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삼성 신규 가세로 컨센서스 TP 14만→15만, 2027 CAPEX 75조 시대의 베타 상품
URL: https://www.xn--9v2b23mi6ckvf86n.com/report/1044
발행: 2026-04-29T09:55:42+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 이 문서는 갱신된 회고본입니다(작성 시점 기준 보존본 — 현행 의견이 아닙니다). 최신: https://www.xn--9v2b23mi6ckvf86n.com/report/3908
> 출처: 알파증류소(alphadistill.com) · 투자 권유가 아닌 리서치 정보입니다.

## 원익IPS (240810) 커버리지 업데이트

> 업데이트 기준일: 2026-04-29 | 이전 리포트: 2026-04-13 (Strong Buy, TP 160,000원)

### 투자 스토리

> **"메리츠·삼성 신규 가세로 컨센서스 TP 14만→15만, 2027 CAPEX 75조 시대의 베타 상품"**

이전 리포트(4/13) 이후 16일간 주가는 120,700원에서 121,100원으로 횡보(+0.3%)했지만 그 사이 두 가지 무거운 변화가 누적되었다. 첫째, 메리츠증권(4/22, TP 14만→15만, +7%)과 삼성증권(4/20, TP 15만 신규 커버리지)이 BUY로 가세하면서 커버 증권사가 7~9개로 늘었고, 컨센서스 평균 TP가 4월 초 약 141,000원에서 현재 151,333원(151K)으로 한 달 새 7% 상향됐다. 둘째, **삼성전자의 2027E CAPEX 컨센서스가 연초 61조원에서 현재 75조원으로 23% 점프**했다. 메리츠 김동관 애널리스트가 직접 적시한 이 숫자가 바로 동사 매출 추정 상향의 근거이며, P5 클린룸 완공 시점이 앞당겨지면서 동사의 P5향 장비 매출 인식이 기존 2028년 → 2H27E로 1~2분기 앞당겨졌다는 점은 시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근거리 인플렉션이다.

당사가 주목하는 비대칭 정보는 **NAND 신규 투자 옵션**이다. 메리츠는 신규 클린룸 완공과 함께 주요 고객사가 NAND 신규 투자를 검토 중이며, 동사는 V9 NAND 기준 10K 투자 시 6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한 라인업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고 명시했다. 삼성증권은 한 발 더 나아가 "**하반기 신규 고객사 대상 NAND 장비 평가 결과**"를 별도 catalyst로 제시했는데, 이는 한국 메모리 양사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구조적 변수다. 컨센서스 2027 EPS가 NH증권 3,643원부터 키움증권 7,970원까지 +118% 격차로 벌어져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이 이 NAND·신규고객 옵션을 어떻게 반영할지 결정하지 못했다는 방증이다. 당사는 이중 사이클(2026 DRAM → 2027 NAND/파운드리) 시나리오를 base로 유지하되, 키움-컨센 격차가 좁혀지는 방향으로 리레이팅이 진행될 것으로 본다.

다만 단기 노이즈는 인지해야 한다. 메리츠 1Q26E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컨센서스(65억) 대비 -84%, 삼성증권은 41억원으로 -36% 하회를 전망한다. 1Q26 매출이 4Q25 대비 -36~38% 급감하는 분기 가정 변경(반도체 매출이 2Q부터 매분기 급증으로 상저하고)에서 비롯된 일시적 위축이다. 4/22 거래소가 1년간 +200% 이상 상승을 이유로 동사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 것도 단기 가격 변동성을 키울 변수이며, 1Q26 실적 발표(5월 초 예정) 직후 컨센 미스가 가시화되면 단기 -10% 내외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2H26 계단식 성장과 2027 P5 매출 인식 가속을 신뢰한다면,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다.

