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CAMM2 양산 공식화·국민연금 6.38% 확대 — 펀더멘털 강화에도 동종 대비 단기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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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6-04-29T17:00:02+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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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써키트 (007810) 커버리지 업데이트

> 업데이트 기준일: 2026-04-29 | 이전 리포트: 2026-04-22 (Buy TP 105,000원)

### 투자 스토리

> **"SOCAMM2 양산 공식화·국민연금 6.38% 확대 — 펀더멘털 강화에도 동종 대비 단기 부진"**

4월 22일 업데이트 이후 1주일 동안 코리아써키트는 89,600원에서 95,400원(+6.5%)으로 상승했으나, 같은 기간 대덕전자(YTD +73.8%)·이수페타시스(YTD +21.9%)·심텍(YTD +59.3%) 대비 상대적 부진을 보이며 단기 신고가(97,900원)에서 약 -2.6% 조정 중이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4월 20일 SK하이닉스의 SOCAMM2 192GB 본격 양산 발표, 4월 21일 더일렉의 코리아써키트·심텍·티엘비·대덕전자 SoCAMM2 PCB 테스트 물량 공급 보도, 4월 14일 국민연금 지분 6.38% 확대 공시(직전 5.05%), 4월 16일 신성이엔지의 P1B 공장 MSF 클린룸 121.5억원 수주 공시 등 thesis를 강화하는 이벤트가 연이어 발생했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NH투자증권이 3월 26일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TP 94,000원)하면서 처음으로 공개한 "1Q26부터 테라닉스 흡수합병" 정보이다. 이는 메리츠·현대차·SK·대신 등 기존 커버 증권사 추정에 미반영된 항목으로, 별도 매출에 분기당 약 200억원이 추가될 수 있다. 동시에 iM증권 탐방후기(4/21)는 SOCAMM 면적당 판가가 동급 RDIMM 기판 대비 최대 4배라는 점을 재확인했고, '26년 메모리모듈 PCB 내 SOCAMM 비중 5%에서 '27년 35%로 급증할 것이라는 회사측 가이던스를 공개했다. 동사가 메모리모듈에만 '27년 1,100억원 추가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도 처음 노출된 정량 정보이다. 별도로 4월 23일 PS일렉트로닉스가 코리아써키트 보통주 34,500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EB를 발행하며 교환가액을 **111,580원**(현재가 +17%)으로 책정한 것은 시장 일부 참여자의 추가 상승 기대를 가격에 반영한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리스크는 단기 매물 부담과 1Q26 컨센서스 하회 우려이다. 메리츠증권은 1Q26 영업이익을 265억원으로 추정해 컨센서스(297억원) 대비 -10.6% 하회를 예상하며, 현대차증권도 307억원으로 컨센 -7% 하회를 본다. 매출원가 일회성 비용·북미 고객사 재고 소화·금/은/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의 "삼중고"가 1분기에 집중되었다는 분석이 일치한다. 다만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20억원(+510% YoY)으로 기판 업종 내 압도적 성장률을 유지할 전망이며, 2Q부터는 금 가격 안정화와 모듈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어 4분기까지 계단식 개선 구조가 형성된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로 결정한다. 컨센서스 평균(91,200원) 대비 +15% 프리미엄은 FC-BGA Broadcom 옵션과 테라닉스 합병 효과가 시장 추정에 미반영된 만큼 정당화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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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
| **투자의견** | Buy | **Buy (유지)** |
| **목표주가** | 105,000원 | **105,000원 (유지)** (+10.1%) |
| **변경 사유** | thesis 강화에도 단기 차익 압력·1Q 컨센 하회 부담 감안하여 TP 유지. SOCAMM2 양산 공식화·테라닉스 합병·국민연금 매집 등 펀더멘털 우상향 |

