 신규 제시했고, 2027년 흑자전환(영업이익 119억원, OPM 16.3%)과 2029년 EBITDA 630억원이라는 구체적 궤적을 그렸다. 회사는 림카토를 보건복지부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으로 등재했으며 심평원 약제급여평가도 신청 완료, 빠르면 2026년 상반기 중 보험급여 적용 후 본격 처방이 시작된다. 회사가 내심 노리는 약가 수준은 킴리아(360,039,359원/회, 2022년 등재)와 같거나 그 이상이며, 노바티스가 글로벌 매출 1위에서 밀려나는 시점에 한국 의료현장의 약물 대체가 일어나는 그림이 그려진다.

다만 4/17 CB 363.5억·RCPS 363.5억 동시 발행으로 **희석률 7.6%(약 121만주)**가 추가되었고, 사용량 연계 약가인하 제도로 림카토 매출 cap이 환자 300명 수준에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 신영의 2029F EBITDA 630억은 사용량 cap 미반영 가정이며, 보험급여 협상 결과가 약가를 킴리아 대비 5~15% 깎을 경우 EBITDA 마진은 추정 53%에서 45% 내외로 조정될 수 있다. 4/30 본장 -10.6% 급락(-Vol 1.93x)이 보여주듯 재료 소멸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이 단기 압박 요인이지만, 이는 RSI 23.6 과매도와 D+1 상승확률 70.6%로 구조적 약세가 아닌 일시적 갭 채우기 구간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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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
| **투자의견** | Buy | **Buy (유지)** |
| **목표주가** | 66,000원 | **76,000원** (+15.2%) |
| **변경 사유** | 정식 허가(3상 면제) 격상 + 신영 TP 80k 신규 + 흑자전환 시점 가시화로 rNPV 확률 가중치 상향, 희석 7.6% 반영 |

> 4/30 종가 58,100원 기준 상승여력 **+30.8%**. 신영증권 80,000원(상승여력 +37.7%)과 비교 시 당사가 약 5% 보수적이며, 이는 차세대 파이프라인(Hyperkine 고형암·In-vivo CAR-T) 옵션 가치 인식분과 사용량 연계 약가인하 cap 보수 적용분이 상쇄된 결과다. 증권사 커버리지는 신영(매수 80k)·상상인·유진투자 3사로, 매수 + TP 제시는 신영이 최초이며 컨센서스 가시성이 이번 허가를 계기로 빠르게 두꺼워질 단계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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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1) 정식 허가 격상 — 임상 신뢰도 추가 확보.** 회사는 2024년 12월 30일 3상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으나, 식약처는 림카토가 3차 요법 림프종 치료제로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임상 2상 데이터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3상 면제 정식 허가**로 처리했다. 이는 후속 임상 의무가 사라진다는 뜻이며, 회사는 향후 임상 비용을 차세대 적응증 확장(DLBCL 2차, ALL, 루푸스 신염)에 집중 투입할 수 있다. GIFT 33호 부여는 글로벌 혁신성을 식약처가 인정했다는 신호로, 일본·동남아 진출 시 규제 신뢰성에 활용 가능하다.

**(2) 보험급여 협상 및 출시 일정 — 2026년 하반기 본격 매출.** 큐로셀은 림카토를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에 등재했으며, 심평원 약제급여평가 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회사는 허가 후 약 1개월 내 급여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약가 수준은 킴리아(약 3.6억원/회) 이상을 희망한다. 신영증권은 2026년 매출 202억(점유율 10%, 약 67명 처방)을 예상했고, 2027년 점유율 30%(약 208명)·2028년 50%(약 365명)로 확대되는 곡선을 제시했다.

**(3) 신영증권 TP 80,000원 신규 — 셀트리온 램시마 트랙 차용.** 신영의 정유경 애널리스트는 림카토 2029F EBITDA 630억원에 **EV/EBITDA 23배**(셀트리온이 램시마 승인 획득한 2009년 EV/EBITDA 평균)를 적용해 기업가치 14,491억원을 산출했다. 발행주식수 16,972,722주(전환가능주식 포함)로 나누어 TP 80,000원을 도출한 구조다. 셀트리온 램시마 멀티플은 동사 림카토와 비교해 ① 국산 1호 바이오 신약 ② 글로벌 시장 진입 가시성 ③ 시장 주도자 부재라는 세 측면에서 정합성이 높다. 단 신영 추정은 사용량 연계 약가인하 효과를 미반영해 보수적 적용 시 EBITDA가 추정 대비 -10~15% 조정될 수 있다.