---

###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
| **투자의견** | Strong Buy | **Strong Buy (유지)** |
| **목표주가** | 160,000원 | **160,000원 (유지)** |
| **변경 사유** | 핵심 thesis 불변. 메리츠/삼성 신규 가세 + 2027 CAPEX 컨센 75조 상향 + P5 매출 인식 시점 가속을 반영했으나, 1Q26 컨센 하회 노이즈와 단기 가격 부담을 균형 반영하여 TP 16만원 그대로 유지. |

> 컨센서스 평균 TP 151,333원(7개사) 대비 당사 TP는 +5.9% 상회한다. 당사 TP는 키움증권(160K)과 동일하며 BNK(155K), NH(153K), 메리츠(150K), 삼성(150K), SK(140K) 분포 상단부에 위치한다. 키움 외에는 모두 2026E EPS에 Forward PER을 적용한 반면, 당사는 키움처럼 **2027E EPS를 적용 기준으로 사용**한다. 이는 P5 매출 인식 시점이 2H27E로 앞당겨지면 2026E보다 2027E EPS가 훨씬 가파르게 상향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 2. 핵심 업데이트

**(1) 컨센서스 TP 한 달 새 7% 상향, 커버리지 두께 9개사로 확대**

4월 한 달 동안에만 NH투자증권(138K→153K, +11%, 4/1), 삼성증권(15만 신규 커버, 4/20), 메리츠증권(140K→150K, +7%, 4/22)이 잇따라 TP를 상향하거나 새로 커버를 시작했다. 4/13 시점 컨센서스 평균 TP가 141,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7% 상향이다. 특히 NH 류영호 애널리스트는 **"매출 성장 가속 구간(2019~2021년)의 최대 PER 41.9배를 2027F EPS에 적용"**한다고 명시했는데, 이는 글로벌 장비업체 ASMI(FY1 PER 33.1x), AMAT(29.3x), Lam Research(37.5x) 평균을 상회하는 적극적 멀티플로, 한국 메모리 베타 프리미엄을 정당화한 첫 사례다. SK증권 이동주 애널리스트도 "메모리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큰 업체"로 직접 정의했다.

**(2) 삼성전자 2027 CAPEX 컨센 61조 → 75조, P5 매출 인식 2H27E로 앞당겨짐**

메리츠 4/22 리포트의 핵심은 **"한 단계 상향된 메모리 투자 눈높이"**다. AI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고객사들이 fab 인프라 투자를 서두르면서, 삼성전자 2027E CAPEX 컨센서스가 연초 61조원에서 현재 75조원까지 +23% 상향됐다. P5 클린룸 완공 시점이 기존 대비 앞당겨지면서, 동사 P5향 장비 공급 및 매출 인식 시점 또한 2H27E로 앞당겨질 것이라는 게 메리츠 시각이다. 외부 검증으로도 ZDNet(2/13)은 삼성전자가 P5 클린룸 구축을 "쉘 퍼스트" 전략으로 당초 2027년 초에서 2026년 중반으로 앞당겼다고 보도했다. P5는 3층 6개 클린룸 구조로 약 70조원 투자 규모이며, 한국에서 P5와 Y1이 동시에 가동되는 2027~2028년에는 동사 매출 인식이 압축된 형태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3) NAND 신규 투자 옵션 + 신규 고객사 평가 = 시장 미반영 양방향 비대칭**

메리츠는 "신규 클린룸 완공과 함께 NAND 신규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적시했다. Tech migration으로 줄어든 wafer capa를 보충하기 위한 보완 투자 성격이며, 동사는 V9 NAND 10K 투자 시 600억원 이상 매출이 가능한 라인업을 보유한다. 삼성증권은 추가로 **"하반기 신규 고객사 대상 NAND 장비 평가 결과"**를 별도 catalyst로 제시했다. 한국 메모리 양사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구조적 옵션으로, 키움증권의 2027 EPS 7,970원 추정은 사실상 이런 NAND 사이클이 본격화된다는 가정이 깔려 있다. NH/메리츠/삼성/SK의 보수적 추정(EPS 3,643~4,355원)과 키움의 격차 4,000원이 이 옵션의 가치이며, 시간이 지나며 격차가 좁혀지는 방향으로 리레이팅이 진행될 것이다.