> 증권사 컨센서스 TP 평균은 91,200원(메리츠 95K, NH 94K, 현대차 93K, SK 92K, 대신 82K, iM NR), 분포 폭은 13,000원에 그친다. 당사 105,000원은 컨센서스 대비 +15.1% 프리미엄이며, 이는 (1) 1Q26부터 반영되는 테라닉스 흡수합병이 메리츠·현대차 추정에 미반영, (2) Broadcom향 AI 스위치 FC-BGA 하반기 진입 시 리레이팅 강도가 컨센서스 가정보다 클 것으로 보는 두 가지 차별 시각에 기인한다. NH투자증권은 26E EPS 4,272원에 Target PER 21.9배(피어 평균)를 적용한 반면, 당사는 12MF Forward EPS 약 5,000원에 동일한 Target PER 21배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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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가장 결정적인 펀더멘털 트리거는 4월 20일 SK하이닉스의 SOCAMM2 192GB 본격 양산 공식 발표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Vera Rubin)에 최적화된 이 모듈은 1c(10나노급 6세대) 공정 LPDDR5X 다이를 묶은 모듈형 메모리로, 2026년 상반기부터 글로벌 CSP향 본격 출하가 시작된다. 4월 21일 더일렉의 후속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양산 발표 직후 심텍·티엘비·코리아써키트·대덕전자가 SoCAMM2 PCB 테스트 물량을 공급 중이며, **올해만 500억원 이상 추가 매출**이 4사에 분배될 것으로 추정된다. iM증권 탐방기는 코리아써키트의 SOCAMM 매출이 '25년 50억원 → '26년 187억원 → '27년 740억원으로 14배 급증할 것이라는 회사측 자체 가이던스를 그대로 인용했다. SOCAMM이 16층 고난도 스펙이며 동급 RDIMM 기판 대비 면적당 판가가 최대 4배 높다는 점은 단순 매출 성장이 아닌 GPM 구조적 개선의 트리거로 작용한다.

두 번째 변수는 NH투자증권이 처음 공개한 "1Q26부터 테라닉스 흡수합병" 정보이다. NH의 별도 매출 추정은 26E 1조 2,060억원(+39.7%)으로 메리츠 1조 1,446억원·현대차 1조 1,136억원 대비 600~900억원 상회한다. 이 차이의 상당 부분이 테라닉스 합병 효과로 추정되며, 당사 추정 매출 1조 8,467억원(연결)은 이 합병 효과를 일부 반영한 수치이다. 만약 메리츠·현대차가 향후 테라닉스를 추정에 반영할 경우 컨센서스 평균은 자연스럽게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

세 번째 핵심 트리거는 FC-BGA 가동률의 분기별 회복 궤도이다. 메리츠증권은 P3(FC-BGA 전용 라인) 가동률을 '25년 55%→'26년 70%→'27년 85%로 가파른 상승을 전망한다. P3 매출의 약 90%가 Broadcom향이며, 회사는 기존 6~8층 통신·세톱박스 칩셋용에서 10~14층 AI 네트워크 스위치용 FC-BGA로 응용처가 확장 중이다. iM 탐방기에 따르면 동사는 2H26부터 동일 고객사향 N/W 기판 양산 목표 중이며 본격 성과는 '27년 기대된다고 자체 코멘트했다. Broadcom이 직접 FC-BGA 공급부족을 언급한 상황(메리츠)에서 코리아써키트는 글로벌 제3의 공급사로 부상할 잠재력을 확보한 셈이다.

수급 측면에서는 국민연금이 1분기 중 지분을 5.05%에서 6.38%로 1.33%p 확대(약 14만 7천주 추가 매수)한 점이 결정적 신호이다. 국민연금은 동시에 하나머티리얼즈(5.01→6.11%), 브이엠(5.05→7.05%), 코리아써키트(5.05→6.38%)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을 두 분기 연속 확대 매수하고 있어, AI·데이터센터 낙수효과를 겨냥한 선별적 매집임이 분명하다. 외국인 지분율은 4월 들어 5.2%~5.3% 수준에서 횡보 중이나, 우리자산운용의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ETF'가 코리아써키트를 핵심 편입 종목으로 공시한 데 이어 다수 액티브 펀드의 비중 확대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단기 시장 센티먼트는 다소 양면적이다. 종목토론실 50개 글의 추천/비추천 비율은 50.3%로 거의 중립이며, "대덕전자가 투자경고 받고도 더 오르는데 코써는 왜 못 따라가나"라는 상대적 박탈감 게시글이 다수 보인다. 4월 22일 신고가(97,900원) 이후 1주일간 -2.6% 조정 중이며 거래량은 20일 평균 대비 50% 수준으로 둔화되어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국면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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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메리츠 4/8 추정 베이스 + 당사 조정)**: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14,070 | 15,097 | 18,467 | 21,964 |
| **매출 YoY(%)** | — | **+7.3** | **+22.3** | **+18.9** |
| 영업이익(억원) | -332 | 538 | 1,353 | 1,899 |
| **영업이익 YoY(%)** | — | **흑전** | **+151.5** | **+40.4** |
| **OPM(%)** | -2.4 | 3.6 | 7.3 | 8.6 |
| **EPS(원)** | **-5,331** | **1,984** | **4,449** | **5,946** |
| **PER(배)** | **N/A** | **48.1** | **21.4** | **16.0** |
| **PBR(배)** | **0.7** | **3.0** | **4.9** | **3.9** |
| **ROE(%)** | **-31.1** | **11.5** | **21.7** | **23.3** |