**(4) 4/17 CB·RCPS 동시 발행 — 727억 자금조달 확보.** 큐로셀은 4월 17일 이사회에서 363.5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전환가액 60,200원, 전환청구기간 2027.4.28~2031.4.27)와 동일 규모 전환우선주(RCPS, 60.38만주)를 결의했다. CB 전환 시 60.38만주, RCPS 전환 시 60.38만주가 추가되어 **총 121만주(현 발행주식 대비 8.0%) 희석**이 발생한다. 그러나 자본총계 199억(2025-3Q 기준)이 추가 727억으로 강화되며 부채총계 932억이 사실상 정리되어 재무구조가 개선된다. CB 전환가액 60,200원은 현 주가(58,100원) 대비 +3.6% 프리미엄으로, 투자자가 향후 주가 상승을 전제로 진입했다는 신호다. 전환가 리픽싱 조항은 추가 희석 변수이나 4/30 종가 기준으로는 발동되지 않는다.

**(5) 튀르키예 Biruni 파트너십 가시화.** 신영 NDR 자료에 따르면, 큐로셀은 튀르키예 Biruni와 GMP 공장 준공 자문 계약(자문료 $1mn)을 체결했고 튀르키예 식약처 관계자·Biruni 직원이 동사 대전 GMP 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튀르키예는 1·2·3차 치료제 구분이 없어 약물 시장 진입이 빠르며, 큐로셀의 역할은 매출의 일부를 배분받는 'CAR-T 핵심 원재료 단독 공급' 구조로 정해질 가능성이 크다. 이는 림카토 본연의 국내 매출 외에 **턴키 기술이전(L/O) 첫 사례**가 될 수 있는 선행 신호다.

**(6) 임상 시장 환자수 확장.** 적응증 확장 파이프라인 가시성:
- **DLBCL 2차 치료제**: 국내 1,000명·일본 5,000명 환자군. 2027년 하반기 임상 3상 진입 예정. 일본은 환자 20명 정도만 포함되면 허가 가능(타사 사례 기준)
- **성인 ALL**: 국내 연간 300명. 킴리아는 소아 한정·테카투스는 국내 미허가로 림카토가 사실상 유일한 2차 치료 대안. 2026년 하반기 임상 2상 IND
- **루푸스 신염(LN)**: SLE 환자의 50%, LN 환자의 30%가 말기 신부전. 25/8 임상 1상 IND 승인. 25/3 치료목적 사용 환자 무병 유지 중

**(7) 차세대 CAR-T 파이프라인 가시성.** Hyperkine 고형암 CAR-T는 28일차 마우스 모델에서 전이성 전립선암·CLDN18.2 타겟 소화기암·간세포암에서 기존 CAR-T 대비 우월성 확인. CD5 allogeneic CAR-T(스탠포드·서울대병원 협력)는 동족살해 회피 메커니즘으로 차별화. In-vivo CAR-T는 2027년 말~2028년 초 휴먼 PoC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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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신영증권 추정 + 당사 보정)**: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FY28E |
|------|-------|-------|-------|-------|-------|
| 매출(억원) | 0 | 0 | 200 | 730 | 1,200 |
| **매출 YoY(%)** | — | — | **턴어라운드** | **+265.0** | **+64.4** |
| 영업이익(억원) | -366 | -363 | -260 | 120 | 510 |
| **영업이익 YoY(%)** | — | — | **적자축소** | **흑자전환** | **+325.0** |
| **OPM(%)** | — | — | **-130.0** | **+16.4** | **+42.5** |
| **EPS(원)** | **-2,693** | **-3,085** | **-1,700** | **+700** | **+3,000** |
| **PER(배)** | **N/A** | **N/A** | **N/A** | **83.0** | **19.4** |
| **PBR(배)** | **24.6** | **129.2** | **-43.8** | **-71.5** | **8.5** |
| **ROE(%)** | **-129.5** | **-268.7** | **+314.1** | **+72.4** | **+45.2** |