**(4) 1Q26 컨센 하회 우려 — 그러나 분기 노이즈, 2H26 계단식 성장 변함없음**

5월 초 발표 예정인 1Q26 실적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전망이다. 메리츠는 영업이익 10억원(컨센 65억 대비 -84%), 삼성은 41억원(-36%)을 제시한다. 매출이 4Q25 2,750억 → 1Q26 약 1,720~1,770억으로 -36~38% QoQ 급감하기 때문인데, 이는 분기 가정 변경(반도체 매출이 2Q부터 매분기 급증)의 결과다. 메리츠 김동관: "장비 납품 일정 영향으로 매출액은 QoQ 감소가 예상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계단식 성장이 가능**". 삼성증권 문준호: "**매분기 눈에 띄게 증가할 겁니다**" — 리포트 제목에 직접 반영했다. 4Q26E 영업이익은 메리츠 884억, 삼성 864억으로 1Q26 대비 80배 이상 점프하는 곡선이다. 단기 노이즈를 견디면 2H26~2027 본격 성장이 보장된다는 게 시장 컨센서스의 기저다.

**(5) 패시브 수급 구조 + 4/22 투자경고 지정 — 단기 변동성 변수**

NH아문디 'HANARO Fn K-반도체 ETF' 순자산 2조원 돌파(4/27)와 미래에셋 'TIGER 반도체TOP10 ETF' 10조원 돌파 흐름 속에서 동사 시총의 ETF 자금 비중은 20% 안팎까지 치솟았다. 패시브 자금이 시총을 좌우하는 상황이며, 메리츠 김동관은 "연초 이후 패시브 자금 유입 영향에 과거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고 있으나,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및 실적 추정치 상향 감안 시 여전히 매수가 유효한 시점"으로 평가한다. 한편 4/22 거래소가 1년간 +200% 이상 상승을 이유로 동사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고, 4/23 -4.95% 급락 후 4/27 +4.65% 반등의 변동성을 보였다. 종목토론실 추천/비추천 비율은 63.2%로 중립적이지만 "투경 해제 조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있다. 1Q26 실적 발표 직후 컨센 미스가 확인되면 단기 -10% 내외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한다.

---

###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기준주가** | 22,350원 | 67,900원 | 121,100원 | 121,100원 |
| 매출(억원) | 7,482 | 9,098 | 12,956 | 15,800 |
| **매출 YoY(%)** | — | **+21.6** | **+42.4** | **+22.0** |
| 영업이익(억원) | 106 | 738 | 1,800 | 2,750 |
| **영업이익 YoY(%)** | — | **+596.2** | **+143.9** | **+52.8** |
| **OPM(%)** | **1.4** | **8.1** | **13.9** | **17.4** |
| **EPS(원)** | **423** | **1,712** | **3,650** | **6,500** |
| **PER(배)** | **52.8** | **39.7** | **33.2** | **18.6** |
| **PBR(배)** | **1.24** | **3.44** | **5.20** | **4.04** |
| **ROE(%)** | **2.4** | **9.0** | **15.5** | **19.0** |

> 2025 → 2026 영업이익 +144%, 2026 → 2027 +53%로 **2027년에도 성장 가속이 유지되는 이중 사이클 구조**가 핵심이다. OPM이 1.4% → 17.4%로 16%p 확장하는 구간이며, 2026 1Q의 일시적 위축(OPM 0.6~2.4%)은 분기 노이즈다. 2027 EPS 추정치는 NH(3,643)/삼성(4,057)/SK(4,355)/메리츠(약 4,900)의 평균 4,239원과 키움(7,970)의 중간 지점인 6,500원을 적용했다 — 키움 시각의 NAND 옵션 가치를 일부 반영한 보수적 조정이다. **PER 18.6x(2027E)는 글로벌 장비업체 평균(ASMI/AMAT/Lam Research 1년후 PER 28x)을 33% 하회**하는 수준으로, 멀티플 정상화만으로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 현재 | 비고 |
|------|------|------|------|
| 방법론 | Forward PER (FY27E) | Forward PER (FY27E) | 동일. 경쟁사도 점차 FY27 기준으로 이동 중 (NH, 키움) |
| 적용 EPS | 7,970원 (키움 FY27 베이스) | 6,500원 (키움-컨센 중간) | 키움-컨센 격차 4,000원의 절반을 보수 반영 |
| 적용 PER | 20.1x | 25.0x | 글로벌 장비업체 1년후 PER 평균 + 메모리 베타 프리미엄 (ASMI 26.5x, Lam 28.3x) |
| 목표주가 | 160,000원 | 160,000원 (유지) | 6,500 × 25 = 162,500 → 160,000 라운딩 |
| 상승여력 | +32.5% (4/13 종가 120,700원 대비) | +32.1% (4/28 종가 121,100원 대비) | 주가 횡보로 상승여력 유사 수준 유지 |