> 1Q26 일회성 비용(매출원가·원자재 인상·재고 소화)으로 분기 컨센 -10% 하회 예상되나, 별도 기준 +510% YoY 성장이 유지되며 2Q부터 4Q까지 계단식 회복 구조가 명확하다. OPM은 연결 기준 26E 7.3% → 27E 8.6%로 매년 +130~150bp 개선되며, NH투자증권 시나리오대로 28E 9.5%까지 도달 시 PCB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수익성에 진입한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 현재 | 비고 |
|------|------|------|------|
| 방법론 | Forward PER (12MF EPS) | Forward PER (12MF EPS) | 동일 방법론 유지 |
| 적용 EPS | 12MF EPS 약 5,000원 (FY26E·FY27E 가중) | 12MF EPS 약 5,000원 (변경 없음) | 메리츠·NH·당사 추정 컨센 부합 |
| 적용 PER | 21.0배 | 21.0배 | NH 21.9배·메리츠 19.6배 사이, 피어 평균 부합 |
| 목표주가 | 105,000원 | 105,000원 (변동 없음) | 펀더멘털 강화에도 단기 부담 감안 |
| 상승여력 | +17.2% (89,600원 대비) | **+10.1% (95,400원 대비)** | 주가 +6.5% 상승으로 괴리 축소 |

> 당사 105,000원은 컨센서스 평균(91,200원) 대비 +15.1% 프리미엄이다. 정당화 논거는 (1) 테라닉스 흡수합병 효과가 메리츠·현대차 추정에 미반영, (2) Broadcom AI 스위치향 FC-BGA 진입 시 추가 옵션가치 5,000~10,000원 부여 가능, (3) SOCAMM 면적당 판가 4배 효과로 GPM 구조적 개선이 기존 추정보다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PER 21배는 NH·티엘비·심텍·대덕·해성디에스의 26E PER 평균(약 17~22배) 범위 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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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PER(FY25) | PBR | 26E OPM | 26E PER | 비고 |
|--------|-----------|-----|---------|---------|------|
| LG이노텍 | 40.0 | 2.4 | 4.5 | 18.2 | 모바일·전장 카메라 모듈 중심, OPM 한 자리 |
| 삼성전기 | 92.2 | 6.7 | 8.1 | n/a | MLCC·FC-BGA 글로벌 1위, 프리미엄 |
| 이수페타시스 | 66.5 | 14.6 | 21.1 | 41.9 | AI MLB 글로벌 톱 플레이어, 최고 멀티플 |
| 대덕전자 | 118.3 | 6.3 | 13.4 | 34.3 | FC-BGA 전장 중심, 높은 OPM |
| 심텍 | n/a | 5.6 | 7.9 | 36.0 | 메모리 모듈 PCB·BoC 중심 |
| 티엘비 | 21.5 | 4.8 | n/a | 21.6 | DDR5 RDIMM 모듈 PCB |
| **피어 median** | **66.5** | **6.3** | **8.1** | **34.3** | — |
| **코리아써키트** | **48.1** | **5.0** | **7.3** | **21.4** | **HDI+패키지+모듈 다각화, 최저 PER** |

> 코리아써키트의 26E PER 21.4배는 PCB 피어 median(34.3배) 대비 약 -38% 디스카운트 상태로, 동종 내 가장 저평가된 위치이다. 4Q25 4분기 흑자전환 후 OPM 가속 구조에 진입했음에도 시장은 여전히 과거 적자 시기의 디스카운트를 일부 유지 중이다. 당사 thesis가 옳다면 26~27년 사이 피어 median에 수렴하는 리레이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추가 상승 여력의 핵심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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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0% | FC-BGA Broadcom AI 스위치 양산 진입 + SOCAMM 추가 고객사 확보, 27E OPM 11%+, 12MF EPS 6,500원에 PER 23배 | 150,000원 | +57.2% |
| **Base** | 50% | 현 추정 유지(매출 18,467/21,964억, OP 1,353/1,899억), 모듈 증설 순항, FC-BGA P3 가동률 70→85% | 105,000원 | +10.1% |
| **Bear** | 20% | FC-BGA 퀄 지연, 메모리 수요 둔화, 원자재 비용 4Q까지 지속, 26E OP 1,000억 하향 | 65,000원 | -31.9%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0×150,000 + 0.50×105,000 + 0.20×65,000 = **110,500원** (+15.8%)