> 2027년 OPM 16.4% 흑자전환은 림카토 시장 점유율 30%(208명) 가정. 2028년 OPM 42.5%는 점유율 50%(365명) 도달 시 고정비 분산 효과로, 통상적인 셀트리온 램시마 상업화 2~3년차 OPM 궤적과 정합한다. 매출 가속(+265% → +64%)과 OPM 절대 수준의 동시 점프가 향후 12~18개월 핵심 모니터링 변수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4/1) | 현재 (5/2) | 비고 |
|------|-----------|-----------|------|
| 방법론 | rNPV (림카토 단일) | rNPV + 옵션가치 + EV/EBITDA 교차검증 | 신영 EV/EBITDA 방법론과 정합 추구 |
| 적용 기준 | 림카토 DLBCL 3차 rNPV | 림카토 (3차+2차+ALL+SLE) + 차세대 옵션 | 정식 허가로 risk discount 0% 적용 |
| 적용 멀티플 | rNPV 가정 (할인율 12%) | EV/EBITDA 23x (2029F 기준, 신영 동일) | 셀트리온 램시마 트랙 차용 |
| 합산 EV | 10,680억원 | **13,000억원** | +21.7% |
| 순차입금 | 693억원 | **0억원** | CB+RCPS 727억 조달로 사실상 net cash |
| Equity Value | 9,987억원 | **13,000억원** | |
| 발행주식수 | 1,504만주 | **1,697만주** | 희석 7.6% (CB+RCPS) |
| 목표주가 | 66,000원 | **76,000원** | +15.2% |
| 상승여력 | +1.5% (당시 65,000원) | **+30.8%** (현 58,100원) | 갭 확대 |

> **산술 검산**: 목표주가 76,000원 × 발행주식수 1,697만주 = **12,897억원** ≈ Equity Value 13,000억원. ✓

당사 13,000억원은 신영의 14,491억원 대비 **-10.3%** 보수적이다. 차이의 핵심은 ① 사용량 연계 약가인하 효과 -10~15% 반영 ② 차세대 파이프라인 옵션 가치 +1,500~2,000억원 가산 ③ 일본/ALL/SLE 적응증 옵션 +1,000억원 가산이 상호 상쇄된 결과다. 신영의 23x EV/EBITDA가 셀트리온 램시마 2009년 평균 23배에서 차용된 만큼, 큐로셀의 글로벌 진출 가시성이 추가로 입증되면 멀티플 25~28배로 리레이팅이 가능하다 (이 경우 TP 85,000~95,000원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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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PER (FY27E) | PBR | OPM (FY28E) | 비고 |
|--------|------|-----|-----|------|
| 알테오젠 (196170) | ~80x | ~25x | 35~40% | 국내 바이오 글로벌 L/O 트랙 |
| 셀트리온 (068270) | ~22x | ~3x | 25~30% | 바이오시밀러 프리미엄 일부 소진 |
| HLB생명과학 (304360) | N/A | ~10x | -20% | 항암제 신약 개발 |
| **림카토 트랙 평균** | **~50x** | **~12x** | **30~35%** | |
| **큐로셀 (372320)** | **83x** | **8.5x (FY28E)** | **42.5% (FY28E)** | **상업화 초기 프리미엄** |

> 큐로셀 FY27E PER 83배는 흑자전환 1년차 기준이며, FY28E PER 19.4배(EPS 3,000원 기준)로 빠르게 정상화된다. PBR 8.5배(FY28E)는 알테오젠(~25x) 대비 디스카운트 상태로, 림카토 글로벌 진출 + 차세대 파이프라인 가시성 확보 시 PBR 12~15x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 영업이익률 42.5%(FY28E)는 셀트리온·알테오젠 평균(30~35%)을 상회하는데, 이는 CAR-T 자가세포 치료제 특성상 OPM이 매출 성장 가속에 따라 급격히 개선되는 구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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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5% | 약가 킴리아 동등 + 점유율 60%(신영 가정) + 일본 진출 + 기술수출 1건 체결 | 95,000원 | +63.5% |
| **Base** | 50% | 약가 킴리아 -10% + 점유율 30~50% + 사용량 cap 부분 적용 | 76,000원 | +30.8% |
| **Bear** | 15% | 보험급여 협상 6개월 이상 지연 + 점유율 20% 미달 + CB 리픽싱 발동 | 50,000원 | -13.9% |