> 적용 EPS 하향(7,970→6,500)과 적용 PER 상향(20.1→25.0x)은 상호 상쇄되며 TP 16만원이 동일하게 도출된다. 본질적으로는 **"NAND 옵션 가치를 EPS가 아닌 멀티플로 표현"**한 재구성이다. 시장이 NAND 옵션을 분명히 인식하면 EPS 추정이 7,000원대로 수렴하며 PER 22x 수준으로 정상화될 수 있고, 그 경우에도 TP 16만원이 유지되는 구조다. 컨센서스 평균 TP 151K 대비 +5.9% 상회는 키움증권(160K)과 동일한 시각이며, 이중 사이클 베이스 시나리오를 반영한 합리적 위치다.

---

###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PER (FY1E) | PBR | OPM (FY1E) | 비고 |
|--------|-----------|-----|-----------|------|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91.5 | 8.6 | 18.4 | 같은 CVD/ALD, 메모리 베타 큼 |
| 유진테크 (084370) | 29.0 | 5.5 | 23.0 | LP-CVD 특화, 마진 우위 |
| 피에스케이 (319660) | 24.3 | 4.2 | 22.4 | 후공정 PR 스트립 |
| HPSP (403870) | 약 50.0 | 11.4 | 52.0 | 고기압 어닐링 독점 |
| 이오테크닉스 (039030) | 55.8 | 8.4 | 27.1 | 레이저 마킹 |
| 솔브레인 (357780) | 23.5 | 3.1 | 18.9 | 화학 소재 |
| **피어 median** | **42.6** | **6.5** | **22.7** | |
| **원익IPS (240810)** | **37.2 / 25.1 (FY26E/FY27E)** | **5.20** | **13.9 / 17.4** | 메모리 종합 장비 1위, 멀티플 미디안 부근 |

> 동사의 FY26E PER 37.2x는 피어 미디안 42.6x를 13% 할인한 수준이며, FY27E PER 25.1x는 피어 대비 41% 할인이다. OPM 13.9~17.4%는 후공정/소재 피어(22~52%) 대비 낮지만, 이는 전공정 종합 장비사의 구조적 특성이며 매출 규모(1.3조→1.6조)는 피어 평균(2~6천억) 대비 2~5배 크다. **물량 베타(메모리 CAPEX 직결성)가 피어 대비 압도적**이라는 점이 동사의 차별 가치다. 주성엔지니어링과의 PER 갭(주성 91.5x vs 동사 37.2x)은 주성의 단일 라인업/베타 우위 때문이지만, 동사는 광폭 라인업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어 멀티플 수렴 압력보다는 EPS 정상화로 수익률을 만드는 구조다.

---

###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
| **Bull** | 35% | NAND 신규 대형 투자 + 신규 고객사 NAND 장비 평가 통과 + 파운드리 추가 수주 (Taylor 2단계). 키움 시각의 2027 EPS 7,970원 달성 | 200,000원 | +65.2% |
| **Base** | 40% | DRAM(2026)+NAND(2027) 이중 사이클 정상 진행. P5 매출 2H27E 인식. 2027 EPS 6,500원 | 160,000원 | +32.1% |
| **Bear** | 25% | 1Q26 컨센 미스 후 회복 지연. 메모리 다운사이클로 CAPEX 연기. 패시브 자금 이탈. 2027 EPS 4,000원 (NH/메리츠 보수 추정 수준) | 90,000원 | -25.7% |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5 × 200,000 + 0.40 × 160,000 + 0.25 × 90,000 = **156,500원** (+29.2%)

> 이전 4/13 시나리오 대비 Bull/Base/Bear 확률·TP 모두 동일하다. 핵심 변화는 base 시나리오의 EPS 가정을 키움 7,970원 → 6,500원으로 **보수화한 대신 PER을 20.1x → 25.0x로 정상화**한 점이다. NAND 신규 투자가 2H26~1H27 사이 공식화되면 Bull 확률이 35% → 45%로 상향될 여지가 있고, 1Q26 실적 미스의 강도가 메리츠 추정(영업이익 10억) 수준으로 큰 경우 단기적으로 Bear 시나리오 확률이 25% → 30%로 상향될 수 있다.