> 직전 리포트(4/22) 시나리오 대비 Base 확률을 50%로 유지하되, Bull 시나리오의 핵심 가정인 SOCAMM 양산이 4/20 SK하이닉스 발표로 사실상 현실화됨에 따라 Bull 시나리오 확률을 30%에서 유지(상향하지 않음)한다. 이는 양산 사실은 확정되었으나 코리아써키트의 SOCAMM2 점유율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4Q26 실제 매출 데이터 확인 후 추가 조정 가능. 확률 가중 기대가치 110,500원은 점 추정 TP 105,000원을 상회하며 비대칭 상방 위험이 우세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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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43.9 | 중립권 (직전 신고가 후 단기 조정) |
| MA 정배열 | 3/4 | 양호한 추세, 5일선만 일시 이탈 |
| BB %b | 0.282 | 밴드 하단부, 단기 매수권 진입 |
| 거래량/20일 | 0.50x | 차익실현 후 거래 둔화, 매물 출회 후 진정 국면 |
| VWAP 5d gap | +0.45% | 중립, 단기 균형 |
| D+1 상승확률 | 60.5% | 단기 반등 우호 |
| 스크리너 점수 | 0.615 | ma_alignment_3 시그널 활성 |

> 4월 14일 +14% 급등 후 4월 22일 신고가(97,900원) → 4월 29일 95,400원(-2.6%)으로 단기 조정 중이나 RSI 44, BB %b 0.28의 기술적 위치는 매도 신호가 아닌 단기 매수권 진입 국면이다. 거래량 둔화는 차익실현 매물 소진 신호로 해석되며, 동종 PCB가 모두 신고가 행진 중인 가운데 코리아써키트의 상대적 부진은 1Q26 어닝(5월 중순)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로 보인다. 펀더멘털 트리거(SOCAMM2 양산·테라닉스 합병·국민연금 매집)와 기술적 단기 조정이 결합되어 매수 진입 적기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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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촉매)** SK하이닉스 SOCAMM2 192GB 본격 양산 개시 (4/20) — 코리아써키트 SOCAMM PCB 매출 26E 187억 → 27E 740억 가시화
- **(촉매)** 1Q26부터 테라닉스 흡수합병 효과 (NH 단독 반영) — 메리츠·현대차 향후 추정 상향 시 컨센서스 자연 우상향
- **(촉매)** 국민연금 지분 5.05→6.38% 확대 공시 (4/14) — 분기 평균 유입 14.7만주
- **(촉매)** 신성이엔지 P1B 공장 MSF 클린룸 121.5억원 수주 공시 (4/16) — 모듈 증설 진행 외부 검증
- **(촉매)** PS일렉트로닉스 EB 교환가액 111,580원 (4/23) — 시장 일부의 상승 기대 반영
- **(리스크)** 1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7~-11% 하회 예상 (5월 중순 발표) — 매출원가·원자재·재고 "삼중고"
- **(리스크)** 단기 차익실현 압력 — 동종 대비 상대 부진 가능성 지속

**해소된 이벤트**:

- SOCAMM 양산 시점 불확실성 해소 (4/20 SK하이닉스 정식 양산 발표)
- 모듈 증설 진행 가시화 (P1B 클린룸 수주 공시)

**향후 모니터링**:

- [ ] 5월 중순 1Q26 실적 발표 (영업이익 컨센 297억 대비 ±10% 범위 확인)
- [ ] 2H26 Broadcom AI 스위치향 FC-BGA 양산 진입 여부 (메리츠·iM 모두 핵심 모니터링 항목)
- [ ] 4Q26 SOCAMM 추가 고객사 매출 확인 (메리츠 750억 추정의 검증 시점)
- [ ] 메리츠·현대차의 테라닉스 합병 효과 추정 반영 시점 (컨센 상향 트리거)
- [ ] 국민연금 추가 매집 여부 (다음 분기 5% 룰 공시 4Q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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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