**확률 가중 기대가치**: (95,000 × 0.35) + (76,000 × 0.50) + (50,000 × 0.15) = 33,250 + 38,000 + 7,500 = **78,750원** (+35.5%)

기대가치 78,750원이 목표주가 76,000원을 상회한다. 이는 Bull 시나리오 확률 35%를 충분히 인정해도 정합한 수준으로, Buy 의견 유지의 정량적 근거다. Bear 시나리오 확률 15%는 식약처 정식 허가가 이미 확보되어 임상 실패 가능성이 사실상 제거된 점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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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23.6 | **과매도** — 28 이하 구간으로 단기 반등 임박 |
| MA 정배열 | 3/4 | 60·120·240일선 위, 20일선 하방 — 중장기 상승추세 + 단기 조정 |
| BB %b | -0.161 | 밴드 하단 돌파, 단기 과매도 |
| 거래량/20일 | 1.93x | 호재 발표일 차익실현 대량거래 |
| VWAP 5일 갭 | -8.63% | 단기 조정 폭 확대, 평균가 대비 디스카운트 |
| D+1 상승확률 | 70.6% | 단기 반등 신호 |
| 스크리너 점수 | 0.756 | ma_alignment_3 + high_float_turnover + rsi_oversold |

> 기술적 패턴은 **호재 발표 후 차익실현 매물의 일시적 압박** 구간으로 해석된다. RSI 23.6, BB %b -0.161, VWAP -8.63%는 모두 과매도 영역이며, 60·120·240일선 정배열이 살아있어 중장기 상승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 외국인 -3일 매도는 4/30 본장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추세 매도가 아닌 차익실현 성격이다. D+1 상승확률 70.6%, 스크리너 0.756은 5월 첫 주 단기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며,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보험급여 진척·신영 후속 리포트·기술수출 진행 등 이벤트가 지속 공급되어 수급 회전이 빠르게 일어날 자리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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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2026 2~3분기 보험급여 등재** — 림카토 약가 협상 결과 발표. 킴리아(360,039,359원) 동등 또는 상회 시 신영 추정 EBITDA 630억 정합. 약가 -10% 하락 시 EBITDA -10~15% 조정
- **2026 하반기 정식 출시** — 첫 환자 처방 + 매출 인식 시작. 회사 가이던스 67명/년(신영 추정)
- **2026 4분기 ALL 임상 2상 IND** — 두 번째 적응증 가시성 확보
- **2027 상반기 일본 임상 시작 가시화** — 글로벌 진출 첫 단추
- **2027 하반기 DLBCL 2차 치료제 임상 3상** — 시장 6배 확장 (1,600명 → 9,600명)
- **튀르키예 Biruni L/O 본 계약** — 첫 기술수출 사례

**해소된 이벤트**:

- ~~식약처 품목허가 (4/29 정식 허가 획득)~~
- ~~3상 조건부 vs 정식 허가 불확실성 (3상 면제 정식 허가로 격상)~~
- ~~상장 후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 (4/17 CB+RCPS 727억 확보)~~

**신규 리스크**:

- **CB 리픽싱 발동 가능성** — 주가 60,200원 하회 시 전환가 조정으로 추가 희석 발생
- **사용량 연계 약가인하 cap** — 처방환자 300명 초과분에 대한 약가 인하로 매출 cap 작동 가능
- **글로벌 시장 진입 비용** — 일본·미국 진출 시 추가 임상 + 마케팅 비용 부담. 자체 자금 부족 시 추가 조달 필요
- **킴리아 약가 인하 압력** — 노바티스가 시장 방어를 위해 약가를 큐로셀 가격 이하로 낮출 경우 점유율 가정 (2027년 30%, 2028년 50%) 하향 조정 필요

**향후 모니터링**:

- [ ] 2026년 5~7월: 보험급여 협상 결과 (목표 약가 협상)
- [ ] 2026년 6~9월: 첫 처방환자 발생 + 1차 매출 인식
- [ ] 2026년 4분기: ALL 적응증 임상 2상 IND 신청
- [ ] 2027년 1분기: 2026 결산 매출 (신영 추정 202억 vs 실제)
- [ ] 2027년 상반기: 일본 진출 임상 디자인 발표
- [ ] 2027년 4월 28일: CB 전환청구기간 시작 (60.38만주 추가 희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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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