---

###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50.7 | 중립 — 과열 부담 해소 |
| MA 정배열 | 1/4 | 단기 약세, 중장기 상승 추세 유지 (60일선 위) |
| BB %b | 0.501 | 밴드 중앙, 변동성 수렴 (스퀴즈 부재) |
| 거래량/20일 | 1.07x | 평이한 수준, 4/22 투경 직후 거래량 폭증 후 정상화 |
| VWAP 5일 갭 | +2.58% | 단기 낙폭 후 회복 시도 |
| D+1 상승확률 | 64.8% | 모델 우호적 (기대수익 +0.25%) |
| 스크리너 점수 | 0.648 | 신호 없음, 중립 |

> 1년 +470% 급등 후 4/22 투자경고종목 지정으로 단기 변동성이 커진 국면이다. RSI 50.7과 BB %b 0.501이 시사하듯 **과열은 해소됐지만 명확한 방향성도 부재**한 상태이며, 4/27 +4.65% 반등 후 4/28 -2.15% 차익실현으로 횡보 중이다. 외국인 순매수 +2일 연속, VWAP 5일 갭 +2.58%로 단기 매수세는 살아있으나, 1Q26 실적 발표(5월 초 예정)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우세하다. 펀더멘털 측면의 2H26 계단식 성장 thesis는 변함없지만, 단기적으로는 12만원 박스권 흐름이 1Q26 실적 결과 확인 후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장기 투자자는 횡보 구간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

---

###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촉매) 삼성전자 2027E CAPEX 컨센서스 61조 → 75조 상향 — 동사 매출 추정 직접 상향 동인
- (촉매) 메리츠/삼성 신규 BUY 가세 + NH/메리츠 TP 상향 — 컨센서스 평균 TP 141K → 151K로 +7% 상향
- (촉매) P5 클린룸 완공 앞당겨짐 — 동사 P5향 매출 인식 2H27E로 1~2분기 앞당겨짐
- (옵션 가치) NAND 신규 보완 투자 검토 + 신규 고객사 NAND 장비 평가 (2H26)
- (단기 리스크) 4/22 투자경고종목 지정 — 1년 +200%+ 상승 부담, 단기 변동성 확대
- (단기 리스크) 1Q26 실적 컨센 하회 (영업이익 -36~84% 미스) — 5월 초 발표 예정

**해소된 이벤트**:

- 미래에셋자산운용 추가 매입(4월 초 124.5만주) → 단기 수급 안정화 마무리
- TIGER 반도체TOP10 ETF 10조 돌파 / NH아문디 K-반도체 ETF 2조 돌파 → 패시브 수급 베이스 확립

**향후 모니터링**:

- [ ] **1Q26 실적 발표** (5월 초 예정) — 컨센 영업이익 65억 대비 메리츠 10억/삼성 41억 추정. -50% 이상 미스 시 단기 -10% 조정 가능
- [ ] **2Q26 매출 회복 강도** (8월 발표) — 메리츠/삼성/키움 모두 2Q26부터 매분기 급증 가정. 매출 회복 강도가 thesis 검증 핵심
- [ ] **NAND 신규 투자 공식화** (2H26 전망) — V9 NAND 10K 투자 = 600억+ 매출. 공식화 시 2027 EPS 추정 일제히 상향
- [ ] **신규 고객사 NAND 장비 평가 결과** (2H26 예정) — 한국 양사 의존도 낮추는 구조적 옵션
- [ ] **P5 클린룸 마감공사 진척도** (2027 상반기 모니터링) — 동사 매출 인식 시점의 핵심 변수
- [ ] **삼성전자 2027E CAPEX 컨센 추가 상향 여부** — 현재 75조에서 더 상향되면 동사 추정도 추가 상향

---

>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